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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반도체 (전국)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026년 1월 1일 ~ 1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026년 1월 1일 ~ 1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주식 괴물
https://youtu.be/vQGJ9nFnFgU
누구나 투자를 잘하고 싶어 합니다.
소위 말하는 '고수'가 되기를 꿈꾸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주에 만난 두 분의 '절대 고수(?)'를 통해 투자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식괴물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ㅋㅋ
두 분을 만난 제 소감은 한 마디로 '멋있다' 였습니다.
돈이 많아서는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가진 특별한 아우라, 그 '멋'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1. 한 놈만 팬다: '야전 침대' 고수의 집중 투자
첫 번째로 소개할 고수는 저보다 10살 이상 어린 젊은 투자자입니다.
그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는 '야전 침대'입니다.
5년 전 처음 알게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사무실에 야전 침대를 놓고 주식에 완전히 몰입해왔습니다.
최근 만났을 때 그는 자산 규모가 크게 늘었다는 소식과 함께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의 투자 비결은 '집중 투자'입니다.
한 종목이나 하나의 투자 아이디어에
자산의 대부분을 투입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여러분은 삼성전자로 얼마를 버셨어요??
100만 원? 1,000만 원? 1억원???
자~ 최근 삼성전자의 시총이 800조원을 넘겼는데,
작년말부터 약 2배 올랐으니까
주가 상승으로 400조 원이 넘는 부가 새로 만들어졌다는 걸 의미합니다.
400조원이라니~!
결국 가장 많은 돈을 번 사람(?)은
삼성전자 주식을 많이 들고 있었던 사람일 겁니다.
결국 이 엄청난 차이를 만든 것이 바로 '집중'의 힘이라는 거죠.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는 집중 투자를 어려워합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 저는 여러분 한 종목에 몰빵하세요~라는 조언을 드리는 건 아닙니다. 한 종목 몰빵 투자가 왜 어려운 지 아는 것을 통해서 투자고수가 되기 위한 고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1) 다른 종목들의 유혹
"삼성전자도 좋지만, 다른 주식도 좋아 보이는데?" 이런 생각은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고수는 끊임없이 다른 유망 종목들과 비교 분석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자신의 선택이 최선이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다른 대안과 비교하여 우위를 증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집중이 가능해집니다.
2) 손실에 대한 두려움
집중 투자는 변동성이 큽니다. 오를 때 크게 벌 수 있지만,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면, 크~게 잃을 수도 있다는 거니까요. 이 엄청난 변동성을 견뎌낼 수 있는 힘, 소위 말하는 '깜냥'은 어디서 나올까요? 그것은 해당 기업과 산업에 대한 깊은 공부를 통한 '확신(Conviction)'입니다.
3) 타이밍에 대한 고민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고점에 집중 투자하면 위험합니다. 고수는 산업의 사이클을 이해합니다. 반도체 산업이 좋아지기 시작하는 '초기' 국면처럼,
주가가 본격적으로 오르기 전에 진입해야 집중 투자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는 수많은 고민과 중간의 손실을 감내하며 최적의 타이밍을 찾아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저는 그가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자가 아니라, 자신의 신념을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멋있는' 승부사임을 직감했습니다.
2. 한 번도 휴가를 간 적 없다 - '장기 보유' 고수의 시간 투자
두 번째 고수는 현업에서 일하고 계신, 저보다 훨씬 경력이 많은 분입니다.
그를 처음 소개 받았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휴가를 가본 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주식 시장에 대한 그의 몰입도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쉬는 시간조차 아까워하며 오직 투자에만 집중하는 그의 모습에서 경외심마저 느껴졌습니다.
그의 투자 철학을 설명하는 단어는 수없이 많지만, 오늘 소개해드리고 싶은 것은 '장기적 관점'입니다. 3년, 5년, 나아가 10년 후의 미래를 내다봅니다.
"결국 매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진 기업을 찾아내,
꾸준히 사서 모으고 묵묵히 버티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우리 역시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알지만, 실천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장기투자가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 분을 보면, 꼭 그렇지도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죠)
1)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조급함
이건 인간의 본성입니다. "기다리면 결국 오른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은 기다려주지 않으니까요. 이 조급함을 이겨내는 것이 장기 투자의 첫 번째 관문입니다.
2) 남들과의 비교
내가 가진 주식은 조용한데, 다른 사람들의 주식이 급등하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왜 당신만 성과가 부진하냐"는 외부의 시선과 스스로의 비교 의식에서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장기 투자는 독립적인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3)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수는 오히려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더 깊이 파고듭니다. 수많은 변수 속에서도 "확실하게 올 수밖에 없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스스로 구축하기 위해 상상 이상의 노력을 한다는 거죠! 저도 그 날 이 분이 지금 집중투자하고 계신 종목에 대해서
얼마나 고민하고 계시는 지를 듣고 정말 깜짝 놀랐을 정도니까요.
세상의 소음과 단기적인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그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낸 시간에 대한 보상은 엄청나게 큽니다. 왜냐하면, 투자는 "리스크를 보유해 준 시간"에 대한 보상이기 때문이죠.
3. 진짜 비결은 '스스로 멋있어지는 것'
'집중 투자'와 '장기 투자'.
두 고수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본질은 같았습니다. 바로 하나의 일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몰입>의 자세입니다.
야전 침대를 놓고 밤새 기업을 분석하는 모습,
단 한 번의 휴가도 없이 시장을 연구하는 모습.
제가 그들에게서 '멋있다'고 느낀 이유는 바로 이 '몰입'하는 태도 그 자체였습니다.
솔직히 투자는 정말 힘든 일입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나고, 때로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디서 계속할 에너지를 얻어야 할까요?
정답은 의외로 내 안에 있습니다.
바로 '스스로의 노력을 멋있다고 느끼는 마음'입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가 나 자신을 봤을 때
"나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참 멋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강력한 에너지원이 된다는 거죠.
제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거의 20년간 매일 아침 미국 시황 리포트(지금은 모닝효)를 작성해왔습니다. 남들이 보면 하찮을 수도 있는 그 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해온 제 자신이 저는 가끔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지금까지 저를 있게 합니다.
매일 아침 저는 '모닝효'를 쓰고, 모닝효라이브를 할 때마다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감정이 제가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새해에는
주식 공부를 하고, 기업 리포트를 읽고,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 자신의 모습을 '멋있다'고 느껴보세요~!
그 감정이야말로 힘든 투자 여정을 지속하고,
결국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언젠가 여러분도 "나도 주식 좀 한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날을 위해, 오늘 스스로에게 한번 질문을 던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당신의 투자하는 모습은 스스로 보기에 얼마나 '멋있는가'?"
https://youtu.be/vQGJ9nFnFgU
누구나 투자를 잘하고 싶어 합니다.
소위 말하는 '고수'가 되기를 꿈꾸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주에 만난 두 분의 '절대 고수(?)'를 통해 투자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식괴물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ㅋㅋ
두 분을 만난 제 소감은 한 마디로 '멋있다' 였습니다.
돈이 많아서는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가진 특별한 아우라, 그 '멋'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1. 한 놈만 팬다: '야전 침대' 고수의 집중 투자
첫 번째로 소개할 고수는 저보다 10살 이상 어린 젊은 투자자입니다.
그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는 '야전 침대'입니다.
5년 전 처음 알게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사무실에 야전 침대를 놓고 주식에 완전히 몰입해왔습니다.
최근 만났을 때 그는 자산 규모가 크게 늘었다는 소식과 함께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의 투자 비결은 '집중 투자'입니다.
한 종목이나 하나의 투자 아이디어에
자산의 대부분을 투입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여러분은 삼성전자로 얼마를 버셨어요??
100만 원? 1,000만 원? 1억원???
자~ 최근 삼성전자의 시총이 800조원을 넘겼는데,
작년말부터 약 2배 올랐으니까
주가 상승으로 400조 원이 넘는 부가 새로 만들어졌다는 걸 의미합니다.
400조원이라니~!
결국 가장 많은 돈을 번 사람(?)은
삼성전자 주식을 많이 들고 있었던 사람일 겁니다.
결국 이 엄청난 차이를 만든 것이 바로 '집중'의 힘이라는 거죠.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는 집중 투자를 어려워합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 저는 여러분 한 종목에 몰빵하세요~라는 조언을 드리는 건 아닙니다. 한 종목 몰빵 투자가 왜 어려운 지 아는 것을 통해서 투자고수가 되기 위한 고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1) 다른 종목들의 유혹
"삼성전자도 좋지만, 다른 주식도 좋아 보이는데?" 이런 생각은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고수는 끊임없이 다른 유망 종목들과 비교 분석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자신의 선택이 최선이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다른 대안과 비교하여 우위를 증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집중이 가능해집니다.
2) 손실에 대한 두려움
집중 투자는 변동성이 큽니다. 오를 때 크게 벌 수 있지만,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면, 크~게 잃을 수도 있다는 거니까요. 이 엄청난 변동성을 견뎌낼 수 있는 힘, 소위 말하는 '깜냥'은 어디서 나올까요? 그것은 해당 기업과 산업에 대한 깊은 공부를 통한 '확신(Conviction)'입니다.
3) 타이밍에 대한 고민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고점에 집중 투자하면 위험합니다. 고수는 산업의 사이클을 이해합니다. 반도체 산업이 좋아지기 시작하는 '초기' 국면처럼,
주가가 본격적으로 오르기 전에 진입해야 집중 투자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는 수많은 고민과 중간의 손실을 감내하며 최적의 타이밍을 찾아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저는 그가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자가 아니라, 자신의 신념을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멋있는' 승부사임을 직감했습니다.
2. 한 번도 휴가를 간 적 없다 - '장기 보유' 고수의 시간 투자
두 번째 고수는 현업에서 일하고 계신, 저보다 훨씬 경력이 많은 분입니다.
그를 처음 소개 받았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휴가를 가본 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주식 시장에 대한 그의 몰입도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쉬는 시간조차 아까워하며 오직 투자에만 집중하는 그의 모습에서 경외심마저 느껴졌습니다.
그의 투자 철학을 설명하는 단어는 수없이 많지만, 오늘 소개해드리고 싶은 것은 '장기적 관점'입니다. 3년, 5년, 나아가 10년 후의 미래를 내다봅니다.
"결국 매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진 기업을 찾아내,
꾸준히 사서 모으고 묵묵히 버티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우리 역시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알지만, 실천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장기투자가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 분을 보면, 꼭 그렇지도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죠)
1)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조급함
이건 인간의 본성입니다. "기다리면 결국 오른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은 기다려주지 않으니까요. 이 조급함을 이겨내는 것이 장기 투자의 첫 번째 관문입니다.
2) 남들과의 비교
내가 가진 주식은 조용한데, 다른 사람들의 주식이 급등하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왜 당신만 성과가 부진하냐"는 외부의 시선과 스스로의 비교 의식에서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장기 투자는 독립적인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3)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수는 오히려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더 깊이 파고듭니다. 수많은 변수 속에서도 "확실하게 올 수밖에 없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스스로 구축하기 위해 상상 이상의 노력을 한다는 거죠! 저도 그 날 이 분이 지금 집중투자하고 계신 종목에 대해서
얼마나 고민하고 계시는 지를 듣고 정말 깜짝 놀랐을 정도니까요.
세상의 소음과 단기적인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그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낸 시간에 대한 보상은 엄청나게 큽니다. 왜냐하면, 투자는 "리스크를 보유해 준 시간"에 대한 보상이기 때문이죠.
3. 진짜 비결은 '스스로 멋있어지는 것'
'집중 투자'와 '장기 투자'.
두 고수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본질은 같았습니다. 바로 하나의 일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몰입>의 자세입니다.
야전 침대를 놓고 밤새 기업을 분석하는 모습,
단 한 번의 휴가도 없이 시장을 연구하는 모습.
제가 그들에게서 '멋있다'고 느낀 이유는 바로 이 '몰입'하는 태도 그 자체였습니다.
솔직히 투자는 정말 힘든 일입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나고, 때로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디서 계속할 에너지를 얻어야 할까요?
정답은 의외로 내 안에 있습니다.
바로 '스스로의 노력을 멋있다고 느끼는 마음'입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가 나 자신을 봤을 때
"나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참 멋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강력한 에너지원이 된다는 거죠.
제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거의 20년간 매일 아침 미국 시황 리포트(지금은 모닝효)를 작성해왔습니다. 남들이 보면 하찮을 수도 있는 그 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해온 제 자신이 저는 가끔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지금까지 저를 있게 합니다.
매일 아침 저는 '모닝효'를 쓰고, 모닝효라이브를 할 때마다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감정이 제가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새해에는
주식 공부를 하고, 기업 리포트를 읽고,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 자신의 모습을 '멋있다'고 느껴보세요~!
그 감정이야말로 힘든 투자 여정을 지속하고,
결국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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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위해, 오늘 스스로에게 한번 질문을 던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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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의 유혹을 뿌리치고 10배 수익 내는 비결! 스스로가 멋있어질 때 시작되는 투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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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석 아카데미는 아래 링크에 소개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여러분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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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투자에 도움 되는 생생한 정보 체크👉🏻 https://bit.ly/44YOM3Y…
👉🏻https://naver.me/IFG0Mqlv
🔊 이효석 아카데미는 아래 링크에 소개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여러분과 소통합니다.
❗️ 사칭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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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트럼프 내각 강경파, 그린란드 침공 계획 수립
(Dailymail) 도널드 트럼프가 그린란드 침공 계획을 수립하라고 특수부대 지휘관들에게 지시했으나, 고위 군 관계자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다고 <메일 온 선데이>가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주변의 강경파 정책 입안자들, 특히 스티븐 밀러 정치 보좌관이 주도하는 세력이 베네수엘라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작전의 성공에 고무돼 러시아나 중국이 움직이기 전에 신속히 그린란드를 점령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영국 외교관들은 트럼프가 올해 말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유권자들의 시선을 미국 경제의 부진한 성적에서 돌리려는 의도도 있다고 보고 있다. 중간선거 이후 그는 의회의 장악권을 민주당에 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교관들은 트럼프가 군사력이나 '정치적 강압'을 동원해 그린란드의 덴마크와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이른바 '격화 시나리오'를 가정해 전쟁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한 외교 전문은 '최악의 시나리오'가 '내부로부터의 나토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술했다.
*데일리메일은 영국신문입니다
(Dailymail) 도널드 트럼프가 그린란드 침공 계획을 수립하라고 특수부대 지휘관들에게 지시했으나, 고위 군 관계자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다고 <메일 온 선데이>가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주변의 강경파 정책 입안자들, 특히 스티븐 밀러 정치 보좌관이 주도하는 세력이 베네수엘라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작전의 성공에 고무돼 러시아나 중국이 움직이기 전에 신속히 그린란드를 점령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영국 외교관들은 트럼프가 올해 말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유권자들의 시선을 미국 경제의 부진한 성적에서 돌리려는 의도도 있다고 보고 있다. 중간선거 이후 그는 의회의 장악권을 민주당에 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교관들은 트럼프가 군사력이나 '정치적 강압'을 동원해 그린란드의 덴마크와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이른바 '격화 시나리오'를 가정해 전쟁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한 외교 전문은 '최악의 시나리오'가 '내부로부터의 나토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술했다.
*데일리메일은 영국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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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단상] 260111: 분쟁의 시대, 내러티브와 넘버스의 균형점
최근 트럼프 당선인의 행보로 방산 섹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대의 가장 거대한 투자 테마는 결국 **'지정학적 분쟁'**이라 생각합니다. 넓게 보면 AI 역시 미·중 분쟁의 핵심 자산입니다. AI 주도권 상실은 단순한 기술 격차를 넘어 전 산업의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지기에, 이를 단순히 현재의 재무제표(수익성)만으로 평가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보고..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AI로 향하는 시대적 흐름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고 봅니다.
1. 방산과 자동차: 매력적인 내러티브, 그러나 남은 의구심
지난 금요일 현대차 그룹과 방산주의 상승을 지켜보며 포트폴리오를 고민했습니다. 지정학적 위기 속 방산의 위치나, '피지컬 AI'로서 리레이팅 받는 현대차의 논리는 충분히 엄중하고 매력적입니다.
• 방산/조선: 내러티브와 실적(Numbers) 모두 훌륭합니다. 하지만 과연 '메모리보다 더 매력적인가?'라는 질문에는 아직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 현대차: 로보틱스와 결합한 피지컬 AI로의 가치 재평가에는 동의하나, 본업인 기존 자동차 산업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구심이 남아 있습니다. (아틀라스는 대단히 인상적)
2. 메모리: 여전히 강력한 '넘버스의 힘'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며 실적보다는 내러티브가 힘을 얻는 시기이지만, 저는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매력적이라 판단합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현대차나 방산 섹터만큼, 혹은 그보다 업황은 더 좋으면서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조정의 시기를 견디게 하는 것은 '넘버스'이며, 진정한 내러티브는 '성장'에서 비롯됩니다. 높은 성장성과 가격 매력을 동시에 갖춘 메모리를 현시점에서 정리하기는 어렵습니다. 모두가 메모리를 외치는 상황이 심리적으로는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데이터가 가리키는 방향은 견고합니다.
3. 바이오: 26년의 방향성과 빅파마의 선택
메모리 '롱(Long)' 관점과 더불어 바이오 섹터 또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삼천당제약: 12~14일 예정된 NDR(기업설명회) 결과가 중요합니다. 경구형 플랫폼인 에스패스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할지..장기지속형 주사제 관련하여 어떤 설명이 있을지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 섹터 전반: 바이오의 세부 전문 지식은 부족할지라도, 시장의 큰 줄기를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2026년의 수급 흐름, 빅파마들이 선택하는 파이프라인의 방향 등을 고수들의 통찰과 리포트를 통해 꾸준히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 경구형 플랫폼, Mash, 유전자치료제 등등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맴돌지만, 결국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회사는 어디일까 계속 고민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코스피에선 메모리와 함께 메모리를 수급을 받아줄 방산과 자동차의 흐름을, 코스닥에선 코스닥 지수를 견인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성과가 예상 (or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되는 바이오 중심으로 시장을 계속해서 보려고 합니다.
최근 트럼프 당선인의 행보로 방산 섹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대의 가장 거대한 투자 테마는 결국 **'지정학적 분쟁'**이라 생각합니다. 넓게 보면 AI 역시 미·중 분쟁의 핵심 자산입니다. AI 주도권 상실은 단순한 기술 격차를 넘어 전 산업의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지기에, 이를 단순히 현재의 재무제표(수익성)만으로 평가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보고..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AI로 향하는 시대적 흐름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고 봅니다.
1. 방산과 자동차: 매력적인 내러티브, 그러나 남은 의구심
지난 금요일 현대차 그룹과 방산주의 상승을 지켜보며 포트폴리오를 고민했습니다. 지정학적 위기 속 방산의 위치나, '피지컬 AI'로서 리레이팅 받는 현대차의 논리는 충분히 엄중하고 매력적입니다.
• 방산/조선: 내러티브와 실적(Numbers) 모두 훌륭합니다. 하지만 과연 '메모리보다 더 매력적인가?'라는 질문에는 아직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 현대차: 로보틱스와 결합한 피지컬 AI로의 가치 재평가에는 동의하나, 본업인 기존 자동차 산업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구심이 남아 있습니다. (아틀라스는 대단히 인상적)
2. 메모리: 여전히 강력한 '넘버스의 힘'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며 실적보다는 내러티브가 힘을 얻는 시기이지만, 저는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매력적이라 판단합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현대차나 방산 섹터만큼, 혹은 그보다 업황은 더 좋으면서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조정의 시기를 견디게 하는 것은 '넘버스'이며, 진정한 내러티브는 '성장'에서 비롯됩니다. 높은 성장성과 가격 매력을 동시에 갖춘 메모리를 현시점에서 정리하기는 어렵습니다. 모두가 메모리를 외치는 상황이 심리적으로는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데이터가 가리키는 방향은 견고합니다.
3. 바이오: 26년의 방향성과 빅파마의 선택
메모리 '롱(Long)' 관점과 더불어 바이오 섹터 또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삼천당제약: 12~14일 예정된 NDR(기업설명회) 결과가 중요합니다. 경구형 플랫폼인 에스패스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할지..장기지속형 주사제 관련하여 어떤 설명이 있을지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 섹터 전반: 바이오의 세부 전문 지식은 부족할지라도, 시장의 큰 줄기를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2026년의 수급 흐름, 빅파마들이 선택하는 파이프라인의 방향 등을 고수들의 통찰과 리포트를 통해 꾸준히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 경구형 플랫폼, Mash, 유전자치료제 등등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맴돌지만, 결국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회사는 어디일까 계속 고민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코스피에선 메모리와 함께 메모리를 수급을 받아줄 방산과 자동차의 흐름을, 코스닥에선 코스닥 지수를 견인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성과가 예상 (or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되는 바이오 중심으로 시장을 계속해서 보려고 합니다.
❤6🤬1
Forwarded from 탐방왕
마이크론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마이크론 경영진과의 투자자 미팅에서 DRAM과 NAND 수요 환경에 대해 매우 강한 낙관적 시각이 확인됨. GPU와 XPU 중심으로 메모리 요구 사양이 빠르게 상향되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루빈과 블랙웰 관련 백로그가 2026년 말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한 점, 브로드컴 TPU 물량 증가 흐름 등이 이를 뒷받침함. 마이크론은 클린룸 공간 제약으로 공급 확대에는 한계가 있으나 공정 전환, 생산 효율 개선, 수율 상승을 통해 2026년 DRAM과 NAND 비트 출하량이 각각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다만 이는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요 증가 속도를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하는 수준임.
DRAM과 HBM 수요는 2026년 이후에도 공급을 지속적으로 초과할 것으로 전망됨. 회사는 핵심 고객들의 중기 메모리 수요 중 절반에서 최대 3분의 2 정도만 대응 가능하다고 설명했으며, 2027년부터 신규 클린룸이 가동되더라도 수요 초과 상황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함. 아이다호 신규 팹의 첫 웨이퍼 아웃 시점도 2027년 중반으로 앞당겼으나, 물리적 제약으로 증설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평가됨. 이 같은 구조적 타이트함을 반영해 2026년 DRAM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약 60%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NAND 측면에서는 AI 추론 환경에서 컨텍스트 윈도우 관리 수요가 빠르게 부상하고 있음. 엔비디아가 CES에서 발표한 인퍼런스 컨텍스트 윈도우 스토리지 플랫폼은 이미 주요 고객들이 개발 또는 도입 중인 흐름과 맞닿아 있으며, HBM과 시스템 메모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KV 캐시 오프로딩 수요가 NAND 비트 수요를 추가로 자극할 것으로 판단됨. 마이크론은 이러한 구조가 HBM 로드맵을 훼손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히려 AI 시스템 전반의 메모리 총량 확대를 의미하는 흐름으로 해석하고 있음.
향후 가장 큰 중장기 수요원으로는 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제시됨. 경영진은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당 DRAM 64GB에서 128GB, NAND 1TB에서 2TB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향후 로봇 대수가 수백만 단위로 확대될 경우 메모리 수요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임. 이러한 수요 구조 변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감안해 당사는 마이크론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2026년 기준 주당 40달러 수준의 이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목표주가 350달러를 제시함.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마이크론 경영진과의 투자자 미팅에서 DRAM과 NAND 수요 환경에 대해 매우 강한 낙관적 시각이 확인됨. GPU와 XPU 중심으로 메모리 요구 사양이 빠르게 상향되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루빈과 블랙웰 관련 백로그가 2026년 말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한 점, 브로드컴 TPU 물량 증가 흐름 등이 이를 뒷받침함. 마이크론은 클린룸 공간 제약으로 공급 확대에는 한계가 있으나 공정 전환, 생산 효율 개선, 수율 상승을 통해 2026년 DRAM과 NAND 비트 출하량이 각각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다만 이는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요 증가 속도를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하는 수준임.
DRAM과 HBM 수요는 2026년 이후에도 공급을 지속적으로 초과할 것으로 전망됨. 회사는 핵심 고객들의 중기 메모리 수요 중 절반에서 최대 3분의 2 정도만 대응 가능하다고 설명했으며, 2027년부터 신규 클린룸이 가동되더라도 수요 초과 상황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함. 아이다호 신규 팹의 첫 웨이퍼 아웃 시점도 2027년 중반으로 앞당겼으나, 물리적 제약으로 증설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평가됨. 이 같은 구조적 타이트함을 반영해 2026년 DRAM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약 60%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NAND 측면에서는 AI 추론 환경에서 컨텍스트 윈도우 관리 수요가 빠르게 부상하고 있음. 엔비디아가 CES에서 발표한 인퍼런스 컨텍스트 윈도우 스토리지 플랫폼은 이미 주요 고객들이 개발 또는 도입 중인 흐름과 맞닿아 있으며, HBM과 시스템 메모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KV 캐시 오프로딩 수요가 NAND 비트 수요를 추가로 자극할 것으로 판단됨. 마이크론은 이러한 구조가 HBM 로드맵을 훼손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히려 AI 시스템 전반의 메모리 총량 확대를 의미하는 흐름으로 해석하고 있음.
향후 가장 큰 중장기 수요원으로는 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제시됨. 경영진은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당 DRAM 64GB에서 128GB, NAND 1TB에서 2TB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향후 로봇 대수가 수백만 단위로 확대될 경우 메모리 수요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임. 이러한 수요 구조 변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감안해 당사는 마이크론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2026년 기준 주당 40달러 수준의 이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목표주가 350달러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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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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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Lp7xgiW2McU
시간여행님 유튜브 보는데 애로우헤드의 비만치료제에서 인상적인 부분.
식사량은 그대로인데 체중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 (쯔양이 될 수도..?)
26년의 비만치료제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수있다고 생각하여 관심.
하나증권 김선아 위원도 26년 유전자치료제를 봐야한다고 말씀하셨기에, 비만치료제 뿐만 아니라 유전자 치료에 대해서 올해 계속해서 봐야하지 않을까..
영상에서도 RNA기술을 활용한 비만치료제와 위고비시밀러를 26년 새 트렌드로 언급해주셨는데, RNA기술을 활용한 비만치료제는 뉴트렌드 관점에서 주목.
위고비시밀러는 경구 비만치료제의 대중화를 의미하는데, 떠오르는 것은 리벨서스 제너릭을 하는 모 회사. 가격과 비만 치료제 유통에 강점을 지닌 제너릭 시장이 개화하는 원년이 되지 않을지..
가격적인 메리트로 비만치료제의 대중화 또한 26년 주목해야 함.
시간여행님 유튜브 보는데 애로우헤드의 비만치료제에서 인상적인 부분.
식사량은 그대로인데 체중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 (쯔양이 될 수도..?)
26년의 비만치료제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수있다고 생각하여 관심.
하나증권 김선아 위원도 26년 유전자치료제를 봐야한다고 말씀하셨기에, 비만치료제 뿐만 아니라 유전자 치료에 대해서 올해 계속해서 봐야하지 않을까..
영상에서도 RNA기술을 활용한 비만치료제와 위고비시밀러를 26년 새 트렌드로 언급해주셨는데, RNA기술을 활용한 비만치료제는 뉴트렌드 관점에서 주목.
위고비시밀러는 경구 비만치료제의 대중화를 의미하는데, 떠오르는 것은 리벨서스 제너릭을 하는 모 회사. 가격과 비만 치료제 유통에 강점을 지닌 제너릭 시장이 개화하는 원년이 되지 않을지..
가격적인 메리트로 비만치료제의 대중화 또한 26년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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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NDR
1. NDR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세마 경구 계약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했음
2. 세마 계약이 4분기 안에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비스터디 이후에 내년에 물질 특허가 풀리는 인도, 캐나다, 브라질 등 국가에 빠르게 진입하기 위해서는 타임라인상 본계약이 나와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임.
3. 또한 지난 해 4월 NDR 이후 주가가 하락했던 이유가 삼천당제약의 S-PASS에 대해 시장에 확신을 주는 데 미흡했기 때문임.
따라서 이번에 NDR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 사전에 본 계약을 통해 S-PASS를 입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봤음
4.본 계약을 통해 시장에 신뢰를 주고 이후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설명할 경우 앞으로 벌 돈(cf)에 대한 시장의 확신이 생기고 리스크(r)에 대한 기관들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임
5. 하지만 아쉽게도 모두가 기다리던 세마 계약은 결국 나오지 않았음.
6. 굉장히 아쉽기는 하지만 이번 NDR자료를 보면 지난해 4월 NDR과는 분명히 다르며 삼천당제약에 대해 재평가를 할만한 내용들이 많다고 개인적으로 결론지었음.
7. 일단 바이오딜에서 결국 핵심은 ‘공시’라는 결과일 것임.
하지만 ‘공시’가 없더라도 결과로 이어지는 길을 선명하게 제시한다면 시장에서는 흔들리지 않게 됨.
비유하자면 공시가 ‘결과’라면, 이번 자료는 ‘결과로 가는 계약의 설계도’라 할 수 있을 것임.
8. 이번 NDR은 딜이 성사되기 전 단계에서 생기는 문서, 일정, 구조, 공급망을 공개함으로써 ‘아무것도 없다’가 아니라 삼천당제약이 현재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려 하느냐’를 보여줬다고 생각함.
9. 주목할 점은 우리가 파이프라인이 많다라고 쇼윈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화’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임.
10. 이번 자료의 틀을 보면 4가지로 구성되어 있음.
(1) 숫자(가이던스)
(2) 단계(DD-> TS -> 본계약, 또는 TS -> DD-> 본계약)
(3) 경구 인슐린의 IND등 시간표
(4) 공급망(미국, 캐나다, 한국 등 3개 사이트 생산 및 지역별 공급구조)
13. 이 4가지는 딜이 진행되지 않고서는 나올 수가 없는 것임.
특히 DD/TS 진행률 + 조건표 + 공급망 설계는 상대방이 거의 확정되어 있고 딜이 체결 직전이라고 해석할 수 있음.
12. 또 하나는 회사에서 이제 숫자를 가지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임. (2026년 목표로 매출 2,544억, 영업이익 5백억 제시)
13. 삼천당에서 이처럼 숫자를 밝힌 것은 우리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 회사라는 걸 강조하는 데서 나아가 실적과 현금흐름까지 가져오는 회사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임.
14. 27년의 경우에도 아일리아를 기반하여 총 매출 3천억원, 이익 1,900억원, 영업이익률 63%같이 구체화된 실적을 지역별로 쪼개 제시했음.
미국, 유럽, 캐나다, 일본으로 지역을 구분해 얼마를 벌겠다고 얘기하는 것은 일종의 사업계획서와 같은 것이고 수익화단계라는 것을 보여주는 점이라는 것임.
15. 이제 본격적으로 NDR 내용에 대해 살펴보겠음
① 경구용 GLP-1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
16. 경구용 GLP-1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세마가 이제 가능성이 아니라 구체화단계라는 점임.
17. 우선 특허 프레임에 대해 명확히 밝히고 있음. 자료에 SNAC 관련 제형 특허를 회피해 4~7년 경쟁 없이 판매 가능하다는 문장이 들어가 있음.
이 내용은 어떤 리스크(특허)를 어떤 전략(회피)으로 관리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이라 볼 수 있음.
18. 다음으로 단순히 협상 중이 아니라 구체적인 단계가 공개되었음.
지역별로 DD→TS→계약체결 진행률 바를 보여주고, 업프론트·마일스톤·계약규모(파트너 매출)·프로핏쉐어까지 표에 명시해놨음.
19. 또 하나 중요한 건 ‘생산’이 수치로 제시되었다는 점임. 자료에 따르면 세마 원료(API)를 연 4,000kg까지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확보했다고 언급됨.
20. 이를 경구 14mg/일 기준으로 단순 환산하면 연간 약 70~80만명 수준(수율 감안시 보수적으로 60만명 수준)의 환자를 커버할 수 있는 스케일이며, '계약이 되면 팔 물량이 없다'가 아니라 '팔 물량을 준비했다'는 사업화 신호로 볼 수 있음.
21. 특히 캐나다의 경우 아포텍스로 못박고 있음.
삼천당 이전 자료에서 이 같이 상대방을 명시하는 경우는 본 적이 없음.(항상 다 알만한 글로벌 빅파마 정도에 그침)
이 애기는 사실상 본계약이 체결된 거나 마찬가지의 상황이라는 것을 회사에서 투자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임.
22. 여담으로 캐나다 아포텍스가 계약 파트너가 된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함.(아포텍스가 캐나다에서 아일리아bs로 눈부신 매출을 올리고 있는 점에서)
23. 다음으로 공급망(3site)이 구체화되었음. 다시 말해 사업화의 구체적인 근거가 제시된 것임.
24. 회사에서는 기술보호/관세/무역분쟁 대응으로 3개 생산 site를 두고 지역별 공급을 명시하고 있음.
25. 딜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공급망은 계약의 핵심 조항이라고 할 수 있음. ‘누가, 어디서 만들고, 어떻게 공급을 보장할 것인가’가 정리되지 않으면, DD에서 통과가 어렵기 때문임.
26. 또한 미국의 경우 9:1 PS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이 제시되었음. 이와 같은 PS구조를 아마도 굉장히 희귀한 사례가 될 것임.
이런 구조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첫째, 제품이 “대체 불가한 가치”로 보이거나(차별화/속도/원가/공급),
둘째 파트너사가 상업화 및 판매 실적에 대한 확신이 있고
셋째 삼천당제약에서 “공급/기술/품질”을 모두 갖출 때 가능하다고 판단됨.
NDR자료대로라면 이런 조건이 충족된 것임.
27. 이번 경구용 GLP-1은 결국 협상 중에서 그치지 않고 계약진행현황을 구체화하였고(아포텍스는 공개), 공급망까지 확실한 로드맵을 보여줬다고 평가할 수 있음
② 경구용 Insulin 임상 일정 및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
28. 이번 경구 인슐린에 대해서는 IND 일정(1분기 내 최종 확정)을 확실히 명시했고, ’26년 내 계약 목표(Top10)와 조건표까지 제시했음.
바이오산업에서 이와 같은 시간표는 리소스가 투입되고 파트너사가 실사할 수 있는 정도까지 궤도에 올랐다는 것을 의미함.
29. 인슐린은 성공할 경우 회사가 단숨에 글로벌 mid~large급으로 올라갈만한 파괴적인 아이템이지만 성공한 기업이 없는 만큼 시장의 의심도 크다고 할수 있음.
30. 그런데 회사에서는 임상 일정과 함께 구체적인 딜 목표(10년 30조)와 조건 구조까지 묶어서 공개했음. 이건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라 딜이 가능한 회사의 자산이라 평가할 수 있는 부분임.
③ 장기 지속형 플랫폼(LAI) Pipeline 개발 현황 및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
31. Lai는 삼천당제약에서 가장 생소한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음. 그만큼 시장에서도 긴가민가하는 반응이 나올 것이라고 보임.
32. LAI는 삼천당제약에서 아무리 말로 ‘플랫폼’이라고 주장해봐야 실체화가 나오지 않고서는 시장에서 믿어주기 어려움.
33. 그런데 그 실체화가 바로 류프로렐린임.
PK 데이터 슬라이드 + 미국 TS + 계약금/마일스톤 1,340억 + 파트너 매출 10조 + PS 50:50 + ’26년 내 본계약 목표.
34. 삼천당에서는 사전에 류플로렐린의 텀싯을 통해 시장에서 가장 의구심이 많을 LAI 플랫폼의 가치를 설명하고자 한 것으로 보임.
류프로렐린의 구조를 보면 단순히 연구가 아니라 상업화 전 단계라는 것을 보여주며 조만간 숫자로 찍히게 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음.
35. 또 이번 LAI 파트에서 “pivotal study(피보탈 스터디)”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는 허가를 판단하는 핵심 임상/핵심 BE 시험을 의미하며, 회사가 26년 하반기 미국·캐나다 허가 신청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최소한 그 피보탈 데이터와 CMC(제조·품질) 패키지까지 제출 가능한 수준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함.
물론 depot 특성상 최종 데이터 정리에서 지연될 수는 있으나, 표현 자체는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제출 가능한 단계”를 시장에 보여주려는 의도가 강하다고 판단됨.
36.
1. NDR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세마 경구 계약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했음
2. 세마 계약이 4분기 안에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비스터디 이후에 내년에 물질 특허가 풀리는 인도, 캐나다, 브라질 등 국가에 빠르게 진입하기 위해서는 타임라인상 본계약이 나와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임.
3. 또한 지난 해 4월 NDR 이후 주가가 하락했던 이유가 삼천당제약의 S-PASS에 대해 시장에 확신을 주는 데 미흡했기 때문임.
따라서 이번에 NDR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 사전에 본 계약을 통해 S-PASS를 입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봤음
4.본 계약을 통해 시장에 신뢰를 주고 이후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설명할 경우 앞으로 벌 돈(cf)에 대한 시장의 확신이 생기고 리스크(r)에 대한 기관들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임
5. 하지만 아쉽게도 모두가 기다리던 세마 계약은 결국 나오지 않았음.
6. 굉장히 아쉽기는 하지만 이번 NDR자료를 보면 지난해 4월 NDR과는 분명히 다르며 삼천당제약에 대해 재평가를 할만한 내용들이 많다고 개인적으로 결론지었음.
7. 일단 바이오딜에서 결국 핵심은 ‘공시’라는 결과일 것임.
하지만 ‘공시’가 없더라도 결과로 이어지는 길을 선명하게 제시한다면 시장에서는 흔들리지 않게 됨.
비유하자면 공시가 ‘결과’라면, 이번 자료는 ‘결과로 가는 계약의 설계도’라 할 수 있을 것임.
8. 이번 NDR은 딜이 성사되기 전 단계에서 생기는 문서, 일정, 구조, 공급망을 공개함으로써 ‘아무것도 없다’가 아니라 삼천당제약이 현재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려 하느냐’를 보여줬다고 생각함.
9. 주목할 점은 우리가 파이프라인이 많다라고 쇼윈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화’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임.
10. 이번 자료의 틀을 보면 4가지로 구성되어 있음.
(1) 숫자(가이던스)
(2) 단계(DD-> TS -> 본계약, 또는 TS -> DD-> 본계약)
(3) 경구 인슐린의 IND등 시간표
(4) 공급망(미국, 캐나다, 한국 등 3개 사이트 생산 및 지역별 공급구조)
13. 이 4가지는 딜이 진행되지 않고서는 나올 수가 없는 것임.
특히 DD/TS 진행률 + 조건표 + 공급망 설계는 상대방이 거의 확정되어 있고 딜이 체결 직전이라고 해석할 수 있음.
12. 또 하나는 회사에서 이제 숫자를 가지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임. (2026년 목표로 매출 2,544억, 영업이익 5백억 제시)
13. 삼천당에서 이처럼 숫자를 밝힌 것은 우리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 회사라는 걸 강조하는 데서 나아가 실적과 현금흐름까지 가져오는 회사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임.
14. 27년의 경우에도 아일리아를 기반하여 총 매출 3천억원, 이익 1,900억원, 영업이익률 63%같이 구체화된 실적을 지역별로 쪼개 제시했음.
미국, 유럽, 캐나다, 일본으로 지역을 구분해 얼마를 벌겠다고 얘기하는 것은 일종의 사업계획서와 같은 것이고 수익화단계라는 것을 보여주는 점이라는 것임.
15. 이제 본격적으로 NDR 내용에 대해 살펴보겠음
① 경구용 GLP-1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
16. 경구용 GLP-1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세마가 이제 가능성이 아니라 구체화단계라는 점임.
17. 우선 특허 프레임에 대해 명확히 밝히고 있음. 자료에 SNAC 관련 제형 특허를 회피해 4~7년 경쟁 없이 판매 가능하다는 문장이 들어가 있음.
이 내용은 어떤 리스크(특허)를 어떤 전략(회피)으로 관리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이라 볼 수 있음.
18. 다음으로 단순히 협상 중이 아니라 구체적인 단계가 공개되었음.
지역별로 DD→TS→계약체결 진행률 바를 보여주고, 업프론트·마일스톤·계약규모(파트너 매출)·프로핏쉐어까지 표에 명시해놨음.
19. 또 하나 중요한 건 ‘생산’이 수치로 제시되었다는 점임. 자료에 따르면 세마 원료(API)를 연 4,000kg까지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확보했다고 언급됨.
20. 이를 경구 14mg/일 기준으로 단순 환산하면 연간 약 70~80만명 수준(수율 감안시 보수적으로 60만명 수준)의 환자를 커버할 수 있는 스케일이며, '계약이 되면 팔 물량이 없다'가 아니라 '팔 물량을 준비했다'는 사업화 신호로 볼 수 있음.
21. 특히 캐나다의 경우 아포텍스로 못박고 있음.
삼천당 이전 자료에서 이 같이 상대방을 명시하는 경우는 본 적이 없음.(항상 다 알만한 글로벌 빅파마 정도에 그침)
이 애기는 사실상 본계약이 체결된 거나 마찬가지의 상황이라는 것을 회사에서 투자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임.
22. 여담으로 캐나다 아포텍스가 계약 파트너가 된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함.(아포텍스가 캐나다에서 아일리아bs로 눈부신 매출을 올리고 있는 점에서)
23. 다음으로 공급망(3site)이 구체화되었음. 다시 말해 사업화의 구체적인 근거가 제시된 것임.
24. 회사에서는 기술보호/관세/무역분쟁 대응으로 3개 생산 site를 두고 지역별 공급을 명시하고 있음.
25. 딜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공급망은 계약의 핵심 조항이라고 할 수 있음. ‘누가, 어디서 만들고, 어떻게 공급을 보장할 것인가’가 정리되지 않으면, DD에서 통과가 어렵기 때문임.
26. 또한 미국의 경우 9:1 PS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이 제시되었음. 이와 같은 PS구조를 아마도 굉장히 희귀한 사례가 될 것임.
이런 구조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첫째, 제품이 “대체 불가한 가치”로 보이거나(차별화/속도/원가/공급),
둘째 파트너사가 상업화 및 판매 실적에 대한 확신이 있고
셋째 삼천당제약에서 “공급/기술/품질”을 모두 갖출 때 가능하다고 판단됨.
NDR자료대로라면 이런 조건이 충족된 것임.
27. 이번 경구용 GLP-1은 결국 협상 중에서 그치지 않고 계약진행현황을 구체화하였고(아포텍스는 공개), 공급망까지 확실한 로드맵을 보여줬다고 평가할 수 있음
② 경구용 Insulin 임상 일정 및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
28. 이번 경구 인슐린에 대해서는 IND 일정(1분기 내 최종 확정)을 확실히 명시했고, ’26년 내 계약 목표(Top10)와 조건표까지 제시했음.
바이오산업에서 이와 같은 시간표는 리소스가 투입되고 파트너사가 실사할 수 있는 정도까지 궤도에 올랐다는 것을 의미함.
29. 인슐린은 성공할 경우 회사가 단숨에 글로벌 mid~large급으로 올라갈만한 파괴적인 아이템이지만 성공한 기업이 없는 만큼 시장의 의심도 크다고 할수 있음.
30. 그런데 회사에서는 임상 일정과 함께 구체적인 딜 목표(10년 30조)와 조건 구조까지 묶어서 공개했음. 이건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라 딜이 가능한 회사의 자산이라 평가할 수 있는 부분임.
③ 장기 지속형 플랫폼(LAI) Pipeline 개발 현황 및 글로벌 계약 진행 상황
31. Lai는 삼천당제약에서 가장 생소한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음. 그만큼 시장에서도 긴가민가하는 반응이 나올 것이라고 보임.
32. LAI는 삼천당제약에서 아무리 말로 ‘플랫폼’이라고 주장해봐야 실체화가 나오지 않고서는 시장에서 믿어주기 어려움.
33. 그런데 그 실체화가 바로 류프로렐린임.
PK 데이터 슬라이드 + 미국 TS + 계약금/마일스톤 1,340억 + 파트너 매출 10조 + PS 50:50 + ’26년 내 본계약 목표.
34. 삼천당에서는 사전에 류플로렐린의 텀싯을 통해 시장에서 가장 의구심이 많을 LAI 플랫폼의 가치를 설명하고자 한 것으로 보임.
류프로렐린의 구조를 보면 단순히 연구가 아니라 상업화 전 단계라는 것을 보여주며 조만간 숫자로 찍히게 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음.
35. 또 이번 LAI 파트에서 “pivotal study(피보탈 스터디)”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는 허가를 판단하는 핵심 임상/핵심 BE 시험을 의미하며, 회사가 26년 하반기 미국·캐나다 허가 신청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최소한 그 피보탈 데이터와 CMC(제조·품질) 패키지까지 제출 가능한 수준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함.
물론 depot 특성상 최종 데이터 정리에서 지연될 수는 있으나, 표현 자체는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제출 가능한 단계”를 시장에 보여주려는 의도가 강하다고 판단됨.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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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류프로렐린이 본계약으로 이어져 실체화가 한 번 나오면, LAI는 더 이상 ‘말뿐인 플랫폼’이 아니라
‘다른 펩타이드/적응증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으로 재평가될 것이며 회사의 가치에 반영되기 시작할 것임.
37. 결론적으로 이번NDR은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라는 단일 스토리를 넘어서 다양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상업화를 위한 명시적 선언이라 할 수 있음.
38. 다시 말해 아일리아(수익화/실적) + GLP-1(구체화/딜 구조) + 인슐린(일정/프로젝트화) + LAI(실체화/TS) 이 조합은 이제 ‘기대’가 아니라 구체화된 이야기로 전환된 것임
39. 이번 NDR의 내용을 추가해 개인적으로 삼천당 제약의 2030년 밸류를 평가해본 결과 2030 ebit 5.7이고 멀티플 25배일 경우 142조, 30배일 경우 약 171조로 계산되었음
• 아일리아(LD/HD): 0.9-1.0조
• 경구 세마: 1.4조
• 경구 터제: 2.0조
• 경구 인슐린: 0.7~0.8조
• LAI 류프로렐린: 0.25~0.30조
• 기타 : 0.1조
구체적인 가정 및 산출 방식에 대해서는 추후 설명할 예정.(개인적으로 모든 사업이 성공할 거라 확신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성공가능성으로 할인)
대략적인 가정은 인슐린, 세마는 NDR 자료, 아일리아는 세계 시장 20% 점유기준, 터제는 삼천당이 ps10%, 터제 중 경구 비중 35%, lai는 0.3조 정도 평가
40. 물론 이 모든 것은 확정이 아님. 확정은 공시와 본계약, 그리고 실제 매출로 증명될 것임.
41. 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확정만 보고 움직이지 않음. 확정으로 가는 길이 실제로 깔렸는가를 보고 평가하게 되어 있음.
42. 이번 NDR은 그 길을 보여주는 것이고, 삼천당제약이 때로는 돌아갈수는 있어도 정해진 목적지에 도착하기를 응원함.
‘다른 펩타이드/적응증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으로 재평가될 것이며 회사의 가치에 반영되기 시작할 것임.
37. 결론적으로 이번NDR은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라는 단일 스토리를 넘어서 다양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상업화를 위한 명시적 선언이라 할 수 있음.
38. 다시 말해 아일리아(수익화/실적) + GLP-1(구체화/딜 구조) + 인슐린(일정/프로젝트화) + LAI(실체화/TS) 이 조합은 이제 ‘기대’가 아니라 구체화된 이야기로 전환된 것임
39. 이번 NDR의 내용을 추가해 개인적으로 삼천당 제약의 2030년 밸류를 평가해본 결과 2030 ebit 5.7이고 멀티플 25배일 경우 142조, 30배일 경우 약 171조로 계산되었음
• 아일리아(LD/HD): 0.9-1.0조
• 경구 세마: 1.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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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구 인슐린: 0.7~0.8조
• LAI 류프로렐린: 0.25~0.3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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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삼천당제약(+9.53%)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605억
시가총액 : 57,82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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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9:50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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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 IR 관련 자세한 내용은 장성욱님이 워낙 잘 설명해주셔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아래 두 가지 내용이 가장 인상적. 회사가 일정에 관해 확정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인 것 같고...프로핏쉐어링 9:1은 NDR 때 설명해줄 것 같은데 너무나도 엄청난 수치라 설명이 궁금함
- Oral Semglutide 프로핏 쉐어링 9:1
- Oral Insulin 임상 IND 일정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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