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메모리 슈퍼사이클 언급 후 댓글)
"하이닉스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늦었지만, ADR 관련 소식이 사실로 밝혀지면 주가가 100% 오를 것 같은데, 독일 증시에 상장된 GDS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하이닉스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늦었지만, ADR 관련 소식이 사실로 밝혀지면 주가가 100% 오를 것 같은데, 독일 증시에 상장된 GDS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이미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경구용과 장기지속형 치료제가 새로운 차별화 경로로 부상 중인데요,
외사에서는
주 1회 주사 ~40%
경구용 ~40%
1달 제형 ~ 10%
정도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에 동의하는 바이구요.
1달 제형에서 가장 선도적인 회사는 PFE/MTSR 이며, MET-097i와 MET-233i 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볼 수 있고
최근 한국 시장에서 살포시 알려지고 있는 Wave Life Science의 WVE-007 파이프라인이 연 1~2회 투여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고
Ascletis 의 ASC30 이라는 파이프라인 또한 75일이라는 경이로운 경구용 반감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장기지속형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황에... 오히려 릴리와 노보가 크게 관심이 없는? 느낌까지 드네요.
왜 이런가 봤더니...
1. 장기 지속형 GLP-1 은 오히려 환자가 기억하기 어려워 순응도가 낮아지고 결과가 나빠질 수 있고
2. 3개월에 한번씩 의사와 대면하여 맞는 게 아니면 1개월 정도면 순응도가 나빠질 수 있다
3. 장기 지속형 프로그램에서 부작용 관리는 무척이나 어렵다
————————————-
지금 저도 마운자로를 맞아보고 있는데, 꽤나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긴 합니다. 결국 누누히 얘기 드렸지만 시장은 주 1회와 경구용 투 트랙으로 가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외사에서는
주 1회 주사 ~40%
경구용 ~40%
1달 제형 ~ 10%
정도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에 동의하는 바이구요.
1달 제형에서 가장 선도적인 회사는 PFE/MTSR 이며, MET-097i와 MET-233i 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볼 수 있고
최근 한국 시장에서 살포시 알려지고 있는 Wave Life Science의 WVE-007 파이프라인이 연 1~2회 투여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고
Ascletis 의 ASC30 이라는 파이프라인 또한 75일이라는 경이로운 경구용 반감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장기지속형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황에... 오히려 릴리와 노보가 크게 관심이 없는? 느낌까지 드네요.
왜 이런가 봤더니...
1. 장기 지속형 GLP-1 은 오히려 환자가 기억하기 어려워 순응도가 낮아지고 결과가 나빠질 수 있고
2. 3개월에 한번씩 의사와 대면하여 맞는 게 아니면 1개월 정도면 순응도가 나빠질 수 있다
3. 장기 지속형 프로그램에서 부작용 관리는 무척이나 어렵다
————————————-
지금 저도 마운자로를 맞아보고 있는데, 꽤나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긴 합니다. 결국 누누히 얘기 드렸지만 시장은 주 1회와 경구용 투 트랙으로 가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3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JP모간은 투자자가 내년 한국시장에서 눈여겨볼 섹터로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에너지저장장치)·전력기기 등을 꼽았다.
인공지능(AI) 전환 속에서 반도체·원자력·ESS·전력기기 등이 혜택을 보고,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방산기업이 수주를 늘려간다는 전망이다. 은행의 경우 한국 정부의 정책에 힘입을 것으로 예상됐다.
믹소 다스(Mixo Das) JP모간 아시아 주식 전략가는 18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11월 초부터 조정받은 메모리 기업에 관해 "차익실현은 일시적이며, 유동성 환경도 곧 다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메모리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JP모간은 AI 수요 급증과 공급 제약으로 인한 내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강력한 호황을 전망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관련 기업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다.
은행에 관해서는 "세제 개편안의 혜택을 입고 있으며, 주주환원은 여전히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방산은 내년에도 강력한 실적 개선과 수주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JP모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선호주로 꼽았고, 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을 차순위로 골랐다.
다스 전략가는 "최근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수주 모멘텀 둔화로 인해 주가가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동유럽과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견고한 수주 파이프라인과 수출 프로젝트에 힘입어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방산주는 글로벌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된 상태이기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높은 매력을 보유했다"고 말했다.
원자력 관련 기업도 수주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다스 전략가는 한국의 강력한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역량 덕분에 한국 기업이 신규 원전 건설수주를 확보하는 데 있어 유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수주 잔고의 비약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연합인포맥스
[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JP모간은 투자자가 내년 한국시장에서 눈여겨볼 섹터로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에너지저장장치)·전력기기 등을 꼽았다.인공지능(AI) 전환 속에서 반도체·원자력·ESS·전력기기 등이 혜택을 보고, 지...
❤1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그냥 제 뇌피셜 생각정리>
1.
큰 틀에서 AI와 연관된 밸류체인을 아래와 같이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전방: AI 선두주자 업체 & 데이터센터 관련 회사들
- 전방: IDM, 파운드리, 메모리업체
- 후방: 소부장
2.
이렇게 큰 분류했을때, 최전방도 저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1) 알짜배기로 감당가능한 재무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빅테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2) 더 공격적인 capex 투자로 뜨거운 감자인 회사들: OpenAI, 오라클, 이와 연관된 회사들 등...
3.
저는 2-1) 에 해당하는 회사들의 capex 전망을 base scenario로 보고 전반적인 반도체 밸류체인의 주가 추세를 형성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2-2) 에 해당하는 회사들의 공격적인 전망과 그 전망이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라고 틀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4.
최근 시기는 2-2)에 해당하는 회사들이 변동성을 하방으로 키우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제 오라클 소식처럼), 그 요인에 자금조달, AI수익화논란 등이 있을거고요
5.
그럼 가장 기본적으로 base scenario에 대해서 고민해보면, OpenAI 진형에 의해서 하방으로 주가가 빠질떄 사고, 그 반대 급부로 오버슈팅하면 파는 식의 트레이딩이 좋은 것 같습니다.
6.
즉, 반도체 싸이클은 수요-공급이 매우 타이트하고 공급은 증설 가능성과 규모를 떠나서 HBM, SOCAMM 등 제품군이 다양해짐에 따라 범용 레거시 메모리까지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인지라...
수요의 불확실성이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인데,
기본 base 수요 scenario인 구글/마소의 capex싸이클은 묵묵히 제갈길을 가고 있는데, 불나방 같은 OpenAI 진형이 상하방 변동성을 키우는 형국이라면,
지금처럼 하방으로 주가가 많이 빠졌을때는 매수기회, 반대로 이들에 의해 주가에 hype이 많이 반영되면 비중을 줄일 기회로 보면서 시나리오를 짜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 오늘 밤 미국 CPI 발표
- 내일 BOJ 금리 및 통화정책 방향성
이라는 글로벌 유동성 관련된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이벤트들을 소화해가고 나면 현 단기적인 조정상황도 마무리지어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
큰 틀에서 AI와 연관된 밸류체인을 아래와 같이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전방: AI 선두주자 업체 & 데이터센터 관련 회사들
- 전방: IDM, 파운드리, 메모리업체
- 후방: 소부장
2.
이렇게 큰 분류했을때, 최전방도 저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1) 알짜배기로 감당가능한 재무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빅테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2) 더 공격적인 capex 투자로 뜨거운 감자인 회사들: OpenAI, 오라클, 이와 연관된 회사들 등...
3.
저는 2-1) 에 해당하는 회사들의 capex 전망을 base scenario로 보고 전반적인 반도체 밸류체인의 주가 추세를 형성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2-2) 에 해당하는 회사들의 공격적인 전망과 그 전망이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라고 틀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4.
최근 시기는 2-2)에 해당하는 회사들이 변동성을 하방으로 키우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제 오라클 소식처럼), 그 요인에 자금조달, AI수익화논란 등이 있을거고요
5.
그럼 가장 기본적으로 base scenario에 대해서 고민해보면, OpenAI 진형에 의해서 하방으로 주가가 빠질떄 사고, 그 반대 급부로 오버슈팅하면 파는 식의 트레이딩이 좋은 것 같습니다.
6.
즉, 반도체 싸이클은 수요-공급이 매우 타이트하고 공급은 증설 가능성과 규모를 떠나서 HBM, SOCAMM 등 제품군이 다양해짐에 따라 범용 레거시 메모리까지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인지라...
수요의 불확실성이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인데,
기본 base 수요 scenario인 구글/마소의 capex싸이클은 묵묵히 제갈길을 가고 있는데, 불나방 같은 OpenAI 진형이 상하방 변동성을 키우는 형국이라면,
지금처럼 하방으로 주가가 많이 빠졌을때는 매수기회, 반대로 이들에 의해 주가에 hype이 많이 반영되면 비중을 줄일 기회로 보면서 시나리오를 짜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 오늘 밤 미국 CPI 발표
- 내일 BOJ 금리 및 통화정책 방향성
이라는 글로벌 유동성 관련된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이벤트들을 소화해가고 나면 현 단기적인 조정상황도 마무리지어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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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의 다음 분기 가이던스 EPS $8.4을 기준으로 *4하면 $33
- 어제 종가 $225
- PER 6.8x
- 어제까지 컨센 기준 PER 는 14배였으므로 절반으로 떨어짐
- 주가보다 이익상승 속도가 더 빠른 메모리 기업
- 어제 종가 $225
- PER 6.8x
- 어제까지 컨센 기준 PER 는 14배였으므로 절반으로 떨어짐
- 주가보다 이익상승 속도가 더 빠른 메모리 기업
Forwarded from 루팡
peak-out의 단서는 '28년 뒤로 -> 내러티브의 연장
AI 버블의 존재 여부(If)보다 언제 peak에 도달할지(When)가 훨씬 중요한 변수
25년부터 클라우드+자본 조달의 2단계 수요 증가 시작, 당분간 지수 함수 증가 그래프가 나타날 개연성
27년 OpenAI의 IPO, AI DT 펀드의 실행과 메모리 기업들의 신규 fab 오픈이 맞물리는 시기에 변곡점이 나타날 개연성
'28년으로 미뤄둔 리스크: '26년 수요는 인프라 확보, 공급은 진성 수요 검증의 시간
(25.12.18 삼성)
AI 버블의 존재 여부(If)보다 언제 peak에 도달할지(When)가 훨씬 중요한 변수
25년부터 클라우드+자본 조달의 2단계 수요 증가 시작, 당분간 지수 함수 증가 그래프가 나타날 개연성
27년 OpenAI의 IPO, AI DT 펀드의 실행과 메모리 기업들의 신규 fab 오픈이 맞물리는 시기에 변곡점이 나타날 개연성
'28년으로 미뤄둔 리스크: '26년 수요는 인프라 확보, 공급은 진성 수요 검증의 시간
(25.12.18 삼성)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두산 주가 급락 관련 코멘트
요약 : SK실트론 기업가치와 (주)두산 보유 현금성 자산의 괴리로 유상증자 내지는 교환사채 발행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그러나 (주)두산이 추가로 확보해야 할 재원은 1조원 초반 수준에 그칠 것이라 유상증자나 교환사채 발행의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18_B45_Juhyeonglee_41.pdf
요약 : SK실트론 기업가치와 (주)두산 보유 현금성 자산의 괴리로 유상증자 내지는 교환사채 발행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그러나 (주)두산이 추가로 확보해야 할 재원은 1조원 초반 수준에 그칠 것이라 유상증자나 교환사채 발행의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18_B45_Juhyeonglee_41.pdf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두산 주가 급락 관련 코멘트 요약 : SK실트론 기업가치와 (주)두산 보유 현금성 자산의 괴리로 유상증자 내지는 교환사채 발행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그러나 (주)두산이 추가로 확보해야 할 재원은 1조원 초반 수준에 그칠 것이라 유상증자나 교환사채 발행의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18_B45_Juhyeonglee_41.pdf
- 과거 전적이 화려하다보니 시장에선 계속해서 의심의 눈초리로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언급하고 시원하게 뚜드려 맞았네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42조 580억)
📁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2025.12.18 16:29:04 (현재가 : 182,100원, +1.57%)
사건명칭 :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신청
원고이름 : 윤OO 외 1,230명 (3,957,029주, 발행주식총수 기준 1.71%)
관할법원 : 인천지방법원
* 청구내용
[신청취지]
1. 신청인들에게 별지2 기재 사항을 회의의 목적사항으로 하는 사건본인 회사의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할 것을 허가한다.
2. 제1항 기재 임시주주총회의 의장으로 신청인 윤OO을 선임한다.
라는 재판을 구합니다.
[별지2]
제1호 의안 : 자사주 소각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의안 : 분기배당 신설의 건
제2-2호 의안 : 집중투표제 도입의 건
제2-3호 의안 : 권고적 주주제안 신설의 건
제2-4호 의안 : 자회사 상장시 주주총회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의 건(권고적 주주제안)
제4호 의안 : 미국사업 성과부진에 대한 책임소재 규명의 건(권고적 주주제안)
제5호 의안 : 이사 해임의 건
* 향후대책
2025년 12월 10일 신청인들이 상법 제542조의6 제1항, 제366조에 따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하였으나, 신청인들이 제출한 자료상으로는 상법 제542조의6 제1항, 제366조에 따른 권리 행사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는바,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법적 대응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8005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2025.12.18 16:29:04 (현재가 : 182,100원, +1.57%)
사건명칭 :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신청
원고이름 : 윤OO 외 1,230명 (3,957,029주, 발행주식총수 기준 1.71%)
관할법원 : 인천지방법원
* 청구내용
[신청취지]
1. 신청인들에게 별지2 기재 사항을 회의의 목적사항으로 하는 사건본인 회사의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할 것을 허가한다.
2. 제1항 기재 임시주주총회의 의장으로 신청인 윤OO을 선임한다.
라는 재판을 구합니다.
[별지2]
제1호 의안 : 자사주 소각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의안 : 분기배당 신설의 건
제2-2호 의안 : 집중투표제 도입의 건
제2-3호 의안 : 권고적 주주제안 신설의 건
제2-4호 의안 : 자회사 상장시 주주총회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의 건(권고적 주주제안)
제4호 의안 : 미국사업 성과부진에 대한 책임소재 규명의 건(권고적 주주제안)
제5호 의안 : 이사 해임의 건
* 향후대책
2025년 12월 10일 신청인들이 상법 제542조의6 제1항, 제366조에 따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하였으나, 신청인들이 제출한 자료상으로는 상법 제542조의6 제1항, 제366조에 따른 권리 행사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는바,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법적 대응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8005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루팡
Baird, 마이크론 , 아웃퍼폼 등급 유지, 목표 주가 235달러에서 443달러로 상향
베어드는 이러한 낙관적인 전망의 핵심 요인으로 AI 기반의 중기적 비트(bit) 수요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또한, 마이크론의 제품 믹스가 장기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LPDDR5와 같은 고마진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베어드는 마이크론이 현재 전체 수요의 50%에서 3분의 2 정도만 충족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를 "회사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분석 기관은 DDR5 및 낸드(NAND) 가격이 2027년 하반기부터 하락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가정할 때, 마이크론의 2027 회계연도 정점 주당순이익(EPS)이 42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매출 총이익률(Gross margins)은 향후 6분기 동안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어드는 2027년 수요 동향에 대해서도 낙관했는데, 특히 HBM 함량이 크게 증가하는 GPU 및 XPU의 주요 신제품 출시 주기를 언급했습니다.
베어드는 이러한 낙관적인 전망의 핵심 요인으로 AI 기반의 중기적 비트(bit) 수요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또한, 마이크론의 제품 믹스가 장기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LPDDR5와 같은 고마진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베어드는 마이크론이 현재 전체 수요의 50%에서 3분의 2 정도만 충족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를 "회사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분석 기관은 DDR5 및 낸드(NAND) 가격이 2027년 하반기부터 하락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가정할 때, 마이크론의 2027 회계연도 정점 주당순이익(EPS)이 42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매출 총이익률(Gross margins)은 향후 6분기 동안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어드는 2027년 수요 동향에 대해서도 낙관했는데, 특히 HBM 함량이 크게 증가하는 GPU 및 XPU의 주요 신제품 출시 주기를 언급했습니다.
Forwarded from 플루토
일시: 2026년 2월 11일(수요일), 컨퍼런스 첫째 날(Day 1)
시간: 오전 8:30 (PST 기준)
발표자: Lili Wang (NIST Fellow, 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
주제: "Standardizing Flow Cytometry for Regenerative Medicine Advanced Therapies: NIST Flow Cytometry Standards Consortium Approach"
(첨단 재생 의료 치료제를 위한 유세포 분석 표준화: NIST 유세포 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의 접근 방식)
Lili Wang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Fellow로, 2026년 2월 11~12일 개최 예정인 BEBPA(바이오제약 혁신 실천 협회) 가상 국제 Flow Cytometry Conference에서 "Standardizing Flow Cytometry for Regenerative Medicine: Advanced Therapies: NIST Flow Cytometry Standards Consortium Approach" 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세션은 재생의학과 첨단 치료제 분야에서 Flow Cytometry(유세포 분석) 표준화에 관한 최신 연구와 표준화 전략을 다룹니다.
Lili Wang의 주요 역할 및 발표 내용
소속 및 직위: NIST(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 Fellow
발표 주제: Flow Cytometry 표준화(특히 재생의학 및 첨단 치료제 분야)
세션 개요: NIST가 주도하는 표준화 컨소시엄의 접근법을 소개하며, 재생의학과 첨단 치료제 개발에서 Flow Cytometry 방법의 신뢰성과 적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BEBPA 및 Flow Cytometry Conference 개요
BEBPA는 바이오제약 분야의 과학적 이슈와 혁신적 해결책을 논의하는 비영리 단체로,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최신 연구와 표준화 동향을 공유합니다.
2026 Flow Cytometry Conference는 2026년 2월 11~12일 가상으로 개최되며, Lili Wang의 발표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요약: Lili Wang은 NIST 소속으로, BEBPA 국제 컨퍼런스에서 Flow Cytometry 표준화 관련 발표를 맡았으며, 이는 재생의학 및 첨단 치료제 분야의 과학적 표준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간: 오전 8:30 (PST 기준)
발표자: Lili Wang (NIST Fellow, 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
주제: "Standardizing Flow Cytometry for Regenerative Medicine Advanced Therapies: NIST Flow Cytometry Standards Consortium Approach"
(첨단 재생 의료 치료제를 위한 유세포 분석 표준화: NIST 유세포 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의 접근 방식)
Lili Wang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Fellow로, 2026년 2월 11~12일 개최 예정인 BEBPA(바이오제약 혁신 실천 협회) 가상 국제 Flow Cytometry Conference에서 "Standardizing Flow Cytometry for Regenerative Medicine: Advanced Therapies: NIST Flow Cytometry Standards Consortium Approach" 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세션은 재생의학과 첨단 치료제 분야에서 Flow Cytometry(유세포 분석) 표준화에 관한 최신 연구와 표준화 전략을 다룹니다.
Lili Wang의 주요 역할 및 발표 내용
소속 및 직위: NIST(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 Fellow
발표 주제: Flow Cytometry 표준화(특히 재생의학 및 첨단 치료제 분야)
세션 개요: NIST가 주도하는 표준화 컨소시엄의 접근법을 소개하며, 재생의학과 첨단 치료제 개발에서 Flow Cytometry 방법의 신뢰성과 적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BEBPA 및 Flow Cytometry Conference 개요
BEBPA는 바이오제약 분야의 과학적 이슈와 혁신적 해결책을 논의하는 비영리 단체로,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최신 연구와 표준화 동향을 공유합니다.
2026 Flow Cytometry Conference는 2026년 2월 11~12일 가상으로 개최되며, Lili Wang의 발표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요약: Lili Wang은 NIST 소속으로, BEBPA 국제 컨퍼런스에서 Flow Cytometry 표준화 관련 발표를 맡았으며, 이는 재생의학 및 첨단 치료제 분야의 과학적 표준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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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11월 3일 반도체 In-depth 재공유드립니다.
Valuation을 P/E로 변경,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170K (Target P/E 15X)
SK하이닉스: 1,000K (Target P/E 11X)
AI 사이클 내 P/B는 주가 설명력을 잃을 것입니다.
AI Scale-out/across에 따른 수요 확산,
메모리 의존도 구조적 상승, 구조적 공급 제약은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 비중의 빠른 확대로 이어져
메모리를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 시킬 것입니다.
또한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메모리 가격 급등 지속 전망에 따른 수요 잠식 우려 역시 완화시킬 것입니다.
P/E 명분은 시클리컬 희석, 성장성에 대한 구조적 가시성 확보입니다. 2026년은 메모리 재평가의 해가 될 것입니다.
Valuation 방법론 변경은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산업 구조가 바뀌면 가치평가 기준도 바뀌어야 합니다.
변화의 초입에 물러서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왜 메모리 Valuation은 PBR이었나: 높은 실적 변동성
높은 실적 변동성의 이유: 선증설, 후수주 구조
이제는 PER: 실적 안정성, 성장성 구조적 확대
New paradigm, New multiple: 새로운 길
자료: https://buly.kr/AwgEX0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11월 3일 반도체 In-depth 재공유드립니다.
Valuation을 P/E로 변경,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170K (Target P/E 15X)
SK하이닉스: 1,000K (Target P/E 11X)
AI 사이클 내 P/B는 주가 설명력을 잃을 것입니다.
AI Scale-out/across에 따른 수요 확산,
메모리 의존도 구조적 상승, 구조적 공급 제약은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 비중의 빠른 확대로 이어져
메모리를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 시킬 것입니다.
또한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메모리 가격 급등 지속 전망에 따른 수요 잠식 우려 역시 완화시킬 것입니다.
P/E 명분은 시클리컬 희석, 성장성에 대한 구조적 가시성 확보입니다. 2026년은 메모리 재평가의 해가 될 것입니다.
Valuation 방법론 변경은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산업 구조가 바뀌면 가치평가 기준도 바뀌어야 합니다.
변화의 초입에 물러서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왜 메모리 Valuation은 PBR이었나: 높은 실적 변동성
높은 실적 변동성의 이유: 선증설, 후수주 구조
이제는 PER: 실적 안정성, 성장성 구조적 확대
New paradigm, New multiple: 새로운 길
자료: https://buly.kr/AwgEX0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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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루팡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치입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방금 예상치 못하게 2023년 이후 최대 월간 하락폭 중 하나를 기록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10bp(0.1%)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로는 40bp(0.4%)나 하락했습니다.
이로써 미국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상승률은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인플레이션은 팬데믹 이후 연준(Fed)의 목표치인 2%에 가장 근접해 있습니다.
2026년은 정말 엄청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방금 예상치 못하게 2023년 이후 최대 월간 하락폭 중 하나를 기록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10bp(0.1%)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로는 40bp(0.4%)나 하락했습니다.
이로써 미국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상승률은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인플레이션은 팬데믹 이후 연준(Fed)의 목표치인 2%에 가장 근접해 있습니다.
2026년은 정말 엄청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9 09:16:4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2조 2,65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유럽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7척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25,891억
계약시작 : 2025-12-18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2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980004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2조 2,65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유럽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7척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25,891억
계약시작 : 2025-12-18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2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980004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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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연합인포*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WS Kim
Curiox 위챗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와서 공유드립니다.
회사 내부자가 쓴 글이 아니라, 천지우우(陈九武) 라는 유세포 분석 전문가의 글을 큐리옥스 중국 법인에서 퍼온 것 같습니다.
이 분 블로그 같은 데에 들어가서 보니 공간오믹스, NGS(차세대 염기서열분석) 등 관련 글들을 꽤 쓰고 계시네요.
얼마나 유명인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국에서도 업계 관계자에게 이런 글이 나오니 좋네요.
아래는 제미나이 번역본입니다.
전처리에서 원심분리가 필요 없다니, 정말 최고입니다!
Curiox (성함생물) | 2025년 12월 19일
편집자 주: 유세포 분석(Flow Cytometry) 분야의 전문가인 천지우우(陈九武)의 전문 공유 내용입니다! 이 기사는 Curiox의 혁신적인 제품과 핵심 기술을 심도 있게 분석하며, 전문가의 시각에서 제품의 장점과 응용 가치를 해석했습니다. 업계 종사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본문 내용
잘 아시다시피, 유세포 샘플 전처리는 적혈구를 용해하고 원심분리를 통해 찌꺼기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보통 용량이 크지 않고 필요한 원심력도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원심분리 과정을 자동화 시스템에 통합하려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구현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가격이 대폭 상승합니다. 전처리 기기가 검사 기기 본체보다 훨씬 비싸져서는 안 되니까요. 자동이든 수동이든, 사람이든 AI든 검사 비용은 똑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군가 "전처리에 원심분리기가 필요 없다"**고 말한다면, 그 점 하나만으로도 저는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원심분리의 근본적인 목적은 입자를 용기 바닥에 모아 침전물을 형성함으로써, 상층액을 흡입할 때 입자 손실을 줄이는 것입니다. 사실, 기존 용액을 흡입하고 새 용액을 추가할 때 세포를 건드리지(교란하지)만 않는다면 원심분리와 동일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용기 바닥 액체의 유속을 0에 가깝게 제어할 수 있다면, 액체를 추가하거나 흡입할 때 입자가 함께 빨려 나가는 것을 완전히 방지할 수 있습니다. 즉, 액체는 계속 교체되지만 그 흐름이 세포를 표면에서 들어 올릴 만큼 강하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Curiox의 층류 세척(Laminar Wash) 기술입니다.
Curiox는 이 신기술을 **C-Free™**라고 명명했습니다. C-Free 기술이 자동 피펫팅 시스템과 통합된 것을 Pluto 기술 또는 Curiox C-FREE™ Pluto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버퍼(완충액) 교체 과정을 극도로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Pluto 기술은 원심분리 방식보다 더 높은 입자 보존율을 실현합니다. 동시에 원심분리 과정이 없기 때문에 세포의 활성(Viability)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합니다.
모델 및 구성
15개의 데크 플레이트 위치, 72개의 항체 위치.
온도 조절 인큐베이터, 틸터(대용량 세척용), 플레이트 그리퍼 등 기능성 액세서리.
다양한 어댑터를 통해 서로 다른 웰 플레이트, 항체 병, 시약 병 배치 가능.
업계 전문가 평가
스탠퍼드 대학교의 연구원인 홀든 메이커(Holden Maecker) 박사는 Pluto 워크스테이션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습니다.
"Pluto LT 시스템은 우리의 샘플 준비 워크플로우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기능은 유세포 분석 데이터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핵심 단계에서의 인적 오류를 줄여줍니다. 다양한 면역 분석 테스트를 계속함에 따라, Pluto 시스템은 면역 모니터링 연구 효율을 높이는 중요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위 제품들은 이미 1등급 의료기기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생명 의학 연구와 임상 진단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샘플 전처리 자동화는 이제 필수입니다. 동질화가 심한 전처리 시장에서 Curiox는 전통적인 유세포 분석 업체가 아닌 새로운 각도에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시장 교란자가 아닌, 개척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Curiox 소개
**Curiox Biosystems Inc.**는 정확하고 재현 가능한 세포 분석을 위한 혁신적이고 자동화된 샘플 준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바이오테크 기업입니다. 2008년 설립되어 2023년 한국 시장(KOSDAQ)에 상장되었습니다. 이 회사가 출시한 층류 세척™(Laminar Wash™) 기술은 업계 최초의 원심분리 없는 세포 세척 방식입니다.
Curiox 성함생물 (중국 법인): 소형화 및 자동화를 통해 바이오 분석을 단순화합니다. 특허받은 LW 층류 세척기와 평면 플레이트를 사용하여 유세포 분석, 단일 세포 시퀀싱, 세포 분리(Sorting) 등을 위한 세포 세척을 자동화합니다. 세척 과정에서 원심분리기를 사용하지 않아 세포 보존율과 활성이 높고 찌꺼기가 적으며 재현성이 뛰어납니다. 세포 치료제, 신약 개발, 진단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회사 내부자가 쓴 글이 아니라, 천지우우(陈九武) 라는 유세포 분석 전문가의 글을 큐리옥스 중국 법인에서 퍼온 것 같습니다.
이 분 블로그 같은 데에 들어가서 보니 공간오믹스, NGS(차세대 염기서열분석) 등 관련 글들을 꽤 쓰고 계시네요.
얼마나 유명인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국에서도 업계 관계자에게 이런 글이 나오니 좋네요.
아래는 제미나이 번역본입니다.
전처리에서 원심분리가 필요 없다니, 정말 최고입니다!
Curiox (성함생물) | 2025년 12월 19일
편집자 주: 유세포 분석(Flow Cytometry) 분야의 전문가인 천지우우(陈九武)의 전문 공유 내용입니다! 이 기사는 Curiox의 혁신적인 제품과 핵심 기술을 심도 있게 분석하며, 전문가의 시각에서 제품의 장점과 응용 가치를 해석했습니다. 업계 종사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본문 내용
잘 아시다시피, 유세포 샘플 전처리는 적혈구를 용해하고 원심분리를 통해 찌꺼기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보통 용량이 크지 않고 필요한 원심력도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원심분리 과정을 자동화 시스템에 통합하려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구현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가격이 대폭 상승합니다. 전처리 기기가 검사 기기 본체보다 훨씬 비싸져서는 안 되니까요. 자동이든 수동이든, 사람이든 AI든 검사 비용은 똑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군가 "전처리에 원심분리기가 필요 없다"**고 말한다면, 그 점 하나만으로도 저는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원심분리의 근본적인 목적은 입자를 용기 바닥에 모아 침전물을 형성함으로써, 상층액을 흡입할 때 입자 손실을 줄이는 것입니다. 사실, 기존 용액을 흡입하고 새 용액을 추가할 때 세포를 건드리지(교란하지)만 않는다면 원심분리와 동일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용기 바닥 액체의 유속을 0에 가깝게 제어할 수 있다면, 액체를 추가하거나 흡입할 때 입자가 함께 빨려 나가는 것을 완전히 방지할 수 있습니다. 즉, 액체는 계속 교체되지만 그 흐름이 세포를 표면에서 들어 올릴 만큼 강하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Curiox의 층류 세척(Laminar Wash) 기술입니다.
Curiox는 이 신기술을 **C-Free™**라고 명명했습니다. C-Free 기술이 자동 피펫팅 시스템과 통합된 것을 Pluto 기술 또는 Curiox C-FREE™ Pluto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버퍼(완충액) 교체 과정을 극도로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Pluto 기술은 원심분리 방식보다 더 높은 입자 보존율을 실현합니다. 동시에 원심분리 과정이 없기 때문에 세포의 활성(Viability)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합니다.
모델 및 구성
15개의 데크 플레이트 위치, 72개의 항체 위치.
온도 조절 인큐베이터, 틸터(대용량 세척용), 플레이트 그리퍼 등 기능성 액세서리.
다양한 어댑터를 통해 서로 다른 웰 플레이트, 항체 병, 시약 병 배치 가능.
업계 전문가 평가
스탠퍼드 대학교의 연구원인 홀든 메이커(Holden Maecker) 박사는 Pluto 워크스테이션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습니다.
"Pluto LT 시스템은 우리의 샘플 준비 워크플로우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기능은 유세포 분석 데이터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핵심 단계에서의 인적 오류를 줄여줍니다. 다양한 면역 분석 테스트를 계속함에 따라, Pluto 시스템은 면역 모니터링 연구 효율을 높이는 중요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위 제품들은 이미 1등급 의료기기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생명 의학 연구와 임상 진단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샘플 전처리 자동화는 이제 필수입니다. 동질화가 심한 전처리 시장에서 Curiox는 전통적인 유세포 분석 업체가 아닌 새로운 각도에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시장 교란자가 아닌, 개척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Curiox 소개
**Curiox Biosystems Inc.**는 정확하고 재현 가능한 세포 분석을 위한 혁신적이고 자동화된 샘플 준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바이오테크 기업입니다. 2008년 설립되어 2023년 한국 시장(KOSDAQ)에 상장되었습니다. 이 회사가 출시한 층류 세척™(Laminar Wash™) 기술은 업계 최초의 원심분리 없는 세포 세척 방식입니다.
Curiox 성함생물 (중국 법인): 소형화 및 자동화를 통해 바이오 분석을 단순화합니다. 특허받은 LW 층류 세척기와 평면 플레이트를 사용하여 유세포 분석, 단일 세포 시퀀싱, 세포 분리(Sorting) 등을 위한 세포 세척을 자동화합니다. 세척 과정에서 원심분리기를 사용하지 않아 세포 보존율과 활성이 높고 찌꺼기가 적으며 재현성이 뛰어납니다. 세포 치료제, 신약 개발, 진단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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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좋은글 #행동력 #모소밤부 님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16460629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16460629
B씨는 A씨만큼 분석을 깊게 하지 않는다.
대신 "AI가 대세구나" 싶으면 일단
소액으로 사본다. 틀릴 수도 있다는 걸 안다.
하지만 시장에 참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는 것도 안다.
실제로 몇 번 손실을 봤지만,
그 과정에서 '살아있는 감각'을 익혔다.
일본 야구 전설 노무라 가츠야
감독의 말이 정확하게 C씨를 꿰뚫는다.
"이상한 승리는 있어도 이상한 패배는 없다."
경기에 이길 때는 운이 좋았을 수 있다.
하지만 질 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준비 부족, 전략 실패, 실행력 부족.
C씨가 승진에서 누락된 건 우연이 아니다.
자금이 1억이 모일 때까지,
시장조사가 완벽해질 때까지,
모든 위험요소가 제거될 때까지.
하지만 그런 '완벽한 순간'은 오지 않는다.
성공한 창업가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일단 시작했다는 거다. 작게라도 시작했다.
10년 후에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불만을 토로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작은 행동이라도 시작해야 한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지 말고, 남 탓을 멈추고,
허들을 정면돌파하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NAVER
행동하는 바보가 똑똑한 공상가를 이긴다
점심시간에 회사 카페테리아에서 흔히 듣는 대화가 있다. "아, 요즘 삼성전자 주가 괜찮던데, 사볼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RAM 웨이퍼 처리 능력 (월간 생산량, 2025년 말 추정)
・삼성: 65만 5000장
・SK 하이닉스: 54만 5000장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4만 장
HBM 웨이퍼 처리 능력 (HBM 비율(HBM/DRAM 전체))
・삼성: 15만 장 (23%)
・SK: 15만 장 (28%)
・마이크론: 5만 5000장 (16%)
https://x.com/semi_journal_jp/status/2002171211791597610?s=20
・삼성: 65만 5000장
・SK 하이닉스: 54만 5000장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4만 장
HBM 웨이퍼 처리 능력 (HBM 비율(HBM/DRAM 전체))
・삼성: 15만 장 (23%)
・SK: 15만 장 (28%)
・마이크론: 5만 5000장 (16%)
https://x.com/semi_journal_jp/status/2002171211791597610?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