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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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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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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38회 1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1분기 엔씨소프트 실적발표 및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F&F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엔씨의 불매운동 영향은 별로 없었다고 하는데 2분기까진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좋아요👍와 구독❤️도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watch?v=hxUt1ULf3ng&t=473s
4월 화장품 수출이 어마어마합니다. 역대 4월 중에서도 가장 좋지만, 전체 월 기준으로도 지난 3월에 이어 최고치를 경신했네요.👍

화장품은 HS CODE 3304 자료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향수 및 화장수, 치약, 탈취제 등은 제외되어 있고, 일반적인 기초와 색조 제품이 해당 코드로 잡히고 있습니다. 4월 수출액을 한화로 환산할 경우 약 8,410억원입니다. 수출 중심의 화장품 기업의 2분기 실적이 기대됩니다. 👏

반면, 화장품 수입액은 전년비 마이너스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수출입 정보는 한국무역협회 또는 관세청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관세청 자료를 정리해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기업분석 시에 수출입 데이터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니 관심있는 기업이 있다면 꼭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통계 검색이 어렵다면, '내꿈은 전업투자자 강의'를 참고하시거나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 서비스를 활용해보셔도 좋습니다.☺️⭐️

https://sejongdata.co.kr/%EC%9E%AC%EB%AC%B4%EC%A0%95%EB%B3%B4-%EC%84%9C%EB%B9%84%EC%8A%A4
2021.05.18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028

"테슬라, 비트코인 하나도 안 팔았다"...머스크 한 마디에 춤추는 가상화폐 시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95248?cds=news_edit
-CEO 말 한마디가 전체 코인 시장을 들썩거리게 합니다. 코인 시장 자체는 원체 변동성이 크고 안정성이란 단어를 찾기 어려운 곳이지만, 머스크의 행보가 도통 이해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말이 코인 가격에 이렇게나 큰 영향을 줄지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생각보다 영향이 커 수습을 하는 것인지, 그도 아니면 정말로 자신의 말의 무게를 너무 잘 알고 일부로 그러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열연강판, 후판도 t당 100만원 넘어...조선, 車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47309?cds=news_my
-철강업계는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반면, 철강을 원재료로 쓰는 자동차와 조선업은 원재료 부담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선박도 수요가 원체 좋은 상황이지만, 자동차의 경우 부품 공급 이슈로 출하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SK하이닉스, 키파운드리 완전 인수 나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11152?cds=news_my
-하이닉스는 키파운드리 인수를 통해 파운드리 사업을 강화합니다. 이미 펀드를 통해 투자가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엔 지분 전량을 완전 인수하는 것 같습니다. 인수 금액이 어느 정도 될지 궁금합니다. 12인치 대비 부가가치는 낮은 8인치 팹이지만, 파운드리 시장은 여전히 수급이 타이트함에 따라 인수 후 당장의 매출 증대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후 시황이 꺾일 때를 대비하는 투자도 함께 이뤄져야할 것으로 봅니다.

"내 차, 언제 출고될지 몰라"...기약 없는 '사전 예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94577?cds=news_my
-사전 예약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사전 예약의 명목은 원활한 공급이지만, 결국 고객을 미리 붙잡고 있으려는 마케팅입니다. 올해 안에 차를 받기 어렵다는 안내까지 나갈 정도면 공급 차질이 심각한 것 같습니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부족에 노사 갈등, 전동모터 생산 시설에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2분기와 3분기 현대기아의 실적에는 이러한 공급 차질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불합격 이유나 알자" 2030 불만에 고지의무법까지 만들겠다는 與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95442?ntype=RANKING
-고지는 의무가 아니라 기업의 자율에 맡기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취준생의 답답한 속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업무 과중으로 인해 엑셀로 스펙을 추려서 뽑는 스펙 위주로 더 방향이 틀어지면서 취준생들의 부담만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면접을 봐 보았고, 면접자가 되어 본 경우도 있지만 사람이 사람을 채용함에 있어서 반드시 실력이나, 스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도 많습니다. 다른 지원자가 더 대답은 잘 했어도 우리 팀엔 이 사람이 더 어울릴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도 정말 많습니다. 일률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법 남발은 정말 좋지 않다고 봅니다.
4월 서울 지역의 진단장비 수출 동향이 좋습니다. 전년동월 대비 99%, 전월 대비 14% 증가하였습니다.😲

4월 추세가 5월과 6월에도 이어진다면 인바디를 포함한 서울에 있는 진단장비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은 크게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림1] KOSPI 일봉(연초부터 현재)
[그림2] KOSPI 60분봉(5월 3일부터 현재)

금일('21년 5월 18일) 증시는 오랜만에 기관에서 약 6,000억원 이상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시장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업이 상승하고 있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외국인은 약 8~900억원 정도의 순매도로 시장을 관망(?)하는 것으로 보이며, 장초반 선물매수를 통해 시장 상승을 함께 견인하였는데, 현재 약 5,000억원 내외에서 순매수 금액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기술적으로 KOSP 지수 기준 3,177pt가 현재 장중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 증시 조정폭치고 너무 크다.
금융투자협회의 증시 자금 관련 통계를 뒤적뒤적 보던 중 의외의 숫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이 5월 13일 기준 11.9%를 기록한 것이지요. 보통 5~7% 수준을 오가던 반대매매 비중이 두 자릿수 퍼센트를 기록하여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가 싶었는데 최근 반대매매 비중이 은근히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사이 증시가 완만한 조정이었단 점을 고려한다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습니다.

https://lovefund369.kr/stocktalk/?idx=6724864&bmode=view
멕아이씨에스(058110)는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천지개벽을 한 회사입니다. 2019년 결산 기준 부채비율이 493%까지 치솟고, 5년 연속 영업적자에 상폐위기까지 갔었으나 코로나 팬데믹이 발생하면서 인공호흡기 수요가 폭발하여 일년만에 회사의 자본총액은 10배 가까이 증가하게 됩니다. 😲

주가가 너무 올라 다시 관심을 갖기엔 부담스러웠지만, 수출입 데이터를 보니 생각보다 탄탄한 주가엔 이유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기회가 올지 베팅의 영역에 들어선 것 같아 짧게 수출입 데이터 관련 코멘트를 남겨보았습니다. 🤔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032
분기보고서 마감일까지 쏟아지던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을 전부 업데이트 완료했습니다. 🔥 휴일에 여유롭게 어떤 기업이 1분기에 좋은 실적을 기록했나 체크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내일 하루 리프레시한 후 목요일에 또 좋은 자료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의 특장점은 역시 빠른 업데이트 속도죠!🏇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1분기 상장사들의 실적을 확인해보세요. 😃

https://bit.ly/3hA75qo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7.5 KB
'21년 5월 18일(화) 종가기준입니다.
코인시장 급락이 증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월요일 증시토크에서 다루었던 주제였지요?

https://lovefund369.kr/stocktalk/?idx=6718681&bmode=view
Forwarded from 👌 (우식 황)
저는 개인적으로 가상화폐 투자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투자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저기에 큰 돈을 넣을 자신이 없었습니다. 재미로 소액을 넣어볼 순 있겠지만 의미있는 투자를 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가상화폐에 대해 궁금한것은,
모든 가상화페 거래소들의 지급여력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출금 요청을 하면,
거래소들은 어디까지 응할 수 있을지 말입니다.

어느 거래소든 단 한곳이라도 지급불능 사태가 생기기 시작하면 자칫 뱅크런 사태가 번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이 또 기회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추후의 시세 방향을 떠나서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계신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美 '큰손' 기관들, 소비재 사들이고 신흥국 주식 팔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548410?sid=101
-미국 기관들은 소비재를 사들이고, 신흥국 주식을 팔았다는 분석입니다. 홍콩, 대만, 한국, 인도, 중국 등으로 구성된 신흥국 ETF는 팔았으나, 월마트나 코카콜라, P&G 등의 주식은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이를 헷지할 수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관심을 몰리고 있는 듯 하니 투자에 참고해보세요.
 
'암호화폐와의 전쟁' 나선 중국 "모든 행위 엄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33554
-중국애서 암호화폐와 관련한 모든 행위에 대해 엄벌에 처하겠다고 밝히면서 코인 시장이 요동을 쳤습니다. 비트코인도 3만달러선까지 내려갔었고, 다른 코인들도 하락폭이 컸습니다. 아침에 보니 비트코인만 좀 올라온 것 같은데, 변동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원자재 '슈퍼 사이클' 원인과 파장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45462?cds=news_edit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후 각국의 엄청난 경기 부양책이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이끌었고, 예상보다 수요가 좋아 공급을 넘어서는 현상이 나타난 것도 원자재 가격 상승의 배경이 되었다는 분석입니다. 원자재 슈펴사이클의 초입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가격이 더, 계속 오르게 된다면 물가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양적 완화가 결국에는 물가 상승과 증세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올 IPO 200조원 육박…"닷컴 버블 넘는 광풍, 지수에도 부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12101
-IPO 시장으로 투자자들이 많이 몰렸던 영향도 IPO 성행에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올해도 야놀자, 카카오뱅크, LG에너지솔루션 등 대어가 줄줄이 대기 중입니다. 연간 시총대비 IPO 규모가 닷컴 버블을 넘어설 것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웬만한 비유는 닷컴버블때까지 올라가는 것 같네요, 기업 공개 후 대부분의 주가가 위로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업의 내용을 잘 알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6월 분양 물량 역대 최대…'최초, 최고, 최대' 마케팅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33321?cds=news_my
-5~6월 분양 물량이 역대 최고라고 합니다. 서울/수도권 뿐 아니라 지방 도시까지도 부동산 열풍이 불면서 전국적으로 많이 들어서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정책을 선회하면서 200만호 공급 계획을 밝혔는데, 택지 공급부터 분양, 입주까지 이어지는 사이클은 7년에서 길게는 10년까지도 이어질 수 있으니 건설업종에 대한 관심도 놓지 말아야겠습니다.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2편을 업로드했습니다. 중견 건설사 대원과 건설 산업 사이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주택 200만호 공급 이야기가 나왔으니 건설사들의 호황은 이제부터 시작이지 않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youtu.be/psNZV5CUmyI
경기민감업종과 원자재가 포트 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 크게 낮아진 기술주 비중

단순히 금리 상승이 부담이라면 큰 변화가 없겠으나, 기업실적과 경기 모멘텀에 대한 불신이 생기며 증시가 약세를 보일 경우 업종별 수급 환경도 함께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