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77K subscribers
4.39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6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결국 가치투자냐 추세추종이냐 하는 논의는 본질이 아니다. 진짜 문제는 “당신은 본능이 지시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할 준비가 되었는가?”이다. 성공한 투자자가 드문 이유는 차트를 볼 줄 모르거나 재무제표를 읽을 줄 몰라서가 아니다. 본능을 거스르는 그 지독한 심리적 고통을 견뎌내는 것, 그 지난한 자기 극복의 과정이 너무나도 어렵기 때문이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마라. 당신이 이겨야 할 유일한 대상은, 거울 속에 비친 본능에 충실한 당신 자신뿐이다.

[출처]
시장의 두 얼굴, 그리고 인간 본성과의 처절한 사투|작성자 Quantum edge
👍3
https://youtu.be/Nrphc4drLW8?si=rB3ikAg93RefvHQn

2026년 바이오 전망 : 비만과 지방간염 시장에 주목 by 하나증권 김선아 애널리스트
😢1
•Micron이 일본에서 96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AI용 메모리 칩을 생산할 예정 (닛케이신문)

>美光科技将在日本投资96亿美元生产AI存储芯片。(日经新闻)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bo Expands Glass-Fiber Output with Nan Ya; Nan Ya to Handle 20% by 2027 Amid AI Surge

- Nanya Plastics, 일본 유리섬유 기업 Nittob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공급 능력을 공동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

- Nanya Plastics은 2027년까지 Nittobo가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특수 유리섬유 직물의 20%를 생산할 계획

- 또한 생산 협력 외에도 Nittobo는 Nanya Plastics에 2세대 저유전율 유리섬유 직물(NER)의 핵심 원자재를 장기적으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

- 이를 통해 Nanya Plastics은 고급 CCL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 전자재료 시장 진출 가속화를 목표

https://buly.kr/EduIWyQ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KOSDAQ vs. KOSPI Relative Performance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혁명은 항상 주변부에서 시작된다. 전처리는 늘 조연이었다. 빛나지 않았고, 주목받지도 않았다. 하지만 역사에서 혁명은 항상 주변부에서 출발했다.

— 인터넷의 혁명은 네트워크가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 스마트폰 혁명은 전화 기능이 아니라 인터페이스에서
— 유전체 혁신은 분석이 아니라 라이브러리 준비에서
— AI 혁명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품질에서

지금 전처리는 그 정확한 자리 위에 서 있다.

“세상은 시대 전환기의 기술을 처음 보면, 그 기술을 평가한다. 하지만, 실은 그 기술이 시대를 평가하고 있었다.”


뭐지. 글 미쳤네.. 특정 종목의 관점을 떠나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차원에서도 뒷통수 한 대 쎄게 후리는 글. 일독을 권합니다. 해당 종목 매수는 안하셔도 됨.

https://naver.me/GNRNIaAc
3👍2
Forwarded from 루팡
원자재 가격 동반 상승 → CCL 전면 가격 인상

AI 소재 수요 급증이 대만 업체 상승세 견인


구리박(동박), 전자급 글라스 파이버(유리섬유) 등 핵심 원자재 비용이 동시에 상승하는 가운데, AI 인프라 투자 열풍이 이어지며 고주파·고속 PCB 수요 또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이 상류 CCL(동박적층판, Copper Clad Laminate) 업계에 가격 인상을 단행할 수 있는 절호의 타이밍을 만들어주고 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PCB 산업은 현재 상승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번 CCL 가격 인상은 단순한 원가 전가(cost pass-through)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한다.

AI 서버·고속 전송용 기판 등 고급 재료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대만 소재 업체들의 상승세를 강하게 떠받치는 요인으로 작용
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39647_P895PE9Y5CKSL26QG7M9M
Forwarded from 루팡
12월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최대 100% 폭등

Team Group: “2026년 상반기가 진짜 부족의 시작”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상류 DRAM·NAND 원천 업체들의 공급이 극도로 타이트해지며 메모리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메모리 모듈 제조사 Team Group 총경리인 천칭원은 최근 인터뷰에서 세 곳의 주요 원천 메모리 업체들이 2025년 12월 고정거래가격(Contract Price) 인상을 대폭 확대했으며, 일부 제품은 단 한 달 만에 80~100%까지 급등했다고 밝혔다.

천칭원 총경리는 이어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지금은 아직 진짜 부족이 아니다.
2026년 1~2분기가 되면 진정한 공급난이 시작될 것이다.”


그는 서버용 메모리 수요 폭증, AI·고대역폭 메모리(HBM) 투자 우선순위, 모바일 DRAM/NAND 재고 정상화 등이 겹치며 2026년 상반기 메모리 시장이 구조적으로 ‘심각한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39661_BWX700785WBN1826RVD3D
결국 중국은 일본의 '소재 공습'에 급소를 찔린 채, 외교적 보복조차 자국민에게 외면받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도리에 맞는 일을 하면 도움을 많이 받지만, 그렇지 못하면 돕는 이가 적다(得道多助 失道寡助)'는 옛말이, 2025년 중국 반도체 산업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대변하고 있다.

日 정부, 포토레지스트 등 핵심 소재 19종 수출 통제…SMIC·화홍반도체 '가동 중단' 공포
3000억 위안 쏟아부은 '반도체 자립' 무색…관광 보복에도 中 유커들은 "정치 관심 없다" 일본행

최근 외신 비전타임스(Vision Times)와 현지 반도체 전문가들의 정밀 분석에 따르면, 일본 기업들은 전 세계 고성능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7나노미터(nm) 이하 초미세 공정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포토레지스트의 경우, 일본의 점유율은 100%에 달한다. 대체 불가능한 '슈퍼 을(乙)'의 지배력이다.

중국 반도체 제조업의 현실은 더욱 처참하다. 주력 칩 생산에 사용되는 KrF(불화크립톤) 및 ArF(불화아르곤) 포토레지스트의 90% 이상을 일본산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신에츠화학과 JSR 등 일본 대표 소재 기업들이 세계 시장의 과반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전체 포토레지스트 대일 의존도는 90%에 육박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10949146488fbbec65dfb_1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3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이달부터 보험급여를 받아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매출 확대에도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허가 받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비젠프리 외에도 삼성바이오에피스 '아필리부'와 셀트리온 '아이덴젤트'가 있다. 아필리부의 보험상한가는 29만8000원, 아이덴젤트는 33만 원이다. 반면 비젠프리는 19만8000원의 보험상한가를 받아 아필리부 대비 33.6%, 아이덴젤트 대비 40% 저렴한 것.

일반적으로 바이오시밀러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가격인데, 비젠프리는 기존 제품보다 30% 이상 낮은 가격을 책정해 월등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9399
19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27068

▲배당소득 2000만원까지 14% ▲2000만원 초과~3억원 미만 20% ▲3억원 초과~50억원 미만 구간은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고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고 30% 세율을 부과하기로 했다. 기존 정부안은 ‘3억원 초과’ 구간에 최고 35%를 적용했는데, 이보다 구간을 세분화한 것이다.
Forwarded from 루팡
TPU의 등장? Meta가 TPU로 이동? Nvidia에 타격?

Meta의 TPU 구매는 Nvidia GPU 가격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음, 실질적 영향은 Nvidia 마진에 거의 없음.



Meta는:
올해 CAPEX 720억 달러
내년 CAPEX 1100억 달러
향후 6년 평균 CAPEX 1600억 달러 예상

그런데 Meta의 TPU 주문은 6년간 100억 달러 → 연평균 16억 달러뿐이다.
게다가 Bare-metal TPU가 아니라 TPU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다.
Meta CAPEX의 1% 수준에 불과, 대규모 전환 의도가 없다.

채용 공고를 보아도:
Anthropic: 5월부터 TPU 커널 엔지니어 대거 채용 → 10월 TPU 대규모 도입 발표
Meta: TPU 엔지니어 채용 전무

결론:
Meta의 TPU 구매는 Nvidia GPU 가격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다.
그것도 추론 영역 일부에서만 협상력이 생긴다.

실질적 영향은 Nvidia 마진에 거의 없음.

게다가 2022년 암호화폐 버블 붕괴 때 NVDA 재고 198일 치까지 쌓였지만
마진은 65% → 56%로만 감소했다.
지금은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상황이라 마진 하락 여지는 더 적다.


TPU v8의 보수적 설계도 문제
HBM4를 쓰지 않음
Kyber Rack 설계에서 Rubin 대비 TCO가 밀릴 가능성 큼

결국 다시 Nvidia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https://x.com/fi56622380/status/1995312446043763100?s=20
2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Doo_It_Now_하이브리드_전환_전략으로_바라본_구글과_코스닥_하나증권_251201.pdf
386.3 KB
Doo_It_Now_하이브리드_전환_전략으로_바라본_구글과_코스닥_하나증권_251201.pdf

#IT #하이브
노보 노디스크의 고용량 리벨서스(25mg) FDA 허가 예정(~12월 17일)
경제성 측면 이슈, 체내 흡수율 중요성 재부각 예상

릴리 Retatrutide(GLP/GIP/GCG) TRIUMPH-4(골관절염 + 비만) 3상 데이터 공개. 체중감량 측면 차세대 Best in Class 파이프라인으로 첫 3상데이터
4
* 포토레지스트 뿐만 아니라, 선단 공정에 필요한 다른 소재•부품도 수출 중단 가능성 예의 주시
-> 한국 소부장 반사이익 전망

* 특히, EUV 공정 관련 소재•부품에 주목
3🥰1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포토레지스트 뿐만 아니라, 선단 공정에 필요한 다른 소재•부품도 수출 중단 가능성 예의 주시 -> 한국 소부장 반사이익 전망 * 특히, EUV 공정 관련 소재•부품에 주목
#동진쎄미켐

기사 보고 동진쎄미켐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못산건 안비밀)
그 보다 중요한건 소부장쪽이 펀더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소외되고 있었는데, 시장의 관심을 끌만한 소식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해당 기사 이전에 이미 EUV쪽과 소재쪽이 금일 수급이 좋았던 상황이었기에 (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한솔케미칼 등) 소재쪽도 개선되고 있는 것에 시장이 관심을 가지게 될 요소가 될 것.

- 선단 공정에 투입되는 부품, 소재
- 낸드 고단화, 삼성 파운드리, D램 1C 공정으로 갈수록 사용량이 늘어나는 부품, 소재에 관심 (EUV, 파츠, 소재 등)
개인적으로 위에 언급한 내용 이외에 현재 반도체싸이클이 좋은 것 중 하나는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이고 범용 D램이 부각받는 상황.
- 한정된 범용 D램 캐파로 인한 병목현상을 어느 정도 완화해줄 수 있는 후공정패키징 업체도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하네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