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Fresenius’ Partner, SamChunDang Pharm Received FDA Acceptance for Review of its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Dossier
https://www.fresenius-kabi.com/news/fda-acceptance-for-review-of-proposed-aflibercept-biosimilar
https://www.fresenius-kabi.com/news/fda-acceptance-for-review-of-proposed-aflibercept-biosimilar
Fresenius-Kabi
Fresenius’ Partner, SamChunDang Pharm Received FDA Acceptance for Review of its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Dossier
Fresenius announced today that the FDA has accepted for review Fresenius Kabi’s partner SamChunDang Pharm’s (SCD) application for a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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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마이크론의 소비자 제품 철수 결정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은 12월 3일 자사 브랜드인 Crucial의 컨수머향 제품 판매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소비자용 제품은 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이후에는 엔터프라이즈향 제품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1. 호황기에서 나타나는 선택과 집중
- 이번 철수는 소비자에 B2C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제품군입니다. 호황기 캐파 부족 속에서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내린 선택입니다.
- 마이크론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을 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브랜드 사업도 전무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업황에 미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큰 것은 아닙니다.
- 마이크론은 예전에도 비슷한 전략을 취했습니다. 호황의 정점이었던 17년 6월 마이크론은 메모리카드, USB를 만들던 Lexar 브랜드 사업을 중단하고 중국 롱시스에 매각했습니다.
2. 현재 업황을 대변, 메모리 수익성에 긍정적
- 마이크론이 저수익 제품을 접고, Mix 개선을 꾀할 정도로
현재 서버 고객사 수요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모바일과 PC고객조차 제대로 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소비자향 제품까지 물량이 보급되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이 타이트하고 수급이 불균형해지면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물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컨수머 제품이었고, 내년에는 저가 스마트폰, 보급형 PC 제품이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26년 5월분기부터 마이크론의 손익은 추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컨수머 비즈니스는 킹스톤, 롱시스, ADATA, 트랜센드 등 모듈 기업들로 이동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은 12월 3일 자사 브랜드인 Crucial의 컨수머향 제품 판매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소비자용 제품은 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이후에는 엔터프라이즈향 제품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1. 호황기에서 나타나는 선택과 집중
- 이번 철수는 소비자에 B2C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제품군입니다. 호황기 캐파 부족 속에서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내린 선택입니다.
- 마이크론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을 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브랜드 사업도 전무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업황에 미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큰 것은 아닙니다.
- 마이크론은 예전에도 비슷한 전략을 취했습니다. 호황의 정점이었던 17년 6월 마이크론은 메모리카드, USB를 만들던 Lexar 브랜드 사업을 중단하고 중국 롱시스에 매각했습니다.
2. 현재 업황을 대변, 메모리 수익성에 긍정적
- 마이크론이 저수익 제품을 접고, Mix 개선을 꾀할 정도로
현재 서버 고객사 수요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모바일과 PC고객조차 제대로 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소비자향 제품까지 물량이 보급되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이 타이트하고 수급이 불균형해지면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물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컨수머 제품이었고, 내년에는 저가 스마트폰, 보급형 PC 제품이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26년 5월분기부터 마이크론의 손익은 추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컨수머 비즈니스는 킹스톤, 롱시스, ADATA, 트랜센드 등 모듈 기업들로 이동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 한국 조선업계 선두주자 디섹·삼성중공업, 3자간 협정 체결
General Dynamics NASSCO와 장기 파트너인 DSEC Co., Ltd.는 한국의 삼성중공업(SHI)과 함께 미국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선박 설계 및 제조 자동화와 기술 분야에서 협업하기 위한 3자 간 양해각서에 서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세 회사의 사업은 미국 해군의 차세대 물류 선박(NGLS)을 포함한 상업, 해군 및 기타 정부 조선 프로젝트로 확장될 것이며, 수십 년간 미-한국 조선 분야에서 협력해 온 공동 경험과 성공 사례를 활용할 것입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General Dynamics NASSCO)는 1950년대부터 주요 해군 보조 및 상선 설계 및 건조 분야에서 미국을 선도해 왔으며, 현재까지 150척 이상의 선박을 인도했습니다. NASSCO는 현재 미 해군의 20척급 존 루이스(T-AO 205) 함대 유조선(Fleet Oilers)을 건조하고 있으며, 미 해군의 미래형 잠수함 모함(AS-X)급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최근 상업 프로그램에는 콘로(ConRo)급, 컨테이너선, 중거리(MR) 유조선이 포함되며, 모두 DSEC 및 기타 한국 파트너와 함께 설계되었으며, NASSCO는 세계 유수의 선박 설계 및 건조업체들과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NASSCO의 데이브 카버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160년 이상의 조선 및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실적을 보유한 세 회사의 뛰어난 협력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0년간 DSEC과 긴밀히 협력해 왔고, 이제 삼성중공업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우리의 전문성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조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디섹(주)은 선박 설계, 자재 조달, 품질 관리, 조선소 운영 및 개발 컨설팅, 물류 지원, 친환경 개조 솔루션 등 조선 및 해양 엔지니어링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섹은 미국 전역에서 미국산 선박 설계 및 자재 패키지 개발에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다양한 상업, 해군 및 정부 선박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습니다.
DSEC의 윤서경 사장은 "이 MOA는 삼성중공업의 역량을 결합하여 제너럴 다이내믹스 NASSCO와의 오랜 협력을 강화하고, 미국 조선 및 해양 산업에 더 큰 가치를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중공업(주)은 최첨단 상선의 설계, 조달, 건조, 시운전 및 인도를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인 조선업체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의 포트폴리오에는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컨테이너선, 드릴십, 그리고 석유 및 가스 산업을 위한 부유식 생산 설비(FLNG)가 포함됩니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드릴십, LNG 운반선, 그리고 부유식 LNG 생산 설비(FLNG)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기의 FLNG와 120척의 상선 건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SHI의 강준윤 이사는 "이번 3자 협력을 통해 SHI는 기술 전문성, 숙련된 인력 및 생산 인프라를 활용하여 미국 조선 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assco.com/press-releases/general-dynamics-nassco-and-south-korean-shipbuilding-leaders-dsec-co-and-samsung-heavy-industries-co-sign-tri-party-memorandum-of-agreement/
General Dynamics NASSCO와 장기 파트너인 DSEC Co., Ltd.는 한국의 삼성중공업(SHI)과 함께 미국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선박 설계 및 제조 자동화와 기술 분야에서 협업하기 위한 3자 간 양해각서에 서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세 회사의 사업은 미국 해군의 차세대 물류 선박(NGLS)을 포함한 상업, 해군 및 기타 정부 조선 프로젝트로 확장될 것이며, 수십 년간 미-한국 조선 분야에서 협력해 온 공동 경험과 성공 사례를 활용할 것입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General Dynamics NASSCO)는 1950년대부터 주요 해군 보조 및 상선 설계 및 건조 분야에서 미국을 선도해 왔으며, 현재까지 150척 이상의 선박을 인도했습니다. NASSCO는 현재 미 해군의 20척급 존 루이스(T-AO 205) 함대 유조선(Fleet Oilers)을 건조하고 있으며, 미 해군의 미래형 잠수함 모함(AS-X)급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최근 상업 프로그램에는 콘로(ConRo)급, 컨테이너선, 중거리(MR) 유조선이 포함되며, 모두 DSEC 및 기타 한국 파트너와 함께 설계되었으며, NASSCO는 세계 유수의 선박 설계 및 건조업체들과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NASSCO의 데이브 카버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160년 이상의 조선 및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실적을 보유한 세 회사의 뛰어난 협력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0년간 DSEC과 긴밀히 협력해 왔고, 이제 삼성중공업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우리의 전문성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조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디섹(주)은 선박 설계, 자재 조달, 품질 관리, 조선소 운영 및 개발 컨설팅, 물류 지원, 친환경 개조 솔루션 등 조선 및 해양 엔지니어링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섹은 미국 전역에서 미국산 선박 설계 및 자재 패키지 개발에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다양한 상업, 해군 및 정부 선박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습니다.
DSEC의 윤서경 사장은 "이 MOA는 삼성중공업의 역량을 결합하여 제너럴 다이내믹스 NASSCO와의 오랜 협력을 강화하고, 미국 조선 및 해양 산업에 더 큰 가치를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중공업(주)은 최첨단 상선의 설계, 조달, 건조, 시운전 및 인도를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인 조선업체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의 포트폴리오에는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컨테이너선, 드릴십, 그리고 석유 및 가스 산업을 위한 부유식 생산 설비(FLNG)가 포함됩니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드릴십, LNG 운반선, 그리고 부유식 LNG 생산 설비(FLNG)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기의 FLNG와 120척의 상선 건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SHI의 강준윤 이사는 "이번 3자 협력을 통해 SHI는 기술 전문성, 숙련된 인력 및 생산 인프라를 활용하여 미국 조선 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assco.com/press-releases/general-dynamics-nassco-and-south-korean-shipbuilding-leaders-dsec-co-and-samsung-heavy-industries-co-sign-tri-party-memorandum-of-agreement/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 한국 조선업계 선두주자 디섹·삼성중공업, 3자간 협정 체결 General Dynamics NASSCO와 장기 파트너인 DSEC Co., Ltd.는 한국의 삼성중공업(SHI)과 함께 미국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선박 설계 및 제조 자동화와 기술 분야에서 협업하기 위한 3자 간 양해각서에 서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세 회사의 사업은 미국 해군의 차세대 물류 선박(NGLS)을 포함한 상업, 해군 및 기타…
#조선 #삼성중공업 251204
상선 없다 / OPM 아쉽다로 내려쳐지던 삼성중공업에도 군함 Theme이 붙을 수 있는 시초와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
하지만 주가를 보아하니 시장은 별 관심이 없어보임...
상선 없다 / OPM 아쉽다로 내려쳐지던 삼성중공업에도 군함 Theme이 붙을 수 있는 시초와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
하지만 주가를 보아하니 시장은 별 관심이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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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패시브 전략 : 외국인 통합계좌 개방: 선진국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Analyst 신채림)
• 11월 27일, 금융위원회는 외국인 통합계좌 이용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2026년부터 외국인 통합계좌 개설 주체 제한 폐지 시행을 결정
o 기존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 개별적으로 국내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야 했으나, 이번 조치로 외국인들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바로 한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됨
o 외국인 통합계좌 개방은 외국인 투자 및 계좌 구조의 복잡성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소하는 조치이자 MSCI 선진국 편입을 위한 구조적 요건을 충족시키는 변화로 기대
• 외국인 자금 유입의 수혜를 받을 IT와 금융
o 외국인 통합계좌 개방이 시행되면 외국인 순매수 확대 가능성이 열리며 거래 기반자금 유입이 늘어날 것. 과거 외국인 통합계좌가 처음 도입되었던 2017년에 미국, 유럽계 중심의 자금 유입이 이루어지면서 외국인 지분율이 증가했고 외국인 자금의 순매수세 또한 두드러졌던 점을 기억해야 함
o 금번 제도 변화 아래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IT와 금융업의 수혜를 예상. 유동성이 높은 대형 반도체주와 외국인 보유비중이 두번째로 높은 금융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저PBR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 거래가 활발한 경향이 있고, 특히 청산/결제 시스템에 대한 수요 증가로 외국인 지분율이 늘어날 여력을 보유한 증권업에 대한 접근이 긍정적
• 리포트 링크: https://vo.la/GC0piBv
• 11월 27일, 금융위원회는 외국인 통합계좌 이용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2026년부터 외국인 통합계좌 개설 주체 제한 폐지 시행을 결정
o 기존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 개별적으로 국내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야 했으나, 이번 조치로 외국인들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바로 한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됨
o 외국인 통합계좌 개방은 외국인 투자 및 계좌 구조의 복잡성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소하는 조치이자 MSCI 선진국 편입을 위한 구조적 요건을 충족시키는 변화로 기대
• 외국인 자금 유입의 수혜를 받을 IT와 금융
o 외국인 통합계좌 개방이 시행되면 외국인 순매수 확대 가능성이 열리며 거래 기반자금 유입이 늘어날 것. 과거 외국인 통합계좌가 처음 도입되었던 2017년에 미국, 유럽계 중심의 자금 유입이 이루어지면서 외국인 지분율이 증가했고 외국인 자금의 순매수세 또한 두드러졌던 점을 기억해야 함
o 금번 제도 변화 아래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IT와 금융업의 수혜를 예상. 유동성이 높은 대형 반도체주와 외국인 보유비중이 두번째로 높은 금융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저PBR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 거래가 활발한 경향이 있고, 특히 청산/결제 시스템에 대한 수요 증가로 외국인 지분율이 늘어날 여력을 보유한 증권업에 대한 접근이 긍정적
• 리포트 링크: https://vo.la/GC0piBv
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패시브 전략 : 외국인 통합계좌 개방: 선진국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Analyst 신채림) • 11월 27일, 금융위원회는 외국인 통합계좌 이용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2026년부터 외국인 통합계좌 개설 주체 제한 폐지 시행을 결정 o 기존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 개별적으로 국내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야 했으나, 이번 조치로 외국인들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바로 한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됨 o 외국인 통합계좌 개방은 외국인…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Murata가 ‘25~30년 AI서버용 MLCC 연평균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18%에서 +30%로 대폭 상향했다.
AI 서버용 MLCC 생산 배분 확대가 IT용 공급 축소를 유도하며 판가 인하 압력이 약해질 가능성을 기대한다.
판가가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26년의 이익 추정치가 대폭 상향 조정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AI 서버용 MLCC 생산 배분 확대가 IT용 공급 축소를 유도하며 판가 인하 압력이 약해질 가능성을 기대한다.
판가가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26년의 이익 추정치가 대폭 상향 조정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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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SK하이닉스
위탁 생산 진출
SK하이닉스는 국내 한 메모리 팹리스 업체와 협력해 이르면 오는 2027년부터 ‘스페셜티 D램’ 생산을 결정하고 세부 품목과 물량을 논의 중
해당 메모리 팹리스 업체는 모바일과 사물인터넷 기기에 들어가는 저전력 D램(LPDDR)과 멀티칩패키지(MCP) 등을 주력으로 설계하는 곳
스페셜티 D램 생산 기지로는 중국 우시(無錫) 팹(공장)을 유력하게 검토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 M15X 팹 등 선단 공정에서는 고성능 메모리 생산에 주력하는 한편, 팹리스 위탁생산을 통해 구형 팹의 가동률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4835?rc=N&ntype=RANKING&sid=101
위탁 생산 진출
SK하이닉스는 국내 한 메모리 팹리스 업체와 협력해 이르면 오는 2027년부터 ‘스페셜티 D램’ 생산을 결정하고 세부 품목과 물량을 논의 중
해당 메모리 팹리스 업체는 모바일과 사물인터넷 기기에 들어가는 저전력 D램(LPDDR)과 멀티칩패키지(MCP) 등을 주력으로 설계하는 곳
스페셜티 D램 생산 기지로는 중국 우시(無錫) 팹(공장)을 유력하게 검토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 M15X 팹 등 선단 공정에서는 고성능 메모리 생산에 주력하는 한편, 팹리스 위탁생산을 통해 구형 팹의 가동률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4835?rc=N&ntype=RANKING&sid=101
Naver
[단독]하이닉스 ‘스페셜티 D램 생산’ 협력… K반도체 생태계 넓힌다
SK하이닉스가 사상 처음으로 국내 메모리 팹리스(설계) 업체와 손잡고 저전력 D램 웨이퍼 비즈니스 사업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웨이퍼 비즈니스 사업이란 일종의 위탁생산으로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널리 적용되는 파운드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그 동안 삼천당에 대해 아일리아 관련 엠바고 요청할 정도로 극도로 조심했던 카비가 저렇게 홈페이지에 올렸다는건
정황상 합의가 거의 다 된게 맞는 듯 합니다.
중요한 건 미국 합의뿐만 아니라 전세계 합의가 임박했다는 점.
그 동안 심천당 아일리아 기사에 줄곧 나왔던 소송, 특허침해 이런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고 아일리아에 대해 제대로된 평가를 받을 시점이 온 거 같습니다~~
(지난 번 ir중요성 때 설명했던 리스크(r)이 사라지고 앞으로 벌 현금(cf)에 대해 온전히 평가받을 시점)
정황상 합의가 거의 다 된게 맞는 듯 합니다.
중요한 건 미국 합의뿐만 아니라 전세계 합의가 임박했다는 점.
그 동안 심천당 아일리아 기사에 줄곧 나왔던 소송, 특허침해 이런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고 아일리아에 대해 제대로된 평가를 받을 시점이 온 거 같습니다~~
(지난 번 ir중요성 때 설명했던 리스크(r)이 사라지고 앞으로 벌 현금(cf)에 대해 온전히 평가받을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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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사실 이젠 아일리아 말고 모두가 바라는 그거 꺼내야하는 시점.
순수 시밀러로 승부보는 회사는 긴 관점에서 바라보면, 좋은 평가를 절대 못받읍니다.
순수 시밀러로 승부보는 회사는 긴 관점에서 바라보면, 좋은 평가를 절대 못받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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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지금 개인적으로 순수 시밀러로 승부보는 회사..를 트랙하고 있고, 결과가 썩 안 좋지 않더라구요.
돈을 충분히 벌고, 앞으로도 벌 것이 분명합니다만, 새로운 것을 도전하지 않으면 무조건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라고.. 시장은 평가해주는 듯합니다.
돈을 충분히 벌고, 앞으로도 벌 것이 분명합니다만, 새로운 것을 도전하지 않으면 무조건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라고.. 시장은 평가해주는 듯합니다.
hownerd's archive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지금 개인적으로 순수 시밀러로 승부보는 회사..를 트랙하고 있고, 결과가 썩 안 좋지 않더라구요. 돈을 충분히 벌고, 앞으로도 벌 것이 분명합니다만, 새로운 것을 도전하지 않으면 무조건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라고.. 시장은 평가해주는 듯합니다.
#삼천당제약
지금 같은 바이오 장세에서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 이벤트
- LO, 임상 승인만 기대감이 아니라 실적 기대감도 회사에 가지는 기대감이고, 회사는 아일리아 시밀러 실적이 본격적으로 찍히는 상황에 실적 기대감을 충분히 줄 수 있음
- 다만, 회사는 리제와의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홍보를 자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기에 1분기부터 반영되는 실적을 묵묵히 기다리고 있음
- 어제 카비 홈페이지에 FDA 승인 관련 레터 받은 것이 올라왔는데, 카비 홈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에 대해선 코멘트 할 수 있을 법한데 일언반구 없을 것 같은 점이 아쉬움.
- 빠른 시일 내 합의가 이뤄질 경우 이는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판매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기에 대단히 긍정적인 상황.
- 다만, 여기서 더 높은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에스패스 관련 이벤트가 필요
→ 인슐린 IND, 에스패스 관련 본 계약 등 공식적으로 어떠한 것도 나오지 않았음.
→ 인슐린 임상이 시작되거나, 리벨서스 제너릭 본 계약이 나오게 되면 시장에선 이를 긍정적으로 보게될 것.
- 에스패스는 시밀러로 돈 버는 회사에서 플랫폼 회사로 프레임이 변경되는 큰 이벤트이기에 매우 중요.
- 다만, 연 말까지 어떠한 소식도 나오지 않는다면 주주들에게 약속한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라는 것은 회사는 인지해야함.
- 회사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어떻게 열심히 하고 있는지를 주주들과 소통하는 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합의 및 리벨서스 계약 등으로 시장과의 약속을 지켰으면 하는 바람.
지금 같은 바이오 장세에서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 이벤트
- LO, 임상 승인만 기대감이 아니라 실적 기대감도 회사에 가지는 기대감이고, 회사는 아일리아 시밀러 실적이 본격적으로 찍히는 상황에 실적 기대감을 충분히 줄 수 있음
- 다만, 회사는 리제와의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홍보를 자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기에 1분기부터 반영되는 실적을 묵묵히 기다리고 있음
- 어제 카비 홈페이지에 FDA 승인 관련 레터 받은 것이 올라왔는데, 카비 홈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에 대해선 코멘트 할 수 있을 법한데 일언반구 없을 것 같은 점이 아쉬움.
- 빠른 시일 내 합의가 이뤄질 경우 이는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판매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기에 대단히 긍정적인 상황.
- 다만, 여기서 더 높은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에스패스 관련 이벤트가 필요
→ 인슐린 IND, 에스패스 관련 본 계약 등 공식적으로 어떠한 것도 나오지 않았음.
→ 인슐린 임상이 시작되거나, 리벨서스 제너릭 본 계약이 나오게 되면 시장에선 이를 긍정적으로 보게될 것.
- 에스패스는 시밀러로 돈 버는 회사에서 플랫폼 회사로 프레임이 변경되는 큰 이벤트이기에 매우 중요.
- 다만, 연 말까지 어떠한 소식도 나오지 않는다면 주주들에게 약속한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라는 것은 회사는 인지해야함.
- 회사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어떻게 열심히 하고 있는지를 주주들과 소통하는 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합의 및 리벨서스 계약 등으로 시장과의 약속을 지켰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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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 CSIS 인터뷰 :
"The best of days are ahead of us. I don't have to work." "This is the one decade I will not miss"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industry. We're going to do more for this nation in the next two decades, than potentially all of it combined in the past. I don't want to miss that. This is the best of times."
"앞으로 최고의 날들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10년은 제가 놓치지 않을 10년입니다." "우리는 과학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우리는 이 나라를 위해 과거의 모든 것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이 최고의 시대입니다."
"The best of days are ahead of us. I don't have to work." "This is the one decade I will not miss"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industry. We're going to do more for this nation in the next two decades, than potentially all of it combined in the past. I don't want to miss that. This is the best of times."
"앞으로 최고의 날들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10년은 제가 놓치지 않을 10년입니다." "우리는 과학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우리는 이 나라를 위해 과거의 모든 것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이 최고의 시대입니다."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3658
펀더와 별개로 IR은 개선되어야할 모 회사가 생각나네요
펀더와 별개로 IR은 개선되어야할 모 회사가 생각나네요
글로벌 자본은 기술의 우열뿐 아니라 그 기술을 얼마나 명료하게 설명하고 미래 비전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제시하느냐에 따라 움직인다. 뛰어난 연구 성과도 시장이 이해하지 못하면 자본은 흘러들지 않고 자본이 흐르지 않으면 임상 개발과 사업화는 멈춘다. IR을 소홀히 하는 기업은 글로벌 경쟁에서 자연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3👏3🤔2😭1
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AI MLCC를 양분하고 있는 이유: 수직계열화
차세대 AI MLCC 시장은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약 90%를 차지하며 사실상 양분하고 있습니다. MLCC는 세라믹(유전체)과 금속전극을 층층이 적층한 구조로, 소형화가 진행될수록 각 층을 나노미터 수준으로 얇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입자가 미세해질수록 부피 대비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늘어나 안정성이 떨어지고, 훨씬 낮은 온도에서 소결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이 현상이 세라믹보다 금속전극 소재인인 니켈에서 더 심각하게 나타납니다.
그 결과, 세라믹과 금속 간 소결 온도 차이가 커지면서 내부 응력이 증가하고, 이는 층간 박리(Delamination)나 크랙(Crack)과 같은 치명적 불량으로 이어집니다.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차세대 AI MLCC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사와 달리 원재료 합성부터 MLCC 제조까지 전 공정 수직계열화한 유일한 업체라는 점으로 보입니다. 소재 경쟁력은 곧 고성능 MLCC로 직결됩니다. 최근 TDK와 일본화학공업(Nippon Chemical Industrial)이 소재 개발을 위해 합작법인 설립 검토한 것도 이를 방증합니다.
https://eetimes.itmedia.co.jp/ee/articles/2512/01/news112.html
삼성전기는 부산 사업장에서 MLCC 생산과 동시에 원재료를 제조하여 중국·필리핀 MLCC 공장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0483
삼성전기는 본사가 위치한 경기 수원시에서 수출 실적이 집계되며, 업로드한 이미지는 중국·필리핀향 MLCC 소재로 추정되는 HS CODE 3종을 기반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내부 거래 특성상 금액보다 '중량'이 삼성전기 MLCC 생산 및 출하 흐름을 가늠하는 실질 지표로 해석됩니다.
차세대 AI MLCC 시장은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약 90%를 차지하며 사실상 양분하고 있습니다. MLCC는 세라믹(유전체)과 금속전극을 층층이 적층한 구조로, 소형화가 진행될수록 각 층을 나노미터 수준으로 얇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입자가 미세해질수록 부피 대비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늘어나 안정성이 떨어지고, 훨씬 낮은 온도에서 소결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이 현상이 세라믹보다 금속전극 소재인인 니켈에서 더 심각하게 나타납니다.
그 결과, 세라믹과 금속 간 소결 온도 차이가 커지면서 내부 응력이 증가하고, 이는 층간 박리(Delamination)나 크랙(Crack)과 같은 치명적 불량으로 이어집니다.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차세대 AI MLCC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사와 달리 원재료 합성부터 MLCC 제조까지 전 공정 수직계열화한 유일한 업체라는 점으로 보입니다. 소재 경쟁력은 곧 고성능 MLCC로 직결됩니다. 최근 TDK와 일본화학공업(Nippon Chemical Industrial)이 소재 개발을 위해 합작법인 설립 검토한 것도 이를 방증합니다.
https://eetimes.itmedia.co.jp/ee/articles/2512/01/news112.html
삼성전기는 부산 사업장에서 MLCC 생산과 동시에 원재료를 제조하여 중국·필리핀 MLCC 공장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0483
삼성전기는 본사가 위치한 경기 수원시에서 수출 실적이 집계되며, 업로드한 이미지는 중국·필리핀향 MLCC 소재로 추정되는 HS CODE 3종을 기반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내부 거래 특성상 금액보다 '중량'이 삼성전기 MLCC 생산 및 출하 흐름을 가늠하는 실질 지표로 해석됩니다.
EE Times Japan
TDKと日本化学、MLCC材料合弁会社の設立を検討:両者の強み結集で開発を加速
TDKが、日本化学工業とMLCC向けセラミックなどの電子部品材料および製造プロセスを開発する合弁会社の設立について検討を開始すると発表した。
Forwarded from 루팡
슈퍼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됐다!
모건스탠리: 레거시 메모리 가격 결정권, 2026년에 "더욱 강화될 것"
모건스탠리 보고서는 레거시 메모리(Legacy Memory, 전통적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강력한 '슈퍼 사이클'을 맞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2026년 1분기 DDR4 계약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하고 NOR 플래시 가격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현재 사이클이 끝이 나려면 아직 멀었으며, 시장의 수익 예측이 지나치게 보수적이므로 지금 이익을 실현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장의 이목이 거의 전적으로 AI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열기에 쏠려 있는 가운데, 모건스탠리의 최신 연구 보고서는 '붐비지 않는 거래(non-crowded trades)'를 모색하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12월 4일 애널리스트 다니엘 옌(Daniel Yen)과 찰리 챈(Charlie Chan)이 이끄는 모건스탠리 팀은 중화권 기술 반도체 보고서를 통해 "레거시 메모리" 시장이 수급 불일치라는 '퍼펙트 스톰'을 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최근 반등장에서 수익을 확정 지을지(이익 실현) 망설이는 투자자들에게 모건스탠리의 결론은 매우 명확합니다.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지금 내리기에는 시기상조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차익 실현을 할 때가 아니다
모건스탠리는 이미 올해 2분기 말에 레거시 메모리의 공급 부족이 '슈퍼 사이클'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 현재 이 예측은 현실화되고 있으며, 계약 가격은 3분기 말부터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패턴을 볼 때, 순수한 레거시 메모리 상승 사이클은 통상 3~4분기 동안 지속되므로, 이는 상승 동력이 아직 소진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보고서는 시장의 2026년 수익 예측이 여전히 지나치게 보수적일 수 있다고 직설적으로 지적했습니다.
"아직은 차익 실현을 할 때가 아닙니다... 2026년 컨센서스(시장 합의) 수익 예상치는 매우 의미 있는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DDR4와 NOR의 "미친" 가격 책정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데이터는 DDR4 시장의 극심한 가격 양극화입니다. 기업용 수요에 힘입어 DDR4의 초기 가격 협상은 공급업체에 매우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현재의 수급 긴장 정도는 놀라울 정도이며, 특히 16Gb DDR4 제품은 심각한 부족 상태로 유통 재고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부족 현상은 현물 시장 가격과 D램익스체인지(DRAMeXchange) 기준 가격 간의 놀라운 괴리로 이어졌습니다.
"현물 가격은 100달러에 달하는 반면, D램익스체인지 상의 현물 가격은 45.5달러에 불과합니다."
동시에 감산 효과는 플래시(Flash) 제품으로 전면 확산되고 있습니다. 웨이퍼 가치가 낮고 후공정 패키징 및 테스트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NOR 플래시 공급업체들은 생산 능력을 다른 제품으로 재배치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NOR 공급 부족 규모가 낮은~중간 한 자릿수(%)대에서 "높은 한 자릿수(%)"대로 확대될 것이며, 이로 인해 내년 1분기 가격이 20%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763#from=ios
모건스탠리: 레거시 메모리 가격 결정권, 2026년에 "더욱 강화될 것"
모건스탠리 보고서는 레거시 메모리(Legacy Memory, 전통적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강력한 '슈퍼 사이클'을 맞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2026년 1분기 DDR4 계약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하고 NOR 플래시 가격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현재 사이클이 끝이 나려면 아직 멀었으며, 시장의 수익 예측이 지나치게 보수적이므로 지금 이익을 실현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장의 이목이 거의 전적으로 AI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열기에 쏠려 있는 가운데, 모건스탠리의 최신 연구 보고서는 '붐비지 않는 거래(non-crowded trades)'를 모색하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12월 4일 애널리스트 다니엘 옌(Daniel Yen)과 찰리 챈(Charlie Chan)이 이끄는 모건스탠리 팀은 중화권 기술 반도체 보고서를 통해 "레거시 메모리" 시장이 수급 불일치라는 '퍼펙트 스톰'을 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최근 반등장에서 수익을 확정 지을지(이익 실현) 망설이는 투자자들에게 모건스탠리의 결론은 매우 명확합니다.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지금 내리기에는 시기상조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차익 실현을 할 때가 아니다
모건스탠리는 이미 올해 2분기 말에 레거시 메모리의 공급 부족이 '슈퍼 사이클'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 현재 이 예측은 현실화되고 있으며, 계약 가격은 3분기 말부터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패턴을 볼 때, 순수한 레거시 메모리 상승 사이클은 통상 3~4분기 동안 지속되므로, 이는 상승 동력이 아직 소진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보고서는 시장의 2026년 수익 예측이 여전히 지나치게 보수적일 수 있다고 직설적으로 지적했습니다.
"아직은 차익 실현을 할 때가 아닙니다... 2026년 컨센서스(시장 합의) 수익 예상치는 매우 의미 있는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DDR4와 NOR의 "미친" 가격 책정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데이터는 DDR4 시장의 극심한 가격 양극화입니다. 기업용 수요에 힘입어 DDR4의 초기 가격 협상은 공급업체에 매우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현재의 수급 긴장 정도는 놀라울 정도이며, 특히 16Gb DDR4 제품은 심각한 부족 상태로 유통 재고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부족 현상은 현물 시장 가격과 D램익스체인지(DRAMeXchange) 기준 가격 간의 놀라운 괴리로 이어졌습니다.
"현물 가격은 100달러에 달하는 반면, D램익스체인지 상의 현물 가격은 45.5달러에 불과합니다."
동시에 감산 효과는 플래시(Flash) 제품으로 전면 확산되고 있습니다. 웨이퍼 가치가 낮고 후공정 패키징 및 테스트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NOR 플래시 공급업체들은 생산 능력을 다른 제품으로 재배치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NOR 공급 부족 규모가 낮은~중간 한 자릿수(%)대에서 "높은 한 자릿수(%)"대로 확대될 것이며, 이로 인해 내년 1분기 가격이 20%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763#from=ios
Wallstreetcn
超级周期才刚开始!大摩:传统存储定价权将在2026年“进一步增强”
摩根士丹利报告指出,传统存储市场正迎来由供应短缺驱动的强劲“超级周期”,预计2026年第一季度DDR4合约价格可能飙升超100%,NOR Flash价格也将大幅上涨。报告认为当前周期远未结束,市场盈利预测过于保守,现在获利了结为时过早。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Micron’s guide and earnings could see a boost from a sharp rebound in conventional DRAM pricing and growing demand for high speed NAND tied to generative AI workloads. Co reports quarterly results on December 17.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pricing-surge-in-conventional-dram-sets-micron-up-for-earnings-upside-4391702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pricing-surge-in-conventional-dram-sets-micron-up-for-earnings-upside-4391702
Investing.com
Pricing surge in conventional DRAM sets Micron up for earnings upside By 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