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에빌 투경인 점 감안하면 투경 없고 반도체 업싸이클 상황에 두산도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처가 아닐지
- 과거 두산의 오너리스크 생각하면 꺼려지긴 하지만, 상법개정과 같은 현 정부의 스탠스와 두산전자의 비즈니스 고려 시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라고 보여짐
- 과거 두산의 오너리스크 생각하면 꺼려지긴 하지만, 상법개정과 같은 현 정부의 스탠스와 두산전자의 비즈니스 고려 시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라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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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ee Eee
마이크론 실적발표
EPS: $4.78 (예상: $3.95)
매출: $136.4억 (예상: $129.5억)
영업이익: $64.2억 (예상: $53.7억)
현금흐름: $84.1억 (예상: $59.4억)
2분기 EPS 전망: $8.22~$8.62 (예상: $4.71)
2분기 매출 전망: $183~191억 (예상: $143.8억)
2분기 마진율 전망: 67~69% (예상: 55.7%)
EPS: $4.78 (예상: $3.95)
매출: $136.4억 (예상: $129.5억)
영업이익: $64.2억 (예상: $53.7억)
현금흐름: $84.1억 (예상: $59.4억)
2분기 EPS 전망: $8.22~$8.62 (예상: $4.71)
2분기 매출 전망: $183~191억 (예상: $143.8억)
2분기 마진율 전망: 67~69% (예상: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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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
마이크론은 업계를 선도하는 HBM4를 포함하여 2026년 전체 HBM 공급에 대한 가격 및 물량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2025년 약 35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1,000억 달러로 HBM 총 시장 규모(TAM)의 연평균 성장률(CAGR)이 약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000억 달러 규모의 HBM TAM 이정표는 이전 전망보다 2년 더 빨리 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놀랍게도, 2028년 HBM TAM 예상치는 2024년 전체 DRAM 시장 규모보다 큽니다.
메모리는 이제 AI의 인지 기능에 필수적이며, 시스템 구성 요소에서 데이터 센터에서 엣지에 이르기까지 제품 성능을 좌우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그 역할이 근본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시스템 기능이 실시간 상황 처리를 위한 고급 메모리에 크게 의존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AI 데이터 센터는 물론 자율 주행 자동차에서 고급 의료 진단에 이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율적이고 지능적인 동작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마이크론은 업계를 선도하는 HBM4를 포함하여 2026년 전체 HBM 공급에 대한 가격 및 물량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2025년 약 35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1,000억 달러로 HBM 총 시장 규모(TAM)의 연평균 성장률(CAGR)이 약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000억 달러 규모의 HBM TAM 이정표는 이전 전망보다 2년 더 빨리 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놀랍게도, 2028년 HBM TAM 예상치는 2024년 전체 DRAM 시장 규모보다 큽니다.
메모리는 이제 AI의 인지 기능에 필수적이며, 시스템 구성 요소에서 데이터 센터에서 엣지에 이르기까지 제품 성능을 좌우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그 역할이 근본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시스템 기능이 실시간 상황 처리를 위한 고급 메모리에 크게 의존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AI 데이터 센터는 물론 자율 주행 자동차에서 고급 의료 진단에 이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율적이고 지능적인 동작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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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두산-SK 실트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당사 의견 공유드립니다.
▶ 두산 - SK 실트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코멘트
[두산 –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12월 16일 두산은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음을 공시, 매각 대상은 SK가 직접 보유한 지분 51%와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으로 묶여 있는 19.6%를 합산한 70.6%가 유력
-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실트론의 기업가치는 4~5조 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를 기준으로 한 인수 금액은 약 2.8~3.5조원 범위로 산출
- 자금 조달 측면에서 두산은 상반기 두산로보틱스 및 두산에너빌리티 지분을 담보로 각각 5,500억원, 3,6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했으며, 이에 따라 9월 말 기준 현금성자산은 1조 2,171억원을 보유 중
- 또한 두산로보틱스 지분을 활용한 PRS 조달도 병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총 현금 가용 재원을 약 2조원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 잔여 필요 재원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우려하는 EB 발행보다는 FI 유치 혹은 추가 차입 등 대체 조달 방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추정
- SK실트론이 연간 3,000억~6,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해온 점을 감안하면, 인수금융 활용 시에도 이자 부담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전망
[SK실트론 기업개요]
- 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wafer) 생산업체로, 12인치(300mm) 웨이퍼 기준 글로벌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
- 실적은 2024년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3,155억원을 기록했으며. 업황 호조가 이어졌던 2022년에는 영업이익 5,649억원까지 확대되며 고점 실적을 달성
- 다만 2024년 300mm 웨이퍼 수급 타이트 국면과 장기공급계약(LTA) 영향으로 반도체 업체들의 선구매 및 재고 축적이 진행되면서, 300mm 웨이퍼 재고가 빠르게 증가
- 이후 재고 조정 국면이 본격화되며 올해 SK실트론은 3Q 누적 영업이익 1,290억원을 기록하며 부진
- 다만 반도체 업체들의 300mm 웨이퍼 재고 개월 수는 2026년 1Q부터 감소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또한 AI 확산에 따른 선단 로직 반도체 및 메모리 수요의 동반 회복으로 선단 공정용 300mm 웨이퍼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내년에는 업황 회복과 함께 SK실트론의 실적 반등 기대
[메리츠 의견]
- 두산의 SK실트론 인수가 성사될 경우, 단기적으로는 센티먼트 측면에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는 AI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국면에도 두산전자(CCL)가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해온 가운데, 최근 지주사 차원에서의 현금 확보를 계기로 CCL 추가 증설에 대한 기대가 점진적으로 형성돼 왔기 때문
- 해당 자금이 SK실트론 인수에 활용될 경우, CCL 업황의 구조적 우상향을 전제로 투자해 온 주주들의 투자 논리와 괴리가 발생하며 단기적인 실망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또한 그룹 내 반도체 계열사인 두산테스나(후공정 테스트) 및 두산전자와의 직접적인 사업 시너지가 단기간 내 가시화되기 어렵다는 점 역시 단기 센티먼트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주사에 대한 투자 논리로는 기업가치 제고 이벤트임은 분명
- 2024년 말 기준 SK실트론의 자본총계는 약 2.2조원이며, 글로벌 동종업체(Peer) 2026년 평균 P/B 1.37배를 적용할 경우 지분가치는 약 3조원으로 추정(두산 인수 이후 삼성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감안해 Peer 평균 배수 적용)
- 현재 당사는 두산 밸류에이션 산정 시 지분가치에 대해 80%의 보수적인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감안하면 이번 인수를 통해 약 6,0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 추가 반영 여지가 존재한다고 판단
- 또한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에 반영돼 있는 두산전자 기업가치는, 당사가 적용 중인 지분가치 80% 할인 기준(두산 현 시가총액 약 13.6조원, 80% 할인 기준 두산지분가치 약 3.8조원) 2026년 예상 PER 16.3배에 불과
- 이는 글로벌 CCL 업체 Peer 평균 PER 23.1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
- 당사는 동사의 이러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1) CCL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고,
2) 주요 고객사인 북미 NV사의 견조한 실수요와 중·저가 CCL 가격 인상 효과를 기반으로 실적의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3) 2026년을 기점으로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점진적으로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동사에 대한 Top-Pick 의견을 유지하며, 단기적인 주가 조정 국면은 중장기 관점에서의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https://buly.kr/1vW0I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두산-SK 실트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당사 의견 공유드립니다.
▶ 두산 - SK 실트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코멘트
[두산 –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12월 16일 두산은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음을 공시, 매각 대상은 SK가 직접 보유한 지분 51%와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으로 묶여 있는 19.6%를 합산한 70.6%가 유력
-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실트론의 기업가치는 4~5조 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를 기준으로 한 인수 금액은 약 2.8~3.5조원 범위로 산출
- 자금 조달 측면에서 두산은 상반기 두산로보틱스 및 두산에너빌리티 지분을 담보로 각각 5,500억원, 3,6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했으며, 이에 따라 9월 말 기준 현금성자산은 1조 2,171억원을 보유 중
- 또한 두산로보틱스 지분을 활용한 PRS 조달도 병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총 현금 가용 재원을 약 2조원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 잔여 필요 재원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우려하는 EB 발행보다는 FI 유치 혹은 추가 차입 등 대체 조달 방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추정
- SK실트론이 연간 3,000억~6,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해온 점을 감안하면, 인수금융 활용 시에도 이자 부담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전망
[SK실트론 기업개요]
- 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wafer) 생산업체로, 12인치(300mm) 웨이퍼 기준 글로벌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
- 실적은 2024년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3,155억원을 기록했으며. 업황 호조가 이어졌던 2022년에는 영업이익 5,649억원까지 확대되며 고점 실적을 달성
- 다만 2024년 300mm 웨이퍼 수급 타이트 국면과 장기공급계약(LTA) 영향으로 반도체 업체들의 선구매 및 재고 축적이 진행되면서, 300mm 웨이퍼 재고가 빠르게 증가
- 이후 재고 조정 국면이 본격화되며 올해 SK실트론은 3Q 누적 영업이익 1,290억원을 기록하며 부진
- 다만 반도체 업체들의 300mm 웨이퍼 재고 개월 수는 2026년 1Q부터 감소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또한 AI 확산에 따른 선단 로직 반도체 및 메모리 수요의 동반 회복으로 선단 공정용 300mm 웨이퍼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내년에는 업황 회복과 함께 SK실트론의 실적 반등 기대
[메리츠 의견]
- 두산의 SK실트론 인수가 성사될 경우, 단기적으로는 센티먼트 측면에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는 AI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국면에도 두산전자(CCL)가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해온 가운데, 최근 지주사 차원에서의 현금 확보를 계기로 CCL 추가 증설에 대한 기대가 점진적으로 형성돼 왔기 때문
- 해당 자금이 SK실트론 인수에 활용될 경우, CCL 업황의 구조적 우상향을 전제로 투자해 온 주주들의 투자 논리와 괴리가 발생하며 단기적인 실망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또한 그룹 내 반도체 계열사인 두산테스나(후공정 테스트) 및 두산전자와의 직접적인 사업 시너지가 단기간 내 가시화되기 어렵다는 점 역시 단기 센티먼트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주사에 대한 투자 논리로는 기업가치 제고 이벤트임은 분명
- 2024년 말 기준 SK실트론의 자본총계는 약 2.2조원이며, 글로벌 동종업체(Peer) 2026년 평균 P/B 1.37배를 적용할 경우 지분가치는 약 3조원으로 추정(두산 인수 이후 삼성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감안해 Peer 평균 배수 적용)
- 현재 당사는 두산 밸류에이션 산정 시 지분가치에 대해 80%의 보수적인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감안하면 이번 인수를 통해 약 6,0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 추가 반영 여지가 존재한다고 판단
- 또한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에 반영돼 있는 두산전자 기업가치는, 당사가 적용 중인 지분가치 80% 할인 기준(두산 현 시가총액 약 13.6조원, 80% 할인 기준 두산지분가치 약 3.8조원) 2026년 예상 PER 16.3배에 불과
- 이는 글로벌 CCL 업체 Peer 평균 PER 23.1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
- 당사는 동사의 이러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1) CCL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고,
2) 주요 고객사인 북미 NV사의 견조한 실수요와 중·저가 CCL 가격 인상 효과를 기반으로 실적의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3) 2026년을 기점으로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점진적으로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동사에 대한 Top-Pick 의견을 유지하며, 단기적인 주가 조정 국면은 중장기 관점에서의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https://buly.kr/1vW0I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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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컨콜 중
자원 부족 상황에서 DRAM과 HBM 할당 관련 :
"현재 DRAM과 NAND 모두에 대한 총수요가 공급 능력을 훨씬 초과하는 매우 흥미로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모든 부문에서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데이터 센터 부문에 더 비중을 두겠지만, 시장의 다른 모든 부문에서도 다각화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원 부족 상황에서 DRAM과 HBM 할당 관련 :
"현재 DRAM과 NAND 모두에 대한 총수요가 공급 능력을 훨씬 초과하는 매우 흥미로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모든 부문에서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데이터 센터 부문에 더 비중을 두겠지만, 시장의 다른 모든 부문에서도 다각화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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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구리 가격 상승 지속, 메타·아마존 제품에도 사용… 외사, CCL 양대 산맥 '대광전·태요' 목표주가 상향
골드만삭스, 대광전(Elite Material)과 태요(TUC) 목표주가를 각각 2,060대만달러와 615대만달러로 제시하며 외사 중 최고치 기록
구리 가격 등 원가 상승의 영향으로 동박적층판(CCL) 양대 기업의 관련 제품 가격이 4분기에 약 5~10% 이상 인상되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추가 인상이 예상된다. 골드만삭스는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대광전과 태요의 목표주가를 각각 2,060대만달러와 615대만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외국계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CCL 양대 기업 목표가 주시
골드만삭스 증권은 최근 공급망 조사를 바탕으로 향후 수개월에서 수 분기 내에 대광전과 태요가 여러 잠재적 촉매제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중 M6 및 그 이하 등급의 CCL 가격 환경이 개선되고 있으며,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압박으로 CCL 양사의 관련 제품 가격이 4분기에 5~10% 이상 상승했고, 2026년 1분기에도 추가 인상될 전망이다.
대광전과 태요의 4분기 매출 중 M6 이하 등급 CCL 비중은 대광전이 약 35~45%, 태요가 50~60% 이상일 것으로 추산된다. 관련 제품 가격 인상에 따라 이번 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약 3~6% 이상의 상향 공간이 있으며, 향후 몇 분기 동안에도 약 3~6%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수급 구조가 유리하게 변화함에 따라 향후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각각 2,060대만달러와 615대만달러로 상향했다.
메타(Meta)의 차세대 800G 스위치 '미니팩(Minipack)'(M8+ 등급 CCL 채택)과 관련하여, 골드만삭스는 해당 제품이 4분기에 양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단일 미니팩의 CCL 내재 가치가 최소 600달러에 달하며, 2026년 시장 규모는 50억 대만달러 이상으로 성장해 대광전과 태요의 당해 매출 중 각각 4%와 12%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마존(AWS)의 '트레이니엄 3(Trainium 3)' NL32×2 랙(Rack)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컴퓨팅 보드 외에도 스위치 보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트레이니엄 2에는 스위치 보드가 없었음). 관련 수요는 2026년 1분기 말 또는 2분기 초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새로 추가된 스위치 보드로 인해 트레이니엄 3 칩당 CCL 내재 가치는 약 100달러 증가해 기존 추정치인 400달러보다 25% 상승하며 CCL 양사의 매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대광전과 태요의 해당 프로젝트 점유율은 각각 70~80%와 20~30% 수준이다.
골드만삭스는 트레이니엄 3에 필요한 CCL/PCB가 3~4월 및 4~5월부터 대량 출하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트레이니엄 3 프로젝트는 2026년 대광전과 태요 매출의 약 10~15%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218700076-430502
골드만삭스, 대광전(Elite Material)과 태요(TUC) 목표주가를 각각 2,060대만달러와 615대만달러로 제시하며 외사 중 최고치 기록
구리 가격 등 원가 상승의 영향으로 동박적층판(CCL) 양대 기업의 관련 제품 가격이 4분기에 약 5~10% 이상 인상되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추가 인상이 예상된다. 골드만삭스는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대광전과 태요의 목표주가를 각각 2,060대만달러와 615대만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외국계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CCL 양대 기업 목표가 주시
골드만삭스 증권은 최근 공급망 조사를 바탕으로 향후 수개월에서 수 분기 내에 대광전과 태요가 여러 잠재적 촉매제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중 M6 및 그 이하 등급의 CCL 가격 환경이 개선되고 있으며,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압박으로 CCL 양사의 관련 제품 가격이 4분기에 5~10% 이상 상승했고, 2026년 1분기에도 추가 인상될 전망이다.
대광전과 태요의 4분기 매출 중 M6 이하 등급 CCL 비중은 대광전이 약 35~45%, 태요가 50~60% 이상일 것으로 추산된다. 관련 제품 가격 인상에 따라 이번 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약 3~6% 이상의 상향 공간이 있으며, 향후 몇 분기 동안에도 약 3~6%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수급 구조가 유리하게 변화함에 따라 향후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각각 2,060대만달러와 615대만달러로 상향했다.
메타(Meta)의 차세대 800G 스위치 '미니팩(Minipack)'(M8+ 등급 CCL 채택)과 관련하여, 골드만삭스는 해당 제품이 4분기에 양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단일 미니팩의 CCL 내재 가치가 최소 600달러에 달하며, 2026년 시장 규모는 50억 대만달러 이상으로 성장해 대광전과 태요의 당해 매출 중 각각 4%와 12%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마존(AWS)의 '트레이니엄 3(Trainium 3)' NL32×2 랙(Rack)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컴퓨팅 보드 외에도 스위치 보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트레이니엄 2에는 스위치 보드가 없었음). 관련 수요는 2026년 1분기 말 또는 2분기 초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새로 추가된 스위치 보드로 인해 트레이니엄 3 칩당 CCL 내재 가치는 약 100달러 증가해 기존 추정치인 400달러보다 25% 상승하며 CCL 양사의 매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대광전과 태요의 해당 프로젝트 점유율은 각각 70~80%와 20~30% 수준이다.
골드만삭스는 트레이니엄 3에 필요한 CCL/PCB가 3~4월 및 4~5월부터 대량 출하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트레이니엄 3 프로젝트는 2026년 대광전과 태요 매출의 약 10~15%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218700076-430502
工商時報
漲不停 外資高看CCL雙雄
外資看CCL雙雄目標價高盛證券指出,根據近期供應鏈調查,未來數月至數季內,台光電與台燿可望迎來多項潛在催化因素。其中,M6及以下等級銅箔基板(CCL)定價環境轉佳;預期受銅價成本上升帶動,CCL雙雄的相關產品價格第四季上漲約5%~10%以上,2026年首季還會進一步調漲。 觀察台光電、台燿的M6與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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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메모리 슈퍼사이클 언급 후 댓글)
"하이닉스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늦었지만, ADR 관련 소식이 사실로 밝혀지면 주가가 100% 오를 것 같은데, 독일 증시에 상장된 GDS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하이닉스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늦었지만, ADR 관련 소식이 사실로 밝혀지면 주가가 100% 오를 것 같은데, 독일 증시에 상장된 GDS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이미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경구용과 장기지속형 치료제가 새로운 차별화 경로로 부상 중인데요,
외사에서는
주 1회 주사 ~40%
경구용 ~40%
1달 제형 ~ 10%
정도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에 동의하는 바이구요.
1달 제형에서 가장 선도적인 회사는 PFE/MTSR 이며, MET-097i와 MET-233i 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볼 수 있고
최근 한국 시장에서 살포시 알려지고 있는 Wave Life Science의 WVE-007 파이프라인이 연 1~2회 투여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고
Ascletis 의 ASC30 이라는 파이프라인 또한 75일이라는 경이로운 경구용 반감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장기지속형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황에... 오히려 릴리와 노보가 크게 관심이 없는? 느낌까지 드네요.
왜 이런가 봤더니...
1. 장기 지속형 GLP-1 은 오히려 환자가 기억하기 어려워 순응도가 낮아지고 결과가 나빠질 수 있고
2. 3개월에 한번씩 의사와 대면하여 맞는 게 아니면 1개월 정도면 순응도가 나빠질 수 있다
3. 장기 지속형 프로그램에서 부작용 관리는 무척이나 어렵다
————————————-
지금 저도 마운자로를 맞아보고 있는데, 꽤나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긴 합니다. 결국 누누히 얘기 드렸지만 시장은 주 1회와 경구용 투 트랙으로 가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외사에서는
주 1회 주사 ~40%
경구용 ~40%
1달 제형 ~ 10%
정도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에 동의하는 바이구요.
1달 제형에서 가장 선도적인 회사는 PFE/MTSR 이며, MET-097i와 MET-233i 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볼 수 있고
최근 한국 시장에서 살포시 알려지고 있는 Wave Life Science의 WVE-007 파이프라인이 연 1~2회 투여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고
Ascletis 의 ASC30 이라는 파이프라인 또한 75일이라는 경이로운 경구용 반감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장기지속형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황에... 오히려 릴리와 노보가 크게 관심이 없는? 느낌까지 드네요.
왜 이런가 봤더니...
1. 장기 지속형 GLP-1 은 오히려 환자가 기억하기 어려워 순응도가 낮아지고 결과가 나빠질 수 있고
2. 3개월에 한번씩 의사와 대면하여 맞는 게 아니면 1개월 정도면 순응도가 나빠질 수 있다
3. 장기 지속형 프로그램에서 부작용 관리는 무척이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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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도 마운자로를 맞아보고 있는데, 꽤나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긴 합니다. 결국 누누히 얘기 드렸지만 시장은 주 1회와 경구용 투 트랙으로 가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3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JP모간은 투자자가 내년 한국시장에서 눈여겨볼 섹터로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에너지저장장치)·전력기기 등을 꼽았다.
인공지능(AI) 전환 속에서 반도체·원자력·ESS·전력기기 등이 혜택을 보고,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방산기업이 수주를 늘려간다는 전망이다. 은행의 경우 한국 정부의 정책에 힘입을 것으로 예상됐다.
믹소 다스(Mixo Das) JP모간 아시아 주식 전략가는 18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11월 초부터 조정받은 메모리 기업에 관해 "차익실현은 일시적이며, 유동성 환경도 곧 다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메모리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JP모간은 AI 수요 급증과 공급 제약으로 인한 내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강력한 호황을 전망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관련 기업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다.
은행에 관해서는 "세제 개편안의 혜택을 입고 있으며, 주주환원은 여전히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방산은 내년에도 강력한 실적 개선과 수주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JP모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선호주로 꼽았고, 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을 차순위로 골랐다.
다스 전략가는 "최근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수주 모멘텀 둔화로 인해 주가가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동유럽과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견고한 수주 파이프라인과 수출 프로젝트에 힘입어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방산주는 글로벌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된 상태이기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높은 매력을 보유했다"고 말했다.
원자력 관련 기업도 수주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다스 전략가는 한국의 강력한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역량 덕분에 한국 기업이 신규 원전 건설수주를 확보하는 데 있어 유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수주 잔고의 비약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연합인포맥스
[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JP모간은 투자자가 내년 한국시장에서 눈여겨볼 섹터로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에너지저장장치)·전력기기 등을 꼽았다.인공지능(AI) 전환 속에서 반도체·원자력·ESS·전력기기 등이 혜택을 보고, 지...
❤1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그냥 제 뇌피셜 생각정리>
1.
큰 틀에서 AI와 연관된 밸류체인을 아래와 같이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전방: AI 선두주자 업체 & 데이터센터 관련 회사들
- 전방: IDM, 파운드리, 메모리업체
- 후방: 소부장
2.
이렇게 큰 분류했을때, 최전방도 저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1) 알짜배기로 감당가능한 재무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빅테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2) 더 공격적인 capex 투자로 뜨거운 감자인 회사들: OpenAI, 오라클, 이와 연관된 회사들 등...
3.
저는 2-1) 에 해당하는 회사들의 capex 전망을 base scenario로 보고 전반적인 반도체 밸류체인의 주가 추세를 형성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2-2) 에 해당하는 회사들의 공격적인 전망과 그 전망이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라고 틀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4.
최근 시기는 2-2)에 해당하는 회사들이 변동성을 하방으로 키우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제 오라클 소식처럼), 그 요인에 자금조달, AI수익화논란 등이 있을거고요
5.
그럼 가장 기본적으로 base scenario에 대해서 고민해보면, OpenAI 진형에 의해서 하방으로 주가가 빠질떄 사고, 그 반대 급부로 오버슈팅하면 파는 식의 트레이딩이 좋은 것 같습니다.
6.
즉, 반도체 싸이클은 수요-공급이 매우 타이트하고 공급은 증설 가능성과 규모를 떠나서 HBM, SOCAMM 등 제품군이 다양해짐에 따라 범용 레거시 메모리까지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인지라...
수요의 불확실성이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인데,
기본 base 수요 scenario인 구글/마소의 capex싸이클은 묵묵히 제갈길을 가고 있는데, 불나방 같은 OpenAI 진형이 상하방 변동성을 키우는 형국이라면,
지금처럼 하방으로 주가가 많이 빠졌을때는 매수기회, 반대로 이들에 의해 주가에 hype이 많이 반영되면 비중을 줄일 기회로 보면서 시나리오를 짜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 오늘 밤 미국 CPI 발표
- 내일 BOJ 금리 및 통화정책 방향성
이라는 글로벌 유동성 관련된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이벤트들을 소화해가고 나면 현 단기적인 조정상황도 마무리지어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
큰 틀에서 AI와 연관된 밸류체인을 아래와 같이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전방: AI 선두주자 업체 & 데이터센터 관련 회사들
- 전방: IDM, 파운드리, 메모리업체
- 후방: 소부장
2.
이렇게 큰 분류했을때, 최전방도 저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1) 알짜배기로 감당가능한 재무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빅테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2) 더 공격적인 capex 투자로 뜨거운 감자인 회사들: OpenAI, 오라클, 이와 연관된 회사들 등...
3.
저는 2-1) 에 해당하는 회사들의 capex 전망을 base scenario로 보고 전반적인 반도체 밸류체인의 주가 추세를 형성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2-2) 에 해당하는 회사들의 공격적인 전망과 그 전망이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라고 틀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4.
최근 시기는 2-2)에 해당하는 회사들이 변동성을 하방으로 키우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제 오라클 소식처럼), 그 요인에 자금조달, AI수익화논란 등이 있을거고요
5.
그럼 가장 기본적으로 base scenario에 대해서 고민해보면, OpenAI 진형에 의해서 하방으로 주가가 빠질떄 사고, 그 반대 급부로 오버슈팅하면 파는 식의 트레이딩이 좋은 것 같습니다.
6.
즉, 반도체 싸이클은 수요-공급이 매우 타이트하고 공급은 증설 가능성과 규모를 떠나서 HBM, SOCAMM 등 제품군이 다양해짐에 따라 범용 레거시 메모리까지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인지라...
수요의 불확실성이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인데,
기본 base 수요 scenario인 구글/마소의 capex싸이클은 묵묵히 제갈길을 가고 있는데, 불나방 같은 OpenAI 진형이 상하방 변동성을 키우는 형국이라면,
지금처럼 하방으로 주가가 많이 빠졌을때는 매수기회, 반대로 이들에 의해 주가에 hype이 많이 반영되면 비중을 줄일 기회로 보면서 시나리오를 짜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 오늘 밤 미국 CPI 발표
- 내일 BOJ 금리 및 통화정책 방향성
이라는 글로벌 유동성 관련된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이벤트들을 소화해가고 나면 현 단기적인 조정상황도 마무리지어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의 다음 분기 가이던스 EPS $8.4을 기준으로 *4하면 $33
- 어제 종가 $225
- PER 6.8x
- 어제까지 컨센 기준 PER 는 14배였으므로 절반으로 떨어짐
- 주가보다 이익상승 속도가 더 빠른 메모리 기업
- 어제 종가 $225
- PER 6.8x
- 어제까지 컨센 기준 PER 는 14배였으므로 절반으로 떨어짐
- 주가보다 이익상승 속도가 더 빠른 메모리 기업
Forwarded from 루팡
peak-out의 단서는 '28년 뒤로 -> 내러티브의 연장
AI 버블의 존재 여부(If)보다 언제 peak에 도달할지(When)가 훨씬 중요한 변수
25년부터 클라우드+자본 조달의 2단계 수요 증가 시작, 당분간 지수 함수 증가 그래프가 나타날 개연성
27년 OpenAI의 IPO, AI DT 펀드의 실행과 메모리 기업들의 신규 fab 오픈이 맞물리는 시기에 변곡점이 나타날 개연성
'28년으로 미뤄둔 리스크: '26년 수요는 인프라 확보, 공급은 진성 수요 검증의 시간
(25.12.18 삼성)
AI 버블의 존재 여부(If)보다 언제 peak에 도달할지(When)가 훨씬 중요한 변수
25년부터 클라우드+자본 조달의 2단계 수요 증가 시작, 당분간 지수 함수 증가 그래프가 나타날 개연성
27년 OpenAI의 IPO, AI DT 펀드의 실행과 메모리 기업들의 신규 fab 오픈이 맞물리는 시기에 변곡점이 나타날 개연성
'28년으로 미뤄둔 리스크: '26년 수요는 인프라 확보, 공급은 진성 수요 검증의 시간
(25.12.18 삼성)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두산 주가 급락 관련 코멘트
요약 : SK실트론 기업가치와 (주)두산 보유 현금성 자산의 괴리로 유상증자 내지는 교환사채 발행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그러나 (주)두산이 추가로 확보해야 할 재원은 1조원 초반 수준에 그칠 것이라 유상증자나 교환사채 발행의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18_B45_Juhyeonglee_41.pdf
요약 : SK실트론 기업가치와 (주)두산 보유 현금성 자산의 괴리로 유상증자 내지는 교환사채 발행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그러나 (주)두산이 추가로 확보해야 할 재원은 1조원 초반 수준에 그칠 것이라 유상증자나 교환사채 발행의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18_B45_Juhyeonglee_41.pdf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두산 주가 급락 관련 코멘트 요약 : SK실트론 기업가치와 (주)두산 보유 현금성 자산의 괴리로 유상증자 내지는 교환사채 발행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그러나 (주)두산이 추가로 확보해야 할 재원은 1조원 초반 수준에 그칠 것이라 유상증자나 교환사채 발행의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18_B45_Juhyeonglee_41.pdf
- 과거 전적이 화려하다보니 시장에선 계속해서 의심의 눈초리로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언급하고 시원하게 뚜드려 맞았네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42조 580억)
📁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2025.12.18 16:29:04 (현재가 : 182,100원, +1.57%)
사건명칭 :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신청
원고이름 : 윤OO 외 1,230명 (3,957,029주, 발행주식총수 기준 1.71%)
관할법원 : 인천지방법원
* 청구내용
[신청취지]
1. 신청인들에게 별지2 기재 사항을 회의의 목적사항으로 하는 사건본인 회사의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할 것을 허가한다.
2. 제1항 기재 임시주주총회의 의장으로 신청인 윤OO을 선임한다.
라는 재판을 구합니다.
[별지2]
제1호 의안 : 자사주 소각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의안 : 분기배당 신설의 건
제2-2호 의안 : 집중투표제 도입의 건
제2-3호 의안 : 권고적 주주제안 신설의 건
제2-4호 의안 : 자회사 상장시 주주총회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의 건(권고적 주주제안)
제4호 의안 : 미국사업 성과부진에 대한 책임소재 규명의 건(권고적 주주제안)
제5호 의안 : 이사 해임의 건
* 향후대책
2025년 12월 10일 신청인들이 상법 제542조의6 제1항, 제366조에 따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하였으나, 신청인들이 제출한 자료상으로는 상법 제542조의6 제1항, 제366조에 따른 권리 행사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는바,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법적 대응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8005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2025.12.18 16:29:04 (현재가 : 182,100원, +1.57%)
사건명칭 :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신청
원고이름 : 윤OO 외 1,230명 (3,957,029주, 발행주식총수 기준 1.71%)
관할법원 : 인천지방법원
* 청구내용
[신청취지]
1. 신청인들에게 별지2 기재 사항을 회의의 목적사항으로 하는 사건본인 회사의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할 것을 허가한다.
2. 제1항 기재 임시주주총회의 의장으로 신청인 윤OO을 선임한다.
라는 재판을 구합니다.
[별지2]
제1호 의안 : 자사주 소각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의안 : 분기배당 신설의 건
제2-2호 의안 : 집중투표제 도입의 건
제2-3호 의안 : 권고적 주주제안 신설의 건
제2-4호 의안 : 자회사 상장시 주주총회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의 건(권고적 주주제안)
제4호 의안 : 미국사업 성과부진에 대한 책임소재 규명의 건(권고적 주주제안)
제5호 의안 : 이사 해임의 건
* 향후대책
2025년 12월 10일 신청인들이 상법 제542조의6 제1항, 제366조에 따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하였으나, 신청인들이 제출한 자료상으로는 상법 제542조의6 제1항, 제366조에 따른 권리 행사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는바,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법적 대응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8005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