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핫 했던 종목, 인산가(277410)입니다. 죽염 전문 기업인데, 실적은 꾸준히 잘 나오고 있습니다. 🎋 매출액은 10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도 견조합니다. 밸류도 나쁘지 않은데 다시 시장의 관심이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연말 풀가동…특별연장근로 신청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71070?cds=news_my
-4분기에는 반도체 수급 상황이 좀 나아지나 봅니다. 현대차에서 연말 특별연장근로 인가를 신청하며 생산 증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좋다 보니 생산이 좀 받쳐주면 판매량은 잘 회복할 것 같습니다. 9월과 10월 판매는 좋지 않았는데 남은 11월과 12월 판매를 기대해봅니다.
물가 3%대 고공행진에 ‘인플레 비상’…9년 만에 연 2%대 찍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07150?cds=news_my
-안 오로는게 없습니다. 개인이 체감하는 생활물가는 10년 2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어 가계에 직접적인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축산물과 휘발유가 가장 많이 올랐고, 공공서비스와 공업 제품도 4~5%의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류세 인하와 축산물, 채소류의 할인 판매 등으로 생활물가를 잡겠다고 하는데, 장바구니 물가 뿐 아니라 소비 전반과 인프라 비용까지 올라 실제 체감 효과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플레 공포’ 긴장한 중앙은행들, 금리 올려 돈줄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33147
-영국과 캐나다, 브라질, 한국 그리고 미국은 돈줄을 죄는 방향으로 틀었고, 유럽 국가와 일본은 아직까진 유동성을 유지하는 쪽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큰 돈의 방향이 투자에서 저축으로 옮겨갈 수 있는데요, 미국의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 만큼 유동성 파티는 이제 마무리되는 것 같습니다.
“중국이 힘드네”…K-뷰티, 우울한 3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4574
-그동안 중국에 화장품을 많이 팔았는데, 이제는 중국에서 자국 브랜드 소비가 늘어나면서 한국 브랜드 제품이 밀리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국에 일본 화장품이 많이 팔렸으나 한국 브랜드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력이 올라가면서 일본 화장품 자리를 한국 화장품이 차지한 것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상대적으로 고가 브랜드를 밀었던 LG생건이 더 실속을 챙기긴 했지만, 추세적으로 중국에서 예전처럼 한국 화장품이 다시 팔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71070?cds=news_my
-4분기에는 반도체 수급 상황이 좀 나아지나 봅니다. 현대차에서 연말 특별연장근로 인가를 신청하며 생산 증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좋다 보니 생산이 좀 받쳐주면 판매량은 잘 회복할 것 같습니다. 9월과 10월 판매는 좋지 않았는데 남은 11월과 12월 판매를 기대해봅니다.
물가 3%대 고공행진에 ‘인플레 비상’…9년 만에 연 2%대 찍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07150?cds=news_my
-안 오로는게 없습니다. 개인이 체감하는 생활물가는 10년 2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어 가계에 직접적인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축산물과 휘발유가 가장 많이 올랐고, 공공서비스와 공업 제품도 4~5%의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류세 인하와 축산물, 채소류의 할인 판매 등으로 생활물가를 잡겠다고 하는데, 장바구니 물가 뿐 아니라 소비 전반과 인프라 비용까지 올라 실제 체감 효과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플레 공포’ 긴장한 중앙은행들, 금리 올려 돈줄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33147
-영국과 캐나다, 브라질, 한국 그리고 미국은 돈줄을 죄는 방향으로 틀었고, 유럽 국가와 일본은 아직까진 유동성을 유지하는 쪽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큰 돈의 방향이 투자에서 저축으로 옮겨갈 수 있는데요, 미국의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 만큼 유동성 파티는 이제 마무리되는 것 같습니다.
“중국이 힘드네”…K-뷰티, 우울한 3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4574
-그동안 중국에 화장품을 많이 팔았는데, 이제는 중국에서 자국 브랜드 소비가 늘어나면서 한국 브랜드 제품이 밀리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국에 일본 화장품이 많이 팔렸으나 한국 브랜드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력이 올라가면서 일본 화장품 자리를 한국 화장품이 차지한 것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상대적으로 고가 브랜드를 밀었던 LG생건이 더 실속을 챙기긴 했지만, 추세적으로 중국에서 예전처럼 한국 화장품이 다시 팔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Naver
현대차 울산공장, 연말 풀가동…특별연장근로 신청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2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특별연장근로 인가를 신청했다. 반도체 수급 상황이 4분기에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돼 생산량을 최대한 늘리겠다는 취지다.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반도체 부품 수급 차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에코프로비엠 3Q21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요약
하나금융투자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 개괄
- 매출 4,081억원 YoY +63% QoQ +31%, 영업이익 407억원 YoY +130% QoQ +40%
- Non-IT 매출 2,170억원 YoY +53%, QoQ +27%
- EV 매출 1,728억원 YoY +76%, QoQ +43%
- Non-IT 및 EV용 양극재 판매 호조 지속, 물량 증가 및 환율 상승에 의한 영업이익 확대 효과
※ Event
- 11/4 15:00, Eco-Friendly Day 개최, 상세 경영 전략 발표 예정
※ Q & A 요약
[반도체 공급 이슈] 매출 영향
- 3분기 : 전분기 대비 약 30% 판매 물량 상승, EV용 물량 상승 뚜렷
- 4분기 : 3분기와 비슷한 물량 예상
- 반도체 수급 영향 미미
[마진] 가족사 수직계열화, BM 마진 개선
- 원가 경쟁력 강화될 것으로 전망, 구체적 마진 개선 수치 비공개
[LFP] LFP 개발 계획
- LFP 개발 계획은 없음
- LFP가 하이니켈 시장 성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판단, 중장기 비즈니스 문제 없을 것으로 전망
- 하이망간 등의 장기적 개발 계획 하에 프리미엄 제품 준비 중
[리튬가격] 리튬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영향
- 메탈 전반에 걸쳐 고객사와의 단단한 협력관계 구축 완료
- 리튬 가격 상승 불구, 물량 공급 및 수익성 문제 미미
[폐배터리] 폐배터리 관련 향후 사업 방향
- 폐배터리, 폐양극재 사업 진행중
- 에코프로CnG에서 시제품 생산 중이며, 현재 CAPA는 양극재 기준 약 1.2만톤 수준
[매출] 4분기 매출 가이던스
- 4분기 매출 3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 Non-IT 및 EV의 비중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
-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에 따라 매출 가이던스 변경 가능성 존재
-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불구, 3분기와 비슷한 수익성 예상
[에코프로EM] CAM6 가동, 예상 매출
- 보수적 관점 하에 2022년 1분기 매출 약 1,000억원 예상
[중국 전력난] 전구체 수급 영향
- 전력난 지역과 전구체 공급 지역이 달라 전력난 이슈 영향 미미
[원형전지] 어플리케이션 분류기준
- 적용 제품에 따라 소형전지, EV용으로 분류 가능하며 특정 부문으로 고정 불가
[에코프로HN] 유상증자, 에코프로 지분, 연결 편입, 수주잔고
-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약 28%
- 에코프로HN에 대한 에코프로의 지분 약 31% 수준
- 에코프로HN 연결 편입 시점은 현재 논의 중
- 9월 말 기준, 수주 잔고 약 400~500억원
(공시 자료 및 공개 컨퍼런스콜 내용 요약한 것입니다)
하나금융투자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 개괄
- 매출 4,081억원 YoY +63% QoQ +31%, 영업이익 407억원 YoY +130% QoQ +40%
- Non-IT 매출 2,170억원 YoY +53%, QoQ +27%
- EV 매출 1,728억원 YoY +76%, QoQ +43%
- Non-IT 및 EV용 양극재 판매 호조 지속, 물량 증가 및 환율 상승에 의한 영업이익 확대 효과
※ Event
- 11/4 15:00, Eco-Friendly Day 개최, 상세 경영 전략 발표 예정
※ Q & A 요약
[반도체 공급 이슈] 매출 영향
- 3분기 : 전분기 대비 약 30% 판매 물량 상승, EV용 물량 상승 뚜렷
- 4분기 : 3분기와 비슷한 물량 예상
- 반도체 수급 영향 미미
[마진] 가족사 수직계열화, BM 마진 개선
- 원가 경쟁력 강화될 것으로 전망, 구체적 마진 개선 수치 비공개
[LFP] LFP 개발 계획
- LFP 개발 계획은 없음
- LFP가 하이니켈 시장 성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판단, 중장기 비즈니스 문제 없을 것으로 전망
- 하이망간 등의 장기적 개발 계획 하에 프리미엄 제품 준비 중
[리튬가격] 리튬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영향
- 메탈 전반에 걸쳐 고객사와의 단단한 협력관계 구축 완료
- 리튬 가격 상승 불구, 물량 공급 및 수익성 문제 미미
[폐배터리] 폐배터리 관련 향후 사업 방향
- 폐배터리, 폐양극재 사업 진행중
- 에코프로CnG에서 시제품 생산 중이며, 현재 CAPA는 양극재 기준 약 1.2만톤 수준
[매출] 4분기 매출 가이던스
- 4분기 매출 3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 Non-IT 및 EV의 비중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
-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에 따라 매출 가이던스 변경 가능성 존재
-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불구, 3분기와 비슷한 수익성 예상
[에코프로EM] CAM6 가동, 예상 매출
- 보수적 관점 하에 2022년 1분기 매출 약 1,000억원 예상
[중국 전력난] 전구체 수급 영향
- 전력난 지역과 전구체 공급 지역이 달라 전력난 이슈 영향 미미
[원형전지] 어플리케이션 분류기준
- 적용 제품에 따라 소형전지, EV용으로 분류 가능하며 특정 부문으로 고정 불가
[에코프로HN] 유상증자, 에코프로 지분, 연결 편입, 수주잔고
-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약 28%
- 에코프로HN에 대한 에코프로의 지분 약 31% 수준
- 에코프로HN 연결 편입 시점은 현재 논의 중
- 9월 말 기준, 수주 잔고 약 400~500억원
(공시 자료 및 공개 컨퍼런스콜 내용 요약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내일 새벽 3시 발표되는 FOMC Best Scenario 입니다.
1.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지만 예상보다 오래갈 것이다.”
2. “고용지표 개선세는 더디지만 경제재개로 구인난은 해소 될 것이다.”
3. 테이퍼링 속도는 빨라지지 않을 것이며 금리인상시 점은 내년 고용지표 개선을 확인하고 난 후 생각해보겠다.”
http://naver.me/5bXBjkii/
1.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지만 예상보다 오래갈 것이다.”
2. “고용지표 개선세는 더디지만 경제재개로 구인난은 해소 될 것이다.”
3. 테이퍼링 속도는 빨라지지 않을 것이며 금리인상시 점은 내년 고용지표 개선을 확인하고 난 후 생각해보겠다.”
http://naver.me/5bXBjkii/
Naver
11월 FOMC 포인트 3가지···'인플레=일시적' 표현·테이퍼링 속도·금리인상 줄타기 [김영필의 3분 월스트리트]
[서울경제] 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두고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0.37% 오르면서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찍었는데요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1월 FOMC 관전포인트 >
- 테이퍼링 시작 발표 전망. 단, 파월 의장은 금리를 인상할 단계가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시켜줄 것
- 테이퍼링의 경우 매월 150억달러씩 QE 규모를 줄여나가는 방안이 발표될 전망. 반면, 시장 프라이싱과 달리 테이퍼링 종료 전까지 금리인상을 논의 테이블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라 언급할 가능성이 높음
- 테이퍼링과 관련해서는 threshold 였던 “상당한 추가 진전”에 물가와 고용 모두 부합했다고 언급할 전망. 테이퍼링 규모는 국채 100억달러 + MBS 50억달러씩으로 내년 중반에 마무리되는 스케쥴을 예상. 단, 경제 상황에 맞춰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고시할 전망
- 어쨌든 파월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을 구분짓기 위해 노력할 것. 관건은 내일 기자회견에서 가장 많이 나올 질문 “테이퍼링 종료로부터 얼마 후에 금리를 인상하실건가요?”에 어떻게 답변하고 대응하는지가 될 것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파월의 입장 변화처럼 “일시적”에서 “더 오래 지속되고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할 가능성. 이와 관련해서는 “largely reflecting transitory”를 “partly”로 변경하거나,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는 재료들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문구 변경 가능성. 연준은 실기에 대한 시장의 평가보다 정말 있을지 모를 단기 위험을 고지하는 것이 더 좋은 대응이라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임
- 또한, 3분기 GDP 성적표를 감안해 성명서에 미국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다고 문구를 변경할 가능성
- 기자회견을 통해서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의 “hurdle”이 다름을 재차 강조할 것이며, 특히 인상을 위한 완전고용에 도달하지 못했음을 근거로 삼을 전망
- 테이퍼링 시작 발표 전망. 단, 파월 의장은 금리를 인상할 단계가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시켜줄 것
- 테이퍼링의 경우 매월 150억달러씩 QE 규모를 줄여나가는 방안이 발표될 전망. 반면, 시장 프라이싱과 달리 테이퍼링 종료 전까지 금리인상을 논의 테이블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라 언급할 가능성이 높음
- 테이퍼링과 관련해서는 threshold 였던 “상당한 추가 진전”에 물가와 고용 모두 부합했다고 언급할 전망. 테이퍼링 규모는 국채 100억달러 + MBS 50억달러씩으로 내년 중반에 마무리되는 스케쥴을 예상. 단, 경제 상황에 맞춰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고시할 전망
- 어쨌든 파월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을 구분짓기 위해 노력할 것. 관건은 내일 기자회견에서 가장 많이 나올 질문 “테이퍼링 종료로부터 얼마 후에 금리를 인상하실건가요?”에 어떻게 답변하고 대응하는지가 될 것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파월의 입장 변화처럼 “일시적”에서 “더 오래 지속되고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할 가능성. 이와 관련해서는 “largely reflecting transitory”를 “partly”로 변경하거나,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는 재료들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문구 변경 가능성. 연준은 실기에 대한 시장의 평가보다 정말 있을지 모를 단기 위험을 고지하는 것이 더 좋은 대응이라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임
- 또한, 3분기 GDP 성적표를 감안해 성명서에 미국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다고 문구를 변경할 가능성
- 기자회견을 통해서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의 “hurdle”이 다름을 재차 강조할 것이며, 특히 인상을 위한 완전고용에 도달하지 못했음을 근거로 삼을 전망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기자회견 핵심내용 정리 >
(**핵심은 오늘은 테이퍼링 결정 날이지, 금리인상 논의의 날은 아니다!!)
1️⃣ “wage-price spiral” 질문에 임금이 인플레이션과 생산성 마진을 뛰어넘을 경우 문제가 되지만 지금은 생산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변
2️⃣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공급부족과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강한 수요에 기인한 것이지 고용이 타이트해서가 아니다. 따라서 최대고용 달성을 위해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 답변
3️⃣ 그럼 최대 고용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고용, 참가율, 임금, 구직, 해고 등의 지표를 모두 참고한다고 답변
➡️ **2~3번에서 아주 중요한 내용이 숨어있는데, 파월이 주장하는 일시적 인플레에 대한 근거는 현재 높은 물가는 누가봐도 공급병목과 수급불일치에 기인했다는 것. 그래서 내년 2~3분기 이후에는 이러한 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후에도 최대 고용 달성으로 인한 인플레 압력이 지속된다면 그때 금리인상을 논하겠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나, 경로와 조건에 부합하면 금리인상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 답변했다고 사료됨
4️⃣ 아무튼 팬데믹 이후 고용과 임금, 인플레이션 등 데이터에 관해서 우리는 겸손할 (humble) 필요성을 두 차례 정도 강조함. 또한, 연준은 현재 후행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함
➡️ 즉, 아직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사료됨
5️⃣ 향후 테이퍼링 속도 조절과 관련해서는 투명하게 시장과 소통할 것이며, 시장이 놀라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답변함. 그리고 QT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coming meetings 탑픽이 될 것이라 답변함
6️⃣ 마지막으로 최근 임금 상승은 이직 (switch)과 엄청만 은퇴 (great resignation)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다만, 최근 은퇴 증가 현상에 대해서 팬데믹 이전에 오히려 사람들이 예상보다 오래 일자리에 머물렀다면서 지금 catch-up 중이라 판단함. 또 한번 겸손을 강조함
(**핵심은 오늘은 테이퍼링 결정 날이지, 금리인상 논의의 날은 아니다!!)
1️⃣ “wage-price spiral” 질문에 임금이 인플레이션과 생산성 마진을 뛰어넘을 경우 문제가 되지만 지금은 생산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변
2️⃣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공급부족과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강한 수요에 기인한 것이지 고용이 타이트해서가 아니다. 따라서 최대고용 달성을 위해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 답변
3️⃣ 그럼 최대 고용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고용, 참가율, 임금, 구직, 해고 등의 지표를 모두 참고한다고 답변
➡️ **2~3번에서 아주 중요한 내용이 숨어있는데, 파월이 주장하는 일시적 인플레에 대한 근거는 현재 높은 물가는 누가봐도 공급병목과 수급불일치에 기인했다는 것. 그래서 내년 2~3분기 이후에는 이러한 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후에도 최대 고용 달성으로 인한 인플레 압력이 지속된다면 그때 금리인상을 논하겠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나, 경로와 조건에 부합하면 금리인상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 답변했다고 사료됨
4️⃣ 아무튼 팬데믹 이후 고용과 임금, 인플레이션 등 데이터에 관해서 우리는 겸손할 (humble) 필요성을 두 차례 정도 강조함. 또한, 연준은 현재 후행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함
➡️ 즉, 아직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사료됨
5️⃣ 향후 테이퍼링 속도 조절과 관련해서는 투명하게 시장과 소통할 것이며, 시장이 놀라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답변함. 그리고 QT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coming meetings 탑픽이 될 것이라 답변함
6️⃣ 마지막으로 최근 임금 상승은 이직 (switch)과 엄청만 은퇴 (great resignation)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다만, 최근 은퇴 증가 현상에 대해서 팬데믹 이전에 오히려 사람들이 예상보다 오래 일자리에 머물렀다면서 지금 catch-up 중이라 판단함. 또 한번 겸손을 강조함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카카오페이가 상장되었습니다. 카카오뱅크와 같이 인터넷 -> 온라인서비스로 산업을 구분하였습니다. '21년 11월 10일 실적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고, 이후에 분기 실적 추이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반기실적만 공시되어 있기에 첨부된 Excel 상에 데이터는 아직 의미가 없습니다.
시가총액은 약 25.2조원으로 POSCO 26.2조원에 약간 못미치고 KB금융 23조원, SK이노베이션 22.5조원, SK텔레콤 22.3조원보다는 높게 마감되었네요. 자료는 '21년 11월 3일(수) 기준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25.2조원으로 POSCO 26.2조원에 약간 못미치고 KB금융 23조원, SK이노베이션 22.5조원, SK텔레콤 22.3조원보다는 높게 마감되었네요. 자료는 '21년 11월 3일(수) 기준입니다.
품귀 현상 빚는 요소수, 정부는 재고량조차 모른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16639&code=11151400&cp=nv
-요소수 품귀는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많은 화물차가 디젤 차량이고 현재 국내 화물차 업계의 요소수 비축 재고는 한달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물류 문제는 수출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보니 요소수 문제에 예의주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중국 15년간 동해안에 원전 150기 건설 계획…’한국 코 앞인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29257?cds=news_my
-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면, 동해안과 인접한 중국 해안 도시에 원자력 벨트가 세워집니다. 계획대로 이뤄질 경우 2020년대 중반이면 세계 1위의 원자력 발전 국가가 됩니다. 안전과 폐기물 문제 등으로 국내는 탈원전 정책을 쓰고 있는데, 바로 옆 국가에 원전 벨트가 들어서니 국내 정책의 효과가 미미해지겠습니다. 안전에 있어 한국은 괜찮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메타버스는 갑자기 떴다? “성장 여력 충분…경험해보면 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841?cds=news_my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새롭게 일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합니다. 코로나가 메타버스의 성장을 가속화했다는 것은 맞지만 위드코로나 시행 후 거리에 넘치는 사람들을 보면 인간이 정말 가상 세계 속에서의 소통에 만족할까 싶긴합니다. 또 하나의 SNS 정도로 성장할지 아니면 정말로 가상세계가 또 하나의 공간이 될지 미래가 궁금합니다.
셀트리온 이을 코로나 K-치료제 경쟁 치열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04378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온다면 코로나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한편으론 감염병 사태가 이렇게까지 오래갈 수 있나, 보통은 강한 바이러스는 숙주와 함께 죽어버리기 때문에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독성이 높지 않다고 이야기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가 코로나19 공포에 여전히 떨고 있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싶습니다. 국내에서도 코로나 치료제 개발이 한참인데, 안전성이 담보된 약물로 잘 개발되어 나오면 좋겠습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16639&code=11151400&cp=nv
-요소수 품귀는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많은 화물차가 디젤 차량이고 현재 국내 화물차 업계의 요소수 비축 재고는 한달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물류 문제는 수출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보니 요소수 문제에 예의주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중국 15년간 동해안에 원전 150기 건설 계획…’한국 코 앞인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29257?cds=news_my
-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면, 동해안과 인접한 중국 해안 도시에 원자력 벨트가 세워집니다. 계획대로 이뤄질 경우 2020년대 중반이면 세계 1위의 원자력 발전 국가가 됩니다. 안전과 폐기물 문제 등으로 국내는 탈원전 정책을 쓰고 있는데, 바로 옆 국가에 원전 벨트가 들어서니 국내 정책의 효과가 미미해지겠습니다. 안전에 있어 한국은 괜찮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메타버스는 갑자기 떴다? “성장 여력 충분…경험해보면 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841?cds=news_my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새롭게 일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합니다. 코로나가 메타버스의 성장을 가속화했다는 것은 맞지만 위드코로나 시행 후 거리에 넘치는 사람들을 보면 인간이 정말 가상 세계 속에서의 소통에 만족할까 싶긴합니다. 또 하나의 SNS 정도로 성장할지 아니면 정말로 가상세계가 또 하나의 공간이 될지 미래가 궁금합니다.
셀트리온 이을 코로나 K-치료제 경쟁 치열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04378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온다면 코로나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한편으론 감염병 사태가 이렇게까지 오래갈 수 있나, 보통은 강한 바이러스는 숙주와 함께 죽어버리기 때문에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독성이 높지 않다고 이야기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가 코로나19 공포에 여전히 떨고 있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싶습니다. 국내에서도 코로나 치료제 개발이 한참인데, 안전성이 담보된 약물로 잘 개발되어 나오면 좋겠습니다.
국민일보
[단독] 품귀 현상 빚는 요소수, 정부는 재고량조차 모른다
수입선 다변화 시기 불투명 2015년 이후 출시된 경유차 언제 멈춰설지 모르는 상황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현 장세에서 생각해볼만한 것들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2019년말에 100가까이 치솟았던 봉우리는 몇달뒤 코로나-19로 인한 하락장이 왔지만 2020년말 80을 상회했을 때는 별 조정 없이 지나갔었음. 그래도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을 필요는 있을 듯.
링크는 7월에 20을 하회했을 때 올린 그림으로 S&P500 차트와 오버레이해놨음.
https://news.1rj.ru/str/yakjangsu/2782
링크는 7월에 20을 하회했을 때 올린 그림으로 S&P500 차트와 오버레이해놨음.
https://news.1rj.ru/str/yakjangsu/2782
CJ 이재현의 승부수 “4개 엔진에 10조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50729?cds=news_my
-이재현회장이 11년만에 직접 나서 CJ의 새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비비고, 티빙, 생분해 플라스틱 등 지금도 잘 하고 있는 사업 분야를 적극 키워가겠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발표 내용이 눈에 띄었다기 보다는 이재현 회장이 직접 나섰다는 점이 더 주목됩니다.
완판 거듭…생산 달려서 못 산다는 TV, 물 들어왔는데 LG가 노 못 젓는 까닭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08243
-출시 전부터 SNS 상에서 관심이 많이 몰렸던 것 같은데, 실제 출시된 후에는 ‘완판’ 타이틀이 마케팅 요소로도 작용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무선이기에 집안 여기저기 끌고 다닐 수 있고 손으로 잡고 있지 않아도 되어 편리한 것 같습니다. 라인 증설은 고민 중이라고 하는데, 과연 같은 제품 라인이 계속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K-콘텐츠 ‘깐부’ 약속한 넷플릭스, 망 사용료 ‘거부’ 고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44944?cds=news_my
-망 사용료를 내지 않으려는 넷플릭스와 망 사용료를 지불하라는 한국 통신사와 입법기관의 갈등이 더 첨예해질 것 같습니다. 일단 단순하게 생각해도 망 사용료는 지불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넷플릭스도 물러서지 않네요. 일단 한국 콘텐츠 인기가 좋으니 한국 제작자들과의 협력은 지속하고 싶어하고, 한국 제작자들 역시 마찬가지인데 망사용료 이슈는 이와는 별개로 논의가 필요합니다.
LG서 ‘서자’ 취급 받았는데…4년 만에 ‘반전 드라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4658?cds=news_edit
-LG생명과학이 LG화학의 자금 지원 아래 신약 파이프라인을 크게 강화해가고 있습니다. 화학과 배터리에 가려 잘 눈에 띄지 않았었는데, 임상 단계에 들어간 약물이 다수이고, 내년 2분기에는 통풍치료제가 임상 3상에 들어갑니다. 10년 후 신약은 LG의 또 다른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LG의 신약 개발에 대해사도 지속 관심을 가져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50729?cds=news_my
-이재현회장이 11년만에 직접 나서 CJ의 새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비비고, 티빙, 생분해 플라스틱 등 지금도 잘 하고 있는 사업 분야를 적극 키워가겠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발표 내용이 눈에 띄었다기 보다는 이재현 회장이 직접 나섰다는 점이 더 주목됩니다.
완판 거듭…생산 달려서 못 산다는 TV, 물 들어왔는데 LG가 노 못 젓는 까닭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08243
-출시 전부터 SNS 상에서 관심이 많이 몰렸던 것 같은데, 실제 출시된 후에는 ‘완판’ 타이틀이 마케팅 요소로도 작용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무선이기에 집안 여기저기 끌고 다닐 수 있고 손으로 잡고 있지 않아도 되어 편리한 것 같습니다. 라인 증설은 고민 중이라고 하는데, 과연 같은 제품 라인이 계속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K-콘텐츠 ‘깐부’ 약속한 넷플릭스, 망 사용료 ‘거부’ 고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44944?cds=news_my
-망 사용료를 내지 않으려는 넷플릭스와 망 사용료를 지불하라는 한국 통신사와 입법기관의 갈등이 더 첨예해질 것 같습니다. 일단 단순하게 생각해도 망 사용료는 지불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넷플릭스도 물러서지 않네요. 일단 한국 콘텐츠 인기가 좋으니 한국 제작자들과의 협력은 지속하고 싶어하고, 한국 제작자들 역시 마찬가지인데 망사용료 이슈는 이와는 별개로 논의가 필요합니다.
LG서 ‘서자’ 취급 받았는데…4년 만에 ‘반전 드라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4658?cds=news_edit
-LG생명과학이 LG화학의 자금 지원 아래 신약 파이프라인을 크게 강화해가고 있습니다. 화학과 배터리에 가려 잘 눈에 띄지 않았었는데, 임상 단계에 들어간 약물이 다수이고, 내년 2분기에는 통풍치료제가 임상 3상에 들어갑니다. 10년 후 신약은 LG의 또 다른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LG의 신약 개발에 대해사도 지속 관심을 가져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Naver
CJ 이재현의 승부수 “4개 엔진에 10조 투자”
“이대론 생존 어렵다”… 11년만에 직접 나서 비전 발표 “최근 3~4년 사이 우리는 세상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지 못해 정체의 터널에 갇혔습니다.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과감한 의사결정에 주저하며, 인재를 키우고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글로벌 시장의 자금이 미국 시장으로 들어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기업들의 실적호조와 자신감 있는 연준, 흔들리는 중국과 강한 정부 이런것들이 어우러지면서 글로벌에서 가장 핫한 시장이 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코로나가 이런 상황을 만든 것으로 보여지는데
결국 백신의 무기화가 가장 큰 동인 이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자신감 있는 투자와 행보가 이어졌으며 연준 역시 끝임없는 유동성을 지원하며 위기를 극복하면서 투자가들을 안심 시키고 있습니다
백신과 치료제를 성공시킨 화이자, 모더나, 머크를 비롯하여 세계 전기차 시장의 표준이 되고 있는 테슬라, 그래픽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엔비디아를 비롯해 시총 천조짜리 회사는 위기 극복이라며 회사명도 바꾸고 메타버스에 올인하고 있으며 우주개발 역시 미국의 민간기업들간의 전쟁터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시장은 무엇보다 미국기업들에 비해 실적이 좋지 않고 경기회복과 고용도 문제인데 금리부터 선제적으로 올리면서 모양이 이상해졌습니다.
강력한 경기회복 중인 미국도 조기 금리인상 우려에 대해 국민들을 안심 시키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먼저 금리인상을 하고 이번달도 거의 확정된 상황입니다
우리의 금리인상은 결국 급등하는 집값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부담을 느낀 현정부가 일부 매파인사들을 앞세워 시장의 돈줄을 조이는 모습입니다만 현재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상황과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 이른감이 없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서 아시아시장에서 조차 우리시장만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국내 증권사들 역시 외국계 증권사 의견을 따라서 한국시장에 대한 톤다운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수록 투자가들이 해외주식시장으로 눈길을 돌릴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실적도 안나오고 주가도 부진해서 머리 아픈데 양도세까지 내야 하는 개인투자가들은 물론 연기금등 기관투자가들도 해외투자 비중을 더욱 늘릴 것으로 보이고 결국 이렇게 되면 국내 증권사들의 입지는 점점 좁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외 주식 리서치를 늘리자니 리포트의 퀄리티 문제가 나올 수밖에 없고 해외 리서치와 제휴하자니 증권사 자체가 유명무실해 질 수도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다시 기본으로 돌아와 우리가 잘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우리시장은 반도체가 살아나야 합니다. 또한 우리만의 강점인 엔터 게임 컨텐츠에 계속 주목할 수 밖에 없고 그 외 2차전지, 수소등 글로벌에서 우리의 존재감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 계속 지켜봐야 겠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기업들의 실적호조와 자신감 있는 연준, 흔들리는 중국과 강한 정부 이런것들이 어우러지면서 글로벌에서 가장 핫한 시장이 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코로나가 이런 상황을 만든 것으로 보여지는데
결국 백신의 무기화가 가장 큰 동인 이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자신감 있는 투자와 행보가 이어졌으며 연준 역시 끝임없는 유동성을 지원하며 위기를 극복하면서 투자가들을 안심 시키고 있습니다
백신과 치료제를 성공시킨 화이자, 모더나, 머크를 비롯하여 세계 전기차 시장의 표준이 되고 있는 테슬라, 그래픽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엔비디아를 비롯해 시총 천조짜리 회사는 위기 극복이라며 회사명도 바꾸고 메타버스에 올인하고 있으며 우주개발 역시 미국의 민간기업들간의 전쟁터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시장은 무엇보다 미국기업들에 비해 실적이 좋지 않고 경기회복과 고용도 문제인데 금리부터 선제적으로 올리면서 모양이 이상해졌습니다.
강력한 경기회복 중인 미국도 조기 금리인상 우려에 대해 국민들을 안심 시키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먼저 금리인상을 하고 이번달도 거의 확정된 상황입니다
우리의 금리인상은 결국 급등하는 집값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부담을 느낀 현정부가 일부 매파인사들을 앞세워 시장의 돈줄을 조이는 모습입니다만 현재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상황과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 이른감이 없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서 아시아시장에서 조차 우리시장만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국내 증권사들 역시 외국계 증권사 의견을 따라서 한국시장에 대한 톤다운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수록 투자가들이 해외주식시장으로 눈길을 돌릴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실적도 안나오고 주가도 부진해서 머리 아픈데 양도세까지 내야 하는 개인투자가들은 물론 연기금등 기관투자가들도 해외투자 비중을 더욱 늘릴 것으로 보이고 결국 이렇게 되면 국내 증권사들의 입지는 점점 좁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외 주식 리서치를 늘리자니 리포트의 퀄리티 문제가 나올 수밖에 없고 해외 리서치와 제휴하자니 증권사 자체가 유명무실해 질 수도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다시 기본으로 돌아와 우리가 잘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우리시장은 반도체가 살아나야 합니다. 또한 우리만의 강점인 엔터 게임 컨텐츠에 계속 주목할 수 밖에 없고 그 외 2차전지, 수소등 글로벌에서 우리의 존재감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 계속 지켜봐야 겠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