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87K subscribers
4.47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77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충전식 저장소
충전식 저장소의 2024년 전망 (1) IRA 본격 시행 음챗, 텍스트 등으로 말했던 IRA 관련 이야기를 모아 정리했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battery-lover.notion.site/IRA-3e79b0b573f64a2092a3286ef92eb628?pvs=4
IRA 세부 규정인 FEOC의 최대 수혜는 고정비 비중이 높은 분리막입니다. 다만, 분리막의 경우 SKIET / WCP 모두 미국 현지 공장이 없으며 (수혜를 위해서는 미국 현지 공장 필수) 따라서 실제 수혜를 받기까지는 2~3년 걸립니다.

하지만, 전해액의 경우 엔켐,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자회사 덕산일레트라), 동화기업 모두 현지에 공장이 있거나 24년 현지 공장 증설 계획이 있습니다. 따라서 분리막이 최대 수혜인 것은 맞으나 FEOC 에 따라 수혜를 받아 실적으로 이어지는 것은 전해액 기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전해액 기업들의 경우 투자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점들이 각각 있습니다.

1) 엔켐
- 전해액 대장주이이며 수직계열화가 완성되었긴하나, 과거 비트코인 구매, 무리한 CB, BW 발행 등이 있음. 과거 대주주 낮은 지분율 문제는 어느 정도 안정화 된 것으로 보이나, 과거 워낙 잡음이 많았던 점이 있었던 것이 리스크.

2) 솔브레인홀딩스
- 회사가 IR을 많이 안해서 정보가 많이 없음. 반도체 사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는 점에서 전해액 몰빵인 엔켐에 비해 사업포트폴리오가 안정적.

3) 동화 기업
-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에서 전해액 사업을 하는데,
상대적으로 더딘 미국 투자 증설이 아쉽고, 선대인연구소 영향인지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오른 편. (시총 : 약 1조 2천억)

4) 덕산테코피아
- 후발주자임에도 공격적인 증설 (24년 미국 6만톤 CAPA 공장 증설, 현지보조금 받고 공장 건설) + 안정적인 수직계열화 시스템 구축 (중국 배제) + 전해액 첨가제 사업을 기존부터 하고 있어 전해액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장점 ( 현 시총 : 3,490억원)
사업 구조가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사업구조가 디스플레이 / 반도체 부문이기에 솔브레인홀딩스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
- 향후 증가하는 실적 기대치에 비해 시총은 3,000억 수준이여서 매우 저렴.
- 리스크는 가장 제한적이나 수급 측면에서 다소 소외된 것으로 보이며 (전해액 기업 언급 시 소외되는 경우가 많이 보임) 사업 구조가 복잡해 상대적으로 사업구조가 이해하기 쉬운 쪽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함.
- 지금은 아니지만, 향후 덕산일렉트라 분할 상장에 대한 우려
헬스케어 과거 케이스 스터디 - 23. 12. 28

이번 주 주봉으로 헬스케어 지수가 120주선을 위로 돌파했음. 10월의 바닥 이후 2달째 이어지고 있는 상승이며 개인적으로 자주 참고하곤 하는 RSI 기준으로는 이미 80에 가까워져오고 있는 상황인데 비슷한 상황에서 과거에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과거 120주선과 관련된 케이스들을 뒤져보았음.

- 2003년 4~5월.
2월에 바닥인 210포인트를 찍고 20%를 상승해 250 수준에 있었던 헬스케어 지수는 과열이고 뭐고 3달만에 40%를 가깝게 추가로 상승해 340포인트에 도달. 이후 2004년 5월까지 지리한 모습을 보이다가 5월 중 280포인트의 120주선을 터치하고는 1년 후 2005년 12월까지 거의 4배를 상승.

- 2009년 4월, 2010년 8월
2009년 4월 당시 1,100포인트. 그 뒤 1년 반동안 1,000~1,200포인트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10년 8월 중 120주선을 다시 위로 돌파 (1,070포인트) 4달 반 후 1,300포인트에 도달.
1월부터 5월까지는 재차 하락한 후 5월 말 120주선을 바닥으로 재차 반등해 2달만에 다시 1,500까지 상승.

- 2012년 6월
12년 2월 말 120주선을 깨고 내려온 후 4월 말에 바닥을 치고 6월 초에 다시 120주선을 위로 돌파. (1,200포인트) 이후 1,250포인트의 60주선까지 8월에 돌파하더니 13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약 35% 상승하며 1,650포인트 터치.

- 2014년 9월, 2015년 1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017년 9월
9월 초 2,700의 120주선을 위로 돌파. 이후 4개월간 80%를 상승하며 1월 초에는 4,950까지 터치.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기 전인 10월 초에 RSI는 이미 과열상태인 70을 넘어서있었지만 본격적인 상승은 오히려 10월부터 2달간 이루어졌음.

- 2020년 5월.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다들 대충 기억하고 있을듯 해서 패스.

핵심적인 상승이 모두 지표상 과열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바이오의 경우에는 오히려 과열구간 진입 후 메인에 가까운 상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음. 물론 곧바로 상승이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더불어, 120주선 돌파와 별개로 바이오 지수의 저점 - 120주선 돌파 - 고점까지의 기간, 즉 상승의 시작과 끝은 최소 1년 내지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음. 이번 돌파의 경우 지난 저점이 10월 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같은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상승의 끝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1월에 JP모건 헬스케어 이번트가 끝나면 팔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시장에 많은 것 같은데, 과거 케이스들을 돌아본다면 이벤트 끝났으니 이제 안 봐도 된다~ 하고 버려둘 건 아닐 수도 있다.. 정도의 생각.
조금 더 보강을 해보자면, 해당 사이클들에서도 상승률이 컸던 15 / 17 / 20년의 경우 차별적인 상승률을 기록한 기업은 굉장히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나 해당 사이클 초입에서 블록버스터급 계약 또는 실적을 터트려냈던 기업이었음. (한미약품 - 셀트리온 - 씨젠 / 신풍제약 등) . 해당 기업들이 무언가를 터트린 후 섹터의 핵심 상승이 나왔다는 점은 덤.

2024년이 헬스케어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절대적인 확신은 없으나, 헬스케어가 좋은 성과를 올린다면 섹터 내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올릴 업체는 결국 이전과 똑같이 "이벤트가 있는 기업" 이 될 가능성은 100%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점을 감안하면 1분기 내에 L/O 또는 3상 결과발표 등 굵직한 이벤트가 있는 기업들을 따로 소팅해 해당 기업들의 이벤트 결과를 주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함.

개인적으로 이러한 점을 감안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은 역시 알테오젠 / 삼천당제약 등등.. .정해져있는 것 같기는 함.

과거 사례들을 돌아봤을 때, 섹터 주도주의 경우엔 이벤트의 결과가 나온 후 추격매수를 해도 메인 상승구간의 대부분은 본인의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었음.
Forwarded from Buff
윤통, '코리아 디스카운트 임기내 해소하겠다'
- 금투세 폐지, 상법 개정의 의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윤대통령이 24/1/2 오늘 열린 한국거래소 24년 개장식에 참석해 큰 떡밥을 두개나 던짐
- "대한민국에 좋은 기업 많은데 주식시장은 매우 저평가. 그러니 임기 중 규제 혁파를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겠다"는 것
- 대표적으로는 1. 금투세 폐지 추진, 2. 상법을 주주 비례적 이익에 충실하도록 개정
=> 둘다 엄중 그 자체라 아래 상술


ㅁ 금투세 폐지 추진
-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는 주식같은 금융상품의 수익 금액의 20-25%를 세금으로 내라는 것
- 가장 큰 문제는 반기마다 수익에 대한 금투세는 원천징수된다는 것
ex. 2023년처럼 상반기 상승, 하반기 노잼의 경우 상반기 수익에 대해서만 세금 왕창 내고 하반기 손실분으로 상계된 환급액을 받으려면 최소 6개월 이상 기다려야 함
= 반기 단위 복리가 25%씩 감소하는 엄청난 효과

- 이렇게 1) 복리효과의 일방적 차단, 2) 투자자들에게 중장기 한국 증시 매력 감소, 3) 이로인한 거래대금 감소 등 다양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악법
=> 폐지되면, 국장 전반적 매력도에서 크게 기여



ㅁ 상법 개정 추진
- 현행 상법상, 이사가 "회사를 위하여"가 아니라 "주주의 비례적 이익"을 위해서도 일해야 한다고 개정하자는 것
- 상법 개정은 소액주주 연대, 단체, 행동주의 측에서 오랫동안 강하게 요구해온 아젠다임
- 알짜 자회사 물적분할, 위험 신사업 추진 등으로 주주가치가 훼손되면, 이사를 상대로 소송이 가능해지기 때문
ex. 대표적으로 LG화학이 21년 LG에너지솔루션 분할 상장시킨 후, LG화학 주가가 하락
=> 개정되면, 한국 증시 특유의 알짜 자회사 무한 증식 상장이 어려워질 듯
=> 기존 상장 주식들, 지주회사, 알짜 사업회사 보유한 회사들 주주가치 보존


ㅁ 참고자료
'주주이익 보호' 명시한 상법 개정 논의 급물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274521
배터리 업계에 '단결정 소입경 양극재'가 부상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전기차 주행거리를 높일 수 있는 소재다. 소입경 양극재는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에 선제적으로 탑재, 이차전지 성능 극대화를 위해 향후 적용 확대가 예상된다

만든다.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는 크게 여러 개의 입자를 뭉친 다결정과 단일 입자인 단결정으로 구분되는데, 단결정 구조는 가스 발생량을 줄여 배터리 수명을 높이고 용량도 늘릴 수 있다. 다결정에서 단결정으로 수요가 옮기는 추세다.
단결정 양극재 지름은 약 4마이크로미터(㎛)로, 이중 소입경은 대입경보다 분말과 입자가 더 작은 것을 뜻한다. 소입경은 대입경 대비 크기가 미세한 만큼 에너지 밀도를 더 높일 수 있다. 이에 소입경 재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분말이 작다는 점에서 대입경보다 공정 난도가 높다. 분쇄 공정이 어렵고 소성 온도도 높아 품질 관리가 까다롭다는 분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을 통해 이 양극재를 조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대입경 양극재는 LG화학이, 소입경 양극재는 코스모신소재가 만들고 있다. 코스모신소재가 소입경 양극재를 LG화학에 공급하면 LG화학이 자체 생산한 대입경 양극재와 혼합, LG에너지솔루션에 제공하는 구조다.

코스모신소재는 소입경 양극재 수요 증가에 따라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https://news.1rj.ru/str/hi_invest/34336
[(삼성/조현렬) SK IET 4Q23 프리뷰]

보고서: https://bit.ly/3U3w74L


■ 4Q23 preview, 이익 성장 지속

OP 93억원(+18%QoQ)으로
컨센서스(84억원/+10%) 상회 전망.
LiBS 사업의 출하량은 +7%QoQ 예상되고,
이로 인해 LiBS OP는 135억원(+7%QoQ)으로 이익 추가 성장 전망.
주력 고객사의 출하 회복 및 일부 재고축적 수요에 힘입어
목표했던 판매치 달성 예상.
한편 FCW의 적자(-42억원)는 전분기(-47억원) 대비 소폭 개선 기대.


■ 미국 IRA 보조금 대상 차종, 43개→19개로 축소


24년 1/1일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IRA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이
작년 말 43개 차종에서 올해초 19개 차종으로 축소.
차종 축소 배경은 배터리 부품 제조에 대한 요건 강화에 기인.
2024년부터 배터리 부품 및
핵심 광물 원산지 요건 충족 비중이 상승되었으며,
배터리 부품에 대해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 시 전격 배제가 시행
(핵심 광물의 경우 2025년부터 시행).
지난 12월 FEOC 발표 이후 미국시장에서 사업 영위 중인
고객사들의 한국/일본 분리막 업체에 대한
조달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View, 유연한 가동 계획과 IRA가 긍정적

글로벌 전기차 수요 성장률의 단기 하향에 따른
동사의 신규 설비 가동 계획도 다소 변경.
특히 영업 레버리지가 큰 업종 특성으로 인해
설비 건설 이후에도 가동은 수요 변화에 대응하여 진행할 계획.
이는 동사가 2022년 이후 겪었던 수익성 훼손이 반복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또한 IRA 정책에서 분리막에 대한 FEOC 요건이
올해부터 유효해진 점도 동사에게 긍정적.
왜냐하면 글로벌 M/S 67%(2022년)에 달한 중국업체가
미국시장에 공략이 어려워진 만큼
한국/일본업체에게 경쟁강도의 완화가 발생하기 때문.
전방 수요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해 있지만,
상기 언급한 긍정 요인을 감안하여
BUY 투자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 IET 4Q23 프리뷰] 보고서: https://bit.ly/3U3w74L ■ 4Q23 preview, 이익 성장 지속 OP 93억원(+18%QoQ)으로 컨센서스(84억원/+10%) 상회 전망. LiBS 사업의 출하량은 +7%QoQ 예상되고, 이로 인해 LiBS OP는 135억원(+7%QoQ)으로 이익 추가 성장 전망. 주력 고객사의 출하 회복 및 일부 재고축적 수요에 힘입어 목표했던 판매치 달성 예상. 한편 FCW의 적자(…
24년 1/1일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IRA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이 작년 말 43개 차종에서 올해초 19개 차종으로 축소. 차종 축소 배경은 배터리 부품 제조에 대한 요건 강화에 기인. 2024년부터 배터리 부품 및
핵심 광물 원산지 요건 충족 비중이 상승되었으며, 배터리 부품에 대해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 시 전격 배제가 시행
(핵심 광물의 경우 2025년부터 시행). 지난 12월 FEOC 발표 이후 미국시장에서 사업 영위 중인
고객사들의 한국/일본 분리막 업체에 대한 조달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중국1위 분리막 기업 축소 모멘텀 등장
Forwarded from BUYagra
*브이티 [메리츠 하누리]

-분식회계 및 한정의견 관련 노이즈 발생
-회계 자료 취합 중, 법인 전달 조차 안된 상황 사실 무근
-저단가 마스크팩에서 리들 및 앰플/크림류로의 업셀링 실현한 유일무이 브랜드사, 매수 접근 유효 판단

#브이티 #시끌시끌
엔켐이 금일 주가 5% 이상 하락하는데, 최근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고 차주 전환 예정인 되는 우선상환주 관련 내용 선반영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덕산테코피아, 솔브레인홀딩스, 동화기업 주가 움직임은 크지 않은 것을 보니 전해액 섹터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엔켐은 현재 23만주 권리공매도 중

아직 몇 발 남았냐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25.095331발 남았다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지난 1월 2일(화), 미국 FEOC 규제가 반영된 보조금 수령 EV 리스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지난 12월 초 발표된 FEOC 정의를 타이트하게 반영한 결과, 보조금 수령 EV 모델 수는 43개 모델에서 19개 모델로 감소하였습니다. 연초부터 IRA 보조금 지급 기준이 연말 정산에서 구매 시점으로 변경된 상황입니다. 금번 리스트에 포함된 모델 중심으로의 수요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금번 리스트에서 주목할 점은 GM의 볼트(LGES 미시간 배터리 양산)는 전액(7,500달러) 포함된 반면, 블레이저, 이쿼녹스(얼티엄 셀 공급 모델)은 전부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두 라인의 차이는 분리막과 전해액(배터리 부품)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시간 라인의 분리막은 도레이/SKIET(원단) - LG화학(코팅), 전해액은 솔브레인홀딩스, 미쓰비시가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FEOC에 저촉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반면, 얼티엄 셀(블레이저, 이쿼녹스)의 경우 전해액과 분리막의 중국 노출도가 높아 FEOC 규제에 저촉되어 보조금 리스트에서 제외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얼티엄 셀은 지난 21년 6월 중국 분리막 업체인 창신신소재와 24년까지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전해액의 경우에도 25년까지 중국 신저우방과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었습니다.

금번 발표 이후 GM은 '얼티엄 셀 공급 EV 모델들도 향후 보조금 수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발표하였는데, 전해액과 분리막 소싱처의 변화가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얼티엄 라인 분리막, 전해액 밸류체인이 중국 -> 한국/일본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어제 중국 분리막 업체인 창신신소재의 미국 투자 금액 축소도 금번 보조금 리스트 발표와 무관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t.me/cjdbj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지난 1월 2일(화), 미국 FEOC 규제가 반영된 보조금 수령 EV 리스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지난 12월 초 발표된 FEOC 정의를 타이트하게 반영한 결과, 보조금 수령 EV 모델 수는 43개 모델에서 19개 모델로 감소하였습니다. 연초부터 IRA 보조금 지급 기준이 연말 정산에서 구매 시점으로 변경된 상황입니다. 금번 리스트에 포함된 모델 중심으로의 수요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금번 리스트에서…
금번 리스트에서 주목할 점은 GM의 볼트(LGES 미시간 배터리 양산)는 전액(7,500달러) 포함된 반면, 블레이저, 이쿼녹스(얼티엄 셀 공급 모델)은 전부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두 라인의 차이는 분리막과 전해액(배터리 부품)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시간 라인의 분리막은 도레이/SKIET(원단) - LG화학(코팅), 전해액은 솔브레인홀딩스, 미쓰비시가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FEOC에 저촉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반면, 얼티엄 셀(블레이저, 이쿼녹스)의 경우 전해액과 분리막의 중국 노출도가 높아 FEOC 규제에 저촉되어 보조금 리스트에서 제외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얼티엄 셀은 지난 21년 6월 중국 분리막 업체인 창신신소재와 24년까지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전해액의 경우에도 25년까지 중국 신저우방과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즉대
주담과 통화내용

1. 유렵계약 및 미국계약
-문제없다.

2. 계약 만료 및 판매시기를 봣을때 올해 상반기안으로는 계약이 나와야 하지 않냐?
-회사에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되기위해 노력중이다.

3. 지금 품목허가를 안하는 이유나 계약이 늦어지는 부분 중 소송때문인 이유가 있는가?
-회사측이나 파트너입장에서도 최대한 소송을 피하려 노력 중이고 그 부분때문에 늦어지 부분이 있다.

4.알테오젠이 3상 결과가 곧 나오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냐?
-몰랐다.

5.더 늦어지면 퍼스트무브에 문제가 되지 않겠냐?
-퍼스트무브는 될것이다. 삼천당보다 빠른 회사가 없다.

6.ir진행은 어떠한가?
-지금 ir일정이 빡빡하게 차있고 기관들의 반응은 좋다.

기관이나 시장에서 삼천당에 가진 불신이 크고 그게 아직도 유지 되고 있었는데
이부분에 대한것도 지난달부터 기관들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아직 장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엔켐은 오전에 봤을 때 -6%였는데 어느새 다 올라와서 보합권이네요. 전해액 부문 (특히, 엔켐) 매수세가 강하다고 느껴집니다.

전해액, 분리막 특히 LG엔솔향으로 나가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 있어보입니다. (분리막 더블유씨피의 경우 현재 삼성과 SK에만 공급 중이며, LG엔솔도 중국산을 배제하게 되면 결국 더블유씨피 물량을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