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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아시아 최대 규모 전자산업 전시회 참가…일본 내 마케팅 활동 강화

https://www.doosanelectromaterials.com/kr/media/news/21000514

㈜두산의 주력 제품인 CCL은 크게 동박층과 레진(Resin), 보강기재가 결합한 절연층으로 구성된다. 이 중 CCL 및 인쇄회로기판(PCB) 성능을 좌우하는 것이 레진의 배합비다. 전자BG는 1974년 이래로 약 50년 동안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압도적 성능의 레진 배합비를 만들어냈다.

지난해에는 PTFE(Polytetrafluoroethylene) 레진 소재를 개발하기도 했다. PTFE 레진은 초저손실 특성을 보유한 절연층으로, 최근 우주, 항공 등 특수 분야에 주로 적용되고 있으며 통신 네트워크보드용 CCL에 사용될 경우 초고주파(mmWave), 6G 등 고사양 수요도 대응 가능하다.

*230125 기사
2025.12.17 15:37:12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8조 3,62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두산 대형 가스터빈 패키지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12-20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9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780042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2025.12.17 16:05:14
기업명: 토탈소프트(시가총액: 6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경남지방조달청
계약내용 : 고중량 이송자율이동체 시험평가시스템(자료수집장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2억

계약시작 : 2025-12-16
계약종료 : 2027-08-08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790050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53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5340
2025.12.17 16:13:32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9,41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대한민국 해군)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검독수리 Batch-II 후속함(13~16번함)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3,126억

계약시작 : 2025-12-17
계약종료 : 2029-10-31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16.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780047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7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2170020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가 내년에는 플루토 기술이 스며들 듯 확산되는 과정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주목할만한 포인트 5가지를 제시했다. 

17일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IR레터를 통해 내년 주목할만한 사업계획 5가지를 공개했다. 

이는 ▲NIST 표준화 컨소시엄의 inter-lab study 실험 결과 도출 ▲글로벌 바이오파마 핵심 그룹들의 Pluto 제품 초기 도입과 저변 확대 ▲영업 채널의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글로벌 학회에서의 영향력 강화 ▲ 사용자 편의성 제고 및 전혈 분석 튜브 개선 등이다. 

먼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에서 진행중인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 컨소시엄의 2차 랩간연구(interLab Study)를 결과가 도출된다. 

큐리옥스 관계자는 “미국 정부 셧다운의 영향으로 일정이 조정됐고, 이에 따라 당초 안내 대비 전반적인 일정이 다소 지연된 상황”이라며 “현재는 2026년 상반기에 NIST 내부에서 초기 데이터 검토가 이루어지고, 이후 inter-lab study(ILS)를 통해 가장 기본이 되는 1단 계의 비교 실험을 완성하는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NIST 표준화 연구의 성공은 곧 플루토 기술의 재현성을 절대 다수의 신뢰도 높은 기관들로부터 객관적인 검증을 받는 단계로 회사가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사업 요소 중 하나”라며 “검증 과정에 AI/ML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과 결과 공유도 예상되기에 성장의 가장 큰 마일스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큐리옥스는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들이 점진적이지만 뚜렷하게 플루토 제품을 도임하는 사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큐리옥스는 “초기 단계의 도입이기에 수량은 많지 않겠지만 점차 더 많은 글로벌 바이오 기업의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들이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자동화의 필요성과 플루토 제품의 핵심적인 역할에 대해 발표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큐리옥스는 잠재적인 파트너사들의 실무진으로부터 다양한 경로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복수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영업망을 확장하는 전략을 취할 것이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큐리옥스는 SLAS(Society for Laboratory Automation and Screening 2025), CYTO 등 주요 글로벌 학회에서 영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SLAS는 자동화를 통한 생명과학 연구 혁신을 목표로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해 연구성과를 교류하는 학회다. CTYO2025는 유세포분석 등 세포 기반 연구분야에서 기술 표준화와 자동화의 혁신을 주도하는 세계최대 규모의 학회다

큐리옥스는 “주요 고객 중 명망있는 연구자들과 협업하고 연사로 활용해 시장 인지도를 향상시킴으로써 플루토 제품을 기업들이 즉시 도입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큐리옥스는 프로토콜 수정이 빈번한 연구 개발 분야의 고객들도 기존 수작업 실험 준비 수준으로 자동화 준비 작업을 손쉽게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과제를 수행중이다. 

해당 과제를 통해 이는 자동화 도입의 난이도를 낮추고 제품의 확산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큐리옥스는 기대한다. 

무엇보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본격적인 제품공급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보인다. 

그간 계약을 검토해온 글로벌 제약사와 CRO 기업이 내년도 예산에 구입관련 항목을 포함했기 때문이다. 

큐리옥스는 “일부 글로벌 CRO 업체는 2026년 중장기 전략에 C-FREE 기술도입을 반영하고 있으며, 내년 예산 계획에 관련항목이 포함돼 있다는 설명을 공유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해당 예산 반영은 유세포분석 리드 그룹 내 품질 관리 및 생산 개발팀 단위의 소규모 초기 도입을 전제로 한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다”며 “단기간에 대규모 장비 전환이나 전사적 도입을 의미하는 단계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사업의 핵심이 되는 생산 개발팀, 품질 관리팀이 플루토 기술을 채택한다는 것은 곧 전사적 공정 연계와 효율성을 고려했을 때 향후 많은 연구개발 조직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큐리옥스는 “최근 공유 받은 진척사항에 따르면 글로벌 탑10 제약사와의 플루토 코드 도입 관련해서는 절차가 진행중이며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은 여러 옵션을 두고 검토를 이어 나가는 중으로 확인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해당 사안은 플루토 코드 사업화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고객 전사 차원의 기술 검토 및 도입 논의 사례라는 점에서 회사 내부적으로도 의미 있는 영업 건”이라고 강조했다. 
2025.12.17 17:55:18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8조 3,62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SMR 전용공장 신축 및 기존 공장 최적화, 혁신제조 시설 구축
- SMR 사업확대에 따른 제작 Capacity 확보

투자금액 : 8,068억
자본대비 : 6.92%

투자시작 : 2026-03-01
투자종료 : 2031-06-30
투자기간 : 5.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78008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두산에너빌리티는 옛날 두산중공업 시절 날려먹은 기억이 있어 선행투자 안 합니다. 수요랑 계약이 명확할 때 설비투자를 합니다.

이번 CAPA 증설에서 나오는 시사점은
1) 대형원전 라인을 SMR 공장으로 돌리지 않고 SMR 전용 라인 신설
--> 뉴스케일 + 엑스에너지 추정
2) 연간 최대 20기 생산 가능
--> 통상 3~5년치 수주는 기확보 한 상태에서 증설.

즉, '26년부터 대형 원전과 SMR 수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반영한 공시라고 생각합니다.
😁1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두산은 SK실트론 인수와 관련하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SK실트론은 300mm(12인치) 실리콘 웨이퍼 시장에서 세계 3위권 점유율을 보유하며, 장기 공급계약 기반의 안정적 매출 창출 중
- 순익 22년 3,745억 → 23년 2,340억 → 24년 2,480억

- SK실트론은 증가하는 웨이퍼 수요에 발맞춰 11월 말 구미3공장에 구축 중인 신규 12인치(300㎜) 웨이퍼 생산 라인 건물 준공, 현재 웨이퍼 생산 장비 반입 및 테스트가 진행 중
- AI CAPEX 투자가 지난 어떤 반도체 사이클보다 강한 슈퍼 사이클을 만드는 국면이기에, SK실트론의 호실적도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

- 두산은 이번 인수를 통해 IDM에게 있어서 협력필요성이 높은 1st-Tier 소재 부품사로 탄생
- 두산의 높지 않은 전사 마진을 실트론 인수를 통해 높은 ROI로 바꾼다는 자본 재배치 측면에서도 긍정적
- 두산 투자자들은 ⓐ두산 지주사의 상법 개정 수혜ⓑ두산전자의 CCL과 함께 ⓒ반도체 레거시 붐에 따른 SK실트론의 웨이퍼 품귀 효과도 투자포인트로 추가 가능
- 두에빌 투경인 점 감안하면 투경 없고 반도체 업싸이클 상황에 두산도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처가 아닐지
- 과거 두산의 오너리스크 생각하면 꺼려지긴 하지만, 상법개정과 같은 현 정부의 스탠스와 두산전자의 비즈니스 고려 시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라고 보여짐
1
Forwarded from Lee Eee
마이크론 실적발표

EPS: $4.78 (예상: $3.95)
매출: $136.4억 (예상: $129.5억)
영업이익: $64.2억 (예상: $53.7억)
현금흐름: $84.1억 (예상: $59.4억)
2분기 EPS 전망: $8.22~$8.62 (예상: $4.71)
2분기 매출 전망: $183~191억 (예상: $143.8억)
2분기 마진율 전망: 67~69% (예상: 55.7%)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


마이크론은 업계를 선도하는 HBM4를 포함하여 2026년 전체 HBM 공급에 대한 가격 및 물량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2025년 약 35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1,000억 달러로 HBM 총 시장 규모(TAM)의 연평균 성장률(CAGR)이 약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000억 달러 규모의 HBM TAM 이정표는 이전 전망보다 2년 더 빨리 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놀랍게도, 2028년 HBM TAM 예상치는 2024년 전체 DRAM 시장 규모보다 큽니다.


메모리는 이제 AI의 인지 기능에 필수적이며, 시스템 구성 요소에서 데이터 센터에서 엣지에 이르기까지 제품 성능을 좌우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그 역할이 근본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시스템 기능이 실시간 상황 처리를 위한 고급 메모리에 크게 의존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AI 데이터 센터는 물론 자율 주행 자동차에서 고급 의료 진단에 이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율적이고 지능적인 동작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1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두산-SK 실트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당사 의견 공유드립니다.

두산 - SK 실트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코멘트

[두산 –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12월 16일 두산은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음을 공시, 매각 대상은 SK가 직접 보유한 지분 51%와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으로 묶여 있는 19.6%를 합산한 70.6%가 유력

-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실트론의 기업가치는 4~5조 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를 기준으로 한 인수 금액은 약 2.8~3.5조원 범위로 산출

- 자금 조달 측면에서 두산은 상반기 두산로보틱스 및 두산에너빌리티 지분을 담보로 각각 5,500억원, 3,6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했으며, 이에 따라 9월 말 기준 현금성자산은 1조 2,171억원을 보유 중

- 또한 두산로보틱스 지분을 활용한 PRS 조달도 병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총 현금 가용 재원을 약 2조원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 잔여 필요 재원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우려하는 EB 발행보다는 FI 유치 혹은 추가 차입 등 대체 조달 방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추정

- SK실트론이 연간 3,000억~6,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해온 점을 감안하면, 인수금융 활용 시에도 이자 부담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전망

[SK실트론 기업개요]

- 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wafer) 생산업체로, 12인치(300mm) 웨이퍼 기준 글로벌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

- 실적은 2024년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3,155억원을 기록했으며. 업황 호조가 이어졌던 2022년에는 영업이익 5,649억원까지 확대되며 고점 실적을 달성

- 다만 2024년 300mm 웨이퍼 수급 타이트 국면과 장기공급계약(LTA) 영향으로 반도체 업체들의 선구매 및 재고 축적이 진행되면서, 300mm 웨이퍼 재고가 빠르게 증가

- 이후 재고 조정 국면이 본격화되며 올해 SK실트론은 3Q 누적 영업이익 1,290억원을 기록하며 부진

- 다만 반도체 업체들의 300mm 웨이퍼 재고 개월 수는 2026년 1Q부터 감소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또한 AI 확산에 따른 선단 로직 반도체 및 메모리 수요의 동반 회복으로 선단 공정용 300mm 웨이퍼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내년에는 업황 회복과 함께 SK실트론의 실적 반등 기대

[메리츠 의견]

- 두산의 SK실트론 인수가 성사될 경우, 단기적으로는 센티먼트 측면에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는 AI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국면에도 두산전자(CCL)가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해온 가운데, 최근 지주사 차원에서의 현금 확보를 계기로 CCL 추가 증설에 대한 기대가 점진적으로 형성돼 왔기 때문

- 해당 자금이 SK실트론 인수에 활용될 경우, CCL 업황의 구조적 우상향을 전제로 투자해 온 주주들의 투자 논리와 괴리가 발생하며 단기적인 실망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또한 그룹 내 반도체 계열사인 두산테스나(후공정 테스트) 및 두산전자와의 직접적인 사업 시너지가 단기간 내 가시화되기 어렵다는 점 역시 단기 센티먼트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주사에 대한 투자 논리로는 기업가치 제고 이벤트임은 분명

- 2024년 말 기준 SK실트론의 자본총계는 약 2.2조원이며, 글로벌 동종업체(Peer) 2026년 평균 P/B 1.37배를 적용할 경우 지분가치는 약 3조원으로 추정(두산 인수 이후 삼성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감안해 Peer 평균 배수 적용)

- 현재 당사는 두산 밸류에이션 산정 시 지분가치에 대해 80%의 보수적인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감안하면 이번 인수를 통해 약 6,0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 추가 반영 여지가 존재한다고 판단

- 또한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에 반영돼 있는 두산전자 기업가치는, 당사가 적용 중인 지분가치 80% 할인 기준(두산 현 시가총액 약 13.6조원, 80% 할인 기준 두산지분가치 약 3.8조원) 2026년 예상 PER 16.3배에 불과

- 이는 글로벌 CCL 업체 Peer 평균 PER 23.1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

- 당사는 동사의 이러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1) CCL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고,

2) 주요 고객사인 북미 NV사의 견조한 실수요와 중·저가 CCL 가격 인상 효과를 기반으로 실적의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3) 2026년을 기점으로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점진적으로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동사에 대한 Top-Pick 의견을 유지하며, 단기적인 주가 조정 국면은 중장기 관점에서의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https://buly.kr/1vW0I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양승수_전기전자_IT_HW_두산_SK_실트론_우선협상대상자_선정_코멘트_메리츠증권_251218.pdf
512.4 KB
양승수_전기전자_IT_HW_두산_-_SK_실트론_우선협상대상자_선정_코멘트_메리츠증권_251218.pdf

#IT #SK #대상 #두산 #전기전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컨콜 중

자원 부족 상황에서 DRAM과 HBM 할당 관련 :

"현재 DRAM과 NAND 모두에 대한 총수요가 공급 능력을 훨씬 초과하는 매우 흥미로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모든 부문에서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데이터 센터 부문에 더 비중을 두겠지만, 시장의 다른 모든 부문에서도 다각화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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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구리 가격 상승 지속, 메타·아마존 제품에도 사용… 외사, CCL 양대 산맥 '대광전·태요' 목표주가 상향

드만삭스, 대광전(Elite Material)과 태요(TUC) 목표주가를 각각 2,060대만달러와 615대만달러로 제시하며 외사 중 최고치 기록

구리 가격 등 원가 상승의 영향으로 동박적층판(CCL) 양대 기업의 관련 제품 가격이 4분기에 약 5~10% 이상 인상되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추가 인상이 예상된다. 골드만삭스는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대광전과 태요의 목표주가를 각각 2,060대만달러와 615대만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외국계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CCL 양대 기업 목표가 주시
골드만삭스 증권은 최근 공급망 조사를 바탕으로 향후 수개월에서 수 분기 내에 대광전과 태요가 여러 잠재적 촉매제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중 M6 및 그 이하 등급의 CCL 가격 환경이 개선되고 있으며,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압박으로 CCL 양사의 관련 제품 가격이 4분기에 5~10% 이상 상승했고, 2026년 1분기에도 추가 인상될 전망이다.

대광전과 태요의 4분기 매출 중 M6 이하 등급 CCL 비중은 대광전이 약 35~45%, 태요가 50~60% 이상일 것으로 추산된다. 관련 제품 가격 인상에 따라 이번 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약 3~6% 이상의 상향 공간이 있으며, 향후 몇 분기 동안에도 약 3~6%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수급 구조가 유리하게 변화함에 따라 향후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각각 2,060대만달러와 615대만달러로 상향했다.

메타(Meta)의 차세대 800G 스위치 '미니팩(Minipack)'(M8+ 등급 CCL 채택)과 관련하여, 골드만삭스는 해당 제품이 4분기에 양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단일 미니팩의 CCL 내재 가치가 최소 600달러에 달하며, 2026년 시장 규모는 50억 대만달러 이상으로 성장해 대광전과 태요의 당해 매출 중 각각 4%와 12%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마존(AWS)의 '트레이니엄 3(Trainium 3)' NL32×2 랙(Rack)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컴퓨팅 보드 외에도 스위치 보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트레이니엄 2에는 스위치 보드가 없었음). 관련 수요는 2026년 1분기 말 또는 2분기 초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새로 추가된 스위치 보드로 인해 트레이니엄 3 칩당 CCL 내재 가치는 약 100달러 증가해 기존 추정치인 400달러보다 25% 상승하며 CCL 양사의 매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대광전과 태요의 해당 프로젝트 점유율은 각각 70~80%와 20~30% 수준이다.

골드만삭스는 트레이니엄 3에 필요한 CCL/PCB가 3~4월 및 4~5월부터 대량 출하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트레이니엄 3 프로젝트는 2026년 대광전과 태요 매출의 약 10~15%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218700076-430502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메모리 슈퍼사이클 언급 후 댓글)

"하이닉스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늦었지만, ADR 관련 소식이 사실로 밝혀지면 주가가 100% 오를 것 같은데, 독일 증시에 상장된 GDS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이미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경구용과 장기지속형 치료제가 새로운 차별화 경로로 부상 중인데요,

외사에서는

주 1회 주사 ~40%
경구용 ~40%
1달 제형 ~ 10%


정도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에 동의하는 바이구요.

1달 제형에서 가장 선도적인 회사는 PFE/MTSR 이며, MET-097i와 MET-233i 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볼 수 있고

최근 한국 시장에서 살포시 알려지고 있는 Wave Life Science의 WVE-007 파이프라인이 연 1~2회 투여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고

Ascletis 의 ASC30 이라는 파이프라인 또한 75일이라는 경이로운 경구용 반감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장기지속형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황에... 오히려 릴리와 노보가 크게 관심이 없는? 느낌까지 드네요.

왜 이런가 봤더니...

1. 장기 지속형 GLP-1 은 오히려 환자가 기억하기 어려워 순응도가 낮아지고 결과가 나빠질 수 있고

2. 3개월에 한번씩 의사와 대면하여 맞는 게 아니면 1개월 정도면 순응도가 나빠질 수 있다

3. 장기 지속형 프로그램에서 부작용 관리는 무척이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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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도 마운자로를 맞아보고 있는데, 꽤나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긴 합니다. 결국 누누히 얘기 드렸지만 시장은 주 1회와 경구용 투 트랙으로 가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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