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023-2032". 보고서에 따르면 계기용 변압기 시장은 2022년에 96억 달러(12조 6000억원) 규모였으며 2032년에는 172억 달러(22조 5000억원) 에 도달하여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6.1%를 나타낼 것으로예상됩니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instrument-transformers-market-to-reach-17-2-billion-globally-by-2032-at-6-1-cagr-allied-market-research-3020061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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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온디바이스AI에 대해 물어보시는 질문이 이미 한창 폭증입니다. 곧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들도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사전질문지를 한 가득 보내주셨기에 인터뷰 정리겸 의견을 공유합니다.
<온디바이스AI 필요 이유>
온디바이스AI는 새로운 개념은 아닙니다. 과거 클라우드 컴퓨팅 시절부터 대두되던 개념입니다.
지금껏 엣지컴퓨팅이란 개념이 더욱 잘 알려져 있었고, 여기에 인공지능이 약간 가미되어 2018~2019년 즈음부터 몇 차례 온디바이스AI란 표현이 등장하다 다시금 쏙 들어간 바 있습니다.
챗GPT를 써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일부 사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챗GPT 접속이 느려지고, 또 답변도 느려집니다.
이처럼 인공지능 서버가 처리할 작업이 매우 많다보니 작업의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서버가 모든 작업을 처리하지 말고, 사용자의 컴퓨터 단에서 일부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자는 개념이 온디바이스AI입니다.
서버까지 가지 말고 내 기기에서 인공지능을 일부 처리하자는 의미에서 온디바이스라 부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조만간 등장할 현실적인 온디바이스AI>
인공지능 기능을 구현하려면 엄청난 양의 반도체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서버는 엔비디아의 최고사양 그래픽카드 최소 3,000개 이상을 이용하여 학습 기능을 구현해왔습니다.
그런데 고작 스마트폰을 이용해선 이러한 수준의 인공지능을 구현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칩의 사양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이용해도 스마트폰 2만대정도는 돌려야 인공지능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현실적으로 당장의 온디바이스AI는 여전히 서버에 의존합니다.
인공지능의 가장 주요한 기능인 '학습'은 기존의 서버에서 모두 담당하되, 학습의 결과물 정도만 스마트폰으로 전송하여 결과를 해석하는 정도만 스마트폰이 담당하는 것입니다.
즉 인공지능의 일부 기능정도만 분담하는 '부분 인공지능'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와 유사한 기능은 이미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왔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의 빅스비와 애플 아이폰의 시리가 그 사례입니다.
아니, 그러면 이미 온디바이스 AI는 우리 스마트폰에 있는거였네?
근데 무슨 온디바이스AI가 확대된다는거야? 물음이 생기실겁니다.
엄밀히 기술적으로 파고 들면 지금까지의 빅스비와 앞으로 등장할 온디바이스AI는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앞으로 등장할 녀석은 데이터 생성 역할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말이지요.
그런데 기술적인 부분 말고, 사용자 관점에서 보자면 물음이 여전히 남습니다.
생성의 역할이 추가된다지만 칩 성능 한계가 명확합니다. 특히 배터리 소모를 감안하면 기존보다 대단한 성능 향상 또한 불가합니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든 칩들은 성능이 아닌 배터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실제 유저 관점에선 기존 기술과 대단히 다른 성능을 기대하기 어렵고, 조만간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을 기대하는 것 또한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주장이 많은 것입니다.
온디바이스AI를 테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입장이 바로 이거입니다.
온디바이스AI를 기술적으로 파고들면 기존과 일부 차이는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이름만 새로 붙여서 마케팅으로 쓰는 느낌에 가까울 뿐, 사실상 기존과 크게 다른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의견이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내년까지 등장할 온디바이스AI 로드맵만 보면 이 의견에 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그런데 달라지는 점도 있습니다. 갤럭시S24가 구체적으로 나와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만,
온디바이스AI가 본격 탑재되면 기존 빅스비보다 확연히 역할이 늘어난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될 것입니다.
현재 빅스비는 인공지능이라 이야기하기엔 무색할 정도로 성능이 떨어집니다. 단순 음성 명령 정도를 처리하죠. 기능도 기존 스마트폰 기능을 반복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사진, 영상, 음성 등을 처리하는 기능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생성형 AI 강점을 살려 사진의 선명도를 급격히 끌어올리거나, 영상 편집시 효과를 훨씬 다양하게 넣거나, 외국인과 통화시에 실시간으로 음성 통역을 해주거나, 글을 쓸 때 문법 자동 고치기를 훨씬 빨리 해주는 등의 새로운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기능이 실제로 폰 판매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평가가 다소 애매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온디바이스 AI의 수혜는 누구인가?
기본적으로 반도체 산업 모두가 수혜라는건 아실겁니다. 아쉽게도 수혜 폭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내년 이후 온디바이스AI가 스마트폰 외 다양한 IoT 제품들로 확대되는 구간에선 추가적인 수혜가 일어날 것으로 보이나, 우선 약 1~2년 내에 스마트폰 온디바이스 AI 트렌드만 살펴보면 기업들의 실적에 큰 영향을 줄만한 수혜는 크지 않습니다.
일부 팹리스(IP, 디자인하우스 포함) 기업들을 중심으로 일부나마 유의미한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이번에 다가올 반도체 사이클까지 한해 보자면 온디바이스AI는 점진적이고 느린 수혜이지 급격하고 빠른 수혜는 아닙니다.
특히 대부분 수혜주로 엮이는 기업들은 온디바이스AI향 매출이 유의미하게 기여한다기보다는, 단순히 반도체 업황의 턴으로 증가하는 실적이 월등히 클 전망입니다.
되려 지금까지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는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기대감만 보면 스마트폰섹터가 더욱 수혜가 되어야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만 보면 말입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강화되고 스마트폰 판매량 반등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논리대로라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 또한 확신하기엔 다소 조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직전엔 항상 새로운 기능에 대한 기대감이 만발했었는데, 막상 까고보면 그다지 별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 엄청난 기능이 탑재된다는데, 실제로는 실생활에서 별로 쓸모 없는 기능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는겁니다.
과거 갤럭시S3 시절부터 스마트폰을 뒤집어 전화 거절하기, 갤럭시S6 엣지디스플레이, 언젠가부터 등장한 빅스비, 그리고 최근 갤럭시 제품들의 100배 줌 카메라 등.
사기 전에는 그럴듯하지만 막상 이 기능을 보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고, 사고나서도 한두번 쓸까말까 한 기능입니다. 이번 100배줌 카메라만 봐도 실제 판매량이 과거 전작 괜찮았던 제품 판매량을 수준을 유지하는 정도이지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갤럭시 판매량이 크게 반등하고 수혜가 크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이러한 결과가 또다시 혹시 또다시 반복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의 생각도 없진 않다는 것입니다.
만약 스마트폰 기능이 예상보다 크게 발전되어 온디바이스AI 수혜가 명확해진다면 반도체 섹터 중에서도 스마트폰용 칩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이 예상 외의 큰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엑시노스향 노출이 높은 후공정 기업들이 수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이야기하면 이들 기업 또한 온디바이스AI의 직접 수혜라기보다는 온디바이스->갤럭시로 이어지는 간접 수혜에 해당하겠습니다.
HBM과 온디바이스AI의 테마성에 대해서도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지만,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민도 큽니다.
특히 핀, PCB, PCB 장비는 물론 이따금 아나패스까지 엮는 극단적인 케이스까지 말입니다.
내러티브의 허상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야 기존 주주분들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팩트를 이야기할 수 있을지 고민이 큰데 고민을 마치면 글로 공유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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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hodolry@naver.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FQ5D0QjB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온디바이스AI 필요 이유>
온디바이스AI는 새로운 개념은 아닙니다. 과거 클라우드 컴퓨팅 시절부터 대두되던 개념입니다.
지금껏 엣지컴퓨팅이란 개념이 더욱 잘 알려져 있었고, 여기에 인공지능이 약간 가미되어 2018~2019년 즈음부터 몇 차례 온디바이스AI란 표현이 등장하다 다시금 쏙 들어간 바 있습니다.
챗GPT를 써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일부 사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챗GPT 접속이 느려지고, 또 답변도 느려집니다.
이처럼 인공지능 서버가 처리할 작업이 매우 많다보니 작업의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서버가 모든 작업을 처리하지 말고, 사용자의 컴퓨터 단에서 일부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자는 개념이 온디바이스AI입니다.
서버까지 가지 말고 내 기기에서 인공지능을 일부 처리하자는 의미에서 온디바이스라 부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조만간 등장할 현실적인 온디바이스AI>
인공지능 기능을 구현하려면 엄청난 양의 반도체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서버는 엔비디아의 최고사양 그래픽카드 최소 3,000개 이상을 이용하여 학습 기능을 구현해왔습니다.
그런데 고작 스마트폰을 이용해선 이러한 수준의 인공지능을 구현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칩의 사양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이용해도 스마트폰 2만대정도는 돌려야 인공지능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현실적으로 당장의 온디바이스AI는 여전히 서버에 의존합니다.
인공지능의 가장 주요한 기능인 '학습'은 기존의 서버에서 모두 담당하되, 학습의 결과물 정도만 스마트폰으로 전송하여 결과를 해석하는 정도만 스마트폰이 담당하는 것입니다.
즉 인공지능의 일부 기능정도만 분담하는 '부분 인공지능'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와 유사한 기능은 이미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왔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의 빅스비와 애플 아이폰의 시리가 그 사례입니다.
아니, 그러면 이미 온디바이스 AI는 우리 스마트폰에 있는거였네?
근데 무슨 온디바이스AI가 확대된다는거야? 물음이 생기실겁니다.
엄밀히 기술적으로 파고 들면 지금까지의 빅스비와 앞으로 등장할 온디바이스AI는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앞으로 등장할 녀석은 데이터 생성 역할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말이지요.
그런데 기술적인 부분 말고, 사용자 관점에서 보자면 물음이 여전히 남습니다.
생성의 역할이 추가된다지만 칩 성능 한계가 명확합니다. 특히 배터리 소모를 감안하면 기존보다 대단한 성능 향상 또한 불가합니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든 칩들은 성능이 아닌 배터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실제 유저 관점에선 기존 기술과 대단히 다른 성능을 기대하기 어렵고, 조만간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을 기대하는 것 또한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주장이 많은 것입니다.
온디바이스AI를 테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입장이 바로 이거입니다.
온디바이스AI를 기술적으로 파고들면 기존과 일부 차이는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이름만 새로 붙여서 마케팅으로 쓰는 느낌에 가까울 뿐, 사실상 기존과 크게 다른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의견이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내년까지 등장할 온디바이스AI 로드맵만 보면 이 의견에 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그런데 달라지는 점도 있습니다. 갤럭시S24가 구체적으로 나와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만,
온디바이스AI가 본격 탑재되면 기존 빅스비보다 확연히 역할이 늘어난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될 것입니다.
현재 빅스비는 인공지능이라 이야기하기엔 무색할 정도로 성능이 떨어집니다. 단순 음성 명령 정도를 처리하죠. 기능도 기존 스마트폰 기능을 반복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사진, 영상, 음성 등을 처리하는 기능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생성형 AI 강점을 살려 사진의 선명도를 급격히 끌어올리거나, 영상 편집시 효과를 훨씬 다양하게 넣거나, 외국인과 통화시에 실시간으로 음성 통역을 해주거나, 글을 쓸 때 문법 자동 고치기를 훨씬 빨리 해주는 등의 새로운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기능이 실제로 폰 판매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평가가 다소 애매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온디바이스 AI의 수혜는 누구인가?
기본적으로 반도체 산업 모두가 수혜라는건 아실겁니다. 아쉽게도 수혜 폭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내년 이후 온디바이스AI가 스마트폰 외 다양한 IoT 제품들로 확대되는 구간에선 추가적인 수혜가 일어날 것으로 보이나, 우선 약 1~2년 내에 스마트폰 온디바이스 AI 트렌드만 살펴보면 기업들의 실적에 큰 영향을 줄만한 수혜는 크지 않습니다.
일부 팹리스(IP, 디자인하우스 포함) 기업들을 중심으로 일부나마 유의미한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이번에 다가올 반도체 사이클까지 한해 보자면 온디바이스AI는 점진적이고 느린 수혜이지 급격하고 빠른 수혜는 아닙니다.
특히 대부분 수혜주로 엮이는 기업들은 온디바이스AI향 매출이 유의미하게 기여한다기보다는, 단순히 반도체 업황의 턴으로 증가하는 실적이 월등히 클 전망입니다.
되려 지금까지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는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기대감만 보면 스마트폰섹터가 더욱 수혜가 되어야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만 보면 말입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강화되고 스마트폰 판매량 반등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논리대로라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 또한 확신하기엔 다소 조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직전엔 항상 새로운 기능에 대한 기대감이 만발했었는데, 막상 까고보면 그다지 별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 엄청난 기능이 탑재된다는데, 실제로는 실생활에서 별로 쓸모 없는 기능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는겁니다.
과거 갤럭시S3 시절부터 스마트폰을 뒤집어 전화 거절하기, 갤럭시S6 엣지디스플레이, 언젠가부터 등장한 빅스비, 그리고 최근 갤럭시 제품들의 100배 줌 카메라 등.
사기 전에는 그럴듯하지만 막상 이 기능을 보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고, 사고나서도 한두번 쓸까말까 한 기능입니다. 이번 100배줌 카메라만 봐도 실제 판매량이 과거 전작 괜찮았던 제품 판매량을 수준을 유지하는 정도이지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갤럭시 판매량이 크게 반등하고 수혜가 크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이러한 결과가 또다시 혹시 또다시 반복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의 생각도 없진 않다는 것입니다.
만약 스마트폰 기능이 예상보다 크게 발전되어 온디바이스AI 수혜가 명확해진다면 반도체 섹터 중에서도 스마트폰용 칩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이 예상 외의 큰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엑시노스향 노출이 높은 후공정 기업들이 수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이야기하면 이들 기업 또한 온디바이스AI의 직접 수혜라기보다는 온디바이스->갤럭시로 이어지는 간접 수혜에 해당하겠습니다.
HBM과 온디바이스AI의 테마성에 대해서도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지만,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민도 큽니다.
특히 핀, PCB, PCB 장비는 물론 이따금 아나패스까지 엮는 극단적인 케이스까지 말입니다.
내러티브의 허상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야 기존 주주분들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팩트를 이야기할 수 있을지 고민이 큰데 고민을 마치면 글로 공유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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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hodolry@naver.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FQ5D0QjB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꺼진 천보 다시보기
관심은 있었으나 시기적으로는 투자할때가 아니라고 생각해 한켠에 치워뒀던 천보. 최근 이차전지 투자자들 입에서 전해액 이야기가 나와 자연스럽게 첨가제가 생각났다. 중국 공급과잉으로 그동안 피를 보면서 투자자의 평균 수익율 반토막. 손실 투자자가 무려 99%가 되어버린 기업. 아마 가장 피가 낭자한 2차전지 소재 기업중 하나일 것이다. 필자가 천보를 투자하지 않은 이유는 중국발 우려대비 높은 밸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주목받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천보는 삼원계에도 소재가 들어가고 있지만 어쨌거나 LFP관련 기업으로 시장에 인식되어 있기에 앞단의 기업들이 LFP를 미국에 본격화 할때부터 봐야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너쟁이 #chcmg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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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있었으나 시기적으로는 투자할때가 아니라고 생각해 한켠에 치워뒀던 천보. 최근 이차전지 투자자들 입에서 전해액 이야기가 나와 자연스럽게 첨가제가 생각났다. 중국 공급과잉으로 그동안 피를 보면서 투자자의 평균 수익율 반토막. 손실 투자자가 무려 99%가 되어버린 기업. 아마 가장 피가 낭자한 2차전지 소재 기업중 하나일 것이다. 필자가 천보를 투자하지 않은 이유는 중국발 우려대비 높은 밸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주목받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천보는 삼원계에도 소재가 들어가고 있지만 어쨌거나 LFP관련 기업으로 시장에 인식되어 있기에 앞단의 기업들이 LFP를 미국에 본격화 할때부터 봐야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너쟁이 #chcmg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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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꺼진 천보 다시보기 관심은 있었으나 시기적으로는 투자할때가 아니라고 생각해 한켠에 치워뒀던 천보. 최근 이차전지 투자자들 입에서 전해액 이야기가 나와 자연스럽게 첨가제가 생각났다. 중국 공급과잉으로 그동안 피를 보면서 투자자의 평균 수익율 반토막. 손실 투자자가 무려 99%가 되어버린 기업. 아마 가장 피가 낭자한 2차전지 소재 기업중 하나일 것이다. 필자가 천보를 투자하지 않은 이유는 중국발 우려대비 높은 밸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주목받을 때가 아니라고…
천보 글을 공유한 이유는 천보가 중국 비중이 높고, 중국 내 전해질 가격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악화로 주가가 엄청 하락한 상태입니다.
주가는 사실상 떨어질만큼 떨어졌고, IRA 법상 FEOC 규정이 발표되며 전해액이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는데..전해액에서 중요한 소재인 전해질을 공급하는 천보 또한 수혜 기업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가는 사실상 떨어질만큼 떨어졌고, IRA 법상 FEOC 규정이 발표되며 전해액이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는데..전해액에서 중요한 소재인 전해질을 공급하는 천보 또한 수혜 기업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덕산테코피아
덕산테코피아. 시총은 약 3300억. 약 5%가량 하락중이며 올해 매출은 1000억원 수준. SK온과 전해질 첨가제를 개발하였고, 테네시에 미국정부에게 많은 보조금을 받아 증설중. 납품사는 SK온과 LG엔솔 예정. 내년에는 첨가제에서 매출약 3000억원. 25년에는 전해질 매출 7000억원이 붙어서 약 1조 매출정도를 목표중. 만약 영업이익율이 10%쯤 나온다면 영익 1000억에 멀티플 20배를 주면 적정시총은 2조. 어쩌면 10버거가 나올 잠재력이 있을지도. 덕산테코피아, 美테네시주 셸비빌 전해질 신공장 착공 자회사 ‘덕산일렉트라 지난달 28일 기공식 개최 연간 6만t 규모 전해액 공장…이르면 내년 가동 9500만 달러 투자…주정부 보조금 약.......
#너쟁이 #chcmg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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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테코피아. 시총은 약 3300억. 약 5%가량 하락중이며 올해 매출은 1000억원 수준. SK온과 전해질 첨가제를 개발하였고, 테네시에 미국정부에게 많은 보조금을 받아 증설중. 납품사는 SK온과 LG엔솔 예정. 내년에는 첨가제에서 매출약 3000억원. 25년에는 전해질 매출 7000억원이 붙어서 약 1조 매출정도를 목표중. 만약 영업이익율이 10%쯤 나온다면 영익 1000억에 멀티플 20배를 주면 적정시총은 2조. 어쩌면 10버거가 나올 잠재력이 있을지도. 덕산테코피아, 美테네시주 셸비빌 전해질 신공장 착공 자회사 ‘덕산일렉트라 지난달 28일 기공식 개최 연간 6만t 규모 전해액 공장…이르면 내년 가동 9500만 달러 투자…주정부 보조금 약.......
#너쟁이 #chcmg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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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한투증권/김정환] 제이오 기업 Note: 업황 반등에 돋보일 CNT
● CNT가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CNT(카본나노튜브) 파우더 생산업체 제이오의 1~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2022년 연간 실적을 상회
- 특히 3분기에는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률 15.9%를 달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및 이익률을 기록
- CNT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67%나 증가했는데 지난 7월부터 안산 제1공장에서 신규 설비 700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
- 플랜트 엔지니어링도 매출이 전년대비 56%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해 실적 성장에 기여
● 업황 둔화로 CNT 판매량은 예상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 양극재용 CNT의 적극적인 증설이 진행중이다. 2024년말까지 안산 2공장 2천톤이 추가로 완공될 예정이고, 2025년에는 5천톤 규모까지 확장할 계획
- 다만 업황 둔화에 고객사의 사용량이 예상보다 소폭 적어 증설분 만큼 매출액이 증가하진 않겠으나, 일본 및 국내 신규 고객사와 CNT 적용을 위한 협력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매출액 증가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유효
- 한편 음극재용 SWCNT는 개발을 완료하고 고객사 샘플 테스트가 진행중
- 25년이나 26년이 되어서야 양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채택이 되기 시작한다면 양극재용 CNT 만큼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
● 업황 반등과 함께 나타날 증설 효과
- 전기차 수요 둔화로 채택 초기 단계인 CNT의 침투율이 높아지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어 주가가 소폭 부진했음
- 그러나 업황이 반등하면 선제적 증설 효과로 양극재용 CNT 채택이 늘어나며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할 것
- 이에 더해 실리콘 음극재 등과 같이 적용될 음극재용 SWCNT의 채택이 25년부터 실적에 기여한다면 성장속도는 더욱 가파를 것
- 양극재용 CNT가 주요 제품인 제이오의 PER은 50~60배로 양극재 업체들과 비슷한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추가적으로 음극재용 CNT까지 반영될 것이라고 보면 현재 주가 수준은 비싸지 않음
*리포트: https://buly.kr/FLV6Us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CNT가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CNT(카본나노튜브) 파우더 생산업체 제이오의 1~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2022년 연간 실적을 상회
- 특히 3분기에는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률 15.9%를 달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및 이익률을 기록
- CNT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67%나 증가했는데 지난 7월부터 안산 제1공장에서 신규 설비 700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
- 플랜트 엔지니어링도 매출이 전년대비 56%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해 실적 성장에 기여
● 업황 둔화로 CNT 판매량은 예상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 양극재용 CNT의 적극적인 증설이 진행중이다. 2024년말까지 안산 2공장 2천톤이 추가로 완공될 예정이고, 2025년에는 5천톤 규모까지 확장할 계획
- 다만 업황 둔화에 고객사의 사용량이 예상보다 소폭 적어 증설분 만큼 매출액이 증가하진 않겠으나, 일본 및 국내 신규 고객사와 CNT 적용을 위한 협력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매출액 증가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유효
- 한편 음극재용 SWCNT는 개발을 완료하고 고객사 샘플 테스트가 진행중
- 25년이나 26년이 되어서야 양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채택이 되기 시작한다면 양극재용 CNT 만큼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
● 업황 반등과 함께 나타날 증설 효과
- 전기차 수요 둔화로 채택 초기 단계인 CNT의 침투율이 높아지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어 주가가 소폭 부진했음
- 그러나 업황이 반등하면 선제적 증설 효과로 양극재용 CNT 채택이 늘어나며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할 것
- 이에 더해 실리콘 음극재 등과 같이 적용될 음극재용 SWCNT의 채택이 25년부터 실적에 기여한다면 성장속도는 더욱 가파를 것
- 양극재용 CNT가 주요 제품인 제이오의 PER은 50~60배로 양극재 업체들과 비슷한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추가적으로 음극재용 CNT까지 반영될 것이라고 보면 현재 주가 수준은 비싸지 않음
*리포트: https://buly.kr/FLV6Us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지난 수요일에 임시주총이 끝났는데 관련 안건을 보면 신주인수권 제3자배정 대상자 추가, 자기주식 소각 근거 마련, 전환사채 한도 증액 및 배정 대상자 추가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자금조달 스탠스로 추정되는데 현재 23년 6월부터 24년 12월까지 2,000톤 규모의 증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apex 700억원)
1,000톤씩 나눠서 증설하는데 1차는 23.06~24.02 / 2차는 24.12월 까지 진행합니다.
신규 고객사로 SDI, 파나소닉과 협상하고 있는데 기존 증설자금과 미래 증설자금을 조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금조달 스탠스로 추정되는데 현재 23년 6월부터 24년 12월까지 2,000톤 규모의 증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apex 700억원)
1,000톤씩 나눠서 증설하는데 1차는 23.06~24.02 / 2차는 24.12월 까지 진행합니다.
신규 고객사로 SDI, 파나소닉과 협상하고 있는데 기존 증설자금과 미래 증설자금을 조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투자생각
어제 뭐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면서 한 생각.
저도 채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글을 올리는게 세일즈를 하고, 선동을 하는 것처럼 얘기가 되는 것 같은데..
그리고 뭐 국내장이 이상하게 변한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시장은 사실 아주 예전부터 그래왔습니다.
미국장은 안 그럴까요? 똑같습니다.
사람의 심리는 다 똑같으니까요.
저도 처음 시작부터 몇년동안 가치투자를 고집해왔고,
지금도 병행하고 있지만,
투자 방법에는 정답이라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핵심은 "돈이 어디로 몰리는가" 아닐까싶습니다.
국내에서 제일 잘 한다는 운용사도 타이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얘기를 했죠.
가치투자를 해도..결국에는 폭발적으로 오르는 시기는 시장의 관심을 받을때입니다.
흔히 텐베거라고 얘기하는 종목들을 보시면 전부 거래가 쎄게 터진 양봉이 나옵니다.
그 이후부터 시세가 본격적으로 나기시작하는데, 10배 오를 종목은 바닥에서 40~50%오른 상태에서 사도 5배~6배 수익이 나는거죠.
그게 흔히들 말하는 추세추종이 될 수도 있고, 모멘텀 트레이딩일수도 있는거죠.
알바트로스 형님이 얼마전에 말씀하신 손익비 얘기도 어찌보면 같은 맥락의 얘기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빠질때 꾸역꾸역 모아서 크게 먹는 것도 좋은 투자 방법이지만,
"돈이 몰리기 시작할때" 빠르게 캐치를 해서 따라가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진짜 큰 형님들은 기본적으로 유연하시고 어디로 돈이 몰리시는지를 다 기가 막히게 캐치하고 계십니다.
이 채널에도 몇분 들어와계시는데..그런 분들을 보면서 어떻게하면 저렇게 잘 하실 수 있지..를 고민하다가 저도 지금처럼 변하게 됐네요.
세일즈..선동..
가치투자연구소에 글을 올리는건 분석이고, 채널에 올리는건 세일즈와 선동이 될까요?
투자모임에서 분석한 종목을 발표하는 건 세일즈가 아닐까요? 분석한대로 회사가 진짜 그렇게 돈을 벌어서 주가가 올라서 돈을 번게 맞을까요?
분석글을 장황하게 써서 올리면 괜찮고, 간단하게 아이디어를 올리면서 좋아보입니다 이러면 안 괜찮은걸까요?
개인적으로는..몇번 말씀드렸지만, 취미생활처럼 채널을 하고있는거고,
여기에 글을 올려서 수급이 몰리는 것보다 주위에 큰 형님들한테 내용을 자세히 설명드리는게 수급적으로도 사실 더 크고, 저희끼리만 더 잘 버는 길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분석글도 가끔 올리고, 테마든 모멘텀이든 좋게보는 종목들을 공유하는건,
그냥 같이 채널 보시는 분들이 보시고 판단해서 잘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올리는겁니다.
본인 투자에 중심이 잡혀있으신 분들은, 애초에 따라사시지도 않고, 그 글을 토대로 확인하고 스터디하시고 사시니까요.
결론은 시장은 예전부터 그래왔고, 투자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치투자도, 트레이딩도 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병행을 하고있는데,
나와 다른 방법으로 투자를 한다고 비난하시기보다는 저런 방법도 있구나, 혹은 관심이 있으시다면 내가 투자하는 방법과 같이 시너지를 낼 방법이 있을까..라고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하듯 내 것만 정답이라 생각하는 순간, 멈추고 주변이 떠나가기 마련인거 같습니다.
저도, 제 친구도, 다양한 투자와 다양한 사람들에게 항상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훨씬 더 중요한 태도인거 같습니다.
어제 뭐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면서 한 생각.
저도 채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글을 올리는게 세일즈를 하고, 선동을 하는 것처럼 얘기가 되는 것 같은데..
그리고 뭐 국내장이 이상하게 변한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시장은 사실 아주 예전부터 그래왔습니다.
미국장은 안 그럴까요? 똑같습니다.
사람의 심리는 다 똑같으니까요.
저도 처음 시작부터 몇년동안 가치투자를 고집해왔고,
지금도 병행하고 있지만,
투자 방법에는 정답이라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핵심은 "돈이 어디로 몰리는가" 아닐까싶습니다.
국내에서 제일 잘 한다는 운용사도 타이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얘기를 했죠.
가치투자를 해도..결국에는 폭발적으로 오르는 시기는 시장의 관심을 받을때입니다.
흔히 텐베거라고 얘기하는 종목들을 보시면 전부 거래가 쎄게 터진 양봉이 나옵니다.
그 이후부터 시세가 본격적으로 나기시작하는데, 10배 오를 종목은 바닥에서 40~50%오른 상태에서 사도 5배~6배 수익이 나는거죠.
그게 흔히들 말하는 추세추종이 될 수도 있고, 모멘텀 트레이딩일수도 있는거죠.
알바트로스 형님이 얼마전에 말씀하신 손익비 얘기도 어찌보면 같은 맥락의 얘기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빠질때 꾸역꾸역 모아서 크게 먹는 것도 좋은 투자 방법이지만,
"돈이 몰리기 시작할때" 빠르게 캐치를 해서 따라가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진짜 큰 형님들은 기본적으로 유연하시고 어디로 돈이 몰리시는지를 다 기가 막히게 캐치하고 계십니다.
이 채널에도 몇분 들어와계시는데..그런 분들을 보면서 어떻게하면 저렇게 잘 하실 수 있지..를 고민하다가 저도 지금처럼 변하게 됐네요.
세일즈..선동..
가치투자연구소에 글을 올리는건 분석이고, 채널에 올리는건 세일즈와 선동이 될까요?
투자모임에서 분석한 종목을 발표하는 건 세일즈가 아닐까요? 분석한대로 회사가 진짜 그렇게 돈을 벌어서 주가가 올라서 돈을 번게 맞을까요?
분석글을 장황하게 써서 올리면 괜찮고, 간단하게 아이디어를 올리면서 좋아보입니다 이러면 안 괜찮은걸까요?
개인적으로는..몇번 말씀드렸지만, 취미생활처럼 채널을 하고있는거고,
여기에 글을 올려서 수급이 몰리는 것보다 주위에 큰 형님들한테 내용을 자세히 설명드리는게 수급적으로도 사실 더 크고, 저희끼리만 더 잘 버는 길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분석글도 가끔 올리고, 테마든 모멘텀이든 좋게보는 종목들을 공유하는건,
그냥 같이 채널 보시는 분들이 보시고 판단해서 잘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올리는겁니다.
본인 투자에 중심이 잡혀있으신 분들은, 애초에 따라사시지도 않고, 그 글을 토대로 확인하고 스터디하시고 사시니까요.
결론은 시장은 예전부터 그래왔고, 투자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치투자도, 트레이딩도 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병행을 하고있는데,
나와 다른 방법으로 투자를 한다고 비난하시기보다는 저런 방법도 있구나, 혹은 관심이 있으시다면 내가 투자하는 방법과 같이 시너지를 낼 방법이 있을까..라고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하듯 내 것만 정답이라 생각하는 순간, 멈추고 주변이 떠나가기 마련인거 같습니다.
저도, 제 친구도, 다양한 투자와 다양한 사람들에게 항상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훨씬 더 중요한 태도인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오늘은 엔씨소프트의 tl 하느라
불태우는데 주말간 더 불태울듯
뭐든 다 호불호가 있는거라 스스로 해보고 판단 하시길
남의말 듣고 판단하는거
버릇들면 피곤해요
특히 주식시장에서 일면식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 텔레를 보고 소중한 돈을 투자하고 결정하는게 ㅜㅜ
텔레는 아무나 할수 있고 진입장벽 없어요 그래서 대부분은 텔레쥔장이 공감하면 글을 퍼나르기가 되고 쏠림이 생기는거로 보여요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얻는게 어떨까요
전 겜하로 갑니다
참고로 전 지뢰찾기도 잼있게 하는 사람입니다 ㅋㅋ
불태우는데 주말간 더 불태울듯
뭐든 다 호불호가 있는거라 스스로 해보고 판단 하시길
남의말 듣고 판단하는거
버릇들면 피곤해요
특히 주식시장에서 일면식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 텔레를 보고 소중한 돈을 투자하고 결정하는게 ㅜㅜ
텔레는 아무나 할수 있고 진입장벽 없어요 그래서 대부분은 텔레쥔장이 공감하면 글을 퍼나르기가 되고 쏠림이 생기는거로 보여요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얻는게 어떨까요
전 겜하로 갑니다
참고로 전 지뢰찾기도 잼있게 하는 사람입니다 ㅋㅋ
Forwarded from 루팡
대주주 기준 10억→30억 상향 유력…정부 시행령 개정 추진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이런 내용이 담긴 주식 양도세 완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정부와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8일 연합뉴스에 전했다.
대주주 기준, 상장주식 종목당 10억→30억원…개미 투자자 달래기
정부안은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10억원(또는 지분 1∼4%)에서 30억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이 골자다.
https://v.daum.net/v/20231208130410062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이런 내용이 담긴 주식 양도세 완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정부와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8일 연합뉴스에 전했다.
대주주 기준, 상장주식 종목당 10억→30억원…개미 투자자 달래기
정부안은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10억원(또는 지분 1∼4%)에서 30억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이 골자다.
https://v.daum.net/v/20231208130410062
언론사 뷰
대주주 기준 10억→30억 상향 검토…국회 등 여론이 관건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곽민서 기자 =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8일 전해졌다. 정부는 최근 이런 내용이 담긴 주식 양도세 완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복수의 여권 관계자가 연합뉴스에 전했다. 대주주 기준, 상장주식 종목당 10억→30억원…개미 투자자 달래
Forwarded from 롣다리🚦
한국의 버핏이 픽한 2024년 베팅할 종목 (대표님이 타이틀 별로 안좋아하실 듯..)
- 2023년은 시장이 안 좋았지만 2024년은 좋아질 것이라는 예측이 있음
- 증권사 자료들은 대체적으로 1,900에서 2,500, 골드만 삭스는 2,800, 국내 한 증권사는 3,137을 제시하고 있으며 금융 전문가도 이에 대한 전망을 제시
- 현재 상황에서는 박스피 전망 이상을 내기 어렵다는 생각
-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경기 침체 우려가 팽팽하게 맞서는 상황이며,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유지 여부, 금리 인하 시점 등이 불확실한 혼재된 시점
- 투자하려는 기업의 회사 구조와 부채, 이익 등을 판단해야하며, 지렛대가 큰 상황에서도 기본 분석에 따른 인내가 필요한 시기
- 내년 금리 인하는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회복 신호가 나타내는 곳에서는 돈이 먼저 몰릴 것
- 중국 관련 종목도 선호하는데, 중국은 글로벌 G2국가로 작용과 반작용이 작용하기 때문에 주목해야
- 1960-70년대 생산된 자동차, 철광석, 화학물질, 반도체 등 대형 산업에서 떠올리는 우리나라 수출 품목은 변화
- 코로나 이후에는 화장품, 팥, 라면 등의 제품들도 팔리고 있으며, 이번에는 미용기기, 방산 등도 수출 대상
- 현재 전 세계적으로 경기 침체와 금리 불황 등 기본적인 변수는 유지되지만 우리나라의 수출 증대에 의한 투자 기회는 계속해서 존재
- 주도주는 산업 커버리지가 높은 전자, 통신, 반도체, 제약 등이고, 내러티브와 실적이 뒷받침되면 미래성장이 기대
- 최근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피부미용 기기도 금리와 미국 리스 트렌드 등 외부적 요인에 따라 상황이 복잡하지만, 기대가 높아 계속 관찰 중
- AI와 로봇 산업이 미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기술력이나 자본력으로 주도할 수 있는 시장은 많지 않다.
- 또한 AI 역시 지금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지만, 투자할 적기와 돈이 몰리는 산업이기 때문에 미래 승자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 방산산업은 이제 수출 주라고 볼 수 있는 산업이며, 우리나라에만 있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
- 육상 무기, 탱크, 장갑차 등과 같은 무기들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기술혁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보안성 그리고 정보 제한 때문에 회사의 정책을 따르게 되는 단점
#2024_전망 #최준철_대표님
- 2023년은 시장이 안 좋았지만 2024년은 좋아질 것이라는 예측이 있음
- 증권사 자료들은 대체적으로 1,900에서 2,500, 골드만 삭스는 2,800, 국내 한 증권사는 3,137을 제시하고 있으며 금융 전문가도 이에 대한 전망을 제시
- 현재 상황에서는 박스피 전망 이상을 내기 어렵다는 생각
-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경기 침체 우려가 팽팽하게 맞서는 상황이며,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유지 여부, 금리 인하 시점 등이 불확실한 혼재된 시점
- 투자하려는 기업의 회사 구조와 부채, 이익 등을 판단해야하며, 지렛대가 큰 상황에서도 기본 분석에 따른 인내가 필요한 시기
- 내년 금리 인하는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회복 신호가 나타내는 곳에서는 돈이 먼저 몰릴 것
- 중국 관련 종목도 선호하는데, 중국은 글로벌 G2국가로 작용과 반작용이 작용하기 때문에 주목해야
- 1960-70년대 생산된 자동차, 철광석, 화학물질, 반도체 등 대형 산업에서 떠올리는 우리나라 수출 품목은 변화
- 코로나 이후에는 화장품, 팥, 라면 등의 제품들도 팔리고 있으며, 이번에는 미용기기, 방산 등도 수출 대상
- 현재 전 세계적으로 경기 침체와 금리 불황 등 기본적인 변수는 유지되지만 우리나라의 수출 증대에 의한 투자 기회는 계속해서 존재
- 주도주는 산업 커버리지가 높은 전자, 통신, 반도체, 제약 등이고, 내러티브와 실적이 뒷받침되면 미래성장이 기대
- 최근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피부미용 기기도 금리와 미국 리스 트렌드 등 외부적 요인에 따라 상황이 복잡하지만, 기대가 높아 계속 관찰 중
- AI와 로봇 산업이 미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기술력이나 자본력으로 주도할 수 있는 시장은 많지 않다.
- 또한 AI 역시 지금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지만, 투자할 적기와 돈이 몰리는 산업이기 때문에 미래 승자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 방산산업은 이제 수출 주라고 볼 수 있는 산업이며, 우리나라에만 있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
- 육상 무기, 탱크, 장갑차 등과 같은 무기들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기술혁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보안성 그리고 정보 제한 때문에 회사의 정책을 따르게 되는 단점
#2024_전망 #최준철_대표님
YouTube
[예민수의 딥사이트] 한국의 버핏이 픽한 2024년 베팅할 종목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12/08 시장공감 10
(출연)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
▶ YouTube '예민수의 딥사이트'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1h6OV2jWJuOJESdO5Rv-fJ
※ MTN 및 MTNW 는 투자자들에게 카카오톡을 이용한 어떠한 1:1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전문가를 사칭하는 개인 채널 및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최준철VIP자산운용대표 #MTN머니투데이방송…
(출연)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
▶ YouTube '예민수의 딥사이트'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1h6OV2jWJuOJESdO5Rv-fJ
※ MTN 및 MTNW 는 투자자들에게 카카오톡을 이용한 어떠한 1:1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전문가를 사칭하는 개인 채널 및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최준철VIP자산운용대표 #MTN머니투데이방송…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주미남)
기재부는 검토한적이 없겠지 여당이 추진하는것이니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84303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84303i
Forwarded from 선수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금주(12월 3일 ~ 12월 9일) 트렌트세터가 기억나는 공시 몇가지
1. LIG넥스원의 위성&레이저 시설증설 그리고 고스트 로보틱스 인수
2. 구글의 카페24 지분투자
3. 트위치 국내 종료 그에 따른 아프리카TV & 네이버 반사수혜
4. 한국타이어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 : 장남의 반격 + MBK 공개매수 VS 차남의 수성 + 야쿠르트 기타법인 매집
5. 위믹스 코빗 상장(개인적으로 빗썸상장도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6. 엔씨의 TL 게임 출시 초기반응 대차게 말아먹음.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주일간 수주건 3건 총 약 7조원 수주규모
8. 소룩스 역대 최고의 1:14 무증(여태까지 봤던 무증은 1:8이 최대 그걸 깸)
9. 이오플로우 매각 철회. 그 이후 역사적 신저가
10. YG엔터 4인 전원의 블랙핑크 전속계약 체결.
11. 하나투어 당기순이익의 30~40 % 비과세로 결산배당 + 금년 특별 한정 배당
1. LIG넥스원의 위성&레이저 시설증설 그리고 고스트 로보틱스 인수
2. 구글의 카페24 지분투자
3. 트위치 국내 종료 그에 따른 아프리카TV & 네이버 반사수혜
4. 한국타이어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 : 장남의 반격 + MBK 공개매수 VS 차남의 수성 + 야쿠르트 기타법인 매집
5. 위믹스 코빗 상장(개인적으로 빗썸상장도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6. 엔씨의 TL 게임 출시 초기반응 대차게 말아먹음.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주일간 수주건 3건 총 약 7조원 수주규모
8. 소룩스 역대 최고의 1:14 무증(여태까지 봤던 무증은 1:8이 최대 그걸 깸)
9. 이오플로우 매각 철회. 그 이후 역사적 신저가
10. YG엔터 4인 전원의 블랙핑크 전속계약 체결.
11. 하나투어 당기순이익의 30~40 % 비과세로 결산배당 + 금년 특별 한정 배당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투자권유자문인력과 투자자산운용사..feat 밧데리아저씨
https://blog.naver.com/andree77/223286514943 자본시장법에서 금융투자업자는 투자매매업자, 투자중개업자,집합투자업자, 투자자문업자,투자일임업자 등으로 구분이 됩니다. 증권사를 종합금융투자사업자라고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이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집합투자업자입니다. 미래에셋은 투자매매와 투자중개를 합니다. HTS를 만들어서 주식투자 중개를 하고 있죠. 투자매매는 프랍트레이딩이 대표적입니다. 트랍트레이딩은 자기자본 매매입니다. 자산운용사는 펀드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고 투자일임업은 돈을 위탁받아서 운용합니다. 투자자문은 자문만 해주는 곳이죠. 유사투자자문업체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리.......
#재정적자유 #andre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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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andree77/223286514943 자본시장법에서 금융투자업자는 투자매매업자, 투자중개업자,집합투자업자, 투자자문업자,투자일임업자 등으로 구분이 됩니다. 증권사를 종합금융투자사업자라고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이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집합투자업자입니다. 미래에셋은 투자매매와 투자중개를 합니다. HTS를 만들어서 주식투자 중개를 하고 있죠. 투자매매는 프랍트레이딩이 대표적입니다. 트랍트레이딩은 자기자본 매매입니다. 자산운용사는 펀드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고 투자일임업은 돈을 위탁받아서 운용합니다. 투자자문은 자문만 해주는 곳이죠. 유사투자자문업체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리.......
#재정적자유 #andre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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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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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바뀌었습니다" '이 주식' 편하게 들고 가세요 / 이건규 대표 [풀버전] [격월 이건규]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 (풀버전) / 12월 4일 녹화
올해의 시장 난이도와 내년의 시장 난이도
계속되는 테마주 장세 ... 앞으로의 전망은?
변압기, 화장품,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전망
소비, 자동차, 조선 관련주 전망
중국 소비 회복에 편하게 가져갈 '이 주식'
🏁 "투자로 인생을 바꾸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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