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반도체에 대해서 1도 모르지만.. 이 그림은 중요해 보이는군요. 8G 디램 스팟 프라이스와 컨트랙 프라이스가 데드 크로스라는.
https://news.1rj.ru/str/yakjangsu
https://news.1rj.ru/str/yakjangsu
삼성마저 출시 고민…1조 시장으로 우뚝선 ‘음식물 처리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65798?cds=news_my
-개인적으로도 정말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여름철 냄새와 벌레도 문제고, 집에서 밥을 자주 해먹어도 혹은 자주 해먹지 않아도 음식물 처리는 항상 큰 일거리인 것 같습니다. 삼성도 특허를 출원했다고 하는데, 만약 삼성에서 이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시장 규모는 훨씬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하고 더 좋아진 제품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세계 2위 日시총도 추월했다…잘 나가는 GAFA, 비결 3가지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021793?sid=101
-미국의 구굴,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의 시가총액 합이 세계 2위 일본 증시 전체의 합을 추월했습니다. 정말 개별 기업의 가치가 어마어마하네요. 꾸준히 주가가 오른만큼 주의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적이 받쳐주고 있어 과연 이를 두고 버블이라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칠때도 됐는데”…이달만 7조 순매도 외국인 돌아올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44587?cds=news_my
-매번 FOMC에서 파월 의장의 입에 집중하고 있는데, 뉘앙스와 단어 선택까지도 세세하게 그 분위기와 의중을 파악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솔직히 파월의장의 말을 해석하고 다음 행보를 분석하는 것이 조금 지치는 느낌도 듭니다. 테이퍼링에 온 초점이 맞춰 있지만 결국은 해석하기 나름이고, 기관이나 외국인의 수급도 생각보다 단기적인 느낌입니다. 하루의 증시 변동폭도 꽤 큰데 확실한 방향성이 나오기 전까지는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제2의 테슬라 ‘리비안’ 상장 추진…삼성SDI 관심 ↑,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09373?cds=news_my
-삼성SDI가 원형전지를 공급하는 리비안이 상장합니다.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을 위해 미국에 직접 전지 공장을 짓는 것도 추진 중입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리비안의 상장과 더불어 삼성SDI가 미국 현지 투자를 확정한다면 그동안 다소 EV 시장에서는 주목받지 못했는데 향후 EV배터리 공급사로도 좀더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삼성, 제2의 반도체 배터리 아닌 바이오 낙점…왜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20840?cds=news_my
-삼성의 240조 투자 계획 안에 바이오와 신성장 IT, 반도체가 포함되어 있지만 배터리의 경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SDI의 미국 투자를 아직 단언할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LG의 배터리 리콜로 인해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삼성도 안전에 더 집중하는 것 같은데요, 향후 추가적인 투자 계획이 나올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65798?cds=news_my
-개인적으로도 정말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여름철 냄새와 벌레도 문제고, 집에서 밥을 자주 해먹어도 혹은 자주 해먹지 않아도 음식물 처리는 항상 큰 일거리인 것 같습니다. 삼성도 특허를 출원했다고 하는데, 만약 삼성에서 이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시장 규모는 훨씬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하고 더 좋아진 제품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세계 2위 日시총도 추월했다…잘 나가는 GAFA, 비결 3가지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021793?sid=101
-미국의 구굴,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의 시가총액 합이 세계 2위 일본 증시 전체의 합을 추월했습니다. 정말 개별 기업의 가치가 어마어마하네요. 꾸준히 주가가 오른만큼 주의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적이 받쳐주고 있어 과연 이를 두고 버블이라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칠때도 됐는데”…이달만 7조 순매도 외국인 돌아올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44587?cds=news_my
-매번 FOMC에서 파월 의장의 입에 집중하고 있는데, 뉘앙스와 단어 선택까지도 세세하게 그 분위기와 의중을 파악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솔직히 파월의장의 말을 해석하고 다음 행보를 분석하는 것이 조금 지치는 느낌도 듭니다. 테이퍼링에 온 초점이 맞춰 있지만 결국은 해석하기 나름이고, 기관이나 외국인의 수급도 생각보다 단기적인 느낌입니다. 하루의 증시 변동폭도 꽤 큰데 확실한 방향성이 나오기 전까지는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제2의 테슬라 ‘리비안’ 상장 추진…삼성SDI 관심 ↑,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09373?cds=news_my
-삼성SDI가 원형전지를 공급하는 리비안이 상장합니다.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을 위해 미국에 직접 전지 공장을 짓는 것도 추진 중입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리비안의 상장과 더불어 삼성SDI가 미국 현지 투자를 확정한다면 그동안 다소 EV 시장에서는 주목받지 못했는데 향후 EV배터리 공급사로도 좀더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삼성, 제2의 반도체 배터리 아닌 바이오 낙점…왜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20840?cds=news_my
-삼성의 240조 투자 계획 안에 바이오와 신성장 IT, 반도체가 포함되어 있지만 배터리의 경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SDI의 미국 투자를 아직 단언할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LG의 배터리 리콜로 인해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삼성도 안전에 더 집중하는 것 같은데요, 향후 추가적인 투자 계획이 나올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Naver
[이슈분석] 삼성마저 출시 고민...1조 시장으로 우뚝선 '음식물 처리기'
코로나19 '집콕' 영향으로 음식물 처리기 시장이 초호황기를 맞았다. 음식물 처리기 시장은 2006년 처음 형성됐다. 초기에는 냄새, 과한 에너지 소모, 소음 등 문제로 크게 인기를 끌지 못했다. 그러나 수년 전부터
어제 넷플릭스에서 디피를 재밌게 보았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재미있다고 소문이 조금씩 나고 있는거 같네요. 오랜만에 볼만한 오리지널이었는데, 미처 제작사를 체크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네요 허허😂 주말에 뭐볼까 고민되시면 디피 추천합니다!🎬
Forwarded from 자본주의맛 고니
애플 외부 결제 홍보 허용, 구글 갑질방지법 관련하여 IT 업계 내 고민은 (실무자들)
1️⃣ 인앱결제 수수료 30% / 외부결제 수수료 3% 이기에 영업이익은 확실히 오를 거 같으나, 매출 규모가 늘어날까에 대한 의문. 또한, 회사 KPI 기준은 보통 매출 규모를 늘리는 것이지 영업이익 개선은 큰 목표가 아닌..
2️⃣ 수수료 비용 아끼는 만큼 고객들에게 보너스 혜택을 줄 수 있는데, 이 혜택이 매출 규모 자체를 늘리는데 기여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고민 (1번과 비슷한 맥락). 수수료 아끼는 만큼 마케팅 비에 쓸 수 있는데 모든 앱에서 그렇게 쓴다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
3️⃣ (애플 기준) 인앱 팝업, 푸시는 못 보내고 메일로만 외부 결제 안내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과연 사람들이 그 안내를 얼마나 받을 것이며, 외부 결제를 많이 이용할까? 이용자 입장에서는 인앱결제가 편함
오늘 국회에서 '구글 갑질 방지법'이 통과될 거로 보이는데, 각 산업/회사별로 어떤 전략을 펼칠지 지켜볼 필요가 👀
참고하면 좋을 기사 : https://zdnet.co.kr/view/?no=20210829161142
1️⃣ 인앱결제 수수료 30% / 외부결제 수수료 3% 이기에 영업이익은 확실히 오를 거 같으나, 매출 규모가 늘어날까에 대한 의문. 또한, 회사 KPI 기준은 보통 매출 규모를 늘리는 것이지 영업이익 개선은 큰 목표가 아닌..
2️⃣ 수수료 비용 아끼는 만큼 고객들에게 보너스 혜택을 줄 수 있는데, 이 혜택이 매출 규모 자체를 늘리는데 기여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고민 (1번과 비슷한 맥락). 수수료 아끼는 만큼 마케팅 비에 쓸 수 있는데 모든 앱에서 그렇게 쓴다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
3️⃣ (애플 기준) 인앱 팝업, 푸시는 못 보내고 메일로만 외부 결제 안내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과연 사람들이 그 안내를 얼마나 받을 것이며, 외부 결제를 많이 이용할까? 이용자 입장에서는 인앱결제가 편함
오늘 국회에서 '구글 갑질 방지법'이 통과될 거로 보이는데, 각 산업/회사별로 어떤 전략을 펼칠지 지켜볼 필요가 👀
참고하면 좋을 기사 : https://zdnet.co.kr/view/?no=20210829161142
ZDNet Korea
애플 '인앱결제' 포기? 맥락 알면 큰 그림이 보인다
‘인앱결제’는 요즘 IT업계 최대 관심사 중 하나다. 국내에선 세계 첫 인앱결제 강제 금지를 규정한 법 때문에 관심이 집중됐다. 세계적으론 애플, 구글 같은 플랫폼...
2021.08.3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348
그 많던 “쏘나타’ 어디로 갔나…도로서 자취 감춘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7722?cds=news_edit
-요즘엔 현대 세간의 경우 그랜져나 제네시스 라인 아니면 아반떼가 많이 보입니다. 쏘나타는 정말 잘 안보이긴 합니다. 쏘나타 수요가 아예 그 윗 라인인 그랜저로 옮겨간 것 같습니다. SUV 차량의 인기는 지속되고 있는데요,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세단 판매량을 추월해 현재까지 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말까지도 비슷한 추세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화’에서 ‘사기’로…K-바이오 상징 문은상의 몰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38201?cds=news_edit
-신라젠 문은상 대표에게 1심은 징역 5년과 벌금 35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문대표가 이미 2014년 10월부터 펙사벡의 임상 3상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고,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1918억원의 빼돌렸다고 보았습니다. 최종진술에서 말기암 환자도 와치시키길 소망했다는 말은 과연 진심이었을까요? 진심은 언제 사기로 변했을까요.
출시 임박 ‘아이폰13’, “디자인 똑같은데 가격은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80851?cds=news_edit
-이번 아이폰13 디자인은 전작과 큰 차이 없이 출시될 것 같습니다. 로즈골드 색상만 추가되는 것인데, 아이폰 유저로서 다소 아쉽습니다. 가격은 부품 가격 인상으로 인해 역대 최고를 찍을 것이라는데, 혁신 없이 가격만 높게 책정한다면 실망스러울 것 같네요. 삼성의 폴더블 폰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이폰 유저들까지 데려올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블소2’ 혹평에 ‘리니지W’까지 빨간불…뿔난 민심 “리니지식 과금 고쳐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570116?cds=news_my
-최근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장난아닙니다. 연초부터 엔씨 불매 운동 등의 영향이 있었고, 그럼에도 주가는 탄탄하다 싶었는데 결국 터질게 터진 느낌입니다. 새로 출시된 블소2는 출시 하루 만에 과금 체계를 바꾸었는데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엔씨소프트의 운영 방침에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출산 예산 200조…43%는 청년에 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7458?cds=news_my
-출산 대책은 비판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에 닥친 위기 중 가장 심각한 것 중 하나가 저출산율인데, 코로나와 정치싸움으로 인해 실제 필요한 부분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포퓰리즘적인 예산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부부가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도록 정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다른 모든 것들을 떠나서 지금의 출산율만 보면 대한민국엔 정말 미래가 없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348
그 많던 “쏘나타’ 어디로 갔나…도로서 자취 감춘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7722?cds=news_edit
-요즘엔 현대 세간의 경우 그랜져나 제네시스 라인 아니면 아반떼가 많이 보입니다. 쏘나타는 정말 잘 안보이긴 합니다. 쏘나타 수요가 아예 그 윗 라인인 그랜저로 옮겨간 것 같습니다. SUV 차량의 인기는 지속되고 있는데요,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세단 판매량을 추월해 현재까지 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말까지도 비슷한 추세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화’에서 ‘사기’로…K-바이오 상징 문은상의 몰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38201?cds=news_edit
-신라젠 문은상 대표에게 1심은 징역 5년과 벌금 35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문대표가 이미 2014년 10월부터 펙사벡의 임상 3상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고,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1918억원의 빼돌렸다고 보았습니다. 최종진술에서 말기암 환자도 와치시키길 소망했다는 말은 과연 진심이었을까요? 진심은 언제 사기로 변했을까요.
출시 임박 ‘아이폰13’, “디자인 똑같은데 가격은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80851?cds=news_edit
-이번 아이폰13 디자인은 전작과 큰 차이 없이 출시될 것 같습니다. 로즈골드 색상만 추가되는 것인데, 아이폰 유저로서 다소 아쉽습니다. 가격은 부품 가격 인상으로 인해 역대 최고를 찍을 것이라는데, 혁신 없이 가격만 높게 책정한다면 실망스러울 것 같네요. 삼성의 폴더블 폰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이폰 유저들까지 데려올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블소2’ 혹평에 ‘리니지W’까지 빨간불…뿔난 민심 “리니지식 과금 고쳐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570116?cds=news_my
-최근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장난아닙니다. 연초부터 엔씨 불매 운동 등의 영향이 있었고, 그럼에도 주가는 탄탄하다 싶었는데 결국 터질게 터진 느낌입니다. 새로 출시된 블소2는 출시 하루 만에 과금 체계를 바꾸었는데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엔씨소프트의 운영 방침에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출산 예산 200조…43%는 청년에 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7458?cds=news_my
-출산 대책은 비판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에 닥친 위기 중 가장 심각한 것 중 하나가 저출산율인데, 코로나와 정치싸움으로 인해 실제 필요한 부분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포퓰리즘적인 예산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부부가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도록 정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다른 모든 것들을 떠나서 지금의 출산율만 보면 대한민국엔 정말 미래가 없습니다.
Sejong Data
2021.08.3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8.31 그 많던 “쏘나타’ 어디로 갔나…도로서 자취 감춘 이유 -요즘엔 현대 세간의 경우 그랜져나 제네시스 라인 아니면 아반떼가 많이 보입니다. 쏘나타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금일 지수 상승이 조금 뜬금 없는데요,
저는 글로벌 전반적으로 주식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효과가 월말 + MSCI리밸런싱을 만나면서 매수세가 많이 들어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최근에 신흥국 주식쪽으로도 자금은 흘러 들어오고 있습니다. 물론 북미에 비해선 적은 금액이지만요.
주식비중을 늘리고 있다는것으로 해석됩니다.
일단 오늘 하루는 감사하게 여기고, 낼부터 본게임 시작이죠. 과연 내일도 외국인이 사줄것인지, 아님 바로 팔아버릴건지, 추세성을 확인하는게 중요해보입니다.
아무튼 8월은 월봉으로 8연속 양봉이후 2연속 음봉을 기록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9월은 반전의 시기가 되길 바라며, 8월 한달 수고많으셨습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제이(JAY),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저는 글로벌 전반적으로 주식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효과가 월말 + MSCI리밸런싱을 만나면서 매수세가 많이 들어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최근에 신흥국 주식쪽으로도 자금은 흘러 들어오고 있습니다. 물론 북미에 비해선 적은 금액이지만요.
주식비중을 늘리고 있다는것으로 해석됩니다.
일단 오늘 하루는 감사하게 여기고, 낼부터 본게임 시작이죠. 과연 내일도 외국인이 사줄것인지, 아님 바로 팔아버릴건지, 추세성을 확인하는게 중요해보입니다.
아무튼 8월은 월봉으로 8연속 양봉이후 2연속 음봉을 기록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9월은 반전의 시기가 되길 바라며, 8월 한달 수고많으셨습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제이(JAY),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MSCI 8월 리밸런싱, 외국인 KOSPI 대규모 순매수 마감
ETF/파생 강송철, 시황 강대석 (02-368-6153, 6165)
- 금일 외국인 KOSPI 주식 1.2조원 순매수. 올해 3월(3/11일) 이후 최대 일간 순매수
- 외국인 매수 대부분이 프로그램(+1.0조원)인 점 감안하면 오늘이 MSCI 분기 리밸런싱 적용일인 점이 영향 미친 것으로 추정
- MSCI 분/반기 리밸런싱 적용일에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는 최근 몇년간 처음
- 작년 8월~올해 2월 MSCI 분/반기 리뷰 적용일에 외국인은 이전보다 상당히 많은 KOSPI 주식 순매도 기록
- 당시 MSCI 리밸런싱일에 외국인 매도는 EM 내 한국 비중 변동과도 특별한 연관성 보이지 않았음(한국 비중이 늘어났던 작년 8월 리뷰 때도 KOSPI 1.5조원 순매도)
- 해당 시기 국내주식 공매도 금지에 따라 헤지펀드 등 롱숏자금, 기타 한국주식 바스켓 보유한 외국계 자금 이탈이 있지 않았나 하는 추정. 공매도 재개 후 해당 자금의 일부 복귀일 가능성(just 추정입니다..)
- 최근 MSCI 리밸런싱일 외국인 매도는 이후 외국인 순매수 방향과 뚜렷한 연관성 보이지 않음. 이번도 외국인 매수 지속성 여부는 지켜볼 필요
- 오늘 중국 8월 PMI 부진 발표 후 경기부양 기대로 오후장 중국 증시 반등 마감
-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인상 뉴스. 삼성전자(+2.8%), 하이닉스(+2.9%) 주가 상승. 금일 외국인 삼성전자 3,600억원, 하이닉스 1천억 순매수
- 일회성인 MSCI 이슈보다 중국 경기 부양, 국내 반도체 반등 지속 여부가 외국인 수급 방향에 더 중요할 듯
ETF/파생 강송철, 시황 강대석 (02-368-6153, 6165)
- 금일 외국인 KOSPI 주식 1.2조원 순매수. 올해 3월(3/11일) 이후 최대 일간 순매수
- 외국인 매수 대부분이 프로그램(+1.0조원)인 점 감안하면 오늘이 MSCI 분기 리밸런싱 적용일인 점이 영향 미친 것으로 추정
- MSCI 분/반기 리밸런싱 적용일에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는 최근 몇년간 처음
- 작년 8월~올해 2월 MSCI 분/반기 리뷰 적용일에 외국인은 이전보다 상당히 많은 KOSPI 주식 순매도 기록
- 당시 MSCI 리밸런싱일에 외국인 매도는 EM 내 한국 비중 변동과도 특별한 연관성 보이지 않았음(한국 비중이 늘어났던 작년 8월 리뷰 때도 KOSPI 1.5조원 순매도)
- 해당 시기 국내주식 공매도 금지에 따라 헤지펀드 등 롱숏자금, 기타 한국주식 바스켓 보유한 외국계 자금 이탈이 있지 않았나 하는 추정. 공매도 재개 후 해당 자금의 일부 복귀일 가능성(just 추정입니다..)
- 최근 MSCI 리밸런싱일 외국인 매도는 이후 외국인 순매수 방향과 뚜렷한 연관성 보이지 않음. 이번도 외국인 매수 지속성 여부는 지켜볼 필요
- 오늘 중국 8월 PMI 부진 발표 후 경기부양 기대로 오후장 중국 증시 반등 마감
-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인상 뉴스. 삼성전자(+2.8%), 하이닉스(+2.9%) 주가 상승. 금일 외국인 삼성전자 3,600억원, 하이닉스 1천억 순매수
- 일회성인 MSCI 이슈보다 중국 경기 부양, 국내 반도체 반등 지속 여부가 외국인 수급 방향에 더 중요할 듯
2021.09.0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375
트와이스 쯔위까지? 中, 연예인, 팬클럽도 옥죄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38998
-중국의 규제가 이제는 연예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돈을 잘 벌고, 잘 사는 모습과 이를 보고 부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열망이 사회주의 체제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 주요 배경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경제 성장을 어느 정도 이루었는지 최근 행보는 다시 사회주의 체제를 정비하는 느낌인데요, 한국까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까 우려되기도 하고, 아시아 증시 전체적으로도 좋은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GM, 전기차 볼트 생산 중단…”LG엔솔 배터리 안전성 확신 들어야 재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36178?sid=001
-LG엔솔이 얼마전 SK와의 소송 이후 또 다시 큰 이슈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SK와의 소송전보다 회사에 미칠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2조원이 넘는 리콜 비용 중 절반만 분담해도 1조원인데, 현대차 리콜 사태처럼 분담비율이 70% 수준까지 올라가도 회사 실적에 치명적이겠습니다. 리콜 비용 뿐 아니라 향후 배터리 사업에도 영향을 줄테데요, 원인 규명이 정확히 되어 재발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10건만 배달해도 월 180만원 보장” 쿠팡의 파격 ‘유혹’ 통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81537?cds=news_edit
-배달료 체계가 좀 복잡해보이긴 하지만, 요지는 배달건수 조건을 충족하면 상당한 리워드를 주겠다는 것 같습니다. 건당 6000원 정도로 업계 최고 수준인 것 같습니다. 우선은 가맹점주보다 쿠팡이 비용을 더 감당하면서 안정적으로 라이더를 확보하려는 것 같은데 결국엔 전부 가맹점주쪽으로 전가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배달업계의 라이더, 배달료 전쟁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복지예산 200조 첫 돌파…SOC도 27.5조 역대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04204?sid=101
-나라빚이 1천조를 돌파했다고 하는데, 이번 정부는 돈을 펑펑 쓰고 빚은 다음 정부로 넘겨주네요. 그 다음 정부도 빚을 잘 관리하지 못한다면 점점 뒤 세대로 넘기게 되는 꼴인데, 폭탄 돌리기는 아닌지 걱정됩니다. 결국엔 전부 세금 인상으로 돌아올텐데, 제발 포퓰리즘적인 예산 낭비를 줄이고 정말 필요한 곳에 잘 써주면 좋겠습니다.
국내 코로나 백신, 국내 임상3상 돌입..병원은 어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21316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국내 코로나 백신이 임상 3상에 도입했습니다. 국내외 4천여명을 대상으로 3상을 실시하며 이미 투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중대 이상반응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중화황체 유도 수준이 높아 성공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입니다. 코로나 국산 백신이 안전하게 성공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375
트와이스 쯔위까지? 中, 연예인, 팬클럽도 옥죄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38998
-중국의 규제가 이제는 연예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돈을 잘 벌고, 잘 사는 모습과 이를 보고 부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열망이 사회주의 체제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 주요 배경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경제 성장을 어느 정도 이루었는지 최근 행보는 다시 사회주의 체제를 정비하는 느낌인데요, 한국까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까 우려되기도 하고, 아시아 증시 전체적으로도 좋은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GM, 전기차 볼트 생산 중단…”LG엔솔 배터리 안전성 확신 들어야 재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36178?sid=001
-LG엔솔이 얼마전 SK와의 소송 이후 또 다시 큰 이슈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SK와의 소송전보다 회사에 미칠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2조원이 넘는 리콜 비용 중 절반만 분담해도 1조원인데, 현대차 리콜 사태처럼 분담비율이 70% 수준까지 올라가도 회사 실적에 치명적이겠습니다. 리콜 비용 뿐 아니라 향후 배터리 사업에도 영향을 줄테데요, 원인 규명이 정확히 되어 재발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10건만 배달해도 월 180만원 보장” 쿠팡의 파격 ‘유혹’ 통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81537?cds=news_edit
-배달료 체계가 좀 복잡해보이긴 하지만, 요지는 배달건수 조건을 충족하면 상당한 리워드를 주겠다는 것 같습니다. 건당 6000원 정도로 업계 최고 수준인 것 같습니다. 우선은 가맹점주보다 쿠팡이 비용을 더 감당하면서 안정적으로 라이더를 확보하려는 것 같은데 결국엔 전부 가맹점주쪽으로 전가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배달업계의 라이더, 배달료 전쟁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복지예산 200조 첫 돌파…SOC도 27.5조 역대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04204?sid=101
-나라빚이 1천조를 돌파했다고 하는데, 이번 정부는 돈을 펑펑 쓰고 빚은 다음 정부로 넘겨주네요. 그 다음 정부도 빚을 잘 관리하지 못한다면 점점 뒤 세대로 넘기게 되는 꼴인데, 폭탄 돌리기는 아닌지 걱정됩니다. 결국엔 전부 세금 인상으로 돌아올텐데, 제발 포퓰리즘적인 예산 낭비를 줄이고 정말 필요한 곳에 잘 써주면 좋겠습니다.
국내 코로나 백신, 국내 임상3상 돌입..병원은 어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21316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국내 코로나 백신이 임상 3상에 도입했습니다. 국내외 4천여명을 대상으로 3상을 실시하며 이미 투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중대 이상반응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중화황체 유도 수준이 높아 성공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입니다. 코로나 국산 백신이 안전하게 성공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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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통계청의 "산업별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서비스업 전체 및 개별 업종의 생산활동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내수 경기 동향을 파악하는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경상지수는 2015년 값을 100으로 하고 이후의 월별 소비 매출액을 기준월로 나누어 지수로 표현한 것이며, 불변지수는 경상지수에서 물가상승분을 제거한 값입니다. 경상지수는 산업의 구조 변화를 파악하는데 이용할 수 있으며, 불변지수는 실질 성장을 분석하는데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항공화물의 경우 경상지수와 불변지수의 차이가 정말 많이 납니다. 항공화물의 운임 인상이 정말 가팔랐던 것 같습니다. 7월에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있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쪽은 YoY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도소매서비스에서 찾아보았습니다.😊
경상지수는 2015년 값을 100으로 하고 이후의 월별 소비 매출액을 기준월로 나누어 지수로 표현한 것이며, 불변지수는 경상지수에서 물가상승분을 제거한 값입니다. 경상지수는 산업의 구조 변화를 파악하는데 이용할 수 있으며, 불변지수는 실질 성장을 분석하는데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항공화물의 경우 경상지수와 불변지수의 차이가 정말 많이 납니다. 항공화물의 운임 인상이 정말 가팔랐던 것 같습니다. 7월에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있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쪽은 YoY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도소매서비스에서 찾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