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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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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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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쪽에 연말에 들어왔던 사모펀드 자금은 많이 정리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은도 금리인상 속도…1월 1.25%, 연내 1.75%까지 갈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68197?cds=news_edit
-미국의 금리 인상 소식이 나오면서 한국은행도 금리 인상에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입니다. 1월에 0.25%를 추가로 올리고 연내 1.75%까지 올려 코로나 이전까지 돌려놓는 것입니다. 빠르게 올리는 것 같은데 막상 그동안의 금리 추이를 보면 20-21년 사이에 얼마나 초저금리였나 싶습니다. 돈의 흐름이 바뀔 수 있으니 참고해야겠습니다.

돈 세탁 않고 추적 쉬운 주식에…캘수록 수상한 오스템임팔란트 횡령 사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3018?cds=news_edit
-이상한 점이 너무 많긴 합니다. 일개 직원이 회삿돈의 90%를 빼돌리고 이를 주식에 투자하고, 회사에도 정상 출근을 했습니다. 공범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인데요, 사건 내막이 무엇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마의 1200원’ 뚫렸다…미국 역대급 긴축 발언에 원화값 추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05523?cds=news_edit
-양적 완화가 컸던 만큼 양적 긴축 규모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 미국 GDP 대비 35% 수준인 자산을 20%% 까지 축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는데, 향후 수년에 걸쳐 상당 부분의 긴축이 이뤄질 것을 시사했다고 보여집니다. 환율이 1200원을 넘어섰는데요, 환율 상승에 따른 외국인들의 투자 심리 경색과 수출 기업들의 환율 효과가 같이 나타나겠습니다.

“아픈 손가락 잘라냈더니”…LG전자 모바일 철수하고 훨훨 날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05293?cds=news_edit
-2021년에 LG전자는 최대 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가전과 TV가 코로나 영향으로 가정 내 수요가 크게 증가한 덕분입니다. 돈도 많이 풀려서 비싼 가전을 구매하는 것에 거리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신가전과 오브제 컬렉션도 큰 몫을 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해 수요는 어떻게 될지 예상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21년 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은 약 76조원, 영업이익은 13.8조원입니다. 매출액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지만 영업이익 예상치 약 15조원 대비 하회하였습니다.
다원시스는 지난달 15일에 대규모 수주공시를 냈죠. 서울교통공사와 3,312억원 규모의 전동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공급기간이 21년 12월 15일부터 25년 6월 30일까지이니 3년 6개월에 걸쳐 3312억원이 매출로 반영될 것입니다. 2021년 연간 매출이 3천억 내외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미 향후 3년치 먹거리는 탄탄히 채워뒀습니다. 💪

삼성전자로부터 지분투자를 받는다는 소식에 급등했던 주가는 그 뒤로 별 소식이 없자 다시 많이 내려왔습니다. 삼성의 M&A 소식이 주가를 다시 움직일 수 있을지 아니면, 수주 기반의 실적이 모멘텀이 될 수 있을지, 아님 좀더 쉼이 필요할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

https://bit.ly/3zz13gC
역대 최대라는 배터리 수출, 무역수지는 2년째 내리막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27803?cds=news_my
-배터리 수출 수입 실적에 대한 우려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수출은 역대 최고지만 증가폭은 정부가 정한 15대 품목 중에서는 가장 낮았고, 수입증가율이 가팔라 무역 수지가 축소된다는 것입니다. 국내에서도 배터리 수요가 늘어나는데 국내 CAPA로 전부 충당이 안되니 해외에서 수입하는 물량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연 최대 매출 낸 삼성전자, LG전자. 이들에게 놓인 ’변수’는 무엇?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583?cds=news_edit
-삼성과 LG는 각각 반도체와 가전 덕분에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올해 성장이 컸던 만큼 2022년 실적은 주춤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반도체의 경우 2022년엔 업계 공급이 늘어나는데 수요 증가분을 초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전은 코로나19 특수가 줄어들고 교체주기가 5~10년은 되다 보니 이미 가전을 산 사람들의 수요는 더 나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022년 수요와 공급 트렌드에 대한 체크는 꼭 필요하겠습니다.

‘역대급’ LG엔솔, 이번주 기관 수요 예측 돌입…관전포인트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06336?cds=news_my
-LG에너지솔루션의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이 시작되는데요,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많은 물량이 보호예수로 묶이는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 비중이 적을수록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상장하자마자 바로 시총 2~3위권에 놓일 것 같은데 첫 며칠만 뜨거울지, 추세 상승을 이어갈지 궁금합니다.

시가총액 ‘7조원’ 케이뱅크 IPO 추진…업비트 의존도 해소 관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92669
-케이뱅크도 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0-2021년 두해 동안 업비트 효과를 톡톡이 봤는데요, 가장 실적이 좋을 때 기업공개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업비트 의존도를 어떻게 줄여갈지, 비교군인 카카오뱅크의 주가가 최근 부진한 영향이 케이뱅크의 기업 가치 산정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등이 체크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삼성전자와 LG전자의 '21년 4분기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22년 1월 7일(금) 종가기준입니다.
삼성전자 21.4분기 잠정실적 코멘트입니다.

매출액은 76조, 영업이익은 13.8조원입니다.

이전 전망치보다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부진합니다.

우선 매출액은 반도체에서 좀 차이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물량 보다는 수익성 중심으로 판매관리를 했다고 들립니다.

결과적으로 Bit Growth는 예상치를 하회했고, ASP는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영업이익도 반도체 사업부의 실적 감소와 특별 상여 지급에 따른 비용 1조원 정도가 반영되어 이전 전망치 대비 큰 폭의 감소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DRAM 관련해서 변수가 많아지고 빨리 변한다고 계속 언급하고 있는데 이번 삼성전자의 4분기 결과도 이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 출하를 줄였다는 것인데 공급자 입장에서 보면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만 수요자입장에서는 또 다르게 볼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략이 먹히려면 수요자 재고도 충분히 낮아야 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음 분기에도 같은 전략을 유지해서 B/G를 낮춘다면 구매자의 재고는 낮아질 수 있지만 공급자의 재고는 높아집니다.

정말 조절을 잘 해서 구매자의 재고가 떨어지면서 공급자의 재고도 동시에 낮아지면 베스트 시나라오가 될 수 있지만 공급자의 재고가 높아진 상황에서 구매자의 구매 물량이 변화가 없다면 한 순간에 가격이 크게 변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분위기로는 아직은 양쪽에서 여유가 있는 시점이고 급격한 가격 하락 없이 원하는 수준의 물량을 공급받기에는 무난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가격은 아직 모르겠지만 상반기는 1분기 저점을 확인하고 2분기에는 낙폭을 줄이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오랫만의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인터플렉스는 실적과 주가 흐름이 아주 유사한 종목 중 하나입니다.

2022년의 경우 폴더블폰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과 이익 개선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예기치 않은 일회성 비용만 없다면 실적 개선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
LG전자의 경우 수출입 데이터는 인쇄회로기판과 매칭해두었습니다.
웬 인쇄회로기판?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TV, 가전이 주요 제품이고 지금은 중단되었으나 과거에는 스마트폰도 메인이었습니다. 제품이 워낙 다양하고 해외 공장도 많아서 특정 제품별로 수출입데이터를 찾아 매칭하는 것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또 데이터를 비교해볼 경우 실제 매출 추이와 잘 맞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던 종목입니다.

그래서 전자제품의 가장 기본 메인 부품인 인쇄회로기판과 비교했습니다. 삼성이든 LG든 전자제품이 잘 팔린다면 메인 부품인 인쇄회로기판 수요도 따라갈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데이터를 비교해보니 각각의 개별 품목을 찾는 것보다는 좀더 유의미한 결과값을 얻었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 수출입 정보는 이처럼 단순 제품과 기업의 1대 1 매칭이 아닌 실질적으로 기업의 실적 추세를 따라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데이터를 매칭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너무 잘 맞아서 투자 아이디어를 한번에 얻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LG전자처럼 고민이 많이 필요한 경우도 분명 있습니다. 100%짜리 모델은 세상에 없습니다. 다만 참고해볼만한 자료가 있다면 이를 분석에 활용해보는 것이죠.

2022년에는 가전 성장률이 슬로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코로나로 인한 펜트업 수요가 안정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가전 제품의 수요 성장을 체크하기 어렵다면, 반대로 부품의 성장률을 체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https://bit.ly/3JOFiOG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월 10일(월) 종가기준입니다.
따이궁 변심에 ‘쇼크’…LG생활건강, 하루 새 2.4조 날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51182?cds=news_edit
-어제 LG생활건강의 주가 하락은 쇼크였습니다. 화장품, 면세업종이 전반적으로 다 좋지 않았습니다. LG생활건강의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보다는 약할 수 있겠으나 당장의 4분기 실적보다는 앞으로의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가 더 컸을 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배달료 인상…국민 46% “최대 1000~2000원이 적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86083?cds=news_edit
-기사에 소개된 사례처럼 배달료가 너무 비싸 가끔 배달을 포기하거나 메뉴나 식당을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가까운 거리는 포장을 선호하게 됩니다. 배달료가 최고 3~4천원에서 많을 땐 한끼 식사값에 이르니 부담인 것은 사실입니다. 수요 공급에 의해 가격이 형성될텐데 여전히 수요가 강하고, 자영업자 입장에선 여러 비용 부담이 올라간 상황이다 보니 배달료가 쉽게 내려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부산, ‘노인과 바다’만 남았다…2030세대 1만명씩 서울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1/28410/
-부산과 대구의 2030 인구 유출이 정말 크네요. 2030을 붙잡을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는 것도 한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대형 제조업 집단은 많지 않고 항만 일은 젊은 세대가 선호하지 않습니다. 수도권 집중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지방 광역시의 인구 유출과 고령화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문 대통령 “백신 4차 접종 빠르게 결론…먹는 치료제 이번 주부터 사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21624
-아직 3차 접종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벌써 4차 접종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차를 맞고 방역패스 기간이 도래하는 사람은 곧 3차를 맞아야 하는데, 3차도 끝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백신 갈등, 사회적 이유, 코로나 등을 다 떠나 특정 백신을 3개월마다 맞는 것이 과연 우리 몸에 정말 이로울지, 괜찮은 것인지 솔직히 우려됩니다.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오스템임플란트로 인한 금융사들의 편입자산 환매 중지는 시장에 영향을 끼출 수 있는 요인도 됩니다. 제 말은 당연히 사견이지만 최근 이 여파가 이번 1월간은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말씀드려봅니다.

오스템 임플란트를 편입한 펀드의 규모가 정확하게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1%이상 실은 펀드가 50개이상은 된다고 생각할때 평균 운용자금이 1,000억이라고 하면 총 5조원 정도의 자금이 대상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1%미만인 펀드야 사실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되고 사모펀드일 경우엔 어차피 폐쇄형으로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공모펀드와 ETF는 다릅니다.

그 이유는 환매와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공모펀드나 ETF의 경우 환매 요청이 온다면 바로 환매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계적으로 말이죠.

그럼 왜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문제가 되는지 설명이 될 것입니다. 1,000억을 운용하는 펀드인데 20억정도 오스템을 보유한다고 치겠습니다. 지금 같이 거래정지가되면 펀드에서는 이를 시가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오스템임플란트가 반토막이 나서 주가가 다시 시작한다면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거래 재개하자마자 -1%로 펀드가 산정이 됩니다.

그런데 상장폐지된다면 -2%가 반영이 바로되겠지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금은 그것이 반영이 안되어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환매 요청을 하게되면 오스템의 비중이 클수록 그 종목으로 인한 솔실폭은 줄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자금을 관리하는 자나 발빠른 투자자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선 환매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오스템 임플란트때문에 손실이 날 것이 뻔하지만 그부분을 당장은 시가평가를 하지 않기에 환매시 그로 인한 손실폭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죠.

이 손실폭을 줄이고 매도한다면 누군가는 피해를 봐야 합니다. 그 분들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입니다.

예를들어 환매가 1,000억중에 200억이 들어왔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스템임플란트는 거래정지이기에 200억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서 현금으로 줘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총 운용잔고는 800억이 되지만 오스템의 금액은 20억으로 유지됩니다. 즉 오스템의 비중이 최초 2%였지만 환매로 인해 비중이 2.5%로 증가합니다.

그럼 기존 펀드 보유자들의 리스크가 더 커지니 또 환매가 나오게 되고 혹시나 펀드 환매 러쉬가 나타나서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지만 100억까지 줄어든다면 오스템의 비중은 그 펀드에서 20%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를 알 고 있는 사람들이 선제적으로 환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행위가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로 인해 시장의 수급을 악화시키는데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의 코스닥 시장의 수급과도 관련이 있지 않나생각합니다.

오스템임플란트를 담는 펀드의 경우 대부분 성장주나 성장가치주를 주로 담는 펀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초에 급격하게 투신과 사모펀드의 매도가 많았던 점도 이점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 3일 이후 코스피 시장은 투신이 1960억 순매수, 사모펀드는 2,534억원 순매도인 반면에 코스닥 시장은 투신이 2,628억원 순매도, 사모펀드는 4,626억원 순매도가 나왔다는 점에서 유추해보았습니다. 그러니 소설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제가 펀드를 많이 하는 자산관리자나 투자자였다면 충분히 가능성있는 이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환매가 집중되었던 구간이 지난주와 이번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의 매파적 기조와 환율등의 이슈는 있으나 전세계증시에서 과했다는 모습을 지울 수 없기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상장도 한몫을 했구요.

오스템임플란트 편입펀드들의 대부분이 오스템임플란트의 비중이 올라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보유한 ETF들을 체크해보니 소폭이라도 비중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TF를 보실때 오스템의 비중이 있다면 이를 감안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영이 안된 ETF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이 계속 갈것인가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 관련되어서 펀드 환매는 4일입니다. 즉 3일날 환매했다고 해도 6일날 입금이 된다는 것이고 이러한 분석들이 나타난 시점을 생각하면 환매자금이 돌아오는 구간은 이번주부터입니다.

즉, 이 환매된 자금은 뭘해도 다시 재매수가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급한 물량들은 이번주에 대부분 소화가될 것이고 다시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터무늬 없는 가격에서 다시 환매로 인해 터무늬 없는 가격으로 펀드 환매러쉬로 진행된 부분이 있다면 이부분은 다시 다른 펀드에 대한 재가입으로 일정부분 극복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 전 시멘트 가격 인상 뉴스가 나왔죠. 2021년 하반기에 이어 또 한 번의 가격 인상 소식입니다. 레미콘 기업과 건설 업계에선 난감한 소식이지만 석탄 가격 상승세를 보면 시멘트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시멘트 가격 인상은 시멘트 기업 입장에선 긍정적이지만, 레미콘 기업은 판가에 이를 얼마나 반영하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299
# ’22년 01월 잠정 수출(1일~10일)
2022년 1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139억달러, 수입은 57.5% 증가한 189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6.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21.4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9.1억달러였습니다.

수출은 역대 1월 같은 기간 중에선 가장 좋았으나, 수입 증가폭이 워낙 가팔라 무역수지 적자 폭은 역대 같은 기간 중 가장 컸습니다. 2019년부터 2022년의 1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통상 무역수지는 적자 상태이긴 했으나 2019년 -20억불, 2020년 -22억불, 2021년 -8억불과 비교할 경우 2022년 -50억불은 상당히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322
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창이)
파월 청문회 요약


1. 인플레이션은 이번해 중반까지 이어질 것

2. 긴축정책은 아마도 이번해 후반기에 할 것 (Maybe later this year)

3. 긴축정책을 예전에 했던 것보다는 조기에 그리고 더 빠르게 해야할 것 같다.

4. 인플레이션은 공급 부족 문제. 근데 연준이 가진 장비는 수요를 컨트롤 한다.

5. 현재 경제와 노동시장은 강하니까 연준의 금리인상이나 노멀로 돌아가는 금리 정책에 영향을 받지 않을것이다.

6. 우리는 아직 금리 인상이나 긴축에 대해서 정확한 날짜는 정해진게 없고 결정된것도 없다.

7. 인플레이션을 해결하는데 백신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8. 중국의 오미크론 셧다운은 공급 부족 문제를 야기하고 이것을 해결하는것은 중요한 문제다.

9. 양적완화는 저금리 상태에서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옵션이다.


출처 : 유사남


#파월
FT “EU,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합병 불허가 방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51505?cds=news_my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합병이 녹록지 않네요. EU에서 반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LNG선박에 대한 우리나라의 점유율이 높은 상황인데, 빅2가 합병될 경우 친환경 시장에서의 독과점 우려가 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EU의 반대로 양사간 합병이 무산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몰래 수천억 팔아치우다니…”또 당했다” 개미들 ‘패닉’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11113751
-끝을 모르고 오르던 위메이드 주가가 고점 대비 거의 절반에 가깝게 하락했습니다. 위믹스 코인도 널뛰기를 하는 것 같은데요, 위메이드 역시 자체 발행한 위믹스를 대량 매도하면서 차익을 챙겼습니다. 위메이드의 한 정점이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LG화학, 양극재 내재화에 ‘가속’…2026년 LG엔솔 수요 36% 조달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618?cds=news_edit
-LG화학이 양극재 내재화를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합니다. 요즘 리튬 가격 상승세가 엄청난데 배터리 부문의 마진 확보를 위해서도 내재화 필요성이 커지나 봅니다. LG화학에서 내재화율을 높일 경우 다른 소재 기업들의 고객사 내 점유율이 낮아지겠습니다. 점유율은 낮아져도 Q성장이 좋다 보니 이를 상쇄할 수도 있겠지만, 소재 기업 입장에서는 고객처 다변화가 더욱 중요해지겠습니다.

AI, 메타버스, 구독 투자 앞둔 SKT, 곳간 따져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625?cds=news_edit
-SKT의 현금 흐름을 분석한 글입니다. 신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그로 인해 보유 현금은 감소하고 차입금은 늘어나는 상황이다 보니 지속적으로 대규모 투자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영업 현금흐름은 잘 창출되고 있지만 대선을 앞두고 통신비 절감 등의 이슈가 있지 않을까 지적하고 있습니다.
HRS(036640)

크게 부각되지 않았던 알짜회사입니다. 실리콘고무 전문 기업으로 2021년 3분기까지 매출과 이익 흐름이 좋습니다. 2021년 들어 영업이익률이 17%대로 올라왔는데, 실리콘 고무 자체가 전기/전자, 발전소, 의료, 생활문화 등 모든 산업에 널리 사용되다 보니 전방 시장의 수요 증가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수출보다는 내수 비중이 높은 회사라 실리콘고무의 수입과 매칭해두었는데, 국내 수요가 좋은가봅니다. 10월과 11월의 수입증가율이 무려 각각 YoY 64%, 103%에 이릅니다. 12월 자료는 오는 1월 15일 이후에 공개되겠지만 10월과 11월 수치만 보아도 4분기 흐름도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34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12월 물가 : 대폭 하락, 긍정적]

>CPI YoY +1.5% (예상+1.7%/전월+2.3%)

>PPI YoY +10.3% (예상+11.3%/전월 +12.9%)


•12월 물가 예상치 대폭 하회하며 전년비, 전월비 모두 11월 대비 큰 폭 하락. CPI는 식품과 농축산물 전월비 하락이 원인. PPI는 12월 상품가격 하락세 반영. 중국발 글로벌 인플레 압력 완화의 단초, 인민은행 통화정책 부담이 더 축소되는 긍정적인 신호. 향후 1-2월 상품가격 재반등 부담 상존하나 베이스효과 축소가 기대 요인.
중국 PPI를 가장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피크아웃은 경제와 시장에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