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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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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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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841

중국만 쳐다보다...명동 1층 공실률 60%
https://www.chosun.com/national/2021/05/08/CJ3FKJHXD5EPPLKTEGVZ2VV25Q/
-코로나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하자 명동 거리가 타격을 크게 입었습니다. 요즘 명동을 찾으면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휑하다고 합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비율이 80%를 넘었다고 하니 그 여파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내국인을 밀어낸 결과가 이렇게 나타나는 것 같은데요, 내수의 중요성이 또 한번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명동, 동대문, 홍대 등이 특히 타격이 큰데, 다시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우려 현실화…4%만 앱추적에 동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21442?cds=news_edit
-애플의 새로운 iOS 14.5에서는 사용자가 앱추적에 동의를 해야만, 해당 앱이 사용자의 정보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사용자 맞춤형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던 여러 앱이 애플의 새로운 정책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미국에서는 앱 추적에 동의한 비율이 4%에 불과하다고 하니 예상보다 타격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애플이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된 것 같습니다.

식재료, 용기, 택배비 주줄이 인상...코로나 원가 부담에 '자영업 비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06968
-인플레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실물 경기에서 인플레가 눈에 띄게 보이고 있습니다. 식재료와 포장 용기, 택배비까지 줄줄이 오르니 이는 결국 제품 가격으로 전가될 것입니다. 엄청난게 풀렸던 돈이 이제는 점점 실물 경제와 개인의 지갑에도 영향을 주는 느낌입니다. 월급은 오르지 않고 물가만 오르는데, 화폐 가치는 하락하는 것이 유동성의 함정이겠죠.

'코로나 부양책의 역설'...월 390만원 실업수당이 부른 美 고용 쇼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925144?sid=001
-미국의 실업률이 당초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4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전월 대비 26.6만명이 증가했는데, 이는 월가 예상치인 97.8만명의 1/4에 불과합니다. 매월 300만원 지급되는 실업급여가 일할 의욕을 떨었트렸다는 분석입니다. 일을 구해서 300만원도 못 받느니, 차라리 일을 하지 않고 300만원 이상 타는게 효율적이긴 합니다. 정부의 이러한 소득 보장 정책은 경기가 어려울 땐 필요한 정책이지만 양날의 검으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수주잔고 2.5년과 조선업 슈퍼사이클은 무슨 관계가 있나
https://www.sedaily.com/NewsVIew/22MA3WV705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조선, 해운주들의 좋은 흐름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슈퍼사이클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장 큰 배경엔 한국조선해양의 도크가 다 찬 것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도크가 다 차면 수주를 받을 때 협상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등 선사가 가격을 올리게 되면 다른 선사들도 가격을 올릴 수 있고 이 부분 때문에 지금이 조선업 슈퍼사이클의 초입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실적과 재무 개선은 2024년쯤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6.7 KB
'21년 5월 7일(금) 기준입니다.
엔씨소프트 (036570) 1Q21 영업이익 추이입니다.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어닝쇼크네요 ㄷㄷ
37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촬영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 1편에서는 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카카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보니 지금이라도 사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mirZXR5WQX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G7 총부채/GDP 2차 대전 이후 최고. •이렇게 보니 엄청나기는 하네요.
미국의 백신 접종 속도가 매우 느려지고 있다고 하네요.

The pace of US vaccination is very clearly slowing

The US administered 2.1 million vaccine shots Sunday, bringing the total to 246 million, or 74.0 doses per 100 people. The 7-day moving average continued to decline to 2.42 million shots per day, its lowest level since March 20. The pace of vaccination is very clearly slowing.
큐브엔터(182360) 1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63억원(QoQ: +4.95%, YoY: +219.03%)
영업이익: 22억원(QoQ: +2,818%, YoY: 흑전)

지난해 4분기부터 매출이 올라오더니 '21년 1분기 실적은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22억원을 기록하였는데, 만약 남은 분기에 영업적자만 기록하지 않는다면, '21년에는 창사이래 최대실적 달성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참고로 최근 3년간 영업이익 추이를 살펴보면, '18년 19억원, '19년 10억원, '20년 5억원입니다. 또한 '17년 3분기부터 현재까지 '20년 1분기 약 -5억원을 제외하면 꾸준히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bit.ly/3hbKIr5
F&F(007700) 1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857억원(QoQ: -17.24%, YoY: +72.12%)
영업이익: 700억원(QoQ: -2.97%, YoY: +304.2%)

의류 업체의 경우 실적의 계절성이 큽니다. 보통 4분기가 최대 성수기로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영업이익과 4분기 영업이익이 대동소이한 흐름이 지난 몇 년간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21년 1분기 영업이익은 700억원으로 성수기 수준의 이익이 발생하였습니다.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이익이 극대화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24.5%로 역대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1개 분기만에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57%를 달성하였는데, 아직 성수기 실적이 전혀 반형되지 않았다는 점이 더욱 고무적입니다. 현재 시장 예상치는 '21년 약 1,800~1,900억원 정도인데 아마도 크게 상향 조정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hffjnG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7 KB
'21년 5월 10일(월) 기준입니다.
2021.05.1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863

K2 '수지 신발', 2주 만에 초유의 광고 중단...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43875?cds=news_edit
-너무 잘 팔려서 광고를 중단하는 사례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실내 운동이 제한되자 작년부터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는데, 최근 날씨도 풀리면서 젊은 세대들의 등산복 수요도 크게 늘었습니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패션 업계 내에서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제 F&F도 비수기 시즌의 이례적인 호실적을 냈는데, 작년의 불황이 회복되는 분위기입니다.

文, 이재용 사면론 달라진 기류…"無 검토 → 국민공감대 고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33198?cds=news_edit
-청와대에서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에 대해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선회한 것 같습니다. 경제계에서도, 정치인들 사이에서도, 그리고 국민들 중에서도 이 부회장의 사면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부회장이 사면되면, 투자나 고용에 대해서도 정부와 물밑 협상이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반도체 업계도 보다 활기를 띌 수 있으니 사면론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남는 배 없나요?" 2주째 사상 최고 운임...HMM 39항차도 만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339520?cds=news_my
-해운운임이 날로 고공행진 중입니다. 여객 비행기가 뜨지 못하면서 여객용 비행기로도 나르는 화물 물량이 전부 배나, 화물용 비행기 등으로 왔던 부분도 이번 운임 상승의 주요 배경이 되었습니다. 여객용 비행기가 뜨기 전까지, 별다른 뾰족한 수가 있지 않는 한 높은 화물 운임 수준은 어느 정도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골프복 잘 나간다는데…중저가 브랜드는 '눈물'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13944?lfrom=facebook
-골프복 소비는 양극화가 심합니다. 고가의 브랜드 제품으로 수요가 몰리고 중저가 라인은 되려 수요가 줄었습니다. 골프에 처음 입문하는 젊은 세대들은 중저가 라인보다는, 좀더 좋은 브랜드에 소비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의 소비는 여행, 레저, 문화에서 소비되지 못한 금액들이 그 외 소비재 산업으로 몰리면서 나타나고 있는데요, 해외 여행이 풀리는 시점은 아직도 요원해보여 내수 진작 영향은 당분간 이어질 것 같습니다.

뛰는 곡물가에…식품주 줄줄이 신고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07802?sid=101
-곡물가가 뛰면서 식품주들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원재료 가격이 오르면 결국 판가로 반영될 수 밖에 없는데, 이후 원재료 가격이 내려간다 하더라도 한번 오른 식품 가격은 쉽게 내려가진 않습니다. 일반 소재와 달리 음식료 기업은 소비자 물가를 고려하여 판가 인상을 신중하게 결정하지만, 이후 견고하게 유지되다 보니 꾸준히 좋은 이익을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 월보입니다.

아직까지는 장미빛 시장 전망 일색입니다.

부품은 여전히 공급 부족. 유리기판에 추가 문제가 생겼다는 소문입니다. 편광필름도 공급부족, DDIC는 말할 것도 없고, TCON도 얘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편광필름은 3분기부터 숨통이 트일 것으로 들립니다.

DDIC를 비롯한 반도체는 8인치에서는 답이 안나오니 12인치로 이전해야 될거라는 얘기가 들립니다.

3월 출하는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TV, IT 패널 골고루 예상보다 많은 물량이 출하되었고, OLED TV는 사상 최대 물량이 출하되었습니다.

OLED 노트북도 모델 수가 증가하면서 출하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간 400만대로 전망합니다. 노트북 시장 규모가 2.3억대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비중은 많이 낮습니다.

가동률은 87%인데 2분기 가동률이 90%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부품 수급이 원활하다는 전제가 깔린 숫자로 보이고, 막상 부품 공급으로 인해 가동률이 내려갈 수도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재고는 3주를 넘기지 못하고 있으니 문제가 되지 않을 분위기입니다.

가격은 7월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TV가 더 그런데 TV 패널 메이커들은 17년 1분기 수준까지 인상할 작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지금의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된다는 전제입니다.

이를 가정하면 지금보다 20~30%가 더 올라야 합니다.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당장에는 수익성 개선이 되겠지만 오른만큼 가격 하락도 감당할 부분이 점차 확대되는 느낌입니다.

아직은 이르지만 가격이 하락하고 수요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패널 가격은 속절없이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TV 가격에 패널 가격을 반영하고 있지만 언제까지 소비자들이 참고 구매할 지도 변수이고 팬데믹이 종료되면 그 이후의 수요 둔화는 반드시 동반될 것을 고려하면 가격 상승을 즐길 수 있는 시기도 그리 길지 않은 것 같습니다.

TV시장별 수요는 지역별 차이가 있는데 미국은 지난 재원금. 세금 환급 등으로 좋게 유지되고, 유럽은 조금씩 수요가 둔화된다는 인상입니다. 인치별 수요 강도는 다릅니다.

중국은 물량 감소가 두드러져 보입니다. 다만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수는 점차 목에 차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반도체와 마찬가지로 다가올 가격 하락 타이밍만 보고 있는 분위기 같습니다.

연간 실적은 최고치일 수는 있으나 내년 실적에 대한 불안감도 공존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최선은 소프트랜딩인데 20년 7월부터 오르기 시작한 가격이 2배 이상이 되면 그리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하락이 본격화되면 생각보다는 임팩트가 있는 분기가 몇 분기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황은 최고인데 그만큼 걱정도 많아집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1년 5월 11일) 금일 오전 외국인들의 현물매도 규모가 꽤 크네요 ㄷㄷ
2021년 5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81.2% 증가한 125억달러, 수입은 51.5% 증가한 14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5.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64.7% 증가한 22.7억불, 일평균 수입금액은 38% 증가한 26.6억불을 달성했습니다. 수출과 수입 모두 코로나 상황이 심각했던 2020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수출은 역대 같은 기간 중 가장 좋았던 2018년 이후 가장 좋은 수준이었으며 수입은 역대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883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8.3 KB
'21년 5월 11일(화)기준입니다.
삼성바이오, 화이자 백신 만든다…'8월부터 양산'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51126241
-화이자에 대한 위탁생산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맡습니다. 국내 백신 수급이 원활해져 백신 접종률도 빠르게 올라갈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세계 여러 CMO 기업을 제치고 한국이 이를 수주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요, 국내 수급 뿐 아니라 아시아내 수출도 커질 것 같아 사업적으로도 큰 기대가 됩니다.
 
"J팝은 어쩌다 K팝에 폭망했나"...일본의 탄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13373?cds=news_edit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신 배우 윤여정님은 과거 한 예능의 인터뷰에서, 연기가 가장 잘되는 순간은 배가 고플때라 밝힌 적이 있습니다. 한국의 엔터 시장은 내수에서는 성장의 한계가 있다 보니 적극적으로 해외 진출을 노렸고, 치열한 내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티스트들의 실력도 성장하다 보니 지금의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든 결핍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그것이 더 큰 결실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내수 시장이 크다 보니 상대적으로 안정되어 있지만 그만큼 안주할 수도 있을텐데요, 일본에서도 그런 부분을 지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커지는 인플레 우려 금리 인상 앞당기나...얼어붙은 고용시장이 걸림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27135?cds=news_my
-어제 전세계 대부분의 시장이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주요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8년만에 최고치에 다달으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미국이든 한국이든 예상보다 살아나지 않는 고용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긴축으로 돌아설 경우 회복되고 있는 고용 시장이 더 얼어붙을까 우려해서인데요, 양쪽의 밸런스를 어떻게 가져갈지가 고민이자 문제입니다.
 
"한달새 60만명 급감...더이상 볼게 없나?" 넷플릭스 열기 급랭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33943
-한달 만에 넷플릭스 가입자가 60만명이나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최근 히트작들이 부재했던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킹덤, 브리저튼, 스위트홈 등 흥행 대작들이 있을 때는 가입자 상승세가 유지되었는데 최근엔 흥행작이 눈에 띄지 않다 보니 더이상 볼게 없다는 평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콘텐츠는 분명 큰 자산이지만, 사업 모델 자체가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만 하는 구조입니다. 투자가 없으면 성장도 제한되는 구조인데, 새삼 전세계 사람들이 알아서 콘텐츠를 올리는 유튜브의 사업모델이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싼 무기한, K8 6개월 대기'...현대차, 기아 실적 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43933?cds=news_edit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로 인한 공급 차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현재 신차를 신규 주문할 경우 출고까지 대기 시간이 최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됩니다. 투싼의 출고 적체가 가장 심각하며, 아반떼도 2~3달은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2분기부터는 이러한 출고 문제가 실적에도 상당부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21년 5월 12일)도 장이 시작된지 10분만에 외국인들의 순매도 금액은 약 2,100억원에 달하네요 ㄷㄷ
전국 단위 품목별 수출입 데이터는 15일 이전에도 발표됩니다. 지역별/품목별 데이터는 15일 이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4월 전국 철강 수출을 보니 3월 대비 0.2%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대비 무려 51%나 증가했습니다. 2020년 5월은 코로나 영향으로 수출이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성장률이 매우 가파르게 나왔습니다.

고철 수입액은 QoQ, YoY 모두 증가했습니다. 전월 대비 15%, 전년동월 대비 50%나 증가했습니다. 오늘은 시장 전반적으로 조정이 있지만, 최근 철강 업종 중심의 좋음 흐름이 모두 설명되는 데이터입니다. 👍

https://sejongdata.co.kr/
37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2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2편에서는 전설적 투자자 '데이비드 드레먼'의 투자 조건에 맞춰 필터링된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영상 촬영 이후 증시 변동성이 다소 높아진 상황이지만 기업가치가 탄탄하다면 조정장에서도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럼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TbzqI05HZ-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