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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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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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서비스업 생산자지수

요즘엔 내수 기업 분석에 도움을 받고자 통계청 자료를 열심히 찾아보고 있습니다.

교육업의 생산자지수(경상지수)를 보니 초등과 중등은 많이 회복하였고, 고등쪽이 부진합니다. Q보다는 P상승이 이끌고 있습니다. 가격을 적극적으로 올리는 기업, 초중등 중심의 교육기업들이 좀더 선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 이야기 (베가스풍류객)
바이든 형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자

로켓포 쏘아 올리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114.39 +6%이상 상승…

출처 : 불룸버그, 인베스팅 닷컴
이번 주 상품 가격 (Bloomberg Commodity Index)은 1970년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

참고로 그 다음 가장 큰 9% 상승률은 모두 1970년대에 발생
아무튼 제가 볼 때 지금 시장 불안 핵심은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그 간극”
이라 봅니다.

시장은 성장 둔화 vs 연준은 인플레이션
주식은 폭발적 소비 vs 채권은 소비 의구심
국내투자자 저가 매수 vs 외국인 트리플약세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원유 가격 상승시 경상수지 작살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3월 4일(금) 종가기준입니다.
2월23일 기준으로 나스닥 52주 신저가 종목수가 30년래 최고네요.
성웅 이순신 장군이 위대한 건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하시면서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연전연승을 하셨다는거죠. 우리의 주식 투자도 그러면 좋겠지만 시장을 어찌 예측하겠습니까... 현재 우리가 처한 시장 상황은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를 비교해 보면 명량 해전 수준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래도 울돌목의 특성을 이용해 대승을 거두신 이순신 장군처럼 다들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엄습…70년대 오일쇼크 재연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58286?cds=news_my
-최악의 경우에는 유가가 185불까지 오를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도 나왔네요. 몇달 전까지만해도 유가 100불 시대는 먼 이야기인줄 알았었는데, 지금은 100불을 가뿐히 넘긴 상황입니다. 오일쇼크때 이상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하는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마트페이 나온다”…유통업계 자체 결제 서비스 열풍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7827?cds=news_my
-이마트에서 이마트앱을 통한 페이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보통 포인트 적립이나 이용에만 쓰였던 이마트앱을 활성화시키고 충성고객을 붙잡기 위한 용도라고 합니다. 롯데와 지마켓의 스마일페이는 이미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쓰고 있었네요. 엘페이 이용객이 4천만명이 넘는 것을 보니 이마트페이는 늦은감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갤S22 역대급 흥행에 찬물…삼성, 잇단 악재에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0867?cds=news_my
-페라리에 100킬로 속도제한이 걸려있다는 비판이 나올 정도로 이번 갤럭시 신형의 GOS 탑재에 대한 불만이 큽니다. 발열 문제로 이용자가 저온 화상을 입을까 우려되어 GOS를 탑재했다고 하는데, 칩 설계부터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무리였던 것일까요? 파운드리 수율 문제와 러시아 이슈까지 삼성 스마트폰 사업에 악재가 많습니다.

시베리아철도까지 끊겼다…물류대란에 삼성, 현대차 ‘피해 속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1009?ntype=RANKING
-전쟁으로 물류가 난리입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물류이슈가 전쟁으로 정점을 찍을 것 같습니다. 도착지에 가지 못하고 경유지에 발이 묶여 보관비만 축내고 있는 화물이 많아 화물을 바다에 버리고 싶은 심정이라는데, 단기에 해결될 것으로 보이지 않아 더 막막합니다.
유안타증권_간행물_일간동향_20220307071119.pdf
4.2 MB
한화 김후정

국내외 기관투자자 투자전략 분석

100페이지
# 기계 기종별 수주잔고(통계청)

생각보다 기계 산업의 수주 잔고가 좋습니다. 원동기와 금속공작기계, 일반 산업기계와 수송용기계, 전기기계 등이 좋습니다.

22년 1월 수출도 양호했습니다. 다음주에 2월 수출이 발표되면 다시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일단 산업 아이디어를 잡고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이 수혜를 볼지는 좀더 찾아보야겠습니다.
지금 빅스는 36을 넘어 코로나 절정기를 제외하면 10년래 가장 높은데요.

슈로더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VIX가 33.5를 넘었을 때 주식을 매수하면 12개월후 평균수익률이 25%였다고 합니다.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3월 7일(월) 종가기준입니다.
“드디어 ‘중고치’ 진출한다”…현대차, 허위매물 없는 ‘5년 미만 인증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31095?cds=news_edit
-대기업이 이제 중고차 시장에 들어옵니다. 가격은 기존 중고차 매물보단 높겠지만, 품질이나 신뢰를 상당 부분 보장할 수 있으니 소비자 입장에선 반길 일입니다. 타던 차를 가져오면 신차 구매시 할인혜택을 주어 중고차부터 신차구매까지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현대차의 진출로 중고차 시장의 판도가 많이 바뀌겠습니다.

‘국가부도의 날’ 째깍째깍…러시아 ‘3월 16일’ 디폴트 선언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17109?cds=news_edit
-러시아의 디폴트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외환보유액 대비 갚아야 할 돈은 크지 않지만, 경제제재로 자금이 동결되어 당장 가용할 자산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만기도 줄줄이 있는데, 고의로 디폴트를 선언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 글로벌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겠습니다.

새 대통령이 맞닥뜨릴 첫 폭탄, 고삐 풀린 물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1143?cds=news_edit
-정당 색깔에 상관없이 지금의 퍼주기 공약은 고물가 위협 속에서 ‘자승자박’이 될 것이라고 꼬집은 기사입니다. 일단 대선이 끝나고 4월부터 그동안 억눌려있던 전기료와 가스비가 확 오릅니다. 한전의 적자 규모는 역대 최악의 상황이며, 글로벌 물가는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전쟁이 지속될 경우 유가가 어디까지 오를지 모릅니다. 환상의 시간이 지나면 환장의 시간이 온다는 증시 격언이 생각납니다.

인기 OTT 유튜브서 공짜로 본다?…알고보니 물밑 상생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54546?cds=news_my
-드라마를 요약하여 볼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이 인기인데 원작 제작사 혹은 방송 플랫폼과의 저작권 갈등 구조에서 이제는 협력 관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유튜브가 접근성이 좋다 보니 OTT를 찾지 않고 유튜브에서 관련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OTT에서 아예 리뷰 전문 유튜버에게 돈을 주고 광고 형식으로 영상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점점 유튜브 리뷰 영상도 콘텐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초점이 바뀌어 갈 것 같습니다.
‘첫 5년만의 정권 교체’ 윤석열 대통령 당선…국정구상, 인선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60790?cds=news_edit
-어제 밤늦게까지 개표방송을 보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었고, 앞으로 어떤 정책을 펼쳐갈지에 주목해야겠습니다. 한달전 유안타에서 발간했던 후보별 공약집 자료를 홈페이지에 함께 첨부해두겠습니다.

포드 13배 넘어선 테슬라 시총…전기차사업 분리의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82142?cds=news_my
-전기차 기업인 테슬라에 비해 내연기관 기업의인 포드의 밸류가 낮다 보니 전기차 사업부문을 분리하여 재평가 받으려고 합니다. 내연기관은 성장성이 제한된 반면 전기차는 성장성 전망이 좋아 훨씬 많은 밸류를 받고 있는데요, 국내 기업들도 같은 결정을 고민할지 주목됩니다.

코로나發 금융불균형,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00604?cds=news_my

코로나, 우크라 發 불확실성 커져…금융당국, 은행에 “체력 길러라” 압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58790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 및 코로나 지원금, 우크라이나 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금감원에서 은행에 대손준비금 적립을 강력하게 권고했습니다. 대출 회수가 불가능하는 경우 등 은행권이 손실을 흡수할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대내외 상황의 불확실성이 높다 보니 이와 같이 권고하였습니다. 실물경제와 금융과의 괴리도 금융위기때보다 심각하다고 하는데, 현재 한국의 재정, 금융 상태는 확실히 안정과는 거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