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LH변창흠 사장으로 신임 장관이 교체되었습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면서 건설주들이 반응하고 있는데, 과거 인터뷰 기사가 있어 해당 내용을 링크로 공유합니다.
http://www.woman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70906#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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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omaneconomy.kr
변창흠 교수 "정부가 더 강하게 부동산 세금 매겼어야" - 여성경제신문
올해 전국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올랐다. 특히 서울 아파트 가격 폭등의 이유 중 하나로 아파트 공급부족이 지목됨에 따라 최근 3기 신도시 계획이 발표되기도 했다. 이렇게 부동산 문제가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
1. S&P 지수가 볼린저(Bollinger) 밴드 상단에 위치함에 따라 단기간의 업사이드는 제한적일 것이다.
2. Put call ratio의 5일 이동평균이 2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주식시장에 대한 반대 신호가 될 수 있다.
3. S&P500의 93%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했으며 이는 7년만에 최고 수준이다.
4. 기술주들은 50일 이동평균선보다 2일 정도 높은 표준편차를 거래하고 있으며 이는 상승세가 너무 지나쳤다는 신호이다.
5. 예일대 교수 로버트 실러의 가격-수익 비율은 대공황 직전인 1929년을 상회하였다(닷컴 최대치에는 못미치지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0-12-04/these-five-charts-throw-cold-water-on-chances-of-santa-rally?utm_source=google&utm_medium=bd&cmpId=google&sref=Ed42JlcJ
2. Put call ratio의 5일 이동평균이 2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주식시장에 대한 반대 신호가 될 수 있다.
3. S&P500의 93%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했으며 이는 7년만에 최고 수준이다.
4. 기술주들은 50일 이동평균선보다 2일 정도 높은 표준편차를 거래하고 있으며 이는 상승세가 너무 지나쳤다는 신호이다.
5. 예일대 교수 로버트 실러의 가격-수익 비율은 대공황 직전인 1929년을 상회하였다(닷컴 최대치에는 못미치지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0-12-04/these-five-charts-throw-cold-water-on-chances-of-santa-rally?utm_source=google&utm_medium=bd&cmpId=google&sref=Ed42JlcJ
Bloomberg
These Five Charts Throw Cold Water on Chances of Santa Rally
With investors primed for a year-end rally in risk assets -- courtesy of a vaccine rollout and the chance of a stimulus breakthrough in Washington -- a number of warning signs are flashing that the record-breaking U.S. equity run is overextended.
2020.12.0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768
"한국, 1~2년 내에 대침체 온다"...미래학자의 경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1877?cds=news_edit
-버블을 터트리기 두려운 정부가 이를 가계부채로 돌리면서 폭탄을 뒤로 미룰 수 있다는 것, 기사 말미에 쓰여진 예상된 위기는 현실화되지 않는다는 말, 모두 공감이 갑니다. 한국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산업의 호황에 따른 착시 효과, 코로나19로 인한 혼란 등으로 가려져 있을 뿐입니다. 모든 자산 가격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데요 예상된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지 아니면 버블이 커져 언젠간 대형폭탄으로 올지 우려됩니다.
현대차 주가 7.7% 올린 '전기차 전용 플랫폼'...기대와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24498?cds=news_edit
-현대차의 전기자 전용 플랫폼인 E-GMP가 공개되었습니다. 모듈화, 표준화 등이 주요 키워드이며 배터리 용량을 늘리고 충전시간을 단축시켰다는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44개의 전동화 모델, 그 중 11종이 전용 전기차가 될 예정입니다. 2021년부터 전기차 시장에서 주요 차종이 속속 나올 것 같은데요, 4년을 기울여 만든 플랫폼인 만큼 안전과 성능 면에서 경쟁력이 있길 바랍니다.
105층 마천루 꿈 접나...삼성동 GBC 두고 고민하는 정의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2194?ntype=RANKING
-롯데타워와 함께 두개의 탑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GBC의 실효성을 두고 내부적으로 논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105층짜리 초대형 마천루를 계획했으나, 50층짜리 3동이나 70층짜리 2동을 짓는 것으로 선회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굳이 마천루여야만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또한 그룹 자체의 미래 성장을 위한 먹거리 투자도 많이 예정되어 있어 자금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정은 정의선 회장이 할텐데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하네요.
전기료 개편 해 넘기나?...부처 간 이견 팽팽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07014?cds=news_edit
-전기료 개편에 대해 정부부부처와 한전의 이견이 팽팽합니다. 한전은 늘어난 비용을 가격에 전가하고 싶어하고, 기재부는 유가 인상으로 전기료 인상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연료비 연동제 도입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산업부는 연료비 연동제를 찬성하고 있는데요, 결국에는 전기료도 인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 오르는데 전기료라고 비켜갈수도 없을 뿐더러, 한전이 모든 비용을 감당하려 하진 않을테니까요.
"11번가, 새 차 1800대 팔았다"...자동차 시장까지 노리는 이커머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60196?cds=news_my
-온라인으로 차를 사는 시대가 나왔습니다. 11번가는 신차를 1800대나 판매하는 성과를 냈네요. 대면 영업이 어려워지고 유통가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입니다. 기존 딜러들의 반발이 거세겠지만, 차량의 온라인 구매 수요는 상당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완성차의 공식대리점은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는데요, 온라인 실적이 좋다면 11번가 등 유통가와의 협력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늘려갈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768
"한국, 1~2년 내에 대침체 온다"...미래학자의 경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1877?cds=news_edit
-버블을 터트리기 두려운 정부가 이를 가계부채로 돌리면서 폭탄을 뒤로 미룰 수 있다는 것, 기사 말미에 쓰여진 예상된 위기는 현실화되지 않는다는 말, 모두 공감이 갑니다. 한국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산업의 호황에 따른 착시 효과, 코로나19로 인한 혼란 등으로 가려져 있을 뿐입니다. 모든 자산 가격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데요 예상된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지 아니면 버블이 커져 언젠간 대형폭탄으로 올지 우려됩니다.
현대차 주가 7.7% 올린 '전기차 전용 플랫폼'...기대와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24498?cds=news_edit
-현대차의 전기자 전용 플랫폼인 E-GMP가 공개되었습니다. 모듈화, 표준화 등이 주요 키워드이며 배터리 용량을 늘리고 충전시간을 단축시켰다는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44개의 전동화 모델, 그 중 11종이 전용 전기차가 될 예정입니다. 2021년부터 전기차 시장에서 주요 차종이 속속 나올 것 같은데요, 4년을 기울여 만든 플랫폼인 만큼 안전과 성능 면에서 경쟁력이 있길 바랍니다.
105층 마천루 꿈 접나...삼성동 GBC 두고 고민하는 정의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2194?ntype=RANKING
-롯데타워와 함께 두개의 탑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GBC의 실효성을 두고 내부적으로 논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105층짜리 초대형 마천루를 계획했으나, 50층짜리 3동이나 70층짜리 2동을 짓는 것으로 선회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굳이 마천루여야만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또한 그룹 자체의 미래 성장을 위한 먹거리 투자도 많이 예정되어 있어 자금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정은 정의선 회장이 할텐데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하네요.
전기료 개편 해 넘기나?...부처 간 이견 팽팽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07014?cds=news_edit
-전기료 개편에 대해 정부부부처와 한전의 이견이 팽팽합니다. 한전은 늘어난 비용을 가격에 전가하고 싶어하고, 기재부는 유가 인상으로 전기료 인상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연료비 연동제 도입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산업부는 연료비 연동제를 찬성하고 있는데요, 결국에는 전기료도 인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 오르는데 전기료라고 비켜갈수도 없을 뿐더러, 한전이 모든 비용을 감당하려 하진 않을테니까요.
"11번가, 새 차 1800대 팔았다"...자동차 시장까지 노리는 이커머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60196?cds=news_my
-온라인으로 차를 사는 시대가 나왔습니다. 11번가는 신차를 1800대나 판매하는 성과를 냈네요. 대면 영업이 어려워지고 유통가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입니다. 기존 딜러들의 반발이 거세겠지만, 차량의 온라인 구매 수요는 상당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완성차의 공식대리점은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는데요, 온라인 실적이 좋다면 11번가 등 유통가와의 협력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늘려갈 것 같습니다.
Sejong Data
2020.12.0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0.12.07 "한국, 1~2년 내에 대침체 온다"...미래학자의 경고 -버블을 터트리기 두려운 정부가 이를 가계부채로 돌리면서 폭탄을 뒤로 미룰 수 있다는 것, 기...
2020.12.08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781
LG전자, 스마트폰 선행개발 영업 생산 등 핵심 부서 폐지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9272
-LG전자의 ODM 비율이 70%까지 올라갑니다. 핵심 부서는 전면 폐지하기 때문에 앞으로 나올 LG폰의 상당수는 LG로고만 부착된 다른 회사 휴대폰입니다.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MC본부의 적자로 인해 사업부를 계속 줄여가고 있네요. 그동안 정말 많은 시도를 했지만, 이제 다시 회생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초콜릿폰, 옵티머스지프로 등의 흥행작들도 모두 과거가 되었네요.
이르면 내일부터 모바일로도 의사 진료 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2625
-몇 년 동안 교착 상태에 있던 원격의료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염병 사태를 '심각' 단계로 보고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허용합니다. 의약품 택배는 제외되어 있어 약을 처방받으려면 약국에는 방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비대면진료를 받아본 후 이후에 어떻게 퍼져나가게 될지 궁금합니다. 관련 업종들이 크게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5G 통신장비 시장, 중국발 지각변동...에릭슨 최대 수혜, 삼성은 주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630786?sid=105
-2분기에 특히 중국에서 5G 투자를 본격화했고, 해당 물량의 90%는 중국 내수 기업이, 나머지 10% 정도는 에릭슨이 가져가면서 전반적인 시장 점유율에 변동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9월 화웨이에 대한 추가 제재가 시작되면서 다시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이 내려가는 모습인데요, 삼성전자보다는 에릭슨이 더 큰 수혜를 보았습니다. 삼성전자가 버라이즌으로부터 8조원대 공급계약을 수주했지만 아직 점유율로 연결되지 않아 내년 상반기를 지켜봐야겠지만 현재까지는 삼성보다는 유럽기업들이 화웨이 제재 수혜를 보는 모습입니다.
국내 車시장, 코로나19에도 '쌩쌩'...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228323?cds=news_my
-정부의 개소세 인하 정책과 기업들의 신차 출시 영향도 컸지만, 코로나19로 대중교통 대신 자차 이용 수요가 증가한 것도 큰 영향을 주었다고 봅니다. 무려 내수 판매량은 가장 좋았던 2002년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어렵지만 국내 기업들은 내수 판매 덕분에 선방했습니다.
10대 제약사, 재고자산 회수기간 늘어...광동제약 회전율 '최고'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689
-10대 제약사의 재고자산 회수 기간과 매출채권 회전율 등을 분석한 기사입니다. 재고자산 회전율이 높고, 회수 기간이 짧을수록 현금화 속도가 좋은 것인데요, 광동제약이 지표는 가장 좋습니다. 삼다수 등 비제약부문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한미약품의 회수기간은 거의 1년이네요. 그나마 2019년 대비 한 달 가까이 빨라진 수치입니다. 매출채권 회전율과 회수기간은 보령제약이 가장 좋습니다. 반면 가장 안 좋은 기업은 종근당입니다. 해당 지표들이 회사에 단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펀더멘탈을 고려할 때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781
LG전자, 스마트폰 선행개발 영업 생산 등 핵심 부서 폐지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9272
-LG전자의 ODM 비율이 70%까지 올라갑니다. 핵심 부서는 전면 폐지하기 때문에 앞으로 나올 LG폰의 상당수는 LG로고만 부착된 다른 회사 휴대폰입니다.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MC본부의 적자로 인해 사업부를 계속 줄여가고 있네요. 그동안 정말 많은 시도를 했지만, 이제 다시 회생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초콜릿폰, 옵티머스지프로 등의 흥행작들도 모두 과거가 되었네요.
이르면 내일부터 모바일로도 의사 진료 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2625
-몇 년 동안 교착 상태에 있던 원격의료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염병 사태를 '심각' 단계로 보고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허용합니다. 의약품 택배는 제외되어 있어 약을 처방받으려면 약국에는 방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비대면진료를 받아본 후 이후에 어떻게 퍼져나가게 될지 궁금합니다. 관련 업종들이 크게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5G 통신장비 시장, 중국발 지각변동...에릭슨 최대 수혜, 삼성은 주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630786?sid=105
-2분기에 특히 중국에서 5G 투자를 본격화했고, 해당 물량의 90%는 중국 내수 기업이, 나머지 10% 정도는 에릭슨이 가져가면서 전반적인 시장 점유율에 변동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9월 화웨이에 대한 추가 제재가 시작되면서 다시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이 내려가는 모습인데요, 삼성전자보다는 에릭슨이 더 큰 수혜를 보았습니다. 삼성전자가 버라이즌으로부터 8조원대 공급계약을 수주했지만 아직 점유율로 연결되지 않아 내년 상반기를 지켜봐야겠지만 현재까지는 삼성보다는 유럽기업들이 화웨이 제재 수혜를 보는 모습입니다.
국내 車시장, 코로나19에도 '쌩쌩'...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228323?cds=news_my
-정부의 개소세 인하 정책과 기업들의 신차 출시 영향도 컸지만, 코로나19로 대중교통 대신 자차 이용 수요가 증가한 것도 큰 영향을 주었다고 봅니다. 무려 내수 판매량은 가장 좋았던 2002년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어렵지만 국내 기업들은 내수 판매 덕분에 선방했습니다.
10대 제약사, 재고자산 회수기간 늘어...광동제약 회전율 '최고'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689
-10대 제약사의 재고자산 회수 기간과 매출채권 회전율 등을 분석한 기사입니다. 재고자산 회전율이 높고, 회수 기간이 짧을수록 현금화 속도가 좋은 것인데요, 광동제약이 지표는 가장 좋습니다. 삼다수 등 비제약부문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한미약품의 회수기간은 거의 1년이네요. 그나마 2019년 대비 한 달 가까이 빨라진 수치입니다. 매출채권 회전율과 회수기간은 보령제약이 가장 좋습니다. 반면 가장 안 좋은 기업은 종근당입니다. 해당 지표들이 회사에 단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펀더멘탈을 고려할 때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ejong Data
2020.12.08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0.12.08 LG전자, 스마트폰 선행개발 영업 생산 등 핵심 부서 폐지 -LG전자의 ODM 비율이 70%까지 올라갑니다. 핵심 부서는 전면 폐지하기 때문에 앞으로 나...
Forwarded from 미래에셋대우 차세대자동차 김민경
[미래에셋대우 김민경] 테슬라 유증 관련
- 테슬라 유상증자 50억달러, At the market으로 진행
- 현재 시총은 6,083억달러로 희석 0.8% 수준
- S&P500 편입 관련 수급 있어서 상대적으로 부담 낮음
- 현재 1M 주가상승률 43%, 3개월 전 50억달러 유증 발표 당시에도 1M 66%
- 자금 조달이 목적일 경우 이번 건은 최적의 방식, 최적의 타이밍
- 3Q20 실적발표 당시 CapEx 상향조정 했던 바 있음 (20억→25억달러)
- 향후 전기차 및 배터리 양산 자금으로 활용될 것으로 판단
- 현금및현금성자산은 3Q20 기준 145억달러, 이번 유증 통해 약 200억달러
- 한편, 11월 중국 판매량 경신하며 장전 하락 후 회복 중
미래에셋대우 김민경 텔레그램 채널 t.me/ChaThree
- 테슬라 유상증자 50억달러, At the market으로 진행
- 현재 시총은 6,083억달러로 희석 0.8% 수준
- S&P500 편입 관련 수급 있어서 상대적으로 부담 낮음
- 현재 1M 주가상승률 43%, 3개월 전 50억달러 유증 발표 당시에도 1M 66%
- 자금 조달이 목적일 경우 이번 건은 최적의 방식, 최적의 타이밍
- 3Q20 실적발표 당시 CapEx 상향조정 했던 바 있음 (20억→25억달러)
- 향후 전기차 및 배터리 양산 자금으로 활용될 것으로 판단
- 현금및현금성자산은 3Q20 기준 145억달러, 이번 유증 통해 약 200억달러
- 한편, 11월 중국 판매량 경신하며 장전 하락 후 회복 중
미래에셋대우 김민경 텔레그램 채널 t.me/ChaThree
2020.12.0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794
대기업도 예외 없다...사람, 사업 동시에 줄이는 전방위 구조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03358
-올해 자영업자, 요식업자들에게는 최악의 해입니다. 장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대폭 줄었고, 그 시간 조차도 손님을 편하게 받을수도 손님에게 오라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수도 없습니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도 예외는 없습니다. 인원을 대폭 줄이면서 올해는 일단 버티기 중입니다. 오랜 단골집들이 문을 닫는 모습도 종종 보이는데요, 주식과 부동산은 활황이지만 자영업은 너무 어렵습니다.
이마트, 베트남서 발 뺀다…5년만에 지분 매각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12634?cds=news_edit
-베트남은 외국 기업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반기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유통쪽은 아닌가 봅니다. 현지업체와의 제휴가 아닌 직진출하였더니 여러 규제를 통해 사업 확장을 막는 눈치입니다. 결국 1호점밖에 내지 못한채 하나뿐인 점포도 매각에 나섰습니다. 중국 사업의 아픔이 있기 때문에 베트남 사업을 유지할지 접을지를 빠르게 결정한 것 같네요. 미국 쪽으로 선택과 집중을 할 계획입니다.
베일 벗은 제네시스 GV70…"벤츠, BMW SUV 잡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3687?cds=news_edit
-현대차에서 새로운 SUV인 GV70을 선보입니다. 30~40세대가 주요 타깃으로 '역동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약 4,900만원에서 7,500만원 선으로 계획 중입니다. 개별소비세 30% 인하를 내년 6월 경까지는 연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데요, 완성차들도 개소세 인하 정책의 수혜를 보고자 적극적으로 가격 판촉 경쟁도 벌이고 있습니다. 신차 효과가 개소세와 맞물려 좋은 판매 실적을 내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올해 650% 오른 테슬라, 석달 만에 5조원 또 유상증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81873
시총 650조원 돌파 테슬라, 3개월만에 또 5.4조 유상증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11519
-지난 9월에 50억 달러의 유상증자를 했고, 3개월만에 50억달러의 유상증자를 또 합니다. 배터리도 직접 생산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번 자금 조달은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보다는 부채를 줄이는 것이 목적인 것 같습니다. 유증 소식에도 주가는 탄탄했던 것 같은데요, 과연 테슬라가 배터리데이에서 밝혔던 내용대로 사업을 잘 이끌어가게 될지 기대와 우려가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은 왜 코스피를 선택했을까
https://now.rememberapp.co.kr/2020/12/04/11003/
-어제는 시장 조정이 나왔지만, 최근 몇 주간 코스피는 역대급 활황이었습니다. 지수가 여기서 더 갈 수 있을까 싶었던 지점에서도 슈팅이 나왔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한 기자가 잘 정리해놓았는데요, 신흥국 중에서는 한국이 가장 좋을 것이라는 의견이 중점이었습니다.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정부가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투자를 상방으로 가게 했습니다. 외국인드의 매수 의견이 언제까지 이어질진 모르고 그들의 논리는 하루 아침에도 바뀔 수 있으니 투자의견 조정이 있을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794
대기업도 예외 없다...사람, 사업 동시에 줄이는 전방위 구조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03358
-올해 자영업자, 요식업자들에게는 최악의 해입니다. 장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대폭 줄었고, 그 시간 조차도 손님을 편하게 받을수도 손님에게 오라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수도 없습니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도 예외는 없습니다. 인원을 대폭 줄이면서 올해는 일단 버티기 중입니다. 오랜 단골집들이 문을 닫는 모습도 종종 보이는데요, 주식과 부동산은 활황이지만 자영업은 너무 어렵습니다.
이마트, 베트남서 발 뺀다…5년만에 지분 매각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12634?cds=news_edit
-베트남은 외국 기업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반기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유통쪽은 아닌가 봅니다. 현지업체와의 제휴가 아닌 직진출하였더니 여러 규제를 통해 사업 확장을 막는 눈치입니다. 결국 1호점밖에 내지 못한채 하나뿐인 점포도 매각에 나섰습니다. 중국 사업의 아픔이 있기 때문에 베트남 사업을 유지할지 접을지를 빠르게 결정한 것 같네요. 미국 쪽으로 선택과 집중을 할 계획입니다.
베일 벗은 제네시스 GV70…"벤츠, BMW SUV 잡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3687?cds=news_edit
-현대차에서 새로운 SUV인 GV70을 선보입니다. 30~40세대가 주요 타깃으로 '역동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약 4,900만원에서 7,500만원 선으로 계획 중입니다. 개별소비세 30% 인하를 내년 6월 경까지는 연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데요, 완성차들도 개소세 인하 정책의 수혜를 보고자 적극적으로 가격 판촉 경쟁도 벌이고 있습니다. 신차 효과가 개소세와 맞물려 좋은 판매 실적을 내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올해 650% 오른 테슬라, 석달 만에 5조원 또 유상증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81873
시총 650조원 돌파 테슬라, 3개월만에 또 5.4조 유상증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11519
-지난 9월에 50억 달러의 유상증자를 했고, 3개월만에 50억달러의 유상증자를 또 합니다. 배터리도 직접 생산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번 자금 조달은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보다는 부채를 줄이는 것이 목적인 것 같습니다. 유증 소식에도 주가는 탄탄했던 것 같은데요, 과연 테슬라가 배터리데이에서 밝혔던 내용대로 사업을 잘 이끌어가게 될지 기대와 우려가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은 왜 코스피를 선택했을까
https://now.rememberapp.co.kr/2020/12/04/11003/
-어제는 시장 조정이 나왔지만, 최근 몇 주간 코스피는 역대급 활황이었습니다. 지수가 여기서 더 갈 수 있을까 싶었던 지점에서도 슈팅이 나왔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한 기자가 잘 정리해놓았는데요, 신흥국 중에서는 한국이 가장 좋을 것이라는 의견이 중점이었습니다.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정부가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투자를 상방으로 가게 했습니다. 외국인드의 매수 의견이 언제까지 이어질진 모르고 그들의 논리는 하루 아침에도 바뀔 수 있으니 투자의견 조정이 있을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Sejong Data
2020.12.0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0.12.09 대기업도 예외 없다...사람, 사업 동시에 줄이는 전방위 구조조정 -올해 자영업자, 요식업자들에게는 최악의 해입니다. 장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
Forwarded from lovefund이성수의 증시토크
주가지수 2700시대 돌입한 오늘, 대형주들만의 차별화 장세가 발생하는 이유!
파죽지세처럼 시장은 뜨겁게 달구어지면서 종합주가지수 2,700p 중반까지 증시는 상승하였습니다. 거칠 것 없이 달려가는 사상 최고가 행진의 증시. 그런 가운데 소수의 대형주만 상승하다 보니 답답하게 느끼는 개인투자자분들도 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특히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에 2~3배에 이르다 보니 증시 상승이 실감이 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알면 대략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주가지수2700 #대형주 #차별화장세
http://cafe.daum.net/wealthM/2eKl/2031?svc=cafeapi
파죽지세처럼 시장은 뜨겁게 달구어지면서 종합주가지수 2,700p 중반까지 증시는 상승하였습니다. 거칠 것 없이 달려가는 사상 최고가 행진의 증시. 그런 가운데 소수의 대형주만 상승하다 보니 답답하게 느끼는 개인투자자분들도 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특히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에 2~3배에 이르다 보니 증시 상승이 실감이 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알면 대략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주가지수2700 #대형주 #차별화장세
http://cafe.daum.net/wealthM/2eKl/2031?svc=cafeapi
‘19년 10월 포스팅된 블로그이지만, 여러 언론기사 및 보고서 등을 적절하게 인용하면서 필자는 자신만의 투자전략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안화 절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환율(원화강세)과 외국인들의 대규모 순매수 등에 대해서 정리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해당 내용을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piersn/221676507966
특히 위안화 절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환율(원화강세)과 외국인들의 대규모 순매수 등에 대해서 정리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해당 내용을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piersn/221676507966
NAVER
미중 신플라자합의, 미중 무역협상 스몰딜(위안화절상, 원화절상)
복잡계의 현실에서 하나의 요인(factor)은 다른 요인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나 그 요인 하나로만 오로지하...
2020.12.1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804
LG전자, 월풀 제치고 연간 가전 매출 1위 눈 앞에…4분기도 호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7602?cds=news_edit
-LG전자가 월풀을 제치고 매출과 영업이익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에서 월풀과 약 3,400억원이 차이나고,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관점에서는 이미 월풀을 제쳤는데요, LG의 가전 사업부의 성과가 아주 좋습니다. 아이디어 측면에서도 소비자들의 간지러운 부분을 잘 긁어준다고 생각하는데요, 시장에서는 이러한 호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을 늘 내비쳤지만 늘 좋은 실적으로 보답하는 것 같습니다.
쿠팡, 中법인 설립…'로켓직구' 사정권 넓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7428
-쿠팡이 직접 중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중국 직구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중국 법인이 직접 판매자를 선별해서 경쟁력있는 상품을 소싱한다는 측면에서 기존 중국 판매자들이 입점하는 방식보다 신뢰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타오바오나 알리바바를 통해 중국에서 직구하는 국내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쿠팡도 이러한 서비스를 도입했는데요, 동영상 스트리밍 사업도 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 여력이 남아 있는가 봅니다.
소니는 왜 일본을 떠난다 했나...탄소중립, 홍보 아닌 생존 문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949368?cds=news_edit
-구글, 애플 등에서 100% 재생에너지로만 생산한 부품의 공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태양광 발전 비용은 미국이나 중국보다 비싼데, 일본은 한국보다 더 비싸다고 합니다. 전기요금을 감당할 수 없어 일본의 대표 기업인 소니가 일본을 떠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요, 남의 일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한국 기업들에게도 당장 눈 앞에 다가온 현실인데요, 국내 재생에너지 전력 거래 등을 열어주어 재생에너지 사용과 활성화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해보입니다.
中소비 회복에 백신까지...화사해진 화장품株
https://m.stock.naver.com/news/read.nhn?category=flashnews&officeId=011&articleId=0003839484
-마스크로 인해 실 수요가 감소하며 화장품주들도 소외되었었는데요, 최근 며칠 화장품 기업들이 강세입니다. 중국의 소비 회복으로 수출도 좋아졌고, 백신이 보급되면서 마스크를 벗을 날이 곧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지난 10월 수출 금액은 역대 동월 수출금액과 비교했을 때 가장 좋은 수치였습니다. 11월 수출은 10월을 넘어선 것 같은데요, 화장품 경기 회복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보아야겠습니다.
스마트 개미들의 필승 전략…'외국인 대량 매도=매수 신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4326?cds=news_edit
-외국인의 대량 매도가 나오면 다음날 개인들이 어마어마하게 삽니다. 요즘 비슷한 모습이 계속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개인들의 매수세, 자금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유동성장세, 대 주식의 시대입니다. 외국인의 매도 폭탄을 더이상 개인이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12월에는 10억을 기준으로 대주주 양도세 이슈가 있는데요, 과연 큰 손 개인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804
LG전자, 월풀 제치고 연간 가전 매출 1위 눈 앞에…4분기도 호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7602?cds=news_edit
-LG전자가 월풀을 제치고 매출과 영업이익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에서 월풀과 약 3,400억원이 차이나고,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관점에서는 이미 월풀을 제쳤는데요, LG의 가전 사업부의 성과가 아주 좋습니다. 아이디어 측면에서도 소비자들의 간지러운 부분을 잘 긁어준다고 생각하는데요, 시장에서는 이러한 호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을 늘 내비쳤지만 늘 좋은 실적으로 보답하는 것 같습니다.
쿠팡, 中법인 설립…'로켓직구' 사정권 넓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17428
-쿠팡이 직접 중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중국 직구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중국 법인이 직접 판매자를 선별해서 경쟁력있는 상품을 소싱한다는 측면에서 기존 중국 판매자들이 입점하는 방식보다 신뢰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타오바오나 알리바바를 통해 중국에서 직구하는 국내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쿠팡도 이러한 서비스를 도입했는데요, 동영상 스트리밍 사업도 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 여력이 남아 있는가 봅니다.
소니는 왜 일본을 떠난다 했나...탄소중립, 홍보 아닌 생존 문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949368?cds=news_edit
-구글, 애플 등에서 100% 재생에너지로만 생산한 부품의 공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태양광 발전 비용은 미국이나 중국보다 비싼데, 일본은 한국보다 더 비싸다고 합니다. 전기요금을 감당할 수 없어 일본의 대표 기업인 소니가 일본을 떠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요, 남의 일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한국 기업들에게도 당장 눈 앞에 다가온 현실인데요, 국내 재생에너지 전력 거래 등을 열어주어 재생에너지 사용과 활성화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해보입니다.
中소비 회복에 백신까지...화사해진 화장품株
https://m.stock.naver.com/news/read.nhn?category=flashnews&officeId=011&articleId=0003839484
-마스크로 인해 실 수요가 감소하며 화장품주들도 소외되었었는데요, 최근 며칠 화장품 기업들이 강세입니다. 중국의 소비 회복으로 수출도 좋아졌고, 백신이 보급되면서 마스크를 벗을 날이 곧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지난 10월 수출 금액은 역대 동월 수출금액과 비교했을 때 가장 좋은 수치였습니다. 11월 수출은 10월을 넘어선 것 같은데요, 화장품 경기 회복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보아야겠습니다.
스마트 개미들의 필승 전략…'외국인 대량 매도=매수 신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4326?cds=news_edit
-외국인의 대량 매도가 나오면 다음날 개인들이 어마어마하게 삽니다. 요즘 비슷한 모습이 계속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개인들의 매수세, 자금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유동성장세, 대 주식의 시대입니다. 외국인의 매도 폭탄을 더이상 개인이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12월에는 10억을 기준으로 대주주 양도세 이슈가 있는데요, 과연 큰 손 개인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됩니다.
Sejong Data
2020.12.1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0.12.10 LG전자, 월풀 제치고 연간 가전 매출 1위 눈 앞에…4분기도 호조 -LG전자가 월풀을 제치고 매출과 영업이익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 오늘은 12월 선옵 동시만기일인 만큼 KOSPI200 선물지수의 움직임을 보는 것도 좋지만, KOSPI200 선물 스프레드(12월-3월)를 보는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20년 12월 - 21년 3월 KOSPI200 선물 스프레드는 이론 -5.6p(배당수익률 1.7%로 가정시) 가량, 시장 -5.15p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론 스프레드에 수렴한다고 가정하면 스프레드는 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12월물(근월물) 매수 + 3월물(원월물) 매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근월물을 매수하기 때문에 현물을 매도하는 매도차익거래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오늘 현물시장의 방향성을 판단하는데 있어 스프레드가 벌어지냐 좁혀지냐 여부도 좋은 방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12월물(근월물) 매수 + 3월물(원월물) 매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근월물을 매수하기 때문에 현물을 매도하는 매도차익거래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오늘 현물시장의 방향성을 판단하는데 있어 스프레드가 벌어지냐 좁혀지냐 여부도 좋은 방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현대차 CEO Investor Day 후기>
영업이익 전망: 22년 OPM 가이던스는 기존 7%에서 5.5%로 하향 조정. 금액으로는 역산시 약 1.5조원 내외 수준으로 추정. 하향조정 배경에는 글로벌 수요감소 등 불확실성 요인이 반영. 다만 2025년 전망치는 8% 그대로 유지
2022년의 경우 회사 본연의 이슈가 아닌 수요전망치 가정의 하향조정에 근거를 두고 있어 글로벌 피어대비 밸류에이션의 상대적 하향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글로벌 수요전망치 조정: 2022년 기존 9,575만대 -> 8,247만대로 약 1300만대 가량 하락. MS 5% 를 감안시 약 50만대 가량 물량 가정이 있었던 것으로 보임
중장기 투자계획: 6개년 투자계획이 총 61.1조원에서 60.1조원으로 변경. 전체 금액의 변경은 미미하나, 기존/신규 비중은 변경이 있었음. 기존사업은 41.1조원 -> 36.6조원, 미래사업은 20조원 -> 23.5조원으로 변경.
미래사업 변경폭은 전동화가 +1조원, 수소사업 +3.5조원, 모빌리티서비스 -0.5조원, 자율주행 +0.0조원, 커넥티비티 +0.1조원, UAM/로보틱스 -0.6조원
원가절감목표: 기존 34.5조원에서 3개년 (2023-2025) 추가되며 41.0조원으로 증가. 분야별 원가절감은 공용/전동화 +6.5조원, 권역별 원가최적화 +4.5조원, 생산성 +1.6조원, 판매비 -3조원 제네시스 및 품질비용 -3.2조원. 대체로, 전기차 원가절감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남
배당: 2020년에 대해서는 연간배당 계획. 실적회복 추이가 중요하며, 2021년 역시 유연한 정책 추진 예정
영업이익 전망: 22년 OPM 가이던스는 기존 7%에서 5.5%로 하향 조정. 금액으로는 역산시 약 1.5조원 내외 수준으로 추정. 하향조정 배경에는 글로벌 수요감소 등 불확실성 요인이 반영. 다만 2025년 전망치는 8% 그대로 유지
2022년의 경우 회사 본연의 이슈가 아닌 수요전망치 가정의 하향조정에 근거를 두고 있어 글로벌 피어대비 밸류에이션의 상대적 하향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글로벌 수요전망치 조정: 2022년 기존 9,575만대 -> 8,247만대로 약 1300만대 가량 하락. MS 5% 를 감안시 약 50만대 가량 물량 가정이 있었던 것으로 보임
중장기 투자계획: 6개년 투자계획이 총 61.1조원에서 60.1조원으로 변경. 전체 금액의 변경은 미미하나, 기존/신규 비중은 변경이 있었음. 기존사업은 41.1조원 -> 36.6조원, 미래사업은 20조원 -> 23.5조원으로 변경.
미래사업 변경폭은 전동화가 +1조원, 수소사업 +3.5조원, 모빌리티서비스 -0.5조원, 자율주행 +0.0조원, 커넥티비티 +0.1조원, UAM/로보틱스 -0.6조원
원가절감목표: 기존 34.5조원에서 3개년 (2023-2025) 추가되며 41.0조원으로 증가. 분야별 원가절감은 공용/전동화 +6.5조원, 권역별 원가최적화 +4.5조원, 생산성 +1.6조원, 판매비 -3조원 제네시스 및 품질비용 -3.2조원. 대체로, 전기차 원가절감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남
배당: 2020년에 대해서는 연간배당 계획. 실적회복 추이가 중요하며, 2021년 역시 유연한 정책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