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는 월 90만대 계획이었던 9월 생산량을 50만대로 낮춰잡았고, 북미와 중국 유럽에서의 해외 생산량도 22만대 줄이기로 했습니다.
.
폭스바겐 역시, 3분기 생산량을 조절하겠다고 했고, 포드 사의 대표 모델 F-150을 생산하는 캔자스 시티의 조립 공장도 일주일 동안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
자동차 산업이 발달된 독일의 산업생산이 3개월 연속으로 전월대비 약세를 보이는 것도 결국 부품의 조달이 원할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지요.
.
결국 아시아에서 델타 변이를 통제하지 못한 것이 선진국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말이고, 우리네 증시를 훅~ 빠지게 만들었다는 주장이죠.
.
하지만 이것도 우리만 유독 크게 하락하는 것을 정확하게 설명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자동차는 우리만 만드는 게 아니잖습니까?
.
미국도 자동차 판매가 3개월 연속으로 감소하고 있잖아요?
이는 미국의 소비 악화를 의미합니다.
자동차및 자동차 부품은 미국 전체 소매 판매에서 20%를 차지하니까요.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3분기 GDP 성장률을 기존 9%에서 5.5%로 대폭 낮추었지만, 미 증시는 우리처럼 크게 빠진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지요.
.
델타 바이러스로 인한 병목현상이 일부 원인을 제공했을 지언정, 우리만 유달리 하락한 이유를 모두 설명해주지는 못합니다.
.
그럼...
지금부터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에서 거론해드렸던 요인들은 대부분 시장에 영향을 주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네 증시에만 적용되는 악재가 분명 더 있었을 겁니다.
.
우선 기계적 매도로 인한 증폭 효과를 기억하십니까?
.
아주 오래전에,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앞으로의 증시는 좀 더 거칠어질 것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변동성에는 쫄 필요가 없다고 말이죠.
.
ETF와 같은 맹목적 추종 매매 때문인데요, 시장에 대한 하락 요인이 생겼을 경우, 여러분들이 시장을 매도하시면 ETF 가 함께 매도를 하기 때문에 하락쪽에 증폭 효과가 얹혀집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10% 하락했다면, 그 중 절반은 증폭 효과에 의한 하락이었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
아마도 독특하게 높았던 신용잔고가 증폭효과에 불쏘시개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의 신용잔고는 각각 14조원과 11조 5000억원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신용 잔고는 평상 시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지만, 일단 시장이 하락을 하게 되면 한꺼번에 출회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ETF 등 패시브 투자가 가세하죠.
순식간에 예기치 못한 기계적 매도를 부르게 됩니다.
.
그렇다면, 우리네 원화가 지독한 약세를 보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원화의 상대적 약세는 엔저 현상과 배당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엔저가 분명하게 진행되는 경우, 시장에서는 돈들이 한국 시장을 매도하고 일본을 매수하는 경향이 짙어집니다.
이유는 우리네 수출 물품이 거의 일본과 치명적 경쟁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엔화는 109엔 전후로 움직이고 있는데요, 시장에서는 연말까지 114엔까지도 상승할 수도 있다고 전망합니다.
이런 생각이 시장의 지배적인 주류라면, 돈들은 당분간 한국을 팔고 일본을 매수할 수 있다는 말이죠.
중기적 환전 수요의 원인이 됩니다.
.
여기에 최근 배당 규모가 급격하게 증가한 것도, 일시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주주 환원 정책이 강조되면서 작년 기준 배당은 2019년 대비 무려 40%나 증가했거든요.
.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은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상장사 전체 배당금 규모 중 외국인 주주 몫을 달러로 환산하면 대략 120억 달러가 넘습니다.
하지만 우리네 시장에는 외환 거래 시장이 없어요.
딜러들이 카운터파티를 연결해주는 시스템이라서 하루 평균 거래량이 고작 80~90억 달러에 불과하지요.
.
그런데 말이죠.
이상하게도 배당은 받는 즉시, 우리나라에 재투자되지 않고 거의 대부분 국외로 송금되어 왔습니다.
급격하게 늘어난 배당이 순간적인 환율 상승 압력으로 충분히 작용할 수 있다는 말이죠.
.
특히, 삼성전자의 2분기 배당금 지급일이 8월18일이었잖아요?
그 날이 포함된 직전 일주일 동안 환율은 무려 3.2%나 급등했었습니다.(원화 약세)
같은 기간, 우리보다 재정 건전성이 떨어지는 브라질의 헤알화가 1.1% 약세를 보였다면 급격하게 늘어난 배당이 환율 급등의 일부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정리해보죠.
.
우선, ETF 등, 패시브형 펀드의 시장 규모는 나날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세상은, 실제 상승폭이나 하락폭보다 훨씬 더 많이 움직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받아들이셔야만 합니다.
.
5% 하락해야하는 시장이라면 10% 이상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앞으로 우리가 반드시 겪어야만될 고약한 변동성이 괴로우실 수밖에 없습니다.
주가가 조정을 시작하게 되면, 속히 지정학적인 리스크 등 구조적 악재가 아닌지의 여부만 살피시고, 그게 아니라면 어지간한 하락은 눈 질끈 감고 견디셔야만 한다는 말이죠.
.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서는 채권 시장이나 CDS 프리미엄 등을 참조하시면 누구라도 충분히 파악이 가능하겠습니다만, 그외 구조적 변화에 대해서는 아마도 판단이 잘 서지 않으실 겁니다.
.
또한 시황 판단이 가능하다고 해도 정확한 저점에서의 매수는 더욱 어렵다고 생각하실텐데요...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알려드렸던 예술적 분석에 의존하신다면 누구라도 쉽게 저점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 충분히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지난 주 금요일부터 이번 주 월요일 사이에 반도체 업종 등 지수관련 대형주 섹터에서 DMI 매수 신호가 참으로 많이 잡혔다는 것을 아시고 잘 대응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저 역시 고객들을 위해 제공하는 모델 포트폴리오에 주식 비중을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 사이에 늘렸는데요, 근거는 매우 단호한 매수 신호인 DMI 신호가 포착되었기 때문이었지요.
.
물론, 매수 신호만 나왔을 뿐, 매수 신호의 완성에는 ADX와 오실레이터의 호전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혹시, 모르신다면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
폭스바겐 역시, 3분기 생산량을 조절하겠다고 했고, 포드 사의 대표 모델 F-150을 생산하는 캔자스 시티의 조립 공장도 일주일 동안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
자동차 산업이 발달된 독일의 산업생산이 3개월 연속으로 전월대비 약세를 보이는 것도 결국 부품의 조달이 원할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지요.
.
결국 아시아에서 델타 변이를 통제하지 못한 것이 선진국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말이고, 우리네 증시를 훅~ 빠지게 만들었다는 주장이죠.
.
하지만 이것도 우리만 유독 크게 하락하는 것을 정확하게 설명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자동차는 우리만 만드는 게 아니잖습니까?
.
미국도 자동차 판매가 3개월 연속으로 감소하고 있잖아요?
이는 미국의 소비 악화를 의미합니다.
자동차및 자동차 부품은 미국 전체 소매 판매에서 20%를 차지하니까요.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3분기 GDP 성장률을 기존 9%에서 5.5%로 대폭 낮추었지만, 미 증시는 우리처럼 크게 빠진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지요.
.
델타 바이러스로 인한 병목현상이 일부 원인을 제공했을 지언정, 우리만 유달리 하락한 이유를 모두 설명해주지는 못합니다.
.
그럼...
지금부터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에서 거론해드렸던 요인들은 대부분 시장에 영향을 주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네 증시에만 적용되는 악재가 분명 더 있었을 겁니다.
.
우선 기계적 매도로 인한 증폭 효과를 기억하십니까?
.
아주 오래전에,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앞으로의 증시는 좀 더 거칠어질 것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변동성에는 쫄 필요가 없다고 말이죠.
.
ETF와 같은 맹목적 추종 매매 때문인데요, 시장에 대한 하락 요인이 생겼을 경우, 여러분들이 시장을 매도하시면 ETF 가 함께 매도를 하기 때문에 하락쪽에 증폭 효과가 얹혀집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10% 하락했다면, 그 중 절반은 증폭 효과에 의한 하락이었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
아마도 독특하게 높았던 신용잔고가 증폭효과에 불쏘시개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의 신용잔고는 각각 14조원과 11조 5000억원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신용 잔고는 평상 시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지만, 일단 시장이 하락을 하게 되면 한꺼번에 출회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ETF 등 패시브 투자가 가세하죠.
순식간에 예기치 못한 기계적 매도를 부르게 됩니다.
.
그렇다면, 우리네 원화가 지독한 약세를 보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원화의 상대적 약세는 엔저 현상과 배당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엔저가 분명하게 진행되는 경우, 시장에서는 돈들이 한국 시장을 매도하고 일본을 매수하는 경향이 짙어집니다.
이유는 우리네 수출 물품이 거의 일본과 치명적 경쟁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엔화는 109엔 전후로 움직이고 있는데요, 시장에서는 연말까지 114엔까지도 상승할 수도 있다고 전망합니다.
이런 생각이 시장의 지배적인 주류라면, 돈들은 당분간 한국을 팔고 일본을 매수할 수 있다는 말이죠.
중기적 환전 수요의 원인이 됩니다.
.
여기에 최근 배당 규모가 급격하게 증가한 것도, 일시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주주 환원 정책이 강조되면서 작년 기준 배당은 2019년 대비 무려 40%나 증가했거든요.
.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은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상장사 전체 배당금 규모 중 외국인 주주 몫을 달러로 환산하면 대략 120억 달러가 넘습니다.
하지만 우리네 시장에는 외환 거래 시장이 없어요.
딜러들이 카운터파티를 연결해주는 시스템이라서 하루 평균 거래량이 고작 80~90억 달러에 불과하지요.
.
그런데 말이죠.
이상하게도 배당은 받는 즉시, 우리나라에 재투자되지 않고 거의 대부분 국외로 송금되어 왔습니다.
급격하게 늘어난 배당이 순간적인 환율 상승 압력으로 충분히 작용할 수 있다는 말이죠.
.
특히, 삼성전자의 2분기 배당금 지급일이 8월18일이었잖아요?
그 날이 포함된 직전 일주일 동안 환율은 무려 3.2%나 급등했었습니다.(원화 약세)
같은 기간, 우리보다 재정 건전성이 떨어지는 브라질의 헤알화가 1.1% 약세를 보였다면 급격하게 늘어난 배당이 환율 급등의 일부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정리해보죠.
.
우선, ETF 등, 패시브형 펀드의 시장 규모는 나날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세상은, 실제 상승폭이나 하락폭보다 훨씬 더 많이 움직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받아들이셔야만 합니다.
.
5% 하락해야하는 시장이라면 10% 이상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앞으로 우리가 반드시 겪어야만될 고약한 변동성이 괴로우실 수밖에 없습니다.
주가가 조정을 시작하게 되면, 속히 지정학적인 리스크 등 구조적 악재가 아닌지의 여부만 살피시고, 그게 아니라면 어지간한 하락은 눈 질끈 감고 견디셔야만 한다는 말이죠.
.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서는 채권 시장이나 CDS 프리미엄 등을 참조하시면 누구라도 충분히 파악이 가능하겠습니다만, 그외 구조적 변화에 대해서는 아마도 판단이 잘 서지 않으실 겁니다.
.
또한 시황 판단이 가능하다고 해도 정확한 저점에서의 매수는 더욱 어렵다고 생각하실텐데요...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알려드렸던 예술적 분석에 의존하신다면 누구라도 쉽게 저점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 충분히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지난 주 금요일부터 이번 주 월요일 사이에 반도체 업종 등 지수관련 대형주 섹터에서 DMI 매수 신호가 참으로 많이 잡혔다는 것을 아시고 잘 대응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저 역시 고객들을 위해 제공하는 모델 포트폴리오에 주식 비중을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 사이에 늘렸는데요, 근거는 매우 단호한 매수 신호인 DMI 신호가 포착되었기 때문이었지요.
.
물론, 매수 신호만 나왔을 뿐, 매수 신호의 완성에는 ADX와 오실레이터의 호전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혹시, 모르신다면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2021.08.2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294
“금리 인상 안 끝났다”..올해 기준금리 1%까지 한번 더 올릴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36794?cds=news_edit
-기준금리가 올랐는데, 연내 한번 더 인상될 수 있겠습니다. 코로나 이전 금리가 1.25%였고 지금이 0.75%인데, 연내 1% 수준까지는 맞추겠다는 것 같습니다. 통화 긴축보다는 지나치게 내려간 금리를 어느 정도 정상 수준으로 올려놓겠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미국의 금리 인상에 주목하고 있을 때, 실질적으론 한국의 금리 인상을 봐야 한다는 분석 의견도 있었는데 어쨌든 금리가 인상되면 부채가 늘어난 상황에서 투자에 쓸 여유자금이 타이트해지기 때문에 한국의 금리 인상 기조도 유의해야겠습니다.
“반도체 가격 20% 올리겠다”…’역대급 인상’ 고객사에 통보한 TSMC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43374?cds=news_my
-TSMC가 20%라는 역대급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파운드리 수요가 높은 반면, 공급은 이를 따라주지 못하는 상황인데 TSMC가 새로운 증설 투자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을 올려 수익성도 방어하려는 것 같습니다. TSMC의 가격 인상으로 인해 삼성의 파운드리 사업부도 가격 인상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메모리 쪽 시황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좋은 뉴스가 나온 것 같습니다.
1인당 25만원 국민지원금 추석전 지급…카드 캐시백 10월부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623150?cds=news_my
-논란이 많았던 재난지원금이 1인당 25만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재원은 11조원이라고 하는데, 나랏돈에 여유가 있는 것인지 아님 미래에 세금을 전부 메꾸겠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전체 인구의 약 80% 정도가 수령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삼다수 즐겨 마셨는데…” 유통업계 水싸움 벌어진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6601
-제주삼다수의 유통사 모집 공고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광동제약이 맡고 있었고, 광동제약 매출의 30%를 담당하다 보니 광동쪽도 재계약의 의지가 크지만, 계약서에 1년 연장 조건이 있음에도 입찰 공고가 나왔기 때문에 광동이 다시 판권을 따가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LG생활건강도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는데요, 최근 LG생건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은데, 삼다수 판권을 따 낼 경우 주가엔 호재로 작용하겠습니다.
GM, “LG서 볼트 배터리 결함 통보받고 리콜 확대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29935?sid=101
-GM의 리콜 확대 배경에 LG측의 배터리 결함 통보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배터리 결함의 유책이 LG쪽으로 기울어져 리콜 비용 분담에 있어 LG쪽 부담이 커질 수 있겠습니다. GM은 손해배상청구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어 이번 사태가 LG 그룹 차원에서도 상당한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294
“금리 인상 안 끝났다”..올해 기준금리 1%까지 한번 더 올릴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36794?cds=news_edit
-기준금리가 올랐는데, 연내 한번 더 인상될 수 있겠습니다. 코로나 이전 금리가 1.25%였고 지금이 0.75%인데, 연내 1% 수준까지는 맞추겠다는 것 같습니다. 통화 긴축보다는 지나치게 내려간 금리를 어느 정도 정상 수준으로 올려놓겠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미국의 금리 인상에 주목하고 있을 때, 실질적으론 한국의 금리 인상을 봐야 한다는 분석 의견도 있었는데 어쨌든 금리가 인상되면 부채가 늘어난 상황에서 투자에 쓸 여유자금이 타이트해지기 때문에 한국의 금리 인상 기조도 유의해야겠습니다.
“반도체 가격 20% 올리겠다”…’역대급 인상’ 고객사에 통보한 TSMC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43374?cds=news_my
-TSMC가 20%라는 역대급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파운드리 수요가 높은 반면, 공급은 이를 따라주지 못하는 상황인데 TSMC가 새로운 증설 투자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을 올려 수익성도 방어하려는 것 같습니다. TSMC의 가격 인상으로 인해 삼성의 파운드리 사업부도 가격 인상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메모리 쪽 시황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좋은 뉴스가 나온 것 같습니다.
1인당 25만원 국민지원금 추석전 지급…카드 캐시백 10월부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623150?cds=news_my
-논란이 많았던 재난지원금이 1인당 25만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재원은 11조원이라고 하는데, 나랏돈에 여유가 있는 것인지 아님 미래에 세금을 전부 메꾸겠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전체 인구의 약 80% 정도가 수령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삼다수 즐겨 마셨는데…” 유통업계 水싸움 벌어진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6601
-제주삼다수의 유통사 모집 공고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광동제약이 맡고 있었고, 광동제약 매출의 30%를 담당하다 보니 광동쪽도 재계약의 의지가 크지만, 계약서에 1년 연장 조건이 있음에도 입찰 공고가 나왔기 때문에 광동이 다시 판권을 따가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LG생활건강도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는데요, 최근 LG생건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은데, 삼다수 판권을 따 낼 경우 주가엔 호재로 작용하겠습니다.
GM, “LG서 볼트 배터리 결함 통보받고 리콜 확대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29935?sid=101
-GM의 리콜 확대 배경에 LG측의 배터리 결함 통보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배터리 결함의 유책이 LG쪽으로 기울어져 리콜 비용 분담에 있어 LG쪽 부담이 커질 수 있겠습니다. GM은 손해배상청구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어 이번 사태가 LG 그룹 차원에서도 상당한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Peter&Paul - 빠른뉴스채널-해외, 국내, 경제 뉴스
대법원, 바이든 정부의 퇴거집행정지명령 기각
퇴거집행정지명령(Eviction Moratorium) - 코로나로 인해 집세를 못내고 있는 미국인들을 강제로 퇴기시킬 수 없게 하는 조치
퇴거집행정지명령(Eviction Moratorium) - 코로나로 인해 집세를 못내고 있는 미국인들을 강제로 퇴기시킬 수 없게 하는 조치
열흘 전 LG디스플레이의 3.3조원 투자 공시도 있었고, 삼성에서도 하반기에는 QD-OLED 패널을 생산한다고 하고, 어제는 OLED 관련 기사도 나왔네요. 🤔
2분기 기준으로 전체 디스플레이 장비 기업의 수주잔고를 정리했더니, 수주가 증가세를 나타내는 기업 중 하나로 에스엔유가 있었습니다. 에스에프에이의 자회사이기도 한데, 얼마전 '백지'공시도 나왔네요! 매출액 대비 10% 이상이어서 의무 공시에 해당하나, 고객사 요청으로 상세 내용을 밝힐 수 없는 경우 금액을 쓰지 않게 됩니다.(보통은 금액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디스플레이 업종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상황이지만, 하반기부터 조금씩 좋은 분위기가 형성되길 기대해봅니다!💪
"OLED에 미래가 있다"...삼성, LG 판커지는 경쟁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82014148074327
(유료)분기별 수주잔고_디스플레이(2Q21)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212
2분기 기준으로 전체 디스플레이 장비 기업의 수주잔고를 정리했더니, 수주가 증가세를 나타내는 기업 중 하나로 에스엔유가 있었습니다. 에스에프에이의 자회사이기도 한데, 얼마전 '백지'공시도 나왔네요! 매출액 대비 10% 이상이어서 의무 공시에 해당하나, 고객사 요청으로 상세 내용을 밝힐 수 없는 경우 금액을 쓰지 않게 됩니다.(보통은 금액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디스플레이 업종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상황이지만, 하반기부터 조금씩 좋은 분위기가 형성되길 기대해봅니다!💪
"OLED에 미래가 있다"...삼성, LG 판커지는 경쟁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82014148074327
(유료)분기별 수주잔고_디스플레이(2Q21)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212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잭슨홀 파월 연설 핵심 >
1. "Substantial further progress" met for inflation
2. "Clear progress" toward maximum employment
3. If economy evolved broadly as anticipated, appropriate to start tapering QE this year
4. Delta variant = risk
5. QE not a signal for rate hikes
결국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일시적이라는 입장을 고수는 했지만 테이퍼링 조건은 이미 충족했다고 판단. 고용은 6월 회의 때부터 말했듯 (예상했듯) 강한 회복세를 인정. 하지만 금리인상과 테이퍼링을 구분하면서 단기물 금리 안정세를 꾀함
몇일 전에 약속의 8~9월이라 표현했었는데요. 파월 역시 8월 잭슨홀에서 연내 가능성을 시사한 상황에서 8월 고용이 호조를 보인다면 9월 FOMC에서 공식화 ➡️ 11~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시작 스케쥴을 이행해 나갈 전망
1. "Substantial further progress" met for inflation
2. "Clear progress" toward maximum employment
3. If economy evolved broadly as anticipated, appropriate to start tapering QE this year
4. Delta variant = risk
5. QE not a signal for rate hikes
결국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일시적이라는 입장을 고수는 했지만 테이퍼링 조건은 이미 충족했다고 판단. 고용은 6월 회의 때부터 말했듯 (예상했듯) 강한 회복세를 인정. 하지만 금리인상과 테이퍼링을 구분하면서 단기물 금리 안정세를 꾀함
몇일 전에 약속의 8~9월이라 표현했었는데요. 파월 역시 8월 잭슨홀에서 연내 가능성을 시사한 상황에서 8월 고용이 호조를 보인다면 9월 FOMC에서 공식화 ➡️ 11~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시작 스케쥴을 이행해 나갈 전망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반도체에 대해서 1도 모르지만.. 이 그림은 중요해 보이는군요. 8G 디램 스팟 프라이스와 컨트랙 프라이스가 데드 크로스라는.
https://news.1rj.ru/str/yakjangsu
https://news.1rj.ru/str/yakjangsu
삼성마저 출시 고민…1조 시장으로 우뚝선 ‘음식물 처리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65798?cds=news_my
-개인적으로도 정말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여름철 냄새와 벌레도 문제고, 집에서 밥을 자주 해먹어도 혹은 자주 해먹지 않아도 음식물 처리는 항상 큰 일거리인 것 같습니다. 삼성도 특허를 출원했다고 하는데, 만약 삼성에서 이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시장 규모는 훨씬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하고 더 좋아진 제품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세계 2위 日시총도 추월했다…잘 나가는 GAFA, 비결 3가지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021793?sid=101
-미국의 구굴,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의 시가총액 합이 세계 2위 일본 증시 전체의 합을 추월했습니다. 정말 개별 기업의 가치가 어마어마하네요. 꾸준히 주가가 오른만큼 주의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적이 받쳐주고 있어 과연 이를 두고 버블이라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칠때도 됐는데”…이달만 7조 순매도 외국인 돌아올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44587?cds=news_my
-매번 FOMC에서 파월 의장의 입에 집중하고 있는데, 뉘앙스와 단어 선택까지도 세세하게 그 분위기와 의중을 파악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솔직히 파월의장의 말을 해석하고 다음 행보를 분석하는 것이 조금 지치는 느낌도 듭니다. 테이퍼링에 온 초점이 맞춰 있지만 결국은 해석하기 나름이고, 기관이나 외국인의 수급도 생각보다 단기적인 느낌입니다. 하루의 증시 변동폭도 꽤 큰데 확실한 방향성이 나오기 전까지는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제2의 테슬라 ‘리비안’ 상장 추진…삼성SDI 관심 ↑,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09373?cds=news_my
-삼성SDI가 원형전지를 공급하는 리비안이 상장합니다.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을 위해 미국에 직접 전지 공장을 짓는 것도 추진 중입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리비안의 상장과 더불어 삼성SDI가 미국 현지 투자를 확정한다면 그동안 다소 EV 시장에서는 주목받지 못했는데 향후 EV배터리 공급사로도 좀더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삼성, 제2의 반도체 배터리 아닌 바이오 낙점…왜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20840?cds=news_my
-삼성의 240조 투자 계획 안에 바이오와 신성장 IT, 반도체가 포함되어 있지만 배터리의 경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SDI의 미국 투자를 아직 단언할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LG의 배터리 리콜로 인해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삼성도 안전에 더 집중하는 것 같은데요, 향후 추가적인 투자 계획이 나올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65798?cds=news_my
-개인적으로도 정말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여름철 냄새와 벌레도 문제고, 집에서 밥을 자주 해먹어도 혹은 자주 해먹지 않아도 음식물 처리는 항상 큰 일거리인 것 같습니다. 삼성도 특허를 출원했다고 하는데, 만약 삼성에서 이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시장 규모는 훨씬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하고 더 좋아진 제품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세계 2위 日시총도 추월했다…잘 나가는 GAFA, 비결 3가지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021793?sid=101
-미국의 구굴,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의 시가총액 합이 세계 2위 일본 증시 전체의 합을 추월했습니다. 정말 개별 기업의 가치가 어마어마하네요. 꾸준히 주가가 오른만큼 주의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적이 받쳐주고 있어 과연 이를 두고 버블이라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칠때도 됐는데”…이달만 7조 순매도 외국인 돌아올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44587?cds=news_my
-매번 FOMC에서 파월 의장의 입에 집중하고 있는데, 뉘앙스와 단어 선택까지도 세세하게 그 분위기와 의중을 파악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솔직히 파월의장의 말을 해석하고 다음 행보를 분석하는 것이 조금 지치는 느낌도 듭니다. 테이퍼링에 온 초점이 맞춰 있지만 결국은 해석하기 나름이고, 기관이나 외국인의 수급도 생각보다 단기적인 느낌입니다. 하루의 증시 변동폭도 꽤 큰데 확실한 방향성이 나오기 전까지는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제2의 테슬라 ‘리비안’ 상장 추진…삼성SDI 관심 ↑,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09373?cds=news_my
-삼성SDI가 원형전지를 공급하는 리비안이 상장합니다.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을 위해 미국에 직접 전지 공장을 짓는 것도 추진 중입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리비안의 상장과 더불어 삼성SDI가 미국 현지 투자를 확정한다면 그동안 다소 EV 시장에서는 주목받지 못했는데 향후 EV배터리 공급사로도 좀더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삼성, 제2의 반도체 배터리 아닌 바이오 낙점…왜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20840?cds=news_my
-삼성의 240조 투자 계획 안에 바이오와 신성장 IT, 반도체가 포함되어 있지만 배터리의 경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SDI의 미국 투자를 아직 단언할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LG의 배터리 리콜로 인해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삼성도 안전에 더 집중하는 것 같은데요, 향후 추가적인 투자 계획이 나올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Naver
[이슈분석] 삼성마저 출시 고민...1조 시장으로 우뚝선 '음식물 처리기'
코로나19 '집콕' 영향으로 음식물 처리기 시장이 초호황기를 맞았다. 음식물 처리기 시장은 2006년 처음 형성됐다. 초기에는 냄새, 과한 에너지 소모, 소음 등 문제로 크게 인기를 끌지 못했다. 그러나 수년 전부터
어제 넷플릭스에서 디피를 재밌게 보았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재미있다고 소문이 조금씩 나고 있는거 같네요. 오랜만에 볼만한 오리지널이었는데, 미처 제작사를 체크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네요 허허😂 주말에 뭐볼까 고민되시면 디피 추천합니다!🎬
Forwarded from 자본주의맛 고니
애플 외부 결제 홍보 허용, 구글 갑질방지법 관련하여 IT 업계 내 고민은 (실무자들)
1️⃣ 인앱결제 수수료 30% / 외부결제 수수료 3% 이기에 영업이익은 확실히 오를 거 같으나, 매출 규모가 늘어날까에 대한 의문. 또한, 회사 KPI 기준은 보통 매출 규모를 늘리는 것이지 영업이익 개선은 큰 목표가 아닌..
2️⃣ 수수료 비용 아끼는 만큼 고객들에게 보너스 혜택을 줄 수 있는데, 이 혜택이 매출 규모 자체를 늘리는데 기여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고민 (1번과 비슷한 맥락). 수수료 아끼는 만큼 마케팅 비에 쓸 수 있는데 모든 앱에서 그렇게 쓴다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
3️⃣ (애플 기준) 인앱 팝업, 푸시는 못 보내고 메일로만 외부 결제 안내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과연 사람들이 그 안내를 얼마나 받을 것이며, 외부 결제를 많이 이용할까? 이용자 입장에서는 인앱결제가 편함
오늘 국회에서 '구글 갑질 방지법'이 통과될 거로 보이는데, 각 산업/회사별로 어떤 전략을 펼칠지 지켜볼 필요가 👀
참고하면 좋을 기사 : https://zdnet.co.kr/view/?no=20210829161142
1️⃣ 인앱결제 수수료 30% / 외부결제 수수료 3% 이기에 영업이익은 확실히 오를 거 같으나, 매출 규모가 늘어날까에 대한 의문. 또한, 회사 KPI 기준은 보통 매출 규모를 늘리는 것이지 영업이익 개선은 큰 목표가 아닌..
2️⃣ 수수료 비용 아끼는 만큼 고객들에게 보너스 혜택을 줄 수 있는데, 이 혜택이 매출 규모 자체를 늘리는데 기여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고민 (1번과 비슷한 맥락). 수수료 아끼는 만큼 마케팅 비에 쓸 수 있는데 모든 앱에서 그렇게 쓴다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
3️⃣ (애플 기준) 인앱 팝업, 푸시는 못 보내고 메일로만 외부 결제 안내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과연 사람들이 그 안내를 얼마나 받을 것이며, 외부 결제를 많이 이용할까? 이용자 입장에서는 인앱결제가 편함
오늘 국회에서 '구글 갑질 방지법'이 통과될 거로 보이는데, 각 산업/회사별로 어떤 전략을 펼칠지 지켜볼 필요가 👀
참고하면 좋을 기사 : https://zdnet.co.kr/view/?no=20210829161142
ZDNet Korea
애플 '인앱결제' 포기? 맥락 알면 큰 그림이 보인다
‘인앱결제’는 요즘 IT업계 최대 관심사 중 하나다. 국내에선 세계 첫 인앱결제 강제 금지를 규정한 법 때문에 관심이 집중됐다. 세계적으론 애플, 구글 같은 플랫폼...
2021.08.3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348
그 많던 “쏘나타’ 어디로 갔나…도로서 자취 감춘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7722?cds=news_edit
-요즘엔 현대 세간의 경우 그랜져나 제네시스 라인 아니면 아반떼가 많이 보입니다. 쏘나타는 정말 잘 안보이긴 합니다. 쏘나타 수요가 아예 그 윗 라인인 그랜저로 옮겨간 것 같습니다. SUV 차량의 인기는 지속되고 있는데요,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세단 판매량을 추월해 현재까지 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말까지도 비슷한 추세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화’에서 ‘사기’로…K-바이오 상징 문은상의 몰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38201?cds=news_edit
-신라젠 문은상 대표에게 1심은 징역 5년과 벌금 35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문대표가 이미 2014년 10월부터 펙사벡의 임상 3상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고,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1918억원의 빼돌렸다고 보았습니다. 최종진술에서 말기암 환자도 와치시키길 소망했다는 말은 과연 진심이었을까요? 진심은 언제 사기로 변했을까요.
출시 임박 ‘아이폰13’, “디자인 똑같은데 가격은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80851?cds=news_edit
-이번 아이폰13 디자인은 전작과 큰 차이 없이 출시될 것 같습니다. 로즈골드 색상만 추가되는 것인데, 아이폰 유저로서 다소 아쉽습니다. 가격은 부품 가격 인상으로 인해 역대 최고를 찍을 것이라는데, 혁신 없이 가격만 높게 책정한다면 실망스러울 것 같네요. 삼성의 폴더블 폰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이폰 유저들까지 데려올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블소2’ 혹평에 ‘리니지W’까지 빨간불…뿔난 민심 “리니지식 과금 고쳐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570116?cds=news_my
-최근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장난아닙니다. 연초부터 엔씨 불매 운동 등의 영향이 있었고, 그럼에도 주가는 탄탄하다 싶었는데 결국 터질게 터진 느낌입니다. 새로 출시된 블소2는 출시 하루 만에 과금 체계를 바꾸었는데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엔씨소프트의 운영 방침에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출산 예산 200조…43%는 청년에 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7458?cds=news_my
-출산 대책은 비판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에 닥친 위기 중 가장 심각한 것 중 하나가 저출산율인데, 코로나와 정치싸움으로 인해 실제 필요한 부분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포퓰리즘적인 예산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부부가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도록 정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다른 모든 것들을 떠나서 지금의 출산율만 보면 대한민국엔 정말 미래가 없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348
그 많던 “쏘나타’ 어디로 갔나…도로서 자취 감춘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7722?cds=news_edit
-요즘엔 현대 세간의 경우 그랜져나 제네시스 라인 아니면 아반떼가 많이 보입니다. 쏘나타는 정말 잘 안보이긴 합니다. 쏘나타 수요가 아예 그 윗 라인인 그랜저로 옮겨간 것 같습니다. SUV 차량의 인기는 지속되고 있는데요,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세단 판매량을 추월해 현재까지 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말까지도 비슷한 추세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화’에서 ‘사기’로…K-바이오 상징 문은상의 몰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38201?cds=news_edit
-신라젠 문은상 대표에게 1심은 징역 5년과 벌금 35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문대표가 이미 2014년 10월부터 펙사벡의 임상 3상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고,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1918억원의 빼돌렸다고 보았습니다. 최종진술에서 말기암 환자도 와치시키길 소망했다는 말은 과연 진심이었을까요? 진심은 언제 사기로 변했을까요.
출시 임박 ‘아이폰13’, “디자인 똑같은데 가격은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80851?cds=news_edit
-이번 아이폰13 디자인은 전작과 큰 차이 없이 출시될 것 같습니다. 로즈골드 색상만 추가되는 것인데, 아이폰 유저로서 다소 아쉽습니다. 가격은 부품 가격 인상으로 인해 역대 최고를 찍을 것이라는데, 혁신 없이 가격만 높게 책정한다면 실망스러울 것 같네요. 삼성의 폴더블 폰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이폰 유저들까지 데려올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블소2’ 혹평에 ‘리니지W’까지 빨간불…뿔난 민심 “리니지식 과금 고쳐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570116?cds=news_my
-최근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장난아닙니다. 연초부터 엔씨 불매 운동 등의 영향이 있었고, 그럼에도 주가는 탄탄하다 싶었는데 결국 터질게 터진 느낌입니다. 새로 출시된 블소2는 출시 하루 만에 과금 체계를 바꾸었는데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엔씨소프트의 운영 방침에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출산 예산 200조…43%는 청년에 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7458?cds=news_my
-출산 대책은 비판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에 닥친 위기 중 가장 심각한 것 중 하나가 저출산율인데, 코로나와 정치싸움으로 인해 실제 필요한 부분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포퓰리즘적인 예산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부부가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도록 정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다른 모든 것들을 떠나서 지금의 출산율만 보면 대한민국엔 정말 미래가 없습니다.
Sejong Data
2021.08.3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8.31 그 많던 “쏘나타’ 어디로 갔나…도로서 자취 감춘 이유 -요즘엔 현대 세간의 경우 그랜져나 제네시스 라인 아니면 아반떼가 많이 보입니다. 쏘나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