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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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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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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KIS 국내 투자심리 지표 💋

3 가지 변수 가공으로 방금 새로 만들어 봤습니다. 현 심리적 위치 파악하시는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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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호가는 둘 다 신고가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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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는 “4월 이후 처음으로 S&P 500이 3% 하락하며 지난 3년간 유지돼온 가파른 추세 채널의 하단부로 되돌아감”이라고 평가함. 연말 S&P 500 목표치는 7000포인트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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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는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한 위험 요인으로, 자본지출(capex)이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들은 역사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하회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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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형 기술기업들의 투자등급 채권 발행 규모가 사상 최대인 880억 달러에 달함. 이는 메타와 오라클이 각각 9월과 10월에 300억 달러와 18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한 데 따른 결과임.

이어 메타와 블루 아울 캐피털이 공동으로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루이지애나주 메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270억 달러를 조달함. 또한 텍사스와 위스콘신에서 추진 중인 오라클의 신규 AI 데이터센터 관련 프로젝트 파이낸싱 380억 달러를 포함하면 총 부채 규모는 1,260억 달러에 달함.

이는 2024년 전체 대비 500% 증가한 수준임.

출처: B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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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단위 반도체 수출 현황(출처: 관세청)
세종기업데이터
10일 단위 반도체 수출 현황(출처: 관세청)
수출은 아직 버티지만, 모멘텀은 둔화 중이다(2025년 11월 1일~10일 수출입현황)

관세청은 ‘25년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잠정 수출입 현황을 발표함.
동기간 수출은 158억달러, 전년동기대비 +6.12% 증가.

10월 초 연휴 효과를 감안하면 전월 대비 숫자 개선 자체는 큰 의미를 두긴 어려움.
다만 7월·9월의 190억달러대 대비 완만하게 낮아진 점은 눈여겨볼 필요가 있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1150829467vb
S-Oil(010950) 3Q25 _ 누가 뭐래도 지금은 정제마진의 시대

두바이 유가는 70불 부근에서 균형.
하지만 진짜 핵심은 공급의 ‘타이트함’이야.
러시아 정제시설 드론 피격.
영국 린지 폐쇄. 미국과 나이지리아 리파이너리 가동 지연.
그래서 등/경유 스프레드는 10월 들어 22~23불까지 치솟았다.
4분기? 난방 시즌 + 공급 차질 → 정제마진은 더 강해질 수 있다.
이건 정말 중요한 포인트야.

S-oil 내용이 좋아요. 최근 주가 강세는 충분히 납득할만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1153658753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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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009540) 3Q25 _ 조선의 부활은 끝난 게 아니다, 이제는 ‘수익성’의 시대.

3분기 연결 매출 7조 5,815억. 전년 대비 +21.4%.
영업이익 1조 538억. 무려 +164.5%.

조선부문은 조업일수 감소에도 매출 유지.
해양플랜트는 Trion·Ruya 본격 반영.
엔진기계는 ASP 상승 + 인도 확대.
전 부문이 방향을 같이 보고 있다.

이건 진짜 강하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1161506596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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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시즌에서 기업들의 어닝콜에서 인플레이션이 언급된 빈도가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함. 이는 인플레이션이 기업 경영 의제에서 사실상 사라졌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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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에 따르면 ‘경기 둔화’ 서사가 약화되고 있음. 기업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경제 둔화(economic slowdown)’라는 표현이 등장한 빈도는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관련 언론 보도량도 2021년 중반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이는 적어도 기업과 언론 담론 내에서 경제에 대한 신뢰가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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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주 섹터의 전체 시가총액 비중이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함.

슬슬 담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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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3분기 실적을 발표했던 부광약품의 스토리

‘25년 3분기 매출 478억 원. 전년 대비 +12.25%.
그리고 영업이익 9.8억 원.
드디어 5개 분기 연속 흑자.

항정신병 신약 ‘라투다’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1,000만 정.
CNS 시장 내 인지도 1위.

콘테라파마의 CP-012.
파킨슨병 환자에게 아침의 자유를 돌려주는 약.
임상 1b상에서 ‘성공’.
지연 방출 제형으로 아침 부동증을 개선했다는 확증을 얻었어.

이번 분기 배당금 1주당 50원. 총 49.3억 원.
“흑자 기조가 안정됐다”는 사측의 선언.

12월, 불면증 치료제 ‘서카레딥’이 나온다.
잠 못 드는 사람들, 그 시장은 어마어마해.
(나도 종종ㅜ )

유상증자 893억 원, 돈의 방향이 명확하다
공장 확장, 생산능력 강화, 포장 라인 신설,
그리고 R&D 투자.
다음 10년을 버틸 체력이야.

단기 트레이딩 종목이 아니야.
“다음 세대를 위한 제약사 리빌딩”이야.

라투다 + CP-012 = 부광의 재탄생 공식.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1194416325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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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그룹의 방향.

에코프로는 인니에서 원가의 축을 세웠고,
에코프로비엠은 헝가리에서 유럽의 문을 열었다.

ESS는 폭발하고, EV는 식고 있어.
AI 데이터센터, UPS, 신재생이 새로운 수요의 중심이야.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해야 해.
에코프로의 이익은 지분법 손익이 영업이익으로 잡히는 구조야.
이걸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주가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결국 핵심은 같아.
탈중국, 현지화, 원가경쟁력.
이 세 단어가 앞으로 에코프로 그룹의 운명을 바꾼다.

“ESS가 당기고, 헝가리가 돌고, 인니가 받친다.”



에코프로 3Q25: 원료부터 양극재까지, 인도네시아가 바꾼 좌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2134451166ym

에코프로비엠 3Q25: 탈중국, 현지화, 원가혁신. 에코프로비엠을 설명하는 세 단어.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2135723994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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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략: NAVER vs 카카오

네이버는 자체 대형언어모델(LLM) “HyperCLOVA X” 를 중심으로 AI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어.

“자체 개발 → 생태계 통합 → 인프라 확장”이라는 전략을 꾸준히 밀어가는 중이야. 이 전략은 중장기적이면서도 플랫폼 우위 + 기술 우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모델이야.
하지만 투자 부담이 있고, 수익화 타이밍이 중요해. 콘텐츠 제작자, 광고주, 커머스 셀러 등 생태계 참여자에게 “AI가 실제 가치를 만드는가?”를 보여줘야 해.


카카오는 오픈AI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Chat GPT 등의 기술을 자사 플랫폼에 빠르게 접목시키고 있어.
“빠른 시장 진입 → 플랫폼 접목 → 외부 모델 활용”이라는 전략으로 사용자 경험>>기술 자체 개발에 방점을 찍고 있어.
이 방식은 속도가 강점이지만, 주도권·독창성 확보가 관건이야. 카카오가 AI로 메시징 중심에서 ‘AI 플랫폼+액션 레이어’로 변화하려면, 외부 모델 활용 이후 내재화 단계로 옮겨야 해.

앞으로 두 회사의 AI 성과가 주가의 향방에 매우 중요할텐데, 두 회사의 전략 중 누가 먼저 성과를 낼까?

우선 네이버의 3분기 성과부터 정리해봤어.
👇
NAVER(035420) 3Q25 _ AI는 비용, 본업은 버팀목. 네이버의 현실적 딜레마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12144030408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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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아침에 시황정리 한건데 그냥 공짜로 푼다

- 어제자로 하이닉스, 전자 변동성 확대 - 장중 키옥시아 -8도 봤고, MU 등 반도체 전반 조정
- 하이닉스 외인 수급을 보면 1달째 하루만 뺴고 계속 파는 중. 환이 아무리 불리한 조건이라고 하더라도, 여기서 50~100% 먹을 주식이라고 한다면 순매도를 하는 이유는 사실 찾아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생각함.
- 또한, 모두가 하이닉스 롱을 외치고 있고 ‘완벽한 상황’이라는 타이틀을 다는것 자체가 매우 부담스러운 부분. 시클리컬에서 가장 부담스러운 시점이 사실상 모든 논리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고 새로운 논리가 등장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음. 몇주사이 PE로 벨류한다느니, ADR이 상장한다느니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해서 경계감이 더 강해짐
- 주도주의 선형적 주가 상승은 대부분 60일 내외로 이루어지긴 했음.
- 에코프로 63일, 동학 개미운동 전자 2달 내외, 한미도 대략 주도주 포스를 보였던것이 2달, 위메이드 3달, 한화오션 2달, 두에빌도 마찬가지.

- 지금 진행중인 하이닉스의 급등도 대략 2달째 이어지고 있는데, 일단 나는 횡보 붙일때 다시 생각해볼거 같음. 지금 자리에서 사서 하루 5% 변동성 나오면 홀딩 불가능할거같고
- 이 상황에서 환이 추세적 상승 + 수요 증가 하고 있고, 역대급 수출 호조가 예상되는 시점에서도 환율이 안정화되지 않음.
- 따라서 환이 계속 불안정한 상황이기에 대형주의 외국인 수급 모멘텀은 환이 PEAK-OUT 하는 시기에 봐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임
- 외인이 안사주면 코스피 이거 계속랠리 가능한거 맞나 라는 생각도 들었음.

- 미국은 어제 ADP 고용 데이터가 부진했고, 골드만삭스는 2020년 이후 고용 데이터가 가장 부진했다고 이야기함.
- 따라서, 금리 인하 벳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서 어제 XBI는 3% 이상 급등.
- 한국도, 대형주 모멘텀이 부재하고 수급적으로도 불리한 상황이기 때문에, 코스닥을 본다면 소부장은 EPS모멘텀이 안나와서 제외, 전지 또한 이전 시체매물과 헌것이라는 부담이 있고 이제는 꿈을 당겨오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 되었음.
- 오늘 예상치 못한 ABL의 딜까지 이어지고 곧 에피스의 상장도 예정되어 있어서 바이오가 좀 편하다는 생각은 계속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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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미국인들의 향후 고용시장에 대한 비관론이 극도로 높아지고 있음.

미시건대에 따르면 실업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는 미귝인들은 무려 71%로 2008년 금융위기를 넘어 1980년대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음.

이 지표는 역사적으로 60%를 넘을경우 리세션으로 진입하지 않은 경우가 단 한번도 없었음.

이게 문제인 이유는 소비자들이 스스로 소비를 억제하고 기업이익의 감소로 이어지는 자기실현 매커니즘이 작동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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