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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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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SK하이닉스

위탁 생산 진출

SK하이닉스는 국내 한 메모리 팹리스 업체와 협력해 이르면 오는 2027년부터 ‘스페셜티 D램’ 생산을 결정하고 세부 품목과 물량을 논의 중

해당 메모리 팹리스 업체는 모바일과 사물인터넷 기기에 들어가는 저전력 D램(LPDDR)과 멀티칩패키지(MCP) 등을 주력으로 설계하는 곳

스페셜티 D램 생산 기지로는 중국 우시(無錫) 팹(공장)을 유력하게 검토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 M15X 팹 등 선단 공정에서는 고성능 메모리 생산에 주력하는 한편, 팹리스 위탁생산을 통해 구형 팹의 가동률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4835?rc=N&ntype=RANKING&sid=101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그 동안 삼천당에 대해 아일리아 관련 엠바고 요청할 정도로 극도로 조심했던 카비가 저렇게 홈페이지에 올렸다는건
정황상 합의가 거의 다 된게 맞는 듯 합니다.

중요한 건 미국 합의뿐만 아니라 전세계 합의가 임박했다는 점.
그 동안 심천당 아일리아 기사에 줄곧 나왔던 소송, 특허침해 이런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고 아일리아에 대해 제대로된 평가를 받을 시점이 온 거 같습니다~~

(지난 번 ir중요성 때 설명했던 리스크(r)이 사라지고 앞으로 벌 현금(cf)에 대해 온전히 평가받을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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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사실 이젠 아일리아 말고 모두가 바라는 그거 꺼내야하는 시점.
순수 시밀러로 승부보는 회사는 긴 관점에서 바라보면, 좋은 평가를 절대 못받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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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지금 개인적으로 순수 시밀러로 승부보는 회사..를 트랙하고 있고, 결과가 썩 안 좋지 않더라구요.

돈을 충분히 벌고, 앞으로도 벌 것이 분명합니다만, 새로운 것을 도전하지 않으면 무조건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라고.. 시장은 평가해주는 듯합니다.
hownerd's archive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지금 개인적으로 순수 시밀러로 승부보는 회사..를 트랙하고 있고, 결과가 썩 안 좋지 않더라구요. 돈을 충분히 벌고, 앞으로도 벌 것이 분명합니다만, 새로운 것을 도전하지 않으면 무조건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라고.. 시장은 평가해주는 듯합니다.
#삼천당제약

지금 같은 바이오 장세에서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 이벤트
- LO, 임상 승인만 기대감이 아니라 실적 기대감도 회사에 가지는 기대감이고, 회사는 아일리아 시밀러 실적이 본격적으로 찍히는 상황에 실적 기대감을 충분히 줄 수 있음
- 다만, 회사는 리제와의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홍보를 자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기에 1분기부터 반영되는 실적을 묵묵히 기다리고 있음
- 어제 카비 홈페이지에 FDA 승인 관련 레터 받은 것이 올라왔는데, 카비 홈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에 대해선 코멘트 할 수 있을 법한데 일언반구 없을 것 같은 점이 아쉬움.
- 빠른 시일 내 합의가 이뤄질 경우 이는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판매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기에 대단히 긍정적인 상황.

- 다만, 여기서 더 높은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에스패스 관련 이벤트가 필요
→ 인슐린 IND, 에스패스 관련 본 계약 등 공식적으로 어떠한 것도 나오지 않았음.
→ 인슐린 임상이 시작되거나, 리벨서스 제너릭 본 계약이 나오게 되면 시장에선 이를 긍정적으로 보게될 것.
- 에스패스는 시밀러로 돈 버는 회사에서 플랫폼 회사로 프레임이 변경되는 큰 이벤트이기에 매우 중요.
- 다만, 연 말까지 어떠한 소식도 나오지 않는다면 주주들에게 약속한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라는 것은 회사는 인지해야함.
- 회사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어떻게 열심히 하고 있는지를 주주들과 소통하는 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합의 및 리벨서스 계약 등으로 시장과의 약속을 지켰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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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 CSIS 인터뷰 :


"The best of days are ahead of us. I don't have to work." "This is the one decade I will not miss"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industry. We're going to do more for this nation in the next two decades, than potentially all of it combined in the past. I don't want to miss that. This is the best of times."

"앞으로 최고의 날들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10년은 제가 놓치지 않을 10년입니다." "우리는 과학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우리는 이 나라를 위해 과거의 모든 것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이 최고의 시대입니다."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3658

펀더와 별개로 IR은 개선되어야할 모 회사가 생각나네요

글로벌 자본은 기술의 우열뿐 아니라 그 기술을 얼마나 명료하게 설명하고 미래 비전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제시하느냐에 따라 움직인다. 뛰어난 연구 성과도 시장이 이해하지 못하면 자본은 흘러들지 않고 자본이 흐르지 않으면 임상 개발과 사업화는 멈춘다. IR을 소홀히 하는 기업은 글로벌 경쟁에서 자연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3👏3🤔2😭1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AI MLCC를 양분하고 있는 이유: 수직계열화

차세대 AI MLCC 시장은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약 90%를 차지하며 사실상 양분하고 있습니다. MLCC는 세라믹(유전체)과 금속전극을 층층이 적층한 구조로, 소형화가 진행될수록 각 층을 나노미터 수준으로 얇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입자가 미세해질수록 부피 대비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늘어나 안정성이 떨어지고, 훨씬 낮은 온도에서 소결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이 현상이 세라믹보다 금속전극 소재인인 니켈에서 더 심각하게 나타납니다.

그 결과, 세라믹과 금속 간 소결 온도 차이가 커지면서 내부 응력이 증가하고, 이는 층간 박리(Delamination)나 크랙(Crack)과 같은 치명적 불량으로 이어집니다.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차세대 AI MLCC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사와 달리 원재료 합성부터 MLCC 제조까지 전 공정 수직계열화한 유일한 업체라는 점으로 보입니다. 소재 경쟁력은 곧 고성능 MLCC로 직결됩니다. 최근 TDK와 일본화학공업(Nippon Chemical Industrial)이 소재 개발을 위해 합작법인 설립 검토한 것도 이를 방증합니다.

https://eetimes.itmedia.co.jp/ee/articles/2512/01/news112.html

삼성전기는 부산 사업장에서 MLCC 생산과 동시에 원재료를 제조하여 중국·필리핀 MLCC 공장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0483

삼성전기는 본사가 위치한 경기 수원시에서 수출 실적이 집계되며, 업로드한 이미지는 중국·필리핀향 MLCC 소재로 추정되는 HS CODE 3종을 기반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내부 거래 특성상 금액보다 '중량'이 삼성전기 MLCC 생산 및 출하 흐름을 가늠하는 실질 지표로 해석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슈퍼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됐다!

모건스탠리: 레거시 메모리 가격 결정권, 2026년에 "더욱 강화될 것"


모건스탠리 보고서는 레거시 메모리(Legacy Memory, 전통적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강력한 '슈퍼 사이클'을 맞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2026년 1분기 DDR4 계약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하고 NOR 플래시 가격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현재 사이클이 끝이 나려면 아직 멀었으며, 시장의 수익 예측이 지나치게 보수적이므로 지금 이익을 실현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장의 이목이 거의 전적으로 AI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열기에 쏠려 있는 가운데, 모건스탠리의 최신 연구 보고서는 '붐비지 않는 거래(non-crowded trades)'를 모색하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12월 4일 애널리스트 다니엘 옌(Daniel Yen)과 찰리 챈(Charlie Chan)이 이끄는 모건스탠리 팀은 중화권 기술 반도체 보고서를 통해 "레거시 메모리" 시장이 수급 불일치라는 '퍼펙트 스톰'을 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최근 반등장에서 수익을 확정 지을지(이익 실현) 망설이는 투자자들에게 모건스탠리의 결론은 매우 명확합니다.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지금 내리기에는 시기상조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차익 실현을 할 때가 아니다
모건스탠리는 이미 올해 2분기 말에 레거시 메모리의 공급 부족이 '슈퍼 사이클'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 현재 이 예측은 현실화되고 있으며, 계약 가격은 3분기 말부터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패턴을 볼 때, 순수한 레거시 메모리 상승 사이클은 통상 3~4분기 동안 지속되므로, 이는 상승 동력이 아직 소진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보고서는 시장의 2026년 수익 예측이 여전히 지나치게 보수적일 수 있다고 직설적으로 지적했습니다.

"아직은 차익 실현을 할 때가 아닙니다... 2026년 컨센서스(시장 합의) 수익 예상치는 매우 의미 있는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DDR4와 NOR의 "미친" 가격 책정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데이터는 DDR4 시장의 극심한 가격 양극화입니다. 기업용 수요에 힘입어 DDR4의 초기 가격 협상은 공급업체에 매우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현재의 수급 긴장 정도는 놀라울 정도이며, 특히 16Gb DDR4 제품은 심각한 부족 상태로 유통 재고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부족 현상은 현물 시장 가격과 D램익스체인지(DRAMeXchange) 기준 가격 간의 놀라운 괴리로 이어졌습니다.

"현물 가격은 100달러에 달하는 반면, D램익스체인지 상의 현물 가격은 45.5달러에 불과합니다."

동시에 감산 효과는 플래시(Flash) 제품으로 전면 확산되고 있습니다. 웨이퍼 가치가 낮고 후공정 패키징 및 테스트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NOR 플래시 공급업체들은 생산 능력을 다른 제품으로 재배치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NOR 공급 부족 규모가 낮은~중간 한 자릿수(%)대에서 "높은 한 자릿수(%)"대로 확대될 것이며, 이로 인해 내년 1분기 가격이 20%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763#from=ios
Micron’s guide and earnings could see a boost from a sharp rebound in conventional DRAM pricing and growing demand for high speed NAND tied to generative AI workloads. Co reports quarterly results on December 17.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pricing-surge-in-conventional-dram-sets-micron-up-for-earnings-upside-4391702
[펌] 김준성 연구원 X
https://x.com/KimJoonSung/status/1996796274994184344?s=20

It is baby AGI.

FSD에 대한 Elon Musk의 이 비유를 정말 좋아합니다. 개인적 해석을 공유해보겠습니다.

우리 인간도 어머니 배 밖으로 나와 처음 생을 시작하면, 상당 기간 온전한 사람 구실을 하기 어렵습니다. 눈도 잘 보이지 않고, 발로 걸을 수도 없으며, 손으로 연필을 움켜 쥐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입으로 내뱉을 수 있는 단어 하나 없습니다.

그렇게 그저 응애 울음만 터뜨릴 수 있는 영아 (Infant)였던 인간은 긴 시간에 걸친 학습과 훈련을 통해 "범용 노동"을 수행할 수 있는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Elon Musk와 저명한 석학들 & 기업인들이 정의하는 인공지능은 데이터센터 (인프라)나 LLM (하나의 기능)이 아니라 AGI입니다.

AGI란 우리 인간의 형태를 갖고, 우리 인간으로부터 배워, 우리 인간이 수행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비물리/물리 노동을 대체/제거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럼 Baby AGI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 구실을 막 시작한 인공지능입니다.

다시 인간으로 비유해보겠습니다.

우리는 매일 수십만 가지 종류의 노동을 수행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머리를 손으로 넘기는 것도 노동이고, 출근을 위해 세수를 하는 것도 노동입니다. 점심 식사를 하려고 엘레베이터에 올라탄 것도 노동이고, 모니터를 바라보며 키보드를 누르는 것도 노동입니다.

우리의 삶이란 분절되지 않은 수 많은 노동들의 연속된 흐름입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오늘 이동능력을 상실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수행 가능한 노동 행위의 수가 거의 0으로 수렴할 것입니다.

이동능력은 모든 노동의 기반 노동 (Foundation)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이른바 첫 돌부터 사람 구실을 한다고 여겨집니다. 바로 그 때가 우리 인간이 태어나자마자부터 숙련해온 자율 이동능력이 발현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FSD (자율이동 인공지능 모델)는 baby AGI입니다. 첫 돌을 맞아 자율 이동능력을 확보한 아기 레벨의 AGI입니다. 아직 아기 레벨이지만 노동 제거가 가능합니다. 이제 이동을 위한 노동이 소멸합니다. 그리고 훗날 우리는 이 시기를 노동 제거의 시작점이라 기억할 것입니다.

세상 모두가 이 흐름에 공감하기 시작했습니다.

즐길 시간입니다.
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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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8,129.1백만대만달러(+0.7% MoM, +28.3% YoY) 발표

- 4분기 AWS향 물량 감소를 구글 및 엔비디아향 물량 증가로 상쇄 중

- 또한 AWS Tranium3 신모델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상반기부터 강한 분기 성장세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

- 현재 EMC는 GB300·TPU V7·Trainium 등 세 가지 핵심 플랫폼 전부에서 주문을 확보한 유일한 CCL 공급사로 자리매김

- AI향 공급망의 경우 고객사들이 세컨 벤더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중장기적으로 AI 서버 내 시장 점유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

- EMC는 M9 등급 CCL 제품이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출하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8등급 CCL의 경우 ASIC/GPU 기반 AI 서버 확산과 800G 스위치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2026년 출하량이 월 1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자료: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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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CCL #두산

엔비디아 향 퀄에 실패한 EMC (두산만 통과)

M9 spec sheet를 봐도 두산전자가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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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기존 '동결' 전망 수정해 2025년 12월 연준 25bp 금리 인하 예상

​2026년 1월과 4월에도 각각 25bp씩 추가 인하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최종 금리 목표 범위(Terminal Target Range)는 3.0%~3.25%에 이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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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조용한 혁명 — 큐리는 망원경이 아니라 ‘우주관’을 바꾸고 있다.

…시간이 지난 뒤 사람들은 뒤늦게 깨닫는다.

“그때가 전환점이었다”는 사실을.

우주는 그대로인데, 우리가 우주를 읽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

Laminar Wash는 단순한 장비가 아니다.

이는 우주를 읽는 방식의 재설정, 면역 데이터 문법의 재편, 전처리 표준화의 시발점이다.


나왔다. 깁슨 레스폴님 최신화. 이번엔 은유가 좀 빡세 보이므로 안동쏘주 한잔 걸치면서 봐야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445680/discussion/408170759?filter=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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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 특히 가격 민감한 중·저가 안드로이드폰이 가장 큰 타격 예상.
- 브랜드들은 고수익 프리미엄 모델 비중 확대직접적인 판매가 인상으로 원가 상승을 전가할 가능성.
• 주요 글로벌 제조사 반응
- Dell(제프 클라크): DRAM·NAND 부족을 이미 체감, 일부 기기 가격 조정 포함 모든 옵션 검토 중.
- HP(엔리케 로레스): 내년 하반기 가장 어려운 시기로 예상, 필요하면 제품당 메모리 탑재량 축소 + 가격 인상 전략 검토.
- 샤오미: 메모리 칩 부족으로 휴대폰 가격 상승 가능성 경고.
- 레노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비해 이미 재고 선제 확보에 들어감.
• 결론적으로, AI발 메모리 부족 → 전자·IT 완제품 전반의 가격 인상 압력 + 제품 구색 변화(더 비싼 모델 위주)로 이어질 가능성.

수혜가 예상되는 대만 메모리 밸류체인과 증권사 시각
• 메모리 제조사
- 연구기관·투자자문: DRAM·NAND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 사이클이 2026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모건스탠리 증권: 윈본드를 최우수 투자 종목(Top pick)으로 제시, 적정주가 88대만달러로 평가.
- 금융지주 투자자문: 난야테크놀로지 2026년 1분기 EPS를 주당 19.5대만달러로 예상, 목표가 180대만달러로 상향.
- 파워칩(Powerchip): 메모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1분기 영업 모멘텀 강세 지속 → 연간 실적 개선 기대.
• 컨트롤러·스토리지 및 서버향 수혜
- 채널 조사에 따르면, CSP의 AI·일반 서버 스토리지 수요 증가 → NAND 재고를 대량 보유한 파이슨(Phison)에 직접적인 수혜.
• 패키징·테스트(Back-end) 업체
- 업계 소식: 파워텍(PTI), 칩모스(ChipMOS), 화타이, 화퉁 등 메모리 패키징·테스트 업체들의 재고가 이미 바닥 수준.
- 이에 따라 패키징·테스트 가격 인상이 가속화, 가장 빠르면 올해 말부터 두 자릿수(%) 인상이 시작될 전망.
• 요약하면, AI 메모리 수요 폭발 → 대만의 메모리 제조·NAND 컨트롤러·패키징·테스트 업체 전반이 업황 상향의 직접 수혜를 받는 구조.

향후 2~3년 관전 포인트: 슈퍼사이클 vs 과열 논쟁, ‘언제까지 모자랄까’를 아무도 모른다
• 공통 인식
- AI 서버·LLM 추론 수요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속도로 메모리를 흡수하고 있다는 점에는 업계가 대체로 동의.
- DRAM·NAND·HBM 3종 메모리가 동시에 타이트해지는 상황은 수십 년에 한 번 나올 법한 희귀 케이스로 인식.
• 시각 차이
- 난야·트랜센드·팀그룹 등: 2026년까지 강한 상승 사이클을 전제, 일부는 2027년까지 타이트한 국면을 예상.
- 윈본드·마크로닉스 등: 새 팹 가동과 생산 확대가 2년 내에 본격화되면 하락 사이클 재진입 가능을 경고, “슈퍼사이클” 규정에는 신중.
• 불확실성의 핵심
- 콴타를 비롯한 시스템 업체들은 “AI가 너무 빨리 변해, 메모리 부족이 얼마나 갈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
- 결과적으로, 단기(1~2년)는 공급 부족·가격 강세가 거의 확실하지만, 그 이후는 신규 캐파·AI 성장 속도에 따라 시나리오가 갈리는 구간으로 요약 가능.

원문 발췌:
- "AI가 국가 전략 자원이 되면 메모리 자체도 전략 물자가 되는데, 각국은 가격 경쟁이 아닌 메모리 확보에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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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zier, 시장은 여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다. 내용 중 일부 / Analyst Danil Sereda

Pfizer의 주가는 4월 저점에서 반등했지만, 여전히 COVID와 특허 절벽이 사업 붕괴를 의미하는 것처럼 거래되고 있는 상황.

종양학 및 비만 분야가 상방 옵셔널리티를 제공. 3SBio의 4404는 지속적인 반응을 보이고, Metsera의 GLP-1/아밀린 플랫폼(월 1회 및 경구 제제 포함)은 Pfizer의 대사 분야 리더십을 부활 시킬 수 있는 요인.

처음 이 분야에서 부족했던 것은 경쟁력 있는 후기 단계 자산이었으나 이제 갖춘 상황.

Metsera는 단일 GLP-1이 아닌 플랫폼을 가져오며, 월 1회 복용 GLP-1 약물로 초기 데이터에서 잘 작동하고 내약성이 우수. GLP-1과 아밀린 타겟 조합 약물은 현재 옵션보다 더 많은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

마지막으로 경구 버전 개발은 Pfizer의 소분자 의약품 경험과 잘 맞고, 비만 시장 전망을 고려한 시너지 기회가 매우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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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메모리 반도체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2026년으로 갈수록 DDR4, MLC NAND, NOR 플래시 전반에서 가격 결정력이 더욱 강해질 전망으로, 구형 메모리 업사이클이 아직 초입 구간으로 판단됨.

DDR4는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강하게 붙으면서 1분기 계약가격이 두 배 이상 오를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고, 특히 16Gb DDR4는 채널 재고가 사실상 소진돼 스팟 가격이 100달러 수준까지 상승하며 공급 부족이 극심한 상태임.

NOR 플래시는 낮은 웨이퍼 가치와 후공정 단가 상승 영향으로 일부 업체가 생산능력을 타 제품군으로 재배치하려는 움직임이 관측되며, 기존 한 자릿수 초중반이던 공급 부족 폭이 한 자릿수 후반대로 확대될 전망 속에 1분기 가격이 20% 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됨. MLC NAND는 공급 차질이 가장 뚜렷해 1분기 가격 급등 가능성이 가장 높은 품목으로 전망됨.

구형 메모리 가격은 3분기 말부터 반등했으며, 사이클 특성상 통상 3분기에서 4분기 정도 추가 상승이 이어지기 때문에 현재는 차익 실현 국면이 아니라 상승 중반부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시장이 2026년 가격 상방 폭과 고객사 수요 둔화를 우려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2026년 실적 컨센서스가 큰 폭으로 상향될 여지가 남아 있다는 판단임. 공급 부족이 단일 분기로 끝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도 업사이클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됨.

공급 구조에서는 MLC NAND 감산이 구조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NOR 일부 감산까지 겹치며 구형 메모리 전반에서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되는 상황임. NOR의 경우 저원가 웨이퍼 구조와 후공정 단가 상승이 겹쳐 업체들이 생산라인을 타 제품으로 전환할 유인이 생겼고, 이로 인해 2026년 부족 폭이 확대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이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됨. DDR4도 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가 공급 제한을 더욱 부각시키며 가격 상승에 힘을 실어주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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