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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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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업계에 '단결정 소입경 양극재'가 부상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전기차 주행거리를 높일 수 있는 소재다. 소입경 양극재는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에 선제적으로 탑재, 이차전지 성능 극대화를 위해 향후 적용 확대가 예상된다

만든다.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는 크게 여러 개의 입자를 뭉친 다결정과 단일 입자인 단결정으로 구분되는데, 단결정 구조는 가스 발생량을 줄여 배터리 수명을 높이고 용량도 늘릴 수 있다. 다결정에서 단결정으로 수요가 옮기는 추세다.
단결정 양극재 지름은 약 4마이크로미터(㎛)로, 이중 소입경은 대입경보다 분말과 입자가 더 작은 것을 뜻한다. 소입경은 대입경 대비 크기가 미세한 만큼 에너지 밀도를 더 높일 수 있다. 이에 소입경 재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분말이 작다는 점에서 대입경보다 공정 난도가 높다. 분쇄 공정이 어렵고 소성 온도도 높아 품질 관리가 까다롭다는 분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을 통해 이 양극재를 조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대입경 양극재는 LG화학이, 소입경 양극재는 코스모신소재가 만들고 있다. 코스모신소재가 소입경 양극재를 LG화학에 공급하면 LG화학이 자체 생산한 대입경 양극재와 혼합, LG에너지솔루션에 제공하는 구조다.

코스모신소재는 소입경 양극재 수요 증가에 따라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https://news.1rj.ru/str/hi_invest/34336
[(삼성/조현렬) SK IET 4Q23 프리뷰]

보고서: https://bit.ly/3U3w74L


■ 4Q23 preview, 이익 성장 지속

OP 93억원(+18%QoQ)으로
컨센서스(84억원/+10%) 상회 전망.
LiBS 사업의 출하량은 +7%QoQ 예상되고,
이로 인해 LiBS OP는 135억원(+7%QoQ)으로 이익 추가 성장 전망.
주력 고객사의 출하 회복 및 일부 재고축적 수요에 힘입어
목표했던 판매치 달성 예상.
한편 FCW의 적자(-42억원)는 전분기(-47억원) 대비 소폭 개선 기대.


■ 미국 IRA 보조금 대상 차종, 43개→19개로 축소


24년 1/1일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IRA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이
작년 말 43개 차종에서 올해초 19개 차종으로 축소.
차종 축소 배경은 배터리 부품 제조에 대한 요건 강화에 기인.
2024년부터 배터리 부품 및
핵심 광물 원산지 요건 충족 비중이 상승되었으며,
배터리 부품에 대해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 시 전격 배제가 시행
(핵심 광물의 경우 2025년부터 시행).
지난 12월 FEOC 발표 이후 미국시장에서 사업 영위 중인
고객사들의 한국/일본 분리막 업체에 대한
조달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View, 유연한 가동 계획과 IRA가 긍정적

글로벌 전기차 수요 성장률의 단기 하향에 따른
동사의 신규 설비 가동 계획도 다소 변경.
특히 영업 레버리지가 큰 업종 특성으로 인해
설비 건설 이후에도 가동은 수요 변화에 대응하여 진행할 계획.
이는 동사가 2022년 이후 겪었던 수익성 훼손이 반복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또한 IRA 정책에서 분리막에 대한 FEOC 요건이
올해부터 유효해진 점도 동사에게 긍정적.
왜냐하면 글로벌 M/S 67%(2022년)에 달한 중국업체가
미국시장에 공략이 어려워진 만큼
한국/일본업체에게 경쟁강도의 완화가 발생하기 때문.
전방 수요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해 있지만,
상기 언급한 긍정 요인을 감안하여
BUY 투자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 IET 4Q23 프리뷰] 보고서: https://bit.ly/3U3w74L ■ 4Q23 preview, 이익 성장 지속 OP 93억원(+18%QoQ)으로 컨센서스(84억원/+10%) 상회 전망. LiBS 사업의 출하량은 +7%QoQ 예상되고, 이로 인해 LiBS OP는 135억원(+7%QoQ)으로 이익 추가 성장 전망. 주력 고객사의 출하 회복 및 일부 재고축적 수요에 힘입어 목표했던 판매치 달성 예상. 한편 FCW의 적자(…
24년 1/1일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IRA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이 작년 말 43개 차종에서 올해초 19개 차종으로 축소. 차종 축소 배경은 배터리 부품 제조에 대한 요건 강화에 기인. 2024년부터 배터리 부품 및
핵심 광물 원산지 요건 충족 비중이 상승되었으며, 배터리 부품에 대해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 시 전격 배제가 시행
(핵심 광물의 경우 2025년부터 시행). 지난 12월 FEOC 발표 이후 미국시장에서 사업 영위 중인
고객사들의 한국/일본 분리막 업체에 대한 조달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중국1위 분리막 기업 축소 모멘텀 등장
Forwarded from BUYagra
*브이티 [메리츠 하누리]

-분식회계 및 한정의견 관련 노이즈 발생
-회계 자료 취합 중, 법인 전달 조차 안된 상황 사실 무근
-저단가 마스크팩에서 리들 및 앰플/크림류로의 업셀링 실현한 유일무이 브랜드사, 매수 접근 유효 판단

#브이티 #시끌시끌
엔켐이 금일 주가 5% 이상 하락하는데, 최근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고 차주 전환 예정인 되는 우선상환주 관련 내용 선반영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덕산테코피아, 솔브레인홀딩스, 동화기업 주가 움직임은 크지 않은 것을 보니 전해액 섹터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엔켐은 현재 23만주 권리공매도 중

아직 몇 발 남았냐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25.095331발 남았다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지난 1월 2일(화), 미국 FEOC 규제가 반영된 보조금 수령 EV 리스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지난 12월 초 발표된 FEOC 정의를 타이트하게 반영한 결과, 보조금 수령 EV 모델 수는 43개 모델에서 19개 모델로 감소하였습니다. 연초부터 IRA 보조금 지급 기준이 연말 정산에서 구매 시점으로 변경된 상황입니다. 금번 리스트에 포함된 모델 중심으로의 수요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금번 리스트에서 주목할 점은 GM의 볼트(LGES 미시간 배터리 양산)는 전액(7,500달러) 포함된 반면, 블레이저, 이쿼녹스(얼티엄 셀 공급 모델)은 전부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두 라인의 차이는 분리막과 전해액(배터리 부품)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시간 라인의 분리막은 도레이/SKIET(원단) - LG화학(코팅), 전해액은 솔브레인홀딩스, 미쓰비시가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FEOC에 저촉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반면, 얼티엄 셀(블레이저, 이쿼녹스)의 경우 전해액과 분리막의 중국 노출도가 높아 FEOC 규제에 저촉되어 보조금 리스트에서 제외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얼티엄 셀은 지난 21년 6월 중국 분리막 업체인 창신신소재와 24년까지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전해액의 경우에도 25년까지 중국 신저우방과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었습니다.

금번 발표 이후 GM은 '얼티엄 셀 공급 EV 모델들도 향후 보조금 수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발표하였는데, 전해액과 분리막 소싱처의 변화가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얼티엄 라인 분리막, 전해액 밸류체인이 중국 -> 한국/일본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어제 중국 분리막 업체인 창신신소재의 미국 투자 금액 축소도 금번 보조금 리스트 발표와 무관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t.me/cjdbj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지난 1월 2일(화), 미국 FEOC 규제가 반영된 보조금 수령 EV 리스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지난 12월 초 발표된 FEOC 정의를 타이트하게 반영한 결과, 보조금 수령 EV 모델 수는 43개 모델에서 19개 모델로 감소하였습니다. 연초부터 IRA 보조금 지급 기준이 연말 정산에서 구매 시점으로 변경된 상황입니다. 금번 리스트에 포함된 모델 중심으로의 수요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금번 리스트에서…
금번 리스트에서 주목할 점은 GM의 볼트(LGES 미시간 배터리 양산)는 전액(7,500달러) 포함된 반면, 블레이저, 이쿼녹스(얼티엄 셀 공급 모델)은 전부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두 라인의 차이는 분리막과 전해액(배터리 부품)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시간 라인의 분리막은 도레이/SKIET(원단) - LG화학(코팅), 전해액은 솔브레인홀딩스, 미쓰비시가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FEOC에 저촉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반면, 얼티엄 셀(블레이저, 이쿼녹스)의 경우 전해액과 분리막의 중국 노출도가 높아 FEOC 규제에 저촉되어 보조금 리스트에서 제외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얼티엄 셀은 지난 21년 6월 중국 분리막 업체인 창신신소재와 24년까지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전해액의 경우에도 25년까지 중국 신저우방과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즉대
주담과 통화내용

1. 유렵계약 및 미국계약
-문제없다.

2. 계약 만료 및 판매시기를 봣을때 올해 상반기안으로는 계약이 나와야 하지 않냐?
-회사에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되기위해 노력중이다.

3. 지금 품목허가를 안하는 이유나 계약이 늦어지는 부분 중 소송때문인 이유가 있는가?
-회사측이나 파트너입장에서도 최대한 소송을 피하려 노력 중이고 그 부분때문에 늦어지 부분이 있다.

4.알테오젠이 3상 결과가 곧 나오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냐?
-몰랐다.

5.더 늦어지면 퍼스트무브에 문제가 되지 않겠냐?
-퍼스트무브는 될것이다. 삼천당보다 빠른 회사가 없다.

6.ir진행은 어떠한가?
-지금 ir일정이 빡빡하게 차있고 기관들의 반응은 좋다.

기관이나 시장에서 삼천당에 가진 불신이 크고 그게 아직도 유지 되고 있었는데
이부분에 대한것도 지난달부터 기관들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아직 장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엔켐은 오전에 봤을 때 -6%였는데 어느새 다 올라와서 보합권이네요. 전해액 부문 (특히, 엔켐) 매수세가 강하다고 느껴집니다.

전해액, 분리막 특히 LG엔솔향으로 나가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 있어보입니다. (분리막 더블유씨피의 경우 현재 삼성과 SK에만 공급 중이며, LG엔솔도 중국산을 배제하게 되면 결국 더블유씨피 물량을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분리막 오후부터 갑자기 달리네요 (드디어 가나?)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BlackRock에서 내놓은 Weekly Commentary('24.1.2) 중 발췌 한 내용입니다.

단순히 5번의 이유 뿐만 아니라, 3번의 이유도 있기 때문에 한국 배터리 산업과 한국 태양광에 대해 지속적으로 투자 기회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글로벌 상황 뿐만 아니라, 지역별이 중요하죠.
☆ 분리막 리포트 한장정리

- 분리막은 향극과 음극 접촉시 폭발 가능성을 막는 안정성과 관련 배터리 내 16% 수준 비중.

- 건식과 습식중 에너지 밀도를 위해 얇게 만들 수 있는 습식이 대세. 분리막 시장의 추세는 습식 분리막→건식 분리막→세라믹 코팅 분리막 순으로 진행

- 분리막의 경쟁력은 생산성이며 생산성은 라인의 폭(광폭화)과 라인의 속도가 결정.

- 2022년 기준, 분리막 시장의 점유율은 중국이 68%를 차지. 한국과 일본이 각각 16%와 13%의 점유율.

- 미국은 FEoC의 확정으로 공급망에서 중국 업체들을 배제.

- 유럽의 CRMA 법안은 전략 원자재의 단일 제3국 수입비중 을 EU 연간 소비량의 65%로 제한. 원자재의 포커스가 ‘광물’에 맞춰져 있지만 ‘소재’ 단위까지 확장될 가능성도 존재. 현재 EU가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분리막의 비율은 전체 물량의 약 70% 정도인 것으로 파악 되며, 이는 CRMA 법안이 제시하고 있는 65%라는 비율을 초과하는 수준.

- 중국의 높은 점유율은 공격적인 증설과 가격경쟁력 때문. 가격 경쟁력의 원인은 낮은 인건비와 전기료, 중국 정부의 보조금 때문.

- 중국의 분리막은 한국대비 라인의 폭이 좁고 수율도 50% 수준으로 낮아 보조금을 받을 수 없는 해외 진출시 가격 경쟁력 확보 구조적 어려움.

- 일본 또한 해외진출에 보수적. 한국 대비 라인의 폭이 좁아 원가 경쟁력이 낮고, 현재도 영업 마진이 높지 않아 공격적 증설시 타격이 올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

- 미국의 상당부분의 점유율을 국내 분리막 기업이 가져올 것으로 전망. 글로벌 시장 점유율 50~70% 전망. 선 수주, 후 증설과 장기 대규모 공급계약을 통해 고정비 리스크 햇지 전망.

- 고정비가 큰 만큼 AMPC 수령 규모에 따라 증설 규모의 정도가 정해질 것으로 판단.

- P는 점진적으로 떨어질 것이나 생산성향상과 장기공급계약으로 방어 전망.

- 전고체 배터리의 양산시점은 최소 2030년 이후일 것으로 전망.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는 25~28년 사이로 발표되고 있으나 상용화와 대량양산은 차이 존재.

-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은 유독가스 발생 방지를 위해 기존 배터리 라인 전환, 신규 라인 건설등 상당한 시설 투자가 필요해 대량 양산을 저해하는 요소.

- 고체 전해질의 원료인 황화리튬은 액체 전해질 대비 200배 비싼 가격.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해외 공급업체의 조달 비중이 높은 편으로 국내 업체로의 비중 상승 기대.

(그럼 LG엔솔은 SK에 주고싶을까 더블유씨피에 주고싶을까?)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2602170
물론 LG화학은 양극재 뿐 아니라 CNT, 분리막도 하고 있습니다.

더블유씨피는 과거부터 LG와 인연이 있고 거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비 전기차쪽은 하고있구요. 메인밴더가 되지는 않더라도(내제화가 있으니 그게 메인이겠죠 sk처럼) 충분히 거래 대상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LG화학이 내재화 하고 있다는것도 과거에 코멘트로 간단하게 남긴적이 있습니당. 협상력을 위한 공급선 다변화는 분리막 뿐 아니라 어느 소재든 일반적이니 한쪽에 몰아주기 보다는 내제화 외는 어느정도 물량 나누기가 있을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비중차이는 있겠죠.

단순 뇌피셜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