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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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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분리과세 여야 합의안에 대한 저의 평가와 입장>

배당 분리과세 법안의 발의자이자, 지금까지 이 정책에 대해 가장 크게 목소리를 내온 당사자로서 오늘 발표된 여야 합의안에 대해 제 입장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오늘 발표된 여야 합의안의 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법안으로 성안된 버전을 받기 전에 정리한 내용인데, 최종 성안된 문구를 보고 다른 내용이 있으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최고세율에 대하여

저는 최고세율 25%를 줄기차게 주장해왔습니다만, 초부자감세 반대 주장에 밀려 그대로 관철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종안에 따르더라도 대주주들에게 기존보다 상당한 세제혜택이 적용되므로 배당확대의 유인이 있을 것이라 평가합니다.

왜냐하면, 누진적으로 세율이 규정된 경우, 배당금이 60억이라고 했을 때, 50억까지는 아래 구간의 세율이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50억을 초과하는 10억원에 대해서만 30% 세율이 적용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소영안에 비해서 혜택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위와 같은 누진구조 때문에 사실상 많은 대주주들에게 최고세율 25%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조특법, 3년 일몰에 대하여

이 부분은 새로 설계한 제도인만큼 3년간 효과가 있는지를 보고 연장하자는 취지로 정부안이 채택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조특법으로 통과된다는 것이 3년 후 이 제도가 없어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전국민이 다 아시는 ‘신용카드 사용액 소득공제’도 조특법으로 1999년에 2년 일몰기한으로 도입된 제도지만, 지금까지 10차례 연장되며 25년 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제도로 배당 확대 효과가 생기는 게 확인되면 무리 없이 연장될 것으로 보이고, 국민들의 계속적용 요구가 있으면 일몰되지 않을 것입니다.

3. 노력상 요건에 대하여

이 부분은 제가 지속적으로 정부안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제 주장을 관철한 부분입니다.

배당 분리과세는 배당 확대 노력을 한 기업에 대해서만 한정적으로 적용이 되어야 실질적 배당 증가효과가 발생합니다. (일반투자자들이 많은 구간에서는 세율 인하가 없으며, 일반투자자들은 ‘배당 확대’를 통해서 혜택을 누리게 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매년 5% 배당금을 늘린다고 해서 대주주에게 큰 조세 혜택을 주게 되면, 배당금 증가 효과는 5%로 묶이게 될 우려가 매우 크고, 상장사 당기순이익의 평균 상승률이 연 7.8% 라는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평균 배당성향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배당성향의 분모인 당기순이익 평균 상승률(7~8%)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분자인 배당금이 늘어야 실질적 배당 확대라 평가할 수 있고, 평균 배당성향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연 10% 배당 증가한 상장사로 노력형의 대상을 강화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실효적인 배당 확대를 이끌어내는 적절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4. 결론적으로

제 법안이 그대로 관철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야 합의된 내용대로 이 제도가 시행되더라도 내년 3월부터 배당의 실질적 확대가 곳곳에서 일어날 것으로 저는 봅니다. 당장 내년부터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을 바꾸는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당 분리과세의 여야 합의 타결을 환영합니다.

이제 기업들이 배당을 늘리는 것만 남았습니다. 적극적 화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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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Digitimes] “CSP들, 메모리 2년 장기계약 전쟁 시작”

• 2026년 메모리 제조사들의 생산능력이 거의 모두 예약된 상태

• 이에 따라 주요 CSP들이 2027년, 2028년까지 확보되는 장기계약(LTA, multi-year LTAs)”을 체결 중


*기사 링크: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39538_T5H6EV8J2FJFSJ91RLU2W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m.blog.naver.com/ranto28/224091209027?enterPage=feed
조선업의 경우 현재 쉬어가고 있는데 올해 기자재까지 한바퀴 돈만큼 지금은 쉬어가는 구간이라고 생각.

- 조선업의 경우 본격적으로 영업이익이 턴어라운드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예상보다 높은 영업이익률)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음.
- 수주잔고와 신조선가 통해 향후 실적추정이 어느 정도 가능했음에도 믿지 못했던 것은 실제 실적이 그렇게 찍히는지는 알 수 없었기 때문
- 하지만 24년부터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며 시장에선 조선업에 대한 긍정적인 뷰가 제기되기 시작했고, 트럼프 당선 이후 한국 조선업이 부각되면서 EPS X PER 가 동시에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음.
- 개선되는 실적과 함께 MASGA라는 내러티브가 붙으며 주가가 올랐는데, 실적의 경우 신조선가는 계속 정체 상태이기에 28년 이후에는 그 전과 같은 가파른 실적 상승이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 다만, MASGA라는 내러티브가 넘버스로 전환되며 28년 이후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면 조선싸이클은 다시 한 번 리레이팅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 미국의 해군 재건을 위해선 한국의 조선업이 계속해서 필요한 것은 사실이고, 군함이 내러티브에서 향후 새로운 넘버스를 보여주며 기존 상선 이상의 이익률을 보여줄 수 있다면 이는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생각.
- 다만, 이는 긴 시간이 필요한 일이며 주가가 한 번 달리고 쉬는 구간이지만 실적 상승은 여전하고 내러티브 또한 강력하기에 다시 달리는 구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함.
- 지금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 바이오에 많이 몰려 있는데 반도체가 쉴 경우 반도체의 수급을 감당할 섹터 중 하나가 조선이라고 생각함.
- 다만, 이미 좋은걸 모두가 알고 있는 섹터라는 것이 어찌보면 리스크면 리스크일 수 있지만 여기서 끝나기에는 조선업 싸이클이 대단히 길기에 계속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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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양정현] 동진쎄미켐

■ 동진쎄미켐 -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해 볼 만한 시점

- 동사는 디스카운트 요소로 꼽혀온 거버넌스의 개선을 위해 배당금 확대, 자사주 소각 등을 추진 중. 최근 상속 절차를 완료, 소통 확대를 통해 시장과의 오해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하는 바 이제는 영업 외적인 측면보다 영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를 고려할 때

- 동사는 최근 공시를 통해 ’25년 주당배당금을 600원으로 확대. ’23년 120원, ’24년 200원 대비 큰 폭 상향. 동진이노켐(발포제 사업) 물적분할 이후 취득하게 될 자사주 소각도 검토하는 등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모습. 수년간 쌓인 시장과의 오해도 상속 절차 완료를 통해 해소하는 중이라고 판단

- 동사의 반도체 부문은 단기적(’25~’26년) 관점에서는 전방 산업 업사이클 효과에, 중장기적(‘27년 이후) 관점에서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미국 시장 진출에 힘입어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을 지속할 전망

- 첨단 반도체 비중이 늘어남에 따른 동사의 고부가가치 PR(EUV PR 등) 납품 확대를 기대. 신제품 개발(DJBF, 고순도황산 등)과 미국 현지 진출도 차근차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 바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없음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m.nhsec.com/c/z4b9x

■ [NH/양정현(Jr. Tech), 02-768-771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https://www.youtube.com/watch?v=uVNKtPyohzI

하나증권 빈센트 위원의 '2026년 연간 전망: 초유동성, 초양극화, 초가속화'

이 영상은 2026년을 **'초(超)주식의 시대'**로 정의하며, 한국 주식 시장(국장)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 3초(超) 현상
2026년 주식 시장을 이끌 3가지 핵심 조건입니다. [02:31]

초유동성 (Hyper-liquidity): 내년에도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하며, 금리 인하와 재정 정책 등으로 인해 돈이 많이 풀리고 회전율도 높을 것입니다. [02:31]

초양극화 (Hyper-polarization): 자산 격차가 심화되며, 이로 인해 대중들은 '포모(FOMO)'를 넘어선 '초포모'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는 자산 시장으로의 자금 쏠림을 가속화합니다. [03:00]

초가속화 (Hyper-acceleration): 불확실한 시대(트럼프 2.0 등)에는 현금으로 가장 빨리 바꿀 수 있는 '환금성'이 중요한데, 부동산보다 주식이 월등히 빠르기 때문에 자금이 주식으로 몰릴 것입니다. [03:56]

- 주요 전망 및 전략
투자 전략 "Do It Now": 2026년은 확률을 따지기보다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유동성이 주식 시장으로 집중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05:33]

과거 호황기와의 평행이론: 현재의 시장 상황은 과거 50년 코스피 역사상 3년 연속 상승했던 '3저 호황(80년대 중반)' 및 '바이 코리아(90년대 후반)' 시기와 비견될 만큼 좋은 조건들이 갖춰지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 호황기들처럼 상승장의 후반부가 더 강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6:50]

자산 배분의 변화: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전통적인 자산 배분(채권 비중 확대 등)이 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환금성이 높은 주식 비중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14:21]

유망 섹터 및 추천주
주도주는 바뀌지 않는다: 올해 시장을 이끌었던 주도주가 내년에도 강세를 보일 것입니다. [06:07]

주목할 4대 업종: 주도주가 대장주(시총 1위)를 위협할 수 있는 모멘텀이 있는 업종을 주목해야 합니다.

반도체, 은행, 철강, 기계장비 [21:12]

Top Pick: 반도체. 특히 SK하이닉스를 삼성전자보다 탄력적인 주도주로 꼽았습니다. (삼성전자도 좋지만 SK하이닉스의 상승세가 더 견실할 것으로 전망) [11:01]

정치/경제적 배경
2026년 선거 이슈: 미국 중간선거와 한국 지방선거가 있어, 정부들이 표심을 얻기 위해 경제 부양책을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22:20]

미국의 탈중국과 한국의 기회: 미국의 제조업 재건과 탈중국 기조 속에서 한국은 미국이 선택한 핵심 파트너로서 반도체, 조선, 방산 등에서 큰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24:06]

결론: 2026년은 유동성, 양극화, 빠른 환금성 선호 현상이 맞물려 주식, 특히 반도체 중심의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므로 의심하지 말고 투자를 지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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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치투자냐 추세추종이냐 하는 논의는 본질이 아니다. 진짜 문제는 “당신은 본능이 지시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할 준비가 되었는가?”이다. 성공한 투자자가 드문 이유는 차트를 볼 줄 모르거나 재무제표를 읽을 줄 몰라서가 아니다. 본능을 거스르는 그 지독한 심리적 고통을 견뎌내는 것, 그 지난한 자기 극복의 과정이 너무나도 어렵기 때문이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마라. 당신이 이겨야 할 유일한 대상은, 거울 속에 비친 본능에 충실한 당신 자신뿐이다.

[출처]
시장의 두 얼굴, 그리고 인간 본성과의 처절한 사투|작성자 Quantum 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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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rphc4drLW8?si=rB3ikAg93RefvHQn

2026년 바이오 전망 : 비만과 지방간염 시장에 주목 by 하나증권 김선아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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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이 일본에서 96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AI용 메모리 칩을 생산할 예정 (닛케이신문)

>美光科技将在日本投资96亿美元生产AI存储芯片。(日经新闻)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bo Expands Glass-Fiber Output with Nan Ya; Nan Ya to Handle 20% by 2027 Amid AI Surge

- Nanya Plastics, 일본 유리섬유 기업 Nittob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공급 능력을 공동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

- Nanya Plastics은 2027년까지 Nittobo가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특수 유리섬유 직물의 20%를 생산할 계획

- 또한 생산 협력 외에도 Nittobo는 Nanya Plastics에 2세대 저유전율 유리섬유 직물(NER)의 핵심 원자재를 장기적으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

- 이를 통해 Nanya Plastics은 고급 CCL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 전자재료 시장 진출 가속화를 목표

https://buly.kr/EduIWyQ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KOSDAQ vs. KOSPI Relative Performance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혁명은 항상 주변부에서 시작된다. 전처리는 늘 조연이었다. 빛나지 않았고, 주목받지도 않았다. 하지만 역사에서 혁명은 항상 주변부에서 출발했다.

— 인터넷의 혁명은 네트워크가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 스마트폰 혁명은 전화 기능이 아니라 인터페이스에서
— 유전체 혁신은 분석이 아니라 라이브러리 준비에서
— AI 혁명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품질에서

지금 전처리는 그 정확한 자리 위에 서 있다.

“세상은 시대 전환기의 기술을 처음 보면, 그 기술을 평가한다. 하지만, 실은 그 기술이 시대를 평가하고 있었다.”


뭐지. 글 미쳤네.. 특정 종목의 관점을 떠나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차원에서도 뒷통수 한 대 쎄게 후리는 글. 일독을 권합니다. 해당 종목 매수는 안하셔도 됨.

https://naver.me/GNRNI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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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원자재 가격 동반 상승 → CCL 전면 가격 인상

AI 소재 수요 급증이 대만 업체 상승세 견인


구리박(동박), 전자급 글라스 파이버(유리섬유) 등 핵심 원자재 비용이 동시에 상승하는 가운데, AI 인프라 투자 열풍이 이어지며 고주파·고속 PCB 수요 또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이 상류 CCL(동박적층판, Copper Clad Laminate) 업계에 가격 인상을 단행할 수 있는 절호의 타이밍을 만들어주고 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PCB 산업은 현재 상승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번 CCL 가격 인상은 단순한 원가 전가(cost pass-through)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한다.

AI 서버·고속 전송용 기판 등 고급 재료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대만 소재 업체들의 상승세를 강하게 떠받치는 요인으로 작용
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39647_P895PE9Y5CKSL26QG7M9M
Forwarded from 루팡
12월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최대 100% 폭등

Team Group: “2026년 상반기가 진짜 부족의 시작”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상류 DRAM·NAND 원천 업체들의 공급이 극도로 타이트해지며 메모리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메모리 모듈 제조사 Team Group 총경리인 천칭원은 최근 인터뷰에서 세 곳의 주요 원천 메모리 업체들이 2025년 12월 고정거래가격(Contract Price) 인상을 대폭 확대했으며, 일부 제품은 단 한 달 만에 80~100%까지 급등했다고 밝혔다.

천칭원 총경리는 이어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지금은 아직 진짜 부족이 아니다.
2026년 1~2분기가 되면 진정한 공급난이 시작될 것이다.”


그는 서버용 메모리 수요 폭증, AI·고대역폭 메모리(HBM) 투자 우선순위, 모바일 DRAM/NAND 재고 정상화 등이 겹치며 2026년 상반기 메모리 시장이 구조적으로 ‘심각한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39661_BWX700785WBN1826RVD3D
결국 중국은 일본의 '소재 공습'에 급소를 찔린 채, 외교적 보복조차 자국민에게 외면받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도리에 맞는 일을 하면 도움을 많이 받지만, 그렇지 못하면 돕는 이가 적다(得道多助 失道寡助)'는 옛말이, 2025년 중국 반도체 산업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대변하고 있다.

日 정부, 포토레지스트 등 핵심 소재 19종 수출 통제…SMIC·화홍반도체 '가동 중단' 공포
3000억 위안 쏟아부은 '반도체 자립' 무색…관광 보복에도 中 유커들은 "정치 관심 없다" 일본행

최근 외신 비전타임스(Vision Times)와 현지 반도체 전문가들의 정밀 분석에 따르면, 일본 기업들은 전 세계 고성능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7나노미터(nm) 이하 초미세 공정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포토레지스트의 경우, 일본의 점유율은 100%에 달한다. 대체 불가능한 '슈퍼 을(乙)'의 지배력이다.

중국 반도체 제조업의 현실은 더욱 처참하다. 주력 칩 생산에 사용되는 KrF(불화크립톤) 및 ArF(불화아르곤) 포토레지스트의 90% 이상을 일본산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신에츠화학과 JSR 등 일본 대표 소재 기업들이 세계 시장의 과반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전체 포토레지스트 대일 의존도는 90%에 육박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10949146488fbbec65dfb_1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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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이달부터 보험급여를 받아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매출 확대에도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허가 받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비젠프리 외에도 삼성바이오에피스 '아필리부'와 셀트리온 '아이덴젤트'가 있다. 아필리부의 보험상한가는 29만8000원, 아이덴젤트는 33만 원이다. 반면 비젠프리는 19만8000원의 보험상한가를 받아 아필리부 대비 33.6%, 아이덴젤트 대비 40% 저렴한 것.

일반적으로 바이오시밀러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가격인데, 비젠프리는 기존 제품보다 30% 이상 낮은 가격을 책정해 월등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9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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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27068

▲배당소득 2000만원까지 14% ▲2000만원 초과~3억원 미만 20% ▲3억원 초과~50억원 미만 구간은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고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고 30% 세율을 부과하기로 했다. 기존 정부안은 ‘3억원 초과’ 구간에 최고 35%를 적용했는데, 이보다 구간을 세분화한 것이다.
Forwarded from 루팡
TPU의 등장? Meta가 TPU로 이동? Nvidia에 타격?

Meta의 TPU 구매는 Nvidia GPU 가격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음, 실질적 영향은 Nvidia 마진에 거의 없음.



Meta는:
올해 CAPEX 720억 달러
내년 CAPEX 1100억 달러
향후 6년 평균 CAPEX 1600억 달러 예상

그런데 Meta의 TPU 주문은 6년간 100억 달러 → 연평균 16억 달러뿐이다.
게다가 Bare-metal TPU가 아니라 TPU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다.
Meta CAPEX의 1% 수준에 불과, 대규모 전환 의도가 없다.

채용 공고를 보아도:
Anthropic: 5월부터 TPU 커널 엔지니어 대거 채용 → 10월 TPU 대규모 도입 발표
Meta: TPU 엔지니어 채용 전무

결론:
Meta의 TPU 구매는 Nvidia GPU 가격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다.
그것도 추론 영역 일부에서만 협상력이 생긴다.

실질적 영향은 Nvidia 마진에 거의 없음.

게다가 2022년 암호화폐 버블 붕괴 때 NVDA 재고 198일 치까지 쌓였지만
마진은 65% → 56%로만 감소했다.
지금은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상황이라 마진 하락 여지는 더 적다.


TPU v8의 보수적 설계도 문제
HBM4를 쓰지 않음
Kyber Rack 설계에서 Rubin 대비 TCO가 밀릴 가능성 큼

결국 다시 Nvidia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https://x.com/fi56622380/status/199531244604376310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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