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줄이고 자사주 소각 말라’는 淸직속기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79663?sid=001
-매우 과도한 개입입니다. 자사주 소각과 배당은 주주환원의 대표적인 방법이고, 이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많으며, 기업이 배당을 할지 투자를 할지는 경영진이 판단할 일이지 여기에 왜 국가가 개입합니까? 기업하기 좋은 나라에서 기업하기 어려운 나라로 변하고 있네요. 설마 이런 개입이 현실화되진 않길 바랍니다.
“미접종자 고객 오지 말란 소리”…’방역 패스’에 자영업자들 아우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72768?cds=news_edit
-얼마전 KBS에서 진행한 위드코로나 관련 토론회를 보았습니다. 온라인 시민 패널 중 한명이 백신 1차 접종 후 심장비대증을 판단받고 여전히 부작용을 겪고 있으며 의사도 2차는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여 2차 접종을 미루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들은 방역당국은 그래도 2차를 맞으라고 하더군요. 부작용 우려로 맞지 못하거나 2차를 포기한 사람은 완벽히 소외시키는 상황인데 부작용은 정말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방역’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어디까지 침범할 수 있으며, 매번 말이 바뀌는 방역 정책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車반도체 쇼크’…국내 완성차 5개사, 10월 판매량 22%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075552?sid=101
-차량용 반도체 부족 이슈로 국내 완성차들의 10월 판매량이 좋지 않습니다. 전체 판매량은 전년비 22% 감소했습니다. 사실 현대차 판매가 좋다고 많이 보도되던 시기에도 절대 판매량 자체에 큰 변화가 있던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 시국을 고려했을 때 양호했고 회사 제품 믹스 측면에서 좋았던 것인데요, 11월과 12월은 좀 더 나아진다고 하니 다음 달 판매량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해운업계 호실적 이끈 운임, ‘정상’ 찍고 내려오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43740?cds=news_my
-해운 업계 운임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컨테이너선 운임과 BDI 지수 모두 정점에서 내려오고 있는데, 주가는 이미 이를 선반영하고 있습니다. 4분기에는 물류난이 운임 하락을 일정 부분 방어해줄 것으로 보여 실제 회사들의 실적은 괜찮을 것 같은데, 실적과는 별개로 내려오는 시황에서는 같은 운임지수라 하더라도 투자 심리는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79663?sid=001
-매우 과도한 개입입니다. 자사주 소각과 배당은 주주환원의 대표적인 방법이고, 이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많으며, 기업이 배당을 할지 투자를 할지는 경영진이 판단할 일이지 여기에 왜 국가가 개입합니까? 기업하기 좋은 나라에서 기업하기 어려운 나라로 변하고 있네요. 설마 이런 개입이 현실화되진 않길 바랍니다.
“미접종자 고객 오지 말란 소리”…’방역 패스’에 자영업자들 아우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72768?cds=news_edit
-얼마전 KBS에서 진행한 위드코로나 관련 토론회를 보았습니다. 온라인 시민 패널 중 한명이 백신 1차 접종 후 심장비대증을 판단받고 여전히 부작용을 겪고 있으며 의사도 2차는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여 2차 접종을 미루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들은 방역당국은 그래도 2차를 맞으라고 하더군요. 부작용 우려로 맞지 못하거나 2차를 포기한 사람은 완벽히 소외시키는 상황인데 부작용은 정말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방역’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어디까지 침범할 수 있으며, 매번 말이 바뀌는 방역 정책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車반도체 쇼크’…국내 완성차 5개사, 10월 판매량 22%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075552?sid=101
-차량용 반도체 부족 이슈로 국내 완성차들의 10월 판매량이 좋지 않습니다. 전체 판매량은 전년비 22% 감소했습니다. 사실 현대차 판매가 좋다고 많이 보도되던 시기에도 절대 판매량 자체에 큰 변화가 있던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 시국을 고려했을 때 양호했고 회사 제품 믹스 측면에서 좋았던 것인데요, 11월과 12월은 좀 더 나아진다고 하니 다음 달 판매량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해운업계 호실적 이끈 운임, ‘정상’ 찍고 내려오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43740?cds=news_my
-해운 업계 운임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컨테이너선 운임과 BDI 지수 모두 정점에서 내려오고 있는데, 주가는 이미 이를 선반영하고 있습니다. 4분기에는 물류난이 운임 하락을 일정 부분 방어해줄 것으로 보여 실제 회사들의 실적은 괜찮을 것 같은데, 실적과는 별개로 내려오는 시황에서는 같은 운임지수라 하더라도 투자 심리는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Naver
'배당 줄이고 자사주 소각 말라'는 靑직속기구
[서울경제] 한국 경제의 ‘과도한 금융화’를 막기 위해 기업의 자사주 소각을 금지하고 배당소득세를 인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통령 직속 자문 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 용역 보고서에서 제기됐다. 재벌 해체를 주장해온 이재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최근에 성공한 분들의 유튜브를 보면 운이 좋았지라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이말을 곧이 곧대로 믿어 본인이 착각하시는 분들이 꽤있습니다.
로또도 당첨되려면 복권을 구매하셔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입니다. 예컨데 복권을 당첨된분의 이얘기들을 간혹 접하면 매주 몇만원씩 샀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당첨된 것은 운일수 있으나 매주 당첨되기위한 노력이 없었다면 당연히 행운도 없습니다.
복권보다는 훨씬 확률이 높은 투자시장은 어떨까요? 심지어 장기적으로 본다면 지수는 우상향하는 성질이 강하기때문에 확률이 상대적으로 매우높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구요.
운이좋았다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자료를 읽고 또읽고 공부하고 임장을 간다거나 기업탐방을 간다거나 매장을 찾아가보기도 하고 관련사람과 어떻게든 만나서 대화를 나눕니다. 그리고 외부적인 상황으로 급락하고 상황이 안좋아져도 지속적으로 매수 하는 인내와 노력을 들입니다.
운은 투자에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운을 가지기 위한 시도조차 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 운을 핸들링하기 위한 노력을 했는지 그 운을 높이기 위한 고민을 해봤는지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선배가 최근 3년간 많은 돈을 벌었는데요. 그 선배는 매번 운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말합니다. 운이 계속 되면 실력이라고요. 남의 성과를 운으로 생각하면서 배아파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아는 운이 좋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구보다 노력하고 고민하고 행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저는 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이 알게모르게 자기 세뇌를 통해 운이 좋다고 자꾸 하면 진짜 좋아진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구독자분들도 운이 좋다는 말을 하시는 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로또도 당첨되려면 복권을 구매하셔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입니다. 예컨데 복권을 당첨된분의 이얘기들을 간혹 접하면 매주 몇만원씩 샀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당첨된 것은 운일수 있으나 매주 당첨되기위한 노력이 없었다면 당연히 행운도 없습니다.
복권보다는 훨씬 확률이 높은 투자시장은 어떨까요? 심지어 장기적으로 본다면 지수는 우상향하는 성질이 강하기때문에 확률이 상대적으로 매우높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구요.
운이좋았다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자료를 읽고 또읽고 공부하고 임장을 간다거나 기업탐방을 간다거나 매장을 찾아가보기도 하고 관련사람과 어떻게든 만나서 대화를 나눕니다. 그리고 외부적인 상황으로 급락하고 상황이 안좋아져도 지속적으로 매수 하는 인내와 노력을 들입니다.
운은 투자에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운을 가지기 위한 시도조차 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 운을 핸들링하기 위한 노력을 했는지 그 운을 높이기 위한 고민을 해봤는지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선배가 최근 3년간 많은 돈을 벌었는데요. 그 선배는 매번 운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말합니다. 운이 계속 되면 실력이라고요. 남의 성과를 운으로 생각하면서 배아파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아는 운이 좋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구보다 노력하고 고민하고 행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저는 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이 알게모르게 자기 세뇌를 통해 운이 좋다고 자꾸 하면 진짜 좋아진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구독자분들도 운이 좋다는 말을 하시는 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금일 오전 10월 소비자 물가가 3.2% 오르면서 약 9.9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전일 10월 수출입 실적을 보면서 이번 10월에도 수출물가 상승이 10월 수출을 견인했다고 판단하여 한국은행에서 수출물가지수를 찾아보았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수출물가지수는 2015년을 100으로 두고 월별 지수로 표현한 것으로 1971년 1월부터 현재 시점 기준 2021년 9월까지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원화, 계약통화, 달러화 기준의 수출물가지수를 제공하고 있으며, 필자는 이중 원화와 달러와 기준의 수출 물가를 살펴보았습니다.
정확하게 매칭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물가가 상승하는 것은 증시에 대체로 긍정적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다만, 최근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상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수출물가지수도 이와 연결지어서 한 번 체크를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711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수출물가지수는 2015년을 100으로 두고 월별 지수로 표현한 것으로 1971년 1월부터 현재 시점 기준 2021년 9월까지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원화, 계약통화, 달러화 기준의 수출물가지수를 제공하고 있으며, 필자는 이중 원화와 달러와 기준의 수출 물가를 살펴보았습니다.
정확하게 매칭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물가가 상승하는 것은 증시에 대체로 긍정적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다만, 최근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상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수출물가지수도 이와 연결지어서 한 번 체크를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8711
Sejong Data
수출입 물가와 종합주가지수 - Sejong Data
전일 10월 수출입 실적을 보면서 이번 10월에도 수출물가 상승이 10월 수출을 견인했다고 판단하여 한국은행에서 수출물가지수를 찾아보았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수출물가지수는 2015년을 100으로 두고 월...
한때 핫 했던 종목, 인산가(277410)입니다. 죽염 전문 기업인데, 실적은 꾸준히 잘 나오고 있습니다. 🎋 매출액은 10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도 견조합니다. 밸류도 나쁘지 않은데 다시 시장의 관심이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연말 풀가동…특별연장근로 신청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71070?cds=news_my
-4분기에는 반도체 수급 상황이 좀 나아지나 봅니다. 현대차에서 연말 특별연장근로 인가를 신청하며 생산 증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좋다 보니 생산이 좀 받쳐주면 판매량은 잘 회복할 것 같습니다. 9월과 10월 판매는 좋지 않았는데 남은 11월과 12월 판매를 기대해봅니다.
물가 3%대 고공행진에 ‘인플레 비상’…9년 만에 연 2%대 찍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07150?cds=news_my
-안 오로는게 없습니다. 개인이 체감하는 생활물가는 10년 2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어 가계에 직접적인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축산물과 휘발유가 가장 많이 올랐고, 공공서비스와 공업 제품도 4~5%의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류세 인하와 축산물, 채소류의 할인 판매 등으로 생활물가를 잡겠다고 하는데, 장바구니 물가 뿐 아니라 소비 전반과 인프라 비용까지 올라 실제 체감 효과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플레 공포’ 긴장한 중앙은행들, 금리 올려 돈줄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33147
-영국과 캐나다, 브라질, 한국 그리고 미국은 돈줄을 죄는 방향으로 틀었고, 유럽 국가와 일본은 아직까진 유동성을 유지하는 쪽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큰 돈의 방향이 투자에서 저축으로 옮겨갈 수 있는데요, 미국의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 만큼 유동성 파티는 이제 마무리되는 것 같습니다.
“중국이 힘드네”…K-뷰티, 우울한 3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4574
-그동안 중국에 화장품을 많이 팔았는데, 이제는 중국에서 자국 브랜드 소비가 늘어나면서 한국 브랜드 제품이 밀리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국에 일본 화장품이 많이 팔렸으나 한국 브랜드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력이 올라가면서 일본 화장품 자리를 한국 화장품이 차지한 것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상대적으로 고가 브랜드를 밀었던 LG생건이 더 실속을 챙기긴 했지만, 추세적으로 중국에서 예전처럼 한국 화장품이 다시 팔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71070?cds=news_my
-4분기에는 반도체 수급 상황이 좀 나아지나 봅니다. 현대차에서 연말 특별연장근로 인가를 신청하며 생산 증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좋다 보니 생산이 좀 받쳐주면 판매량은 잘 회복할 것 같습니다. 9월과 10월 판매는 좋지 않았는데 남은 11월과 12월 판매를 기대해봅니다.
물가 3%대 고공행진에 ‘인플레 비상’…9년 만에 연 2%대 찍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07150?cds=news_my
-안 오로는게 없습니다. 개인이 체감하는 생활물가는 10년 2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어 가계에 직접적인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축산물과 휘발유가 가장 많이 올랐고, 공공서비스와 공업 제품도 4~5%의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류세 인하와 축산물, 채소류의 할인 판매 등으로 생활물가를 잡겠다고 하는데, 장바구니 물가 뿐 아니라 소비 전반과 인프라 비용까지 올라 실제 체감 효과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플레 공포’ 긴장한 중앙은행들, 금리 올려 돈줄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33147
-영국과 캐나다, 브라질, 한국 그리고 미국은 돈줄을 죄는 방향으로 틀었고, 유럽 국가와 일본은 아직까진 유동성을 유지하는 쪽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큰 돈의 방향이 투자에서 저축으로 옮겨갈 수 있는데요, 미국의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 만큼 유동성 파티는 이제 마무리되는 것 같습니다.
“중국이 힘드네”…K-뷰티, 우울한 3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4574
-그동안 중국에 화장품을 많이 팔았는데, 이제는 중국에서 자국 브랜드 소비가 늘어나면서 한국 브랜드 제품이 밀리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국에 일본 화장품이 많이 팔렸으나 한국 브랜드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력이 올라가면서 일본 화장품 자리를 한국 화장품이 차지한 것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상대적으로 고가 브랜드를 밀었던 LG생건이 더 실속을 챙기긴 했지만, 추세적으로 중국에서 예전처럼 한국 화장품이 다시 팔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Naver
현대차 울산공장, 연말 풀가동…특별연장근로 신청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2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특별연장근로 인가를 신청했다. 반도체 수급 상황이 4분기에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돼 생산량을 최대한 늘리겠다는 취지다.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반도체 부품 수급 차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에코프로비엠 3Q21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요약
하나금융투자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 개괄
- 매출 4,081억원 YoY +63% QoQ +31%, 영업이익 407억원 YoY +130% QoQ +40%
- Non-IT 매출 2,170억원 YoY +53%, QoQ +27%
- EV 매출 1,728억원 YoY +76%, QoQ +43%
- Non-IT 및 EV용 양극재 판매 호조 지속, 물량 증가 및 환율 상승에 의한 영업이익 확대 효과
※ Event
- 11/4 15:00, Eco-Friendly Day 개최, 상세 경영 전략 발표 예정
※ Q & A 요약
[반도체 공급 이슈] 매출 영향
- 3분기 : 전분기 대비 약 30% 판매 물량 상승, EV용 물량 상승 뚜렷
- 4분기 : 3분기와 비슷한 물량 예상
- 반도체 수급 영향 미미
[마진] 가족사 수직계열화, BM 마진 개선
- 원가 경쟁력 강화될 것으로 전망, 구체적 마진 개선 수치 비공개
[LFP] LFP 개발 계획
- LFP 개발 계획은 없음
- LFP가 하이니켈 시장 성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판단, 중장기 비즈니스 문제 없을 것으로 전망
- 하이망간 등의 장기적 개발 계획 하에 프리미엄 제품 준비 중
[리튬가격] 리튬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영향
- 메탈 전반에 걸쳐 고객사와의 단단한 협력관계 구축 완료
- 리튬 가격 상승 불구, 물량 공급 및 수익성 문제 미미
[폐배터리] 폐배터리 관련 향후 사업 방향
- 폐배터리, 폐양극재 사업 진행중
- 에코프로CnG에서 시제품 생산 중이며, 현재 CAPA는 양극재 기준 약 1.2만톤 수준
[매출] 4분기 매출 가이던스
- 4분기 매출 3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 Non-IT 및 EV의 비중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
-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에 따라 매출 가이던스 변경 가능성 존재
-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불구, 3분기와 비슷한 수익성 예상
[에코프로EM] CAM6 가동, 예상 매출
- 보수적 관점 하에 2022년 1분기 매출 약 1,000억원 예상
[중국 전력난] 전구체 수급 영향
- 전력난 지역과 전구체 공급 지역이 달라 전력난 이슈 영향 미미
[원형전지] 어플리케이션 분류기준
- 적용 제품에 따라 소형전지, EV용으로 분류 가능하며 특정 부문으로 고정 불가
[에코프로HN] 유상증자, 에코프로 지분, 연결 편입, 수주잔고
-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약 28%
- 에코프로HN에 대한 에코프로의 지분 약 31% 수준
- 에코프로HN 연결 편입 시점은 현재 논의 중
- 9월 말 기준, 수주 잔고 약 400~500억원
(공시 자료 및 공개 컨퍼런스콜 내용 요약한 것입니다)
하나금융투자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 개괄
- 매출 4,081억원 YoY +63% QoQ +31%, 영업이익 407억원 YoY +130% QoQ +40%
- Non-IT 매출 2,170억원 YoY +53%, QoQ +27%
- EV 매출 1,728억원 YoY +76%, QoQ +43%
- Non-IT 및 EV용 양극재 판매 호조 지속, 물량 증가 및 환율 상승에 의한 영업이익 확대 효과
※ Event
- 11/4 15:00, Eco-Friendly Day 개최, 상세 경영 전략 발표 예정
※ Q & A 요약
[반도체 공급 이슈] 매출 영향
- 3분기 : 전분기 대비 약 30% 판매 물량 상승, EV용 물량 상승 뚜렷
- 4분기 : 3분기와 비슷한 물량 예상
- 반도체 수급 영향 미미
[마진] 가족사 수직계열화, BM 마진 개선
- 원가 경쟁력 강화될 것으로 전망, 구체적 마진 개선 수치 비공개
[LFP] LFP 개발 계획
- LFP 개발 계획은 없음
- LFP가 하이니켈 시장 성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판단, 중장기 비즈니스 문제 없을 것으로 전망
- 하이망간 등의 장기적 개발 계획 하에 프리미엄 제품 준비 중
[리튬가격] 리튬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영향
- 메탈 전반에 걸쳐 고객사와의 단단한 협력관계 구축 완료
- 리튬 가격 상승 불구, 물량 공급 및 수익성 문제 미미
[폐배터리] 폐배터리 관련 향후 사업 방향
- 폐배터리, 폐양극재 사업 진행중
- 에코프로CnG에서 시제품 생산 중이며, 현재 CAPA는 양극재 기준 약 1.2만톤 수준
[매출] 4분기 매출 가이던스
- 4분기 매출 3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 Non-IT 및 EV의 비중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
-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에 따라 매출 가이던스 변경 가능성 존재
-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불구, 3분기와 비슷한 수익성 예상
[에코프로EM] CAM6 가동, 예상 매출
- 보수적 관점 하에 2022년 1분기 매출 약 1,000억원 예상
[중국 전력난] 전구체 수급 영향
- 전력난 지역과 전구체 공급 지역이 달라 전력난 이슈 영향 미미
[원형전지] 어플리케이션 분류기준
- 적용 제품에 따라 소형전지, EV용으로 분류 가능하며 특정 부문으로 고정 불가
[에코프로HN] 유상증자, 에코프로 지분, 연결 편입, 수주잔고
-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약 28%
- 에코프로HN에 대한 에코프로의 지분 약 31% 수준
- 에코프로HN 연결 편입 시점은 현재 논의 중
- 9월 말 기준, 수주 잔고 약 400~500억원
(공시 자료 및 공개 컨퍼런스콜 내용 요약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내일 새벽 3시 발표되는 FOMC Best Scenario 입니다.
1.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지만 예상보다 오래갈 것이다.”
2. “고용지표 개선세는 더디지만 경제재개로 구인난은 해소 될 것이다.”
3. 테이퍼링 속도는 빨라지지 않을 것이며 금리인상시 점은 내년 고용지표 개선을 확인하고 난 후 생각해보겠다.”
http://naver.me/5bXBjkii/
1.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지만 예상보다 오래갈 것이다.”
2. “고용지표 개선세는 더디지만 경제재개로 구인난은 해소 될 것이다.”
3. 테이퍼링 속도는 빨라지지 않을 것이며 금리인상시 점은 내년 고용지표 개선을 확인하고 난 후 생각해보겠다.”
http://naver.me/5bXBjkii/
Naver
11월 FOMC 포인트 3가지···'인플레=일시적' 표현·테이퍼링 속도·금리인상 줄타기 [김영필의 3분 월스트리트]
[서울경제] 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두고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0.37% 오르면서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찍었는데요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1월 FOMC 관전포인트 >
- 테이퍼링 시작 발표 전망. 단, 파월 의장은 금리를 인상할 단계가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시켜줄 것
- 테이퍼링의 경우 매월 150억달러씩 QE 규모를 줄여나가는 방안이 발표될 전망. 반면, 시장 프라이싱과 달리 테이퍼링 종료 전까지 금리인상을 논의 테이블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라 언급할 가능성이 높음
- 테이퍼링과 관련해서는 threshold 였던 “상당한 추가 진전”에 물가와 고용 모두 부합했다고 언급할 전망. 테이퍼링 규모는 국채 100억달러 + MBS 50억달러씩으로 내년 중반에 마무리되는 스케쥴을 예상. 단, 경제 상황에 맞춰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고시할 전망
- 어쨌든 파월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을 구분짓기 위해 노력할 것. 관건은 내일 기자회견에서 가장 많이 나올 질문 “테이퍼링 종료로부터 얼마 후에 금리를 인상하실건가요?”에 어떻게 답변하고 대응하는지가 될 것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파월의 입장 변화처럼 “일시적”에서 “더 오래 지속되고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할 가능성. 이와 관련해서는 “largely reflecting transitory”를 “partly”로 변경하거나,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는 재료들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문구 변경 가능성. 연준은 실기에 대한 시장의 평가보다 정말 있을지 모를 단기 위험을 고지하는 것이 더 좋은 대응이라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임
- 또한, 3분기 GDP 성적표를 감안해 성명서에 미국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다고 문구를 변경할 가능성
- 기자회견을 통해서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의 “hurdle”이 다름을 재차 강조할 것이며, 특히 인상을 위한 완전고용에 도달하지 못했음을 근거로 삼을 전망
- 테이퍼링 시작 발표 전망. 단, 파월 의장은 금리를 인상할 단계가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시켜줄 것
- 테이퍼링의 경우 매월 150억달러씩 QE 규모를 줄여나가는 방안이 발표될 전망. 반면, 시장 프라이싱과 달리 테이퍼링 종료 전까지 금리인상을 논의 테이블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라 언급할 가능성이 높음
- 테이퍼링과 관련해서는 threshold 였던 “상당한 추가 진전”에 물가와 고용 모두 부합했다고 언급할 전망. 테이퍼링 규모는 국채 100억달러 + MBS 50억달러씩으로 내년 중반에 마무리되는 스케쥴을 예상. 단, 경제 상황에 맞춰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고시할 전망
- 어쨌든 파월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을 구분짓기 위해 노력할 것. 관건은 내일 기자회견에서 가장 많이 나올 질문 “테이퍼링 종료로부터 얼마 후에 금리를 인상하실건가요?”에 어떻게 답변하고 대응하는지가 될 것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파월의 입장 변화처럼 “일시적”에서 “더 오래 지속되고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할 가능성. 이와 관련해서는 “largely reflecting transitory”를 “partly”로 변경하거나,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는 재료들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문구 변경 가능성. 연준은 실기에 대한 시장의 평가보다 정말 있을지 모를 단기 위험을 고지하는 것이 더 좋은 대응이라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임
- 또한, 3분기 GDP 성적표를 감안해 성명서에 미국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다고 문구를 변경할 가능성
- 기자회견을 통해서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의 “hurdle”이 다름을 재차 강조할 것이며, 특히 인상을 위한 완전고용에 도달하지 못했음을 근거로 삼을 전망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기자회견 핵심내용 정리 >
(**핵심은 오늘은 테이퍼링 결정 날이지, 금리인상 논의의 날은 아니다!!)
1️⃣ “wage-price spiral” 질문에 임금이 인플레이션과 생산성 마진을 뛰어넘을 경우 문제가 되지만 지금은 생산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변
2️⃣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공급부족과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강한 수요에 기인한 것이지 고용이 타이트해서가 아니다. 따라서 최대고용 달성을 위해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 답변
3️⃣ 그럼 최대 고용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고용, 참가율, 임금, 구직, 해고 등의 지표를 모두 참고한다고 답변
➡️ **2~3번에서 아주 중요한 내용이 숨어있는데, 파월이 주장하는 일시적 인플레에 대한 근거는 현재 높은 물가는 누가봐도 공급병목과 수급불일치에 기인했다는 것. 그래서 내년 2~3분기 이후에는 이러한 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후에도 최대 고용 달성으로 인한 인플레 압력이 지속된다면 그때 금리인상을 논하겠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나, 경로와 조건에 부합하면 금리인상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 답변했다고 사료됨
4️⃣ 아무튼 팬데믹 이후 고용과 임금, 인플레이션 등 데이터에 관해서 우리는 겸손할 (humble) 필요성을 두 차례 정도 강조함. 또한, 연준은 현재 후행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함
➡️ 즉, 아직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사료됨
5️⃣ 향후 테이퍼링 속도 조절과 관련해서는 투명하게 시장과 소통할 것이며, 시장이 놀라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답변함. 그리고 QT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coming meetings 탑픽이 될 것이라 답변함
6️⃣ 마지막으로 최근 임금 상승은 이직 (switch)과 엄청만 은퇴 (great resignation)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다만, 최근 은퇴 증가 현상에 대해서 팬데믹 이전에 오히려 사람들이 예상보다 오래 일자리에 머물렀다면서 지금 catch-up 중이라 판단함. 또 한번 겸손을 강조함
(**핵심은 오늘은 테이퍼링 결정 날이지, 금리인상 논의의 날은 아니다!!)
1️⃣ “wage-price spiral” 질문에 임금이 인플레이션과 생산성 마진을 뛰어넘을 경우 문제가 되지만 지금은 생산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변
2️⃣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공급부족과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강한 수요에 기인한 것이지 고용이 타이트해서가 아니다. 따라서 최대고용 달성을 위해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 답변
3️⃣ 그럼 최대 고용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고용, 참가율, 임금, 구직, 해고 등의 지표를 모두 참고한다고 답변
➡️ **2~3번에서 아주 중요한 내용이 숨어있는데, 파월이 주장하는 일시적 인플레에 대한 근거는 현재 높은 물가는 누가봐도 공급병목과 수급불일치에 기인했다는 것. 그래서 내년 2~3분기 이후에는 이러한 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후에도 최대 고용 달성으로 인한 인플레 압력이 지속된다면 그때 금리인상을 논하겠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나, 경로와 조건에 부합하면 금리인상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 답변했다고 사료됨
4️⃣ 아무튼 팬데믹 이후 고용과 임금, 인플레이션 등 데이터에 관해서 우리는 겸손할 (humble) 필요성을 두 차례 정도 강조함. 또한, 연준은 현재 후행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함
➡️ 즉, 아직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사료됨
5️⃣ 향후 테이퍼링 속도 조절과 관련해서는 투명하게 시장과 소통할 것이며, 시장이 놀라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답변함. 그리고 QT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coming meetings 탑픽이 될 것이라 답변함
6️⃣ 마지막으로 최근 임금 상승은 이직 (switch)과 엄청만 은퇴 (great resignation)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다만, 최근 은퇴 증가 현상에 대해서 팬데믹 이전에 오히려 사람들이 예상보다 오래 일자리에 머물렀다면서 지금 catch-up 중이라 판단함. 또 한번 겸손을 강조함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카카오페이가 상장되었습니다. 카카오뱅크와 같이 인터넷 -> 온라인서비스로 산업을 구분하였습니다. '21년 11월 10일 실적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고, 이후에 분기 실적 추이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반기실적만 공시되어 있기에 첨부된 Excel 상에 데이터는 아직 의미가 없습니다.
시가총액은 약 25.2조원으로 POSCO 26.2조원에 약간 못미치고 KB금융 23조원, SK이노베이션 22.5조원, SK텔레콤 22.3조원보다는 높게 마감되었네요. 자료는 '21년 11월 3일(수) 기준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25.2조원으로 POSCO 26.2조원에 약간 못미치고 KB금융 23조원, SK이노베이션 22.5조원, SK텔레콤 22.3조원보다는 높게 마감되었네요. 자료는 '21년 11월 3일(수) 기준입니다.
품귀 현상 빚는 요소수, 정부는 재고량조차 모른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16639&code=11151400&cp=nv
-요소수 품귀는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많은 화물차가 디젤 차량이고 현재 국내 화물차 업계의 요소수 비축 재고는 한달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물류 문제는 수출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보니 요소수 문제에 예의주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중국 15년간 동해안에 원전 150기 건설 계획…’한국 코 앞인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29257?cds=news_my
-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면, 동해안과 인접한 중국 해안 도시에 원자력 벨트가 세워집니다. 계획대로 이뤄질 경우 2020년대 중반이면 세계 1위의 원자력 발전 국가가 됩니다. 안전과 폐기물 문제 등으로 국내는 탈원전 정책을 쓰고 있는데, 바로 옆 국가에 원전 벨트가 들어서니 국내 정책의 효과가 미미해지겠습니다. 안전에 있어 한국은 괜찮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메타버스는 갑자기 떴다? “성장 여력 충분…경험해보면 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841?cds=news_my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새롭게 일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합니다. 코로나가 메타버스의 성장을 가속화했다는 것은 맞지만 위드코로나 시행 후 거리에 넘치는 사람들을 보면 인간이 정말 가상 세계 속에서의 소통에 만족할까 싶긴합니다. 또 하나의 SNS 정도로 성장할지 아니면 정말로 가상세계가 또 하나의 공간이 될지 미래가 궁금합니다.
셀트리온 이을 코로나 K-치료제 경쟁 치열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04378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온다면 코로나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한편으론 감염병 사태가 이렇게까지 오래갈 수 있나, 보통은 강한 바이러스는 숙주와 함께 죽어버리기 때문에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독성이 높지 않다고 이야기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가 코로나19 공포에 여전히 떨고 있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싶습니다. 국내에서도 코로나 치료제 개발이 한참인데, 안전성이 담보된 약물로 잘 개발되어 나오면 좋겠습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16639&code=11151400&cp=nv
-요소수 품귀는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많은 화물차가 디젤 차량이고 현재 국내 화물차 업계의 요소수 비축 재고는 한달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물류 문제는 수출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보니 요소수 문제에 예의주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중국 15년간 동해안에 원전 150기 건설 계획…’한국 코 앞인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29257?cds=news_my
-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면, 동해안과 인접한 중국 해안 도시에 원자력 벨트가 세워집니다. 계획대로 이뤄질 경우 2020년대 중반이면 세계 1위의 원자력 발전 국가가 됩니다. 안전과 폐기물 문제 등으로 국내는 탈원전 정책을 쓰고 있는데, 바로 옆 국가에 원전 벨트가 들어서니 국내 정책의 효과가 미미해지겠습니다. 안전에 있어 한국은 괜찮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메타버스는 갑자기 떴다? “성장 여력 충분…경험해보면 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841?cds=news_my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새롭게 일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합니다. 코로나가 메타버스의 성장을 가속화했다는 것은 맞지만 위드코로나 시행 후 거리에 넘치는 사람들을 보면 인간이 정말 가상 세계 속에서의 소통에 만족할까 싶긴합니다. 또 하나의 SNS 정도로 성장할지 아니면 정말로 가상세계가 또 하나의 공간이 될지 미래가 궁금합니다.
셀트리온 이을 코로나 K-치료제 경쟁 치열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04378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온다면 코로나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한편으론 감염병 사태가 이렇게까지 오래갈 수 있나, 보통은 강한 바이러스는 숙주와 함께 죽어버리기 때문에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독성이 높지 않다고 이야기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가 코로나19 공포에 여전히 떨고 있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싶습니다. 국내에서도 코로나 치료제 개발이 한참인데, 안전성이 담보된 약물로 잘 개발되어 나오면 좋겠습니다.
국민일보
[단독] 품귀 현상 빚는 요소수, 정부는 재고량조차 모른다
수입선 다변화 시기 불투명 2015년 이후 출시된 경유차 언제 멈춰설지 모르는 상황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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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장세에서 생각해볼만한 것들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2019년말에 100가까이 치솟았던 봉우리는 몇달뒤 코로나-19로 인한 하락장이 왔지만 2020년말 80을 상회했을 때는 별 조정 없이 지나갔었음. 그래도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을 필요는 있을 듯.
링크는 7월에 20을 하회했을 때 올린 그림으로 S&P500 차트와 오버레이해놨음.
https://news.1rj.ru/str/yakjangsu/2782
링크는 7월에 20을 하회했을 때 올린 그림으로 S&P500 차트와 오버레이해놨음.
https://news.1rj.ru/str/yakjangsu/2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