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워런>이 발의한 <극부유층 과세법안(Ultra-Millionaire Tax Act:이하 부유세>은,
순 자산이 5천만 달러 이상이라면 매~~년 2%의 부유세를 내야합니다.
개인 순자산이 10억 달러를 넘어선다면 매~~~~~~년 3%의 세금을 납부해야만 하지요.
그러니까, 우리 돈으로 550억 이상의 순자산을 가진 슈퍼리치들에게만 추가로 1천140억 달러 정도의 세금을 납부하게 하자는 겁니다.
만약, 워런의 발의가 수정없이 통과된다면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그리고 마크 저커버그, 요래 딱 4명이 부담해야 할 세금만 연간 170억 달러, 10년 간 17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0조원의 세수가 확보될 수 있습니다.
.
굳이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이 아니더라도 미국 조세공정연구소와 불평등정책연구소 같은 곳에서는 미국 억만장자들의 재산을 기반으로 향후 10년 동안 <부유세>를 부과시켜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하는 모든 구제책의 약 4분의 3에 해당하는 자금을 충당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
부유세 부과에 대해서 전체 유권자의 56%가 찬성하고 있습니다만 물론,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마도 공화당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 반대할 겁니다.
.
첫째,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주식의 형태로 보유하고 있는데요, 납세를 위해서 보유 주식을 팔아야만 한다면 지배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구요, 또한 시장 변동성을 만들 수 있어요.
.
둘째, 열심히 일해서 이미 세금을 납부하고 남은 돈인데, 또 뜯어간다면 이중과세가 됩니다. 조세 정의를 잃게 되고 이는 곧 자본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릴 수 있지요.
.
셋째, 국부의 유출 문제도 대두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프랑스에서도 부유세가 실행된 적이 있었지만, 정부는 세수 확보에 실패했었는데요, 부자들이 다른 나라로 대거 이전했기 때문이었지요.
.
보나마나, 워런 의원의 발의는 심각한 공화당의 반대에 부딪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단지 시간이 좀 걸릴 뿐, 어떠한 형태로든 부자 개인들에 대한 선택적 증세가 이번 정부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유를 설명드리죠.
아무리 미국 정부라도 마구잡이로 부채를 발행할 수는 없어요. 그럼 당장 불신이 찾아올테니까요.
정부의 지출 규모를 관리하기 위해서 <국채 발행한도>라는 것을 설정해 두는데요, 요걸 늘리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와 하원의 부채한도 협상을 통해 수치상으로 결정을 해야만 합니다.
가장 최근의 부채한도 협상은 트럼프 재임 시절 2019년 8월에 결정했는데요, 당시에 재정 지출 한도를 3,200억 달러 증액하고 부채한도는 2021년 7월 31일까지 유예하는 것으로 결정했었지요.
공교롭게도, 그 이후로 바이러스 사태가 터졌고, 마침 한도가 유예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야말로 마음 놓고, 무제한 국채 발행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결국, 2020년에는 2019년 대비 두 배나 많은 국채 발행이 있었지요.
.
문제는 여기에서 발생합니다.
지난 2011년 이후 미국 부채 한도 규모는 명목 GDP 대비 최고 103%를 넘지 못하게 설정되었는데요, 지금 이미 발행된 국채만으로도 제 아무리 용을 써도 이 금액을 맞출 방법이 없어요.
뿐만 아니라 최소 3조 달러 이상의 인프라 투자도 대기 중입니다.
.
그럼 의원들은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까요?
국채 발행 한도를 눈 딱~~감고 한 200~300%까지 확 늘려버릴까요?
앙대죠...그럼 누가 미 정부를 믿겠습니까?
.
그럼 돈을 확~~더 찍어낼까요?
천만에요.
파월 연준 의장은 과거 재정적자가 문제되지 않는다는 생각은 완전 잘못된 생각이라며 현대화폐이론(MMT)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
지금까지 믿거니~~하던 중앙은행장마저 오리발을 내민다면, 결국 증세를 통해서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요.
하지만 위에서 거론해드렸던 보편적 증세로는 필요한 재원을 달성하기 어렵고, 자칫 경기를 위축시킬 수도 있습니다.
결국 부자 증세, 즉 부유세가 대안으로 제시될 수밖에 없다는 말이죠.
.
그럼 이쯤에서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의 이야기를 들어보죠.
그는 지난 해 5월에 매~~우 의미심장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나의 강렬한 희망은 우리가 이번 위기를 드라마틱하게 더 많은 사람, 특히 너무 오랜 기간 방치된 사람들에게 지속가능한 기회를 제공하는 촉매제로 사용하는 것이다.
팬데믹이 발생하기 전부터 너무 많은 사람은 벼랑 끝에 살고 있었다. 이번 위기가 깨닫는 계기를 만들어, 기업과 정부가 생각하고 행동에 나서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투자를 하며 지난 몇 년간 포괄적 경제 성장을 막는 구조적 방해물이 되어온 것들과 맞서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한마디로, 코로나 이전부터 부의 불평등이 심했고, 이를 수정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으로 저는 해석했습니다
.
성문 밖에서 태어나면 죽었다가 깨어나도 Labor Class
성 안에서 태어나면 편안~~하게 Capitalist...
이 때문에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시작된 것이니잖아요?
실제로 미국은 지금 불평등이 심해서 툭하면 폭력 시위가 생기잖아요?
이런 불만들에 대한 원인 치료를 위해서 부자 증세의 프레임이 절실하게 필요했는데요, 제이미 다이먼의 지난 5월 발언은 마침 발생된 코로나19이 미국의 고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계기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이와 관련된 투자아이디어를 말씀드리면서 마무리하죠.
.
첫째, 생각대로 증세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 섹터와 기술섹터에서 약간의 조정이 수반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증세 이슈를 주식 비중 축소의 이유로 연관지어 해석해서는 안되겠습니다.
.
둘째, 뚜렷하게 유리한 기업도 있는데요, 투자가 여의치 못한 회사는 배당을 늘리거든요.
과거 오바마 행정부 때에도 세금내느니 특별 배당을 하자는 회사가 20개여나 되었습니다.
이에 속하는 통신이나 에너지 섹터 등은 오히려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말이죠.
.
노파심에서 한 말씀 더 얹겠습니다.
바이러스가 유익했다는 것을 주장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어느 특정한 나라가 바이러스를 고의로 퍼뜨렸다는 생각을 가져서도 안되겠습니다.
자꾸 세상을 음모론으로 해석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
그냥 농부의 마음처럼 생각하십시오.
.
비가 오면 논에 물 대러 나가는 것이고, 해 들면 깨 털고 고추 말리는 것이죠.
.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의 주장처럼, 예기치 못하게 바이러스가 창궐했지만, 이 참에 자본주의의 병폐를 치료하는 시기로 활용하자는 취지였을 뿐입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순 자산이 5천만 달러 이상이라면 매~~년 2%의 부유세를 내야합니다.
개인 순자산이 10억 달러를 넘어선다면 매~~~~~~년 3%의 세금을 납부해야만 하지요.
그러니까, 우리 돈으로 550억 이상의 순자산을 가진 슈퍼리치들에게만 추가로 1천140억 달러 정도의 세금을 납부하게 하자는 겁니다.
만약, 워런의 발의가 수정없이 통과된다면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그리고 마크 저커버그, 요래 딱 4명이 부담해야 할 세금만 연간 170억 달러, 10년 간 17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0조원의 세수가 확보될 수 있습니다.
.
굳이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이 아니더라도 미국 조세공정연구소와 불평등정책연구소 같은 곳에서는 미국 억만장자들의 재산을 기반으로 향후 10년 동안 <부유세>를 부과시켜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하는 모든 구제책의 약 4분의 3에 해당하는 자금을 충당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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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세 부과에 대해서 전체 유권자의 56%가 찬성하고 있습니다만 물론,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마도 공화당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 반대할 겁니다.
.
첫째,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주식의 형태로 보유하고 있는데요, 납세를 위해서 보유 주식을 팔아야만 한다면 지배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구요, 또한 시장 변동성을 만들 수 있어요.
.
둘째, 열심히 일해서 이미 세금을 납부하고 남은 돈인데, 또 뜯어간다면 이중과세가 됩니다. 조세 정의를 잃게 되고 이는 곧 자본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릴 수 있지요.
.
셋째, 국부의 유출 문제도 대두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프랑스에서도 부유세가 실행된 적이 있었지만, 정부는 세수 확보에 실패했었는데요, 부자들이 다른 나라로 대거 이전했기 때문이었지요.
.
보나마나, 워런 의원의 발의는 심각한 공화당의 반대에 부딪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단지 시간이 좀 걸릴 뿐, 어떠한 형태로든 부자 개인들에 대한 선택적 증세가 이번 정부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유를 설명드리죠.
아무리 미국 정부라도 마구잡이로 부채를 발행할 수는 없어요. 그럼 당장 불신이 찾아올테니까요.
정부의 지출 규모를 관리하기 위해서 <국채 발행한도>라는 것을 설정해 두는데요, 요걸 늘리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와 하원의 부채한도 협상을 통해 수치상으로 결정을 해야만 합니다.
가장 최근의 부채한도 협상은 트럼프 재임 시절 2019년 8월에 결정했는데요, 당시에 재정 지출 한도를 3,200억 달러 증액하고 부채한도는 2021년 7월 31일까지 유예하는 것으로 결정했었지요.
공교롭게도, 그 이후로 바이러스 사태가 터졌고, 마침 한도가 유예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야말로 마음 놓고, 무제한 국채 발행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결국, 2020년에는 2019년 대비 두 배나 많은 국채 발행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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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기에서 발생합니다.
지난 2011년 이후 미국 부채 한도 규모는 명목 GDP 대비 최고 103%를 넘지 못하게 설정되었는데요, 지금 이미 발행된 국채만으로도 제 아무리 용을 써도 이 금액을 맞출 방법이 없어요.
뿐만 아니라 최소 3조 달러 이상의 인프라 투자도 대기 중입니다.
.
그럼 의원들은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까요?
국채 발행 한도를 눈 딱~~감고 한 200~300%까지 확 늘려버릴까요?
앙대죠...그럼 누가 미 정부를 믿겠습니까?
.
그럼 돈을 확~~더 찍어낼까요?
천만에요.
파월 연준 의장은 과거 재정적자가 문제되지 않는다는 생각은 완전 잘못된 생각이라며 현대화폐이론(MMT)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
지금까지 믿거니~~하던 중앙은행장마저 오리발을 내민다면, 결국 증세를 통해서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요.
하지만 위에서 거론해드렸던 보편적 증세로는 필요한 재원을 달성하기 어렵고, 자칫 경기를 위축시킬 수도 있습니다.
결국 부자 증세, 즉 부유세가 대안으로 제시될 수밖에 없다는 말이죠.
.
그럼 이쯤에서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의 이야기를 들어보죠.
그는 지난 해 5월에 매~~우 의미심장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나의 강렬한 희망은 우리가 이번 위기를 드라마틱하게 더 많은 사람, 특히 너무 오랜 기간 방치된 사람들에게 지속가능한 기회를 제공하는 촉매제로 사용하는 것이다.
팬데믹이 발생하기 전부터 너무 많은 사람은 벼랑 끝에 살고 있었다. 이번 위기가 깨닫는 계기를 만들어, 기업과 정부가 생각하고 행동에 나서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투자를 하며 지난 몇 년간 포괄적 경제 성장을 막는 구조적 방해물이 되어온 것들과 맞서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한마디로, 코로나 이전부터 부의 불평등이 심했고, 이를 수정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으로 저는 해석했습니다
.
성문 밖에서 태어나면 죽었다가 깨어나도 Labor Class
성 안에서 태어나면 편안~~하게 Capitalist...
이 때문에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시작된 것이니잖아요?
실제로 미국은 지금 불평등이 심해서 툭하면 폭력 시위가 생기잖아요?
이런 불만들에 대한 원인 치료를 위해서 부자 증세의 프레임이 절실하게 필요했는데요, 제이미 다이먼의 지난 5월 발언은 마침 발생된 코로나19이 미국의 고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계기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이와 관련된 투자아이디어를 말씀드리면서 마무리하죠.
.
첫째, 생각대로 증세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 섹터와 기술섹터에서 약간의 조정이 수반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증세 이슈를 주식 비중 축소의 이유로 연관지어 해석해서는 안되겠습니다.
.
둘째, 뚜렷하게 유리한 기업도 있는데요, 투자가 여의치 못한 회사는 배당을 늘리거든요.
과거 오바마 행정부 때에도 세금내느니 특별 배당을 하자는 회사가 20개여나 되었습니다.
이에 속하는 통신이나 에너지 섹터 등은 오히려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말이죠.
.
노파심에서 한 말씀 더 얹겠습니다.
바이러스가 유익했다는 것을 주장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어느 특정한 나라가 바이러스를 고의로 퍼뜨렸다는 생각을 가져서도 안되겠습니다.
자꾸 세상을 음모론으로 해석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
그냥 농부의 마음처럼 생각하십시오.
.
비가 오면 논에 물 대러 나가는 것이고, 해 들면 깨 털고 고추 말리는 것이죠.
.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의 주장처럼, 예기치 못하게 바이러스가 창궐했지만, 이 참에 자본주의의 병폐를 치료하는 시기로 활용하자는 취지였을 뿐입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2021.04.02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17
전기차, 2023년 이후 가솔린차보다 싸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4349
전기차 가격은 배터리 누적 생산량이 2배가 될 때마다 비용이 28%씩 감소해서, 2023년에 전기차 가격과 가솔린 가격이 비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애플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모빌리티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데 전통 완성차 업체들과의 합종연횡이 예상됩니다. 모빌리티 패러다임의 변화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반도체 공급난에 1분기 글로벌 자동차 130만대 생산 차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91246
-1분기 글로벌 자동차 생산 차질은 130만대 정도였다고 합니다. 차량용 반도체 재고를 확보하고 있지 못했던 업체는 생산 차질이 있었는데 2분기에도 1분기만큼 노출될 수 있고, 4분기까지도 공급 안정화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기아의 경우 1분기까지는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이 타사 대비로는 괜찮았던 것 같지만, 연중 내내 자동차 산업에 반도체 수급 부족이 악재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TSMC, 3년간 113조 투자...반도체 가격 인하 연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0373
-수요가 원체 좋다 보니 고객들에게 통상적으로 분기별로 낮춰주던 가격 인하 정책도 1년 뒤로 미뤘습니다. 장사가 잘 되면 굳이 가격을 낮춰 줄 필요가 없습니다. 인텔도 파운드리 사업에 재진입하고, TSMC는 3년간 무려 113조원을 투자합니다. 1년에 40조원 가까이 쏟아붓는 것인데, 대체 얼마나 큰 돈인지 감도 안 잡힙니다. 삼성도 비메모리에 크게 투자를 하겠다고 나섰지만 총수의 부재와 한국의 정치/경제 상황이 발목을 붙잡네요. 투자를 장려하긴 커녕 세금 부담만 높아지고 있습니다.
美 GM, 포스코에 배터리 핵심 소재 직거래 제안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1760
-배터리 자체 생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GM도 포스코케미칼에 양극재 직접 공급을 제안했는데, 미국 현지 생산이 조건이며, 포스코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 같습니다. LG와 SK 등 한국 배터리 기업들이 싸우는 동안, 한국 배터리사들을 패씽하는 전략이 점점 구축되는 느낌입니다. 자동차용 배터리는 오랜 생산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은데 정말 완성차들이 안정적으로 단기간 안에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반도체 공장 멈췄지만 보복 소비 덕에...삼성전자 '9조' 겨냥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66812?cds=news_edit
-이번 1분기 실적에서는 반도체 쏠림현상보다는 가전과 모바일에서의 판매 증가가 큰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TV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갈 정도라고 하니 유례 없는 호황입니다. 지난해에도 가전 수요가 좋았는데, 그 수요가 2021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탄탄한 주가는 실적이 뒷받침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17
전기차, 2023년 이후 가솔린차보다 싸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4349
전기차 가격은 배터리 누적 생산량이 2배가 될 때마다 비용이 28%씩 감소해서, 2023년에 전기차 가격과 가솔린 가격이 비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애플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모빌리티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데 전통 완성차 업체들과의 합종연횡이 예상됩니다. 모빌리티 패러다임의 변화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반도체 공급난에 1분기 글로벌 자동차 130만대 생산 차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91246
-1분기 글로벌 자동차 생산 차질은 130만대 정도였다고 합니다. 차량용 반도체 재고를 확보하고 있지 못했던 업체는 생산 차질이 있었는데 2분기에도 1분기만큼 노출될 수 있고, 4분기까지도 공급 안정화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기아의 경우 1분기까지는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이 타사 대비로는 괜찮았던 것 같지만, 연중 내내 자동차 산업에 반도체 수급 부족이 악재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TSMC, 3년간 113조 투자...반도체 가격 인하 연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0373
-수요가 원체 좋다 보니 고객들에게 통상적으로 분기별로 낮춰주던 가격 인하 정책도 1년 뒤로 미뤘습니다. 장사가 잘 되면 굳이 가격을 낮춰 줄 필요가 없습니다. 인텔도 파운드리 사업에 재진입하고, TSMC는 3년간 무려 113조원을 투자합니다. 1년에 40조원 가까이 쏟아붓는 것인데, 대체 얼마나 큰 돈인지 감도 안 잡힙니다. 삼성도 비메모리에 크게 투자를 하겠다고 나섰지만 총수의 부재와 한국의 정치/경제 상황이 발목을 붙잡네요. 투자를 장려하긴 커녕 세금 부담만 높아지고 있습니다.
美 GM, 포스코에 배터리 핵심 소재 직거래 제안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1760
-배터리 자체 생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GM도 포스코케미칼에 양극재 직접 공급을 제안했는데, 미국 현지 생산이 조건이며, 포스코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 같습니다. LG와 SK 등 한국 배터리 기업들이 싸우는 동안, 한국 배터리사들을 패씽하는 전략이 점점 구축되는 느낌입니다. 자동차용 배터리는 오랜 생산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은데 정말 완성차들이 안정적으로 단기간 안에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반도체 공장 멈췄지만 보복 소비 덕에...삼성전자 '9조' 겨냥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66812?cds=news_edit
-이번 1분기 실적에서는 반도체 쏠림현상보다는 가전과 모바일에서의 판매 증가가 큰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TV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갈 정도라고 하니 유례 없는 호황입니다. 지난해에도 가전 수요가 좋았는데, 그 수요가 2021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탄탄한 주가는 실적이 뒷받침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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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21년 3월 잠정수출(1일~30일)
2021년 3월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6.6% 증가한 538억달러, 수입은 18.8% 증가한 49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24일이었으며, 일평균 수출금액은 22.4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0.7억달러였습니다. 일평균 수출액은 당사 추정지였던 21.7억불을 상회했으며 수입금액은 당사 추정치였던 21.2억불을 소폭 하회하였습니다.
3월 수출금액은 역대 월별 수출금액 중, 2017년 9월, 2018년 10월에 이어 3번째로 좋은 수치입니다. 3월 수입금액은 역대 월별 수입액 중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수출과 수입을 합친 전체 무역 규모는 1,035억달러이며, 3월 평균 환율을 고려할 경우 한화 약 117조원으로 2018년 10월 116.8조원의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08
2021년 3월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6.6% 증가한 538억달러, 수입은 18.8% 증가한 49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24일이었으며, 일평균 수출금액은 22.4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0.7억달러였습니다. 일평균 수출액은 당사 추정지였던 21.7억불을 상회했으며 수입금액은 당사 추정치였던 21.2억불을 소폭 하회하였습니다.
3월 수출금액은 역대 월별 수출금액 중, 2017년 9월, 2018년 10월에 이어 3번째로 좋은 수치입니다. 3월 수입금액은 역대 월별 수입액 중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수출과 수입을 합친 전체 무역 규모는 1,035억달러이며, 3월 평균 환율을 고려할 경우 한화 약 117조원으로 2018년 10월 116.8조원의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08
Sejong Data
’21년 3월 잠정수출(1일~30일) - Sejong Data
# ’21년 3월 잠정수출(1일~30일) 2021년 3월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6.6% 증가한 538억달러, 수입은 18.8% 증가한 49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24일이었으며, 일평균 ...
2021.04.05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37
"이르면 올 추석부터"...해외여행 재개 '시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4210?cds=news_edit
-이르면 올 추석부터 해외여행이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여행업계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참좋은 여행이 먼저 여행상품 선판매에 나섰는데, 이제는 다른 여행사까지 홈쇼핑이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여행상품을 개시하고 있습니다. 고객 반응도 엄청 좋은데 정말로 여행이 가능해지면 그동안 눌려있던 여행수요가 꽤나 폭발할 것 같습니다. 부디 안전한 백신 보급이 잘 이뤄져서 어서 일상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진격의 빅히트, BTS이어 美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품는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2097&fbclid=IwAR0Q0UfdQQX6IVTCY4bni3A1O5R1p3EuldnK6DwJ2NmuNl7PIFmJyC0v2IQ
-정말 진격의 빅히트입니다. 사명을 하이브로 바꾼 뒤 미국의 대표 팝 가수 아리아나그란데와 저스틴비버의 소속사를 자회사로 들여왔습니다. 1조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했는데요, 앞으로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자신이 있었기에 판단한 결정이겠죠? 한국 기업이 미국의 유명 엔터사를 샀다는 것은 서방 국가에 한국 음악과 문화의 인지도가 많이 올라간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 의미가 큽니다. 지금 k-pop을 이끄는 주류 아티스트와 기업이 있지만, 과거부터 이를 시도해온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月 최대 실적 올렸는데"...기아차, 미 조지아 공장 이틀간 가동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92328?cds=news_my
-일본 르네사스의 화재로 인한 차량용 반도체 공급 타격이 꽤나 큽니다. 기아차는 미국 조지아 공장의 가동을 이틀간 중단하고, 포드차 역시 인기 픽업트럽의 생산을 줄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약 160만대 정도 생산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현대기아의 지난 3월 판매량이 정말 좋았는데, 4월부터는 반도체 수급 부족의 영향이 일부 반영될 것 같습니다.
식료품, 임대업 등 4대 가계 필수 지출 비중 41%...IMF 때 수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3711253?sid=101
-가계 필수 지출 비중이 IMF때 이후 처음으로 40%를 넘어섰습니다. 경제가 발전하고 삶의 질이 올라갈수록 여가나 문화 지출 비중이 올라가면서 해당 비율은 떨어지게 되는데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아주 오랜만에 40%를 넘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경제지표는 양쪽으로 가 있습니다. 기업경기지수는 좋다고 하는데, 가계필수지출 비중은 IMF수준입니다. 국가채무비율도 역대급인데 시장엔 긍정적인 전망이 넘칩니다. 어느 쪽을 보고 따라가야 할지 정말 어려운 시장인 것 같습니다.
테슬라, 1분기 18만 4800대 인도...또 신기록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18075?cds=news_edit
-테슬라가 이번 1분기에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인도한 차량 대수가 시장 컨센을 훨씬 웃돕니다. 중국에서 엄청나게 팔린 것 같은데요, 차종별로는 고가 모델보다는 모델3 세단과 모델Y SUV가 많이 팔렸습니다. 테슬라의 기업가치는 미래 실적과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정말 많이 현재로 끌고와 형성되어 있는데 어쨌든 1분기에 호실적을 낸 었다니 다행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37
"이르면 올 추석부터"...해외여행 재개 '시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4210?cds=news_edit
-이르면 올 추석부터 해외여행이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여행업계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참좋은 여행이 먼저 여행상품 선판매에 나섰는데, 이제는 다른 여행사까지 홈쇼핑이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여행상품을 개시하고 있습니다. 고객 반응도 엄청 좋은데 정말로 여행이 가능해지면 그동안 눌려있던 여행수요가 꽤나 폭발할 것 같습니다. 부디 안전한 백신 보급이 잘 이뤄져서 어서 일상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진격의 빅히트, BTS이어 美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품는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2097&fbclid=IwAR0Q0UfdQQX6IVTCY4bni3A1O5R1p3EuldnK6DwJ2NmuNl7PIFmJyC0v2IQ
-정말 진격의 빅히트입니다. 사명을 하이브로 바꾼 뒤 미국의 대표 팝 가수 아리아나그란데와 저스틴비버의 소속사를 자회사로 들여왔습니다. 1조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했는데요, 앞으로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자신이 있었기에 판단한 결정이겠죠? 한국 기업이 미국의 유명 엔터사를 샀다는 것은 서방 국가에 한국 음악과 문화의 인지도가 많이 올라간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 의미가 큽니다. 지금 k-pop을 이끄는 주류 아티스트와 기업이 있지만, 과거부터 이를 시도해온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月 최대 실적 올렸는데"...기아차, 미 조지아 공장 이틀간 가동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92328?cds=news_my
-일본 르네사스의 화재로 인한 차량용 반도체 공급 타격이 꽤나 큽니다. 기아차는 미국 조지아 공장의 가동을 이틀간 중단하고, 포드차 역시 인기 픽업트럽의 생산을 줄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약 160만대 정도 생산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현대기아의 지난 3월 판매량이 정말 좋았는데, 4월부터는 반도체 수급 부족의 영향이 일부 반영될 것 같습니다.
식료품, 임대업 등 4대 가계 필수 지출 비중 41%...IMF 때 수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3711253?sid=101
-가계 필수 지출 비중이 IMF때 이후 처음으로 40%를 넘어섰습니다. 경제가 발전하고 삶의 질이 올라갈수록 여가나 문화 지출 비중이 올라가면서 해당 비율은 떨어지게 되는데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아주 오랜만에 40%를 넘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경제지표는 양쪽으로 가 있습니다. 기업경기지수는 좋다고 하는데, 가계필수지출 비중은 IMF수준입니다. 국가채무비율도 역대급인데 시장엔 긍정적인 전망이 넘칩니다. 어느 쪽을 보고 따라가야 할지 정말 어려운 시장인 것 같습니다.
테슬라, 1분기 18만 4800대 인도...또 신기록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18075?cds=news_edit
-테슬라가 이번 1분기에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인도한 차량 대수가 시장 컨센을 훨씬 웃돕니다. 중국에서 엄청나게 팔린 것 같은데요, 차종별로는 고가 모델보다는 모델3 세단과 모델Y SUV가 많이 팔렸습니다. 테슬라의 기업가치는 미래 실적과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정말 많이 현재로 끌고와 형성되어 있는데 어쨌든 1분기에 호실적을 낸 었다니 다행입니다.
Sejong Data
2021.04.05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4.05 "이르면 올 추석부터"...해외여행 재개 '시동' -이르면 올 추석부터 해외여행이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여행업계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외국인 시각으로 코스피를 보면 - 시황맨
지난 주말 나온 기사 중 한국 증시 1분기 시가총액이 2.7% 증가했다는 외신을 인용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증시의 1분기 상승률은 6.54%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 왜 그럴까. 차트 두 개를 비교해 보면 됩니다.
위에 있는 그림은 우리가 보는 일반적인 기준의 차트입니다. 추세선을 그어 보면 지난주 상단을 돌파한 것으로 보이는...
그런데 다른 기준으로 코스피 차트를 보면 아직 추세선 상단에 딱 걸려 있습니다. 이 차트도 코스피 차트인데. 바로 달러로 적용한 차트입니다.
환율이 내려가면 외국인은 환차익이 발생해 수익이 더 나고, 반대로 환율이 올라가면 외국인은 환차손 때문에 수익이 덜 나거나 손실이 납니다.
그간 환율이 올라가다보니 외국인 입장에서는 1분기에 오른 것이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가끔은 환율을 적용한 증시 추세로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주도 장세가 기대되는 국면에서는 꼭 필요합니다,
지난 주말 나온 기사 중 한국 증시 1분기 시가총액이 2.7% 증가했다는 외신을 인용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증시의 1분기 상승률은 6.54%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 왜 그럴까. 차트 두 개를 비교해 보면 됩니다.
위에 있는 그림은 우리가 보는 일반적인 기준의 차트입니다. 추세선을 그어 보면 지난주 상단을 돌파한 것으로 보이는...
그런데 다른 기준으로 코스피 차트를 보면 아직 추세선 상단에 딱 걸려 있습니다. 이 차트도 코스피 차트인데. 바로 달러로 적용한 차트입니다.
환율이 내려가면 외국인은 환차익이 발생해 수익이 더 나고, 반대로 환율이 올라가면 외국인은 환차손 때문에 수익이 덜 나거나 손실이 납니다.
그간 환율이 올라가다보니 외국인 입장에서는 1분기에 오른 것이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가끔은 환율을 적용한 증시 추세로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주도 장세가 기대되는 국면에서는 꼭 필요합니다,
유신(054930) 4Q20 실적에 사서 테마를 기다려볼까?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267
2021년 2월 19일에 발간된 보고서입니다.
① 2020년 영업이익은 최근 10년 내 가장 좋은 수준이었다는 점, ② 최근 수주 잔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 ③ 인력이 증가했다는 점을 근거로 유신에 대해 긍정적인 내용의 보고서와 아침 문자 코멘트를 남겼었는데 이후 주가 흐름도 좋았습니다.😃
4분기 사업보고서도 확인해보니 3분기에 이어 수주 잔고가 또 늘었습니다.📈💪 유신의 인력 규모 역시 2019년 말 1,181명, 2020년 3분기 1,249명, 2020년 4분기 1,258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력의 힘으로 굴러가는 건설 엔지니어링사에서 인력을 계속 채용하는 것은 긍정적인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최근 중소형 건설사들 중 4분기 수주가 좋았던 기업 위주로 보고서를 내고 있는데 전체 건설사별 수주 잔고 정리 파일은 내일 업데이트됩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수출입데이터와 기업별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시장에 정보가 많지 않은 중소형주 중심의 다양한 분석보고서를 내고 있습니다. 열심히 분석한 기업은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 세종기업데이터와 함께 좋은 기업을 발굴해보시건 어떨까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267
2021년 2월 19일에 발간된 보고서입니다.
① 2020년 영업이익은 최근 10년 내 가장 좋은 수준이었다는 점, ② 최근 수주 잔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 ③ 인력이 증가했다는 점을 근거로 유신에 대해 긍정적인 내용의 보고서와 아침 문자 코멘트를 남겼었는데 이후 주가 흐름도 좋았습니다.😃
4분기 사업보고서도 확인해보니 3분기에 이어 수주 잔고가 또 늘었습니다.📈💪 유신의 인력 규모 역시 2019년 말 1,181명, 2020년 3분기 1,249명, 2020년 4분기 1,258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력의 힘으로 굴러가는 건설 엔지니어링사에서 인력을 계속 채용하는 것은 긍정적인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최근 중소형 건설사들 중 4분기 수주가 좋았던 기업 위주로 보고서를 내고 있는데 전체 건설사별 수주 잔고 정리 파일은 내일 업데이트됩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수출입데이터와 기업별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시장에 정보가 많지 않은 중소형주 중심의 다양한 분석보고서를 내고 있습니다. 열심히 분석한 기업은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 세종기업데이터와 함께 좋은 기업을 발굴해보시건 어떨까요~?
Sejong Data
유신(054930) 4Q20 실적에 사서 테마를 기다려볼까? - Sejong Data
# 실적에 사서 테마를 기다려볼까? 2018년과 2019년 연속으로 영업적자와 순손실을 기록했던 유신이 2020년에는 연간 영업이익 26억원, 순이익 3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0년 ...
[그림1] '21년 2월 이후 삼성전자 60분봉 추이
7일 삼성전자의 '21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실적발표를 앞두고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빠르게 상향되고 있다는 점과 뉴욕증시의 상승 마감으로 금일 삼성전자 역시 상승 출발이 기대됩니다.
'21년 2월 이후 삼성전자 60분봉 차트를 첨부하면서 81,500원 하단에서 매수를 하면 수익률이 높지는 않지만 차익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는 한 번 정도는 준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행이도 당시에 비해 주가는 상승한 상황인데, 오늘은 반대로 2월 이후 박스권(?) 고점까지 주가가 올라왔습니다. 이를 금일 상향돌파가 가능한지가 시장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7일 삼성전자의 '21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실적발표를 앞두고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빠르게 상향되고 있다는 점과 뉴욕증시의 상승 마감으로 금일 삼성전자 역시 상승 출발이 기대됩니다.
'21년 2월 이후 삼성전자 60분봉 차트를 첨부하면서 81,500원 하단에서 매수를 하면 수익률이 높지는 않지만 차익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는 한 번 정도는 준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행이도 당시에 비해 주가는 상승한 상황인데, 오늘은 반대로 2월 이후 박스권(?) 고점까지 주가가 올라왔습니다. 이를 금일 상향돌파가 가능한지가 시장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2021.04.06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66
'사기 논란' 니콜라 창업자 밀턴, 지분 350만주 매각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695981?cds=news_my
-니콜라는 실체가 없고 비전만 있다, 차를 단 한대도 팔아본 적이 없는 사기 회사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니콜라의 주가는 롤러코스터처럼 움직였는데요, 이번엔 창업자가 지분을 매각했습니다. 지분 매각에도 니콜라 지분 21%를 보유한 최대 주주 지위가 유지되는데, 생각보다 지분을 꽤 갖고 있네요.
'판매 1위' 그랜저마저 제동 걸렸다...현대차 '날벼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5064?cds=news_edit
-자동차 반도체 수급 부족에 따라 4월에 현대차도 감산에 들어갑니다. 그랜저와 소나타가 생산되는 아산공장과 아이오닉5가 생산되는 울산1공장이 휴업과 감산을 실시합니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가 현대차까지 번졌습니다. 2분기 판매량은 감산 영향을 받을 것 같은데 2020년 2분기는 코로나 이슈가 크게 있었던 때라 YoY 플러스 성장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LG경영진 '폰 사업 철수, 미안하다'...엔솔, LGD 직원 이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14398?cds=news_edit
-결국 LG의 폰 사업이 사라집니다. 누적 적자 5조원의 뼈 아픈 손실을 냈는데 더 이상 사업이 개선될 여지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피쳐폰에서는 초콜릿폰으로 대박을 냈었고, 스마트폰으로 넘어와서도 옵티머스G프로 등에서는 크게 흥행했었는데, 폰 시장 자체의 경쟁 심화에 따라 LG는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오래 영위했던 대표 사업이었는데, 내부적으로 고민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아쉽기도 하지만 잘 하는 사업에 집중하는 편이 맞는 것 같습니다.
8.7조 →9조 → 9.3조…삼성전자 1분기 이익 전망 갈수록 'up'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93064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시 전반적으로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애널리스트들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국 다우지수와 S&P500지수도 최고가에 마감했는데 오늘 증시 전반에 활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K이노 '운명의 7일'…조 바이든 美 대통령 선택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4125?cds=news_my
-바이든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이유와 행사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 기사입니다. 양쪽 모두 일리가 있어 업계에서도 바이든의 선택을 50대 50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바이든의 선택에 따라 두 회사의 운명이 갈라지는데 7일 후 어떤 판결이 내려질지 궁금합니다. 이번 결정에 바이든 정부의 정책 방향과 성격도 잘 나타날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66
'사기 논란' 니콜라 창업자 밀턴, 지분 350만주 매각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695981?cds=news_my
-니콜라는 실체가 없고 비전만 있다, 차를 단 한대도 팔아본 적이 없는 사기 회사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니콜라의 주가는 롤러코스터처럼 움직였는데요, 이번엔 창업자가 지분을 매각했습니다. 지분 매각에도 니콜라 지분 21%를 보유한 최대 주주 지위가 유지되는데, 생각보다 지분을 꽤 갖고 있네요.
'판매 1위' 그랜저마저 제동 걸렸다...현대차 '날벼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5064?cds=news_edit
-자동차 반도체 수급 부족에 따라 4월에 현대차도 감산에 들어갑니다. 그랜저와 소나타가 생산되는 아산공장과 아이오닉5가 생산되는 울산1공장이 휴업과 감산을 실시합니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가 현대차까지 번졌습니다. 2분기 판매량은 감산 영향을 받을 것 같은데 2020년 2분기는 코로나 이슈가 크게 있었던 때라 YoY 플러스 성장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LG경영진 '폰 사업 철수, 미안하다'...엔솔, LGD 직원 이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14398?cds=news_edit
-결국 LG의 폰 사업이 사라집니다. 누적 적자 5조원의 뼈 아픈 손실을 냈는데 더 이상 사업이 개선될 여지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피쳐폰에서는 초콜릿폰으로 대박을 냈었고, 스마트폰으로 넘어와서도 옵티머스G프로 등에서는 크게 흥행했었는데, 폰 시장 자체의 경쟁 심화에 따라 LG는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오래 영위했던 대표 사업이었는데, 내부적으로 고민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아쉽기도 하지만 잘 하는 사업에 집중하는 편이 맞는 것 같습니다.
8.7조 →9조 → 9.3조…삼성전자 1분기 이익 전망 갈수록 'up'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93064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시 전반적으로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애널리스트들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국 다우지수와 S&P500지수도 최고가에 마감했는데 오늘 증시 전반에 활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K이노 '운명의 7일'…조 바이든 美 대통령 선택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4125?cds=news_my
-바이든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이유와 행사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 기사입니다. 양쪽 모두 일리가 있어 업계에서도 바이든의 선택을 50대 50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바이든의 선택에 따라 두 회사의 운명이 갈라지는데 7일 후 어떤 판결이 내려질지 궁금합니다. 이번 결정에 바이든 정부의 정책 방향과 성격도 잘 나타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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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분기까지 건설사별 수주잔고 업데이트 완료했습니다. 😃 3분기에 이어 4분기에 증액된 기업들이 왕왕 보이네요. 👍
대형사중에서는 대우건설의 수주잔고가 증가하였고, 특히 중소형 건설사들의 약진이 눈에 뜹니다. KCC건설, 금호산업, 남광토건, 대원, 동부건설, 삼부토건, 대림건설, 서희건설, 신세계건설, 아이에스동서, 유신, 코오롱글로벌, 한신공영 등입니다.
주가가 먼저 반응한 종목도 있고, 아직 안 간 종목도 있는데 기업별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유료) 주요 건설사 분기별 수주잔고(4Q20)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68
대형사중에서는 대우건설의 수주잔고가 증가하였고, 특히 중소형 건설사들의 약진이 눈에 뜹니다. KCC건설, 금호산업, 남광토건, 대원, 동부건설, 삼부토건, 대림건설, 서희건설, 신세계건설, 아이에스동서, 유신, 코오롱글로벌, 한신공영 등입니다.
주가가 먼저 반응한 종목도 있고, 아직 안 간 종목도 있는데 기업별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유료) 주요 건설사 분기별 수주잔고(4Q20)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68
서울바이오시스(092190) 1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212억원(QoQ: +0.55%, YoY: +39.41%)
영업이익: 미발표
'21년 1분기 실적시즌을 서울바이오시스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아직 영업이익까지 발표가 되지는 않았지만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약 30% 증가하였고, 5분기 연속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3,4분기와 유사하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약 90억원, 이익률 7% 내외에서 발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cUJoqh
매출액: 1,212억원(QoQ: +0.55%, YoY: +39.41%)
영업이익: 미발표
'21년 1분기 실적시즌을 서울바이오시스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아직 영업이익까지 발표가 되지는 않았지만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약 30% 증가하였고, 5분기 연속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3,4분기와 유사하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약 90억원, 이익률 7% 내외에서 발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cUJoqh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대만 DRAM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Nanya Technology가 3월 매출을 발표했습니다. 대만 내의 다른 반도체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빨리 발표하는 편입니다.
SK하이닉스나 Micron의 매출 중에 DRAM 비중을 확인하려면 분기 실적 보고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DRAM만 공급하는 Pure Player 기업 Nanya의 월별 매출은 DRAM 업황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월 매출은 6,407백만 대만 달러로 2018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앞자리가 6,000백만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2월 매출은 5,790백만 대만 달러였으니까 앞자리가 5...에서 6...으로 바뀐 것은 긍정적입니다.
최근 5년 동안 월별 매출 최고치는 2018년 6월의 8,585백만 대만 달러였습니다. DRAM 업황은 좋지만, DRAM 가격이 그때 당시만큼 높지는 않기 때문에 4월에 매출의 앞자리가 8....까지 올라가는 것은 어려워보입니다. 각 공급사별로 DRAM 빗그로스 (출하증가)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DRAM 가격이 지금 예상되는 수준보다 더욱더 빠르게 올라가야 매출의 앞자리가 8...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월 매출을 과거 수치와 비교하면 +19.6% Y/Y, +10.7% M/M입니다. 일단 증가율이 10%를 넘어가는 것이 긍정적이고, Y/Y 및 M/M 모두 플러스라는 것도 긍정적입니다.
이런 매출 흐름이 언제 Peak out할지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과거 사례를 보면 Peak out 시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Y/Y 숫자는 계속 플러스가 나오는데 전월 대비 M/M 숫자가 마이너스가 나오기 시작하면 Peak out입니다. 다만 M/M 기준으로 볼 때 춘절, 청명절, 중추절 등의 행사로 전월 대비 영업일수가 크게 다르지 않는지 비교하면 좋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나면 특정 연도의 특정 월에 연휴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되짚어보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결국 Y/Y 및 M/M 기준으로 둘 다 플러스인지 아닌지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둘 다 플러스라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감사합니다.
SK하이닉스나 Micron의 매출 중에 DRAM 비중을 확인하려면 분기 실적 보고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DRAM만 공급하는 Pure Player 기업 Nanya의 월별 매출은 DRAM 업황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월 매출은 6,407백만 대만 달러로 2018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앞자리가 6,000백만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2월 매출은 5,790백만 대만 달러였으니까 앞자리가 5...에서 6...으로 바뀐 것은 긍정적입니다.
최근 5년 동안 월별 매출 최고치는 2018년 6월의 8,585백만 대만 달러였습니다. DRAM 업황은 좋지만, DRAM 가격이 그때 당시만큼 높지는 않기 때문에 4월에 매출의 앞자리가 8....까지 올라가는 것은 어려워보입니다. 각 공급사별로 DRAM 빗그로스 (출하증가)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DRAM 가격이 지금 예상되는 수준보다 더욱더 빠르게 올라가야 매출의 앞자리가 8...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월 매출을 과거 수치와 비교하면 +19.6% Y/Y, +10.7% M/M입니다. 일단 증가율이 10%를 넘어가는 것이 긍정적이고, Y/Y 및 M/M 모두 플러스라는 것도 긍정적입니다.
이런 매출 흐름이 언제 Peak out할지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과거 사례를 보면 Peak out 시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Y/Y 숫자는 계속 플러스가 나오는데 전월 대비 M/M 숫자가 마이너스가 나오기 시작하면 Peak out입니다. 다만 M/M 기준으로 볼 때 춘절, 청명절, 중추절 등의 행사로 전월 대비 영업일수가 크게 다르지 않는지 비교하면 좋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나면 특정 연도의 특정 월에 연휴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되짚어보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결국 Y/Y 및 M/M 기준으로 둘 다 플러스인지 아닌지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둘 다 플러스라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림1] '21년 4월 7일(화) 나스닥 일봉
전일 뉴욕증시는 최근 지수 상승에 따른 피로감으로 3대지수 모두 소폭 약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얼마전 나스닥 지수가 20주봉 근처에서 지지가 될지, 아니면 추세이탈로 들어갈지에 대해서 차트를 첨부하여 말씀을 드렸는데, 다행이도 20주선을 지지삼아 최근 견조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봉으로 차트를 보게되면 W 형태와 유사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술적으로 전고점 돌파 여부가 중요해진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나스닥도 전고점 돌파로 다우와 S&P처럼 신고가 랠리가 나올지, 아니면 상단 14,000pt, 하단 12,000pt 후반의 작은 박스권을 형성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일 뉴욕증시는 최근 지수 상승에 따른 피로감으로 3대지수 모두 소폭 약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얼마전 나스닥 지수가 20주봉 근처에서 지지가 될지, 아니면 추세이탈로 들어갈지에 대해서 차트를 첨부하여 말씀을 드렸는데, 다행이도 20주선을 지지삼아 최근 견조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봉으로 차트를 보게되면 W 형태와 유사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술적으로 전고점 돌파 여부가 중요해진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나스닥도 전고점 돌파로 다우와 S&P처럼 신고가 랠리가 나올지, 아니면 상단 14,000pt, 하단 12,000pt 후반의 작은 박스권을 형성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2021.04.0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99
車반도체 대란 속 SK하이닉스, 보쉬와 공급 협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75386?cds=news_my
-하이닉스가 보쉬와 차량용 반도체 공급 협상에 나섰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계약이 체결될 경우 안정적으로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할 수 있어 회사 수익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와중에 차량용 메모리 수요도 올라가고 있어 한국 기업들에게도 좋은 사업 기회가 열리는 것 같습니다.
GDP 넘어선 나라빚...공무원, 군인, 연금충당부채 1000조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49301?cds=news_my
-나라빚이 사상 처음으로 GDP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결국 미래 한국 국민들이 갚아야 할 돈인데 막막할 지경입니다. 증세가 따라올 것이고, 한국 경제가 돌지 않으면 계속 국민 세금 부담만 높아지게 됩니다. 경제를 돌리기 위해 푼 돈은 상당수가 자산 시장으로 흘러가 현금 가치는 하락하는 반면, 자산 가격은 높아지고 경기는 잘 돌지 않아 세수는 줄어듭니다. 언젠가는 큰 붕괴가 오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밥 한끼도 간섭하냐"...대기업 MZ세대 직원들 '부글부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5755?cds=news_edit
-CJ, 아워홈, 현대그린푸드 등 대기업들이 담당하고 있는 사내 급식에 대해 공정위에서 대기업들만 사업을 영위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라는 이유로 중소기업에게도 사업을 열라고 지시했습니다. 상생을 명분을 삼지만, 현실적으로 대기업 급식을 양질로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중소업체는 없기 때문에 직원들 반발이 엄청납니다. 제대로 된 탁상 행정입니다. 그럴듯한 명분, 허울 때문에 본질을 흐리고 있네요.
팀 쿡 CEO "자동차는 로봇, 애플 뭘 할지 지켜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4132?cds=news_my
-팀 쿡 CEO가 자동차는 로봇이라며 애플이 무엇을 하는지 지켜보라 말했습니다. 자동차를 기계로 볼 것인가, 로봇으로 볼 것인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인간이 조종하면 기계이고, 기계가 알아서 움직이면 로봇인데 자율주행 기술이 올라가면서 점점 기계를 로봇으로 진화시키켜는 것 같습니다. 과연 미래 자동차는 인간의 지능과 손을 필요로 하지 않는 로봇이 되어 있을지 그것은 정말 인간을 위한 일인지 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증시활황 타고 10대 27만명, 쌈짓돈 털어 '주식 열공'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817468
-요즘엔 10대들도 주식을 많이 합니다. 경제 공부를 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시각과,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투기처럼 접근한다는 부정적인 시각이 공존하는데, 주식을 하는데 있어 내가 투기와 투자의 어디쯤에 있는지는 연령에 상관없이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학교 공부에 국한되지 않고 일찍 돈을 만져보는 것은 대학이라는 타이틀에 미래를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099
車반도체 대란 속 SK하이닉스, 보쉬와 공급 협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75386?cds=news_my
-하이닉스가 보쉬와 차량용 반도체 공급 협상에 나섰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계약이 체결될 경우 안정적으로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할 수 있어 회사 수익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와중에 차량용 메모리 수요도 올라가고 있어 한국 기업들에게도 좋은 사업 기회가 열리는 것 같습니다.
GDP 넘어선 나라빚...공무원, 군인, 연금충당부채 1000조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49301?cds=news_my
-나라빚이 사상 처음으로 GDP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결국 미래 한국 국민들이 갚아야 할 돈인데 막막할 지경입니다. 증세가 따라올 것이고, 한국 경제가 돌지 않으면 계속 국민 세금 부담만 높아지게 됩니다. 경제를 돌리기 위해 푼 돈은 상당수가 자산 시장으로 흘러가 현금 가치는 하락하는 반면, 자산 가격은 높아지고 경기는 잘 돌지 않아 세수는 줄어듭니다. 언젠가는 큰 붕괴가 오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밥 한끼도 간섭하냐"...대기업 MZ세대 직원들 '부글부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5755?cds=news_edit
-CJ, 아워홈, 현대그린푸드 등 대기업들이 담당하고 있는 사내 급식에 대해 공정위에서 대기업들만 사업을 영위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라는 이유로 중소기업에게도 사업을 열라고 지시했습니다. 상생을 명분을 삼지만, 현실적으로 대기업 급식을 양질로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중소업체는 없기 때문에 직원들 반발이 엄청납니다. 제대로 된 탁상 행정입니다. 그럴듯한 명분, 허울 때문에 본질을 흐리고 있네요.
팀 쿡 CEO "자동차는 로봇, 애플 뭘 할지 지켜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4132?cds=news_my
-팀 쿡 CEO가 자동차는 로봇이라며 애플이 무엇을 하는지 지켜보라 말했습니다. 자동차를 기계로 볼 것인가, 로봇으로 볼 것인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인간이 조종하면 기계이고, 기계가 알아서 움직이면 로봇인데 자율주행 기술이 올라가면서 점점 기계를 로봇으로 진화시키켜는 것 같습니다. 과연 미래 자동차는 인간의 지능과 손을 필요로 하지 않는 로봇이 되어 있을지 그것은 정말 인간을 위한 일인지 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증시활황 타고 10대 27만명, 쌈짓돈 털어 '주식 열공'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817468
-요즘엔 10대들도 주식을 많이 합니다. 경제 공부를 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시각과,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투기처럼 접근한다는 부정적인 시각이 공존하는데, 주식을 하는데 있어 내가 투기와 투자의 어디쯤에 있는지는 연령에 상관없이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학교 공부에 국한되지 않고 일찍 돈을 만져보는 것은 대학이라는 타이틀에 미래를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Sejong Data
2021.04.0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 2021.04.07 車반도체 대란 속 SK하이닉스, 보쉬와 공급 협상 -하이닉스가 보쉬와 차량용 반도체 공급 협상에 나섰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계약이 체결될 경...
삼성전자 (005930) 1Q20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은 약 65조원, 영업이익은 약 9.3조원으로 최근 높아진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1Q21 영업이익은 '20년과 '19년 대비해서는 좋은 수준이지만, '18년 1분기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수준입니다.
https://bit.ly/3fIjlEu
매출액은 약 65조원, 영업이익은 약 9.3조원으로 최근 높아진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1Q21 영업이익은 '20년과 '19년 대비해서는 좋은 수준이지만, '18년 1분기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수준입니다.
https://bit.ly/3fIjlEu
LG전자 (066570) 1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88,057억원(QoQ: +0.13%, YoY: +27.69%)
영업이익: 15,178억원(QoQ: +133.45%, YoY: +39.2%)
분기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1분기 만에 전년도 영업이익의 약 48%를 달성하였습니다.
https://bit.ly/3cTusbG
매출액: 188,057억원(QoQ: +0.13%, YoY: +27.69%)
영업이익: 15,178억원(QoQ: +133.45%, YoY: +39.2%)
분기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1분기 만에 전년도 영업이익의 약 48%를 달성하였습니다.
https://bit.ly/3cTus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