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값싸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이러스 사태 이후 중요한 부품이 내재화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치게 됩니다.
결국, 트럼프의 시대에 엄청난 세금 혜택에도 움직이지 않았던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은 바이러스 사태 이후 스스로 미국으로 자발적인 회귀를 결심하게 되죠.
마치 97%나 중국에 의존하다가, 중국이 수출을 돌연 중단하는 바람에 요소수 품귀 현상이 생겼고, 결국 자체 생산 계획으로 수정하기 시작한 것처럼 말이죠.
실제로 BofA에 따르면 지금까지 나온 3분기 실적 기준으로 S&P 500 기업들의 자본지출이 전년 대비 23%나 증가 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내에 새로운 생산 시설들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재개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
여기까지는 반도체와 자동차에 특화된 우리네 증시가 더 많이 하락한 이유가 되는데요, 지난 주에는 우리네 채권과 원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추정되는 중대한 사건이 하나가 더 발생했어요.
.
지난 31일(현지시간)이었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직접 주관해서 <공급망 회복력 글로벌 정상회의>라는 것이 개최되었는데요, 이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영국, 이탈리아, 독일, 캐나다, 스페인, 인도, 인도네시아, 호주, 네덜란드, 싱가포르, 유럽연합 등 14개 나라가 초청되었었습니다.
물론 중국은 빠졌죠.
.
회의에서 바이든은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을 위해 투명성, 다양성, 개방성, 예측 가능성, 안전성, 지속가능성을 강화해야 한다. 실패할 수 있는 하나의 원천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공급망은 다각적이어야 한다"라고 발언했는데요, 이건 누가 봐도 세계의 공장인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취지를 거듭 천명한 것처럼 보이죠?
.
뭐 여기까지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에 불과했어요.
미국과 중국이 대립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니까요.
특히 미국과는 조금 다른 노선을 보이며 친중 노선을 유지해왔던 유럽 마저도, 중국의 계속되는 지적 재산권 탈취에, 결국 동참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도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
그렇다면, 왜 우리네 국채에 유독 투매가 집중되었을까요?
이번 모임을 바이든이 주관하면서 우리 나라를 앞장 세웠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을 지도 모릅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바이든에 이어 2번째 기조 발언자로 나섰구요, 심지어 좌석 배치마저도 바이든 바로 옆자리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말끝마다 "공급망 회복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한국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거듭 강조했지요.
.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지금까지는 전략적 모호성을 통해 두 거인들을 모두 잡고 있었던 것이 우리나라의 외교적 스탠스였는데요, 우리네 대통령이 앞장서서 중국 타도의 모습으로 비추어질 수도 있다는 점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
그럼 굳이 왜 바이든은 우리네 대통령에게 이런 무리수를 두게 했을까요?
이번에도 실수는 아닐 겁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중국에 대한 공급망 축줄에 대해 유럽도 동참하기 시작했잖아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나라 중에 하나인 한국은 적극적인 동참의사를 밝힌 적이 없어요.
중국은 우리네 수출 비중에서 1/4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교역 파트너였기 때문이었죠.
.
바이든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포위망을 완성하기 위해서 반도체 절대 강자인 한국, 특히 삼성전자의 도움이 필요했을 겁니다.
그는 얼마전 "컴퓨터 칩이 미국의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오는 11월8일까지 생산 영업 핵심자료를 제출하라고 거의 명령(?)하기에 이르렀지요.
미국이 원하는 정보 제출 목록에는 주요 고객사와 고객사별 매출 비중 뿐만 아니라, 반도체 기술 단계 같은 사실상 삼성전자의 모든 기밀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핵심 영업 기밀을 모두 주고 나면, 삼성전자는 결국 미국의 통제권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당연히, 삼성전자는 기밀 유출 우려를 내세워 완곡한 거부 의사를 밝혀왔었지요.
.
아마도 바이든이 우리네 대통령의 어깨에 손을 얹어가며 급, 친근감을 보였던 것...
옆자리에 앉히고 기조 연설을 부탁한 것은...
정보 제공을 완강하게 거부하는 삼성전자를 다시 한번 더 압박해서 미국에 줄을 세우겠다는 치밀한 계획이 있었기 때문일 겁니다.
.
뭐...
제 상상력일 뿐, 꼭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누가봐도 중국을 압박하자는 모임에 우리나라가 기조 연설자로 나섰다는 것은 거역할 수 없는 팩트죠?
이런 사실이, 외국인들에게는 이제 곧 중국의 추가 보복이 임박했을 것으로 비추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로 시진핑은 이 모임에 대해서 "인위적으로 소그룹을 만들거나 이념으로 선을 긋는 것은 간격을 만들고 장애를 늘릴 뿐이며 과학기술 혁신에 백해무익하다" 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거든요.
.
정리해보죠.
.
국채는 안전자산이기에 국가에 매우 중대한 일이 생겼을 때에만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특성을 가졌는데요, 지난 수일간 우리네 국채 시장은 초토화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
우선 국제 헷지펀더들이 장단기 금리 차이가 벌어지는 쪽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고, 현금이 필요한 상태에서 우리네 국채를 대거 매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
문제는 왜 굳이 우리나라에만 매도가 집중되었느냐인데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방송 시간에 쫒겨 여러분 앞에 서기는 했지만, 이 부분에 대한 저의 생각이 아직 정리되지는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하지만 말이죠.
외국인들이 우리네 채권을 무차별 폭격했다고 겁부터 집어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 생각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니까요.
언제나 무조건 그들이 옳다면, 채권 포지션에서 거대한 손실도 없었겠지요?
.
설령, 미중간 무역 전쟁이 심화되면서 생기는 우리의 각박해진 현실이 문제라고 할지라도, 이미 충분히 반영된 악재에 불과합니다.
.
앞서 말씀드렸지만, 중국은 시진핑에 대한 우상화로 인해 젊은 층의 애국주의가 강합니다.
아무리 물건을 잘 만들어도 애국주의로 똘똘 뭉쳐 있는 그들에게 휴대폰 하나 팔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사드 보복 이후 우리네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은 계속 떨어지기만 했고, 이제 중국에서 삼성전자 휴대폰의 점유율은 고작 1%도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추락해 있는 상황이죠.
사드 이후로 여전히 중국의 보복이 진행 중이지만, 그 이후로 삼성이 망하지도 않았고, 우리의 살림살이가 나빠진 것도 없습니다.
.
물론, 우리가 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는 점은 거역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들에게 수출하는 것은 전체의 무려 80%가 중간재입니다.
그건 그들이 더 필요해서 가져가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양질의 반도체를 공급해주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휴대폰 조차 만들기도 어렵죠.
.
다만, 국채 시장의 급락이라는 재료는, 누구도 쉽게 무시할 수 없는 중차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관찰하고 있겠습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결국, 트럼프의 시대에 엄청난 세금 혜택에도 움직이지 않았던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은 바이러스 사태 이후 스스로 미국으로 자발적인 회귀를 결심하게 되죠.
마치 97%나 중국에 의존하다가, 중국이 수출을 돌연 중단하는 바람에 요소수 품귀 현상이 생겼고, 결국 자체 생산 계획으로 수정하기 시작한 것처럼 말이죠.
실제로 BofA에 따르면 지금까지 나온 3분기 실적 기준으로 S&P 500 기업들의 자본지출이 전년 대비 23%나 증가 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내에 새로운 생산 시설들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재개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
여기까지는 반도체와 자동차에 특화된 우리네 증시가 더 많이 하락한 이유가 되는데요, 지난 주에는 우리네 채권과 원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추정되는 중대한 사건이 하나가 더 발생했어요.
.
지난 31일(현지시간)이었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직접 주관해서 <공급망 회복력 글로벌 정상회의>라는 것이 개최되었는데요, 이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영국, 이탈리아, 독일, 캐나다, 스페인, 인도, 인도네시아, 호주, 네덜란드, 싱가포르, 유럽연합 등 14개 나라가 초청되었었습니다.
물론 중국은 빠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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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바이든은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을 위해 투명성, 다양성, 개방성, 예측 가능성, 안전성, 지속가능성을 강화해야 한다. 실패할 수 있는 하나의 원천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공급망은 다각적이어야 한다"라고 발언했는데요, 이건 누가 봐도 세계의 공장인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취지를 거듭 천명한 것처럼 보이죠?
.
뭐 여기까지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에 불과했어요.
미국과 중국이 대립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니까요.
특히 미국과는 조금 다른 노선을 보이며 친중 노선을 유지해왔던 유럽 마저도, 중국의 계속되는 지적 재산권 탈취에, 결국 동참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도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
그렇다면, 왜 우리네 국채에 유독 투매가 집중되었을까요?
이번 모임을 바이든이 주관하면서 우리 나라를 앞장 세웠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을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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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바이든에 이어 2번째 기조 발언자로 나섰구요, 심지어 좌석 배치마저도 바이든 바로 옆자리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말끝마다 "공급망 회복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한국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거듭 강조했지요.
.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지금까지는 전략적 모호성을 통해 두 거인들을 모두 잡고 있었던 것이 우리나라의 외교적 스탠스였는데요, 우리네 대통령이 앞장서서 중국 타도의 모습으로 비추어질 수도 있다는 점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
그럼 굳이 왜 바이든은 우리네 대통령에게 이런 무리수를 두게 했을까요?
이번에도 실수는 아닐 겁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중국에 대한 공급망 축줄에 대해 유럽도 동참하기 시작했잖아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나라 중에 하나인 한국은 적극적인 동참의사를 밝힌 적이 없어요.
중국은 우리네 수출 비중에서 1/4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교역 파트너였기 때문이었죠.
.
바이든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포위망을 완성하기 위해서 반도체 절대 강자인 한국, 특히 삼성전자의 도움이 필요했을 겁니다.
그는 얼마전 "컴퓨터 칩이 미국의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오는 11월8일까지 생산 영업 핵심자료를 제출하라고 거의 명령(?)하기에 이르렀지요.
미국이 원하는 정보 제출 목록에는 주요 고객사와 고객사별 매출 비중 뿐만 아니라, 반도체 기술 단계 같은 사실상 삼성전자의 모든 기밀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핵심 영업 기밀을 모두 주고 나면, 삼성전자는 결국 미국의 통제권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당연히, 삼성전자는 기밀 유출 우려를 내세워 완곡한 거부 의사를 밝혀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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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바이든이 우리네 대통령의 어깨에 손을 얹어가며 급, 친근감을 보였던 것...
옆자리에 앉히고 기조 연설을 부탁한 것은...
정보 제공을 완강하게 거부하는 삼성전자를 다시 한번 더 압박해서 미국에 줄을 세우겠다는 치밀한 계획이 있었기 때문일 겁니다.
.
뭐...
제 상상력일 뿐, 꼭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누가봐도 중국을 압박하자는 모임에 우리나라가 기조 연설자로 나섰다는 것은 거역할 수 없는 팩트죠?
이런 사실이, 외국인들에게는 이제 곧 중국의 추가 보복이 임박했을 것으로 비추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로 시진핑은 이 모임에 대해서 "인위적으로 소그룹을 만들거나 이념으로 선을 긋는 것은 간격을 만들고 장애를 늘릴 뿐이며 과학기술 혁신에 백해무익하다" 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거든요.
.
정리해보죠.
.
국채는 안전자산이기에 국가에 매우 중대한 일이 생겼을 때에만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특성을 가졌는데요, 지난 수일간 우리네 국채 시장은 초토화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
우선 국제 헷지펀더들이 장단기 금리 차이가 벌어지는 쪽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고, 현금이 필요한 상태에서 우리네 국채를 대거 매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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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왜 굳이 우리나라에만 매도가 집중되었느냐인데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방송 시간에 쫒겨 여러분 앞에 서기는 했지만, 이 부분에 대한 저의 생각이 아직 정리되지는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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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이죠.
외국인들이 우리네 채권을 무차별 폭격했다고 겁부터 집어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 생각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니까요.
언제나 무조건 그들이 옳다면, 채권 포지션에서 거대한 손실도 없었겠지요?
.
설령, 미중간 무역 전쟁이 심화되면서 생기는 우리의 각박해진 현실이 문제라고 할지라도, 이미 충분히 반영된 악재에 불과합니다.
.
앞서 말씀드렸지만, 중국은 시진핑에 대한 우상화로 인해 젊은 층의 애국주의가 강합니다.
아무리 물건을 잘 만들어도 애국주의로 똘똘 뭉쳐 있는 그들에게 휴대폰 하나 팔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사드 보복 이후 우리네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은 계속 떨어지기만 했고, 이제 중국에서 삼성전자 휴대폰의 점유율은 고작 1%도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추락해 있는 상황이죠.
사드 이후로 여전히 중국의 보복이 진행 중이지만, 그 이후로 삼성이 망하지도 않았고, 우리의 살림살이가 나빠진 것도 없습니다.
.
물론, 우리가 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는 점은 거역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들에게 수출하는 것은 전체의 무려 80%가 중간재입니다.
그건 그들이 더 필요해서 가져가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양질의 반도체를 공급해주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휴대폰 조차 만들기도 어렵죠.
.
다만, 국채 시장의 급락이라는 재료는, 누구도 쉽게 무시할 수 없는 중차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관찰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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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화이자,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중간결과 긍정적
머크가 경증~중등 코로나19 환자 3상에서 중증/사망 위험 50% 감소
Vs
화이자 입원하지 않은 코로나19 고위험 성인 환자 대상 2/3상 중증/사망 위험 89% 감소
https://bit.ly/31n5gXN
Pre-Market 주가 시황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경쟁사 머크 : -9.2%
화이자의 백신 파트너사 바이오엔택: -10.2%
백신 경쟁사 모더나: -11.3%
백신 경쟁사 노바백스: -9.2%
와..화이자는 백신으로 돈 긁고 나니..이젠 치료제로….
데이터도 환자군도 다르고 직접 비교할 순 없지만.. 잘 나왔네요. 28일째 사망자 0명 vs 위약군 10명 사망.
화이자, 빠른 시일내에 긴급승인약물 제출 예정.
머크가 경증~중등 코로나19 환자 3상에서 중증/사망 위험 50% 감소
Vs
화이자 입원하지 않은 코로나19 고위험 성인 환자 대상 2/3상 중증/사망 위험 89% 감소
https://bit.ly/31n5gXN
Pre-Market 주가 시황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경쟁사 머크 : -9.2%
화이자의 백신 파트너사 바이오엔택: -10.2%
백신 경쟁사 모더나: -11.3%
백신 경쟁사 노바백스: -9.2%
와..화이자는 백신으로 돈 긁고 나니..이젠 치료제로….
데이터도 환자군도 다르고 직접 비교할 순 없지만.. 잘 나왔네요. 28일째 사망자 0명 vs 위약군 10명 사망.
화이자, 빠른 시일내에 긴급승인약물 제출 예정.
Pfizer
Pfizer’s Novel COVID-19 Oral Antiviral Treatment Candidate Reduced Risk of Hospitalization or Death by 89% in Interim Analysis…
PAXLOVID™ (PF-07321332; ritonavir) was found to reduce the risk of hospitalization or death by 89% compared to placebo in non-hospitalized high-risk adults with COVID-19 In the overall study population through Day 28, no deaths were reported in patients who…
“화이자 치료제는 원자폭탄”…”연준, 긴축 더 강해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82147?sid=101
-화이자에서 준비하는 코로나 치료제는 입원과 사망 확률을 거의 90% 정도 낮춰준다고 합니다. 백신과 더불어 치료제까지 나온다면 더이상 코로나를 두려워할 필요도 사람들을 제재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 논리는 결국 경제와 일상은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왜 비정상적인 통화정책을 쓰고 있느냐는 지적으로 이어져 긴축으로의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치료제 소식도 잘 체크해야겠습니다.
“BTS 팬을 호구로 보고 주머니 털 생각만”…아미들 분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5251?cds=news_edit
-팬 장사를 하는데 배송 서비스가 너무 안 좋습니다. 물건을 주문하고 3~5달 기다리는 것이 일상이라는 것이 다소 충격적입니다. BTS를 사랑하는 팬들이지만, 이러한 위버스의 배송 정책까지 끌어 안아주긴 힘들 것 같습니다. 굿즈 판매가 회사 수익의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데, 팬들만 믿고 너무 안일하게 장사를 하고 있네요.
하유미팩, 자이글 ‘초대박’ 터져도…”이젠 3년 버티기도 힌들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666957?sid=101
-제품의 수명주기를 설명한 기사입니다. 하유미팩, 자이글 이야기가 나오니 예전에 홈쇼핑에서 봤던 장면들이 새록새록 합니다. 하나의 히트 상품으로 회사를 키우고 증시에 입성한 경우 그 뒤로는 쇠락의 길을 걸었습니다. 제품을 히트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잘 팔리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제푸 수명주기가 짧아진 만큼 기업들의 발빠른 기획과 판매, 마케팅이 더욱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1천만명 대기중…내년 ‘여권 대란’ 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75463
-그동안 여행을 못가 신경쓰지 않고 있던 여권인데, 해외 여행이 출리면서 작년과 올해까지 여권이 만료되는 것들에 대한 재발급 수요가 엄청난 것 같습니다. 이미 여권 주문이 밀리고 있는 상황이니 여행 계획을 세운신 분이라면 빨리 여권부터 체크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82147?sid=101
-화이자에서 준비하는 코로나 치료제는 입원과 사망 확률을 거의 90% 정도 낮춰준다고 합니다. 백신과 더불어 치료제까지 나온다면 더이상 코로나를 두려워할 필요도 사람들을 제재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 논리는 결국 경제와 일상은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왜 비정상적인 통화정책을 쓰고 있느냐는 지적으로 이어져 긴축으로의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치료제 소식도 잘 체크해야겠습니다.
“BTS 팬을 호구로 보고 주머니 털 생각만”…아미들 분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5251?cds=news_edit
-팬 장사를 하는데 배송 서비스가 너무 안 좋습니다. 물건을 주문하고 3~5달 기다리는 것이 일상이라는 것이 다소 충격적입니다. BTS를 사랑하는 팬들이지만, 이러한 위버스의 배송 정책까지 끌어 안아주긴 힘들 것 같습니다. 굿즈 판매가 회사 수익의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데, 팬들만 믿고 너무 안일하게 장사를 하고 있네요.
하유미팩, 자이글 ‘초대박’ 터져도…”이젠 3년 버티기도 힌들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666957?sid=101
-제품의 수명주기를 설명한 기사입니다. 하유미팩, 자이글 이야기가 나오니 예전에 홈쇼핑에서 봤던 장면들이 새록새록 합니다. 하나의 히트 상품으로 회사를 키우고 증시에 입성한 경우 그 뒤로는 쇠락의 길을 걸었습니다. 제품을 히트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잘 팔리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제푸 수명주기가 짧아진 만큼 기업들의 발빠른 기획과 판매, 마케팅이 더욱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1천만명 대기중…내년 ‘여권 대란’ 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75463
-그동안 여행을 못가 신경쓰지 않고 있던 여권인데, 해외 여행이 출리면서 작년과 올해까지 여권이 만료되는 것들에 대한 재발급 수요가 엄청난 것 같습니다. 이미 여권 주문이 밀리고 있는 상황이니 여행 계획을 세운신 분이라면 빨리 여권부터 체크해야 할 것 같습니다.
Naver
“화이자 치료제는 원자폭탄”···“연준, 긴축 더 강해질 것” [김영필의 3분 월스트리트]
[서울경제]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화이자의 코로나 치료제 소식과 예상치를 웃돈 10월 고용 소식에 3대 지수가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거칠 것이 없는데요. 고용도 고용이지만 화이자사의 코로나 치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CNBC에 의하면 일론 머스크는 스톡옵션에 대한 세금때문에 법안과는 상관없이 어쨌든 주식을 팔아야만 했다고 함.
2012년 스톡옵션으로 22.8M 주를 주당 $6.24에 받았는데 이게 내년 8월에 만료된다고. 옵션 행사시 차익에 대한 세금을 총 54.1% 내야하는데 이게 지난주 금요일 종가로 $1,222.09가 되면서 총 수익이 $28B에 달해서 세금으로 $15B 정도를 내야한다고.
뿐만 아니라 머스크가 주담보 대출을 받았는데 3분기 10-Q에서 밝힌바에 의하면 주가 하락시 주식 강제 매각 당할수도 있다고 함. 그래서 머스크는 주식을 팔아서 대출을 되갚고 싶어할 것이라고.
트위터 투표는 뭔가 꼼수 같음...
https://www.cnbc.com/2021/11/07/elon-musk-faces-a-15-billion-tax-bill-which-is-likely-the-real-reason-hes-selling-stock.html
https://news.1rj.ru/str/yakjangsu
2012년 스톡옵션으로 22.8M 주를 주당 $6.24에 받았는데 이게 내년 8월에 만료된다고. 옵션 행사시 차익에 대한 세금을 총 54.1% 내야하는데 이게 지난주 금요일 종가로 $1,222.09가 되면서 총 수익이 $28B에 달해서 세금으로 $15B 정도를 내야한다고.
뿐만 아니라 머스크가 주담보 대출을 받았는데 3분기 10-Q에서 밝힌바에 의하면 주가 하락시 주식 강제 매각 당할수도 있다고 함. 그래서 머스크는 주식을 팔아서 대출을 되갚고 싶어할 것이라고.
트위터 투표는 뭔가 꼼수 같음...
https://www.cnbc.com/2021/11/07/elon-musk-faces-a-15-billion-tax-bill-which-is-likely-the-real-reason-hes-selling-stock.html
https://news.1rj.ru/str/yakjangsu
CNBC
Elon Musk faces a $15 billion tax bill, which is likely the real reason he's selling stock
Elon Musk faces a tax bill of over $15 billion in the coming months on stock options, making a sale of Tesla stock this year likely regardless of the Twitter vote.
매년 4분기가 최대 성수기인데, 데이터 사용량 급증에 따른 여러 보안 수요 증가에 따라 3분기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
매출은 전년동기비 54%, 영업이익은 무려 15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5%를 기록했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사업 특성상 4분기에 가장 많은 매출이 나온다는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수치라고 하는데, 올해 4분기도 기대됩니다. 💪
실적속보로 두 번이나 소개드린 종목입니다. 변동성이 커진 시장인데, 실적 좋은 알짜 기업들 잘 체크해보세욥!🙏
매출은 전년동기비 54%, 영업이익은 무려 15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5%를 기록했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사업 특성상 4분기에 가장 많은 매출이 나온다는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수치라고 하는데, 올해 4분기도 기대됩니다. 💪
실적속보로 두 번이나 소개드린 종목입니다. 변동성이 커진 시장인데, 실적 좋은 알짜 기업들 잘 체크해보세욥!🙏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 3Q21 실적 컨콜 Q&A
Q1 풀필먼트 신사업
풀필먼트 사업은 고객/서비스 측면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먼저 고객 측면에서는 네이버 이외에도 11번가, 카카오, 지그재그 등 다양한 종합/전문몰 채널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음. 네이버와의 이해관계 상충이 우려될 수 있는데, 네이버 역시 풀필먼트 얼라이언스 개념으로 다양한 물류사와의 협력을 이용하듯이 CJ대한통운 역시 다양한 화주 관계를 가져가는 것. 네이버와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풀필먼트 확대에 나설 방침. 서비스 측면에서는 새롭게 내년 상반기New Last-Mile Delivery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 기존의 풀필먼트는 택배 중심의 익일배송 서비스 위주였다면, 앞으로는 당일배송, 새벽배송 등 더 빠른 서비스로 확대할 방침
Q2 택배사업 M/S 하락 및 수익성 우려
향후 인건비 등 전반적인 비용 증가는 불가피. 다만 이에 따라 2022년 추가적인 택배판가 인상을 검토하고 있음. 비용 증가를 상쇄하도록 적정 수준의 판가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관리해 나갈 것. 2021년 4월 판가 인상을 단행하면서 시장점유율은 하락했는데, 단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더 큰 상황이라 어느 정도 점유율 하락은 감수하고 갈 것. 다만 점유율 하락폭은 시간이 지날수록 축소되고 있어 향후 큰 훼손없이 수익성 중심의 택배사업 전략을 추진할 수 있을 전망
Q3 택배판가 인상 수준
현재 택배 가격 시스템은 구간마다 비용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단가를 적용되고 있음. 향후 Dynamic Pricing 체계에서는 고객/집하지/배송지별로 가격체계를 차등화할 것. 공정한 과금을 통해 전체적인 택배 수익성이 개선되는 방향성으로 제도를 개편할 방침
Q4 요소수 관련 리스크
내부적으로 택배차량은 소형 차량이고 운행거리가 길지 않아 요소수 수요가 크지 않음. 대신 대형 간선차량이 우려되는 부분. 내부적으로 일정 물량을 갖고 있어 연내 연내 해결된다면 원가 상승요인이 되지 않을 듯. 만약 해를 넘어간다면 요소수가 필요하지 않은 차량을 추가로 확보해야 해서 부담이 될 전망
Q5 글로벌 사업 전략
글로벌 사업의 전략기조는 선택과 집중. 글로벌 택배가 올해 연간으로 300억원 넘는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라 철수를 결정. 말레이시아는 올해 4분기 중으로, 태국은 내년 1분기까지 철수작업을 완료할 계획. 최대한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자산을 현지 사업자에게 매각하는 방식으로 철분할 방침. 또한 전체적으로 글로벌 법인 수가 상당히 많은데, 멕시코, 브라질, 유럽 등 수익성이 동반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사업을 철수할 것
Q6 이커머스 수익성 관련
이커머스 서비스는 풀필먼트 물류 관리와 라스트마일 배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풀필먼트 관련된 부분은 적자. 물류센터를 미리 확보하고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어 어느 정도 공실부담을 가져갈 수밖에 없음. 다만 이러한 적자를 라스트마일 택배를 통해 만회해 이익을 확보하고 있음. 택배 영업이익률은 7% 수준으로 풀필먼트 적자를 감안해도 전체 이커머스 부문은 BEP를 상회
다만 2022년부터 당일배송/새벽배송 등 New LMD 서비스를 준비 중. 이를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적자를 예상하고 있음. New LMD 시장은 수익성보다 시장을 먼저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 앞으로 익일배송 수요의 30~40%가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규모의 경제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해 2023년부터는 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Q7 New LMD 투자 계획
투자는 크게 두 가지로, 풀필먼트 센터와 라스트마일 관련 투자로 구분. 풀필먼트 센터는 자가와 임차 두 가리를 고려 중인데, 자가의 경우 기존 보유중인 토지를 활용해서 개발하면 건축비 정도의 투자비가 필요하고 임차는 평당 100만원 정도의 설비투자비가 발생할 것. 따라서 향후 확보하려는 면적에 따라 비용은 달라질 것. 라스트마일은 서브터미널에 휠소터 등을 투자해야 하는데 하나당 30~40억원 정도의 투자비가 발생함. 전국에 쿠팡처럼 캠프 100여개 정도의 서브터미널을 향후 3~4년에 걸쳐 확보할 계획
Q1 풀필먼트 신사업
풀필먼트 사업은 고객/서비스 측면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먼저 고객 측면에서는 네이버 이외에도 11번가, 카카오, 지그재그 등 다양한 종합/전문몰 채널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음. 네이버와의 이해관계 상충이 우려될 수 있는데, 네이버 역시 풀필먼트 얼라이언스 개념으로 다양한 물류사와의 협력을 이용하듯이 CJ대한통운 역시 다양한 화주 관계를 가져가는 것. 네이버와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풀필먼트 확대에 나설 방침. 서비스 측면에서는 새롭게 내년 상반기New Last-Mile Delivery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 기존의 풀필먼트는 택배 중심의 익일배송 서비스 위주였다면, 앞으로는 당일배송, 새벽배송 등 더 빠른 서비스로 확대할 방침
Q2 택배사업 M/S 하락 및 수익성 우려
향후 인건비 등 전반적인 비용 증가는 불가피. 다만 이에 따라 2022년 추가적인 택배판가 인상을 검토하고 있음. 비용 증가를 상쇄하도록 적정 수준의 판가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관리해 나갈 것. 2021년 4월 판가 인상을 단행하면서 시장점유율은 하락했는데, 단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더 큰 상황이라 어느 정도 점유율 하락은 감수하고 갈 것. 다만 점유율 하락폭은 시간이 지날수록 축소되고 있어 향후 큰 훼손없이 수익성 중심의 택배사업 전략을 추진할 수 있을 전망
Q3 택배판가 인상 수준
현재 택배 가격 시스템은 구간마다 비용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단가를 적용되고 있음. 향후 Dynamic Pricing 체계에서는 고객/집하지/배송지별로 가격체계를 차등화할 것. 공정한 과금을 통해 전체적인 택배 수익성이 개선되는 방향성으로 제도를 개편할 방침
Q4 요소수 관련 리스크
내부적으로 택배차량은 소형 차량이고 운행거리가 길지 않아 요소수 수요가 크지 않음. 대신 대형 간선차량이 우려되는 부분. 내부적으로 일정 물량을 갖고 있어 연내 연내 해결된다면 원가 상승요인이 되지 않을 듯. 만약 해를 넘어간다면 요소수가 필요하지 않은 차량을 추가로 확보해야 해서 부담이 될 전망
Q5 글로벌 사업 전략
글로벌 사업의 전략기조는 선택과 집중. 글로벌 택배가 올해 연간으로 300억원 넘는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라 철수를 결정. 말레이시아는 올해 4분기 중으로, 태국은 내년 1분기까지 철수작업을 완료할 계획. 최대한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자산을 현지 사업자에게 매각하는 방식으로 철분할 방침. 또한 전체적으로 글로벌 법인 수가 상당히 많은데, 멕시코, 브라질, 유럽 등 수익성이 동반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사업을 철수할 것
Q6 이커머스 수익성 관련
이커머스 서비스는 풀필먼트 물류 관리와 라스트마일 배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풀필먼트 관련된 부분은 적자. 물류센터를 미리 확보하고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어 어느 정도 공실부담을 가져갈 수밖에 없음. 다만 이러한 적자를 라스트마일 택배를 통해 만회해 이익을 확보하고 있음. 택배 영업이익률은 7% 수준으로 풀필먼트 적자를 감안해도 전체 이커머스 부문은 BEP를 상회
다만 2022년부터 당일배송/새벽배송 등 New LMD 서비스를 준비 중. 이를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적자를 예상하고 있음. New LMD 시장은 수익성보다 시장을 먼저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 앞으로 익일배송 수요의 30~40%가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규모의 경제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해 2023년부터는 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Q7 New LMD 투자 계획
투자는 크게 두 가지로, 풀필먼트 센터와 라스트마일 관련 투자로 구분. 풀필먼트 센터는 자가와 임차 두 가리를 고려 중인데, 자가의 경우 기존 보유중인 토지를 활용해서 개발하면 건축비 정도의 투자비가 필요하고 임차는 평당 100만원 정도의 설비투자비가 발생할 것. 따라서 향후 확보하려는 면적에 따라 비용은 달라질 것. 라스트마일은 서브터미널에 휠소터 등을 투자해야 하는데 하나당 30~40억원 정도의 투자비가 발생함. 전국에 쿠팡처럼 캠프 100여개 정도의 서브터미널을 향후 3~4년에 걸쳐 확보할 계획
1인가구 부채까지 한눈에…정부 ‘현미경 통계’ 만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75970
-정부가 1억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수집해 전 국민 가계부채 데이터를 만든다고 합니다. 나이스신용평가와 함께 데이터를 확대할 경우 1억 5천만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전 인구의 가계신용 관련 통계 추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정책을 만들 때 좀 더 명확한 통계데이터를 기반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개인 정보가 더 국가의 통제 아래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신한은행 가상자산 보유 검토…자체 메타버스에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09539
SM엔터테인먼트, NFT 사업 진출…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13170
-메타버스, NFT, 가상 화폐가 정말 대세이긴 한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관련 사업으로의 진출 소식이 들려옵니다. 처음에는 비주류로 여겨지던 것이 점점 현실로, 제도권으로, 주류로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우선 강력한 ‘반짝’ 상승을 한 후 조정 기간을 거치고 하나의 섹터로 점점 자리를 잡는 모습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태양광 모듈값도 들썩…’제2의 요소’ 조짐에도 정부 “문제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49030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려는 것인데, 역설적이게도 신재생에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화석연료가 필요합니다. 중국에서 석탄발전을 줄이자, 태양광 모듈 생산비가 올라 태양광 모듈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요소수 사태도 그렇고 한국 경제의 중국 의존도가 참 높습니다. 태양광 패널쪽도 가격 상승 흐름이 강하다는 점을 체크해서 관련 기업을 봐야겠습니다.
첫발 떼는 카타르발 대형 수주…글로벌 LNG선 수주 휩쓰는 조선 3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75850?cds=news_my
-연말이 다가오면서 조선사들의 수주 활동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그렇고 보통 연말에 큰 건의 수주 소식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전세계 LNG 운반선의 89%를 한국 기업이 수주했다고 하는데, 그동안 중국의 저가 수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엔 기술력으로 살아남은 것 같습니다. 수주한 물량이 실제 실적으로 나타나기까진 시간이 필요하지만 먹거리를 쌓아놨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75970
-정부가 1억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수집해 전 국민 가계부채 데이터를 만든다고 합니다. 나이스신용평가와 함께 데이터를 확대할 경우 1억 5천만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전 인구의 가계신용 관련 통계 추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정책을 만들 때 좀 더 명확한 통계데이터를 기반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개인 정보가 더 국가의 통제 아래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신한은행 가상자산 보유 검토…자체 메타버스에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09539
SM엔터테인먼트, NFT 사업 진출…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13170
-메타버스, NFT, 가상 화폐가 정말 대세이긴 한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관련 사업으로의 진출 소식이 들려옵니다. 처음에는 비주류로 여겨지던 것이 점점 현실로, 제도권으로, 주류로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우선 강력한 ‘반짝’ 상승을 한 후 조정 기간을 거치고 하나의 섹터로 점점 자리를 잡는 모습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태양광 모듈값도 들썩…’제2의 요소’ 조짐에도 정부 “문제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49030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려는 것인데, 역설적이게도 신재생에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화석연료가 필요합니다. 중국에서 석탄발전을 줄이자, 태양광 모듈 생산비가 올라 태양광 모듈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요소수 사태도 그렇고 한국 경제의 중국 의존도가 참 높습니다. 태양광 패널쪽도 가격 상승 흐름이 강하다는 점을 체크해서 관련 기업을 봐야겠습니다.
첫발 떼는 카타르발 대형 수주…글로벌 LNG선 수주 휩쓰는 조선 3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75850?cds=news_my
-연말이 다가오면서 조선사들의 수주 활동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그렇고 보통 연말에 큰 건의 수주 소식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전세계 LNG 운반선의 89%를 한국 기업이 수주했다고 하는데, 그동안 중국의 저가 수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엔 기술력으로 살아남은 것 같습니다. 수주한 물량이 실제 실적으로 나타나기까진 시간이 필요하지만 먹거리를 쌓아놨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Naver
[단독] 1인가구 부채까지 한눈에…정부 '현미경 통계' 만든다
전국민 인구·소득자료 모아 맞춤형 부채파악 가능해져 직장인 박민성 씨(가명)는 기준금리가 0.5%포인트 오르면 1인당 연간 이자 부담액이 271만원에서 301만원으로 늘어난다는 최근 한국은행 분석 기사를 읽고 분통을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NDF 원/달러 환율 오류
오전에 NDF 원/달러 환율 1,200원 호가가 떠서 당황하신 분들이 많았을텐데 오류라고 합니다.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갑작스럽게 급등하면서 서울외환시장의 혼란이 빚어졌다.
9일 연합인포맥스 취재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전 일부 외환 정보 웹사이트와 단말기 화면에서 달러-원 호가가 1,200원보다 높은 수준으로 표시됐다.
전일 현물환 시장 종가인 1,183.10원과 NDF 최종 호가 1,181.70원에 비해 20원 가까이 급등한 수준이다. 환시 참가자들은 해당 호가 급등은 단순 오류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 거래가 이뤄지는 역외 전자중개서비스(EBS) 단말기와 국외 통신사 등의 단말기 상에는 문제가 없고, 짧은 시간 내에 환율 급등을 야기할 만한 대외 재료도 없어서다.
한 시장 관계자는 "특정 외은의 싱가포르 지점 시스템의 오류로 인한 것 같다"며 "단순 오류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hrlim@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전에 NDF 원/달러 환율 1,200원 호가가 떠서 당황하신 분들이 많았을텐데 오류라고 합니다.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갑작스럽게 급등하면서 서울외환시장의 혼란이 빚어졌다.
9일 연합인포맥스 취재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전 일부 외환 정보 웹사이트와 단말기 화면에서 달러-원 호가가 1,200원보다 높은 수준으로 표시됐다.
전일 현물환 시장 종가인 1,183.10원과 NDF 최종 호가 1,181.70원에 비해 20원 가까이 급등한 수준이다. 환시 참가자들은 해당 호가 급등은 단순 오류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 거래가 이뤄지는 역외 전자중개서비스(EBS) 단말기와 국외 통신사 등의 단말기 상에는 문제가 없고, 짧은 시간 내에 환율 급등을 야기할 만한 대외 재료도 없어서다.
한 시장 관계자는 "특정 외은의 싱가포르 지점 시스템의 오류로 인한 것 같다"며 "단순 오류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hrlim@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1년 11월 9일(화) 3Q21 잠정실적 발표기업. 🚨
ROE는 높고, PBR은 낮을수록 좋겠죠!?
참고로 ROE는 당기순이익이 아니라 영업이익으로 계산되었습니다.
https://bit.ly/3C0YKCN
ROE는 높고, PBR은 낮을수록 좋겠죠!?
참고로 ROE는 당기순이익이 아니라 영업이익으로 계산되었습니다.
https://bit.ly/3C0YKCN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K배터리 숨통 끊는다…원자재 의존도 80% 넘어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1/1061044/
-요소수 사태로 인해 국내 산업에 필요한 여러 ‘재료’의 공급망을 점검해보게 됩니다. 향후 한국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2차전지의 경우에도 원재료의 상당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중국에서 의도를 갖고 수출을 제한할 경우 국내 산업은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과거 일본 케이스는 ‘기술’적인 차이에서 왔지만, 중국의 경우 말그대로 ‘자원’이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영역인데요,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정부, 삼성에 요소수 협력 요청…마스크 이어 ‘합동작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68025?cds=news_edit
-요소수 부족을 해결하는데 있어서도 정부가 삼성에 협력을 요청했네요. 마스크, 백신에 이어 요소수입니다. 삼성물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요소수를 들여와달라는 것 같은데, 삼성이라는 그룹이 한국 경제와 사회 전반에 참 많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필요할 땐 협력을 요청하지만 오너일가는 계속 법정에 세우는 모습이 아이러니 합니다.
“화이자 백신 임상 허술 데이터 진실성 의심”…내부 폭로 파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38521?ntype=RANKING
-미국 FDA가 지금의 명성을 얻게 된 배경은 과거 독일의 입덧치료제 허가에 대해 태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말단 공무원이 6차례나 거부한 것이 컸다고 합니다. 그 약으로 인해 유럽에서 수많은 기형아가 탄생했지만 미국은 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는데요, 그렇게 쌓아온 명성인데 화이자 백신에 대한 허술한 관리 감독에 대한 내부 폭로가 나오다니 당혹스럽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발견되는 백신 부작용과 사망사례만 보아도 백신 안전성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을 거둘 수 없는 상황인데요, 만약 화이자의 임상이 허술했던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전 인류에 대한 최악의 만행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수주하지 말라”…’공급망 쇼크’ 극약처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5819?cds=news_my
-아날로그 반도체를 기존 가격에 무려 40배를 주고 구매했다고 합니다. 공급난 사태가 오죽 심하면 영업을 중단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원자재 병목으로 인한 공급난이 산업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 경영 계획도 세우지 못하고 있다는데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으니 유의가 필요합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1/1061044/
-요소수 사태로 인해 국내 산업에 필요한 여러 ‘재료’의 공급망을 점검해보게 됩니다. 향후 한국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2차전지의 경우에도 원재료의 상당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중국에서 의도를 갖고 수출을 제한할 경우 국내 산업은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과거 일본 케이스는 ‘기술’적인 차이에서 왔지만, 중국의 경우 말그대로 ‘자원’이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영역인데요,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정부, 삼성에 요소수 협력 요청…마스크 이어 ‘합동작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68025?cds=news_edit
-요소수 부족을 해결하는데 있어서도 정부가 삼성에 협력을 요청했네요. 마스크, 백신에 이어 요소수입니다. 삼성물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요소수를 들여와달라는 것 같은데, 삼성이라는 그룹이 한국 경제와 사회 전반에 참 많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필요할 땐 협력을 요청하지만 오너일가는 계속 법정에 세우는 모습이 아이러니 합니다.
“화이자 백신 임상 허술 데이터 진실성 의심”…내부 폭로 파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38521?ntype=RANKING
-미국 FDA가 지금의 명성을 얻게 된 배경은 과거 독일의 입덧치료제 허가에 대해 태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말단 공무원이 6차례나 거부한 것이 컸다고 합니다. 그 약으로 인해 유럽에서 수많은 기형아가 탄생했지만 미국은 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는데요, 그렇게 쌓아온 명성인데 화이자 백신에 대한 허술한 관리 감독에 대한 내부 폭로가 나오다니 당혹스럽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발견되는 백신 부작용과 사망사례만 보아도 백신 안전성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을 거둘 수 없는 상황인데요, 만약 화이자의 임상이 허술했던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전 인류에 대한 최악의 만행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수주하지 말라”…’공급망 쇼크’ 극약처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5819?cds=news_my
-아날로그 반도체를 기존 가격에 무려 40배를 주고 구매했다고 합니다. 공급난 사태가 오죽 심하면 영업을 중단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원자재 병목으로 인한 공급난이 산업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 경영 계획도 세우지 못하고 있다는데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으니 유의가 필요합니다.
매일경제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K배터리 숨통 끊는다…원자재 의존도 80% 넘어 - 매일경제
핵심 원자재 중국 의존도 높아 제2의 요소수 사태 우려 제기 2차전지 공급망 독식한 중국 수급 차질땐 전기차생산 타격 정부 관리대상 소부장 338개 요소 등 범용 수입품목은 빠져
# 최근 6개월 주가 하락률이 -20% 이상인 기업들 중에서 영업이익률 상위 15개 기업(지주사, 금융, 외국계 제외)
225220 제놀루션
206640 바디텍메드
058110 멕아이씨에스
285490 노바텍
068270 셀트리온
348210 넥스틴
064760 티씨케이
011200 HMM
187870 디바이스이엔지
046210 파나진
089970 에이피티씨
013120 동원개발
011780 금호석유
068330 일신바이오
067900 와이엔텍
# 최근 6개월 주가 하락률이 -20% 이상인 기업들 중에서 저PBR 상위 15개 기업(지주사, 금융, 외국계 제외)
042670 현대두산인프라코어
004840 DRB동일
000860 강남제비스코
101330 모베이스
005010 휴스틸
036000 예림당
067830 세이브존I&C
200880 서연이화
004020 현대제철
071840 롯데하이마트
065130 탑엔지니어링
002820 SUN&L
009770 삼정펄프
004960 한신공영
002690 동일제강
'21년 11월 9일(화) 종가기준이며, 각 기업별 상세 데이터는 하단에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OPM: 영업이익(연환산) / 매출액(연환산)
- PBR: 시가총액 / 자본총계(최근 4분기 평균)
https://bit.ly/3BVkZtX
225220 제놀루션
206640 바디텍메드
058110 멕아이씨에스
285490 노바텍
068270 셀트리온
348210 넥스틴
064760 티씨케이
011200 HMM
187870 디바이스이엔지
046210 파나진
089970 에이피티씨
013120 동원개발
011780 금호석유
068330 일신바이오
067900 와이엔텍
# 최근 6개월 주가 하락률이 -20% 이상인 기업들 중에서 저PBR 상위 15개 기업(지주사, 금융, 외국계 제외)
042670 현대두산인프라코어
004840 DRB동일
000860 강남제비스코
101330 모베이스
005010 휴스틸
036000 예림당
067830 세이브존I&C
200880 서연이화
004020 현대제철
071840 롯데하이마트
065130 탑엔지니어링
002820 SUN&L
009770 삼정펄프
004960 한신공영
002690 동일제강
'21년 11월 9일(화) 종가기준이며, 각 기업별 상세 데이터는 하단에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OPM: 영업이익(연환산) / 매출액(연환산)
- PBR: 시가총액 / 자본총계(최근 4분기 평균)
https://bit.ly/3BVkZ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