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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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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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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들의 전기차 판매 거부 2>

- 최근 실시된 한 조사에서 독일의 VW 딜러들 중 약 16%만 전기차인 ID.3 판매의사가 있는 것으로 확인

- 조사가 실시된 딜러들 중 일부는 EV구매를 'Discourage' 하려고도 했던 것으로 나타남

- 이는 얼마전 미국에서 딜러들이 EV판매를 요구하는 캐딜락과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한 것과 연관지어 볼수밖에 없는 이슈이며

- 규제 달성을 위해 EV판매가 불가피한 자동차 회사들과 그렇 않은 딜러들간의 다른 지향점에서 나타나는 마찰은 당분간 지속 예상

- 전통 자동차업체들은 EV에 대한 개발과 생산 뿐만 아니라, 판매 채널에 대해서도 높은 Hurdle이 있을 것으로 보임

- 특히 주식시장에서는 전통 자동차 딜러들을 Hurdle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이는 특히 배터리 코스트가 내려가며 대량생산에 진입하는 2022년부터는 문제가 될 수 있는 분야

- 즉, 2022년부터는 온라인 판매나 럭셔리 등 비전통 방식의 판매가 매우 중요해 지고, 그렇지 못한 경우 '전기차 과잉생산'이 발생할 수도 있음

- 현대차의 경우 따라서 아이오닉5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브랜드 업스케일 전략이 매우 중요하며, 제네시스의 성공이 결국 2021년 주가에서도 결정변수로 작용할 것

-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1)2021년 미국내 독립딜러 최소 20곳 확보 2)유럽진출 3)중국진출 등 3가지에 있어서 progress를 보일 것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의미있는 진행에 따라 주가는 동행할 것으로 예상

-관련기사: https://bit.ly/3nr44c6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검수 규정 내용임

※ 이베스트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bit.ly/2lOzoH5
2020.12.2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973

"사람 많아 무서울 정도"…'3단계 기로' 주말 대형마트 북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16960?cds=news_edit
-가족 구성원 전부가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생필품과 식품, 생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말 마트는 사람들로 붐볐던 것 같네요. 이제는 거리두기라는 것 자체에 대해서도 점점 무뎌지는 느낌입니다. 문을 안 열면 안 가지만(못 가는 것이죠), 문을 열면 그래도 사람들은 갑니다. 그렇다고 문을 다 닫으면 내수에 미치는 영향은 치명적이니 쉽게 락다운도 못시킵니다. 되려 9시까지 영업을 제한하고, 대중교통 운행 대수도 줄이니 운영 시간대에는 사람들이 더 붐비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일일 확진 1000명대가 내려갈지도 모르겠는데요, 초기 대응에 성공해 코로나 사태를 종식시킨 대만이 부러울 정도네요.

기업 절반, 내년 기조는 '긴축경영'...투자, 채용 줄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08462?cds=news_my
-내년도에는 90% 이상의 기업이 긴축경영 혹은 현상유지의 경영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높고, 경제가 어려우니 투자와 지출, 채용을 모두 줄이는 모습입니다. 내년 증시가 현재 수준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업의 이익이 따라와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무도 예상 못한 트리거가 버블을 터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美 부양안 잠정합의, 1인당 66만원 지원금 지급"-WSJ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060577
-미국에서는 1인당 66만원, 총 990조원의 경기부양책을 내놓습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이네요. 그동안 미국 증시를 받쳐주었던 배경 중 하나가, 경기가 어려우니 나라에서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과 기대감이었습니다. 시장에서 바라던 대로 경기부양책이 나왔으니 증시가 이를 어떻게 해석할지 궁금합니다.

국내 철강 수요 금융위기 이후 최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0/12/18/GKVVMCPYYJAYFF7I2G2ICRYDMQ/

철광석 등 원재료값 급등에 후판, 열연 강판 오르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644198?sid=101
-원료탄의 가격이 최근 급등하면서 국내 철강 빅3가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습니다. 유통업체에 대해서는 가격을 톤당 3만원식 인상했고, 내년 1월에도 추가 인상을 검토 중이며 자동차와 건설기계 등 주요 수요 산업에 대해서도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선의 경우 가격 인상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한편 국내 철강 수요는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내수만 부면 원료는 오르고 수요는 하락해 가격 인상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스프레드 축소가 예상되는 그림입니다.

"너무 안 팔려서 ㅜㅜ " 2개의 화면 'LG윙' 반값 승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68132?cds=news_edit
-국내 판매량이 이제 겨우 3만대를 넘겼다는 분석입니다. 'LG윙'은 출시 직전 공개된 사진만 보고도 과연 잘 팔릴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요, 역대급 실패작이 된 것 같습니다. 다음 준비하는 모델은 '롤러블 폰'인데, 롤러블폰까지 실패하면 이제는 더이상 스마트폰 사업이 회생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시장이 상당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주요 증권사별로 과거의 흐름 혹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전망 보고서가 있어 해당 내용을 함께 공유합니다.

신한금융_KOSPI 신고가 경신 후 특징
- '05년, '11년, '17년 KOSPI 역사적 신고가 경신 후 랠리 지속
- 실적 장세 지속 기간 및 강도가 랠리 지속서엥 있어 주요 변수
- 신고가 경신 후 거래대금 가중평균 KOSPI가 지지선으로 작용

채널주소: https://news.1rj.ru/str/shStrategy
자료: https://bit.ly/38o7wxR

하나금융_미래의 역사: 2006년과 10년 그리고 21년
- 20/4월 이후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코스피 수익률 추이는 05년 및 09년과 유사.
- 현재 코스피의 상승 시간과 누적 수익률을 과거 두번의 경험과 비교 시 지금부터는 기간 조정 염두

채널주소: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자료: https://bit.ly/3p7qHmw

한국투자_백신은 만능이 아니다.
- 원/달러 환율 2주 연속 상승: 금융시장의 달라진 환경 반영
- 시장의 낙관론 다소 과도하다: 글로벌 펀드 현금비중 사상 최저
- 2001년 9.11 테러의 기억

자료: 하단 공유사진 참고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한투 전략)
유럽이 뭔가 심상치가 않네요;;
2020.12.22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980

테슬라, '트로이의 목마' 되나...산타랠리 위협할 네 가지
https://m.stock.naver.com/news/read.nhn?category=mainnews&officeId=015&articleId=0004470439
-올해도 연말과 연초에 주가가 오르는 '산타랠리'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이미 시작된 것 같기도 하고, 과연 상승폭이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합니다. 올해 산타랠리를 위협할 수 있는 4가지 포인트로는 테슬라의 지수 편입 후 조정, Fed의 긴급대출 프로그램 완료, 조지아주의 상원 결선투표, 백신 보급 관련 등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테슬라의 조정과 Fed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가 보다 큰 영향을 줄 것 같은데요 기사에 정리된 내용을 기반으로 뉴스 업데이트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650억원 못 갚아" 쌍용차 결국 기업회생 신청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279204&memberNo=27908841
-쌍용차가 결국 11년만에 다시 회생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트로트 가수 임영웅을 렉스턴의 광고 모델로 쓰며 재기를 노리는 듯 했는데,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네요.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 역시 추가 투자 계획은 없다고 밝혔고 대주주 지위 역시 포기할 입장까지 내비쳤습니다. 다시 회생에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투자 여력이 없어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쌍용차의 취약점으로 생각됩니다.

DB하이텍, 파운드리 생산단가 최대 20% 인상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9705
-파운드리 업계가 호황입니다. 밀려드는 주문에 결국 가격을 20% 인상했습니다. 5G, 이미지센서, DDI 등 주요 품목의 수요가 급증했고, 미국의 중국 파운드리 제재에 따른 불안 심리까지 가중되며 가격을 끌어올렸습니다. DB하이텍은 올해 높은 이익성장을 보이며 PER 기준 10배 미만까지 떨어졌는데요 최근 단가를 인상했으니 앞으로 1~2개 분기 정도는 이익 성장이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엇갈린 맞수 아모레 vs LG생활건강...같이 성장길 걸을까
http://www.inews24.com/view/1328597
-아모레와 LG생건 모두 중국에서 좋은 판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완화된 중국에서 다시 한국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LG생활건강은 62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내고 있고, 주가도 정말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반면 아모레의 이익 수준은 변동이 다소 심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대세 반등이 시작된 것인지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코스피 50일새 500p 급등...과열지수도 역대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845302?sid=101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이 높아졌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기업들의 이익 성장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인 생각이 듭니다. 일부 IT 기업을 제외하고 나머지 기업들의 이익 성장이 정말 가능할지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코스피 조정과 시장에 몰린 돈이 개별주로 몰리는 현상이 동시에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도 있는데요, 공매도는 내년 3월부터 재개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고 봅니다.
[로빈후드 신용(margin) 이자율 인하]

2020년 로빈후드의 기본 신용이자율은 5.0%였습니다. 2021년은 2.5%로 낮추네요. 미국은 정부, 연준, 금융기관 모두 합심해서 유동성 끝장을 볼 생각같습니다. 모기지금리도 연일 사상 최저입니다.

국내에서 증권사 신용이자율은 다양하지만 평균 7%내외입니다. 거래규모가 커서 협의를 해도 4~5%수준입니다. 물론 일부 할인도 받고 하지만 확실히 ‘비쌉’니다.

참고로 로빈후드는 모든 거래의 거래수수료도 무료입니다. 단지 신용거래+호가창이용을 위해서 월 $5의 골드회원을 구독해야합니다. 월 $5의 구독료는 자산규모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로빈후드로 100억을 거래해도 구독료는 월$5입니다.

시간되시면 연간 본인의 거래수수료+이자지급액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매우매우 큽니다. 한국의 주식거래 시스템은 투자자보다는 금융사(증권사), 개인보다는 국가(세금)와 기업(수수료)에 유리한 구조입니다.

물론 미국의 주식양도차익세는 1년미만 보유는 소득세율로 과세됩니다. 그러나 1년이상 보유하고 매도하면, 세율은 소득규모에 따라 0%/15%/20%로 나뉩니다. 그러나 거래세는 없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https://news.1rj.ru/str/frankinvest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환율이 1100원 이하의 영역에 있을 때 (빨간색 동그라미), 코스피는 고점이었다는 것(검은색 화살표)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2020.12.23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1980

비비고 만두, 연매출 1조원 돌파...단일품목으로 식품업계 최초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12/1308840/
-비비고 만두가 국내외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단일품목으로는 식품업계최초로 연매출 1조원을 넘었습니다. 국내 약 3,600억원, 해외 약 6,700억원으로 내수보다 수출이 2배 가까이 많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네요. 한국식 만두가 낯선 미국에, 그리고 중국식 만두가 익숙한 중국에서 판매를 늘리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제품에 대한 많은 고민과 지역에 대한 연구, 마케팅에 대한 열정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보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딱 30일…'대선 불복' 트럼프가 뭘 할지 아무도 모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096806
-국내에 전해지는 미국 대선 관련 뉴스는 대부분 트럼프가 선거에 불복하고 있다, 더 나아가 억지를 부리는 것 같다는 식입니다. CCTV 증거 영상 관련 뉴스도 거의 전해지지 않았는데요, 미국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꽤나 심각한 것 같아서 정말 선거 관련 스캔들이 터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만에 하나 부정선거로 양측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백악관의 주인이 바뀌는 일이 발생한다면 증시에도 다시 대 혼란이 올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주차만 1시간, 이런적 처음" 주말 손님 미어터진 창고형매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63312?cds=news_my
-요즘은 풍선효과가 여러 곳에서 보입니다. 자발적 거리두기에 지친 모습도 느껴집니다. 운행 시간을 줄이니 대중교통의 밀집도도 올라가고, 집에 머물라고만 하니 되려 대형마트의 밀집도는 치솟습니다. 전부 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하지만 밀집도가 워낙 높아 감염된다 해도 모를 일입니다. 온라인 쇼핑 시장이 커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오프라인의 힘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온라인으로 사려는 사람도 있는 반면, 직접 눈으로 보려는 것, 집에만 있음에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의 본능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LG전자, 전장부품 '황금알' 부상…"내년 5년만에 흑자전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551964?cds=news_edit
-LG의 전장부문이 내년에는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2018년부터 수익성이 괜찮은 물량을 수주했고 해당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로 이어지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적자폭을 의미있게 줄여 내년에는 흑자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인원수가 5년 새 1,200명 가까이 늘었네요. 전장 부문까지 이익을 내면서 MC 사업부를 제외한 전 사업부문이 좋은 실적을 내는 것인데요, MC본부는 회생할 수 있을지 점점 더 불확실해집니다.

신용대출 더 죄는 시중은행...KB 줄이고 신한 접수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13104?cds=news_my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이 거의 중단되었습니다. 올해 연말까지로 기한은 잡아 두었는데 연장될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가계대출이 늘어도 문제지만, 아예 막아버리면 정말 순수 벌고 저축해서 자산을 키워가야 하는데 만만치 않습니다. 고소득자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제조업 혹은 금융권에 취직해 다소 높은 연봉을 받는다고 전부 고소득자로 분류해버린다면, 치열한 경쟁을 뚫고 그 회사에 취직한 사람들에게 말도 안되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시장이 갑자기 밀린건 트럼프 때문. 트럼프는 의회가 통과시킨 부양책에 대해 불명예 스럽다며 더 많은 내용을 추가 하라고 요구. 당장 거부권을 행사하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트럼프의 발언은 시장에 불확실성을 높인 모습. 트럼프는 거부권을 행사를 위협하지 않았고, 1조 4천억 달러 예산안 통과와 같이 서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실제 거부권 행사해도 2/3이상이 표결했기 때문에 문제가 확대되지는 않음.

한편, 트럼프의 이러한 행위는 1월 5일 조지아주 상원 의원 선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음. 당선가능성은 공화당 의원들이 6:4 이상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 와 범위안에 놓여 있음. 결국 트럼프는 조지아주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더 많은 부양책을 요구 하고 있는 것이며 이곳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2024년 대선 출마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다는 미국내 정치 평론가들은 분석하고 있음.

결국 이러한 트럼프의 발언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미 시간외 선물이 하락으로 전환했고, 아시아 시장 전반에 걸쳐 매물 출회. 국제유가, 미 국채금리도 하락하고 있으며 달러화의 약세 폭이 축소되는 모습. 다만 그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음.
>중국 A주 신용잔고(两融)가 1.6조위안을 돌파, 2015년 7월 이후 최고입니다. (연초 1조위안) 참고로 2015년 6월 A주 급락 직전 신용잔고는 2조위안으로 꽤 차이가 있으나, 올해 7월 이후 증가세가 너무 빠릅니다. 연말연초 중국 종목 과열을 경계해야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이후에는 저희 멤버들 모두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슈로 하루 먼저 전체 휴가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휴식기에 들어가도 홈페이지에 보고서는 계속 업로드가 진행되나 문자 서비스 및 텔래그램 채널 운영은 ’21년 1월 4일부터 다시 운영되오니 이점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올 한해 코로나19 팬더믹이라는 경험해보지 못한 이슈로 시장 변동성이 높아졌고,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로지 주식 시장만 놓고 본다면, 사상 최고치를 연일 갱신하고 있지만 아직 일상생활 혹은 실물경제에서는 타격이 심각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 정말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저희 회원님들 모두 바라시는 일들이 이뤄지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시국이 시국인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도 2021년 소띠해인 만큼 소처럼 열심히 일하여 보다 좋은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2021년 1월 4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