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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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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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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는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고약하게 오르면 소비자들의 선택으로부터 외면 당하게 된다는 것을 과거의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다는 말이었어요.
천연가스의 가격을 고의로 올리기 위해서 공급 물량을 줄이지 않는다는 것을 간곡하게 호소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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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좋아요.
그동안 설비투자를 하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투자를 재개하면 되니까 말이죠.
하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달 열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화석연료 사용 감축을 또다시 주장할 예정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굳이 당사국 총회가 아니더라도 기후와 관련된 거의 대부분의 국제 회의에서는 화석 연료에 대한 조기 퇴출을 지금도 강하게 주장하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에너지 가격은 쉽사리 잡히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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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핵심입니다.
세계 최대 PEF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세계는 아직 그린 에너지로 전환할 적절한 계획이 부족한 상황이다. 주요 은행들이 화석연료 기업에 대한 대출을 끊고 있는 것이 오히려 초인플레이션을 촉발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공공연하게 화석 연료 기업들에 대한 통제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이게 지금 초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있다는 주장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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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중~~하게 생각해보죠.
화석연료에 대한 통제는 결국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요?
중국은 에너지 소비량이 가장 큰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제조업 라인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에너지 가격이 상승할 경우, 제조업체들의 제품 원가를 상승시키게 됩니다.
중국은 아직도 국제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공급망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공산품의 가격 상승은 시차를 두고 세계 물가 상승을 유도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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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점이라면 걱정할 거 없다구요?
중국이 석탄 생산에 드라이브를 걸기 시작했으니, 산서성을 강타한 수해만 복구되면 석탄 가격은 내려갈 거라구요?
뭐...석탄 가격을 낮출 수는 있겠죠.
그럼 전기가 부족해서 만든 셧다운은 해소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탄소 국경세를 만들었습니다.
석탄을 써서 만든 철강을 수출하려면 그로 인해 배출된 탄소 만큼 상계 관세가 붙어요.
이는 곧 중국산 물품의 가격을 올리는 역할을 하겠죠.
결국 중국은 이러나 저러나 수출품 가격을 올려야만 하는 외통수에 빠진 겁니다.
디플레 수출국이었던 중국은 이제 인플레 수출국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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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예를 들어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2차전지를 만들잖아요?
2차 전지에서 핵심은 양극제인데요, 그 양극제를 만드는 전구체는 90% 중국으로부터 수입을 해 옵니다.
당연히 전구체의 가격은 오를 것이고, 우리네 2차 전지도 오를겁니다.
그렇게 되면 테슬라의 모델3도 시차를 두고 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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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언론들은 이를 대서특필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의 전력난이 중국 경제에 주는 충격은 헝다 사태보다 클 것”이라며 경고 했고, 글로벌 IB들은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일제히 낮추기 시작했지요.
심지어 연준에서조차 일시적일 줄 알았던 물가가 공급망 문제로 인해 좀 더 Episodic 해졌다고 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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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겠습니다.
조금 장황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팩트는 물가가 오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미국이 달러를 과도하게 찍어내서 물가가 급등하고 있지만, 달러는 무후무흑의 경지에 있어야만 하기 때문에 대신 중국이 주목받기 시작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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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시장이 오르는 물가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구 경제학에서는, 주로 수요를 촉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되어왔습니다.
지금처럼 공급단에서의 문제에 대해서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죠.
그래서 더욱 두려움이 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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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이죠.
우리는 정작 두려워해야만 하는 대상을 잘 구분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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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때 매수했더라면...
바이러스 위기 때 매수했더라면...
이런 후회를 한 번 쯤을 해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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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이라는 것은 명목화폐의 시대에서 그다지 오래 지속되지 못하는 일시적 재료입니다.
지난 50여년 동안 조정 받았던 증시가 전고점까지 회복되지 않았던 예는, 일본 등 몇 개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일일만큼 아주 드문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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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 번 오른 물가는요?
거의 절대적으로 다시는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찍어낸 돈들을 몽땅 다시 소각하지 않는 한,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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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을 잘 구분해서 스스로 감수할 수 있는 위험을 선택하셔야만 해요.
결국 돌이켜질 수 있는 위험인지?
절대로 돌이켜질 수 없는 위험인지? 의 구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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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연준 의원들이 일시적 물가 상승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 말은 믿지 마세요.
연준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곧 달러입니다.
어떤 회사가 자신의 상품에 대해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고 말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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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물가는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많~~~이 오를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현재 수준의 구매력을 유지하시기 위해서는 오로지 두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월급을 많이 주는 회사로 1년에 한 번 이상 이적을 하시든가...
아니면 무너져가는 현금을 버리고 잘 분산된 안전한 투자처를 적극적으로 찾아내셔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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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PVC 관련주를 소개해드렸었지요?
결과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이번 주에도 관심 업종을 하나 소개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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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에, 고객들을 위해 제공하는 모델포트폴리오에 자동차를 두 종목 편입시켰습니다.
이유는 10월 초에 딱 그래야만하는 뉴스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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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눌렸던 주가가 반등을 시작할 때에는 그 누르던 악재가 해소되거나 희석될 때잖아요?
자동차가 그동안 약세를 보였던 이유가 뭔가요?
차량용 반도체나 혹은 부품을 많이 만드는 동남아시아에 코로나19로 인한 셧다운이 발생했기 때문이었잖아요?
부품이 없어 만들지 못하니, 대부분의 글로벌 메이커들의 매출이 뚝~~떨어질 수밖에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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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백신이 보급되면서 반도체 후공정 공장이 밀집되어 있는 동남아시아에서 하나 둘 정상화되기 시작했거든요.
특히, 10월 초에는 말레이지아의 NXP 공장 직원들이 모두 백신 접종을 마치고 전원 복귀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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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을 선택할 때에는 시황으로하되,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것은 기술적 분석에 도움을 받으라고 했었지요?
10월 6일, 딱 때를 맞춰서 "저점을 기가 막히게 잡아주는 DMI" 편에서 설명드린 거역할 수 없는 저점 신호가 포착되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자동차 관련주들이 DMI의 교차 신호와 더불어 ADX가 당일 꺾여 내려왔고, MACD 오실레이터까지 호전되면서 완벽한 매수 신호를 주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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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0월 14일(목) 기준입니다.
테슬라에 벤츠까지 다 하는데…현대만 못하는 ‘이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6487?cds=news_edit
-여러 해외 완성차 업체들은 온라인 판매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국내 기업의 경우 노조와의 갈등으로 인해 온라인 판매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문제이기도 한데, 단기간에 상황을 반전시키진 못할 것 같습니다.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는 움직임이 더 확대된다면 현대도 기존의 방법만 고수할 순 없겠습니다.

“韓 반도체, 공급정보 거부땐 美 공공 조달시장 참여 제한”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00801?cds=news_my
-‘미국 시장에 삼성의 정보가 동종 업체에 알려지더라도’라는 표현이 나온 것을 보니, 삼성이 미국 정부 요청에 응할 경우 자사 정보가 동종업체에게 안 알려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인 일은 아니라고 하지만, 반도체 산업에 대한 선진국들의 보호주의로 인해 한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될까 우려됩니다.

여행업계 공룡 탄생…야놀자, 인터파크 인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64817?cds=news_my
-야놀자가 인터파크를 인수하면서 몸집을 훅 키웁니다. 과거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한 것과 비슷한 느낌도 있습니다. 야놀자는 해외여행 플랫폼 확장을 위해 인터파크를 인수한다고 밝혔는데, 위드코로나 상황에서 공연 과 콘서트 활동이 활발해질 경우 티켓 발권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야놀자가 인터파크와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갈지 궁금합니다.

토종 OTT ‘티빙’ 지원 나선 CJ, 네이버, JTBC, 1500억 추가 수혈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72661?cds=news_my
-오징어게임 덕에 넷플릭스가 OTT 시장의 주도권을 단숨에 갖고 왔습니다. 한동안 이용자가 빠지는 모습이었지만 오징어게임의 효과로 단숨에 회복한 것 같습니다. 토종 OTT들도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콘텐츠 확보에 열을 올리려는 모습인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콘텐츠가 나오는 것이 반가우나 플랫폼은 끊임 없는 재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PPI-CPI 스프레드

푹 주무셨습니까. 물가지표 발표에도 불구하고 미국시장은 1%가 넘는 굳건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구요.

그럼 이제 물가 우려는 끝난 것일까요?

저는 오히려 이제부터는 더욱더 인플레 이슈를 심도있게 다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의 PPI 물가 상승이 CPI로 전가되는 상황이 계속 발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CPI-PPI 스프레드 격차는 70년대 오일쇼크 이후로 최대입니다.
# 기술적반등이 약하면 통상 하락하는 20일선이 저항이 되게 됩니다. 다만, 미국3대지수가 모두 20일선을 양봉으로 돌파했기 때문에 미국지수가 현재자리에서 좀더 올라준다면 한국도 20일선 이상까지 반등할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시장의 조정원인이됐던 물가와 부채한도가 우려가 PEAK OUT했기 때문이며 10월말까진 미국주요기업 실적기대감이 있어서 바닥이 나온이상 전일처럼 실적호전을 보인 기업들이 3-5%상승하면서 시장을 견인할수 있을듯합니다.

# 따라서 매도시점은 급하게 하지 마시고 시장보시면서 판단하시면 좋을듯 하며 빠져있는 종목들 골로루 순환매로 반등할거라 생각합니다.

# 오늘까지만 봤을때는 반등의 목표치는 1차 20일선이며 달러와 미국채가 20일선 이탈시 국내지수 최대 60일선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아직 흑자전환까진 아니지만 실적 개선 초입에는 들어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여행/항공 수요가 회복되면 항공기 쪽도 나아질텐데 미리 관심 가져두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짧포트_아스트_유료)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288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오늘 중국 부동산 모기지 완화 뉴스 때문인지 고객 문의가 꽤 있어서 남깁니다. 일단, 당국 공식 발언은 없고, 수요 규제 완화와 실수요 진작 시그널은 2주간 꾸준히 누적되고 있다고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공식 의견을 내면 제일 좋지만, 아마 부동산은 지방정부가 알아서 하라는 ‘맞춤형 정책’(因城施策) 원칙 때문에 금융당국 창구지도와 함께 지방에 시그널을 주면 속속 정책들이 바뀔 것으로 판단. 즉, 그림의 규제를 시행하는 도시 비중 73%(9월초 기준)가 얼마나 빠르게 1년전 10%대로 떨어지느냐가 이제 관전 포인트 입니다.

*참조 : 2일 뉴스 - 중국 광둥성 등 다수 도시 상업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 연휴 직전 인민은행 및 금융당국이 ‘주택 소비자의 합법적인 권익 사수’ 발언 이후 실수요 촉진을 위한 규제 완화 신호 포착. 중국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통계에 따르면 광둥성 광저우, 포산(불산) 등 지역의 5-6개 대형은행은 생애 첫 주택 구매자의 담보대출 금리를 약 35-40bp 인하. 일부 은행은 두번째 주택 구매 대상 금리도 인하 시작. (중국 증권 뉴스)
고영(098460) 3Q21 잠정실적 발표

매출: 619억원(QoQ: -7.95%, YoY: +50.73%)
컨센: 630억원

영업이익: 104억원(QoQ: -9.91%, YoY: +194.72%)
컨센: 약 113억원


매출과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 소폭 하회
주말에 애기 낮잠재우고 좀 쉴라고 하다가.
요새 의사선생님들 투자 블로그
유튜브 왜 이렇게 많죠?ㅠㅠ
근로소득도 짱짱한데 투자소득 및 파이프라인까지 견고히...!!
보면서 나태귀신 쫓아내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자료 정리해봅니다.

부동산쪽 전문가 중에서는
(애널리스트. 투자자문)

개인적으로는 이상우대표가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량적인것은 당연하고,
정성적인 흐름, 파도가 아닌 바람을 제대로
보시는 분 같아서 늘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뷰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lhd1371/222538673377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0월 15일(금) 종가기준입니다.
연말 주담대 5% 시대 온다…영끌족 이자부담 ‘눈덩이’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44303?ntype=RANKING
-주말에 많은 분들이 식겁했던 뉴스일 것 같습니다. 금리 인상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최대 5%정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담대 금액이 많든 적든 당장 매월 내야 하는 이자 부담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2금융권을 이용한 경우 금액 상승분이 상당히 커질 것 같습니다.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는 정부의 정책은 역대급 부동산 불장을 만들어냈고 결국 실수요자까지 엄청난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연말 차익실현 물량 쏟아진다…”역이용하면 매수기회”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90737?cds=news_my
-연말 대주주 과세로 인해 12월에는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도 같은 이슈가 있었지만,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면서 무난하게 넘어갔는데 올해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으니 단기에 많이 오른 종목의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사에는 KB증권에서 추천한, 성장성은 좋으나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이 정리되어 있으니 함께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테슬라 빅쇼트 노리다 ‘굴욕’…버리 “공매도 안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90664
-주가 거품을 지적하던 마이클 버리가 결국 운영하던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네요. 테슬라와 비트코인의 주가 하락을 이야기 했는데, 방향이 맞지 않다 보니 그동안 투자자들로부터 좋지 않은 소리를 많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금융위기때도 2년 정도는 방향이 틀려 욕을 많이 먹었었다고 하니 버리가 완전히 틀린 것인지 아니면 시간의 문제인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부족에…국내 車생산 13년만에 최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74088
-수요가 감소한 것이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국내 차 생산량이 1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수요가 좋은 시기에 공급 문제가 터진 것이 참 아쉽습니다. 올해 4분기에는 반도체 수급난이 풀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생각보다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언제쯤 생산이 정상화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금일 11시에 중국 3분기 성장률과 9월 지표가 발표됩니다. 얼마나 덜 나쁘냐의 싸움입니다.

•2분기에 YoY+7.9%가 나온 성장률은 작년 베이스 때문에 당연히 둔화되는데, 컨센이 6%대에서 최근 5%대까지 하락해서 6% 사수 여부 주목.

•2년 평균 기준도 2021년 5.0%, 5.5% 추이가 5%초반으로 둔화될 전망. 5%는 정부가 말해온 추세 하한선이기에 정책 대응이 더 달라질 수 있습니다.

•9월 생산/소비/투자도 이미 셧다운과 선행지표 하락에 따라 8월 대비 좋기 어렵습니다. 다만, 8월 2-3%까지 급락한 소매판매 반등폭은 지켜봐야 합니다. 자동차와 연휴 소비로 볼때 기대가 크지는 않으나 8월 대비 오르면 시장은 안도할 가능성.

•중국 성장률과 경제지표는 베이스가 없어지는 4분기부터 2022년까지 기준선을 5.0-5.5%로 잡고 상회/하회 여부를 파악하시면 됩니다. 2022년 상반기 5% 이상만 유지해도 시장은 무너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해성디에스(19587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709억원(QoQ: +7.23%, YoY: +43.66%)
영업이익: 280억원(QoQ: +53.57%, YoY: +124.9%)

해성디에스는 '2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1년에 이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최대실적 경신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이미 전년도 연간 실적을 상회하였습니다. 특히 매출이 증가하면서 고정비 효과 등으로 이익률이 16.39%까지 높아졌다는 점도 매우 고무적입니다.

참고로 시장 예상치는 매출액 약 1,670억원, 영업이익 약 230억원으로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였습니다.

https://bit.ly/3pfLx6i
하락장에서도 빨간불이었던 이유👀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좋은 실적이 예상됩니다. 👍 다만 8월과 9월의 경우 수출입 데이터 기준으로 전월대비로는 소폭 슬로우하긴 했습니다.🙏
가격이 좋음에도 물량이 좀 빠져서 3분기 수출금액은 2분기 대비 꺾었습니다. 국도화학 주가 보실 때 참고해주세욥🙏

9월 수출입 데이터가 모두 업로드되어 오늘은 눈에 띄는 종목 잘 찾아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9월 철강 수출 가격도 역대급, 철스크랩 수입 가격도 역대급입니다. POSCO의 3분기 영업이익은 3조원대에 이르렀는데, 4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이어간다면 20년 내 최대 이익을 달성할 것 같습니다. 주가는 중국 불확실성에 의해 가질 못하고 있는데 피크아웃일지 저점매수 기회일지 고민이 많아지는 변곡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333
지난 유튜브 영상에서도 한번 말씀드렸던 종목인데 3분기 실적이 정말 좋았습니다.👍 4분기에도 좋은 실적 흐름을 이어갈지 잘 트래킹해봐야겠습니다.🧐

https://youtu.be/YCKXO53N3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