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투자를 위해 채권발행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주요 테크 기업들
» 투자 규모 확대 과정에서 현금에 대한 내용은 대표적인 리스크 요인 중 하나로 언급되기도 하지만, 현금 조달 능력이 좋은 기업들이 대부분
알파벳은 유럽에서 65억 유로(약 10조7천억원) 규모 채권을, 미국에서 175억 달러(약 25조원) 규모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메타는 지난달 말 30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고, 오라클도 지난 9월 18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섰다.
'빚내서라도' AI에 공격적 투자 행보…구글도 36조원 채권 발행
- 4월에도 유럽서 11조원 조달…오라클·메타 등 경쟁격화에 채권발행 줄이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1944?sid=104
» 투자 규모 확대 과정에서 현금에 대한 내용은 대표적인 리스크 요인 중 하나로 언급되기도 하지만, 현금 조달 능력이 좋은 기업들이 대부분
알파벳은 유럽에서 65억 유로(약 10조7천억원) 규모 채권을, 미국에서 175억 달러(약 25조원) 규모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메타는 지난달 말 30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고, 오라클도 지난 9월 18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섰다.
'빚내서라도' AI에 공격적 투자 행보…구글도 36조원 채권 발행
- 4월에도 유럽서 11조원 조달…오라클·메타 등 경쟁격화에 채권발행 줄이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1944?sid=104
Naver
'빚내서라도' AI에 공격적 투자 행보…구글도 36조원 채권 발행
4월에도 유럽서 11조원 조달…오라클·메타 등 경쟁격화에 채권발행 줄이어 권영전 특파원 = 거대 기술기업 간 인공지능(AI) 경쟁이 격화하면서 빚을 내서라도 공격적인 투자를 계속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의
❤2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13F 공시에 따르면 마이클버리가 운영하는 Scion Asset management는 25년 3분기 팔란티어, 엔비디아 풋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80%로 채움. 즉, AI가 과열됐다고 보는 관점 https://whalewisdom.com/filer/scion-asset-management-llc
❤4
LG디스플레이(034220) 3Q25 _ 4년 만의 흑자 복귀, LG디스플레이 ‘구조적 반등’의 근거
Q) OLED 덕분에 실적이 급반등했는데, 이 흐름이 지속될 수 있을까?
A) 구조가 바뀌면, 계절도 달라진다
LG디스플레이는 이제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됐어.
과거의 LCD 사이클에 휘둘리던 그 회사가 아니야.
지난 몇 년,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는 OLED 중심 구조로 몸을 바꿔왔지.
그게 지금 결과로 터진 거야. ‘24년에만 적자를 2조 원 줄였고,
‘25년엔 그보다 더 큰 폭, 1조 원 이상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걸로 봐.
‘26년에도 이 흐름은 이어질 거야.
왜냐면 이제는 ‘운’이 아니라 ‘구조’가 바뀌었거든.
원가 혁신, 효율화, 제품 포트폴리오의 질적 전환.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맞물리고 있어.
물론 시장은 여전히 요동치겠지.
하지만 이제 LG디스플레이는 그 파도 위에서 흔들리지 않아.
OLED 중심 체질이 버팀목이 되어줄 테니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4121305430ut
Q) OLED 덕분에 실적이 급반등했는데, 이 흐름이 지속될 수 있을까?
A) 구조가 바뀌면, 계절도 달라진다
LG디스플레이는 이제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됐어.
과거의 LCD 사이클에 휘둘리던 그 회사가 아니야.
지난 몇 년,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는 OLED 중심 구조로 몸을 바꿔왔지.
그게 지금 결과로 터진 거야. ‘24년에만 적자를 2조 원 줄였고,
‘25년엔 그보다 더 큰 폭, 1조 원 이상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걸로 봐.
‘26년에도 이 흐름은 이어질 거야.
왜냐면 이제는 ‘운’이 아니라 ‘구조’가 바뀌었거든.
원가 혁신, 효율화, 제품 포트폴리오의 질적 전환.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맞물리고 있어.
물론 시장은 여전히 요동치겠지.
하지만 이제 LG디스플레이는 그 파도 위에서 흔들리지 않아.
OLED 중심 체질이 버팀목이 되어줄 테니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4121305430ut
Naver
LG디스플레이(034220) 3Q25 _ 4년 만의 흑자 복귀, LG디스플레이 ‘구조적 반등’의 근거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4
현대제철(004020) 3Q25 _ 건설의 한파 속에서도, 자동차의 불씨가 살아있다
철강의 봄은 언제 오는가? - "26년 2분기, 진짜 회복의 시작"
철강업의 ‘봄’은 가격이 아니라 수요에서 온다.
그때가 되면,
건설이 완만히 살아나고
자동차 수요가 유지되며
조선 수주가 이어지는 회복기가 올거야.
겨울은 길었지만, 봄의 발화점은 가까워졌다.!
.
.
(포스코에서도 26년 2~3분기쯤을 마진 회복의 시기로 전망했는데, 현대제철도 비슷한 시기를 전망하고 있네요!
내년 봄, 철강업의 회복을 기억해두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4144947297nh
철강의 봄은 언제 오는가? - "26년 2분기, 진짜 회복의 시작"
철강업의 ‘봄’은 가격이 아니라 수요에서 온다.
그때가 되면,
건설이 완만히 살아나고
자동차 수요가 유지되며
조선 수주가 이어지는 회복기가 올거야.
겨울은 길었지만, 봄의 발화점은 가까워졌다.!
.
.
(포스코에서도 26년 2~3분기쯤을 마진 회복의 시기로 전망했는데, 현대제철도 비슷한 시기를 전망하고 있네요!
내년 봄, 철강업의 회복을 기억해두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4144947297nh
❤2
Forwarded from [DB증권] 법인영업팀 강동근
[주식전략 강현기][2026 연간전망 주식전략] 버블의 생성과 소멸 조건에 관한 연구 보고서
- 철도, 닷컴, 그리고 AI를 중심으로 버블의 생성과 소멸 조건 탐색
- 산산업 성장 스토리, 유동성, 일반 경제 등의 행태에 따라 버블 방향 결정
- 실무적으로는 "명목GDP 증가율 vs 기준금리" 관계로 당대의 버블 경로 진단 가능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RooopeVwxnr2BCtjIafWrFmt1IZNPYKLwoM8FKDtKCd
- 철도, 닷컴, 그리고 AI를 중심으로 버블의 생성과 소멸 조건 탐색
- 산산업 성장 스토리, 유동성, 일반 경제 등의 행태에 따라 버블 방향 결정
- 실무적으로는 "명목GDP 증가율 vs 기준금리" 관계로 당대의 버블 경로 진단 가능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RooopeVwxnr2BCtjIafWrFmt1IZNPYKLwoM8FKDtKC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내년 11월 중간선거 승리를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조정 및 변화 가능성
뉴욕시·버지니아·뉴저지주 선거 민주 싹쓸이…트럼프에 견제구
- 민주 내 중도파 스팬버거·셰릴 주지사 당선…反트럼프 기치로 경제문제 집중
- 진보 돌풍 일으킨 정치신인 맘다니, 뉴욕의 첫 무슬림 시장 당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5569?sid=104
뉴욕시·버지니아·뉴저지주 선거 민주 싹쓸이…트럼프에 견제구
- 민주 내 중도파 스팬버거·셰릴 주지사 당선…反트럼프 기치로 경제문제 집중
- 진보 돌풍 일으킨 정치신인 맘다니, 뉴욕의 첫 무슬림 시장 당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5569?sid=104
❤2
달러가 귀해지는 한국
유명한 블로거 메르님의 표현을 빌리면,
흔싸귀비라고 하죠
흔하면 싸지고, 귀하면 비싸지는.
원달러 환율이 치솟고 있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1220011299lf
유명한 블로거 메르님의 표현을 빌리면,
흔싸귀비라고 하죠
흔하면 싸지고, 귀하면 비싸지는.
원달러 환율이 치솟고 있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1220011299lf
❤2
월배당 ETF 정리_AI 버블? 셧다운? 레포 경고? 결국 살아남는 건 ‘현금흐름’ 보유자다.
AI 버블 논란? 셧다운 리스크? 레포시장의 이상신호?
이 모든 것은 ‘가격’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흔들림이야.
하지만 분배금은 ‘현금흐름’의 영역이지.
흔들림 속에서도 계좌로 들어오고, 그 돈은 실제로 통장을 채우는 흐름이야.
현금흐름을 재투자한다면, 재투자 수익률도 꽤나 괜찮을거야.
흔들리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자는, ‘흐름’을 가진 자야.
가격을 쫓는 자는 파도에 휘말리고, 현금흐름을 가진 자는 파도 위에 선다.
지금은 월 분배금이 높은 ETF들을 리스팅해두고,
미국 시장에 조정이 들어오는 순간
그게 바로 현금흐름 + 자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순간이야.
이제부터 시작이야.
정말 부를 만드는 건 지금의 선택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5160226711ku
AI 버블 논란? 셧다운 리스크? 레포시장의 이상신호?
이 모든 것은 ‘가격’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흔들림이야.
하지만 분배금은 ‘현금흐름’의 영역이지.
흔들림 속에서도 계좌로 들어오고, 그 돈은 실제로 통장을 채우는 흐름이야.
현금흐름을 재투자한다면, 재투자 수익률도 꽤나 괜찮을거야.
흔들리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자는, ‘흐름’을 가진 자야.
가격을 쫓는 자는 파도에 휘말리고, 현금흐름을 가진 자는 파도 위에 선다.
지금은 월 분배금이 높은 ETF들을 리스팅해두고,
미국 시장에 조정이 들어오는 순간
그게 바로 현금흐름 + 자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순간이야.
이제부터 시작이야.
정말 부를 만드는 건 지금의 선택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5160226711ku
Naver
월배당 ETF 정리_AI 버블? 셧다운? 레포 경고? 결국 살아남는 건 ‘현금흐름’ 보유자다.
“월배당 ETF, 이제부터가 진짜야.” 지금 시장은 흔들리고 있어. 지난 포스트에서 조금씩 얘기했지? 한미 관세 협상 이후 단기엔 심리적 안정에 따른 상승이 있을 수 있지만 달러가 귀해지는 한국의 구조적 문제가 계속 시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어. https://c
❤5
[단독] 美 투자 200억달러 재원 마련 '비상'…한은 외환운용 65억달러 불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86940?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86940?sid=100
SOOP(067160) 3Q25 _ 한 번 더 점프할 수 있을까? 그 열쇠는 ‘새로운 포맷’이 아니라 ‘밸류체인’에 있다
SOOP의 진짜 성장 엔진은 어디인가?
① 광고·에이전시 통합 밸류체인
SOOP + 플레이디 + 프리비알.
브랜딩 → 제작 → 퍼포먼스 → 성과 측정
이게 한 라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뜻이야.
무슨 말이냐면?
→ 광고 단가가 붙는다
→ 광고주 유지율이 높아진다
→ 마진이 커진다
즉, “볼륨 성장”이 아니라 “수익성 성장”이 발생하는 구조로 간다.
② 글로벌 e-스포츠 & 팬덤 IP 확장
LCK 중국어 중계권.
태국 리그 오프라인 팬덤 구축.
이건 속도가 느려 보이는데 이유가 있어.
진입장벽이 미친듯이 높기 때문이야.
하지만 한 번 뚫리면?
매출은 느리게, 대신 매우 길게 간다.
이건 팬덤 비즈니스의 기본 구조야.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5192816131dc
SOOP의 진짜 성장 엔진은 어디인가?
① 광고·에이전시 통합 밸류체인
SOOP + 플레이디 + 프리비알.
브랜딩 → 제작 → 퍼포먼스 → 성과 측정
이게 한 라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뜻이야.
무슨 말이냐면?
→ 광고 단가가 붙는다
→ 광고주 유지율이 높아진다
→ 마진이 커진다
즉, “볼륨 성장”이 아니라 “수익성 성장”이 발생하는 구조로 간다.
② 글로벌 e-스포츠 & 팬덤 IP 확장
LCK 중국어 중계권.
태국 리그 오프라인 팬덤 구축.
이건 속도가 느려 보이는데 이유가 있어.
진입장벽이 미친듯이 높기 때문이야.
하지만 한 번 뚫리면?
매출은 느리게, 대신 매우 길게 간다.
이건 팬덤 비즈니스의 기본 구조야.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5192816131dc
Naver
SOOP(067160) 3Q25 _ 한 번 더 점프할 수 있을까? 그 열쇠는 ‘새로운 포맷’이 아니라 ‘밸류체인’에 있다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미국 기술주의 설비투자(capex) 대비 매출 비율은 닷컴버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으나, 설비투자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발표.
❤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골드만삭스와 달리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자사 고객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실적 시즌 정점에서도 통상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흐름과 달리 둔화됐다”고 밝힘.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지난 52주 동안의 자사주 매입 규모가 시가총액 대비 비율로 3월 이후 지속 감소해 2024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고 지적함. 또한 “S&P500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에는 최근 몇 년보다 자사주 매입 기여도가 다소 낮게 반영돼 있다”고 덧붙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지난 52주 동안의 자사주 매입 규모가 시가총액 대비 비율로 3월 이후 지속 감소해 2024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고 지적함. 또한 “S&P500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에는 최근 몇 년보다 자사주 매입 기여도가 다소 낮게 반영돼 있다”고 덧붙임.
❤1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OpenAI, 미국 정부 대출 보증 요청
✍️팩트 및 요약
OpenAI seeks government backing to boost AI investments - The Business Times
1.OpenAI는 향후 1조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대출 보증(loan guarantees)**을 요청했습니다.
2.금융 비용을 낮추고 고위험 대출을 꺼리는 은행들을 참여시키기 위해 정부 보증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며, 이는 빌려야 할 돈이 많고 리스크가 큰 인프라 투자를 위한 전략입니다.
3.다만, OpenAI가 거액을 투자하고 있음에도 수익은 수십 억달러 규모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이 인프라 투자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견
-미중 패권 전쟁의 관점에서 엔비디아는 반드시 필요한 기업이지만 OpenAI는 그렇지 않다. 대체재가 많기 때문
-하지만 OpenAI가 망하면 미국의 AI 밸류체인 역시 크게 망가지고 미국의 AI 패권에 금이 갈 수 밖에 없다. 이미 OpenAI와 엮인 기업이 너무 많기 때문
-대마불사로 판을 키우는 샘 알트만. 이거 터지면 진짜 크게 터지겠구나 싶음. 닷컴버블 및 금융위기급 혹은 그 이상
-다만, 미국 정부가 OpenAI를 쉽게 망하게 두지는 않을 것.
✍️팩트 및 요약
OpenAI seeks government backing to boost AI investments - The Business Times
1.OpenAI는 향후 1조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대출 보증(loan guarantees)**을 요청했습니다.
2.금융 비용을 낮추고 고위험 대출을 꺼리는 은행들을 참여시키기 위해 정부 보증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며, 이는 빌려야 할 돈이 많고 리스크가 큰 인프라 투자를 위한 전략입니다.
3.다만, OpenAI가 거액을 투자하고 있음에도 수익은 수십 억달러 규모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이 인프라 투자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견
-미중 패권 전쟁의 관점에서 엔비디아는 반드시 필요한 기업이지만 OpenAI는 그렇지 않다. 대체재가 많기 때문
-하지만 OpenAI가 망하면 미국의 AI 밸류체인 역시 크게 망가지고 미국의 AI 패권에 금이 갈 수 밖에 없다. 이미 OpenAI와 엮인 기업이 너무 많기 때문
-대마불사로 판을 키우는 샘 알트만. 이거 터지면 진짜 크게 터지겠구나 싶음. 닷컴버블 및 금융위기급 혹은 그 이상
-다만, 미국 정부가 OpenAI를 쉽게 망하게 두지는 않을 것.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