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RAM/NAND의 미친 프리미엄에도 고객들은 기꺼이 감수하는 중
삼성전자는 DDR5 가격을 9월 대비 30-60%로 인상했습니다. 실제로 32GB DDR5의 계약 가격은 11월 239달러로 9월 149달러 대비 60%이상 급등. 16GB, 128GB DRAM은 각 $135, $1194로 50%이상 급등하였으며 64GB, 96GB DRAM도 30%이상 상승했습니다.
통상 메모리 제조사들은 월별 계약 가격을 발표하지만, 10월 삼성이 계약 견적을 중단한 이후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동참해 견적을 중단했고, 이로 인해 1주동안 DDR5 가격이 25% 폭등했습니다.
트렌드포스를 인용하면, 현재 삼성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고 있으며 그 수요가 매우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26년까지, 또는 26~27년 총 2년간의 장기 계약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AI수요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며, 4분기에는 메모리 제조사들은 선두권의 대기업이나 1티어 클라우드 업체에게만 견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낸드도 샌디스크가 NAND 플래시 계약가격의 50% 인상을 통보한 이후, 삼성전자/하이닉스/키옥시아등도 낸드 가격의 20~30%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미 빅테크 기업들은 NAND 가격 급등을 우려하며 이미 패닉바잉에 나서고 있고, 일부 공급업체의 내년 NAND 공급 물량은 전부 다 예약된 상태입니다.
삼성전자는 DDR5 가격을 9월 대비 30-60%로 인상했습니다. 실제로 32GB DDR5의 계약 가격은 11월 239달러로 9월 149달러 대비 60%이상 급등. 16GB, 128GB DRAM은 각 $135, $1194로 50%이상 급등하였으며 64GB, 96GB DRAM도 30%이상 상승했습니다.
통상 메모리 제조사들은 월별 계약 가격을 발표하지만, 10월 삼성이 계약 견적을 중단한 이후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동참해 견적을 중단했고, 이로 인해 1주동안 DDR5 가격이 25% 폭등했습니다.
트렌드포스를 인용하면, 현재 삼성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고 있으며 그 수요가 매우 강하고 모든 고객들이 26년까지, 또는 26~27년 총 2년간의 장기 계약을 논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AI수요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며, 4분기에는 메모리 제조사들은 선두권의 대기업이나 1티어 클라우드 업체에게만 견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낸드도 샌디스크가 NAND 플래시 계약가격의 50% 인상을 통보한 이후, 삼성전자/하이닉스/키옥시아등도 낸드 가격의 20~30%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미 빅테크 기업들은 NAND 가격 급등을 우려하며 이미 패닉바잉에 나서고 있고, 일부 공급업체의 내년 NAND 공급 물량은 전부 다 예약된 상태입니다.
❤2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 삼천당제약 경구 인슐린 IND의 의미
1. 경구 인슐린은 흔히 ‘독이 든 성배’라고 불림. 글로벌 빅파마들도 수십 년 동안 달려들었다가 임상 비용만 수천억 원씩 태우고 결국 실패한 사례가 많기 때문임. 웬만한 회사는 한 번 도전했다가 실패하면 회사가 파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불리는 것임.
2. 그럼에도 경구 인슐린에 도전하는 기업들은 꾸준히 나왔음. Oramed의 경우 임상 3상까지 갔다가 2023년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고도 임상에 실패함. Biocon 역시 수년간 수천만~1억 달러 수준을 누적으로 투입했지만 Tregopil 임상에서 실패했음. (여담으로 개인적으로 독일 인슐린 전문 CRO인 Profil에서 경구 인슐린 관련 임상 자료를 이메일로 받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Tregopil 실패 임상 자료였음.)
3. 그럼에도 경구 인슐린에 계속 도전하는 이유는 시장 규모가 수십조 원 단위이기 때문임. 1형 당뇨의 경우 평생 인슐린을 필수로 써야 함. 다시 말해, 한 번 고객이 되면 평생 고객이 될 수 있다는 뜻임. 또한 2형 당뇨의 경우에도 비만 증가와 고령화로 환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즉, 새롭게 판만 잘 짜도 수조 원 단위의 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고, 향후 기대값도 계속 커지는 구조라는 것임.
4. 경구 인슐린은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하는 환자 입장에서 복약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음. 특히 2형 당뇨 초기 환자들은 “주사 시작”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큰데, 경구 제형으로 전환되면 이런 심리적 장벽을 상당 부분 낮출 수 있음.
5. 이런 복용 편의성 말고도, 경구 인슐린이 꼭 필요한 더 중요한 이유가 하나 더 있음.
6. 주사 인슐린은 피하 지방을 통해 전신 혈류로 먼저 퍼지는 형태임. 이 경우 고인슐린혈증이 발생하기 쉽고, 체중 증가를 유발하며, 일부에서는 저혈당 리스크도 커질 수 있음.
7. 반면 경구 인슐린은 장 →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먼저 들어가고, 남은 양이 전신으로 퍼지는 구조를 목표로 함. 간에서 먼저 일부를 걸러내고 남은 인슐린이 전신으로 가는 셈인데, 이는 원래 췌장이 분비하는 인슐린 흐름과 더 비슷한 패턴임. 따라서 경구 인슐린은 복용 편의성만 좋은 것이 아니라, 주사 인슐린이 갖는 단점을 일부 보완하면서 더 ‘정상 생리’에 가까운 인슐린 프로파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8. 다시 삼천당제약으로 돌아오면, 개인적으로 경구 인슐린 IND는 회사 레벨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모멘텀이라고 생각함.
9. 삼천당제약은 그동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bs)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국가별로 차례차례 론칭을 성사시키며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줌. 하지만 이는 이미 존재하는 거대한 시장에 들어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 파이를 나눠 먹는 구조에 가까움.
리벨서스 제네릭 역시 SNAC-free인 S-PASS 자체 플랫폼을 통해 매우 높은 성과가 기대되지만, (경구 인슐린과 비교하자면) 이쪽도 이미 형성된 파이를 나누는 비즈니스라는 한계는 존재함.
10. 반면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 성공하면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셈이 됨.
이 경우 삼천당이 주도적으로 글로벌 판을 깔 수 있는 기회가 열리게 됨.
자체 경구 플랫폼으로 인슐린 임상에 성공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회사의 위상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점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
11. 물론 사노피, 노보, 릴리처럼 면역·백신·희귀질환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전통적 빅파마의 위치에 곧바로 오르기는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그럼에도 빅파마가 줄 서서 찾아오는 ‘경구 펩타이드 플랫폼의 게이트키퍼’ 포지션까지는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음.
다시 말해, 빅파마들이 인정하는 ‘세계 유일에 가까운 핵심 플랫폼 회사’ 위치에 오를 수 있다는 것임. 이렇게 되면 단순 한국 바이오 회사가 아니라, 글로벌 mid~large급 바이오 플랫폼 회사로 포지션이 바뀌게 됨.
12. 물론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서 실패할 리스크도 분명 존재함.
경구 인슐린의 난이도는 업계에서도 최상급으로 평가됨. 그런데 이 지점에서 오히려 삼천당제약의 투자 매력이 부각됨.
13. 대부분의 바이오 회사는 후보물질이 아무리 좋아도 대형 글로벌 임상에 들어가는 순간 자금 조달 벽에 부딪힘.
빅파마가 아닌 이상, 수천억 원이 들어가는 임상 비용을 자체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한국 바이오 회사는 거의 없음.
그래서 CB·유증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고, 임상 1상이나 2a상 정도에서 빅파마에 LO(라이선스 아웃)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음. 그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유증·오버행 이슈를 반복적으로 겪게 됨.
14. 하지만 삼천당은 아일리아 bs라는 확실한 캐시카우가 존재함.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누적 약 1조 2천억 원 규모의 현금 창출이 기대되고, 아직 인식하지 않은 마일스톤도 2천억 원 이상 남아 있음.
이 현금 흐름으로 경구 인슐린까지 돌릴 수 있는, 주가 희석 부담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한국 내 거의 유일한 바이오라는 점이 중요함. CB가 아니라 회사 자체가 벌어들이는 현금으로도 상당 부분 커버가 가능하다는 것임.
즉, 다른 회사들이라면 “회사의 존망을 걸고 올인해야 하는 프로젝트”인데, 삼천당에게 경구 인슐린은 기존 캐시카우로 커버 가능한 성장 투자 내러티브가 된다는 차이가 있음.
15. 다시 정리하자면,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 성공하는 순간, 이 회사는 더 이상 ‘K-바이오’ 레벨이 아니라 글로벌급 바이오 플랫폼 회사로 존재감을 드러내게 될 것임.
1. 경구 인슐린은 흔히 ‘독이 든 성배’라고 불림. 글로벌 빅파마들도 수십 년 동안 달려들었다가 임상 비용만 수천억 원씩 태우고 결국 실패한 사례가 많기 때문임. 웬만한 회사는 한 번 도전했다가 실패하면 회사가 파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불리는 것임.
2. 그럼에도 경구 인슐린에 도전하는 기업들은 꾸준히 나왔음. Oramed의 경우 임상 3상까지 갔다가 2023년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고도 임상에 실패함. Biocon 역시 수년간 수천만~1억 달러 수준을 누적으로 투입했지만 Tregopil 임상에서 실패했음. (여담으로 개인적으로 독일 인슐린 전문 CRO인 Profil에서 경구 인슐린 관련 임상 자료를 이메일로 받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Tregopil 실패 임상 자료였음.)
3. 그럼에도 경구 인슐린에 계속 도전하는 이유는 시장 규모가 수십조 원 단위이기 때문임. 1형 당뇨의 경우 평생 인슐린을 필수로 써야 함. 다시 말해, 한 번 고객이 되면 평생 고객이 될 수 있다는 뜻임. 또한 2형 당뇨의 경우에도 비만 증가와 고령화로 환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즉, 새롭게 판만 잘 짜도 수조 원 단위의 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고, 향후 기대값도 계속 커지는 구조라는 것임.
4. 경구 인슐린은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하는 환자 입장에서 복약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음. 특히 2형 당뇨 초기 환자들은 “주사 시작”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큰데, 경구 제형으로 전환되면 이런 심리적 장벽을 상당 부분 낮출 수 있음.
5. 이런 복용 편의성 말고도, 경구 인슐린이 꼭 필요한 더 중요한 이유가 하나 더 있음.
6. 주사 인슐린은 피하 지방을 통해 전신 혈류로 먼저 퍼지는 형태임. 이 경우 고인슐린혈증이 발생하기 쉽고, 체중 증가를 유발하며, 일부에서는 저혈당 리스크도 커질 수 있음.
7. 반면 경구 인슐린은 장 →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먼저 들어가고, 남은 양이 전신으로 퍼지는 구조를 목표로 함. 간에서 먼저 일부를 걸러내고 남은 인슐린이 전신으로 가는 셈인데, 이는 원래 췌장이 분비하는 인슐린 흐름과 더 비슷한 패턴임. 따라서 경구 인슐린은 복용 편의성만 좋은 것이 아니라, 주사 인슐린이 갖는 단점을 일부 보완하면서 더 ‘정상 생리’에 가까운 인슐린 프로파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8. 다시 삼천당제약으로 돌아오면, 개인적으로 경구 인슐린 IND는 회사 레벨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모멘텀이라고 생각함.
9. 삼천당제약은 그동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bs)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국가별로 차례차례 론칭을 성사시키며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줌. 하지만 이는 이미 존재하는 거대한 시장에 들어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 파이를 나눠 먹는 구조에 가까움.
리벨서스 제네릭 역시 SNAC-free인 S-PASS 자체 플랫폼을 통해 매우 높은 성과가 기대되지만, (경구 인슐린과 비교하자면) 이쪽도 이미 형성된 파이를 나누는 비즈니스라는 한계는 존재함.
10. 반면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 성공하면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셈이 됨.
이 경우 삼천당이 주도적으로 글로벌 판을 깔 수 있는 기회가 열리게 됨.
자체 경구 플랫폼으로 인슐린 임상에 성공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회사의 위상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점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
11. 물론 사노피, 노보, 릴리처럼 면역·백신·희귀질환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전통적 빅파마의 위치에 곧바로 오르기는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그럼에도 빅파마가 줄 서서 찾아오는 ‘경구 펩타이드 플랫폼의 게이트키퍼’ 포지션까지는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음.
다시 말해, 빅파마들이 인정하는 ‘세계 유일에 가까운 핵심 플랫폼 회사’ 위치에 오를 수 있다는 것임. 이렇게 되면 단순 한국 바이오 회사가 아니라, 글로벌 mid~large급 바이오 플랫폼 회사로 포지션이 바뀌게 됨.
12. 물론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서 실패할 리스크도 분명 존재함.
경구 인슐린의 난이도는 업계에서도 최상급으로 평가됨. 그런데 이 지점에서 오히려 삼천당제약의 투자 매력이 부각됨.
13. 대부분의 바이오 회사는 후보물질이 아무리 좋아도 대형 글로벌 임상에 들어가는 순간 자금 조달 벽에 부딪힘.
빅파마가 아닌 이상, 수천억 원이 들어가는 임상 비용을 자체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한국 바이오 회사는 거의 없음.
그래서 CB·유증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고, 임상 1상이나 2a상 정도에서 빅파마에 LO(라이선스 아웃)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음. 그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유증·오버행 이슈를 반복적으로 겪게 됨.
14. 하지만 삼천당은 아일리아 bs라는 확실한 캐시카우가 존재함.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누적 약 1조 2천억 원 규모의 현금 창출이 기대되고, 아직 인식하지 않은 마일스톤도 2천억 원 이상 남아 있음.
이 현금 흐름으로 경구 인슐린까지 돌릴 수 있는, 주가 희석 부담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한국 내 거의 유일한 바이오라는 점이 중요함. CB가 아니라 회사 자체가 벌어들이는 현금으로도 상당 부분 커버가 가능하다는 것임.
즉, 다른 회사들이라면 “회사의 존망을 걸고 올인해야 하는 프로젝트”인데, 삼천당에게 경구 인슐린은 기존 캐시카우로 커버 가능한 성장 투자 내러티브가 된다는 차이가 있음.
15. 다시 정리하자면,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에 성공하는 순간, 이 회사는 더 이상 ‘K-바이오’ 레벨이 아니라 글로벌급 바이오 플랫폼 회사로 존재감을 드러내게 될 것임.
❤52👍8😴3🤮1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I 컴퓨팅에 이렇게나 막대한 돈이 이렇게나 빨리 쓰이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은 까마득히 멉니다 (수십, 수백 배는 더 필요합니다)..."
(구글 CEO- 2027년까지 텍사스에 400억 달러(약 40B)를 신규 투자하여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천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발표합니다.
여기에는 암스트롱(Armstrong) 카운티와 해스켈(Haskell) 카운티의 신규 데이터 센터 건립, 그리고 에너지 복원력과 풍부함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투자가 포함)
"AI 컴퓨팅에 이렇게나 막대한 돈이 이렇게나 빨리 쓰이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은 까마득히 멉니다 (수십, 수백 배는 더 필요합니다)..."
(구글 CEO- 2027년까지 텍사스에 400억 달러(약 40B)를 신규 투자하여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천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발표합니다.
여기에는 암스트롱(Armstrong) 카운티와 해스켈(Haskell) 카운티의 신규 데이터 센터 건립, 그리고 에너지 복원력과 풍부함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투자가 포함)
❤3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속보] 삼성, 5년간 R&D 등 450조원 국내 투자 - 매일경제
https://m.mk.co.kr/news/business/11469397?utm
https://m.mk.co.kr/news/business/11469397?utm
매일경제
[속보] 삼성, 5년간 R&D 등 450조원 국내 투자
👍4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YouTube
(1부) 반도체 수요 폭발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AFW파트너스 이선엽 대표) (11월 14일 금요일 촬영 영상)
[AI가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 내용 요약
올해 한국 증시는 반도체 주도 랠리로 세계 주요 시장보다 압도적으로 상승했지만, 최근 조정은 AI 투자 사이클의 변동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나타났다. 미국은 투자 주체(빅테크)지만 한국은 투자 수혜 업종(반도체·전력기기)이 많아 변동성이 더 크게 나타난다. 시장이 불안해진 핵심 이유는 오픈AI–엔비디아 간 순환출자 구조, 빅테크 기업들의 과도한 설비투자, 일부 기업들의 부채 증가와 SPV(특수목적법인)…
💡 내용 요약
올해 한국 증시는 반도체 주도 랠리로 세계 주요 시장보다 압도적으로 상승했지만, 최근 조정은 AI 투자 사이클의 변동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나타났다. 미국은 투자 주체(빅테크)지만 한국은 투자 수혜 업종(반도체·전력기기)이 많아 변동성이 더 크게 나타난다. 시장이 불안해진 핵심 이유는 오픈AI–엔비디아 간 순환출자 구조, 빅테크 기업들의 과도한 설비투자, 일부 기업들의 부채 증가와 SPV(특수목적법인)…
Forwarded from 속독속독
< 해피님이 말씀하신 '구매 절차 진행' 의 의미 분석 >
IR 문구에서 ‘구매 절차 진행’(purchase process 진행)이라는 표현의 의미 분석.
“구매 절차 진행”은 단순 관심이 아니라 조달(Buying) 단계라는 뜻이다
연구용 장비 시장에서 고객사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이렇게 흘러간다.
1. 기술 검토
2. 사내 실험 및 밸리데이션
3. 벤더 비교
4. 예산 반영
5. 구매 절차 진행 (Procurement Process)
6. 납품 → 설치 → 교육 → 후속 주문
여기서 5번이 나오면, 이미 고객은
“사고 싶다 → 사기로 했다 → 이제 내부 절차만 남았다”
이 단계다.
즉,기술 승인 완료 + 내부 예산 배정 완료 + 구매 확정 의미가 포함된다.
이건 “논의 중”, “검토 중”, “유망하다” 같은 말과는 차원이 다르다.
빅파마의 구매 절차는 매우 보수적이다 → 여기까지 왔다는 건 신뢰 획득
특히 글로벌 Top10 제약사들의 구매 절차는 악명 높다.
수백개 벤더를 비교
GMP/GxP 기준으로 검증
데이터 표준화 적합성 체크
내부 QC, Validation, Risk Assessment
IT/Regulatory/Supply Chain 승인까지 포함
이 긴 코스를 다 통과해야
“구매 절차(procedure)”라는 단어가 IR에 등장한다.
큐리가 여기에 진입했다는 건
기술 측면에서 사실상 합격점을 받았다는 의미다.
공식 IR 언어로는 사실상 ‘최고 강도’에 속하는 확정적 표현이다.
IR은 법적 규제를 받는 공식 소통 창구라서
과장하거나 단정적인 표현을 절대 못 쓴다.
“구매 절차 진행”이라는 표현을 IR에서 썼다는 건
사실상 이렇게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고객사가 사주기로 했다.
내부 프로세스만 마무리되면 계약이 나온다.”
IR 입장에서는 ‘계약 확정’이라는 말을 절대 못 쓰기 때문에
법적 한계선 안에서 가능한 가장 강한 표현이 구매 절차 진행이다.
이건 6단계 중 5단계까지 왔다는 신호다.
특히 Pluto Code의 구매 절차 진행은 전략적 의미가 더 크다
단순히 Pluto 장비가 아니라
Pluto Code(코드 오토메이션)는 완전히 다른 무게를 가진다.
Pluto Code는
빅파마의 ‘세포 분석 → 항체 칵테일링 → 세척 → 레코딩’까지
완전 자동화하는 핵심 프로세스다.
이는 단발성 기기 구매가 아니라
데이터 표준화 시스템을 갈아엎는 수준의 선택
즉, 한 번 구매가 확정되면
그 기업의 전체 Cell Process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구매 절차 진행은 단순 매출 이벤트가 아니라
산업 표준화 확정의 신호로도 읽힌다.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는 구매 절차 진행이 가격 협상 2단계의 신호다
현재 큐리 장비는
“먼저 사는 기업이 먼저 데이터 이득을 가져가는 시장 구조”다.
고객 입장에서는
기술 도입 지연 → 경쟁사 대비 시간 손실
임상 시료 분석 속도 저하
인력/시간 비용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Pluto Code는 이미 필수 장비가 되어가고 있다.
이 상황에서 구매 절차가 시작되었다는 건
가격보다 도입이 우선이라는 의미다.
즉, 큐리는 공급자 우위,
고객은 시간 압박 상태.
이건 매출 안정성과 마진 측면에서 매우 좋은 구조다.
IR 문구 중 사실상 ‘가장 강한 긍정 신호’가 바로 이 표현이다
큐리 IR에는 여러 표현들이 있다:
"논의 중"
"검토 중"
"법률 검토"
"초기 수요 확인"
"예산 편성"
"구매 절차 진행" 여기가 정점
이 단계가 나오면
남은 과정은 시간이지 의사 결정이 아니다.
이미 결정이 끝났다는 뜻이다.
‘구매 절차 진행’은 IR이 말할 수 있는 가장 긍정적 확정 신호다.
Pluto Code의 시장성을 고려하면
이 표현은 단일 고객의 매출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데이터 표준, 연구 자동화 표준, 빅파마 오퍼레이션의 표준화가 시작되는 신호다.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445680/discussion/406972051?from=profile&itemCode=445680&discussionType=domesticStock
IR 문구에서 ‘구매 절차 진행’(purchase process 진행)이라는 표현의 의미 분석.
“구매 절차 진행”은 단순 관심이 아니라 조달(Buying) 단계라는 뜻이다
연구용 장비 시장에서 고객사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이렇게 흘러간다.
1. 기술 검토
2. 사내 실험 및 밸리데이션
3. 벤더 비교
4. 예산 반영
5. 구매 절차 진행 (Procurement Process)
6. 납품 → 설치 → 교육 → 후속 주문
여기서 5번이 나오면, 이미 고객은
“사고 싶다 → 사기로 했다 → 이제 내부 절차만 남았다”
이 단계다.
즉,기술 승인 완료 + 내부 예산 배정 완료 + 구매 확정 의미가 포함된다.
이건 “논의 중”, “검토 중”, “유망하다” 같은 말과는 차원이 다르다.
빅파마의 구매 절차는 매우 보수적이다 → 여기까지 왔다는 건 신뢰 획득
특히 글로벌 Top10 제약사들의 구매 절차는 악명 높다.
수백개 벤더를 비교
GMP/GxP 기준으로 검증
데이터 표준화 적합성 체크
내부 QC, Validation, Risk Assessment
IT/Regulatory/Supply Chain 승인까지 포함
이 긴 코스를 다 통과해야
“구매 절차(procedure)”라는 단어가 IR에 등장한다.
큐리가 여기에 진입했다는 건
기술 측면에서 사실상 합격점을 받았다는 의미다.
공식 IR 언어로는 사실상 ‘최고 강도’에 속하는 확정적 표현이다.
IR은 법적 규제를 받는 공식 소통 창구라서
과장하거나 단정적인 표현을 절대 못 쓴다.
“구매 절차 진행”이라는 표현을 IR에서 썼다는 건
사실상 이렇게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고객사가 사주기로 했다.
내부 프로세스만 마무리되면 계약이 나온다.”
IR 입장에서는 ‘계약 확정’이라는 말을 절대 못 쓰기 때문에
법적 한계선 안에서 가능한 가장 강한 표현이 구매 절차 진행이다.
이건 6단계 중 5단계까지 왔다는 신호다.
특히 Pluto Code의 구매 절차 진행은 전략적 의미가 더 크다
단순히 Pluto 장비가 아니라
Pluto Code(코드 오토메이션)는 완전히 다른 무게를 가진다.
Pluto Code는
빅파마의 ‘세포 분석 → 항체 칵테일링 → 세척 → 레코딩’까지
완전 자동화하는 핵심 프로세스다.
이는 단발성 기기 구매가 아니라
데이터 표준화 시스템을 갈아엎는 수준의 선택
즉, 한 번 구매가 확정되면
그 기업의 전체 Cell Process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구매 절차 진행은 단순 매출 이벤트가 아니라
산업 표준화 확정의 신호로도 읽힌다.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는 구매 절차 진행이 가격 협상 2단계의 신호다
현재 큐리 장비는
“먼저 사는 기업이 먼저 데이터 이득을 가져가는 시장 구조”다.
고객 입장에서는
기술 도입 지연 → 경쟁사 대비 시간 손실
임상 시료 분석 속도 저하
인력/시간 비용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Pluto Code는 이미 필수 장비가 되어가고 있다.
이 상황에서 구매 절차가 시작되었다는 건
가격보다 도입이 우선이라는 의미다.
즉, 큐리는 공급자 우위,
고객은 시간 압박 상태.
이건 매출 안정성과 마진 측면에서 매우 좋은 구조다.
IR 문구 중 사실상 ‘가장 강한 긍정 신호’가 바로 이 표현이다
큐리 IR에는 여러 표현들이 있다:
"논의 중"
"검토 중"
"법률 검토"
"초기 수요 확인"
"예산 편성"
"구매 절차 진행" 여기가 정점
이 단계가 나오면
남은 과정은 시간이지 의사 결정이 아니다.
이미 결정이 끝났다는 뜻이다.
‘구매 절차 진행’은 IR이 말할 수 있는 가장 긍정적 확정 신호다.
Pluto Code의 시장성을 고려하면
이 표현은 단일 고객의 매출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데이터 표준, 연구 자동화 표준, 빅파마 오퍼레이션의 표준화가 시작되는 신호다.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445680/discussion/406972051?from=profile&itemCode=445680&discussionType=domesticStock
Naver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토론글 - Npay 증권
해피님이 말씀하신 '구매 절차 진행' 의 의미 분석
❤7
Forwarded from Dean's Ticker
국내 대기업들 국내외 투자 계획 대거 발표
= 삼성 : 향후 5년 6만명 국내 고용 + R&D 시설 확장 (지난 9월 계획과 동일)
= SK : 2028년 128조 국내 투자 계획 상향...반도체 클러스터에만 약 600조원
= 현대차 : 향후 5년간 국내 연 25조원, 2030년까지 125조원(상향)
= LG : 향후 5년간 100조원 국내 투자...이중 60% 소부장
= 한화 : 美 필리조선소 7조원 이상 투자...국내 조선·방산 향후 5년간 11조원
= HD현대 : 향후 5년간 15조원 국내 투자...조선·해양 7조원 + 에너지·로봇 8조원
= 삼성 : 향후 5년 6만명 국내 고용 + R&D 시설 확장 (지난 9월 계획과 동일)
= SK : 2028년 128조 국내 투자 계획 상향...반도체 클러스터에만 약 600조원
= 현대차 : 향후 5년간 국내 연 25조원, 2030년까지 125조원(상향)
= LG : 향후 5년간 100조원 국내 투자...이중 60% 소부장
= 한화 : 美 필리조선소 7조원 이상 투자...국내 조선·방산 향후 5년간 11조원
= HD현대 : 향후 5년간 15조원 국내 투자...조선·해양 7조원 + 에너지·로봇 8조원
Forwarded from 속독속독
【 빅파마는 안바꾼다. 그래서 큐리가 유리하다. 】
빅파마는 왜 한 번 검증되면 20년 이상 안 바꾸는가.
그리고 왜 이 구조가 ‘큐리에게는 불리하지 않고, 오히려 유리한가’.
제약·바이오 산업은 다른 산업과 다르다.
자동차처럼 더 좋은 기술이면 바로 교체,
반도체처럼 효율 좋은 장비면 갈아타기가 통하지 않는다.
빅파마는 한 번 검증된 장비·공정·벤더를
10년, 20년, 길게는 30년까지 쓴다.
이건 단순한 관성의 문제가 아니다.
규제·데이터·공정·리스크·조직·IT가 전부 얽힌
거대한 시스템의 구조적 특성 때문이다.
그런데 이 특성이 큐리에게 불리한 게 아니라 오히려 유리하다는 점이다.
빅파마에서 ‘한 번 검증된 벤더’는 거의 영구권에 가깝다
왜냐면 GMP/GxP 환경에서는
“검증된 공정” 그 자체가 자산이기 때문이다.
장비 하나를 바꾸면
리스크 평가 전체 다시 해야 하고
QC, Validation, SOP 전부 업데이트해야 하고
규제 기관 대응해야 하고
생산/임상 영향까지 검토해야 한다
이게 수개월~수년 들어간다.
그래서 빅파마들은
“지금 장비가 70점이라도 문제만 없으면 그대로 간다.
새 장비가 99점이어도, 바꾸는 순간 공정 전체가 흔들릴 위험이 더 크다.”
결론은 단순하다.
장비 교체는 선택지가 아니라 리스크다.
빅파마는 데이터 통일성이 생명이다.
장비를 바꾸면 데이터 스트림이 바뀐다.
그러면 과거 데이터와 연결성 깨지고
재현성 흔들리고
배치(Batch)별 품질 편차 위험 생기고
규제 심사에서 딱 걸린다
그래서 규제기관은 이렇게 말한다.
“새 장비로 바꾸고 싶으면, 과거 데이터와 1:1 매칭되는지 증명해라.”
이걸 통과할 수 있는 장비는 사실상 없다.
결과적으로 기존 벤더는 강력한 락인(lock-in) 구조가 된다.
장비 교체는 심하면 ‘재임상’으로 이어진다
제약은 공정 변경 = 제품 변경이다.
장비 바꾸면 임상 데이터 해석 기준도 달라지고,
규제기관이 공정 재검증을 요구한다.
즉, 장비가 조금 부족해도 그대로 쓰는 게 훨씬 안전하다.
SOP(표준작업서)가 모두 ‘벤더 기반’으로 설계돼 있다
세포세척 → 칵테일링 → 분석 → 기록 → QC → 보고
모든 흐름이 벤더별 매뉴얼로 구성된다.
Pluto Code를 예로 들면,
이 파이프라인 전체가 ‘큐리 방식’으로 통합된다.
벤더를 바꾼다는 건 SOP 전체를 다시 작성해야 하고,
글로벌 공장 수십 곳의 문서를 다 바꿔야 한다.
이 비용은 천문학적이다.
그래서 검증된 벤더 유지 = 리스크 제로가 된다.
IT 시스템(LIMS·MES·ELN) 통합 구조에서도 교체는 사실상 불가능
요즘 빅파마는 장비를 단독으로 쓰지 않는다.
모든 장비가
LIMS
MES
ELN
내부 데이터 레이크
이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다.
장비 하나 바꾸면?
IT 전체를 다시 매핑해야 한다.
이 비용이 수백억~수천억이다.
한 번 들어오면 사실상 최소 10~20년 고정이다.
빅파마는 혁신보다 ‘안전’이 산업 철학이다
이 산업의 기본 원칙은 단 하나다.
“바꾸지 않는 것이 리스크 관리다.”
성능이 좋아도, 혁신이 있어도,
교체가 규제 리스크를 일으키면 절대 안 바꾼다.
그래서 진입장벽은 엄청나게 높다.
하지만 들어가면 끝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교체가 불가능한 구조면, 큐리는 불리한 거 아닌가?”
겉으로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다.
근데 현실은 정반대다.
큐리는 이 구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하다.
왜냐면 큐리가 들어가는 시장은
기존 표준이 있었던 시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큐리는 ‘기존 벤더’와 경쟁하는 게 아니다
큐리가 들어간 영역은:
세포세척
항체 칵테일링
샘플 준비 자동화
이 분야는 2020년대까지 표준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즉
기존 표준 벤더? 없음
20년간 장악한 업체? 없음
규제 기반으로 굳어진 공정? 없음
빅파마는 이 영역을 사실상 수작업으로 운영했다.
큐리가 싸우는 건 기존 벤더가 아니라,
사람 손으로 하는 비표준 공정 전체다.
지금 시장은 ‘기존 표준 유지기’가 아니라 ‘새 표준 창출기’다
수작업은 규제 리스크 크고
자동화 필요성 폭발하고
데이터 표준화 안 되면 안 되고
임상 속도 문제도 심각하다
그래서 지금은
“표준을 유지하는 시장”이 아니라
“표준을 찾는 시장”이다.
전환기 시장에서는 신규 벤더가 오히려 유리하다.
왜? 기존 벤더들의 장비는
수동 기반
오래된 설계
데이터 표준화 능력 없음
반면 큐리는 처음부터
자동화 중심
데이터 스탠더드 내장
전주기 통합 설계
LIMS/MES 연동 구조
규제 환경 맞춘 아키텍처
즉, 새 시대의 요구 조건을 처음부터 갖춘 유일한 업체다.
백지 상태에서 새 공정을 설계하는 게 오히려 더 안전하다
기존 공정이 이미 비표준이면,
새 벤더 도입 리스크가 오히려 작아진다.
실제로
기존 공정이 수작업 중심
SOP가 이미 엉망
데이터 일관성 부족
표준 자체가 없음
이런 상황에서는
새 기술로 공정을 재설계하는 게 더 규제 친화적이다.
여기서 큐리가 독보적으로 유리하다.
지금 큐리가 하고 있는 건
“기존 벤더와 경쟁”이 아니라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불리하지 않다.
오히려 압도적으로 유리한 구조다.
그리고 표준이 만들어지는 순간,
큐리는 기존 벤더가 누렸던 것처럼
20년이상 교체 불가 벤더가 된다.
빅파마는 한 번 도입하면 못 바꾼다.
큐리가 바로 그 포지션에 들어가고 있다.
빅파마는 기존 벤더를 안 바꾸는 산업이다.
하지만 큐리가 들어가는 시장에는 ‘기존 표준’이 애초에 없었다.
그래서 교체 리스크는 큐리에게 불리하지 않다.
오히려 새 표준을 만드는 기업에게는 절대적 기회다.
일단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 빅파마는 최소 20년 동안 바꾸지 못한다.
큐리는 지금 그 문 앞이 아니라, 이미 문 안으로 들어와 있다.
‘구매 절차 진행’은 그 신호다.
"주가는 흔들린다.
기술은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인내하는 자만이 기술의 결과를 가져간다."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445680/discussion/406975632?filter=all
빅파마는 왜 한 번 검증되면 20년 이상 안 바꾸는가.
그리고 왜 이 구조가 ‘큐리에게는 불리하지 않고, 오히려 유리한가’.
제약·바이오 산업은 다른 산업과 다르다.
자동차처럼 더 좋은 기술이면 바로 교체,
반도체처럼 효율 좋은 장비면 갈아타기가 통하지 않는다.
빅파마는 한 번 검증된 장비·공정·벤더를
10년, 20년, 길게는 30년까지 쓴다.
이건 단순한 관성의 문제가 아니다.
규제·데이터·공정·리스크·조직·IT가 전부 얽힌
거대한 시스템의 구조적 특성 때문이다.
그런데 이 특성이 큐리에게 불리한 게 아니라 오히려 유리하다는 점이다.
빅파마에서 ‘한 번 검증된 벤더’는 거의 영구권에 가깝다
왜냐면 GMP/GxP 환경에서는
“검증된 공정” 그 자체가 자산이기 때문이다.
장비 하나를 바꾸면
리스크 평가 전체 다시 해야 하고
QC, Validation, SOP 전부 업데이트해야 하고
규제 기관 대응해야 하고
생산/임상 영향까지 검토해야 한다
이게 수개월~수년 들어간다.
그래서 빅파마들은
“지금 장비가 70점이라도 문제만 없으면 그대로 간다.
새 장비가 99점이어도, 바꾸는 순간 공정 전체가 흔들릴 위험이 더 크다.”
결론은 단순하다.
장비 교체는 선택지가 아니라 리스크다.
빅파마는 데이터 통일성이 생명이다.
장비를 바꾸면 데이터 스트림이 바뀐다.
그러면 과거 데이터와 연결성 깨지고
재현성 흔들리고
배치(Batch)별 품질 편차 위험 생기고
규제 심사에서 딱 걸린다
그래서 규제기관은 이렇게 말한다.
“새 장비로 바꾸고 싶으면, 과거 데이터와 1:1 매칭되는지 증명해라.”
이걸 통과할 수 있는 장비는 사실상 없다.
결과적으로 기존 벤더는 강력한 락인(lock-in) 구조가 된다.
장비 교체는 심하면 ‘재임상’으로 이어진다
제약은 공정 변경 = 제품 변경이다.
장비 바꾸면 임상 데이터 해석 기준도 달라지고,
규제기관이 공정 재검증을 요구한다.
즉, 장비가 조금 부족해도 그대로 쓰는 게 훨씬 안전하다.
SOP(표준작업서)가 모두 ‘벤더 기반’으로 설계돼 있다
세포세척 → 칵테일링 → 분석 → 기록 → QC → 보고
모든 흐름이 벤더별 매뉴얼로 구성된다.
Pluto Code를 예로 들면,
이 파이프라인 전체가 ‘큐리 방식’으로 통합된다.
벤더를 바꾼다는 건 SOP 전체를 다시 작성해야 하고,
글로벌 공장 수십 곳의 문서를 다 바꿔야 한다.
이 비용은 천문학적이다.
그래서 검증된 벤더 유지 = 리스크 제로가 된다.
IT 시스템(LIMS·MES·ELN) 통합 구조에서도 교체는 사실상 불가능
요즘 빅파마는 장비를 단독으로 쓰지 않는다.
모든 장비가
LIMS
MES
ELN
내부 데이터 레이크
이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다.
장비 하나 바꾸면?
IT 전체를 다시 매핑해야 한다.
이 비용이 수백억~수천억이다.
한 번 들어오면 사실상 최소 10~20년 고정이다.
빅파마는 혁신보다 ‘안전’이 산업 철학이다
이 산업의 기본 원칙은 단 하나다.
“바꾸지 않는 것이 리스크 관리다.”
성능이 좋아도, 혁신이 있어도,
교체가 규제 리스크를 일으키면 절대 안 바꾼다.
그래서 진입장벽은 엄청나게 높다.
하지만 들어가면 끝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교체가 불가능한 구조면, 큐리는 불리한 거 아닌가?”
겉으로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다.
근데 현실은 정반대다.
큐리는 이 구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하다.
왜냐면 큐리가 들어가는 시장은
기존 표준이 있었던 시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큐리는 ‘기존 벤더’와 경쟁하는 게 아니다
큐리가 들어간 영역은:
세포세척
항체 칵테일링
샘플 준비 자동화
이 분야는 2020년대까지 표준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즉
기존 표준 벤더? 없음
20년간 장악한 업체? 없음
규제 기반으로 굳어진 공정? 없음
빅파마는 이 영역을 사실상 수작업으로 운영했다.
큐리가 싸우는 건 기존 벤더가 아니라,
사람 손으로 하는 비표준 공정 전체다.
지금 시장은 ‘기존 표준 유지기’가 아니라 ‘새 표준 창출기’다
수작업은 규제 리스크 크고
자동화 필요성 폭발하고
데이터 표준화 안 되면 안 되고
임상 속도 문제도 심각하다
그래서 지금은
“표준을 유지하는 시장”이 아니라
“표준을 찾는 시장”이다.
전환기 시장에서는 신규 벤더가 오히려 유리하다.
왜? 기존 벤더들의 장비는
수동 기반
오래된 설계
데이터 표준화 능력 없음
반면 큐리는 처음부터
자동화 중심
데이터 스탠더드 내장
전주기 통합 설계
LIMS/MES 연동 구조
규제 환경 맞춘 아키텍처
즉, 새 시대의 요구 조건을 처음부터 갖춘 유일한 업체다.
백지 상태에서 새 공정을 설계하는 게 오히려 더 안전하다
기존 공정이 이미 비표준이면,
새 벤더 도입 리스크가 오히려 작아진다.
실제로
기존 공정이 수작업 중심
SOP가 이미 엉망
데이터 일관성 부족
표준 자체가 없음
이런 상황에서는
새 기술로 공정을 재설계하는 게 더 규제 친화적이다.
여기서 큐리가 독보적으로 유리하다.
지금 큐리가 하고 있는 건
“기존 벤더와 경쟁”이 아니라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불리하지 않다.
오히려 압도적으로 유리한 구조다.
그리고 표준이 만들어지는 순간,
큐리는 기존 벤더가 누렸던 것처럼
20년이상 교체 불가 벤더가 된다.
빅파마는 한 번 도입하면 못 바꾼다.
큐리가 바로 그 포지션에 들어가고 있다.
빅파마는 기존 벤더를 안 바꾸는 산업이다.
하지만 큐리가 들어가는 시장에는 ‘기존 표준’이 애초에 없었다.
그래서 교체 리스크는 큐리에게 불리하지 않다.
오히려 새 표준을 만드는 기업에게는 절대적 기회다.
일단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 빅파마는 최소 20년 동안 바꾸지 못한다.
큐리는 지금 그 문 앞이 아니라, 이미 문 안으로 들어와 있다.
‘구매 절차 진행’은 그 신호다.
"주가는 흔들린다.
기술은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인내하는 자만이 기술의 결과를 가져간다."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445680/discussion/406975632?filter=all
Naver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토론글 - Npay 증권
빅파마는 안바꾼다. 그래서 큐리가 유리하다.
❤3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4078192217?
AI기업들간의 옥석가리기가 시작된 것이 아닐까 생각.
6) 그래서 최근 AI 종목들이 급등 못하는 이유
기술이나 수요가 망가진 건 없음.
하지만 “확신 → 확인” 모드로 바뀌었음.
불확실성이 커지니까 밸류에이션 압축(멀티플 다운)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거지.
그래서 최근 흐름이 이럼:
부채 이슈 있는 기업들 약세: ORCL, CRWV, NBIS
AI 수혜 구조가 애매한 기업들 약세: DUOL, MNDY
비용이 높아진 기업들 약세: META
내러티브만 있고 실적이 약한 종목 약세: NET, PLTR, SHOP, TSLA, U
메모리 강세: 가격이 눈에 보이게 오르고 EPS 추정치도 즉각 반영됨 (불확실성 최소)
AI기업들간의 옥석가리기가 시작된 것이 아닐까 생각.
NAVER
최근 AI 종목들이 급등 못하는 이유
https://x.com/TMTBreakout/status/1989785558240112939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IT하드웨어
- 기판·CCL·동박, 2026년 쇼티지 강도 선별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쇼티지 제품군 선별 및 강도별 선호도 분석
- 기판: MLB, BVH HDI
- CCL: 쇼지티 고객사 제품군 한정
- 소재: 유리섬유, MLB 회로박, 초극박
▶️ 주요 내용
- 서플라이체인 옥석가리기
- 기판: MLB와 반도체용 모듈PCB만 쇼티지. 그러나 인텔이 재기한다면?
- CCL: 엔비디아 AI서버용만 쇼티지. 향후 공급부족 심화 가능성 주목
- 동박: 남아도는 전지박, 부족한 회로박
▶️ IT 투자전략, 쇼티지 강도별 선호도
- 기판 밸류체인, 2026년 공급부족 예상 강도 :
MLB기판
> 반도체용 (BVH) HDI 기판
> 유리섬유
> 엔비디아용 CCL
> MLB용 회로박
> 패키징기판용 회로박
▶️ 관련 기업: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두산전자, 대덕전자
▶️ URL: https://buly.kr/2UjwVGK
- 기판·CCL·동박, 2026년 쇼티지 강도 선별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쇼티지 제품군 선별 및 강도별 선호도 분석
- 기판: MLB, BVH HDI
- CCL: 쇼지티 고객사 제품군 한정
- 소재: 유리섬유, MLB 회로박, 초극박
▶️ 주요 내용
- 서플라이체인 옥석가리기
- 기판: MLB와 반도체용 모듈PCB만 쇼티지. 그러나 인텔이 재기한다면?
- CCL: 엔비디아 AI서버용만 쇼티지. 향후 공급부족 심화 가능성 주목
- 동박: 남아도는 전지박, 부족한 회로박
▶️ IT 투자전략, 쇼티지 강도별 선호도
- 기판 밸류체인, 2026년 공급부족 예상 강도 :
MLB기판
> 반도체용 (BVH) HDI 기판
> 유리섬유
> 엔비디아용 CCL
> MLB용 회로박
> 패키징기판용 회로박
▶️ 관련 기업: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두산전자, 대덕전자
▶️ URL: https://buly.kr/2UjwVGK
❤1
#반도체 관련하여 스터디 포함 여러 의견들 종합해 생각을 정리해보면...
1. 애매한 소부장보단 전닉이 낫다.
2. 하이닉스가 지금 업계 1위인데 삼성이 26~27년 기준 삼전과 동일한 벨류를 맞는게 적절할까에 대한 의문?
→ 하닉이 저평가 VS 삼전의 내년 성장률이 하닉보다 더 좋을 것이기에 삼전이 업사이드가 높다로 나뉘었지만 전닉 둘 다 좋은 건 이견 없음.
3. 소부장을 본다면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볼 때 과거 대비 새롭게 투입되는 소재 또는 새로운 요소에 집중
→ CCL, 기판, 선단 공정용 장비, OSAT 등이 메인이며 본격 소부장 싸이클은 26년을 기대.
→ 지금 시점에선 많이 오른 기업도 좋지만, 앞으로 좋아질 기업에 집중해보자.
4. HBM을 중심으로 반도체 시장이 좋았을때는 학습이 메인이었다면, 이젠 추론시장의 성장이 부각되는 시기이기에 메모리가 더욱 중요.
5.범용 메모리를 중심으로 싸이클이 온 것이기에 범용메모리가 메인이지만 그렇다고 HBM이 덜 중요한 것은 절대 아님.
→ HBM4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도 분명 있음.
1. 애매한 소부장보단 전닉이 낫다.
2. 하이닉스가 지금 업계 1위인데 삼성이 26~27년 기준 삼전과 동일한 벨류를 맞는게 적절할까에 대한 의문?
→ 하닉이 저평가 VS 삼전의 내년 성장률이 하닉보다 더 좋을 것이기에 삼전이 업사이드가 높다로 나뉘었지만 전닉 둘 다 좋은 건 이견 없음.
3. 소부장을 본다면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볼 때 과거 대비 새롭게 투입되는 소재 또는 새로운 요소에 집중
→ CCL, 기판, 선단 공정용 장비, OSAT 등이 메인이며 본격 소부장 싸이클은 26년을 기대.
→ 지금 시점에선 많이 오른 기업도 좋지만, 앞으로 좋아질 기업에 집중해보자.
4. HBM을 중심으로 반도체 시장이 좋았을때는 학습이 메인이었다면, 이젠 추론시장의 성장이 부각되는 시기이기에 메모리가 더욱 중요.
5.범용 메모리를 중심으로 싸이클이 온 것이기에 범용메모리가 메인이지만 그렇다고 HBM이 덜 중요한 것은 절대 아님.
→ HBM4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도 분명 있음.
❤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현재 공급자들의 3주 수준의 재고가 26년 말 유사한 수준 또는 그 이하 가 될 것임을 암시한다.
- 안정적 물량 확보를 위한 장기공급계약은 HBM 뿐 아니라 서버DRAM 등으로 확산될 것이다
** 26년말에도 공급자들의 재고수준은 개선되지 않음
** 이를 인지한 고객사들의 (HBM 뿐 아니라) 레거시 디램 장기공급계약(물량 확정된)은 메모리 섹터 밸류 전환의 트리거
** 참고로 2017년 서버디램 호황시에는 장기계약은 있었으나 물량이 바인딩되지 않았었음
** 자본력이 풍부하다고, 캐파를 찍어낸다고 되는게 아닌 HBM이라는 메기 때문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최초의 현상
- 안정적 물량 확보를 위한 장기공급계약은 HBM 뿐 아니라 서버DRAM 등으로 확산될 것이다
** 26년말에도 공급자들의 재고수준은 개선되지 않음
** 이를 인지한 고객사들의 (HBM 뿐 아니라) 레거시 디램 장기공급계약(물량 확정된)은 메모리 섹터 밸류 전환의 트리거
** 참고로 2017년 서버디램 호황시에는 장기계약은 있었으나 물량이 바인딩되지 않았었음
** 자본력이 풍부하다고, 캐파를 찍어낸다고 되는게 아닌 HBM이라는 메기 때문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최초의 현상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7 14:01:29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9조 5,4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15K P/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2,194억
계약시작 : 2025-11-15
계약종료 : 2029-02-28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4.7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78002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9조 5,4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15K P/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2,194억
계약시작 : 2025-11-15
계약종료 : 2029-02-28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4.7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78002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D램 품귀 심화…기업들 月단위 계약하다 "6개월치 통구매"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기업을 중심으로 D램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내년 공급과 관련해 주요 수요 기업과는 반기 단위로 체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반도체 D램은 매월 고정가격으로 공급하고 이후 시장 가격을 반영해 제품가를 조정하는 월 단위 계약이 이뤄진다. 하지만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반도체 D램 수요가 폭증하자 계약 단위는 분기 단위를 넘어 반기 이상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조정되고 있다. 수요 기업들이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할 뿐 아니라 반년 이상 공급을 보장받는 계약을 원하기 때문이다.
*장기 공급 계약의 시작
*메모리의 TSMC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HO1RP26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기업을 중심으로 D램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내년 공급과 관련해 주요 수요 기업과는 반기 단위로 체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반도체 D램은 매월 고정가격으로 공급하고 이후 시장 가격을 반영해 제품가를 조정하는 월 단위 계약이 이뤄진다. 하지만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반도체 D램 수요가 폭증하자 계약 단위는 분기 단위를 넘어 반기 이상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조정되고 있다. 수요 기업들이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할 뿐 아니라 반년 이상 공급을 보장받는 계약을 원하기 때문이다.
*장기 공급 계약의 시작
*메모리의 TSMC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HO1RP26
서울경제
D램 품귀 심화…기업들 月단위 계약하다 "6개월치 통구매"
산업 > 기업 뉴스: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D램 품귀 현상이 심화하면서 월·분기 단위로 이뤄지던 가격 협상이 6개월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Eric Jhonsa(테크 롱숏 인베스터, 구 테크 칼럼니스트)
- 이런 차트를 그리고 있는 기업이 26년 EPS 대비 5배에도 못미친다는 사실이 정말 비현실적임
- 나는 작년에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애서 닉스 주식을 산 적이 있는데, 호가 차이가 4%나 나서 더 많이 사지 못했음. 주식이 엄청나게 싸보일땐 그런 것에 연연하지 말라는 교훈을 얻었음
** 미국 ADR 상장의 수요는 매우 풍부할 것
- 이런 차트를 그리고 있는 기업이 26년 EPS 대비 5배에도 못미친다는 사실이 정말 비현실적임
- 나는 작년에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애서 닉스 주식을 산 적이 있는데, 호가 차이가 4%나 나서 더 많이 사지 못했음. 주식이 엄청나게 싸보일땐 그런 것에 연연하지 말라는 교훈을 얻었음
** 미국 ADR 상장의 수요는 매우 풍부할 것
❤1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K-관광의 시대 (1):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더해진 ‘중국의 한일령’
자료 링크: https://bit.ly/4o58sw3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제2의 대한민국' 자료 (연간전망 대체 자료)에서 제시했던 세 번째 업종전략은 'K-관광의 시대'였습니다.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원화 약세 및 정부정책을 통해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제시한 업종이었는데, 지난 주말 중국의 한일령이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인들의 일본 여행이 제한된다면, 그 대체여행지 1순위는 한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이) 싼데, 문화적 매력도 최근 부각되고 있고, 여행국 정부에서도 이런저런 혜택을 준다고 하면 한국으로 안 올 이유가 없습니다.
■ K-관광의 시대: 구조적 성장 가능성
■ K-관광의 시대를 주목하는 4가지 이유
1) 원화 약세의 기회
2) 중국의 일본 여행 자제 권고
3) 내수 회복의 문제
4) 문화적 영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K-관광의 시대'와 관련해서는 '제2의 대한민국' 세미나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o58sw3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제2의 대한민국' 자료 (연간전망 대체 자료)에서 제시했던 세 번째 업종전략은 'K-관광의 시대'였습니다.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원화 약세 및 정부정책을 통해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제시한 업종이었는데, 지난 주말 중국의 한일령이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인들의 일본 여행이 제한된다면, 그 대체여행지 1순위는 한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이) 싼데, 문화적 매력도 최근 부각되고 있고, 여행국 정부에서도 이런저런 혜택을 준다고 하면 한국으로 안 올 이유가 없습니다.
■ K-관광의 시대: 구조적 성장 가능성
■ K-관광의 시대를 주목하는 4가지 이유
1) 원화 약세의 기회
2) 중국의 일본 여행 자제 권고
3) 내수 회복의 문제
4) 문화적 영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K-관광의 시대'와 관련해서는 '제2의 대한민국' 세미나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