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찐초보
🔰 에코프로비엠 올해 첫 수주는, LG엔솔 vs 테슬라? 44조 뛰어넘을 수주
🟢 2024년부터 전기차 구매와 동시에 즉시 세액 공제
(현찰로 꽂아줌)
- 지연된 수요 증가 가능성 (보복소비?)
🟢( LG엔솔 ❤️ 에코프로비엠 ) 계약 기대감
🔹 그러지 않고서는 25년, 26년 빅뱅 폭발 물량을 LG엔솔이 댈 수가 없음
- LG엔솔, 25~26년 빅뱅 폭발 시점에는 🔺3배 이상의 양극재 필요
- 아직 캐파 충분치 않은 기존 업체인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하이니켈 기술 열위) 등으로 🔺채우기 힘들어 보임
🔹 오창에 위치한 LG엔솔 및 에코프로비엠 공장 : 상호 간 굉장히 가까운 곳에 위치
🔹 에코프로비엠의 LG엔솔발 수주
- 🔺늦어도 2024 하반기, 빠르면 2024 상반기 가능성
🟢 LG엔솔이 다가 아님. 테슬라도 있다
🔹 에코프로머티, 테슬라향 전구체 공급 추진 기사 뜬 바 있음
- 전구체에 리튬 넣어 소성하면 양극재
- 그럼 🔺테슬라가 전구체만 사갈까? 양극재도 사가지 않을까?
-> ( 추측 ) 에코프로비엠의 테슬라발 수주 가능성 有
* 전구체 특성상, FEOC 관련 신속한 공급망 대체 필요해서 먼저 거론되었을 가능성
🟢 테슬라, 지난 봄부터 시작해서 🔺한국 방문하여 소재 업체들 둘러보고 테스트했다고 함
🔹 동박에 몇 개 업체, 전해액에 몇 개 업체, 이런 식으로 🔺테스트했다고 함
- 테슬라가 Sole 밴더를 끌고 가진 않을 것 이기 때문
-> 양극재 외에도 🔺타 소재 업체에서의 수주 나올 가능성 있음
🟢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44조 수주 신호탄으로 추가 수주 가능성
🔹 가능 후보 : SK온, LG엔솔, 테슬라
🔹 LG엔솔과 계약을 체결하면 규모가 어느 정도 일지 추정
- 삼성SDI 5년 치가 44조
- SK온은 그거보다 생산 캐파가 더 크니🔺 몇십조 더 많을 수 있고
- LG엔솔은 🔺100조 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수주가 한꺼번에 나올지 나눠서 나올지는 알 수 없음)
🟢 ( 셀사 ) 양극재 업체 외 타 소재 업체에는 🔺갑의 위치에 있고, 타 소재 업체들은 규모가 작기 때문에
🔹 장기공급계약을 맺지 않고 그때 그때 필요한 물량 가져오라고 하는 경향이 있어온 바,
- 양극재 외 업체들은 🔺명시적인 공급 계약이 나오지 않을 수 있음
🔹 그런데 에코프로비엠의 공급계약 수주가 수십조가 나왔고 가까운 미래에 추가적으로 수십조가 나올 수 있을 텐데,🔺 다른 소재들은 안 들어가겠냐고요?
-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동박 알박 다 들어갈 수 있음
- 그래서 25, 26년 빅뱅 폭팔이라는 것
🔹 이게 뭐 🔺대단한 통찰에 기반한게 아니고, 그냥 차트만 봐도 보이잖아요
- 25년 26년 되면 배터리 셀 캐파가 🔺3배 이상 늘어나는데, 그러면 ⚠️당연히 소재가 더 많이 쓰이지 않겠습니까?
( 곁다리 )
🟢 "소입경 단결정 양극재" 관련
- 셀사들 : 소입경 만드는 곳은 여럿 있지만, 코스모신소재 수욜이 독보적
* 내용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1rywOM7DQ6I&t=1320s
- 상기 내용은 출처 영상의 앞 14분 정도의 내용 요약으로,
- 바쁘신 분은 앞 14분치는 꼭 보길 추천드림
* (정리) 투동이 텔레그램 t.me/hantudong
🟢 2024년부터 전기차 구매와 동시에 즉시 세액 공제
(현찰로 꽂아줌)
- 지연된 수요 증가 가능성 (보복소비?)
🟢( LG엔솔 ❤️ 에코프로비엠 ) 계약 기대감
🔹 그러지 않고서는 25년, 26년 빅뱅 폭발 물량을 LG엔솔이 댈 수가 없음
- LG엔솔, 25~26년 빅뱅 폭발 시점에는 🔺3배 이상의 양극재 필요
- 아직 캐파 충분치 않은 기존 업체인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하이니켈 기술 열위) 등으로 🔺채우기 힘들어 보임
🔹 오창에 위치한 LG엔솔 및 에코프로비엠 공장 : 상호 간 굉장히 가까운 곳에 위치
🔹 에코프로비엠의 LG엔솔발 수주
- 🔺늦어도 2024 하반기, 빠르면 2024 상반기 가능성
🟢 LG엔솔이 다가 아님. 테슬라도 있다
🔹 에코프로머티, 테슬라향 전구체 공급 추진 기사 뜬 바 있음
- 전구체에 리튬 넣어 소성하면 양극재
- 그럼 🔺테슬라가 전구체만 사갈까? 양극재도 사가지 않을까?
-> ( 추측 ) 에코프로비엠의 테슬라발 수주 가능성 有
* 전구체 특성상, FEOC 관련 신속한 공급망 대체 필요해서 먼저 거론되었을 가능성
🟢 테슬라, 지난 봄부터 시작해서 🔺한국 방문하여 소재 업체들 둘러보고 테스트했다고 함
🔹 동박에 몇 개 업체, 전해액에 몇 개 업체, 이런 식으로 🔺테스트했다고 함
- 테슬라가 Sole 밴더를 끌고 가진 않을 것 이기 때문
-> 양극재 외에도 🔺타 소재 업체에서의 수주 나올 가능성 있음
🟢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44조 수주 신호탄으로 추가 수주 가능성
🔹 가능 후보 : SK온, LG엔솔, 테슬라
🔹 LG엔솔과 계약을 체결하면 규모가 어느 정도 일지 추정
- 삼성SDI 5년 치가 44조
- SK온은 그거보다 생산 캐파가 더 크니🔺 몇십조 더 많을 수 있고
- LG엔솔은 🔺100조 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수주가 한꺼번에 나올지 나눠서 나올지는 알 수 없음)
🟢 ( 셀사 ) 양극재 업체 외 타 소재 업체에는 🔺갑의 위치에 있고, 타 소재 업체들은 규모가 작기 때문에
🔹 장기공급계약을 맺지 않고 그때 그때 필요한 물량 가져오라고 하는 경향이 있어온 바,
- 양극재 외 업체들은 🔺명시적인 공급 계약이 나오지 않을 수 있음
🔹 그런데 에코프로비엠의 공급계약 수주가 수십조가 나왔고 가까운 미래에 추가적으로 수십조가 나올 수 있을 텐데,🔺 다른 소재들은 안 들어가겠냐고요?
-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동박 알박 다 들어갈 수 있음
- 그래서 25, 26년 빅뱅 폭팔이라는 것
🔹 이게 뭐 🔺대단한 통찰에 기반한게 아니고, 그냥 차트만 봐도 보이잖아요
- 25년 26년 되면 배터리 셀 캐파가 🔺3배 이상 늘어나는데, 그러면 ⚠️당연히 소재가 더 많이 쓰이지 않겠습니까?
( 곁다리 )
🟢 "소입경 단결정 양극재" 관련
- 셀사들 : 소입경 만드는 곳은 여럿 있지만, 코스모신소재 수욜이 독보적
* 내용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1rywOM7DQ6I&t=1320s
- 상기 내용은 출처 영상의 앞 14분 정도의 내용 요약으로,
- 바쁘신 분은 앞 14분치는 꼭 보길 추천드림
* (정리) 투동이 텔레그램 t.me/hantudong
YouTube
[2024 전망] 에코프로비엠(2차전지) 올해 첫 수주는, LG엔솔 vs 테슬라? 44조 뛰어넘을 수주(선대인 소장 1부)
2024 전망 시리즈 '2차전지'
1부 : 24년 대형 수주는 LG엔솔·테슬라
촬영일 : 12월 14일(목)
Q. 2차전지 주가 견인할 추가 수주 는?
Q. 전기차 둔화, LFP 위협 우려...반박은?
▶ 토마토증권통 TV링크
토마토증권통 유튜브: https://bit.ly/33x2xfX
토마토증권통 유튜브 생방송: https://bit.ly/3KOMeft
토마토증권통 TV 홈페이지: https://tv.etomato.com/
▶ 패밀리 링크…
1부 : 24년 대형 수주는 LG엔솔·테슬라
촬영일 : 12월 14일(목)
Q. 2차전지 주가 견인할 추가 수주 는?
Q. 전기차 둔화, LFP 위협 우려...반박은?
▶ 토마토증권통 TV링크
토마토증권통 유튜브: https://bit.ly/33x2xfX
토마토증권통 유튜브 생방송: https://bit.ly/3KOMeft
토마토증권통 TV 홈페이지: https://tv.etomato.com/
▶ 패밀리 링크…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신규 부지에는 2024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양극재, 차세대 음극재, LFP용 양극재 등의 생산 시설이 설립된다. 양극재 공장과 LFP용 양극재 공장은 2개 동이 설립 가능하며 총 연간 생산량은 각각 13만톤, 16만톤이다.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1)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 LFP 향 양산 타임라인
엘앤에프: 1Q25/160,000ton
LG화학: 26년/50,000ton
에코프로비엠: 25년/CAPA 미공개
포스코퓨처엠: 25년/20,000ton
2) High-Ni 단결정 양극재 업체별 양산 시기
엘앤에프: 1Q24 95% NCMA 양산 예정
LG화학: 23.06 국내 최초 양산
포스코퓨처엠: 23.11 86% NCMA 양산
엘앤에프: 1Q25/160,000ton
LG화학: 26년/50,000ton
에코프로비엠: 25년/CAPA 미공개
포스코퓨처엠: 25년/20,000ton
2) High-Ni 단결정 양극재 업체별 양산 시기
엘앤에프: 1Q24 95% NCMA 양산 예정
LG화학: 23.06 국내 최초 양산
포스코퓨처엠: 23.11 86% NCMA 양산
Forwarded from PP의투자
#지노믹트리 - 올해를 기다렸다! 텐베거의 시작점에서 쓰는 글.
왜 새해부터 관심종목에 지노믹트리를 써놨을까? 왜 지금일까?
왜냐하면. 1분기부터 모멘텀이 폭발하는데, 텐배거도 가능해보이기때문.
작년 시장정리에 모아갈 종목으로 써놨었는데, 이제 시기가 왔다고 생각.
금요일 시총이 5,355억. 이제 시작되는 국내 대장암만으로도 보수적으로 시총 1조, 중국 대장암이 더해지면 2조, 미국 방광암이 더해지면 3조, 그리고 국내 방광암과 미국 대장암이 뚜껑을 열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회사 아닐까?
국내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미국 방광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중국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다. 근데 3개가 다 가시화되는 시점이 왔다.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모멘텀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그 모멘텀이 얼마나 큰건지를 한번 보자.
1. "곧" 대장암(얼리텍C) 확증임상이 종료, 이 데이터를 1분기에 발표.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이게 "곧" 종료니, 연내에는 건강검진을 받을때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게될거다.
2. 올해초 방광암(얼리텍B) 확증임상이 종료. 이것도 1분기에 데이터 발표.
올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신청 후 비급여 적용을 기대 중. 이것도 25년초에 건강보험 적용이 될거라 예상.
3. 방광암(얼리텍B) 미국 보험 코드를 3월까지 받은 후 미국 매출 본격화.
방광암 단일 파이프라인 경쟁사였던 Pacific Edge가 보험코드를 받고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을때 시총이 1.5조. 지노믹트리? 시총 5천억.
지금은 민감도가 떨어져서 아웃. 지노믹트리가 3월에 보험 코드를 받고 판매를 시작하면, 경쟁사가 없다.
작년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 FDA에서도 방광암 진단에 대한 니즈때문에 밀어주는 상황. 미국임상 연내 종료 후 24년~25년초 FDA 허가 목표.
4. 대장암(얼리텍C) 중국임상이 작년말 종료. 올해 허가신청과 보험 등재를 기대 중.
국내 시장이 보수적으로 1700억을 얘기하는데, 중국 시장 규모는 13조.
중국 국영 제약기업이 판매를 할거라 영업에 대한 걱정도 없다.
5. 대장암(얼리텍C) 미국임상이 연내에 종료. 빠르면 내년~늦어도 26년초 FDA 허가 목표.
경쟁사인 exact science의 현재 시총은 17조. 미국 임상이 끝날때, 글로벌 파트너사가 안 붙을까?
아래는 채널 초기에 직접 정리해서 올린 글. 코멘트를 보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와 사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https://news.1rj.ru/str/c/1893730891/163
대장암(얼리텍-C)
국내 - 올해는 실손보험 적용으로 검진이 가능해지고, 내년에는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예상대로 실손보험 적용. 올해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건강보험 적용이 되면 국내에서만 연간 영업이익이 800억 이상을 예상.
미국 - 이그젝트사이언스가 미국에서 대장암 진단(콜로가드)으로만 1.8조 매출인데, 침투율은 아직 8% 수준.
->콜로가드의 10%만 해도, 여기서 연간 영업이익 800억 이상이 추가될 것.
중국 - 오리온이 얼리텍-C로 중국 사업을 계획 중(24년 허가 예상). 매출액의 싱글하이를 로열티로 수취할 예정.
->중국 시장규모 13조. 여기서 8% 매출만 해도,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이상 추가. 이것도 예상대로 임상이 잘 완료됐고, 24년 허가 잘 진행 중.
방광암(얼리텍-B)
방광암 검진은 요도에 내시경을 집어넣어서 하기때문에..굉장히 고통스러움. 얼리텍-B의 경우 소변을 제출하면 끝. 미국 내 경쟁사는 에보트(FDA 승인 받음)와 Pacific Edge(LDT 서비스 중),
->Pacific edge 민감도 이슈로 아웃. 에보트는 경쟁력이 너무 떨어져 경쟁상대 아님. 3월에 보험코드를 받으면 경쟁사 없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 시작.
쉽게 설명해보면,
대장암
국내는 얼리텍C가 건강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 받을래, 얼리텍C 받을래를 선택하게 될 것.
대장내시경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새벽까지 약 먹고..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러니 5년에 한번도 잘 안 하게되는 것.
2016년부터는 대장암 사망률이 위암사망률을 앞질렀다. 왜? 조기발견이 중요한데, 위내시경은 매년하면서, 대장은 검사가 힘들어서 안 하니까.
근데 이걸 간단하게 채취해서 검진 받으러가면서 제출만 하면 90% 확률로 발견하는 것. 5년, 10년에 한번 대장내시경하는걸 매년 간단하게 받을 수 있게되는거다.
45세 이상 대장암 검진을 권고받고 있는 대상자가 2600만명. 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보수적으로 봐도 3년에 한번씩은 받지않을까.
3년에 한번씩 받으면 매년 860만명이 검진대상. 실제 검사를 받는 비율이 20%정도니, 그러면 연간 170만명.
매년 받는다고 가정하면 2600만명이 검진대상. 검사비율 20%를 적용하면, 연간 520만명.
가격 1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1700억~5200억 매출. OPM 50% 이상이 나오는 구조기에, 연간 850억~2600억의 영업이익이 기대.
이래서 보수적 연간 1700억 매출에 영업이익 800억 이상을 얘기하는 것.
중국은 그 많은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시경 인프라가 없으니, 대장암을 발견하고나면 말기. 그러니 사망률이 43%..
이걸 간단하게 얼리텍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당연히 폭발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중국은 키트진단에 굉장히 우호적.
미국에서 콜로가드가 침투율 8% 수준에 1.8조 매출을 하고 있는데, 얼리텍이 13조 중국시장에서 1조매출만 해도, 로열티 매출=이익이 1,000억이 붙어버리는 상황.
이게 임상이 얼마전에 끝나서 연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미국은 연내 임상 종료 후에 내년~26년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글을 보면 경쟁사 대비 가격부터 진단까지 경쟁력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미국 보험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 미국까지 반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크니, 이건 천천히 지켜보자.
방광암
방광암은 또 다른 스토리. 방광내시경은..한번 받아본 사람은 평생 다시 하고싶지않은 경험일 것. 보통 혈뇨가 보이거나, 방광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검사할 때 하는 것.
국내 시장은 연간 혈뇨 환자가 23만명, 미국 방광암 진단 시장은 연간 최소 40만명~최대 160만명. 검사비용 15만원으로 계산했을때, 국내 시장은 연간 400억, 미국 시장은 연간 600억에서 최대 2400억 시장.
경쟁자가 없는 이 시장에, 미국은 올해 3월부터 보험코드를 받은 후에 매출 발생 시작, 내년에는 FDA 허가까지 나오면, 경쟁자가 없기에 연간 최소 600억 매출이 가능해보인다. 국내는 연내 실손보험 적용이 되고,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시작할 것.
자, 1분기에만 국내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확증임상 데이터 공개, 미국 얼리텍B(방광암) 보험코드 발급 후 판매 본격화 그리고 얼리텍C(대장암)국내 건강보험 신청, 중국 허가신청 모멘텀이 있다.
모멘텀들의 크기가..작은게 아무것도 없다.
올해 국내 얼리텍C(대장암) 건강보험 적용과 중국 판매가 시작되면, 내년부터는 얼리텍C에서만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1,800억 이상을 낼 수 있는 회사가 될거고, 후년에 미국까지 붙으면 2,600억 이상을 기대.
얼리텍B(방광암)도 국내 건강보험적용과 FDA허가까지 나오면, 여기서만 연간 1,000억 이상 매출, 영업이익 500억 이상을 할 것.
얼리텍C(대장암)의 미국, 중국,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고, 얼리텍B(방광암)의 미국과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면,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3,000억 이상이 되지않을까.
이게 텐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과해보이시면..꼭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린다.
그리고 연내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을때, 사람들의 선택이 어떤게 될지 생각해보시길. 이미 미국에서는 1.8조 매출이 한 회사에서 같은 사업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의심할 여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회사가 진행해온 사업들이, 이제 우리 실생활에 와닿기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의료AI가 대형병원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던것처럼,
올해 우리는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큰 변화를 실제로 보게되기 시작할거고, 그래서 지금이 텐베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315111217
왜 새해부터 관심종목에 지노믹트리를 써놨을까? 왜 지금일까?
왜냐하면. 1분기부터 모멘텀이 폭발하는데, 텐배거도 가능해보이기때문.
작년 시장정리에 모아갈 종목으로 써놨었는데, 이제 시기가 왔다고 생각.
금요일 시총이 5,355억. 이제 시작되는 국내 대장암만으로도 보수적으로 시총 1조, 중국 대장암이 더해지면 2조, 미국 방광암이 더해지면 3조, 그리고 국내 방광암과 미국 대장암이 뚜껑을 열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회사 아닐까?
국내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미국 방광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중국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다. 근데 3개가 다 가시화되는 시점이 왔다.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모멘텀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그 모멘텀이 얼마나 큰건지를 한번 보자.
1. "곧" 대장암(얼리텍C) 확증임상이 종료, 이 데이터를 1분기에 발표.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이게 "곧" 종료니, 연내에는 건강검진을 받을때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게될거다.
2. 올해초 방광암(얼리텍B) 확증임상이 종료. 이것도 1분기에 데이터 발표.
올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신청 후 비급여 적용을 기대 중. 이것도 25년초에 건강보험 적용이 될거라 예상.
3. 방광암(얼리텍B) 미국 보험 코드를 3월까지 받은 후 미국 매출 본격화.
방광암 단일 파이프라인 경쟁사였던 Pacific Edge가 보험코드를 받고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을때 시총이 1.5조. 지노믹트리? 시총 5천억.
지금은 민감도가 떨어져서 아웃. 지노믹트리가 3월에 보험 코드를 받고 판매를 시작하면, 경쟁사가 없다.
작년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 FDA에서도 방광암 진단에 대한 니즈때문에 밀어주는 상황. 미국임상 연내 종료 후 24년~25년초 FDA 허가 목표.
4. 대장암(얼리텍C) 중국임상이 작년말 종료. 올해 허가신청과 보험 등재를 기대 중.
국내 시장이 보수적으로 1700억을 얘기하는데, 중국 시장 규모는 13조.
중국 국영 제약기업이 판매를 할거라 영업에 대한 걱정도 없다.
5. 대장암(얼리텍C) 미국임상이 연내에 종료. 빠르면 내년~늦어도 26년초 FDA 허가 목표.
경쟁사인 exact science의 현재 시총은 17조. 미국 임상이 끝날때, 글로벌 파트너사가 안 붙을까?
아래는 채널 초기에 직접 정리해서 올린 글. 코멘트를 보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와 사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https://news.1rj.ru/str/c/1893730891/163
대장암(얼리텍-C)
국내 - 올해는 실손보험 적용으로 검진이 가능해지고, 내년에는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예상대로 실손보험 적용. 올해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건강보험 적용이 되면 국내에서만 연간 영업이익이 800억 이상을 예상.
미국 - 이그젝트사이언스가 미국에서 대장암 진단(콜로가드)으로만 1.8조 매출인데, 침투율은 아직 8% 수준.
->콜로가드의 10%만 해도, 여기서 연간 영업이익 800억 이상이 추가될 것.
중국 - 오리온이 얼리텍-C로 중국 사업을 계획 중(24년 허가 예상). 매출액의 싱글하이를 로열티로 수취할 예정.
->중국 시장규모 13조. 여기서 8% 매출만 해도,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이상 추가. 이것도 예상대로 임상이 잘 완료됐고, 24년 허가 잘 진행 중.
방광암(얼리텍-B)
방광암 검진은 요도에 내시경을 집어넣어서 하기때문에..굉장히 고통스러움. 얼리텍-B의 경우 소변을 제출하면 끝. 미국 내 경쟁사는 에보트(FDA 승인 받음)와 Pacific Edge(LDT 서비스 중),
->Pacific edge 민감도 이슈로 아웃. 에보트는 경쟁력이 너무 떨어져 경쟁상대 아님. 3월에 보험코드를 받으면 경쟁사 없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 시작.
쉽게 설명해보면,
대장암
국내는 얼리텍C가 건강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 받을래, 얼리텍C 받을래를 선택하게 될 것.
대장내시경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새벽까지 약 먹고..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러니 5년에 한번도 잘 안 하게되는 것.
2016년부터는 대장암 사망률이 위암사망률을 앞질렀다. 왜? 조기발견이 중요한데, 위내시경은 매년하면서, 대장은 검사가 힘들어서 안 하니까.
근데 이걸 간단하게 채취해서 검진 받으러가면서 제출만 하면 90% 확률로 발견하는 것. 5년, 10년에 한번 대장내시경하는걸 매년 간단하게 받을 수 있게되는거다.
45세 이상 대장암 검진을 권고받고 있는 대상자가 2600만명. 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보수적으로 봐도 3년에 한번씩은 받지않을까.
3년에 한번씩 받으면 매년 860만명이 검진대상. 실제 검사를 받는 비율이 20%정도니, 그러면 연간 170만명.
매년 받는다고 가정하면 2600만명이 검진대상. 검사비율 20%를 적용하면, 연간 520만명.
가격 1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1700억~5200억 매출. OPM 50% 이상이 나오는 구조기에, 연간 850억~2600억의 영업이익이 기대.
이래서 보수적 연간 1700억 매출에 영업이익 800억 이상을 얘기하는 것.
중국은 그 많은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시경 인프라가 없으니, 대장암을 발견하고나면 말기. 그러니 사망률이 43%..
이걸 간단하게 얼리텍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당연히 폭발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중국은 키트진단에 굉장히 우호적.
미국에서 콜로가드가 침투율 8% 수준에 1.8조 매출을 하고 있는데, 얼리텍이 13조 중국시장에서 1조매출만 해도, 로열티 매출=이익이 1,000억이 붙어버리는 상황.
이게 임상이 얼마전에 끝나서 연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미국은 연내 임상 종료 후에 내년~26년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글을 보면 경쟁사 대비 가격부터 진단까지 경쟁력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미국 보험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 미국까지 반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크니, 이건 천천히 지켜보자.
방광암
방광암은 또 다른 스토리. 방광내시경은..한번 받아본 사람은 평생 다시 하고싶지않은 경험일 것. 보통 혈뇨가 보이거나, 방광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검사할 때 하는 것.
국내 시장은 연간 혈뇨 환자가 23만명, 미국 방광암 진단 시장은 연간 최소 40만명~최대 160만명. 검사비용 15만원으로 계산했을때, 국내 시장은 연간 400억, 미국 시장은 연간 600억에서 최대 2400억 시장.
경쟁자가 없는 이 시장에, 미국은 올해 3월부터 보험코드를 받은 후에 매출 발생 시작, 내년에는 FDA 허가까지 나오면, 경쟁자가 없기에 연간 최소 600억 매출이 가능해보인다. 국내는 연내 실손보험 적용이 되고,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시작할 것.
자, 1분기에만 국내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확증임상 데이터 공개, 미국 얼리텍B(방광암) 보험코드 발급 후 판매 본격화 그리고 얼리텍C(대장암)국내 건강보험 신청, 중국 허가신청 모멘텀이 있다.
모멘텀들의 크기가..작은게 아무것도 없다.
올해 국내 얼리텍C(대장암) 건강보험 적용과 중국 판매가 시작되면, 내년부터는 얼리텍C에서만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1,800억 이상을 낼 수 있는 회사가 될거고, 후년에 미국까지 붙으면 2,600억 이상을 기대.
얼리텍B(방광암)도 국내 건강보험적용과 FDA허가까지 나오면, 여기서만 연간 1,000억 이상 매출, 영업이익 500억 이상을 할 것.
얼리텍C(대장암)의 미국, 중국,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고, 얼리텍B(방광암)의 미국과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면,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3,000억 이상이 되지않을까.
이게 텐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과해보이시면..꼭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린다.
그리고 연내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을때, 사람들의 선택이 어떤게 될지 생각해보시길. 이미 미국에서는 1.8조 매출이 한 회사에서 같은 사업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의심할 여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회사가 진행해온 사업들이, 이제 우리 실생활에 와닿기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의료AI가 대형병원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던것처럼,
올해 우리는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큰 변화를 실제로 보게되기 시작할거고, 그래서 지금이 텐베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315111217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주절주절.. 메르.. 최준철.. 각도기..
며칠 전, 블로그 이웃분이 내 블로그가 유튜브에 언급이 되었다고 링크를 보내주셨다. https://youtu.be/HLN_eTxAMLI?sioSppG2py8ftjRY_x 최준철 님이라는 4조 원 운용사 대표가 본인이 매일 찾아보는 콘텐츠에 블로그는 유일하게 메르의 블로그를 언급 한 것이다.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분이 생각났다. 예전에 어떤 분들에게 모든 것을 지나치게 정량화하도록 훈련받은 사업보고서 성애자들이라고 저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 당시 사업보고서 성애자들이라고 저격 받은 3명이 최준철, 각도기, 메르였고, 최준철님이 그중 한분 이었던게 기억 난 것이다. 나를 저격한 그들은 내가 이차전.......
#메르 #ranto28
📜📜📜본문보기📜📜📜
며칠 전, 블로그 이웃분이 내 블로그가 유튜브에 언급이 되었다고 링크를 보내주셨다. https://youtu.be/HLN_eTxAMLI?sioSppG2py8ftjRY_x 최준철 님이라는 4조 원 운용사 대표가 본인이 매일 찾아보는 콘텐츠에 블로그는 유일하게 메르의 블로그를 언급 한 것이다.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분이 생각났다. 예전에 어떤 분들에게 모든 것을 지나치게 정량화하도록 훈련받은 사업보고서 성애자들이라고 저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 당시 사업보고서 성애자들이라고 저격 받은 3명이 최준철, 각도기, 메르였고, 최준철님이 그중 한분 이었던게 기억 난 것이다. 나를 저격한 그들은 내가 이차전.......
#메르 #ranto28
📜📜📜본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