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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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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19176

두산에너빌리티가 카타르에서 가스복합발전소 주기기를 수주했다. 수주 금액은 약 1300억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삼성물산과 '카타르 퍼실리티 E 가스복합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 도하 남동쪽 약 10km 지역에 총 2400MW 규모로 건설되는 대형 가스복합발전소다. 회사는 43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각 2기, 보조기기 등을 2029년까지 공급한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2150009

비에이치아이가 대만 발전 시장 진입 이래 처음으로 핵심 주기기인 배열회수보일러(HRSG)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넓혔다.

비에이치아이는 '미쓰비시파워'와 약 25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용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비에이치아이는 대만 퉁샤오(Tung-Hsiao) 발전소에 500MW급 HRSG 총 5기를 공급하게 된다. 10월 계약 당시 상대방의 요청으로 비공개됐던 상세 내용은 공시 유보 기한이 지난 12일 종료됨에 따라 공개됐다.

비에이치아이가 대만에 HRSG 완제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열교환기(GGH)나 복수기(CON) 등 부분품을 공급한 적은 있지만, 발전소의 핵심 주기기를 납품하게 된 것은 기술력과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대만 시장의 잠재력 또한 수주 확대의 배경이다. 대만은 탈원전 정책과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난 해소를 위해 2030년까지 LNG 발전 비율을 50%로 높이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퉁샤오 발전소 리뉴얼 역시 이러한 친환경·고효율 발전소 전환 계획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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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열풍이 심각한 메모리 반도체 부족 사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D램(DRAM) 재고 수준이 전년 대비 80% 감소하여, 현재 공급량이 단 3주 치에 불과합니다.

이는 주로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메모리 유형입니다.

비교하자면, 지난 7월 D램 공급업체들은 약 9.5주 분량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족 현상은 USB 드라이브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소비자용 플래시 메모리부터, AI 데이터 센터를 구동하는 최첨단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메모리 유형으로 확산되었습니다.

AI 인프라와 소비자 가전 분야의 폭발적인 수요가 전 세계 공급량을 압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 최대 메모리 칩 공급업체인 SK하이닉스는 이러한 부족 사태가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321021145202696?s=20
일시적인 조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지난 금요일(12/12) 필라델피아 지수가 5.2% 하락했고, 이 여파로 오늘(12/15) 9시 20분 기준 삼성전자(-3.3%)와 SK하이닉스(-3.4%)의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오라클이 인력과 자재 부족으로 Open AI용 데이터센터 일부의 완공 시점을 27년에서 28년으로 연기했다는 언론 보도가 영향을 미쳤고, 오라클은 사실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1. 반복되는 AI 리스크 부각
이번 사이클의 첫 조정은 24년 7월 세콰이어 캐피털의 AI 버블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24년 10월 금리 상승 리스크, 25년 1월 Deepseek 쇼크, 4월 관세 문제, 7월 샘 올트만, 11월 마이클 버리의 버블론으로 이어지며 분기별로 주식 시장에서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2. ROI의 시차 문제가 공통점
주가 조정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 방대한 capex 규모
- 허약한 이익의 연결 고리(Open AI,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 단기 주가 상승 부담

좀더 본질적으로 살펴 보면 '투자와 수익간의 시차 문제'입니다. AI로 돈을 벌 것 같은데 얼마나 벌 수 있을지 알수 없다는 공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높아졌다는 것은 미래 수익을 선반영했다는 의미라 공포가 더욱 커지겠지요.

3. 사이클의 조정과 피크아웃은 어떻게 구분할까
알 수 없는 것을 알아낼 방법이 없는 시기는 조정입니다.
알 수 없었던 부분이 확실해지면 피크아웃입니다.
미래의 이익을 알 수 없는 구간에서는 투자자의 마음만 흔들릴 뿐, 우려는 언제든 환호로 바뀔수 있습니다.
미래의 AI 이익이 구체화되는 이벤트를 우리는
1) AI DT의 가동이 본격화(28년)
2) TSMC ph2, 하이닉스 용인, 마이크론 ID fab 가동 (2H27)
3) Open AI 상장(2H27)
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나빠질지 좋아질지 결론이 나지 않고, 그러면 사이클이 무너지기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정으로 봅니다.

4. 반등 시나리오
최근까지의 조정 국면은 고객측 이익과 서비스로 증명해 왔습니다.
1) 서비스 확장: AI트래픽 증가(토큰 사용량 등), 서비스 영역 증가(휴머노이드 등), 경쟁적 성능 향상(GPT-5.2 등)
2) 실적: 구글과 MS등 CSP들의 견조한 성장 스토리가 부각, 혹은 약한 연결고리인 Open AI나 오라클의 이익률 개선
결국 AI로 인한 사용자의 효용 증가가 증명되는 것이 다시 랠리로 가게 만드는 척도입니다.
이 관점에서 26년 1월 실적 발표와 CES를 기대합니다.

5. 마이크론
마이크론의 실적은 가이던스 수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리의 향후 가격 상승폭과, 공급망의 이익 업사이드를 중간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호실적이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AI 섹터 조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는 'end market'에서 찾아야 합니다. 부가가치의 인과 관계 때문입니다. 마이크론만으로는 호실적의 원인이 AI 고객들의 호황때문인지, 아니면 희생때문인지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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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일한 하한가 종목이자 올해 들어서만 약 80% 하락한 시가총액 1천억 원 규모의 다원시스(068240)에는 투자주의·경고 등의 아무런 투자자 보호 조치가 없는데, 시가총액 400조 원인 SK하이닉스에는 투자경고를 부과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해할까요? 올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낸 상장사에 느닷없이 투자주의를 주더니 바로 다음날 투자경고 딱지를 붙이니...

엔비디아도 국장에 상장돼 있었다면, 지난 2년 내내 투자경고를 받느라 상승 동력을 모두 빼앗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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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SK하이닉스, HBM4 사실상 양산 돌입…고객에 유상 샘플 제공

커스터머샘플(CS) 통과 후 본격적 생산 절차
고객사에 약 2~3만장 이상 제공
상업적 거래 진입 ‘재설계설’ 극복
내년 2분기께 양산 확대 전망


SK하이닉스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2단 제품에 대해 사실상 양산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에게 대량으로 유상 샘플을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내년으로 예상됐던 HBM4 관련 매출이 조기에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9월 세계 최초로 HBM4 12단 양산 체제를 구축한 SK하이닉스가 양산 전 최종 피드백을 확보하는 커스터머 샘플(CS) 단계가 끝나고 사실상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충족한 최종 사양의 제품을 출하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는 최근 내부 품질 테스트인 PRA(Production Readiness Approval·생산준비승인)를 마쳤다고 알려진 삼성전자에 비해 3~4개월 정도 빠른 일정이다.

아울러 고객사에 약 2~3만장 이상의 HBM4 샘플을 유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상 샘플 제공은 단순 검증 단계를 넘어 실제 제품 적용을 전제로 한 상업적 거래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고객사 입장에서도 내부 테스트용이 아닌, 실제 제품 생산에 투입되는 부품으로 비용을 집행했다는 뜻이다.

이에 일각에서 제기됐던 SK하이닉스의 HBM4 ‘재설계설’이 더욱 힘을 잃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통상 고객사는 출하된 샘플을 기반으로 패키징과 시스템 최적화를 진행하면서 성능 개선을 위한 리비전(Revision)을 여러 차례 요청하게 된다. 대량 생산을 위한 정상적인 조정 작업으로, 이번 샘플 공급을 계기로 설득력이 현저히 저하될 거라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고객이 리비전을 요구한다는 것은 해당 제품을 계속 공급받겠다는 전제 아래 세부 완성도를 높이려는 과정”이라며 “공급 불확실성이 있다면 굳이 리비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최근 해외 IR 행사에서 ‘HBM4에 대한 재설계, 인증 지연 문제는 없다“고 못박기도 했다.

이에 내년에는 HBM4로 본격적인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2개월 차이는 있겠지만 내년 2분기께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램프업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HBM 양산성 기반으로 올해 4분기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본격적인 판매 확대를 통해 HBM 시장 리더십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72014?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1,500억 달러 규모 데이터 센터 임대 약정 체결… 클라우드 확장 신호탄

오라클(ORCL)은 11월에 마감된 지난 3개월 동안 데이터 센터 임대 약정(Lease Commitments)이 약 1,500억 달러(약 210조 원)에 달하는 등 그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OpenAI와 같은 고객사와의 클라우드 서비스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오라클의 준비 태세를 강조해 줍니다.

11월 30일 기준, 오라클은 주로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과 관련된 총 임대 약정액이 2,480억 달러라고 보고했습니다. 이 약정들은 2028 회계연도까지 유효할 예정이며, 아직 대차대조표에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비교하자면, 오라클의 임대 약정 규모는 지난 8월 31일 기준 998억 달러, 5월 기준 434억 달러였습니다.

또한 오라클은 11월 30일 기준 총 고객 약정액(Customer Commitments)이 5,230억 달러에 달하며, 계약 기간은 5년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라클은 이 약정 금액의 10%가 향후 12개월 내에 수익으로 인식되고, 추가로 65%가 향후 5년에 걸쳐 인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gurufocus.com/news/4068712/oracles-150-billion-data-center-lease-commitment-signals-cloud-expansion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m.blog.naver.com/dreamer6847/224110289828
이번 반도체싸이클의 핵심은 P상승이며, 이번 싸이클의 경우 삼전 또한 과거와 달리 치킨게임으로 유도하기보단 제한적 증설을 통해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세울 것이라고 봄
→ Q 증가가 제한적이기에 소부장은 옥석가리기가 필요.

1) P상승 최대 수혜인 IDM
2) 기판의 대면적화 + 고다층화에 따라 P X Q가 상승하는 기판 업체 + 기판에 투입되는 소재인 CCL 업체
3) 서버용 MLCC 증가로 MLCC 업체 (Q)
4) Q 확장이 제한적이기에 증설에 대한 병목을 일부 해소해줄 수 있는 OSAT 업체가 이번 반도체싸이클에서 수혜 강도가 쎈 순서라고 생각
* 다만, 증설에 대해 구체화 또는 시계열 임박 시 장비 소부장 등이 랠리가 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수혜 강도는 1~4가 더 쎌 것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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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Novo Nordisk에 대한 2가지 예측

지난 18개월은 Novo Nordisk에게 정말 끔찍한 시기.

최근 분기별로 가이던스를 여러 차례 하향 조정은 당연한 이야기. 더욱이, 주요 성장 동력인 체중 감량제 Wegovy와 당뇨병 치료제 Ozempic의 동일한 활성 성분인 Semaglutide가 미국 정부가 의무화한 가격 인하 대상으로 지정. 그 결과, 일부 자격이 되는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환자들에게는 훨씬 낮은 가격에 판매.

이러한 변화는 Novo Nordisk의 매출 성장이 2026년에 더욱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Novo의 실적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

우선, 가격이 많은 환자들에게 큰 장벽이었는데, 특히 많은 보험 플랜에서 보장되지 않는 체중 감량 약물 Wegovy가 대표적인 예. 이 낮은 가격은 환자들이 이제 본인 부담금을 낼 수 있게 되면서 판매량이 증가함으로써 어느 정도 상쇄될 것.

둘째, 사용에 대한 새로운 적응증이 세마글루타이드 판매를 더욱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경구용 항비만 약물이 승인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황. 많은 환자들이 주사보다 알약을 선호.

그리고 Wegovy가 대사 기능 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이라는 큰 미충족 간 질환에 대한 승인을 얻었고, 미국 내에서만 수백만 명의 환자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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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unlimitedi&logNo=224111005175&navType=by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가장 인상적인 내용

Pluto code는 즉각적으로 1조원의 매출 가능.


플루토 코드의 엄청난 잠재력이 짐작 가능하며, 구체적인 숫자가 언급된 것은 내부적으로 많은 것이 진전된 것으로 해석

6) 26년 큐리 주목할만한 점은 무엇인가?

1) 복수의 장비 제조사들과의 파트너십 (EOM 공급 내지는 번들링 판매)

2) NIST 컨소시엄에서의 재현성 비교 연구 결과

3) 코드 매출

※ 장비 매출보다 빠르게 상승 기대하는 이유는 1) SW 카피만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기 때문 (설치가 편하다는 말) 2) 가격적으로도 코드 가격은 Pluto LT 가격보다 조금 더 저렴한 수준

※ LT 제조 원가 중 HW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 정도이고 그러면 약 1만 6천달러 정도 내외인데 CODE는 이 HW 가격 이상으로 판매가 진행이 됐고 앞으로 그렇게 진행될 예정

※ 수만 달러 수준임 !

NIST 표준화 함께 플루토 코드 및 장비 본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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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카비 어제 설명회
For the short term, we plan meaningful launches, including aflibercept and vedolizumab, which are expected to maintain our great mom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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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lPshrwD2b50&list=WL&index=2

핵심 요약: The Exponential Turn (폭발적 전환)

1. 시장 전망: 폭발적 성장의 양면성

• 2026년의 화두: 'Exponential Turn(폭발적 전환)'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주는 흥분(주가 상승)과 사이클 막바지에 대한 우려가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00:12]

• 수요 vs 공급 불균형: AI 데이터센터의 Capex(설비투자)는 2030년까지 연평균 36% 성장할 전망이나, 반도체 공급(Capa)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01:04]

• 사이클 위치: 현금흐름 대비 Capex 비율로 볼 때, 현재는 아직 업턴(상승기)의 초입 또는 중기에 해당하며, 본격적인 증설이 시작되기 전까지 주가 상승 여력이 큽니다.
[03:02]

2. 공급 부족의 구조적 원인: 공간(Fab) 부족

• 투자 제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장비를 넣을 '공간(Fab)' 자체가 부족합니다.

• 신규 공장 가동 지연: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나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신규 팹(P5 등)은 2027년 말에서 2028년은 되어야 의미 있는 물량 공급이 가능합니다.
[06:29]

• 결론: 2026년에는 폭발적인 AI 수요를 감당할 만큼의 공급 대응이 불가능하여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3. 2018년 사이클과의 비교 및 리스크

• 유사점: 데이터센터 고객의 수요 폭발과 공급 부족 상황이 2018년 슈퍼사이클과 매우 유사.
[07:38]

• 차이점 (사이클 연장 요인):
- 2018년과 달리 금리 인하 기조로 자금이 유입 중.
- 2018년엔 평택 1공장 가동으로 공급이 해소됐으나, 2026년엔 해소 불가능.

• HBM 등 제품 난이도 상승으로 공급사 간 품질 격차 존재.
[08:03]
• 중국 리스크 완화: 중국 CXMT가 HBM 개발로 전략을 선회하면서, 삼성/하이닉스와 직접 경쟁하는 범용 D램 시장에서의 위협은 향후 3~5년간 사라졌습니다.
[09:23]

투자 전략 및 목표 주가

2026년은 **"점유율 게임(Market Share)"**과 **"수익성(ROE)"**의 해가 될 것입니다.
• 삼성전자 (점유율 회복):
- 모든 반도체(HBM, GDDR, LPDDR)에서 점유율 회복이 예상됩니다.
- 특히 구글 내 HBM 우위 등을 바탕으로 2026년엔 하이닉스 대비 더 좋은 주가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목표 주가: 140,000원 (PBR 1.9배 적용)
[11:38]

• SK하이닉스 (압도적 수익성):
- 같은 자산으로 얼마나 돈을 버느냐(ROE)를 따졌을 때 압도적 우위에 있습니다.
- 사상 최초로 ROE 40%대에 도전하며, PBR 3배 영역에 진입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 목표 주가: 750,000원 (PBR 3배 적용)
[12:09]

결론: 2026년은 2028년의 폭발적 수요를 대비하는 투자가 시작되는 해이자, 주가에 이 기대감이 반영되는 시기입니다. 다만 사이클의 정점을 고려하여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신중히 고민해야 할 때이기도 합니다.
[12:21]
📌Novo의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1차 진료의들이 가장 기대하는 비만 치료제.

약 100명의 1차 진료의와 내분비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Novo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와 카그리세마, 그리고 Lilly 의 올포글리프론을 포함한 현재 개발 중인 여러 경구 비만 치료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

1차 진료의(n=51)와 내분비내과 전문의(n=45)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1차 진료의의 88%, 내분비 전문의의 91%가 출시 후 6개월 이내에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처방할 계획이라고 답변.

향후 출시될 비만 치료제 후보(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오르포글리프론, 카그리세마) 중 선호하는 제품을 묻는 질문에서는, 1차 진료의의 71%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가장 선호한다고 응답. 선호 이유로는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익숙함과 경구제 형태의 장점을 언급.

의료진은 “세마글루타이드는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부작용과 안전성 프로파일이 익숙하다. 또한 주사제를 꺼리는 환자들에게 경구 제형은 훨씬 매력적일 것”이라고 설명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를 지지하는 이유로는 이미 입증된 효능과 복용 편의성을 강조.

📍출시 전부터 강한 처방 의향이 확인된 만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는 FDA 승인을 받는 즉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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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fresenius가 어떤 행사에서 kabi 회사의 biopharma 부분에 대한 pt를 진행했네요.
겸4겸4 q&a 시간도 가졌고 이 과정에서 어떤 회사의 aflibercept가 언급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이 회사는 license-in한 aflibecept에 대해 moderate 한 revenue 기여를 기대한다고,
기록해뒀읍니다.

이 moderate이 어느정도인지 . . 확인하기 위해 kabi의 pipeline 중 moderate 한 revenue 기여를 하고 있는 약물을 찾아보니 idacio라는 약물이 있네요. (humira BS)

idacio는 2019년 EU launched, 2021 ROW launched, 2023 US launched한 약물로
세상 거대한 humira 바이오시밀러들 사이에서 힘겹게 경쟁중인 약물입니다.

4q25 samsung bioepis의 biosimilar report를 참고하면,
idacio는 휴미라 시장에서 0~2% 사이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idacio는 wac price 450$에 판매중입니다.

fresenius의 발표 파일을 참고해서 최근 4개 분기 휴미라 판매량(34.9m)을 참고해서
1% 점유율 대입하면, 약 349,000개의 idacio를 팔았다고 할 수 있고,
340,000개만 팔았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low wac price인 450$를 매출액에 그대로 반영해도 무방합니다만..
(low wac price의 경우 리베이트 여력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50$ 떼고, 400$만 반영하도록 하겠읍니다.

그럼 340,000개 * 400$/개 = 136,000,000$ 라는 4개 분기 매출액이 나옵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약 2천억 원 정도 찍히네요.


fresenius kabi는 aflibercept BS에 대해 연간 2천억 원 정도의 매출액 기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US, LATAM 시장 한정)

그러니까.. sett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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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21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hownerd's archive
Photo
aflibercept 파트는 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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