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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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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17:21:28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9,71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주)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공급지역 : 체코
계약금액 : 12,509억

계약시작 : 2025-12-12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22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28013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2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tifel] Micron(MU) 매수(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를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배경으로 메모리 업황이 연말까지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 Micron의 단기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모두 의미 있는 상향 여지가 있다고 분석. 이에 매수(Buy)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 다음 주 발표될 Micron의 F1Q(11월) 실적과 F2Q(2월)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뚜렷하게 웃돌 것으로 전망. AI 서버 및 HBM 중심의 수요가 업황 반등의 ‘분기점(tipping point)’ 역할

» 일반적으로 업황이 강세일 때는 설비 투자 확대와 공급 증가에 대한 사이클 우려가 제기되지만,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1) 고부가 클라우드 고객 대응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2) 스마트폰·PC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정상화(더 높은 가격대 재정립)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가동률 상승 및 재고 축소로 공급 여력이 제한적이며, Micron의 리스크는 공급 과잉이 아니라 오히려 공급 부족 가능성에 더 가까운 상황. Crucial(리테일 메모리) 사업 철수는 저부가 제품에서 고부가 제품으로 비트 투입을 재배분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메모리 가격 상승, AI 인프라 수요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맞물리면서 Micron의 수익성 개선과 비트 최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업황의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는 만큼 Micron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2
*한국증권거래소는 두에빌, 현대로템, SK하이닉스에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까지 올해의 주도주 일당들을 산타랠리 앞두고 모조리 검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작전주를 잡자는건지, 주도주를 조지자는건지 모르겠네요.
ㅡㅡㅡㅡㅡㅡ
단기과열/투자경고 종목 현황

종목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12-12 : 투자경고종목 지정
🤣5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 삼천당 ndr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

1. 삼천당이 2026년 1월 12일 NDR을 올해 12월 9일에 공시한 건, 이례적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분명히 빠른 편임.

2.ndr전 약 34일에 공시가 나온 것은 통상 1~2주 전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르다고 볼 수 있을 것임.

3. 그 이유에 대해 단정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액트 지분 10% 이상 결집이라는 상징적 숫자, 그리고 커뮤니티를 통해 누적된 “IR을 정상화하라”는 요구가 회사 입장에서도 부담이 되는 수준에 도달했고, 그에 대한 최소한의 반응으로 신호를 먼저 낸 것으로 보고 있음.

4. 하지만 여기서부터가 진짜 승부라고 생각하고 있음. 시장은 ndr자체가 아닌 결과에만 반응하기 때문임.

5. 이번 삼천당제약의 NDR을 ‘변곡점’으로 보는 이유는 회사가 향후 10년의 성장비전을 보여주고 성장축이 될 파이프라인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임. (아일리아bs가 아닌 경구용 품랫폼으로 밸류의 엔진을 갈아 끼우겠다고 선언하는 자리임)

6. NDR의 핵심은 단순 spass플랫폼에 대한 “가능성 설명”이 아니라 포지셔닝의 전환이라 할 수 있음.

7. 회사는 S-PASS 기반 경구 GLP-1, 경구 인슐린, 장기지속형 플랫폼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을 전면에 걸었음. 즉, 과거처럼 “아일리아BS + 경구 세마 가능성” 정도를 언급하는 수준을 넘어,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갈 3개의 성장축을 투자자들에게 메인 스토리로 공식 설명하는 자리임.

8. 이번 NDR의 성공여부를 가를 수 있는 점은 단순히 경구용 플랫폼에 대한 가능성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과 같은 “확정”이 있어야 승부날 것으로 보고 있음.

9. 미국 시장의 유명한 사례들은 이걸 명확하게 보여줌.

10. 애플의 2007년 iPhone 발표는 현재까지 전설로 남아 있음. 그 이유는 비전을 멋지게 말해서가 아니었음.

11. 애플 발표 전까지만 해도 시장의 질문은 “이게 되나?”였는데, 그날 이후 질문은 가능성에 대한 확정을 넘어서 과연 이 것이 얼마의 돈이 될 것이라에 대한 관심으로 완전히 바뀌었음.

12. 애플은 ‘혁신’ 같은 단어로 감정만을 자극한게 아니라, 전화+와이드스크린 iPod+인터넷 커뮤니케이터에 대해 실물 시연으로 증명했고, 동시에 출시 시점·가격·판매 구조까지 명확히 밝혔음.

13. 중요한 건 스토리에서 그것이 바로 매출과 점유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시장이 신뢰하게 되었다는 것임. 시장은 플랫폼에 대해 계산이 가능해졌고, 계산 가능해지는 순간 애플의 밸류는 리레이팅됐음.

14. 반대로 테슬라의 2020년 Battery Day는 대표적인 실패 사례로 볼 수 있을 것임. 테슬라는 기술적으로 흥미로운 로드맵을 쏟아냈지만, “그래서 언제 대량생산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답을 제대로 못함.

15. 배터리는 ‘양산’에서 승부가 나는데 수율·공정·CAPEX·공급망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는 점을 시장은 바로 지적함. 테슬라 주가가 시간외에서 5% 이상 하락하였음.

16. 여기서 ndr이 어떻게 해야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성공할 수 있는 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음.

결정적인 카드는 ‘스토리’가 아니라, 스토리를 ‘확정’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느냐라는 것…..

다시 말해 스토리가 매출과 영익으로 전환될 수 있느냐는 것.

17. 삼천당이 이번 NDR에서 3축을 전면에 세우는 순간, 투자자이 갖는 질문은 다음과 같음. “그래서 확정은 뭐냐?” “누가 도장을 찍었나?” “다음 검증은 언제 나오나?”

18. 이 질문에 답이 없으면, 이번 NDR은 단순 설명회가 아니라 신뢰를 회복하기는커녕 소모하는 이벤트가 됨. 그리고 신뢰는 한 번 소모되면 치명적임. 이후 어떤 파이프라인을 들고 와도 시장은 긍정적으로 해석하지 않을 거고 회사 밸류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평가가 아니라 할인을 하는 행태가 계속될 것임.

19. 현재까지 ndr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는 기사가 단 하나도 없었음. 카비의 미국 abla에 대한 fda접수 승인 및 글로벌리 아일리아 특허 합의에 대한 어떠한 기사도 나오지 않고 있음.

20. 그 동안 계속 지적했듯이 삼천당의 조심스러운 걸 넘어서는 침묵이라 할 수 있음. 이처럼 실망스러운 회사의 태도에 대해 투자자들이 많은 실망을 하고 분노함에도 이번 ndr만큼은 미래 청사진이 될 미래 성장축에 대해서 회사에서 구체화하길 기다리고 있음.

21. 결론적으로 삼천당제약의 NDR 성공하기 위한 사전 전제조건은 무조건 ‘경구 세마 계약’이 나와야 한다는 것임.

22. 지금처럼 기대감이 높아진 국면에서, 이번 NDR이 ‘재평가’로 읽히려면 NDR 전에 경구 세마(리벨서스 제네릭) 계약이 먼저 나와야 한다고 봄.

23. 세마 계약이 있어야 S-PASS 경구 플랫폼이 ‘돈이 되는 구조’라는 걸 투자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음.

24. 반대로 계약 없이 인슐린·장기지속형을 아무리 길게 설명해도 시장은 이렇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큼.
“좋은데… 그래서 확정은?” 그 순간 투자자 반응은 한 마디로 정리됨. “그럼 이 NDR을 왜 했지?”

25. 시장은 마냥 선의를 갖거나 친절하지 않음. 테슬라의 battery day가 그것을 보여줬음. 회사에 대한 애정을 갖고 투자하는 소수주주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지난 4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함.

26. 다시 정리하자면 회사에서 진정으로 주주가치를 높이고 회사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세마 계약이 반드시 사전에 나오고 추가로 경구 파이프라인에 대해 검증 가능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앞으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밝혀야 함.(추가로 ndr이 셀온이 되지 않도록 향후 추가적인 계약에 대한 분명한 시그널을 투자자들에게 남겨줘야 함.)

27. 회사의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는 사소해 보일 수 있어도, 실제로는 리레이팅에 치명적으로 중요함. 회사가 정기적으로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을 제대로 제공해도 시장의 의심은 절반이 줄어듦.

28. 반대로 그게 없으면 시장은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고 의심과 할인으로 삼천당제약의 밸류를 채울 것이며 그 피해는 결국 기존 주주가 입게 될 것임. 삼천당이 이번 ndr에서 시장과의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꼭 밝혔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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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 3중 슈퍼사이클 도래, 2026년 DRAM·NAND·HBM 동시 폭발…메모리 시장 규모 ‘두 배’ 전망

•노무라는 글로벌 메모리 산업이 DRAM·NAND·HBM 세 가지가 동시에 폭발하는 ‘3중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 AI 서버와 범용 서버 투자가 동시에 회복되면서, 2026년 메모리 시장 규모가 4,450억 달러로 YoY+근접 100%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특히, HBM4 출하 확대, eSSD 수요 YoY+2배 성장, 그리고 클린룸 부족으로 인한 증설 제약이 맞물리면서, DRAM과 NAND 가격·마진이 역사적 고점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924#from=ios
>>AI 시대 PCB 대이동! 中·日·韓 공장 중심으로 ‘지도 재편’ 진행중 (대만공상시보)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 데이터센터 및 전기차 등 AI 시대 수요 확대가 글로벌 PCB 산업 지도를 재편하고 있음. 보고에 따르면 중국, 일본, 한국 PCB 제조업체들이 각각 서로 다른 성장 전략과 산업 구조를 기반으로 시장 경쟁과 협력을 전개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공급망 경쟁 구도가 크게 바뀔 전망

•중국은 세계 최대 PCB 생산국으로서 AI 서버·데이터센터 및 EV(전기차)용 고급 PCB 수요 확대로 생산 가치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특히 중국 업체들은 높은 성장 속도와 고급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며, 해외 생산 기지 확장도 적극적으로 모색

•일본은 고급 소재 및 ABF(적층필름) 기판 기술을 중심으로 반도체 패키징 공급망 내에서 강점을 발휘, Ibiden, TOPPAN, Kyocera 등 기업이 AI GPU 기판 수요에 대응 생산능력을 확충

•한국 PCB 산업은 메모리 및 서버 플랫폼 관련 기판 비중이 높고, AI·네트워크 수요를 바탕으로 고급 PCB 및 기판 응용 분야에서 전략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음.

•이처럼 중국, 일본, 한국이 AI 시대 PCB 산업의 서로 다른 ‘핫스팟’으로 부상하면서, 글로벌 PCB 공급망은 경쟁과 협력의 새로운 지형을 형성하고 있으며, 대만 업체들도 기술 자립과 고급 패키징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

>https://www.ctee.com.tw/news/20251213700494-430502
정리하면

1. 오라클의 유동부채와 유동자산은 비슷한 수준으로 '신용'리스크에서 타이트한 수준인건 사실이다.

2. 그렇지만, RPO 매출인식 속도는 월가 예상보다 훨씬 빨라지고 있으며, 안정성도 뛰어나서 사실상 금리 인하시기에 문제되긴 어렵다.

3. 경영진도 이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투자적격등급'을 유지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이번 FY26Q2 어닝콜에서 밝혔음에도, 월가는 부채와 Capex에 눈이 먼 것 같다.

4. RPO가 본격적으로 매출인식 되는 1~2년 후엔 예상보다 훨씬 빠르고 크게 영업레버리지가 폭발하며 비관론을 불식시킬 시기가 올 것이라 본다.

5. 중요한 것은 "오라클의 본질적인 해자"가 무엇이냐지, 부채나 Capex 비용 따위가 아니다.


오라클 노이즈로 AI버블론이 계속 일고 있는 가운데, 오라클의 해자에 대해 잘 설명해주신 #노을프라푸치노

주말 AI버블론으로 고민이 많은 투자자분들이 일독하면 좋은 글이네요

https://blog.naver.com/sunsetfrappuccino/22410768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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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두산, CCL 설비투자 확대…AI 반도체 시장 공략 가속](https://zdnet.co.kr/view/?no=20251212143656)

두산 전자BG, CCL 설비투자 대폭 확대
• 두산은 2025년 CCL 설비투자에 1,070억원 투입 계획.
• 당초 계획(865억원) 대비 약 23% 증가.
• 글로벌 AI 반도체 경쟁 심화 → 고부가 CCL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CCL의 중요성과 수요 확대 배경
• CCL(동박적층판)은 반도체 PCB의 핵심 소재.
• AI 반도체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 필요 → 고주파·고속·저손실 CCL 요구 수준 상승.
• 엔비디아·AMD 등 팹리스뿐 아니라 구글·AWS·메타 등 CSP까지 자체 AI 가속기 개발 → 수요 급증.

생산능력 현황과 중장기 계획
• 증평·김천 등 일부 CCL 라인 가동률 100% 초과.
두산은 2027년 초까지 CCL 생산능력 50% 확대 목표.
수요가 예상보다 강력 → 투자 속도 추가 가속.

엔비디아 공급망 내 입지 강화
• 두산 전자BG는 2023년부터 엔비디아에 CCL 공급 시작.
• 2024년 ‘B100’ 등 주요 AI 반도체의 핵심 공급사로 자리매김.
• 엔비디아 차세대 ‘루빈(Rubin)’ 칩에서도 높은 공급 점유율 가능성.

컴퓨팅 트레이용 CCL 경쟁력
• CCL은 컴퓨팅 트레이용 vs 스위치 트레이용으로 구분.
• 컴퓨팅 트레이용은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음.
• 두산은 해당 분야에서 주도적 지위 확보.

고객사 다변화 기대
• 현재 엔비디아 외에 AWS·구글과 CCL 공급 논의 진행 중.
2026년부터 본격 공급 가능성.
• 신규 GPU 고객사 및 ASIC·스위칭용 CCL 공급 확대 전망.

증권가 평가
• 메
리츠증권: 신규 GPU 고객사향 공급 본격화.
• 북미 CSP향 스위칭용 CCL 신규 공급 개시.
• 글로벌 빅테크 ASIC용 CCL도 내년 상반기 양산 기대.

원문 발췌:
- "전 세계 AI 반도체 개발 경쟁에 맞물려 빠르게 증가하는 고부가 CCL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두산 #CCL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K하이닉스,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전망](https://www.itheat.com/view/58163.html)

DRAM 공급 부족, 예상보다 2년 더 길어질 가능성
• SK하이닉스 내부 회의 자료 유출에 따르면 DRAM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 제기.
• 기존 일부 전망(2026년 정상화 예상)보다 부족 국면이 장기화.

공급 측면: 범용 DRAM 증설 제한
• HBM·SOCAMM 중심 생산 전략 → 범용 DRAM 공급 증가 제한.
• 제조사들이 서버 DRAM·HBM에 집중하면서 NAND 플래시 투자도 상대적으로 소외.
• 신규 DRAM 웨이퍼 팹에서 의미 있는 공급이 나오기까지 2028년까지 공백 발생.

재고와 생산 전략 변화
• 공급업체 재고는 이미 역사적 저점 수준.
• 과거 호황기 대비 설비 증설 속도 매우 보수적.
• 수익성 유지 전략 → 시장에 유입되는 DRAM 물량 제한 → 배분 압박 심화.

AI 수요가 만든 DRAM 슈퍼사이클
• AI 학습용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
• 서버 시장 비중: 2025년 38% → 2030년 53% 전망.
• DRAM 수요 구조가 소비자용 → 서버·AI 중심으로 재편.
• 일부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DRAM 생산 물량은 이미 선배정 완료.

소비자 PC 시장 영향
• 2026년 소비자 PC 출하량은 2025년과 유사한 수준 전망.
• 메모리·스토리지 고가 지속 → 소비자 수요 억제.

일반 소비자에게 의미하는 바
• 신규 DRAM 캐파 본격 투입 시점이 2028년 이후로 밀림.
저렴한 메모리 가격 회복은 수년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 ‘기다리면 싸진다’는 전략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가능성.
#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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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현재 코스닥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약 65%에 달하는 왜곡된 시장 구조.

이는 유가증권시장 평균(약 33.6%)과 비교해도 현저히 높은 수준.

이는 코스닥 주가가 기업 가치보다는 테마·심리·단기 수급에 의해 과도하게 변동해 온 배경이기도 함.

만약 정부 정책을 계기로 연기금·정책펀드·기관 자금이 단계적으로 코스닥에 유입된다면,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듯.

현재 증권사 종합투자계좌(IMA) 자금의 25%를 벤처·모험자본에 의무적으로 투입하도록 한 제도가 시행 중이고,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도 본격적으로 출범한 상황.

아직 실질적인 자금 투입이 되기 전이더라도,

정책적 변화만으로도 코스닥은 향후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를 일부 선반영할 가능성이 있어 보임.


https://v.daum.net/v/20251214140115158
3
- HJ중공업은 15일 미 해군 보급체계사령부와 해상수송사령부 소속 4만t급 건화물 및 탄약 운반선 'USNS 어밀리아 에어하트'함의 중간 정비 계약을 체결

HJ중공업이
미 해군 보급체계사령부와
MSRA를 체결하기 전
군수지원함 MR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95519?sid=101
SK하이닉스 (J.P.Morgan)
2026 key investment positives and negatives; we raise our PT to W800k and stay OW

목표주가를 기존 700,000원에서 8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를 유지함.
• 더 강력한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을 반영하여 2026~2027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4~26% 상향 조정했기 때문임.
•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23~25% 상회하는 수준임.
• 다년간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Multi-year bullish memory cycle) 관점을 유지하며, 특히 16Hi HBM 솔루션 등 중장기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함.

───── ✦ ─────
📈 핵심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P/B 2.2배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럽다고 느끼지만, 당사는 이번 호황기의 '지속성'에 주목함.
• 역사상 처음으로 4년 연속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장기 호황 국면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목표주가는 2026~2027년 평균 예상 BPS에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이는 과거 사이클 고점 밸류에이션을 상회하나, 높아진 이익률 하단과 호황의 장기화를 반영한 합리적 수준이라 판단함.

───── ✦ ─────
🚀 2026년 주요 긍정적 요인 (Positives)
• HBM 리더십: 전체 HBM 시장 성장률은 기저효과로 둔화되겠으나, SK하이닉스의 가치 기준 점유율은 50% 이상을 유지할 것임.
• 엔비디아 파트너십: 엔비디아 HBM4 부문에서 60% 이상의 점유율(wallet share)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 수급 불균형: 향후 2~3년간 HBM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전망임.
• 기술 마이그레이션: 1cnm 수율 안정화로 서버 및 SOCAMM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 eSSD 확장: 솔리다임 제품군 외에도 자체 QLC eSSD 라인업을 확장 중임.

───── ✦ ─────
⚠️ 2026년 주요 리스크 요인 (Negatives)
• B2C 수요 위축: 전례 없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및 PC 제조사들이 원가 압박을 느껴 2026년 하반기부터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 특히 DRAM보다 NAND 분야의 리스크 등급이 더 높음.
• 하지만 서버 DRAM 수요의 약 20%만이 충족된 상태(CSP들의 조달 계획 대비)이므로, B2C 부문의 부진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보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4년: 매출액 66.2조 원, 영업이익 23.5조 원, 순이익 19.8조 원이 예상됨.
• 2025년(E): 매출액 95.7조 원, 영업이익 46.2조 원, 순이익 42.1조 원(EPS 57,939원)으로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임.
• 2026년(E): 매출액 156.7조 원, 영업이익 99.3조 원, 순이익 80.1조 원(EPS 110,020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됨.
• 2027년(E): 매출액 184.5조 원, 영업이익 113.4조 원, 순이익 92.9조 원(EPS 127,533원)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
• 밸류에이션: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8배, P/B는 3.6배이며, 2026년 기준으로는 P/E 5.2배, P/B 2.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19176

두산에너빌리티가 카타르에서 가스복합발전소 주기기를 수주했다. 수주 금액은 약 1300억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삼성물산과 '카타르 퍼실리티 E 가스복합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 도하 남동쪽 약 10km 지역에 총 2400MW 규모로 건설되는 대형 가스복합발전소다. 회사는 43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각 2기, 보조기기 등을 2029년까지 공급한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2150009

비에이치아이가 대만 발전 시장 진입 이래 처음으로 핵심 주기기인 배열회수보일러(HRSG)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넓혔다.

비에이치아이는 '미쓰비시파워'와 약 25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용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비에이치아이는 대만 퉁샤오(Tung-Hsiao) 발전소에 500MW급 HRSG 총 5기를 공급하게 된다. 10월 계약 당시 상대방의 요청으로 비공개됐던 상세 내용은 공시 유보 기한이 지난 12일 종료됨에 따라 공개됐다.

비에이치아이가 대만에 HRSG 완제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열교환기(GGH)나 복수기(CON) 등 부분품을 공급한 적은 있지만, 발전소의 핵심 주기기를 납품하게 된 것은 기술력과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대만 시장의 잠재력 또한 수주 확대의 배경이다. 대만은 탈원전 정책과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난 해소를 위해 2030년까지 LNG 발전 비율을 50%로 높이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퉁샤오 발전소 리뉴얼 역시 이러한 친환경·고효율 발전소 전환 계획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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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열풍이 심각한 메모리 반도체 부족 사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D램(DRAM) 재고 수준이 전년 대비 80% 감소하여, 현재 공급량이 단 3주 치에 불과합니다.

이는 주로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메모리 유형입니다.

비교하자면, 지난 7월 D램 공급업체들은 약 9.5주 분량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족 현상은 USB 드라이브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소비자용 플래시 메모리부터, AI 데이터 센터를 구동하는 최첨단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메모리 유형으로 확산되었습니다.

AI 인프라와 소비자 가전 분야의 폭발적인 수요가 전 세계 공급량을 압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 최대 메모리 칩 공급업체인 SK하이닉스는 이러한 부족 사태가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321021145202696?s=20
일시적인 조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지난 금요일(12/12) 필라델피아 지수가 5.2% 하락했고, 이 여파로 오늘(12/15) 9시 20분 기준 삼성전자(-3.3%)와 SK하이닉스(-3.4%)의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오라클이 인력과 자재 부족으로 Open AI용 데이터센터 일부의 완공 시점을 27년에서 28년으로 연기했다는 언론 보도가 영향을 미쳤고, 오라클은 사실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1. 반복되는 AI 리스크 부각
이번 사이클의 첫 조정은 24년 7월 세콰이어 캐피털의 AI 버블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24년 10월 금리 상승 리스크, 25년 1월 Deepseek 쇼크, 4월 관세 문제, 7월 샘 올트만, 11월 마이클 버리의 버블론으로 이어지며 분기별로 주식 시장에서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2. ROI의 시차 문제가 공통점
주가 조정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 방대한 capex 규모
- 허약한 이익의 연결 고리(Open AI,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 단기 주가 상승 부담

좀더 본질적으로 살펴 보면 '투자와 수익간의 시차 문제'입니다. AI로 돈을 벌 것 같은데 얼마나 벌 수 있을지 알수 없다는 공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높아졌다는 것은 미래 수익을 선반영했다는 의미라 공포가 더욱 커지겠지요.

3. 사이클의 조정과 피크아웃은 어떻게 구분할까
알 수 없는 것을 알아낼 방법이 없는 시기는 조정입니다.
알 수 없었던 부분이 확실해지면 피크아웃입니다.
미래의 이익을 알 수 없는 구간에서는 투자자의 마음만 흔들릴 뿐, 우려는 언제든 환호로 바뀔수 있습니다.
미래의 AI 이익이 구체화되는 이벤트를 우리는
1) AI DT의 가동이 본격화(28년)
2) TSMC ph2, 하이닉스 용인, 마이크론 ID fab 가동 (2H27)
3) Open AI 상장(2H27)
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나빠질지 좋아질지 결론이 나지 않고, 그러면 사이클이 무너지기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정으로 봅니다.

4. 반등 시나리오
최근까지의 조정 국면은 고객측 이익과 서비스로 증명해 왔습니다.
1) 서비스 확장: AI트래픽 증가(토큰 사용량 등), 서비스 영역 증가(휴머노이드 등), 경쟁적 성능 향상(GPT-5.2 등)
2) 실적: 구글과 MS등 CSP들의 견조한 성장 스토리가 부각, 혹은 약한 연결고리인 Open AI나 오라클의 이익률 개선
결국 AI로 인한 사용자의 효용 증가가 증명되는 것이 다시 랠리로 가게 만드는 척도입니다.
이 관점에서 26년 1월 실적 발표와 CES를 기대합니다.

5. 마이크론
마이크론의 실적은 가이던스 수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리의 향후 가격 상승폭과, 공급망의 이익 업사이드를 중간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호실적이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AI 섹터 조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는 'end market'에서 찾아야 합니다. 부가가치의 인과 관계 때문입니다. 마이크론만으로는 호실적의 원인이 AI 고객들의 호황때문인지, 아니면 희생때문인지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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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일한 하한가 종목이자 올해 들어서만 약 80% 하락한 시가총액 1천억 원 규모의 다원시스(068240)에는 투자주의·경고 등의 아무런 투자자 보호 조치가 없는데, 시가총액 400조 원인 SK하이닉스에는 투자경고를 부과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해할까요? 올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낸 상장사에 느닷없이 투자주의를 주더니 바로 다음날 투자경고 딱지를 붙이니...

엔비디아도 국장에 상장돼 있었다면, 지난 2년 내내 투자경고를 받느라 상승 동력을 모두 빼앗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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