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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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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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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가(27741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87억원(QoQ: +7.07%, YoY: +26.24%)
영업이익: 20억원(QoQ: +15.46%, YoY: +49.73%)

매출액은 7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역시 '19년 상반기를 저점으로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에 '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건강식품 및 HMR(가정간편식)제품 매출증대" 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ovu0Da
# ’21년 1월 수출액, 오! 서프라이즈
2021년 1월 수출입 총액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무려 전년동기대비 11.4% 증가한 480억 달러, 수입액은 3.1% 증가한 441억 달러로 필자의 예상대비 서프라이즈 수준이었습니다. 지난 보고서에서 일평균 수출금액을 1월 20일까지의 일평균 수출금액 대비 10%나 상향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업일수가 2020년 1월 대비 낮다는 근거를 내세워 2021년 1월 수출금액은 전년동기 대비 의미있는 증가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던 것이 민망할 정도로 수출 증가폭이 컸습니다. 480억 달러는 2019년 1월(469억 달러), 2018년 1월(490억 달러), 2017년 1월(402억 달러) 중 2번째로 좋은 수치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836
위에 카테고리 분류가 잘못되서 회원가입을 하시기 전에는 보지 못하게 되어 있었네요. 해당 내용 수정하여 다시 링크로 공유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별도 회원가입을 따로 하시지 않더라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836
대주산업(00331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21억원(QoQ: +7.54%, YoY: -1.4%)
영업이익: 17억원(QoQ: +77.04%, YoY: +10.18%)

분기별 매출액은 200억원대 초중반 수준에서 꾸준히 유지가 되고 있는데, 최근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분기 연속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분기별로 등락은 있지만 영업이익률은 '19년 2분기 0.36%를 저점으로 꾸준히 높아지면서 '20년 4분기 7.76%까지 올라왔습니다. 이에 '20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47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 Pet제품 매출증가, ⓑ 환율하락과 매출제품 단가 인상요인 등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t.ly/36rgIkU
'21년 01월 월별 자동차 판매량(현대/기아차)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1년 01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량

기아차 판매가 확실히 좋았네요!

https://bit.ly/3oGveeV
2021.02.02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848

돈이 넘쳐나는 시대 불안한 파티는 계속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28268?ntype=RANKING
-시중의 돈은 넘쳐나지만 실물경기 회복보다는 자산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국가 부채, 가계 부채도 어마어마한 상황이지만 중앙은행과 정부는 이 거대한 괴리를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있으며 백신이 확대되기전까지 고용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간을 버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결국엔 괴리는 좁혀들텐데, 위 글의 필자는 2010년대만큼이나 섬세하고 긴장된 분위기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모두가 파월 의장의 말 한마디에 촉각을 기울이며 유동성 파티가 끝날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다소 긴 글이지만 지금의 현상을 객관적으로 정리한 기사이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 애플카 파트너십에 대해 의견 갈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12456
-현대차의 한 임원은 애플과의 협력에 대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동차를 제조하는 회사가 아니다"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저 역시 현대차의 애플카 이야기가 나왔을 때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애플의 외주 생산업체, 하청업체가 되는 것인데 그것을 왜 좋게 보아야 하는지 잘 와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단기 이슈거리로는 좋을 수 있어도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와 전기차 사업에 있어서도 과연 애플카 생산이 긍정적일 수 있는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주가폭등은 딴 세상 얘기...게임스탑 매장은 '한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843183?sid=001
-저 멀리 미국에선 게임스탑으로 결혼식 자금을 벌고, 집을 사고, 학자금대출을 갚는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주변 지인 중에서도 게임스탑을 산 사람도 있습니다. 게임스탑의 주가는 그 어떤 이유를 들어 설명해도 말이 안되는 밸류이기 때문에 사실 언제 그 폭탄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입니다. 게임스탑이 불러올 그 이후의 상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헤지펀드가 망하면서 헷지펀드가 갖고 있는 물량이 대거 시장으로 쏟아지면 시장에 패닉이 올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미얀마 軍쿠데타에 전 은행 영업중단...국내 은행 긴장 고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12522?ntype=RANKING
-미얀마의 군 쿠데타로 인해 전 은행의 영업이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국내 6개 은행이 미얀마에 진출해 있는데, 현지 직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겠습니다. 미얀마에는 롯데와 CJ 등 국내 200여개 기업도 진출해 있다고 하는데, 쿠데타 상황으로 현지에 진출한 내국인과 내국 기업들의 안위에 부디 큰 문제가 없길 바랍니다.

"잃을게 없는 주가 수준"...카지노 개장 앞둔 롯데관광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37066
-빠르면 3월, 늦어도 2분기 내 영업이 가능할 것이라는데, 영업을 개시해도 외국인 관광객이 과연 오느냐 문제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거 받아도 문제가 될텐데요, 오랫동안 진행된 사업인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정상 영업이 어렵다는 것은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투자에 있어 기대감을 논할 수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 매일경제 신현규 기자님 페이스북에서 가져왔습니다.

요즘 핫한(?) 클럽하우스란 음성기반 폐쇄형SNS에서 테슬라의 일론머스크와 로빈후드의 블라드 창업자가 대화를 나눈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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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런 머스크가 어제 클럽하우스에서 로빈후드 창업자 블라드(Vlad)를 청문회 질문하듯 몰아부친 이야기를 기사로 썼습니다. 재미삼아 들어가서 듣다가 이거 기사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두 사람의 대화를 정확한 번역은 아니고, 의역으로 알아듣기 편하게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오늘 미라클레터 쉬는 날이라...페북에 ㅎ)

"왜 사람들이 지난주에 로빈후드로 게임스탑 주식을 사지 못하게 막았죠? 다 털어놓으세요! " (일런 머스크)

"옙. 옙. 잠시만요 배경설명부터 드릴게요. 갑자기 새벽에 예탁결제원에서 연락이 와서 급격히 증가한 변동성과 그로 인한 로빈후드의 최대위험금액 (Value at Risk - VaR) 증가로 증거금을 30억 달러 적립하라고 연락이 온 거에요. 그래서 돈이 없는 저희로서는 증거금을 넣을 수 없으니 게임스탑 주식거래를 멈출 수 밖에 없었어요." (블라디미르 테네브, 로빈후드 창업자)

(** 참고 : VaR - 특정한 확률분포에서 1% 또는 5% 정도 되는 사건이 벌어졌을 때 투자회사가 손실을 입는 양을 금액으로 계산한 수치. 미국 예탁결제원은 이 계산에 근거해 로빈후드라는 회사가 1% 또는 5% 확률로 벌어질 게임스탑 관련 결제불이행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30억 달러를 적립하라고 한 것)

"새벽에 전화와서 3조원을 넣어라!? 그게 말이 되나요? 예탁결제원이 계산 공식을 알려 주던가요?" (일런)

"아뇨. 그 공식이 사실 투명하지는 않아요. 우리에게 공개되 있지는 않죠. 거기다 예탁원 재량(discretionary)도 조금 들어 있어서...." (블라드)

"재량이요? 그건 그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일런)

"아 단순히 마음대로 하는 것은 아니고요 (more than that) 합리적이지 않은 요구는 아니었어요. 다만 우리로서는 3조원이 당장은 없었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게임스탑 같은) 주식은 포지션 청산만 가능하게 하고 신규매수는 막으면서 증거금 증액을 7000억원 정도만 증액시키도록 했죠. 이게 저희가 게임스탑 주식 매수를 막은 전말이에요." (블라드)

(* 참고 - 한국시간 2월 2일 새벽. 로빈후드는 약 3조원의 증거금을 추가 증액하여 게임스탑 매수를 가능하도록 조치했음)

"예탁결제원 말인데, 그 조직의 수장은 누구인가요?" (일런)

"저희는 디테일은 몰라요. ('나한테 왜 그러세요.....' 분위기) 하지만 to be fair, 정당한 근거가 있었을 거고, 그러한 요구에 대한 적용을 우리만 받는 것도 아닐 거에요." (블라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건 다른게 아니에요. 당신들이 당신네 고객들(개인투자자들)을 배신하려 했느냐, 아니면 당신들도 선택권이 없었던 것이냐를 궁금해 하는 거에요." (일런)

"예탁결제원은 금융 공공기관이에요. (공권력) 그들이 3조원을 요구한 근거가 되는 공식이 정말 투명했다면 이상적이었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거고요. 우리로서는 요구사항을 받아들여야만 했는데 24시간 안에 3조원을 구하는게 어디 쉽나요..." (블라드)

"시타델 같은 시장조성자(market maker)들이 로빈후드를 얼마나 압박했나요?" (일런)

"시타델 같은 마켓메이커들이 우리를 압박했다는 루머들이 있다고 들었어요. 한마디로 놉! 아닙니다" (블라드)

"예탁결제원의 경영자들도 결국 민간에서 온 사람들이고 그들은 결국 헤지펀드 들의 이해관계를 받들어 당신들에게 압박을 한 거 아닌가요? " (일런)

"그건 음모론이죠. 그걸 믿을 만한 근거는 없다고 봅니다." (블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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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런 머스크가 어제 로빈후드 CEO에게 진실을 추궁하는 것을 보니 국회의원이나 기자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 로빈후드 CEO는 어쩌면 클럽하우스 덕분에 회사의 이미지를 다시 살릴 수도 있을 듯 하다.

#3. 다양한 플랫폼의 시대 - 컨텐츠만 경쟁하고 플랫폼은 독점적이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컨텐츠나 플랫폼 모두가 경쟁하는 복잡한 미디어의 시대 - 미디어는 middle ware의 시대로 넘어가는 듯 하다. - 이건 Francis Fukuyama 교수의 주장이기도 하다.
Data로 풀어본 미국 주식시장: 기술주의 귀환과 은이 급등했다.

# 액티브한 De-grossing이 역사적으로 가장 극단적인 수준(7시그마에 위치)을 보임

- 이러한 움직임은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던 2020년 3월과 유사한 위치.

- 역사적으로 동 수준은 주식시장이 저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했고, 이후 주식시장은 20% 상승한 바 있음.

https://blog.naver.com/tysinvs/222228550001
프로스테믹스(20369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94억원(QoQ: +33.46%, YoY: +386.91%)
영업이익: -9억원(QoQ: 적지, YoY: 적지)

분기별로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적자 규모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매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이 되는데, '19년 2분기까지 20억원 미만에 불과했던 분기 매출액이 '20년 3분기부터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년 3분기 매출액은 약 71억원, 4분기는 약 94억원이며, '19년 연간 매출액은 약 71억원입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을 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 소규모 합병 완료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회사채발행 금융원가 반영에 따른 당기순손실 발생

'21년 흑자로 전환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하여 소개드립니다.

https://bit.ly/3cy8dIw
블루콤(03356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30억원(QoQ: +8.14, YoY: +198.96%)
영업이익: 10억원(QoQ: -16.1%, YoY: 흑전)

매출액은 '16년 2,388억원 최대실적을 달성한 이후 주요 고객사인 LG전자가 무선이어폰 시장 대응이 늦어지면서 매출이 빠르게 감소하였습니다. '19년에는 286억원으로 전성기 대비 10% 초반까지 낮아졌는데, '20년 3분기부터 턴어라운드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20년 3분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4분기에도 견조한 흑자기조가 이어졌습니다. 사측에서는 실적개선의 배경으로 "신제품 출시로 인한 매출액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21년에도 '20년 하반기 수준의 실적이 이어진다면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bit.ly/39CtGhC
2021.02.03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900

공용 전기 뽑아 쓰는 전기도둑 잡아라...주차장은 전쟁터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88049
-아파트 주차장에서 공용콘센트에 전기차 충전기를 꼽아 충전하는 사람들이 많나 봅니다. 해당 전기요금은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나눠서 부담될텐데, 차주들이 공짜로 충전을 하네요. 차는 좋은 차를 끌면서 충전 매너는 별로 지키지 않는 모습입니다. 전기차 자체가 아직 초기 단계이다 보니 여러 법규나 인프라가 부족한데 제도의 보완도 속도를 내야겠습니다.

현대차, 전기차 고민...코나 판매 '뚝' 아이오닉5 공개일 못잡아
https://zdnet.co.kr/view/?no=20210202064835
-코나의 1월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77% 급감했다는데 기사에서는 화재 이슈 때문이라고 분석했지만, 올해 EGMP 기반으로 새롭게 출시될 아이오닉 시리즈에 대한 대기수요 영향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아이오닉5의 경우 노조와의 갈등으로 인해 출시 일정을 못잡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공개되었던 트레일러 영상도 삭제되었습니다. 전기차의 생산량을 늘리면 내연기관의 생산을 맡고 있는 노조원들이 고용 안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갈등의 주요 요인인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전기차와 수소차의 전략 방향에서 노조의 힘겨루기도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현대차는 노조와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빌려줄 돈이…” 대출 늘고 예금 줄어 난감한 은행
https://v.kakao.com/v/20210202053102317
-은행에 맡기는 돈이 줄고 빌려가는 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되지 않는 이자를 위해 예금이나 적금에 맡기기 보다는 특히 요즘은 주식 시장으로 돈이 몰려들고 있는데요, 투자를 위한 대출 수요까지 이어지다 보니 은행이 곶간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예금잔액 대비 대출 잔액의 비율인 예대율도 100%를 넘겼고, 유동성커버리지비율은 85% 이하로 완화해주는 조치도 3월이면 끝납니다. 안전성 관리를 위해 은행들이 대출을 더 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폐업했던 싸이월드 3월 부활하나…10억원에 사업 인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31249?cds=news_my
-싸이월드가 부활을 노리고 있습니다. 콘텐츠 회사인 슈퍼맨씨엔엠이라는 곳에서 10억원에 인수하면서 모바일 3.0 버전 출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가 과연 이번엔 재개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싸이월드 폐업으로 인해 3200만명 회원들의 추억도 같이 사라지게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이 있었는데, 과연 그 추억의 자산이 싸이월드의 재개의 발판이 되어줄지 주목됩니다.

블랙핑크 제니 앞세운 처음처럼…’아이유 참이슬’ 잡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160830?sid=101
-처음처럼이 수지와의 5년간의 인연을 마무리 하고 블랙핑크의 제니와 새롭게 손을 잡았습니다. 전세계 가수 중에서 블랙핑크의 유튜브 구독자수보다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가수는 저스틴비버가 유일할 정도로 블랙핑크의 글로벌 인기는 어마어마합니다. 국내 소주 시장은 아이유의 참이슬이 60%를 훌쩍넘는 점유율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데 과연 참이슬의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최근 제조업 지표와 이 상관 관계로 보면 기업 실적이 잘 나올 수 밖에 없네요
Data로 풀어 본 미국 주식시장: 본격적인 실적 장세가 도래하고 있다.

- 1월말 기준 S&P500 기업 가운데 47%가 선행PER 20배를 상회했음. 이는 12월 고점 대비 약간 낮은 수준이지만, 닷컵버블 국면보다는 훨씬 높은 위치에 서 있음.

- ISM 제조업지수의 하위 지수인 ISM 제조업 물가지수가 2011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https://blog.naver.com/tysinvs/222229895589
롯데제과(280360) 4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5,213억원(QoQ: -6.22%, YoY: +1.17%)
영업이익: 210억원(QoQ: -56.11%, YoY: +29.14%)

'20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 영업이익은 약 15% 증가하였습니다. 계절성이 존재하는 회사이기에 전년동기대비 비교가 적합한데, 분기별로 영업이익 추이는 '20년 2분기만 전년동기대비 약 7% 역성장한 것을 제외하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3분기가 최대 성수기로 보여지는데 3Q18 약 6.82%, 3Q19 약 7.14%, 3Q20 약 8.6%로 영업이익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사측에서는 수익성 개선의 배경을 "원가절감" 이라고 간단히 밝혔습니다. 성장성이 크지는 않지만 수익성 개선에도 '19년 대비 주가가 약 50% 하락하였기에 '21년에도 증익 트랜드가 이어진다면 의미있는 주가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6BgeJ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