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B증권] 법인영업팀 강동근
[주식전략 강현기][2026 연간전망 주식전략] 버블의 생성과 소멸 조건에 관한 연구 보고서
- 철도, 닷컴, 그리고 AI를 중심으로 버블의 생성과 소멸 조건 탐색
- 산산업 성장 스토리, 유동성, 일반 경제 등의 행태에 따라 버블 방향 결정
- 실무적으로는 "명목GDP 증가율 vs 기준금리" 관계로 당대의 버블 경로 진단 가능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RooopeVwxnr2BCtjIafWrFmt1IZNPYKLwoM8FKDtKCd
- 철도, 닷컴, 그리고 AI를 중심으로 버블의 생성과 소멸 조건 탐색
- 산산업 성장 스토리, 유동성, 일반 경제 등의 행태에 따라 버블 방향 결정
- 실무적으로는 "명목GDP 증가율 vs 기준금리" 관계로 당대의 버블 경로 진단 가능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RooopeVwxnr2BCtjIafWrFmt1IZNPYKLwoM8FKDtKC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내년 11월 중간선거 승리를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조정 및 변화 가능성
뉴욕시·버지니아·뉴저지주 선거 민주 싹쓸이…트럼프에 견제구
- 민주 내 중도파 스팬버거·셰릴 주지사 당선…反트럼프 기치로 경제문제 집중
- 진보 돌풍 일으킨 정치신인 맘다니, 뉴욕의 첫 무슬림 시장 당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5569?sid=104
뉴욕시·버지니아·뉴저지주 선거 민주 싹쓸이…트럼프에 견제구
- 민주 내 중도파 스팬버거·셰릴 주지사 당선…反트럼프 기치로 경제문제 집중
- 진보 돌풍 일으킨 정치신인 맘다니, 뉴욕의 첫 무슬림 시장 당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556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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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귀해지는 한국
유명한 블로거 메르님의 표현을 빌리면,
흔싸귀비라고 하죠
흔하면 싸지고, 귀하면 비싸지는.
원달러 환율이 치솟고 있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1220011299lf
유명한 블로거 메르님의 표현을 빌리면,
흔싸귀비라고 하죠
흔하면 싸지고, 귀하면 비싸지는.
원달러 환율이 치솟고 있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1220011299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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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당 ETF 정리_AI 버블? 셧다운? 레포 경고? 결국 살아남는 건 ‘현금흐름’ 보유자다.
AI 버블 논란? 셧다운 리스크? 레포시장의 이상신호?
이 모든 것은 ‘가격’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흔들림이야.
하지만 분배금은 ‘현금흐름’의 영역이지.
흔들림 속에서도 계좌로 들어오고, 그 돈은 실제로 통장을 채우는 흐름이야.
현금흐름을 재투자한다면, 재투자 수익률도 꽤나 괜찮을거야.
흔들리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자는, ‘흐름’을 가진 자야.
가격을 쫓는 자는 파도에 휘말리고, 현금흐름을 가진 자는 파도 위에 선다.
지금은 월 분배금이 높은 ETF들을 리스팅해두고,
미국 시장에 조정이 들어오는 순간
그게 바로 현금흐름 + 자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순간이야.
이제부터 시작이야.
정말 부를 만드는 건 지금의 선택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5160226711ku
AI 버블 논란? 셧다운 리스크? 레포시장의 이상신호?
이 모든 것은 ‘가격’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흔들림이야.
하지만 분배금은 ‘현금흐름’의 영역이지.
흔들림 속에서도 계좌로 들어오고, 그 돈은 실제로 통장을 채우는 흐름이야.
현금흐름을 재투자한다면, 재투자 수익률도 꽤나 괜찮을거야.
흔들리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자는, ‘흐름’을 가진 자야.
가격을 쫓는 자는 파도에 휘말리고, 현금흐름을 가진 자는 파도 위에 선다.
지금은 월 분배금이 높은 ETF들을 리스팅해두고,
미국 시장에 조정이 들어오는 순간
그게 바로 현금흐름 + 자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순간이야.
이제부터 시작이야.
정말 부를 만드는 건 지금의 선택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5160226711ku
Naver
월배당 ETF 정리_AI 버블? 셧다운? 레포 경고? 결국 살아남는 건 ‘현금흐름’ 보유자다.
“월배당 ETF, 이제부터가 진짜야.” 지금 시장은 흔들리고 있어. 지난 포스트에서 조금씩 얘기했지? 한미 관세 협상 이후 단기엔 심리적 안정에 따른 상승이 있을 수 있지만 달러가 귀해지는 한국의 구조적 문제가 계속 시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어. http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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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美 투자 200억달러 재원 마련 '비상'…한은 외환운용 65억달러 불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86940?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86940?sid=100
SOOP(067160) 3Q25 _ 한 번 더 점프할 수 있을까? 그 열쇠는 ‘새로운 포맷’이 아니라 ‘밸류체인’에 있다
SOOP의 진짜 성장 엔진은 어디인가?
① 광고·에이전시 통합 밸류체인
SOOP + 플레이디 + 프리비알.
브랜딩 → 제작 → 퍼포먼스 → 성과 측정
이게 한 라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뜻이야.
무슨 말이냐면?
→ 광고 단가가 붙는다
→ 광고주 유지율이 높아진다
→ 마진이 커진다
즉, “볼륨 성장”이 아니라 “수익성 성장”이 발생하는 구조로 간다.
② 글로벌 e-스포츠 & 팬덤 IP 확장
LCK 중국어 중계권.
태국 리그 오프라인 팬덤 구축.
이건 속도가 느려 보이는데 이유가 있어.
진입장벽이 미친듯이 높기 때문이야.
하지만 한 번 뚫리면?
매출은 느리게, 대신 매우 길게 간다.
이건 팬덤 비즈니스의 기본 구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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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5192816131dc
SOOP의 진짜 성장 엔진은 어디인가?
① 광고·에이전시 통합 밸류체인
SOOP + 플레이디 + 프리비알.
브랜딩 → 제작 → 퍼포먼스 → 성과 측정
이게 한 라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뜻이야.
무슨 말이냐면?
→ 광고 단가가 붙는다
→ 광고주 유지율이 높아진다
→ 마진이 커진다
즉, “볼륨 성장”이 아니라 “수익성 성장”이 발생하는 구조로 간다.
② 글로벌 e-스포츠 & 팬덤 IP 확장
LCK 중국어 중계권.
태국 리그 오프라인 팬덤 구축.
이건 속도가 느려 보이는데 이유가 있어.
진입장벽이 미친듯이 높기 때문이야.
하지만 한 번 뚫리면?
매출은 느리게, 대신 매우 길게 간다.
이건 팬덤 비즈니스의 기본 구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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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5192816131dc
Naver
SOOP(067160) 3Q25 _ 한 번 더 점프할 수 있을까? 그 열쇠는 ‘새로운 포맷’이 아니라 ‘밸류체인’에 있다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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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미국 기술주의 설비투자(capex) 대비 매출 비율은 닷컴버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으나, 설비투자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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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골드만삭스와 달리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자사 고객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실적 시즌 정점에서도 통상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흐름과 달리 둔화됐다”고 밝힘.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지난 52주 동안의 자사주 매입 규모가 시가총액 대비 비율로 3월 이후 지속 감소해 2024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고 지적함. 또한 “S&P500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에는 최근 몇 년보다 자사주 매입 기여도가 다소 낮게 반영돼 있다”고 덧붙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지난 52주 동안의 자사주 매입 규모가 시가총액 대비 비율로 3월 이후 지속 감소해 2024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고 지적함. 또한 “S&P500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에는 최근 몇 년보다 자사주 매입 기여도가 다소 낮게 반영돼 있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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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OpenAI, 미국 정부 대출 보증 요청
✍️팩트 및 요약
OpenAI seeks government backing to boost AI investments - The Business Times
1.OpenAI는 향후 1조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대출 보증(loan guarantees)**을 요청했습니다.
2.금융 비용을 낮추고 고위험 대출을 꺼리는 은행들을 참여시키기 위해 정부 보증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며, 이는 빌려야 할 돈이 많고 리스크가 큰 인프라 투자를 위한 전략입니다.
3.다만, OpenAI가 거액을 투자하고 있음에도 수익은 수십 억달러 규모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이 인프라 투자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견
-미중 패권 전쟁의 관점에서 엔비디아는 반드시 필요한 기업이지만 OpenAI는 그렇지 않다. 대체재가 많기 때문
-하지만 OpenAI가 망하면 미국의 AI 밸류체인 역시 크게 망가지고 미국의 AI 패권에 금이 갈 수 밖에 없다. 이미 OpenAI와 엮인 기업이 너무 많기 때문
-대마불사로 판을 키우는 샘 알트만. 이거 터지면 진짜 크게 터지겠구나 싶음. 닷컴버블 및 금융위기급 혹은 그 이상
-다만, 미국 정부가 OpenAI를 쉽게 망하게 두지는 않을 것.
✍️팩트 및 요약
OpenAI seeks government backing to boost AI investments - The Business Times
1.OpenAI는 향후 1조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대출 보증(loan guarantees)**을 요청했습니다.
2.금융 비용을 낮추고 고위험 대출을 꺼리는 은행들을 참여시키기 위해 정부 보증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며, 이는 빌려야 할 돈이 많고 리스크가 큰 인프라 투자를 위한 전략입니다.
3.다만, OpenAI가 거액을 투자하고 있음에도 수익은 수십 억달러 규모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이 인프라 투자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견
-미중 패권 전쟁의 관점에서 엔비디아는 반드시 필요한 기업이지만 OpenAI는 그렇지 않다. 대체재가 많기 때문
-하지만 OpenAI가 망하면 미국의 AI 밸류체인 역시 크게 망가지고 미국의 AI 패권에 금이 갈 수 밖에 없다. 이미 OpenAI와 엮인 기업이 너무 많기 때문
-대마불사로 판을 키우는 샘 알트만. 이거 터지면 진짜 크게 터지겠구나 싶음. 닷컴버블 및 금융위기급 혹은 그 이상
-다만, 미국 정부가 OpenAI를 쉽게 망하게 두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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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케이아이엔엑스
미리캐피탈 매니지먼트에서 주식을 또 샀네요.
9월에 최초 공시때 지분율은 5%였는데, 이후 7%, 그리고 이번에 또 장내매수 하면서 지분율이 9%까지 올라갔습니다.
미리캐피탈은 미국 소재 투자자문사입니다.
한국 기업은 스틱인베스트먼트,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회사 3곳 모두 주가 차트도 비슷한 느낌쓰..
공시상 보유목적은 "일반 투자"가 주류지만, 일각에서는 행동주의적 주주활동 가능성도 거론한다네요🤔
.
.
미리캐피탈의 매집 시그널: 아직 깨어나지 않은 기업들의 재평가 타이밍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6153012757nt
미리캐피탈 매니지먼트에서 주식을 또 샀네요.
9월에 최초 공시때 지분율은 5%였는데, 이후 7%, 그리고 이번에 또 장내매수 하면서 지분율이 9%까지 올라갔습니다.
미리캐피탈은 미국 소재 투자자문사입니다.
한국 기업은 스틱인베스트먼트,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회사 3곳 모두 주가 차트도 비슷한 느낌쓰..
공시상 보유목적은 "일반 투자"가 주류지만, 일각에서는 행동주의적 주주활동 가능성도 거론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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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캐피탈의 매집 시그널: 아직 깨어나지 않은 기업들의 재평가 타이밍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6153012757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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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듣자하니
최근에 TGA니 RRP 잔고 등을 읊으면서 금융시장이나 주식시장을 설명하시는 분들이 꽤 있나봅니다. 어찌보면 유동성이란 걸로 많은 현상, 아니 모든 현상을 설명하는 현상의 연장선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TGA나 RRP가 단기는 몰라도 장기 채권시장이나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그냥 어찌보면 가성적 회귀(spirious regression) 가능성이 높은 시계열 그림 하나 그려놓고 설명하는 거라, 참으로 게으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론이나 메커니즘이 없잖습니까.
물론 07-08년 같은 유동성 부족이나 금융위기라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설명이죠. 그렇지만 현재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시 상황을 알고 싶으면 Gary Gorton 페이퍼 몇 개 검색해서 보시면 됩니다.
최근에 TGA니 RRP 잔고 등을 읊으면서 금융시장이나 주식시장을 설명하시는 분들이 꽤 있나봅니다. 어찌보면 유동성이란 걸로 많은 현상, 아니 모든 현상을 설명하는 현상의 연장선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TGA나 RRP가 단기는 몰라도 장기 채권시장이나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그냥 어찌보면 가성적 회귀(spirious regression) 가능성이 높은 시계열 그림 하나 그려놓고 설명하는 거라, 참으로 게으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론이나 메커니즘이 없잖습니까.
물론 07-08년 같은 유동성 부족이나 금융위기라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설명이죠. 그렇지만 현재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시 상황을 알고 싶으면 Gary Gorton 페이퍼 몇 개 검색해서 보시면 됩니다.
LG전자(066570) 3Q25 _ 단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 방향이 바뀌었다
지금 실적만 보면 매력이 없어.
TV 시장 부진, 희망퇴직 비용, 단기적으로는 몸이 조금 무거워.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핵심을 놓치는 거야.
LG전자는 이제 가전을 파는 회사가 아니야.
구독. B2B. 데이터센터 쿨링. 전장.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이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옮겨가고 있어.
예전엔 “TV 잘 만드는 회사”였다면
지금은 기업 인프라와 생활 동선을 장악하는 회사가 되고 있다.
이건 단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수익 구조의 재정의야.
또 미국 비중 늘고 있고, 달러 매출 기반도 두텁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이 흔들려도, 관세가 건드려도 이 회사는 쉽게 무너지지 않아.
구조적으로 버티는 체력이 생겼기 때문이야.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은 것도 시장이 이미 그걸 알아보고 있다는 신호지.
결론은 간단해.
단기 = 소음.
중장기 = 방향.
LG전자는 지금 방향이 맞다.
그래서 지켜볼 수 있는 종목이 아니라
지켜봐야 하는 종목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6162936295ew
지금 실적만 보면 매력이 없어.
TV 시장 부진, 희망퇴직 비용, 단기적으로는 몸이 조금 무거워.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핵심을 놓치는 거야.
LG전자는 이제 가전을 파는 회사가 아니야.
구독. B2B. 데이터센터 쿨링. 전장.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이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옮겨가고 있어.
예전엔 “TV 잘 만드는 회사”였다면
지금은 기업 인프라와 생활 동선을 장악하는 회사가 되고 있다.
이건 단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수익 구조의 재정의야.
또 미국 비중 늘고 있고, 달러 매출 기반도 두텁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이 흔들려도, 관세가 건드려도 이 회사는 쉽게 무너지지 않아.
구조적으로 버티는 체력이 생겼기 때문이야.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은 것도 시장이 이미 그걸 알아보고 있다는 신호지.
결론은 간단해.
단기 = 소음.
중장기 = 방향.
LG전자는 지금 방향이 맞다.
그래서 지켜볼 수 있는 종목이 아니라
지켜봐야 하는 종목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6162936295ew
Naver
LG전자(066570) 3Q25 _ 단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 방향이 바뀌었다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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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밴더 파이낸싱으로 too big to fail 만들어놓고 이제 미국 정부에 가서 보증 서달라는 OpenAI. OpenAI가 망하면 도미노로 다른 기업에 전파되서 미국 산업과 AI 시장 전체가 흔들림. 미국 정부가 그냥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걸 알고 판을 키워 베팅하는 샘 알트만.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영국에서 보증 받고 조선소와 선박 계약까지 따낸 정주영 회장이 이런 느낌인가.
상당히 크리티컬한 이슈
미국 정부에서 OpenAI의 요청을 거절한듯함
AI 버블이 과열되고 있다고 느꼈는데 단기적으로 쉬어갈 트리거가 될 만한 뉴스라고 보여짐
미국 정부에서 OpenAI의 요청을 거절한듯함
AI 버블이 과열되고 있다고 느꼈는데 단기적으로 쉬어갈 트리거가 될 만한 뉴스라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