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1.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의료 기업
2. 실험실 자동화, 재현성 확보 등 시대적 트렌드에 부응
3. 다수의 글로벌 CRO 및 빅파마와 협업 진행
언급 되지 않은 내용
4. 60년 이상 사용해온 원심분리기를 없애면서 유세포 분석 과정 자동화
→ 재현성 확보와 전처리 과정에서의 병목 현상 제거
5. NIST 표준화를 통해 국내 회사의 기술이 유세포분석 과정에서 글로벌 표준화가 되는 큰 띰
6. 글로벌 CRO와 빅파마와의 협업하면서 동시에 경쟁자가 없는 기술적 해자 및 독점성
1.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의료 기업
2. 실험실 자동화, 재현성 확보 등 시대적 트렌드에 부응
3. 다수의 글로벌 CRO 및 빅파마와 협업 진행
언급 되지 않은 내용
4. 60년 이상 사용해온 원심분리기를 없애면서 유세포 분석 과정 자동화
→ 재현성 확보와 전처리 과정에서의 병목 현상 제거
5. NIST 표준화를 통해 국내 회사의 기술이 유세포분석 과정에서 글로벌 표준화가 되는 큰 띰
6. 글로벌 CRO와 빅파마와의 협업하면서 동시에 경쟁자가 없는 기술적 해자 및 독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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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한국 증시 디스카운트가 무너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투자 심리와 시장 지배구조를 좌우하는데,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이러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장기적인 개혁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SK와 삼성의 자사주 소각 발표는 큰 화제가 될 것입니다. 다음 단계는 새로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추가 소각, 그리고 재벌 할인율의 소멸입니다. 모두가 강세장의 맛을 봤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작은 첫걸음이지만, 자본 수익률 증가, 패시브 투자 확대, 그리고 궁극적으로 글로벌 동종 기업 대비 할인율 감소라는 추세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SK와 삼성의 자사주 소각 발표는 큰 화제가 될 것입니다. 다음 단계는 새로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추가 소각, 그리고 재벌 할인율의 소멸입니다. 모두가 강세장의 맛을 봤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작은 첫걸음이지만, 자본 수익률 증가, 패시브 투자 확대, 그리고 궁극적으로 글로벌 동종 기업 대비 할인율 감소라는 추세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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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트럼프: ”이란 내 타격할만한 목표 사실상 거의 남지 않음.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곧 종료“
据美国阿克西奥斯新闻网站11日报道,美国总统特朗普称,伊朗境内“几乎已无可打击的目标”,美国对伊朗军事行动“即将结束”。
https://www.axios.com/2026/03/11/trump-iran-war-end-withdrawal
据美国阿克西奥斯新闻网站11日报道,美国总统特朗普称,伊朗境内“几乎已无可打击的目标”,美国对伊朗军事行动“即将结束”。
https://www.axios.com/2026/03/11/trump-iran-war-end-withdrawal
Axios
Trump tells Axios there's "practically nothing left" to target in Iran
"Little this and that... Any time I want it to end it will end," Trump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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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2 09:10:56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7,883억) A071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Taizhou Sanfu Ship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35억
계약시작 : 2026-03-12
계약종료 : 2028-05-09
계약기간 : 2년 2개월
매출대비 : 1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80007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7,883억) A071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Taizhou Sanfu Ship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35억
계약시작 : 2026-03-12
계약종료 : 2028-05-09
계약기간 : 2년 2개월
매출대비 : 1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80007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https://youtu.be/O2HIEP1goFk?si=t5jEjWsot4LK2wqM
이번 전쟁을 계기로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이 부각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본말고 풀 영상을 한번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여러 아이디어가 파생되는데,
1) 에너지 운반의 중요성
- 이번 전쟁을 계기로 에너지 운반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미국산 LNG가 향후 LNG 수급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LNG를 운반하는 LNG운반선 수주 시기와 맞물려 한번 더 조선입 부각될 계기가 될 수도?
2) 석유를 보완하는 대체 에너지의 중요성
- 석유룰 대체할 수는 없지만, 지금과 같이 유가가 오르는 시기엔 신재생에너지 등 대체에너지원이 부각될 가능성이 큽니다. 금일은 연료전지가 부각받고 있는데, 연료전지는 블룸에너지의 SOFC가 현재도 공급 중이기에 즉각적으로 공급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부각받는 거시으로 보입니다.
3) 중동 이외의 에너지 수급 중요성
-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SK이노베이션 호주 바로사 LNG 등
4) 해상안보 측면에서 잠수함의 중요성
- 가장 인상깊었던 문구는 '잠수함은 드론이 타격할 수 없는 무기체제'이다. 조선업을 상선 관점이 아닌 안보 관점에서 바라봐야하며 잠수함과 함께 안보측면에서 군함 모멘텀 또한 새로운 리레이팅 요소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1) 에너지 운반의 중요성
- 이번 전쟁을 계기로 에너지 운반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미국산 LNG가 향후 LNG 수급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LNG를 운반하는 LNG운반선 수주 시기와 맞물려 한번 더 조선입 부각될 계기가 될 수도?
2) 석유를 보완하는 대체 에너지의 중요성
- 석유룰 대체할 수는 없지만, 지금과 같이 유가가 오르는 시기엔 신재생에너지 등 대체에너지원이 부각될 가능성이 큽니다. 금일은 연료전지가 부각받고 있는데, 연료전지는 블룸에너지의 SOFC가 현재도 공급 중이기에 즉각적으로 공급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부각받는 거시으로 보입니다.
3) 중동 이외의 에너지 수급 중요성
-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SK이노베이션 호주 바로사 LNG 등
4) 해상안보 측면에서 잠수함의 중요성
- 가장 인상깊었던 문구는 '잠수함은 드론이 타격할 수 없는 무기체제'이다. 조선업을 상선 관점이 아닌 안보 관점에서 바라봐야하며 잠수함과 함께 안보측면에서 군함 모멘텀 또한 새로운 리레이팅 요소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4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과거 영국과 미국의 차이점과 닮은점.
영국은 본토에서 기름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에너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페르시아(현재의 이란)에 들어갔던 상황.
과거 영국과 다르게 현재의 미국은 셰일 혁명 이후 오일과 가스를 자급할 수 있는 구조. 생산량 피크를 대비하고 중국의 에너지 공급망을 견제하는 차원에서 베네수엘라에 개입하는 모습. 영국이 페르시아에 들어갔던 모습과 비슷한 흐름.
오일, 가스 공급망을 가진 미국은 에너지 수출을 통해 에너지 패권을 더 확보하려는 움직임.
에너지 운송의 핵심은 해상 운송. 그리고 해상 운송은 안전한 바다가 전제 조건.
안전한 바다란 우방국들이 안전하다고 느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바다 위에 미국의 군함과 해군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구조.
결국 에너지 수출을 통한 에너지 패권은 에너지 생산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해군력이 전제 조건.
#에너지 #투자생각
영국은 본토에서 기름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에너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페르시아(현재의 이란)에 들어갔던 상황.
과거 영국과 다르게 현재의 미국은 셰일 혁명 이후 오일과 가스를 자급할 수 있는 구조. 생산량 피크를 대비하고 중국의 에너지 공급망을 견제하는 차원에서 베네수엘라에 개입하는 모습. 영국이 페르시아에 들어갔던 모습과 비슷한 흐름.
오일, 가스 공급망을 가진 미국은 에너지 수출을 통해 에너지 패권을 더 확보하려는 움직임.
에너지 운송의 핵심은 해상 운송. 그리고 해상 운송은 안전한 바다가 전제 조건.
안전한 바다란 우방국들이 안전하다고 느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바다 위에 미국의 군함과 해군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구조.
결국 에너지 수출을 통한 에너지 패권은 에너지 생산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해군력이 전제 조건.
#에너지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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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3월 시장 큰흐름
1) 전쟁이 스토리를 더해준거
-K방산
-에너지 (태양광, 풍력, 수소, 원전)
-조선 (LNG)
2) 전쟁이 테마를 만들어준거
-석유
-비료
3) AI가 스토리를 더해준거
-통신인프라
1) 전쟁이 스토리를 더해준거
-K방산
-에너지 (태양광, 풍력, 수소, 원전)
-조선 (LNG)
2) 전쟁이 테마를 만들어준거
-석유
-비료
3) AI가 스토리를 더해준거
-통신인프라
❤3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카타르의 LNG 수출이 붕괴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카타르 LNG 수출의 10일 이동평균은 현재 33톤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입니다.
2월 이후 약 -90% 급감했으며, 지난 10년 평균 대비 -85%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세계 최대 LNG 수출 시설인 Ras Laffan에서 최근 5일 동안 단 한 건의 선적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2008년 이후 데이터 기준 가장 긴 공백 기간입니다.
카타르는 전 세계 LNG 공급의 약 20%를 담당하는 세계 2위 LNG 공급국이며, 대부분 물량은 아시아로 향합니다.
현재 아시아 수입국들은 대체 공급원을 확보하기 위해 급히 움직이거나 비료 공장 및 산업 소비자 등 최종 수요처에 대한 공급을 줄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흐름에 역사적인 수준의 압력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31849790913294560
#LNG
카타르 LNG 수출의 10일 이동평균은 현재 33톤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입니다.
2월 이후 약 -90% 급감했으며, 지난 10년 평균 대비 -85%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세계 최대 LNG 수출 시설인 Ras Laffan에서 최근 5일 동안 단 한 건의 선적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2008년 이후 데이터 기준 가장 긴 공백 기간입니다.
카타르는 전 세계 LNG 공급의 약 20%를 담당하는 세계 2위 LNG 공급국이며, 대부분 물량은 아시아로 향합니다.
현재 아시아 수입국들은 대체 공급원을 확보하기 위해 급히 움직이거나 비료 공장 및 산업 소비자 등 최종 수요처에 대한 공급을 줄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흐름에 역사적인 수준의 압력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31849790913294560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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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이란 사태가 만든 차세대 대안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3월 추천업종은 ‘AI전력 (원전 등)’이었는데, 이 중 ‘신재생에너지 (태앙광 등)’는 3년 만에 비중확대로 추천한 것입니다.
2)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인데, ① 트럼프 연두교서, ② 중간선거, ③ 에너지 자립의 필요성 때문입니다.
3) 향후 ‘자국 에너지 자립’이 화두가 될 것인데, 대부분 국가는 ‘신재생에너지’의 수입을 통해 목표를 이룰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URL: https://bit.ly/3NymFVW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3월 추천업종은 ‘AI전력 (원전 등)’이었는데, 이 중 ‘신재생에너지 (태앙광 등)’는 3년 만에 비중확대로 추천한 것입니다.
2)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인데, ① 트럼프 연두교서, ② 중간선거, ③ 에너지 자립의 필요성 때문입니다.
3) 향후 ‘자국 에너지 자립’이 화두가 될 것인데, 대부분 국가는 ‘신재생에너지’의 수입을 통해 목표를 이룰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URL: https://bit.ly/3NymFVW
❤1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Argent LNG, 미국 걸프만 신규 LNG 수출 프로젝트 허가 신청]
- Argent LNG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 연안에 최대 25Mtpa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건설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DoE)에 공식 허가 신청서를 제출
- Argent LNG는 중동 걸프 지역 위기(Gulf crisis)를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
- 회사는 에너지부 제출 문서에 “Argent LNG 프로젝트와 같은 미국 LNG 수출의 상당한 이점은 중동 지역 갈등이 고조되고 해당 지역의 LNG 해상 운송 경로가 전반적으로 교란될 가능성이 높아진 현재 상황에서 더욱 분명해지고 전략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는 우리 동맹국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유연한 LNG 공급원을 제공한다.”고 밝힘
- Argent LNG는 20Mtpa 규모의 LNG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모듈식 액화 트레인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 25Mtpa 규모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밝힘
- Argent LNG는 해당 시설이 최대 260k-cbm급 대형 LNG운반선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이며, 2개의 제티(jetty)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발표
- 2027년 12월 건설 착공을 예상하고 있으며, 2030년 1분기 가동을 목표
- 현재까지 Argent LNG는 확정된 장기 판매 계약(Firm SPA)을 확보하지는 못한 상황. 다만 방글라데시 정부와 5Mtpa 규모의 LNG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HOA)를 체결했고, 터키 기업과 미국 LNG 공급에 관한 전략적 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또한 추가 계약도 논의 중이라고 설명
https://www.tradewindsnews.com/gas/argent-lng-dives-in-with-application-for-new-us-gulf-export-project/2-1-1958894
- Argent LNG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 연안에 최대 25Mtpa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건설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DoE)에 공식 허가 신청서를 제출
- Argent LNG는 중동 걸프 지역 위기(Gulf crisis)를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
- 회사는 에너지부 제출 문서에 “Argent LNG 프로젝트와 같은 미국 LNG 수출의 상당한 이점은 중동 지역 갈등이 고조되고 해당 지역의 LNG 해상 운송 경로가 전반적으로 교란될 가능성이 높아진 현재 상황에서 더욱 분명해지고 전략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는 우리 동맹국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유연한 LNG 공급원을 제공한다.”고 밝힘
- Argent LNG는 20Mtpa 규모의 LNG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모듈식 액화 트레인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 25Mtpa 규모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밝힘
- Argent LNG는 해당 시설이 최대 260k-cbm급 대형 LNG운반선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이며, 2개의 제티(jetty)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발표
- 2027년 12월 건설 착공을 예상하고 있으며, 2030년 1분기 가동을 목표
- 현재까지 Argent LNG는 확정된 장기 판매 계약(Firm SPA)을 확보하지는 못한 상황. 다만 방글라데시 정부와 5Mtpa 규모의 LNG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HOA)를 체결했고, 터키 기업과 미국 LNG 공급에 관한 전략적 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또한 추가 계약도 논의 중이라고 설명
https://www.tradewindsnews.com/gas/argent-lng-dives-in-with-application-for-new-us-gulf-export-project/2-1-1958894
tradewindsnews.com
Argent LNG dives in with application for new US Gulf export project
Would be exporter cites Middle East crisis in documentation justify its planned development
❤4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TRUMP ADMIN. SET TO SUSPEND JONES ACT IN BID TO TAME OIL PRICES ...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곧바로 한국 조선사의 대형 수주로 직결되는 이벤트는 아닐 것
다만 중장기적으로 한국 조선사에 긍정적인 정책 신호로 해석 가능할 듯
📌 존스법(Jones Act)는
미국 연안 해상 운송을 할 때,
미국에서 건조 · 미국 국적 · 미국 선사 소유 · 미국 승무원 조건을 충족
100년 전 미국 조선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
→ 이 때문에 연안 수송 시, 외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투입 불가
📌 이번 존스법 임시 면제의 의미
미국 내 선복 부족을 인정하는 정책 신호
보통 에너지 공급 위기, 자연재해 같은 상황에서 나옴
하지만 면제 기간 동안만 외국 선박 운항을 허용하는 것
외국 조선소 건조 허용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것
📌 다만 현재 존스법 폐지 및 개정이
미 의회에서 논의 중인 상황으로,
장기적으로 동맹국 조선소 활용 논의가 나오면서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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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3, 장 시작 전 생각: 역풍에도 변하지 않은 것, 키움 한지영]
- 다우 -1.6%, S&P500 -1.5%, 나스닥 -1.8%, 코스피200 야간선물 -4.3%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3.2%, 모건스탠리 -4.1%
- WTI 유가 96.4달러(+10.5%), 미 10년물 금리 4.26%, 달러/원 1,488.9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1%대 약세를 기록했네요.
호르무즈 해협 불안감이 재차 고조되면서 유가가 10% 넘게 급등한 가운데,
모건스탠리(-4.1%), 대체운용사 클리프워터가 운용 중인 사모대출펀드의 환매를 제한하기로 발표하는 (모건스탠리는 지분의 5%, 제한, 클리프워터는 7% 제한) 등
중동전쟁, 사모신용 위기 우려가 동시에 부각된 것이 증시 조정의 원인이었습니다.
이 여파로 사모대출 관련 대형 운용사들인 블랙스톤(-4.8%), KKR(-3.7%)도 주가 급락을 맞았고,
엔비디아(-1.5%), 마이크론(-3.2%), 메타(-2.6%) 등 AI, 반도체 관련주들도 약세를 면치 못했네요.
2.
미-이란 전쟁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가운데, 유가 변동성이 역대급 수준입니다.
군사적 우위는 확실히 미국이 점하고 있으나, 호르무즈 해협으로 인해 실질적인 주도권이 뭔가 이란에게 있는 분위기입니다.
어제만 해도 새로운 후계자로 지목된 모즈타바가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계속 봉쇄해야 한다”는 식의 강경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물론 트럼프 정부는 1920년에 제정한 존스법(미국 항만간 화물 운송은 미국 선박만 담당해야 하는 법)을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외국 유조선들의 미국 내 수송을 가능하게 만들면서 유가 안정을 도모했지만, 유가 재급등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전쟁이라는 게 예측이 어려운 영역이다 보니, 뉴스플로우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주식시장 참여자들도 피로도가 계속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미국도 전쟁 장기화, 유가 추가 폭등세 지속을 막기 위해 출구 전략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란 역시 계속 결사항전 하기에는 전력 고갈, 인명 피해 누적 등 부작용이 커지고 있음을 감안 시,
WTI가 최근 전고점인 12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을 본격적으로 증시에 주입할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합니다.
3.
미국 사모시장 불안도 주식시장에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제공하고 있네요.
이 시장 곳곳에서 환매 제한 소식이 나오고 있다보니, 08년 서브프라임발 금융위기가 재연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집계 기관마다 차이가 있기는 한데, 사모신용 시장의 대출 잔액이 약 1.7~2조달러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08년 서브프라임 사태 당시 모기지 대출 규모가 약 1.3~1.5조달러로 집계되고 있으니, 규모면에서는 사모신용시장이 더 크네요.
하지만 08년 위기 당시에는 대출 리스크가 미국 주택시장에 집중되어 있던 반면, 현재 사모신용은 소프트웨어(비중 약 20%대) 이외에도, 헬스케어, 음식료 등 여타 산업으로 분산이 됐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또 08년 당시에는 대형은행들이 30~40배 레버리지를 쓰면서 무차별한 파생상품(CDS, 합성 CDO)를 활용하면서 위기가 급격히 번졌으나,
현재 사모시장은 과거처럼 파생상품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리스크로 격화될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이처럼 금융위기의 재연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 제 의견이지만,
현재는 중동 사태와 맞물리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취약하게 만들 수 있는 사안이기에,
저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관련 내용들 수시로 팔로우하고 의견드리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출발은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유가 10%대 급등, 사모신용 불안 등 대외 악재로 인해 코스피 야간선물도 4%대 하락세를 기록했네요.
장중에도 중동 사태 뉴스플로우와 원유 선물 향방을 계속 주시할 수 밖에 없는 부담감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타 증시 대비 급락을 크게 맞는 과정에서, 지금 악재를 상당부분 소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3월 이후 코스피 -11%, S&P500 -3.0%, 닛케이 -8%, 닥스 -7%).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 지속, 견조한 이익 체력(중동 전쟁 이후에도 600조원대 유지) 및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선행 PER 8.7배)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대외 역풍이 부는 현재 상황 속에서도 최소한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
오늘도 낮에는 10도가 넘는 영상권이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계속 쌀쌀합니다.
날씨도, 주식시장도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입니다.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도 푹 잘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1.6%, S&P500 -1.5%, 나스닥 -1.8%, 코스피200 야간선물 -4.3%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3.2%, 모건스탠리 -4.1%
- WTI 유가 96.4달러(+10.5%), 미 10년물 금리 4.26%, 달러/원 1,488.9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1%대 약세를 기록했네요.
호르무즈 해협 불안감이 재차 고조되면서 유가가 10% 넘게 급등한 가운데,
모건스탠리(-4.1%), 대체운용사 클리프워터가 운용 중인 사모대출펀드의 환매를 제한하기로 발표하는 (모건스탠리는 지분의 5%, 제한, 클리프워터는 7% 제한) 등
중동전쟁, 사모신용 위기 우려가 동시에 부각된 것이 증시 조정의 원인이었습니다.
이 여파로 사모대출 관련 대형 운용사들인 블랙스톤(-4.8%), KKR(-3.7%)도 주가 급락을 맞았고,
엔비디아(-1.5%), 마이크론(-3.2%), 메타(-2.6%) 등 AI, 반도체 관련주들도 약세를 면치 못했네요.
2.
미-이란 전쟁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가운데, 유가 변동성이 역대급 수준입니다.
군사적 우위는 확실히 미국이 점하고 있으나, 호르무즈 해협으로 인해 실질적인 주도권이 뭔가 이란에게 있는 분위기입니다.
어제만 해도 새로운 후계자로 지목된 모즈타바가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계속 봉쇄해야 한다”는 식의 강경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물론 트럼프 정부는 1920년에 제정한 존스법(미국 항만간 화물 운송은 미국 선박만 담당해야 하는 법)을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외국 유조선들의 미국 내 수송을 가능하게 만들면서 유가 안정을 도모했지만, 유가 재급등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전쟁이라는 게 예측이 어려운 영역이다 보니, 뉴스플로우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주식시장 참여자들도 피로도가 계속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미국도 전쟁 장기화, 유가 추가 폭등세 지속을 막기 위해 출구 전략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란 역시 계속 결사항전 하기에는 전력 고갈, 인명 피해 누적 등 부작용이 커지고 있음을 감안 시,
WTI가 최근 전고점인 12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을 본격적으로 증시에 주입할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합니다.
3.
미국 사모시장 불안도 주식시장에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제공하고 있네요.
이 시장 곳곳에서 환매 제한 소식이 나오고 있다보니, 08년 서브프라임발 금융위기가 재연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집계 기관마다 차이가 있기는 한데, 사모신용 시장의 대출 잔액이 약 1.7~2조달러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08년 서브프라임 사태 당시 모기지 대출 규모가 약 1.3~1.5조달러로 집계되고 있으니, 규모면에서는 사모신용시장이 더 크네요.
하지만 08년 위기 당시에는 대출 리스크가 미국 주택시장에 집중되어 있던 반면, 현재 사모신용은 소프트웨어(비중 약 20%대) 이외에도, 헬스케어, 음식료 등 여타 산업으로 분산이 됐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또 08년 당시에는 대형은행들이 30~40배 레버리지를 쓰면서 무차별한 파생상품(CDS, 합성 CDO)를 활용하면서 위기가 급격히 번졌으나,
현재 사모시장은 과거처럼 파생상품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리스크로 격화될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이처럼 금융위기의 재연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 제 의견이지만,
현재는 중동 사태와 맞물리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취약하게 만들 수 있는 사안이기에,
저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관련 내용들 수시로 팔로우하고 의견드리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출발은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유가 10%대 급등, 사모신용 불안 등 대외 악재로 인해 코스피 야간선물도 4%대 하락세를 기록했네요.
장중에도 중동 사태 뉴스플로우와 원유 선물 향방을 계속 주시할 수 밖에 없는 부담감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타 증시 대비 급락을 크게 맞는 과정에서, 지금 악재를 상당부분 소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3월 이후 코스피 -11%, S&P500 -3.0%, 닛케이 -8%, 닥스 -7%).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 지속, 견조한 이익 체력(중동 전쟁 이후에도 600조원대 유지) 및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선행 PER 8.7배)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대외 역풍이 부는 현재 상황 속에서도 최소한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
오늘도 낮에는 10도가 넘는 영상권이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계속 쌀쌀합니다.
날씨도, 주식시장도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입니다.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도 푹 잘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4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조선(SECTOR) - 이란 사태와 유가 급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물리적 재편 수혜
▶️ 신한생각: 호르무즈 봉쇄와 길어지는 에너지 루트
- 이란의 해협 봉쇄 선언 및 선박 피격 사건으로 유조선 및 상선 통항량이 약 70~80% 급감
-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14달러로 연초 대비 95% 급등했으며, 전면 봉쇄 시 150달러 가능성 존재
- 선사들의 항해 회피로 가용 선박이 줄어들며 탱커선운임지수가 연초 대비 408% 폭등
▶️ 에너지 운송자산의 전략적 가치 증가
- 지정학적 충돌로 인해 운송 인프라(Midstream) 자체가 생산 능력만큼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
- 공급망의 장거리화로 톤마일(ton-mile)이 증가하며 국가별 해상 통제력과 선박 보유량의 중요성 증대
- 원유운반선(VLCC) 및 LNG운반선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며 2026년 연간 발주량 증가 예상
▶️ Valuation&Risk: 국내 조선사들의 풍부한 모멘텀과 장기 호황
- 선박 공급 부족 수혜, 원달러 환율 상승, 선가 인상분 반영 및 공정 안정화로 실적 개선 지속
- 미국과의 군함 협력 및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반사이익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 보유
- 에너지 선박의 발주 증가가 더해지며 조선업황의 장기화되는 호황 국면 진입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196
위 내용은 2026년 3월 13일 8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조선(SECTOR) - 이란 사태와 유가 급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물리적 재편 수혜
▶️ 신한생각: 호르무즈 봉쇄와 길어지는 에너지 루트
- 이란의 해협 봉쇄 선언 및 선박 피격 사건으로 유조선 및 상선 통항량이 약 70~80% 급감
-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14달러로 연초 대비 95% 급등했으며, 전면 봉쇄 시 150달러 가능성 존재
- 선사들의 항해 회피로 가용 선박이 줄어들며 탱커선운임지수가 연초 대비 408% 폭등
▶️ 에너지 운송자산의 전략적 가치 증가
- 지정학적 충돌로 인해 운송 인프라(Midstream) 자체가 생산 능력만큼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
- 공급망의 장거리화로 톤마일(ton-mile)이 증가하며 국가별 해상 통제력과 선박 보유량의 중요성 증대
- 원유운반선(VLCC) 및 LNG운반선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며 2026년 연간 발주량 증가 예상
▶️ Valuation&Risk: 국내 조선사들의 풍부한 모멘텀과 장기 호황
- 선박 공급 부족 수혜, 원달러 환율 상승, 선가 인상분 반영 및 공정 안정화로 실적 개선 지속
- 미국과의 군함 협력 및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반사이익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 보유
- 에너지 선박의 발주 증가가 더해지며 조선업황의 장기화되는 호황 국면 진입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196
위 내용은 2026년 3월 13일 8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캐나다에서 비만율 증가는 건강과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건 전문가들은 오타와와 각 주가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고 있다고 경고.
Edmonton 체중관리센터의 의료 책임자인 Tasneem Sajwani는 비만 치료에 실패할 경우 연간 거의 28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캐나다 비만청의 추정을 지적
📍캐나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22-24년 성인의 거의 70%가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2016-19년 대비 8%포인트 증가한 수치
캐나다 성인의 절반은 복부 비만을 앓고 있는데, 이는 복부 주변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으로, 팬데믹 이전 기간의 39.5%에서 증가
📍비만 치료는 오젬픽과 웨고비 같은 대형 체중 감량 약물의 급속한 등장으로 변화했지만, 전문가들은 지원이 약리학을 넘어야 한다고 주장. 또한 공정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적이고 조정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발언.
Edmonton 체중관리센터의 의료 책임자인 Tasneem Sajwani는 비만 치료에 실패할 경우 연간 거의 28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캐나다 비만청의 추정을 지적
📍캐나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22-24년 성인의 거의 70%가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2016-19년 대비 8%포인트 증가한 수치
캐나다 성인의 절반은 복부 비만을 앓고 있는데, 이는 복부 주변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으로, 팬데믹 이전 기간의 39.5%에서 증가
📍비만 치료는 오젬픽과 웨고비 같은 대형 체중 감량 약물의 급속한 등장으로 변화했지만, 전문가들은 지원이 약리학을 넘어야 한다고 주장. 또한 공정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적이고 조정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발언.
👍5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1호 투자 사업으로는 루이지애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유력하다. 미국산 LNG 장기 구매와 투자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안보와 대미 투자 실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 밖에 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과 노후 전력망 현대화 투자도 초기 협의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조선협력투자 1500억달러는 국내 조선사들의 미국 조선소 투자ㆍ협력 방식으로 민간 주도로 집행된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21505199920984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21505199920984
대한경제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 본격화...'1호사업' 루이지애나 LNG 유력
대미투자특별법(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12일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정부는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과 무역법 301조 대응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법안 통과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실제 투자 이행과 통상 협상이라는 더 험난한 본게임이 이제 시작됐다는 얘기다. 법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공포일부터 3개월간 공사 설립위원회가 운영된다. 설립위원회는 재정경제부 1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