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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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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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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9월 10일(금) 기준입니다.
S&P 500의 평균적인 시즌에 따른 주가 추이와 올해의 주가 비교차트입니다.

그동안은 보통 8~10월 사이에 횡보/조정을 겪다가 연말에 크게 오르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무지막지하게 오르고만 있죠.

덕분에 미국주식 조정을 걱정하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관들도 조심해야할 시기라고 말하고 있구요.

저도 이제 좀 쉬어가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의 우상향은 여전하나, 일단 지금은 조금 과열을 식힐 필요가 있기 때문이죠.

조정의 빌미가 될 핑계거리들은 9월 FOMC(테이퍼링 이유), 미국 정부 부채 한도 상향 이슈, 9월 네마녀의 날

이정도가 되는 거 같은데, 만약 조정이 온다면 현금을 보유중인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

제 전략은 역시나 HOLD. 그냥 시장 참여자로 남는 것입니다. 제가 바라보는 미국증시의 장기적 관점은 여전히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한 번 시장을 이탈하면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낮은 평단가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하실 필요가 있기도 하죠.
2021.09.13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673

백신 완료자, 17일부터 유럽 패키지 여행 떠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06769?sid=101
-코로나 사태 후 처음으로 유럽 패키지 여행이 시작됩니다. 8박 9일 일정으로 스페인 9개 도시를 여행하는 상품인데 현재 15명이 예약해 출발이 확정되었습니다. 백신 완료자만 신청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백신접종률이 올라가고 백신 접종자에 한해 국경을 여는 국가들이 많아지면서 점차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패키지 상품도 증가할 것 같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그 이후엔 해외 여행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금방 변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 국내 진출 12년만에 1티어 국가로 격상…서비스 개선 관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69036?cds=news_my
-폴더블폰을 생각보다 경계하는 것일까요, 애플이 한국에 대한 신제품 출시 일정을 당겼습니다. 오프라인 센터도 늘리면서 한국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12년 동안 한국은 1티어 국가가 아님에도 아이폰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번 삼성의 폴더블 폰 출시로 인해 실질적인 점유율을 잃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 같기도 합니다. 에어팟과 애플워치 등 웨어러블 관련 매출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판매 경쟁력이 떨어질 것에 대한 우려도 있는 것 같습니다.

“1인당 음원 1개만”…’K팝 큰 손’ 중국의 충격적 발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03723
-중국의 규제가 실질적인 음반(CD) 판매량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중국 규제에서 가장 눈여겨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팬덤이 돈을 모아 연예인에게 선물을 주거나 홍보물을 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보다 1인당 음원이나 음반 소비를 1개로 제한하는 것은 실질적인 구매력이 떨어지는 영향을 줄텐데요, 한한령이 이후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많이 낮추었다는 점이 다행입니다. 되려 중국발 이슈로 엔터주에 조정이 온다면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 주식 ‘0.1주’ 살 수 있다…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허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03760?cds=news_my
-국내주식도 소수점 거래를 허용하고 관련 법안과 인프라 개정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3분기 중으로 서비스가 가능할 예정입니다. 소수점 거래가 허용될 경우 주식 거래량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요, 실질적인 주가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아직 잘 판단이 되진 않습니다. 해외 주식은 올해 안으로 가능하도록 바뀐다고 하니 투자에 참고해보세요.
#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

단위: 백만달러
9월: 195
8월: 127
7월: 151
6월: 173
5월: 125
잘아시는 것처럼 올해 글로벌 증시에는 역대급 규모의 자금이 유입되었습니다.
오늘 포스코 주가가 좋네요.👍 7월에 이어 8월에도 철강의 수출 증가세가 이어짐에 따라 국내 철강사들의 3분기 실적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21년 9월 잠정수출(1일~10일)
2021년 9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30.7% 증가한 195억 달러, 수입은 60.6% 증가한 210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가히 서프라이즈라 할 수 있습니다. 조업일수는 8.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 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30% 증가한 22.9억 달러, 수입은 60.3% 증가한 24.7억 달러였습니다. 과거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가장 좋은 실적이었으며, 2021년을 돌아봤을 때도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실적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680
각 종목의 주가 흐름과 EPS + 12개월 선행 EPS (Forward EPS)의 흐름을 서로 비교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잭스(zacks.com) 닷컴인데요.
여기서 원하는 기업의 티커를 검색한 후 12 Month EPS 메뉴로 들어가면 위와같은 표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 그래프는 애플의 차트구요
2021.09.1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688

“아이폰13 시리즈, 64GB 빼고 1TB 더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69206?cds=news_edit
-이번 아이폰 시리즈에서는 64GB 용량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점점 고용량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점점 최소 용량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종되는줄 알았던 ‘미니’ 모델도 그대로 출시되네요. 1차 출시국보다는 조금 늦은 10월 1일 출시지만 예년보다는 출시일이 빨라진 것 같습니다.

中, 앤트그룹 대출업에 ‘칼질’…사실상 국유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62123?sid=104
-요즘엔 중국의 규제 기사를 거의 매일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알리페이를 운영하는 중국 앤트그룹의 대출업에 손을 댔습니다. 앤트그룹은 알리페이를 통해 축적한 개인 정보를 바탕으로 대출 상품을 판매했는데, 중국 정부가 이 대출 업무를 새롭게 만드는 국유 합작회사에 넘깁니다. 대출 이자는 떨어지겠지만, 앤트그룹의 기업 가치는 크게 하락했고 기업인들의 혁신 의지도 같이 떨어졌을 것 같습니다.

카카오 ‘금산분리 위반 혐의’…공정의 직권조사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119751
-카카오의 문어발식 확장을 보며 공정위가 아무런 제재도 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느낀 적도 있었지만, 금산분리를 위반했다는 혐의를 내세울 것으로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카카오그룹내 카카오뱅크가 있기까진 어쨌든 정부의 허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번에 걸린 것은 김범수 의장의 개인회사 케이큐브홀딩스이고, 그 회사가 금융업으로 신고되어 있는 부분인데 앞으로 공정위의 규제가 어떻게 진행될지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中 정부 “전기차 업체 너무 많다” 합병 권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07951
-중국은 전기차 업체는 줄이고, 전기차 보급은 늘리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중소형 전기차들을 많이 합병시킬 것 같네요. 전기차 관련 스타트업이 2019년에만 635개에 이르고, 샤오미 등도 전기차 개발에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업체가 많아 관리가 어려웠던 것일까요? 전기차 관련해서는 중국의 정책 변화도 꾸준히 체크해야할 것 같습니다.
2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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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9월 13일(월) 기준입니다.
8월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중요한 내용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1. 금융불균형 해소 위한 기준금리 인상 바람직. 이로 인한 일부계층 피해는 재정정책이 해야할 일

2. 금융불균형에 대한 명확한 평가방법을 확립할 필요가 있음

입니다.

의견을 개진한 위원들의 공통된 견해(주상영 위원 제외)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득이 실보다 크다 입니다.
기준금리 인상이 물가와 성장 경로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라는 발언도 있었고,
소규모 기준금리 인상이 급격하게 완화된 정책기조를 바꾸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는 발언도 있었습니다.
이주열 총재가 이야기했듯 이번 금리 인상이 통화정책 기조 정상화를 위한 첫 단추라는 발언도 나왔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기준금리 인상은 이제 시작입니다. 10여년 만에 바뀐 통방문 문구에서 드러나듯(완화정도를 점진적으로 조정) 내년까지 기준금리가 한 차례 추가 인상으로 그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기존 전망 "11월 인상 + 1월 추가 인상" 유지하겠습니다.
조금 전 있었던 고승범 금융위원장의 "금융환경 고려한 서민 대상 유연한 지원 필요" 발언은 요약해드린 1번 항목과 궤를 같이 한다고 보여집니다.

통화정책은 거시경제를 아우르는 정책입니다. 정책 운영으로 인한 일부 취약계층 케어는 재정정책이 해야할 일입니다.

1) 이전보다 높은 수준의 물가, 2) 견조한 경제 회복세, 3) 금융불균형 누적 이 세가지가 중첩되어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정책 정상화를 서두르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는 것이 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CPI 지수를 방금 공개된 자료와 그래프로 설명드립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4~6월의 급등세에 비해 상당히 잠잠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고차 가격, 항공운송료, 휘발유 가격 모두 지난 달에 비해 하락하며 물가 상승세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구요.

그나마 에너지 가격이 살짝 오르기는 했으나 그래도 딱히 문제될 바는 없어보입니다. 정말 다행인건 미친듯이 치솟던 중고차의 가격이 이제 하락세로 전환되었다는 점이네요.
2021.09.15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708

카카오 ‘백기투항’…3000억 내놓고 ‘스마트호출’ 없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04722?cds=news_edit
-카카오가 3000억원을 내놓으면서 이번 논란에서의 돌파구를 찾으려고 합니다. 말이 좋아 상생기금이지 어떻게 쓰일지는 모르겠습니다. 나라에 헌납하는 느낌도 듭니다. 정말 다양한 서비스까지 손을 대며 플랫폼의 파워를 제대로 과시해왔는데요, 이번에 제동이 걸리면서 사세 확장도 주춤할 것 같습니다. 10월 말 경으로 예상되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갈지 궁금합니다.

현대차 美 재고 바닥…’반도체 수급’ 또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69583?cds=news_edit
-차량용 반도체 부족 이슈가 완화되지 않고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미국 내 재고 분량이 20일 밑으로 떨어졌을 정도입니다. 동남아시아의 코로나19 사태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동남아 지역의 코로나 사태가 안정 국면으로 들어가지 않는 한 생각보다 반도체 부족 사태는 오래 지속될 것 같기도 합니다.

[韓플랫폼 성장통, 10년의 법칩] ‘네 배 쿠 카’…돌고 도는 규제 흑역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601671?cds=news_my
-공감이 가는 기사입니다. 플랫폼에 투자하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을 때 수익화로 돌아서는 과정과 내년 대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의 분노를 달래줄 희생양 찾기로 플랫폼이 낙점된 분위기를 모두 꼬집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번 카카오 사태를 보면서 왜 그동안엔 규제하지 않다가 이제와 갑자기 태도가 변화했을까 싶었는데, 선거철이라는 것을 고려하지 못했었네요.

유동성 위기 中부동산 거물 헝다그룹 “파산설 사실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37404
-헝다그룹은 유동성 위기는 맞지만 파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는데요, 어려움에 처한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차입으로 부동산 사업을 키웠는데, 중국 정부의 부동산 가격 통제로 부동산 가격이 침체에 들어가자 투자금 회수에 적신호가 켜진 것 같습니다. 부채가 355조원에 이른다는데, 정말로 파산하게 될 경우 중국 금융시장 전체에 큰 리스크가 되겠습니다.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아마존은 연휴 이후 한국증시를 알고 있다

I.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에 대한 선행성 발견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5개월 선행: 2015년 이후 월말종가 기준으로 시차상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약 5개월 선행(상관계수 0.69)하는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주가의 선행성에 대한 해석: 아마존과 국내 주요 수출기업 간의 공급사슬 (supply chain) 관계에서 비롯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특히 아마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온라인스토어-제3자 중개 부문, 그리고 10%대의 클라우드(AWS) 부문의 경우 국내 수출기업(반도체 등)의 가까운 미래 주문 수준을 가늠할 수 있으므로 밀접한 주가 선행성을 추론할 수 있음


II. 추석연휴 포함된 월간수익률, 5개월 전 아마존 월간 수익률 방향성과 일치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 선행성을 바탕으로 추석연휴가 포함된 해당 월의 월간수익률과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의 방향성을 살펴봤음. 그 결과 2015년 이후 추석 연휴 5개월 전 해당 월의 아마존 월간수익률이 플러스(+)라면, 추석 연휴 해당 월 코스피 월간수익률은 같은 방향성인 플러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고,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번 모두 동일한 방향성이 관찰됨

추석연휴 포함된 해당월은 사실상 선진국 연말특수, 중국의 광군절특수 등의 연말소비 시즌에 가까운 시기로서 아마존의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은 일정부분 하반기 매출 기대감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됨. 그러한 연중 최고의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 반영된다는 가설은 상당부분은 논리적 해석이 가능할 것임

현 시기 적용: 지금부터 5개월 전인 2021년 4월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12%로서 추석연휴가 포함된 현 9월은 월간수익률 상 플러스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III. 아마존 주가후행 가정 시, 코스피지수는 연말까지 박스권 유력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5월 -7.04%, 6월 6.73%, 7월 -3.27%, 8월 4.30%, 9월(13일 기준) -0.39%’로 1개월 강세, 1개월 약세를 반복하는 기간조정 국면이 관찰되고 있음. 이를 5개월 후 코스피지수로 추산할 경우 연말까지 기간조정 양상의 박스권 장세가 유력함

아마존 주가가 기간조정 양상을 나타내는 것은 아마존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3~4분기 역성장 국면(전년동기비)에 진입하는 것을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해석함

다만 아마존 주당순이익은 연간기준 2021년 25%, 2022년 26% 이익 성장을 유지하면서 대표 성장주로서의 위상은 여전하다는 측면에서 주가 급락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이를 후행하는 코스피지수에 대입한다면 선진국의 연말특수-중국의 광군절 등 연말 소비시즌 효과 및 이에 따른 실적가시성 개선을 기반으로 하방경직성 역시 유지될 것으로 볼 수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AGhFJ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제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