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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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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1:17:05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8조 2,34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야월해상풍력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소 설계 구매 시공 (EPC) 계약
공급지역 : 전남 영광군 낙월면 공유수면
계약금액 : 5,750억

계약시작 : 2025-12-31
계약종료 : 2029-07-01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3.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3180018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1
한화투자증권_260102_주식전략_1월.pdf
1.4 MB
[주식전략] 1월, 못 참지
1. 롱 헤지
2. 구조적 성장은 못 참지
3. 투자전략, 더 잘 된다

- 1999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KOSPI가 2026년에도 오름세를 이어갈지는 여전히 반도체에 달려있음. 2026년 반도체의 영업이익률은 30.2%로 예상되고, 수급은 다소 쏠려 있는 것으로 보임

- 2026년 국내 매크로 여건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국내 경기 반등, 글로벌 가치주 성과 개선,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등은 2차전지를 포함한 소재 업종에 헤지성 매수를 부를 수 있음

- 헬스케어는 코스닥 바이오를 중심으로 승률을 높이는 중. 최근 글로벌 제약 라이선싱 딜이 임상 초기 단계를 중심으로 늘고 있고 국내 기업들이 거기에 맞게 포지셔닝 되어 있기 때문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8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5년 12월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2월 수출금액: 5,986.5만달러(-7.5% MoM, +22.6%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85.8달러/kg(-3.2% MoM, +10.8% YoY)
- 4Q25 수출금액 : 19,343.6만달러(+6.1% QoQ, +58.7% YoY)
- 월간 기준으로는 10월 최대치 달성 이후 둔화됐으나, 분기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

* 올해 CCL 수출금액 추이

- 11월 6,468.4만달러(-6.1% MoM, +68.0% YoY)
- 10월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2월 한국 수출 695.7억 달러(YoY +13.4%)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출처: 산업통상부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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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리레이팅 #농구천재

https://m.blog.naver.com/tosoha1/224127547252

글로벌로 정말 잘하는 기업은 결국 (많은 분들이 자조적으로 말하는) 국장이 비교 대상이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평가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로 잘하면서도 글로벌 기준으로도 매우 싼 기업들에서 좋은 기회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주가의 가장 큰 상승도 구조적 실적상승과 글로벌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이 조합으로 같이 일어나는 국면에서 발생.

미국이든 한국이든 중국이든 일본이든 결국 좋으면서도 싼 기업이 최고.
26년 메모리, 걱정을 미뤄 두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마산창투
#SK하이닉스

그야말로 모든 것이 좋은 시기


4분기 실적

매출액 31.2조원(+27%, 이하 QoQ), 영업잉익 17.0조원(+49%)으로 컨센서스(OP 14.8조원)을 상회

가파른 범용 제품 가격 상승이 주 요인. DRAM B/G +3%, ASP +17%, NAND B/G +2%, ASP +13% 예상

사업 동향 및 26년 전망

26년 매출액 162.2조원(+70%), 영업이익 100.9조원(+124%) 전망

직전대비 추정치 상향 조정. 26년 4분기까지 주요 메모리 생산업체들의 유의미한 공급 증가가 제한적인 점에서 범용 제품 가격 상승세가 26년 연말까지 지속 유력

최근 HBM4 관련 우려가 불거졌으나 사업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며, 당초 계획된 26년 연간 HBM 계획 역시 변동 없을 전망

NVIDIA 내부 이슈로 차세대 Rubin의 본격 확대 시점이 초기 계획대비 일부 지연되며 HBM4의 본격 확대 시점도 2H26 예상

다만 이에 따라 HBM3E 12단 제품 주기가 길어지고 ASIC향 수요 확대 영향도 더해지며 1H26 전체 HBM ASP 추세 또한 견조하게 이어질 전망

투자전략

12월 마이크론의 평균 P/B 4.47배에서 SK하이닉스의 리레이팅이 발생한 지난 25년 9월 이후 양사 12MF P/B 격차의 최소값인 0.97만큼을 차감해 적정 P/B 3.5배 적용

(2025.01.02 다올투자증권 고영민 연구원)
SK하이닉스: 두쫀쿠보다 달달한 HBM칩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목표주가 상향


- 2026년 사상 최초로 100조원 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본질적 기술 경쟁력 우위에 더하여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주가도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이 필요합니다. 목표주가를 84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차별화된 수익성

- 4Q25 영업이익은 16.8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사점이 있다면, 수익성입니다.

- 매월 가격이 오르고 있고, 보유 재고가 부족한 만큼 판매 정책은 보수적이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성과급 충당금 반영으로 비용은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럼에도, 차별화된 수익성을 기록할 수 있는 회사가 SK하이닉스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00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사업영역별 방향성

1) HBM


- HBM4 12단 품질 이슈가 일부 존재하나, 해결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1Q26 내 제품 인증 완료, 2Q26 공급 본격화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Nvidia 내 물량 기준 점유율 1위 (2026년 Nvidia 내 점유율: 63%로 추정) 방향성도 유효합니다.

2) 범용 DRAM

- 1Q26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을 통해 경쟁사와의 범용 DRAM ASP 격차를 상당 부분 축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DRAM 1c Ramp up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범용 DRAM 제품 대응력도 지속 강화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3) NAND

- Solidigm이 QLC를 선도하고 있고, 본사 NAND의 사업 경쟁력도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습니다.

- 약점이었던 NAND가 강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 (ADR과 SPC)

1) ADR

- ADR 발행 시, 수급 여건 개선 및 주주환원 강화 등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당사는 그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1Q26 내 방향성이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SPC

- SPC 설립을 통해 구조 변화를 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설비투자에 있어 고객의 Funding을 이끌며, 자금 조달 효율화 및 고객 수요의 진실성 확대 (사이클의 변동성 Risk 축소)를 이룩할 수 있는 변화가 될 것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1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https://zrr.kr/Nudle1

2026년 첫 보고서입니다. 메모리 전망 보고서입니다.

제목은 Shortage! Shortage! Shortage!..입니다.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 중점을 둔 내용입니다. 지난 "AI는 메모리 먹는 하마"는 수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연말에 옴디아 데이타가 업데잇된 내용도 반영하면서 연간 수요, 공급 데이타, 가격에 대한 전망도 수정되었습니다.

최근 불거졌던 AI 과잉 투자에 대한 우려는 몇몇 이벤트로 다시 잠잠해진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수요에 대한 우려는 낮아졌고 상대적으로 공급 부족이 부각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DRAM 공급 얘기입니다. 26년 Wafer는 40K/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10K/월 씩, 마이크론은 Flat, CXMT가 나머지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신규 라인 증설도 있지만 기존 라인 감소도 동반된 영향입니다.

그럼에도 생산 Bit Growth는 이전 전망 13%대비 많이 높아진 19.9%로 전망합니다. 높아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입니다. 방법은 공정 전환인데 1c nm 비중이 제법 높아집니다. 메이커별로 차이는 있지만 삼성전자, Micron 모두 30%를 넘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다른 공급 제약 요인은 투자 효율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DRAM의 Capital Intensity...투자비를 매출액으로 나눈 값인데....33% 수준입니다. 공정 난이도가 높아진 영향입니다. 특히 HBM이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공정 전환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기술적 어려움에 따른 영향인데...수율이 비례해서 개선되지 않은 영향도 커 보입니다. 마이크론은 1a nm로 cross over된 지 12분기를 넘겼습니다.

그리고 HBM의 비효율성입니다. 투자비는 많은데 Bit 기여도는 많이 낮습니다. 웨이퍼 1장에서 생산하는 Bit은 일반 DRAM 대비 2배에서 3배까지 소요 됩니다.

마지막으로 DDR4가 아주 오랫동안 잘 팔린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점차 없어지겠지만 2026년까지는 생산,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수요 Bit Growth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에서 23%로 상향되었습니다. 서버 숫자가 많이 오르고 나머지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서버 Bit Growth는 41.2%로 전망합니다. Unit Growth가 10% 초반인데 20%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 업사이드가 있어 보입니다.

Contents Growth도 커지는데 2012년부터 2029년까지 unit은 3배 좀 안되게 성장하고, Contents는 40배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DRAM 싸이클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추세는 단기적이고 그 폭이 크지 않은 성격인데 2023년부터는 추세가 다시 장기화되는 분위기입니다.

DRAM 관련 추가 이슈를 몇개 정리했습니다. CPX, vLLM, 추론 시장에 따른 DRAM 시장 변화, Edge AI인데...자세한 건 보고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추론연산의 나비효과에서 DRAM, NAND 수요가 급증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Context Window 확장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HBM은 최대로 지원하는게 288GB인데 Context window가 길어지면서 500GB까지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서 DRAM으로 데이타가 넘어가고 정말 커진 데이타는 SSD까지 이용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다음 NAND입니다. NAND 역시 Wafer 증가는 크지 않습니다. 17K/월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 0, Kioxia 5K/월, Micron 10K/월, SK하이닉스 -3K/월, YMTC 25K/월입니다.

서버에 영향을 줄 물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13.3%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역시 공정 전환이 이슈인데 9세대로 전환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Wafer 증가가 크지 않은 SK하이닉스가 26년 말에는 9세대 비중이 40%를 넘길 것으로 보이고, Micron 역시 그렇습니다.

NAND 공정전환 속도도 과거에 비해서 느린 것으로 보이는데 7세대에서 시행착오가 컸던 것으로 보이고 8세대로 cross over되는 기간도 다른 세대에 비해서 오래 걸렸습니다.

QLC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 메이커별 전환 속도가 빨라 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AI 서버에는 QLC 보다는 HE TLC가 보다 중요한 제품이라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HE는 High Endurace입니다. 내구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쓰고 읽는 횟수가 다른 제품에 비해서 월등이 높은 제품입니다.

문제는 이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공정이 따로 필요한 것이 아니고 만들어진 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25% 내외 수준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 수요가 높아지다 보니..웨이퍼의 상당량은 서버로 집중하게 되고, PC, Mobile용 물량은 부족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26년 NAND 수요 Bit Growth는 16.3%이고, eSSD는 49.4%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인 수요가 서버에 모두 집중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마지막으로 종목 얘기입니다.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133조원으로 전망합니다. DRAM가격이 연중에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 영향입니다.
모바일, 디스플레이는 감익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는 1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영업이익을 101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역시 DRAM 가격 조정, 최근 HBM3e 가격 인상을 반영한 숫자입니다.

HBM 물량도 이전 전망 대비 상향 조정된 영향도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86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에도 우려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이번 데이타 조정으로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PC, Mobile Unit에 대한 숫자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더 나빠질 수도 있겠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Server 숫자는 위로 튈 수도 있기도 합니다.

아직은 숫자 보고 달릴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중공업 LNGC 2척 수주
선가: $251.3m
납기: '28년 9월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반도체 사이클에서 실적주가 간 시차 패턴

• 답은 실적 자체보다 가이던스에서 찾아야 한다.

실적은 후행, 주가는 가이던스

과거 사이클에서도 delay조정, cancel추세적 하락 유발

• 다음 분기 실적 시즌 -> 실적 자체보다 가이던스 주가 영향력이 결정적
1
<<25년 12월 잠정수출 정리>>

-반도체 : D램, 낸드 수출 매우 좋음(삼전,하닉), MLCC 수출 단가 역대 최고(삼성전기), CCL은 생각보다 11,12월이 별로(분기로는 성장), PCB 기판 업체 매우 좋음. 소켓 우상향 추세 지속. 프로브카드 수출 매우 좋음(ATH).(티에스이)
-블랭크마스크 : 10~11월 슬로우 했는데 12월 다시 크게 반등.
-스크러버 액체용/ 기체용 : GST 관련 11월 이어 12월도 높은 수준 유지. 4Q실적 기대.
-배터리 케이스 : 신성에스티향 배터리 케이스 12월 데이터가 급증.
-톡신/ 필러 : 톡신 수출 데이터 ATH 달성. 필러도 ATH에 근접하게 급증. 파마리서치, 휴젤 부활?
-화장품 : 기초 화장품 급증. 미국은 별로 안 늘었는데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쪽이 튀는 느낌.
-미용기기 : 미용기기 12월 ATH 달성. 브라질 쪽이 크게 증가.(원텍 봐야하나?)
-라면 : 불닭 밀렸던 데이터 다시 반등. 공장 증설 효과 발동? 4분기 다시 ATH(미국쪽 특히 증가)
-건기식 : ATH급 수출 달성. 또바렉스?
-전선/ 전력 : 고용량 변압기, 고압 배전반 수출 좋아서 4분기 실적 기대. 광섬유 케이블(대한광통신) 부진하던 수출 회복(미국향과 베트남향 크게 증가).
-조선 : 엔진 수출단가 분기로 역대 최고.

-기타 : 인텔리안테크 해상용 안테나 수출 급증 ATH(4Q 실적 기대), 인바디 관련 수출 개선 지속, 항공우주 관련 수출 개선. 임플란트 수출 ATH 러시아향 급증.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Server ODMs remain bullish through the end of 2026 despite bubble concerns

- 서버 ODM들은 2026년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공유

- 엔비디아의 GB300은 4Q25부터 출하가 시작됐으며, 2026년에 출시가 예상되는 신규 Vera-Rubin 아키텍처 역시 무리 없이 세대 교체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다만 Vera-Rubin Ultra는 2027년에 등장할 예정으로, 랙 아키텍처의 대대적인 개편이 수반되어 상당한 도전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

- Quanta (2382 TT), Wistron (3231 TT), Wiwynn (6669 TT) 등 ODM들은 모두 주문 가시성이 2027년까지 확보돼 있음을 밝힘

- 고객 수요가 명확히 확인된 가운데, 기업들은 생산능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 현재의 지정학적 환경을 고려할 때, 미국 내 공장 설립은 두드러진 추세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미 미국 내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콴타, 폭스콘에 더해 위스트론, 위윈, 인벤텍 역시 2026년에 미국 내 공장을 가동할 예정

- 엔비디아 주도의 GPU 아키텍처 서버뿐만 아니라, AMD 및 다양한 CSP가 출시하는 ASIC 서버 역시 2026년 실적 성장에 중요한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 서버 공급망이 빠르게 증설되는 가운데, 자본시장은 일부 과제에 직면

- 특히, 오라클과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한 이후 시장의 우려가 다시 부각되었으며 이 두 기업은 각각 GPU 진영과 ASIC 진영을 대표하는 업체로, 이들의 실적이 AI 버블을 예고하는 신호가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

- 다만 고객 수요와 주문 관점에서 볼 때 AI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며, 2026년에 대한 주문 가시성도 높고, 현재까지 수요가 역전되는 조짐은 목격되지 않음

- 아울러, 기업들이 집중해야 할 핵심은 고객 요구에 맞춰 원활하게 납품할 수 있는지 여부라는 의견

- 콴타는 태국, 미국, 멕시코에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말까지 총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릴 예정. 또한 2026년 AI 서버 매출이 두 배 성장할 것이라고 언급

- 위스트론의 미국 달라스 신규 공장은 1Q26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주문 가시성은 2027년까지 이어지는 중. 2년 연속 매출이 두 배로 성장한 이후에도, 위스트론은 2026년에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위윈 역시 고객들이 2026년과 2027년에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해 더 많은 공장을 건설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

- AI 경쟁은 이제 막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이는 AI 서버뿐 아니라 범용 컴퓨팅 서버와 스토리지 전반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첨언

- ODM들은 2026년 상반기 실적 모멘텀에 대해 높은 확신을 보이고 있으며, 4Q25부터 안정적으로 양산되기 시작한 엔비디아 GB300이 1Q26부터 출하가 가속화돼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차세대 Vera-Rubin은 2026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세대 교체를 이룰 전망이며, 현재로서는 전환 과정에서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

- Vera-Rubin 칩은 현행 Blackwell 대비 성능이 한 단계 더 향상되면서 냉각과 전력 요구 사항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불구하고 Vera-Rubin이 채택하는 랙 설계는 기존 Oberon 규격을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어서, ODM 입장에서는 시스템 조립 난이도가 관리 가능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평가

- 다만 ODM들은 이듬해에 등장할 Vera-Rubin Ultra가 훨씬 더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지적

- 엔비디아가 2027년에 출시할 계획인 Vera-Rubin Ultra 랙은 ‘Kyber’라는 코드명의 완전히 새로운 설계를 채택할 예정이며, 컴퓨트 블레이드를 중심으로 냉각, 전력, 기계 구조 전반에 걸쳐 기존과는 다른 설계가 적용

-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2027년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이를 해결할 여지는 충분하다는 설명

https://buly.kr/ChqA9fn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