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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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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막 오후부터 갑자기 달리네요 (드디어 가나?)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BlackRock에서 내놓은 Weekly Commentary('24.1.2) 중 발췌 한 내용입니다.

단순히 5번의 이유 뿐만 아니라, 3번의 이유도 있기 때문에 한국 배터리 산업과 한국 태양광에 대해 지속적으로 투자 기회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글로벌 상황 뿐만 아니라, 지역별이 중요하죠.
☆ 분리막 리포트 한장정리

- 분리막은 향극과 음극 접촉시 폭발 가능성을 막는 안정성과 관련 배터리 내 16% 수준 비중.

- 건식과 습식중 에너지 밀도를 위해 얇게 만들 수 있는 습식이 대세. 분리막 시장의 추세는 습식 분리막→건식 분리막→세라믹 코팅 분리막 순으로 진행

- 분리막의 경쟁력은 생산성이며 생산성은 라인의 폭(광폭화)과 라인의 속도가 결정.

- 2022년 기준, 분리막 시장의 점유율은 중국이 68%를 차지. 한국과 일본이 각각 16%와 13%의 점유율.

- 미국은 FEoC의 확정으로 공급망에서 중국 업체들을 배제.

- 유럽의 CRMA 법안은 전략 원자재의 단일 제3국 수입비중 을 EU 연간 소비량의 65%로 제한. 원자재의 포커스가 ‘광물’에 맞춰져 있지만 ‘소재’ 단위까지 확장될 가능성도 존재. 현재 EU가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분리막의 비율은 전체 물량의 약 70% 정도인 것으로 파악 되며, 이는 CRMA 법안이 제시하고 있는 65%라는 비율을 초과하는 수준.

- 중국의 높은 점유율은 공격적인 증설과 가격경쟁력 때문. 가격 경쟁력의 원인은 낮은 인건비와 전기료, 중국 정부의 보조금 때문.

- 중국의 분리막은 한국대비 라인의 폭이 좁고 수율도 50% 수준으로 낮아 보조금을 받을 수 없는 해외 진출시 가격 경쟁력 확보 구조적 어려움.

- 일본 또한 해외진출에 보수적. 한국 대비 라인의 폭이 좁아 원가 경쟁력이 낮고, 현재도 영업 마진이 높지 않아 공격적 증설시 타격이 올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

- 미국의 상당부분의 점유율을 국내 분리막 기업이 가져올 것으로 전망. 글로벌 시장 점유율 50~70% 전망. 선 수주, 후 증설과 장기 대규모 공급계약을 통해 고정비 리스크 햇지 전망.

- 고정비가 큰 만큼 AMPC 수령 규모에 따라 증설 규모의 정도가 정해질 것으로 판단.

- P는 점진적으로 떨어질 것이나 생산성향상과 장기공급계약으로 방어 전망.

- 전고체 배터리의 양산시점은 최소 2030년 이후일 것으로 전망.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는 25~28년 사이로 발표되고 있으나 상용화와 대량양산은 차이 존재.

-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은 유독가스 발생 방지를 위해 기존 배터리 라인 전환, 신규 라인 건설등 상당한 시설 투자가 필요해 대량 양산을 저해하는 요소.

- 고체 전해질의 원료인 황화리튬은 액체 전해질 대비 200배 비싼 가격.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해외 공급업체의 조달 비중이 높은 편으로 국내 업체로의 비중 상승 기대.

(그럼 LG엔솔은 SK에 주고싶을까 더블유씨피에 주고싶을까?)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2602170
물론 LG화학은 양극재 뿐 아니라 CNT, 분리막도 하고 있습니다.

더블유씨피는 과거부터 LG와 인연이 있고 거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비 전기차쪽은 하고있구요. 메인밴더가 되지는 않더라도(내제화가 있으니 그게 메인이겠죠 sk처럼) 충분히 거래 대상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LG화학이 내재화 하고 있다는것도 과거에 코멘트로 간단하게 남긴적이 있습니당. 협상력을 위한 공급선 다변화는 분리막 뿐 아니라 어느 소재든 일반적이니 한쪽에 몰아주기 보다는 내제화 외는 어느정도 물량 나누기가 있을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비중차이는 있겠죠.

단순 뇌피셜은 아닙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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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LG화학이 LG엔솔 분리막의 모든 물량을 감당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SB 리포트 요약
📈기업명 : HD현대일렉트릭(267260)
기관명 : 신한투자증권
[이동헌]

📑요약
4Q23 Preview 단가와 물량 증가, 비용 감소로 호실적 예상
‘24년 실적전망, 자신감 충만
목표주가 10.5만원으로 상향, 아직도 저평가
※ 테슬라 4680배터리 부분 외주 계획 (배터리의 파운더리화)

디일렉 이수환 기자에 따르면, 테슬라가 4680배터리의 원활한 양산을 위해 배터리 부품 중 가장 제작 난이도가 높은 양극/음극 전극판을 외주화하고 테슬라는 나머지 부분(조립공정, 활성화공장)을 자체적으로 제조하는 방안을 배터리 협력사인 LG에너지솔루션과 파나소닉에 제안했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전극공정부분을 배터리업체들이 담당하고 노칭, 스태킹, 패키징/탭웰딩, 활성화 공정을 테슬라가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초기에는 조립공정 중 난이도가 있는 노칭, 스태킹 부분도 배터리 업체가 담당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이는 세트업체가 디스플레이 업체로부터 패널만 구매하여 디스플레이를 자체적으로 만드는 것 과 비슷한 구조이며, 반도체 산업에서도 웨이퍼만 반도체 생산업체로부터 구매하고 나머지 부분(절단, 패키징 등)을 완성품 제조업체가 자체적으로 제조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완성품 업체들은 공정난이도가 가장 높은 부품을 외주화하고 그 외 부분은 자체 생산함으로써 핵심부품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기차 원가비중의 40%를 차지하는 배터리에 대해서도 전기차업체들은 향후 대규모 물량이 확보된다면 이와 같은 방식으로 부분 외주화하는 방향을 추진할 것으로 보이며, 우선 절대 물량 규모가 가장 큰 테슬라가 먼저 이러한 방식을 도입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이러한 테슬라의 제안이 받아들여지게 된다면, 2차전지 소재업계도 크게 변화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전해액, 분리막과 같은 특정 소재는 완성차 업체에 직납하는 구조도 가능해 집니다.

양극재, 음극재, 동박, 알박, 실리콘음극재, CNT도전재 등은 전극판을 구성하는 소재로 배터리 생산이 파운드리화 된다고 해도 여전히 배터리업체를 통해 납품이 되지만, 전해액(패키징 공정에서 주입)과 분리막(스태킹 공정에서 삽입)은 조립단계에서 필요한 소재이기 때문에 이들 소재는 배터리 업체를 거치지 않고 바로 완성차 업체에 직납 될 수 있습니다.

즉, 2차밴더에서 1차밴더가 된다는 의미로 전해액과 분리막 업체들은 유통망 구조 한단계가 사라짐으로써 이익률에 좀 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협상력도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선 테슬라가 업계 최초로 배터리의 부분 공정 외주화를 추진하고 있어 테슬라에 납품이 가능한 국내 전해액(엔켐), 분리막(SKiet)업체가 우선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케이엔제이 230103 종가 시가총액 : 1,708억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11월 탐방을 토대로 작성

[기업개요]
- 반도체 소모성 부품인 SiC 포커스 링 생산 + 디스플레이 장비
- 낸드 가동율이 이 기업의 실적의 핵심 key
- 매출 비중이 낸드 70% 디램 30%
- 2014년 <티씨케이>가 SiC 코팅기술 응용 후 삼성전자 납품 시작
- 2016년 당사도 개발완료. SK하이닉스 납품시작
- 21년부터 삼성전자에도 납품 시작함
- 애프터마켓 기업 (티씨케이는 비포마켓)
- 매출비중 삼성/하이닉스 5:5

[투자포인트]

1. SiC 오랜 기다림이 터지고, 엄연한 SiC링 회사로 변모
- 삼성향으로 뚫리고 SiC 부품사업부 매출비중 올라오는 중
- 21년 231억 (매출비중 49%) / 22년 318억 (매출비중 50%)
- 23년3분기 누적 386억 (매출비중 71%)
- 이미 3Q23 누적매출만으로 작년 연간매출 넘어섰음
- 밸류에이션 할인요소가 사라지는 중

2. 낸드 가동율 회복이 맞물림
- 23년 7~8월부터 업황이 안좋았음
- 당초 예상은 24년1분기까지 최악의 가동율 예상
- 삼성 시안 낸드가동율 20%이하까지 갔었음
- 삼성시안 낸드 가동율 3Q23 30% -> 4Q23말 40%후반~50%
> 24년 상반기에 가동율 70%이상까지 올릴 계획임
- 실적은 가동율에 따라 올라오기에 4Q23실적부터 개선 효과
- 낸드비중이 높아 이번 낸드 턴어라운드에 주가 반영 시작

3. 증설로 외형성장 준비 끝
- 3개 챔버 늘릴 계획
- 1개 챔버당 연간 70억 매출 애드
- 210억 정도 더 애드 가능
- 업황이 빠르게 턴해서 24년 상반기이후로 미뤘던 일정을 다시 조율할 듯
- 당초 계획이 24년 상반기 증설완료

4. 실적 실적 실적 + 증여
- (완전 뇌피셜 개인 추정)디스플레이부분까지 감안해서 24F매출 700 / OP 250 추정
-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도 존재함.
- 현재 시가총액 기준 24F POR 6.8배
- 01/03 주가 20,000원대초반에서 임원이 자녀에게 6억 지분 증여함 (싼값에 절세 목적
!)

[결론]
- 낸드 턴어라운드 절대시총 싼 케이엔제이 주목
- 밸류, 차트, 수급, 실적 4박자가 무난하게 충족되는 상황

[리스크]
- 증설일정을 어떻게 잡느냐에따라 24년 실적의 변동성이 큼
Forwarded from PP의투자
저는 끌고가는 투자와 매매를 병행하는데,
끌고가는 투자는 블로그에 분석글을 올려놓으니 다들 아실거라 생각하고..
매매 얘기를 잠깐 하자면..
매매도 모멘텀 트레이딩과 주도주 트레이딩을 나눠서합니다. 근데 모멘텀으로 접근하는 애들이 보통 주도주가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오늘은 모멘텀 트레이딩 얘기만 해보자면,
저는 연말에 아무도 얘기를 안 할때, 컨텍, 비아이매트릭스 같은 종목을 모으고,
어제처럼 눌릴때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어보브반도체, 지노믹트리같은 종목을 삽니다.
그리고 오늘은 알에스오토메이션과 덕우전자가 눌리면 그런 종목들을 삽니다.
공통점은, 모멘텀은 살아있는데, 제가 살때는 남들이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근데 조금 지나면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고 다들 얘기하기 시작합니다.
전부 일정이나 모멘텀은 정해져있는데, 관심에서 조금 멀어지고 있으니 주가가 눌리는 구간에 저는 열심히 모아가는거죠.
사실 매일 올리는 블로그 글에 관심종목으로 올려놓는데, 꾸준히 읽으시는 분들은 아마 눈치를 채시지않을까싶습니다.

알에스오토메이션과 덕우전자를 보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연초에 공개가 예정되어있는데, 그러면 알에스오토메이션이 부각이 되겠구나, 생각하는거고,
덕우전자는 어제 애플 비전프로가 27일부터 판매가 된다고 뉴스가 나왔는데, 그러면 그 전에 덕우전자가 부각되겠구나, 하고 접근하는거죠.
아 그냥 뉴스만 가지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회사에 대해서 아마 상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많이 스터디를 해서 진짜 수혜를 받는지는 전부 체크를 합니다.
잡스러운 종목은 아예 건드리지않거든요.

컨텍, 지노믹트리, 비아이매트릭스 이런 종목들은 눌릴때 잘 사두면 올해 크게 수익이 나겠다..생각해서 관심종목에 올려놨던건데, 생각보다 빨리 반영이 됐네요.
많이 오르긴했지만, 업사이드가 아직도 한참 남은 것 같아서, 이 종목들은 눌릴때 비중을 다시 늘려볼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아..이거 이렇게 따라사시면 좋을게 없습니다. 애초에 글을 보시면 포인트가 눌릴때 잘 모아간다입니다..
관심종목들을 보시고 직접 스터디 해보신 후에 눌릴때 모아가시는 습관을 들이셔야합니다.
PP의투자
아..이거 이렇게 따라사시면 좋을게 없습니다. 애초에 글을 보시면 포인트가 눌릴때 잘 모아간다입니다.. 관심종목들을 보시고 직접 스터디 해보신 후에 눌릴때 모아가시는 습관을 들이셔야합니다.
PP님 종목을 따라 산다 → 주식 접는 것 추천

다만, 저 같은 하수는 PP님처럼 잘하시는 분이 매매를 어떤 관점에서 종목에 접근하는지 복기 차원에서 언급해주신 종목들 한번 보려고 합니다. (최근 주가 상승 여부, 모멘텀 그리고 펀더멘탈 등)
전업투자자의 하루 by 깡토

장중 PC 앞에 계속 앉아 있는 전업투자자들
한 번 생각해 보자
나는 과연 어떤 투자자인가?
구분할 필요는 없지만 스스로 트레이딩은 배척하고 있으면서 트레이더의 행동을 하고 있는 거 아닌지?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313593484
우신시스템

연 매출 2,500억원대 회사가...수주잔고가 엄청나네요. 시총은 1,593억원이네요.
나중에 확인해보겠습니다.
IRA는 전기차와 배터리 공급망에서 중국을 배제하려는 미국 정부의 의도가 깔려 있다. 미국 정부는 2023년 12월 사실상 모든 중국 기업을 해외우려기관(FEOC)으로 지정했다.(배터리완전정복 14회 참조) 그 결과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과 경쟁하는 한국 기업들이 반사 이익을 누릴 것이란 전망이 많다. 그중 가장 주목받는 분야가 전해액과 분리막이다.

전해액과 분리막은 IRA 규정에서 '배터리 부품'에 해당한다. 당장 2024년부터 중국산 배터리 부품을 사용하는 전기차는 미국에서 보조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전해액에 들어가는 리튬염과 첨가제는 '핵심 광물'로 분류됐다. 2025년부터 FEOC의 핵심 광물을 사용할 경우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며 미국 또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에서 조달해야 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중국산 리튬염과 첨가제 사용도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IRA 시행으로 전기차 및 배터리 기업들은 전해액 공급망을 재편해야하는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63637?sid=101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전해액 및 첨가제 산업 시장 정리.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