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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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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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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688

“아이폰13 시리즈, 64GB 빼고 1TB 더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69206?cds=news_edit
-이번 아이폰 시리즈에서는 64GB 용량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점점 고용량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점점 최소 용량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종되는줄 알았던 ‘미니’ 모델도 그대로 출시되네요. 1차 출시국보다는 조금 늦은 10월 1일 출시지만 예년보다는 출시일이 빨라진 것 같습니다.

中, 앤트그룹 대출업에 ‘칼질’…사실상 국유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62123?sid=104
-요즘엔 중국의 규제 기사를 거의 매일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알리페이를 운영하는 중국 앤트그룹의 대출업에 손을 댔습니다. 앤트그룹은 알리페이를 통해 축적한 개인 정보를 바탕으로 대출 상품을 판매했는데, 중국 정부가 이 대출 업무를 새롭게 만드는 국유 합작회사에 넘깁니다. 대출 이자는 떨어지겠지만, 앤트그룹의 기업 가치는 크게 하락했고 기업인들의 혁신 의지도 같이 떨어졌을 것 같습니다.

카카오 ‘금산분리 위반 혐의’…공정의 직권조사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119751
-카카오의 문어발식 확장을 보며 공정위가 아무런 제재도 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느낀 적도 있었지만, 금산분리를 위반했다는 혐의를 내세울 것으로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카카오그룹내 카카오뱅크가 있기까진 어쨌든 정부의 허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번에 걸린 것은 김범수 의장의 개인회사 케이큐브홀딩스이고, 그 회사가 금융업으로 신고되어 있는 부분인데 앞으로 공정위의 규제가 어떻게 진행될지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中 정부 “전기차 업체 너무 많다” 합병 권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07951
-중국은 전기차 업체는 줄이고, 전기차 보급은 늘리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중소형 전기차들을 많이 합병시킬 것 같네요. 전기차 관련 스타트업이 2019년에만 635개에 이르고, 샤오미 등도 전기차 개발에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업체가 많아 관리가 어려웠던 것일까요? 전기차 관련해서는 중국의 정책 변화도 꾸준히 체크해야할 것 같습니다.
2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9월 13일(월) 기준입니다.
8월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중요한 내용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1. 금융불균형 해소 위한 기준금리 인상 바람직. 이로 인한 일부계층 피해는 재정정책이 해야할 일

2. 금융불균형에 대한 명확한 평가방법을 확립할 필요가 있음

입니다.

의견을 개진한 위원들의 공통된 견해(주상영 위원 제외)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득이 실보다 크다 입니다.
기준금리 인상이 물가와 성장 경로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라는 발언도 있었고,
소규모 기준금리 인상이 급격하게 완화된 정책기조를 바꾸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는 발언도 있었습니다.
이주열 총재가 이야기했듯 이번 금리 인상이 통화정책 기조 정상화를 위한 첫 단추라는 발언도 나왔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기준금리 인상은 이제 시작입니다. 10여년 만에 바뀐 통방문 문구에서 드러나듯(완화정도를 점진적으로 조정) 내년까지 기준금리가 한 차례 추가 인상으로 그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기존 전망 "11월 인상 + 1월 추가 인상" 유지하겠습니다.
조금 전 있었던 고승범 금융위원장의 "금융환경 고려한 서민 대상 유연한 지원 필요" 발언은 요약해드린 1번 항목과 궤를 같이 한다고 보여집니다.

통화정책은 거시경제를 아우르는 정책입니다. 정책 운영으로 인한 일부 취약계층 케어는 재정정책이 해야할 일입니다.

1) 이전보다 높은 수준의 물가, 2) 견조한 경제 회복세, 3) 금융불균형 누적 이 세가지가 중첩되어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정책 정상화를 서두르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는 것이 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CPI 지수를 방금 공개된 자료와 그래프로 설명드립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4~6월의 급등세에 비해 상당히 잠잠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고차 가격, 항공운송료, 휘발유 가격 모두 지난 달에 비해 하락하며 물가 상승세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구요.

그나마 에너지 가격이 살짝 오르기는 했으나 그래도 딱히 문제될 바는 없어보입니다. 정말 다행인건 미친듯이 치솟던 중고차의 가격이 이제 하락세로 전환되었다는 점이네요.
2021.09.15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708

카카오 ‘백기투항’…3000억 내놓고 ‘스마트호출’ 없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04722?cds=news_edit
-카카오가 3000억원을 내놓으면서 이번 논란에서의 돌파구를 찾으려고 합니다. 말이 좋아 상생기금이지 어떻게 쓰일지는 모르겠습니다. 나라에 헌납하는 느낌도 듭니다. 정말 다양한 서비스까지 손을 대며 플랫폼의 파워를 제대로 과시해왔는데요, 이번에 제동이 걸리면서 사세 확장도 주춤할 것 같습니다. 10월 말 경으로 예상되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갈지 궁금합니다.

현대차 美 재고 바닥…’반도체 수급’ 또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69583?cds=news_edit
-차량용 반도체 부족 이슈가 완화되지 않고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미국 내 재고 분량이 20일 밑으로 떨어졌을 정도입니다. 동남아시아의 코로나19 사태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동남아 지역의 코로나 사태가 안정 국면으로 들어가지 않는 한 생각보다 반도체 부족 사태는 오래 지속될 것 같기도 합니다.

[韓플랫폼 성장통, 10년의 법칩] ‘네 배 쿠 카’…돌고 도는 규제 흑역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601671?cds=news_my
-공감이 가는 기사입니다. 플랫폼에 투자하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을 때 수익화로 돌아서는 과정과 내년 대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의 분노를 달래줄 희생양 찾기로 플랫폼이 낙점된 분위기를 모두 꼬집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번 카카오 사태를 보면서 왜 그동안엔 규제하지 않다가 이제와 갑자기 태도가 변화했을까 싶었는데, 선거철이라는 것을 고려하지 못했었네요.

유동성 위기 中부동산 거물 헝다그룹 “파산설 사실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37404
-헝다그룹은 유동성 위기는 맞지만 파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는데요, 어려움에 처한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차입으로 부동산 사업을 키웠는데, 중국 정부의 부동산 가격 통제로 부동산 가격이 침체에 들어가자 투자금 회수에 적신호가 켜진 것 같습니다. 부채가 355조원에 이른다는데, 정말로 파산하게 될 경우 중국 금융시장 전체에 큰 리스크가 되겠습니다.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아마존은 연휴 이후 한국증시를 알고 있다

I.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에 대한 선행성 발견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5개월 선행: 2015년 이후 월말종가 기준으로 시차상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약 5개월 선행(상관계수 0.69)하는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주가의 선행성에 대한 해석: 아마존과 국내 주요 수출기업 간의 공급사슬 (supply chain) 관계에서 비롯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특히 아마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온라인스토어-제3자 중개 부문, 그리고 10%대의 클라우드(AWS) 부문의 경우 국내 수출기업(반도체 등)의 가까운 미래 주문 수준을 가늠할 수 있으므로 밀접한 주가 선행성을 추론할 수 있음


II. 추석연휴 포함된 월간수익률, 5개월 전 아마존 월간 수익률 방향성과 일치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 선행성을 바탕으로 추석연휴가 포함된 해당 월의 월간수익률과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의 방향성을 살펴봤음. 그 결과 2015년 이후 추석 연휴 5개월 전 해당 월의 아마존 월간수익률이 플러스(+)라면, 추석 연휴 해당 월 코스피 월간수익률은 같은 방향성인 플러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고,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번 모두 동일한 방향성이 관찰됨

추석연휴 포함된 해당월은 사실상 선진국 연말특수, 중국의 광군절특수 등의 연말소비 시즌에 가까운 시기로서 아마존의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은 일정부분 하반기 매출 기대감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됨. 그러한 연중 최고의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 반영된다는 가설은 상당부분은 논리적 해석이 가능할 것임

현 시기 적용: 지금부터 5개월 전인 2021년 4월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12%로서 추석연휴가 포함된 현 9월은 월간수익률 상 플러스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III. 아마존 주가후행 가정 시, 코스피지수는 연말까지 박스권 유력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5월 -7.04%, 6월 6.73%, 7월 -3.27%, 8월 4.30%, 9월(13일 기준) -0.39%’로 1개월 강세, 1개월 약세를 반복하는 기간조정 국면이 관찰되고 있음. 이를 5개월 후 코스피지수로 추산할 경우 연말까지 기간조정 양상의 박스권 장세가 유력함

아마존 주가가 기간조정 양상을 나타내는 것은 아마존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3~4분기 역성장 국면(전년동기비)에 진입하는 것을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해석함

다만 아마존 주당순이익은 연간기준 2021년 25%, 2022년 26% 이익 성장을 유지하면서 대표 성장주로서의 위상은 여전하다는 측면에서 주가 급락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이를 후행하는 코스피지수에 대입한다면 선진국의 연말특수-중국의 광군절 등 연말 소비시즌 효과 및 이에 따른 실적가시성 개선을 기반으로 하방경직성 역시 유지될 것으로 볼 수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AGhFJ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제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8 경제지표 : 소비 쇼크>

>8 산업생산 YoY +5.3% (예상+5.8%,전월+6.4%)

>1-8 고정투자 YTD YoY +8.9% (예상+9.0%, 전월+10.3%)

>8 소매판매 YoY +2.5% (예상+7.3%, 전월+8.5%)

>8 도시 실업률 5.1% (전월 5.1%)

•8월 중국 경제지표 모두 예상치 하회. 특히 소매찬매는 쇼크 수준. 8월 난징발 3차 확진자 확산과 강력한 봉쇄 여파 및 베이스효과 축소로 지표 둔화는 충분히 예산된 곳이나 소비 지표의 급락폭은 당국을 매우 불편하게할 이슈. 8월 자동차, 서비스 소비 등 부진이 컸을 것으로 추정. 부동산 건걸과 판매도 예상을 하회. 9-10월 재정/통화완화 당위성은 더 높아졌다고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눈여겨봐야할 그런 뉴스입니다.

BJ들이 욕먹어도 환불안해주는 이유가

선례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인데

선례가 생겨버렸네요.

별풍선 환불이슈가 불거질 수 있습니다
48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가 업로드되었습니다~🌸 거의 한달만에 올린만큼 이번엔 짧게 짧게 여러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카카오, SBS, JYP, 지누스 등과 수출 및 미국 내구재 소비에 대한 코멘트도 담겼는데요, 재미있게 시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TTqDOv-Ww-Q

(추가로, 내꿈은 전업투자자 3.0 강의는 추석 전엔 오픈될 것 같습니다! 다트가 개편됨에 따라 내용을 추가하면서 조금 늦어졌습니다. 🙏)
삼성SDI가 배터리 사업 투자재원 확보를 위한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 중장기적으로 배터리 사업을 맡은 에너지솔루션부문을 분리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최근 핵심 경영진이 모인 자리에서 이같은 이야기가 나왔다.

어... 이러면 나가린데...
분할 이슈가 없어서 가산점을 받았는데...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삼성SDI "배터리 사업분리 검토 보도…전혀 사실 아냐"
출처 : 뉴스1 | 네이버
- http://naver.me/xivamBMO
2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9월 15일(수) 기준입니다.
‘평범한’ 애플 아이폰13…삼성 갤럭시Z플립3 돌풍 계속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06131?cds=news_my
-애플의 신제품이 공개되고 삼성과 애플 양측의 신경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삼성에게 자사 기술을 따라오기 바쁘다하고, 삼성은 접지 못한다고 비꼬았네요. 이번 아이폰은 디자인 측면에선 정말 변화가 없어 아쉽습니다. 내부 성능은 전작 대비 개선되었을테지만, 삼성의 폴더블폰 대비 변화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애플의 생태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번에도 애플은 애플일지 주목됩니다.

현금부자 이렇게 많다니…대출 막힌 광교신도시 ‘4.3만명’ 청약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35230?cds=news_my
-중도금 대출이 막혀 분양 전부터 이슈였던 광교신도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에 수만명의 청약자가 몰렸습니다. 정말 현금 부자가 많다고도 볼 수 있고, 일단 써보고 된 이후를 고민하자는 사람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주변 시세 대비 4~7억원 낮다 보니 일단 청약에 당첨되면 바로 수억의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상황인데요, 부동산 시장도 완전 돈 넣고 돈먹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강희석 대표 “경험이나 感만으로 유통업 할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04923?date=20210915
-이마트의 외부 인사 강희석 대표의 이력은 정말 대단하네요.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근무하다 미국에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일했습니다. 정용진 부회장의 삼고초려 끝에 이마트로 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마트에 들어와 데이터를 강조하고 있는데, 한편으론 그동안 2천만명에 달하는 신세계포인트 회원의 데이터를 이마트가 활용하지 않고 있었다는 점도 놀랍습니다. 강희석 대표가 앞으로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됩니다.

中 화웨이, 샤오미, 스마트폰 다음 먹거리 탐색 ‘분주’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10295?cds=news_my
-화웨이는 프린터 사업을 시작하고 샤오미는 전기차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결정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이 결국 새로운 사업 모델로 진출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두 회사는 플랫폼과 교육, 엔터 기업과 다르게 중국 정부의 규제를 크게 받진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중국 대표 회사들이다 보니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눈길이 가는 것 같습니다.
#하이투자_ETF Wave
보고서 원문: https://bit.ly/39ayji3

- 아시아 등 이머징 마켓에서 코로나19가 번지고, 그 영향으로 인해 경기가 약화되는 것을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결국 수출에 대한 불안감의 확대라고 볼 수 있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는 수요 뿐만 아니라 공급 체인 측면에서 보더라도 우리나라 수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 최근 우리나라 수출이 일평균 금액 기준으로 양호하다고 하지만, 이는 단가 요인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 물량 기준 수출증가율이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는 것이 좋은 신호는 아니다. 당사는 이머징 마켓의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어야 PMI의 반등과 주가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인도의 경우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