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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급등에 망설이는 사이 PC 가격 100만 원↑… 중국 최대 화창베이 시장 조립 PC는 200만 원 인상

•메모리 가격 급등이 PC 완제품과 조립 시장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 소비자 왕씨는 지난해 말 6,000위안대였던 레노버 노트북이 1월 7일 7,500위안으로 급등했다고 전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을 알면서도 구매를 미룬 사이 수백~천 위안대 가격 인상을 맞았다고 설명

•조립 PC 시장도 직격탄을 맞아 화창베이 상인들은 견적 성사율이 급감, 일부는 조기 휴무까지 검토하는 상황임. 부품 가격 급등으로 조립 PC 완제품 판매량이 절반 이상 감소한 매장도 나왔으며, 개인 소비자들은 가격 인상 수용이 어려워 구매를 미루고 관망하는 분위기임. 실제로 작년 7~8천 위안이던 조립 PC가 현재는 약 2천 위안 인상되며 수요 위축이 뚜렷해졌음 (중국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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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 코스피 200: 한국 증시의 변혁과 2026년 전망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한 주요 주식 시장이 추가 상승 가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주요 주가 지수인 코스피 200(KOSPI 200)은 2025년에 무려 95%라는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AI 및 반도체 섹터에 크게 집중되었으며, 방산주들의 강력한 랠리 또한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국가 특유의 긍정적인 요인, 즉 '기업 지배구조 개선(Corporate Governance Reform)'이라는 순풍
을 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기업들이 주주들의 요구에 더 적극적으로 부응하도록 독려해 왔으며, 최근에는 배당 소득에 대한 세금을 획기적으로 감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현재 한국의 상황은 2020년 당시 일본 시장의 투자 단계와 유사합니다.

당시 일본은 정책적 차원의 변화가 기업들의 실질적인 대응을 이끌어냈고, 이는 일본 증시의 강력한 랠리로 이어졌습니다.

최근 한국 주식의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한국 기업의 70%가 여전히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일본의 45%, 미국의 5% 미만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한편, 외국인 및 국내 투자자의 지분율이 여전히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시장에 투입될 수 있는 대기 자금(Dry Powder)이 충분함을 시사합니다.

요약하자면, 우리는 한국 기업들이 기업 개혁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일 동기와 수단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2026년이 한국 증시에 있어 또 다른 변혁의 해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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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르 자구
회사측 기사 문의 결과

저희 제품은 특허침해 판결을 피했고 현재 합의 싸인만 남겨놓은 상태로 국내 제약회사와 동일한 조건으로 미국 시장에 들어가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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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NAND 제조사, 계약가 100% 강제 인상… 중저용량 소비자 제품 공급 포기 위기

AI 서버의 대규모 배포가 막대한 저장 장치 수요 폭발을 견인하면서, 최근 2026년 1분기 NAND 계약 가격이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급등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분기 가격 상승률은 전 분기 대비(QoQ) 60~70%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샌디스크(SanDisk)는 계약가를 100% 인상하겠다는 소식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시장이 앞서 예상했던 2026년 1분기 상승폭(약 30~40%)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공급 물량이 매우 희귀해짐에 따라, 중저사양(중저용량) 제품군은 사실상 공급 순위에서 밀려나거나 포기될 상황에 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43628_9DY57O5O396SNV75TY2GJ&wpidx=3
<2026년 에너지 전망>

- 2026년은 SMR과 신재생에너지의 균형 발전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미래를 위한 핵심 축으로 작용함

- SMR은 300MWe 이하의 소형 원자로로, 모듈형 운송 및 설치로 건설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가능하며, 수동형 안전 계통 채택으로 내재적 안전성을 확보함

- 미국 누스케일, 테라파워, 영국 롤스 로이스 SMR 등이 상용화 경쟁 중이고, 한국형 SMART도 표준 설계 인가를 획득했으며, 산업단지 전력 공급, 청정수소 생산, 해수 담수화 등에 활용될 예정임

- SMR은 높은 초기 투자 리스크, 인허가 지연, 핵폐기물 처리, 공중 수용성, 공급망 및 숙련 인력 확보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안고 있음

-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는 기술 혁신과 보급 확대로 지속 성장 중이나, 송전선로 부족 및 전력망 포화 문제 심화로 전력망 확충 및 안정화가 시급하며 지역 주민 상생 방안도 중요함

- SMR은 24시간 안정적 전력 생산으로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흡수하고 전력 시스템 신뢰도를 높여, 두 에너지원의 지혜로운 공존과 전략적 통합을 통해 에너지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전망임

[원문 링크]
Forwarded from 루팡
AI 인프라 주식들에 대한 또 다른 낙관적인 신호입니다.

H100 대여 가격이 11월 저점 이후 반등을 지속하며 현재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세대의 GPU가 등장함에 따라 구형 GPU들이 빠르게 도태될 것이라는 비관론(bear case)에 반박하는 근거가 됩니다. 모든 칩은 결국 작업 부하(workload)의 계층 구조 내에서 각자의 위치를 찾게 마련입니다.

AI 도입은 가벼운 작업과 무거운 작업 모두에서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가성비(달러당 성능)가 매우 중요해질 것입니다.

( H100 대여 가격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가 신규 공급이 확충되는 속도보다 빠르게 공급을 압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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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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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권익보호(?)를 위해 애쓰는 천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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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삼천당제약 NDR에서 들리는 소식(아일리아 관련)
 
1.
경쟁사보다 빠르게 진입하기 위해 리제네론과 합의 진행 중
 
2.
아일리아 고용량(HD)까지 포함하여 합의진행하여 당초보다 지연
→ 가장 큰 미국 시장에서 경쟁사보다 빠르게 진입한다는 건 큰 호재임.
→ 확인이 필요하지만 HD까지 포함해 합의가 이뤄질 경우 아일리아와 관련된 모든 리스크는 사라지고 이제 아일리아 수익을 확정으로 보게 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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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Taiwan Technology: Dec rev review

읽어보니 큰 테마는 3개로 1. CoWoS Capa 확장 2. 디램-낸드 가격 폭등으로 PC 선주문 3. PCB/CCL 가격 인상

1. CoWoS Capa 확장
GPTC (3131.TWO): MoM +78%, YoY +78%. CoWoS Capa 확장에 따른 Wafer 습식 처리 장비 (세정, 식각, PR부문) 판매 급증. 그 외 고객사로부터 조기 장비 승인으로 매출 인식이 빨라진 것이 매출 급증의 주된 요인

2. 디램-낸드 가격 폭등으로 PC 선주문
Quanta (2382.TW) : MoM +41%
12월 노트북 출하량 MoM +11% 증가. 주요 원인은 메모리 비용 폭등으로 인한 주문 조기 집행
→ 메모리 가격 우려로 OEM, 유통 채널들이 12월에 노트북과 PC 주문을 강하게 넣고 있음(패닉 바잉 가즈아)

Compal (2324.TW) 12월 노트북 출하량은 MoM +4%. ASUS는 MoM +4%
→ 12월이 가장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QQ성장 나온 것 자체가 유의미. 메모리 가격 급등 뿐 아니라 미국 관세 인상 우려가 발주를 가속화
→ 힌지, 오디어 업체들까지 매출 증가 추세

Quanta는 PC뿐만 아니라 3Q25 모델 전환이후 AI 랙 서버 출하 본격화가 성장 가속화

3. PCB/CCL 가격 인상
CCL 전 모델에서 ASP 인상 추이 확인. EMC/TUC 모두 매출 MoM +7% 기록. M6 이하 CCL 가격 5~10% 인상. AWS Trainium3용 M8.5 CCL 12월부터 조기 반영.

PCB 부문에선 T-glass 공급 부족 지속세가 BT 및 ABF 기판 가격을 밀어 올리는 중.

4Q25에 BT/ABF 가격이 각각 약 +15% / +3% 상승한 것으로 파악. 1Q26에는 가격이 각각 +15% / +5% 추가 인상될 것으로 전망.
→ 국내 하이엔드 PCB/CCL도 다시 봐야할 것 같은데
* sk하이닉스가 일부 소비자용 D램 & NAND 생산 중단하고 핵심자원을 B2B와 AI서버 시장에 집중할 것이라는 보도

据媒体报道,继美光之后,韩国芯片制造商SK海力士正计划停止生产部分消费级DRAM和NAND Flash产品,将核心资源集中转向B2B与AI服务器市场。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114PD252/sk-hynix-solidigm-nand-data-center-demand.html?chid=1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Bernstein

샌디스크



- 샌디스크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CES 기조연설에서 언급한 베라 루빈 KV 캐시 관련 내용이 기존 수요 예측에 없었던 새로운 NAND 수요 증가 요인이라고 보고 있음

- 샌디스크는 예측 이전에 NAND 공급이 8% 부족하다고 추정했는데, 이번 추가 수요 증가는 이미 심각한 공급 부족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

- 새로운 정보라 정확한 수치를 제시할 수는 없지만, 그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판단. 샌디스크는 데이터센터 NAND 수요 증가율을 45%로 예측했는데, 이는 전체 NAND 수요 증가율(20%대 중반)과 공급 증가율(10%대)을 크게 웃도는 수치

- KV 캐시 도입으로 GPU당 현재 3~4TB인 NAND 용량이 최대 16TB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NAND 용량이 5배 이상 늘어나는 것을 의미

- 샌디스크는 생산능력을 증설할 계획이 없으며, YMTC의 증설 외에는 의미 있는 신규 생산능력 확충 계획도 없다고 재차 밝힘

- 샌디스크는 최근 몇 년간 저조한 수익성을 기록한 후 공급량 증설에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 수요가 공급을 꾸준히 초과하고 마진이 현재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유지해야만 생산능력 증설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 또한, 샌디스크는 공급량 증설이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 즉 사실상 영구적인 증설이라는 점에서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음
[260114 HD현대일렉트릭 간담회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2026년 가이던스 및 업황 전망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4조 3,500억원
수주 42.2억달러

글로벌 전력 수요는 에너지 전환·AI 확산으로 구조적으로 확대 국면
신재생 발전 기준, 계통 대기 물량은 2022년 실제 계통 연결 설비 대비 약 5배
IEA, 2030년까지 글로벌 전력망 투자 연 6,000억달러 필요 시사
EU 전력망 투자 정책 강화, 2028년 이후 인프라 예산 대폭 확대 방안 제시

■ Q&A

Q1. 2026년 가이던스가 다소 보수적인데, 그 배경은?
A.
수주 가이던스 42.2억달러는 시장에 제시하는 최소한의 약속이라는 입장.
매출 가이던스 4조 3,500억원은 환율 1,350원 가정으로 산정. 현재 환율 대비 약 7% 낮은 수준으로 보수적.
해외 매출 비중이 약 80%로 환율 민감도가 높아, 1,450원 수준의 고환율 가정은 불안정하다고 판단.
울산·알라바마 증설 효과는 2026년 매출에 반영되지 않음. 증설 물량은 2027년부터 본격 반영 예정.
참고)
울산 공장 2026년 9월 준공
알라바마 2027년 7월 준공

Q2. 2026년 미국 변압기 수주 상황은?
A.
2025년 텍사스 유틸리티 대상 765kV 변압기 2,700억원 이상 수주.
2026년에도 765kV 기준 연간 3,000억원 이상 수주 가능하다고 판단.
글로벌 765kV 시장에서 나오는 물량 중 우리가 약 70%를 수주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
765kV는 수년간 준비해 온 핵심 포트폴리오로 경쟁력 높음.

Q3. 유럽 친환경(SF₆-free) 차단기 개발 현황은?
A.
유럽은 2030년 전후 SF₆ 사용 제한 강화 예정.
72.5~145kV급 친환경 차단기는 개발 완료.
420kV급은 개발 중이며 2026년 6월 완료 목표.
420kV급은 글로벌 플레이어가 제한적이며, 유럽 전력청과 장기 공급 논의 진행 중.

Q4. CAPA를 더 빠르게 늘릴 수 없는 이유는?
A.
가장 큰 병목은 숙련 인력. 초고압 변압기 전반을 다룰 수 있는 생산직은 약 10년 이상 트레이닝 필요.
공장을 짓는다고 즉시 CAPA가 늘어나지 않음.
알라바마 공장도 그린필드 이후 풀캐파까지 약 10년 소요.
무리한 증설보다 품질과 납기 안정성 확보를 우선하는 전략.

Q5. 765kV 변압기의 이익률 수준은?
A.
765kV는 전 세계에서 5~6개사만 제조 가능.
클래스가 높을수록 플레이어가 줄어들어 구조적으로 마진이 높음.
회사가 보유한 제품 중 765kV의 마진이 가장 높다는 입장.

Q6. 마진은 추가로 더 올라갈 수 있는가?
A.
가능하다고 판단.
품질·납기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가격 인상 중.
"업계 내에서 가장 높은 변압기 가격을 받고 있다"
유럽은 초기 진입 단계로 마진이 낮았으나 점진적 개선 중.

Q7. 유럽 현지 증설 또는 로컬라이제이션 가능성은?
A.
유럽에서 로컬라이제이션 요구는 크지 않음.
필요 시 설치·서비스 등으로 대응 가능.
유럽은 기존 업체가 많지만, 숏티지로 신규 진입 기회 발생.

Q8. 울산 HVDC 공장 및 히타치와의 협력 현황은?
A.
울산에 3,500평 규모의 다목적 변압기 공장 건설 중.
HVDC 및 765kV 모두 생산 가능.
히타치와는 변압기뿐 아니라 HVDC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협력 MOU 체결.

Q9. 유럽에서 중국산 비중을 줄이는 움직임이 있는가?
A.
유럽은 원래부터 중국산 변압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음.
저가 소싱은 주로 폴란드·체코 등 동유럽 공장에서 이루어짐.

Q10. 청주 배전 공장 증설 현황과 전략은?
A.
청주 배전 캠퍼스에 중저압 차단기 자동화 공장 운영 중.
투자 규모 약 1,312억원.
자동화 기반으로 2030년 CAPA는 현재 대비 2배 이상 가능.
램프업에는 시간이 필요하나, 데이터센터용 배전 수요 증가로 마진 개선 기대.

Q11. 현금성 자산 활용 계획은?
A.
현금성 자산 약 9천억원.
배당성향 약 40% 유지.
M&A는 검토 중이나 보수적 접근.
관심 분야는 서비스 및 배전 사업.

Q12. 미국 서비스 사업 확대 전략은?
A.
변압기 A/S, 유지보수, 워런티 연장 중심.
설치 역량이 없는 변압기 업체와의 협업 모델 검토.
대형 변압기 중심이나 중소형 변압기 서비스 수요도 증가.

Q13. 장기적으로 Q를 키울 수 있는 전략은?
A.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현재 데이터센터 매출은 미미하나, 논의 중인 물량은 상당히 큼.
전력·배전·회전기 등 제품 라인업 확장에 집중.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예방진단 솔루션도 병행 개발.

Q14. 타겟 시장 전략은?
A.
아프리카 등 고위험 지역은 배제.
중국 없는 시장을 선호.
방글라데시는 지급 리스크 낮은 프로젝트만 선별.
핵심 시장은 미국, 한국, 사우디, 유럽.

Q15.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변동 요인은?
A.
환율 외에는 제한적.
수주는 납기 조정에 따라 매출보다 변동성이 클 수 있음.

Q16. 미국 관세 영향은?
A.
2025년 관세의 84%를 고객에게 전가.
2026년도도 추가 전가 진행 중.
2027년 이후 PO는 관세를 ASP에 반영하는 구조로 계약.

Q17. 부싱 소싱 이슈는?
A.
일부 타이트한 상황은 존재.
장기공급계약·MOU를 통해 헤지 중.
물량(CAPA)이 적은 소형 업체들이 더 어려울 가능성.

Q18. 장기 성장 사이클에서 자동화 변화 가능성은?
A.
변압기 원리는 200년 전과 동일, 코일 감는 공정은 숙련도가 핵심.
자동화에는 구조적 한계 존재.
다만 피지컬 AI 발전 시 중장기적으로 CAPA 확대 가능성은 존재하나, 단기간 실현은 어려움.

Q19. 구리 가격 상승 영향은?
A.
에스컬레이션 조항을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 대부분 반영.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Q20. 향후 국내 송전망 투자 확대 시 국내·해외 믹스는?
A.
현재 국내 매출 비중 약 20%.
2050 탄소중립 감안 시, 2040년대 국내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 전망.
공급은 이미 글로벌로 풀부킹 상태여서, 향후 국내 가격 상승은 불가피하다는 인식.
신재생은 화력 대비 변압기 수요가 3~4배 많음.

Q21. 지역별 수주 비중 전망은?
A.
북미 40%, 중동 20%, 국내 20%, 유럽 10%.
유럽 비중은 중기적으로 20%까지 확대 가능.
마진은 북미가 가장 높고, 유럽은 점진적 개선 중.

Q22. 데이터센터 고객 확대 시 어떤 제품이 공급되는가?
A.
데이터센터용 전력·배전 전반 제품에 대해 협의 중.
다수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와 논의 진행 중이나, 벤더 비공개 관행으로 고객명은 비공개.
배전 제품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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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美 재무장관 베센트 “최근 원화 약세,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BESSENT SAYS WON DEPRECIATION NOT IN LINE W/ KOREA'S FUNDAMENT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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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1)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확보 움직임이 점점 더 적극적.

2)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원전과 재생에너지, 천연가스 등 전력 생산의 기반이 되는 에너지원을 가리지 않고 모두 활용.

3) 전력 수요 급증으로 모든 발전원이 성장기를 누리고 있음에도 암묵적 룰은 석탄발전소의 폐쇄 및 축소였음.

4) 그러나 트럼프 재집권 이후 폐쇄 예정이였던 석탄발전소들의 계획을 철회시키고 계속 가동 명령.

5) 석탄 생산 업체 광산 이용률은 7년만에 최고치, 수혜는 발전소보다는 광산업체들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