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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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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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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2025년!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모두 대박 나시는 한 해사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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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은 이미 터졌는데, 관심은 비어 있다."

시장 시총 비중은 낮은데, 음식료 섹터 영업이익은 3Q 기준 역대 최대를 찍었습니다.

매출 YoY 3분기 연속 플러스
영업이익 YoY 3분기 연속 플러스
흑자전환(흑전)도 포함

이 조건을 통과한 기업을 추려보았습니다.


이익은 이미 터졌지만 관심은 비었다: 매출 & 영업이익 3개 분기 연속 YoY 증가 음식료 기업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01203912081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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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증시가 개장을 했네요!

삼성전자 중심으로 시장이 상승하면서 8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네요!(kodex2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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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수급: 누가 사고 있나?

첫째. 최대주주(종근당홀딩스)가 장내에서 지분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평균 매수 단가는 대략 8만원대 중반.

둘째. 외국계로 추정되는 Kopernik Global Investors, LLC가 5%를 신규 공시했습니다.
목적은 ‘단순투자’

이 조합은?
주가 바닥에서의 조용한 표 모으기일 때 자주 나오는 그림.

왜 지금 타이밍에 최대주주가 2달 동안 4번에 걸쳐 장내매수를 했을지 분석해보았습니다.

R&D에 눌린 주가, 지분은 올라간다: 종근당(185750) ‘큰손의 신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02111318866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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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리서치센터]

* 2026년 붉은 모멘텀

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김지영 센터장입니다.

2026년, 시장은 다시 방향성을 탐색하는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붉은 모멘텀’은 각 섹터에서 형성되고 있는 긍정적인 변화와 신호를 점검하며,
올해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있는 방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올해의 흐름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잠시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작년엔 유난히 제 인생에 처음인 것들이 많았습니다.
20년이 넘는 애널리스트 커리어에서 코스피가 4,000pt 를 넘은 것이 가장 큰 사건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센터장이란 이름으로 첫 걸음을 내딛었던 해였기 때문입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괜찮아", "잘 하고 있어", "그건 내려 놓아야지"라는 스스로의 다짐이,
그리고 "응원할게요"라는 동료들의 위로가,
어느새 "한번 해 보자!"하는 용기가 되었습니다.

2026년도 쉽지 않은 여정 속에서 많이 넘어지겠지만,
툴툴 털고 일어나, 다시 또 달리겠습니다.

젊고 활기찬 팀원들과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면서
교보증권 리서치센터만의 색을 만들어보겠습니다.

2026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102/20260102_B_20180044_522.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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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잘알? 묘하게 설득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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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A Crypto
📈버크셔 해서웨이는 현재 자산의 31%를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출처

#버크셔해서웨이 #현금자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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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200(069500) 9거래일 연속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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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아직 덜 반영했다: HDC현대EP(089470), 이익 성장의 룸

HDC현대EP, 주가가 조용히 올라왔지만, 아직 덜 반영됐습니다.
매출은 2,500억 박스권인데, 영업이익이 레벨업 중입니다.

3Q25 누적 영업이익 404억.
이미 작년 연간 이익을 초과했고
4Q도 100억만 찍으면? 창사이래 최대 이익입니다.

그럼 핵심 질문 하나.
“왜 매출이 안 뛰는데 이익이 뛰나?”
→ 답은 원가율 + 스프레드(원재료 PP/PE) + PO(자동차) 가동률에 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05141530778uo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오늘자 곱버스 대참사

-3억 인증 후 퇴학

사실 매일매일이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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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주가 슈팅, 2026년 1월 수출 ‘폭발’을 선반영했나

삼성전자 주가와 반도체(메모리+비메모리) 수출의 2016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의 동행(동월) 상관도는 약 0.67로 꽤나 높은 편.

그렇다면 1월 삼성전자의 주가 폭등은 1월 수출을 어디까지 반영한 것일까?

두 데이터간의 회귀분석으로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1월 수출 규모를 분석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05171824608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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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을 떠받치고 있는 빅테크의 장기 부채 확대는 혁신의 정점에서 반복되는 ‘자본과잉·수익부진’의 전형이며, 투자자에게는 기대보다 위험이 큰 국면

-최근 빅테크 기업들이 보여주는 AI 인프라 투자 열풍을 낙관의 증거가 아니라 금융시장의 집단적 안일함으로 판단함.

-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은 과거 현금흐름 중심의 자산경량 기업이었지만, 이제는 수십 년 만기의 회사채를 통해 막대한 데이터센터·서버 인프라를 구축하는 자본집약적 유틸리티형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음.

- 채권시장은 이 변화를 ‘안전자산에 대한 신뢰’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오히려 이것이 주식 투자자에게 불리한 위험의 전이라고 봄

- 역사적으로 기술 혁신의 정점에서 자본이 한꺼번에 몰린 국면은 거의 예외 없이 과잉설비, 감가상각 손실, 장기간의 저수익으로 귀결됫음.

- 1990년대 말 통신사들의 광케이블 투자, 2000년대 중반 셰일 붐이 대표적 사례 등, 인프라는 경제 구조를 바꿨지만, 그 인프라에 투자한 자본은 오랜 기간 보상을 받지 못함.

- 지금의 AI 역시 생산성과 매출을 충분히 창출할 것이라는 가정, 그리고 현재 건설 중인 인프라가 수십 년간 유효할 것이라는 가정 위에 서 있지만, 혁신의 가속은 오히려 인프라의 조기 진부를 초래할 가능성이 큼

- 더 큰 문제는 이 모든 투자가 기업이 발행할 수 있는 가장 장기적인 부채 구조로 금융화되고 있다는 점임

- 만약 AI 도입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기술 효율 개선으로 서버·전력 수요가 급격히 낮아질 경우, 오늘의 ‘서버 팜’은 과거의 빈 공장처럼 남을 수 있다. 채권 투자자는 AI 성공의 상방에는 참여하지 못하면서도, 기대가 꺾일 때의 하방 위험은 고스란히 부담함. 이는 낮은 크레딧 스프레드가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채권 repricing 리스크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 AI 자체를 부정하지 않지만, 가장 위험한 국면은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 확신했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걸 인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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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200(069500) 양전해서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마감을 할까요!?
세종기업데이터
KODEX200(069500) 양전해서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마감을 할까요!?
10거래일 연속 상승, 종가가 고가권 마감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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