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물가가 완만하게 하락하는 이유는 상품 가격의 약세 움직임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회사들은 원자재 구매에 어려움을 겪었잖아요?
제 때에 도착하지 않아서 납기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다소 오버해서 주문했던 재고가 이제는 오히려 골칫 거리가 되면서 재고 소진 압박을 주기 시작했는데요, 이런 흐름은 전체 산업군에서 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 의회 조사국에서 딱 지목한 공급망 충격이 현재 물가 상승의 주범이라는 것도 정확한 분석은 아니라는 말이죠.
.
사실, 유가는 최근에 더 이상 강하게 오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6월 16일 방송에서 말씀드렸듯이 유가는 급락 위험도 있거든요.
.
주요 원자재도 대부분 하락 중입니다.
이번 주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가격은 톤당 7500달러를 겨우 지켜내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리 선물에 대한 순매도 포지션은 무려 60,000계약에 달합니다.
이는 지난 2015년 이후 최대 규모인데요, 앞으로도 구리는 더 하락 조짐이 있다는 말이죠.
.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오르기만 하던 곡물 가격도 이미 고점 대비 30% 가까이 하락 중입니다.
.
중간 정리를 해보자면...
아노트의 주장과 미국 의회 조사국의 공통점은, 경기 침체는 피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해법에 대해서는 완전히 반대되는 의견을 주장했는데요,
.
아노트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애시당초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주택이 부족하면 주택공급에 신경쓰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겁니다.
연준의 전혀 쓸모없는 금리 인상을 서두르는 바람에 오히려 시장을 위태롭게 했다는 겁니다.
.
반면에 의회 조사국에서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 외부적 변수로 인해 침체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합니다.
침체는 이제 피할 수 없지만, 침체의 종류는 의지에 의해 선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연준이 매우 강한 의지를 가지고 금리를 올린다면 더블 딥에 빠지겠지만 이후로 구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면 훨씬 더 위중한 남미식 스테그플레이션 빠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는 겁니다.
.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그럼 지금부터 제 생각을 말씀드리죠.
사람들은 파월을 멍청이로 몰아가는 분위기인데요, 저는 그 반대입니다.
파월과 같은 사람들 덕분에 20%에 달하는 가혹한 금리 인상을 피할 수 있게 된 겁니다.
.
자초지종을 설명드리죠.
과거에도 공식적인 더블 딥이 있었는데요, 지난 1980년대 초였지요?
당시에도 2차 오일쇼크 이후에 기준 금리를 거의 20% 직전까지 상승시켰던 적이 있었습니다.
.
1980년대와 지금은 비슷한 점들이 참 많죠?
그 당시는 미국이 금본위 제도를 폐기하고 무한정 돈을 찍어내기 시작했던, 그러니까 첫번째 양적 완화의 시기였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달러 가치가 금에 페그되어 있었는데요, 명목화폐로 바뀌게 되면서 달러 가치는 그야말로 폭락했었습니다.
.
달러의 폭락으로 인해 물가가 급하게 오르자, 연준은 금리를 빠르게 올려서 달러에 대한 매력을 부각시키려 했었지요.
이후로 달러에 대한 신뢰는 되찾을 수 있었지만, 결국 20%에 달하는 혹독한 금리 상승이 기업들의 신규 투자 활동을 중단시켜 경기 후퇴가 발생했었지요
.
그럼 지금은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요?
달러 인덱스라는 바스켓이 생겼다는 점이죠.
지금부터 집중해서 잘 들어주세요.
.
그 때나 지금이나 물가 상승의 진짜 원인은 과도한 화폐 발행 때문입니다.
대부분 유가 때문에 물가가 오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앞서 의회 조사국에서 주장했던 것들이 대부분 틀렸다는 것을 이미 입증해드렸으니 더 추가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돈 가치가 하락하면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과거나 지금이나 불변입니다.
.
하지만 다른 점이 있습니다.
엄청난 화폐 발행에도 달러 가치가 그 때처럼 속락하지는 않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이유는 달러 인덱스 바스켓 안에 유로화나 엔화와 같은 비교 통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달러보다 더 빨리 하락해준다면 달러는 오히려 상승하는 것처럼 위장이 가능하거든요.
실제로 엄청난 신권을 발행했음에도 달러는 초강세를 보이는 마법을 보이고 있잖아요?
.
연준이 75BP나 급격하게 금리를 올리는 순간부터, 경기 침체는 불가피한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딱 그날부터 글로벌 증시가 하락으로 속도를 내기 시작했으니까요.
하지만 과거처럼 20%까지 금리가 올라가면서 극심한 침체를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
75BP의 인상은 결국 유로화와 엔화 등의 상대 약세를 가져와서 달러를 돋보이게 할테니까요.
.
간단한 증거를 하나 제시해볼까요?
지난 FOMC회의를 달랑 몇 시간 앞두고 ECB에서는 특별 회의가 있었습니다.
왜 몇 시간 앞두고 특별회의를 했을까요?
ECB에서도 감히 연준이 75BP나 인상할 것이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준 출입기자에 의해 75BP 인상론이 릴리즈 되자마자 서둘러 회의를 소집했던 것이죠.
.
그 회의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놀랍게도, 유로화에 대한 "균열 방지(antifragmentation)"였습니다.
연준의 급한 금리 인상이 이탈리아와 그리스 등을 정밀타격하고, 이는 곧 유로화의 균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대책이 필요했다는 말이죠.
.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준이 백날 금리를 인상해봐야 물가를 잡을 수 없다는 것은 아노트의 생각이 맞습니다.
그럼에도 금리를 급격하게 올리려는 것은 당연히 다른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
바스켓 내의 상대 통화의 약세를 고의로 유발시켜 달러의 상대적 강세를 유지하자는 것이 금리 인상의 진짜 목적이죠.
특히 유로존에는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재정 취약국들이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금리를 빠르게 올리면 아주 쉽게 이들의 허약한 재정을 공격할 수 있고, 유로화를 하락시킬 수 있죠.
실제로, 어느덧 유로화는 패리티에 고작 2% 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
그럼 눈을 감고 생각해보세요.
지금처럼 물가 급등의 시기에 달러가 그 원망을 몽땅 뒤집어 쓴다면요?
자칫 <기축통화에 대한 불신>이라고 하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금융 시스템이 마비될 정도의 대 혼란이 오거나 혹은 지난 1980년대처럼 불신의 불을 끄기 위해서 금리를 무려 20%까지 속등시켜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 정도의 금리를 견딜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결국 극심한 침체를 겪어야만 한다는 말이죠.
.
하지만 다행이도 지금은 달러 인덱스라는 바스켓이 존재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유로화와 엔화만 약세를 보이면 적당히 뽐뿌질 하다가 금리 인상을 멈출 수 있거든요.
금리 속등이 없는, 훨씬 더 나아진 시스템 안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겠지요?
.
1980년대에는 주택 모기지 금리가 17% 전후였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그저 은행 자본가를 먹여살리는 구조였지요.
지금은 많이 올랐다지만 고작 5% 내외입니다.
.
이런 시스템을 누가 만들었냐구요?
수 없이 손가락질 당하는 연준 노인네들이 갖은 욕을 얻어먹어가면서 만든겁니다.
만약 달러의 영속 시스템이 없었더라면 금리는 아마도, 20%를 향해 오르고 있었을 겁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은 완판되었습니다.(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3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분석편 1~3편 중에서 3편도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
지금까지 회사들은 원자재 구매에 어려움을 겪었잖아요?
제 때에 도착하지 않아서 납기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다소 오버해서 주문했던 재고가 이제는 오히려 골칫 거리가 되면서 재고 소진 압박을 주기 시작했는데요, 이런 흐름은 전체 산업군에서 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 의회 조사국에서 딱 지목한 공급망 충격이 현재 물가 상승의 주범이라는 것도 정확한 분석은 아니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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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유가는 최근에 더 이상 강하게 오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6월 16일 방송에서 말씀드렸듯이 유가는 급락 위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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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원자재도 대부분 하락 중입니다.
이번 주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가격은 톤당 7500달러를 겨우 지켜내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리 선물에 대한 순매도 포지션은 무려 60,000계약에 달합니다.
이는 지난 2015년 이후 최대 규모인데요, 앞으로도 구리는 더 하락 조짐이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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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오르기만 하던 곡물 가격도 이미 고점 대비 30% 가까이 하락 중입니다.
.
중간 정리를 해보자면...
아노트의 주장과 미국 의회 조사국의 공통점은, 경기 침체는 피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해법에 대해서는 완전히 반대되는 의견을 주장했는데요,
.
아노트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애시당초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주택이 부족하면 주택공급에 신경쓰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겁니다.
연준의 전혀 쓸모없는 금리 인상을 서두르는 바람에 오히려 시장을 위태롭게 했다는 겁니다.
.
반면에 의회 조사국에서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 외부적 변수로 인해 침체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합니다.
침체는 이제 피할 수 없지만, 침체의 종류는 의지에 의해 선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연준이 매우 강한 의지를 가지고 금리를 올린다면 더블 딥에 빠지겠지만 이후로 구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면 훨씬 더 위중한 남미식 스테그플레이션 빠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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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그럼 지금부터 제 생각을 말씀드리죠.
사람들은 파월을 멍청이로 몰아가는 분위기인데요, 저는 그 반대입니다.
파월과 같은 사람들 덕분에 20%에 달하는 가혹한 금리 인상을 피할 수 있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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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초지종을 설명드리죠.
과거에도 공식적인 더블 딥이 있었는데요, 지난 1980년대 초였지요?
당시에도 2차 오일쇼크 이후에 기준 금리를 거의 20% 직전까지 상승시켰던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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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와 지금은 비슷한 점들이 참 많죠?
그 당시는 미국이 금본위 제도를 폐기하고 무한정 돈을 찍어내기 시작했던, 그러니까 첫번째 양적 완화의 시기였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달러 가치가 금에 페그되어 있었는데요, 명목화폐로 바뀌게 되면서 달러 가치는 그야말로 폭락했었습니다.
.
달러의 폭락으로 인해 물가가 급하게 오르자, 연준은 금리를 빠르게 올려서 달러에 대한 매력을 부각시키려 했었지요.
이후로 달러에 대한 신뢰는 되찾을 수 있었지만, 결국 20%에 달하는 혹독한 금리 상승이 기업들의 신규 투자 활동을 중단시켜 경기 후퇴가 발생했었지요
.
그럼 지금은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요?
달러 인덱스라는 바스켓이 생겼다는 점이죠.
지금부터 집중해서 잘 들어주세요.
.
그 때나 지금이나 물가 상승의 진짜 원인은 과도한 화폐 발행 때문입니다.
대부분 유가 때문에 물가가 오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앞서 의회 조사국에서 주장했던 것들이 대부분 틀렸다는 것을 이미 입증해드렸으니 더 추가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돈 가치가 하락하면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과거나 지금이나 불변입니다.
.
하지만 다른 점이 있습니다.
엄청난 화폐 발행에도 달러 가치가 그 때처럼 속락하지는 않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이유는 달러 인덱스 바스켓 안에 유로화나 엔화와 같은 비교 통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달러보다 더 빨리 하락해준다면 달러는 오히려 상승하는 것처럼 위장이 가능하거든요.
실제로 엄청난 신권을 발행했음에도 달러는 초강세를 보이는 마법을 보이고 있잖아요?
.
연준이 75BP나 급격하게 금리를 올리는 순간부터, 경기 침체는 불가피한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딱 그날부터 글로벌 증시가 하락으로 속도를 내기 시작했으니까요.
하지만 과거처럼 20%까지 금리가 올라가면서 극심한 침체를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
75BP의 인상은 결국 유로화와 엔화 등의 상대 약세를 가져와서 달러를 돋보이게 할테니까요.
.
간단한 증거를 하나 제시해볼까요?
지난 FOMC회의를 달랑 몇 시간 앞두고 ECB에서는 특별 회의가 있었습니다.
왜 몇 시간 앞두고 특별회의를 했을까요?
ECB에서도 감히 연준이 75BP나 인상할 것이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준 출입기자에 의해 75BP 인상론이 릴리즈 되자마자 서둘러 회의를 소집했던 것이죠.
.
그 회의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놀랍게도, 유로화에 대한 "균열 방지(antifragmentation)"였습니다.
연준의 급한 금리 인상이 이탈리아와 그리스 등을 정밀타격하고, 이는 곧 유로화의 균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대책이 필요했다는 말이죠.
.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준이 백날 금리를 인상해봐야 물가를 잡을 수 없다는 것은 아노트의 생각이 맞습니다.
그럼에도 금리를 급격하게 올리려는 것은 당연히 다른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
바스켓 내의 상대 통화의 약세를 고의로 유발시켜 달러의 상대적 강세를 유지하자는 것이 금리 인상의 진짜 목적이죠.
특히 유로존에는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재정 취약국들이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금리를 빠르게 올리면 아주 쉽게 이들의 허약한 재정을 공격할 수 있고, 유로화를 하락시킬 수 있죠.
실제로, 어느덧 유로화는 패리티에 고작 2% 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
그럼 눈을 감고 생각해보세요.
지금처럼 물가 급등의 시기에 달러가 그 원망을 몽땅 뒤집어 쓴다면요?
자칫 <기축통화에 대한 불신>이라고 하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금융 시스템이 마비될 정도의 대 혼란이 오거나 혹은 지난 1980년대처럼 불신의 불을 끄기 위해서 금리를 무려 20%까지 속등시켜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 정도의 금리를 견딜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결국 극심한 침체를 겪어야만 한다는 말이죠.
.
하지만 다행이도 지금은 달러 인덱스라는 바스켓이 존재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유로화와 엔화만 약세를 보이면 적당히 뽐뿌질 하다가 금리 인상을 멈출 수 있거든요.
금리 속등이 없는, 훨씬 더 나아진 시스템 안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겠지요?
.
1980년대에는 주택 모기지 금리가 17% 전후였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그저 은행 자본가를 먹여살리는 구조였지요.
지금은 많이 올랐다지만 고작 5% 내외입니다.
.
이런 시스템을 누가 만들었냐구요?
수 없이 손가락질 당하는 연준 노인네들이 갖은 욕을 얻어먹어가면서 만든겁니다.
만약 달러의 영속 시스템이 없었더라면 금리는 아마도, 20%를 향해 오르고 있었을 겁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은 완판되었습니다.(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3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분석편 1~3편 중에서 3편도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박은빈 보고 투자했는데 대박났다”…4일간 36% 오른 종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1502
“수지에 수십억원 베팅했더니” 넷플릭스 천하에서 이런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12986
-두 여배우가 침체된 OTT 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우영우 변호사를 연기하는 박은빈과 쿠팡플레이에서 안나의 단독주연으로 열일하고 있는 배수지가 그 주인공이며 두 배우의 연기력과 더불어 드라마의 연출력이나 스토리 모두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꾸준히 나오고, 콘텐츠 회사는 역시 콘텐츠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매일이 신저가”…’엔터 종합백화점’ CJ ENM에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1516?cds=news_my
-요즘 티빙에 시청자를 끌어들일 콘텐츠가 없어서인지 가입자 수 증가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되려 빠졌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ENM의 티빙 올인 전략이 썩 잘 먹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OTT 시장에서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제작비를 크게 투입하고 있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전부 회사 부담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우영우와 안나의 사례를 보면 결국엔 콘텐츠이긴 한데, 요즘 ENM 쪽 콘텐츠는 비수기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 진단키트로 ‘벼락부자’ 된 회사, 2조 ‘통 큰 베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1595?cds=news_edit
-코로나 시즌의 수혜기업 SD바이오센서가 미국 진단키트 기업을 인수한다고 합니다. 무려 2조원에 인수를 하는데요, 진단키트로 번 돈을 그대로 M&A에 쓰는 것 같습니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함인데, 코로나로 촉발된 질병의 개인 진단 시장이 앞으로 더 여려 분야로 확대될 수 있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1502
“수지에 수십억원 베팅했더니” 넷플릭스 천하에서 이런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12986
-두 여배우가 침체된 OTT 시장에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우영우 변호사를 연기하는 박은빈과 쿠팡플레이에서 안나의 단독주연으로 열일하고 있는 배수지가 그 주인공이며 두 배우의 연기력과 더불어 드라마의 연출력이나 스토리 모두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꾸준히 나오고, 콘텐츠 회사는 역시 콘텐츠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매일이 신저가”…’엔터 종합백화점’ CJ ENM에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1516?cds=news_my
-요즘 티빙에 시청자를 끌어들일 콘텐츠가 없어서인지 가입자 수 증가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되려 빠졌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ENM의 티빙 올인 전략이 썩 잘 먹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OTT 시장에서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제작비를 크게 투입하고 있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전부 회사 부담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우영우와 안나의 사례를 보면 결국엔 콘텐츠이긴 한데, 요즘 ENM 쪽 콘텐츠는 비수기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 진단키트로 ‘벼락부자’ 된 회사, 2조 ‘통 큰 베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1595?cds=news_edit
-코로나 시즌의 수혜기업 SD바이오센서가 미국 진단키트 기업을 인수한다고 합니다. 무려 2조원에 인수를 하는데요, 진단키트로 번 돈을 그대로 M&A에 쓰는 것 같습니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함인데, 코로나로 촉발된 질병의 개인 진단 시장이 앞으로 더 여려 분야로 확대될 수 있겠습니다.
Naver
"박은빈 보고 투자했는데 대박났다"…4일간 36% 오른 종목
"박은빈 보고 투자했는데 대박났습니다. 예뻐 죽겠습니다", "1화 보자마자 샀는데, 이게 웬 떡인가 싶네요", "박은빈은 OOO보다 출연료든 광고료든 더 줘야 합니다", "벌써 올랐네요.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과거 긴 시계열로 보면 대부분 금리 피크가 주식 바닥보다 먼저 형성되는 패턴. 가장 최근 3차례는 100% 금리가 먼저 피크
*미국채 10년물 금리 = 파란선
*S&P 500 = 회색선
*미국채 10년물 금리 = 파란선
*S&P 500 = 회색선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머스크 결국 트위터 인수 파기]
•트위터 주가는 오늘 장중 -5%하락후 현재 시간외 추가 -5% 하락중
•머스크 인수 제안가는 $54.2이고 현재 주가는 $34수준이며, 머스크 인수제안 철회시 트위터 주가는 추가 하락 가능성 높음
•상식적으로 위약금은 소송하면 다 안내도 될 가능성이 크고, 그냥 장내에서 인수제안가 반값 이하에도 충분히 많은 주식을 사서 경영권을 확보할 만큼 높은 지분율의 대주주가 될 수 있는 상황으로 인수계약 파기는 예정된 수순으로 판단
•결론만 보면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라는 명분으로 주주들과 언론의 반발없이 고가에 테슬라주식을 장내매도하여 대규모 현금을 확보한 것
SMART한 주식투자
•트위터 주가는 오늘 장중 -5%하락후 현재 시간외 추가 -5% 하락중
•머스크 인수 제안가는 $54.2이고 현재 주가는 $34수준이며, 머스크 인수제안 철회시 트위터 주가는 추가 하락 가능성 높음
•상식적으로 위약금은 소송하면 다 안내도 될 가능성이 크고, 그냥 장내에서 인수제안가 반값 이하에도 충분히 많은 주식을 사서 경영권을 확보할 만큼 높은 지분율의 대주주가 될 수 있는 상황으로 인수계약 파기는 예정된 수순으로 판단
•결론만 보면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라는 명분으로 주주들과 언론의 반발없이 고가에 테슬라주식을 장내매도하여 대규모 현금을 확보한 것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러시아-독일 가스 공급 정상화 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61
-러시아와 서방국가간의 갈등이 풀리는 것일까요? 캐나다가 수리를 맡았지만, 이해관계 속에서 반환하지 못하고 있던 터빈이 독일로 돌아갔습니다. 이에 노르트스크림1이 정상화된다면 러시아와 서방 세계의 갈등은 풀리는 것이고, 우크라이나가 패싱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TV 더 많이 팔기 힘들다”…LG전자 ‘탈가전’ 선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36?cds=news_edit
-LG전자가 소프트웨어 사업 강화 계획을 밝혔습니다. TV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를 키운다는 전략인데,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소비자 인식에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자 LG의 TV를 구매하진 않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와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경쟁력을 많이 키우고 많이 어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확률형 아이템’ 지친 게이머들…’구독형 게임’ 대세 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38814?cds=news_my
-게임 시장도 구독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니가 본격적으로 구독형 방식에 들어오면서 구독형 시장이 확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게임사들도 확률형이 아닌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준 ‘2연속 자이언트스텝’ 초강수…한은 ‘빅스텝’ 바빠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64862
-현재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는 거의 동일합니다. 미국은 또 한번의 자이언트스텝 혹은 적어도 빅스텝은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국의 기준금리도 맞춰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은 보통 0.25%p씩 올렸는데, 미국에서 0.75를 올릴 경우 한국은 이를 따라가기 위해 0.5는 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가계 대출 부담 때문에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인상폭이 좀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61
-러시아와 서방국가간의 갈등이 풀리는 것일까요? 캐나다가 수리를 맡았지만, 이해관계 속에서 반환하지 못하고 있던 터빈이 독일로 돌아갔습니다. 이에 노르트스크림1이 정상화된다면 러시아와 서방 세계의 갈등은 풀리는 것이고, 우크라이나가 패싱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TV 더 많이 팔기 힘들다”…LG전자 ‘탈가전’ 선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36?cds=news_edit
-LG전자가 소프트웨어 사업 강화 계획을 밝혔습니다. TV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를 키운다는 전략인데,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소비자 인식에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자 LG의 TV를 구매하진 않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와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경쟁력을 많이 키우고 많이 어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확률형 아이템’ 지친 게이머들…’구독형 게임’ 대세 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38814?cds=news_my
-게임 시장도 구독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니가 본격적으로 구독형 방식에 들어오면서 구독형 시장이 확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게임사들도 확률형이 아닌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준 ‘2연속 자이언트스텝’ 초강수…한은 ‘빅스텝’ 바빠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64862
-현재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는 거의 동일합니다. 미국은 또 한번의 자이언트스텝 혹은 적어도 빅스텝은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국의 기준금리도 맞춰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은 보통 0.25%p씩 올렸는데, 미국에서 0.75를 올릴 경우 한국은 이를 따라가기 위해 0.5는 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가계 대출 부담 때문에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인상폭이 좀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Naver
러시아-독일 가스 공급 정상화 되나
캐나다가 러시아에서 독일로 가스를 공급하는 데 사용되는 터빈을 독일에 돌려주기로 했다. 러시아가 최근 독일 등지에 가스 공급을 줄인 이유로 가스관 부품 문제를 들었는데 이것이 해결됨에 따라 러시아가 가스 공급을 정상
테크윙(08903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은 약 847억원, 영업이익 22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매출액 약 80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호실적의 배경으로는 꾸준한 수출 증가와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매출액은 약 847억원, 영업이익 22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매출액 약 80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호실적의 배경으로는 꾸준한 수출 증가와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연속 급락하면 다음 분기에는 오른다? 시황맨
7월 들어 미국 증시가 조금 회복되는데요. 이런 통계도 분위기에 도움을 주지 않나 싶네요.
1946년 이 후 두 분기 동안 20% 이상 하락한 7회의 사례를 조사해 보니 다음 분기, 6개월, 12개월 후 대부분 올랐다는 겁니다.
다음 분기 평균 8.5%, 두 분기 후 평균 21.5%, 12개월 후에는 31.4% 가량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잘 봐야 하는 예외적인 한 번이 있는데 바로 2008년 금융위기 때입니다. 두 분기 동안 -30% 이상 하락했는데 그 다음 분기에 추가로 -12% 빠졌습니다. 당시에는 S%P500 지수가 6분기 연속 하락했을 때입니다.
통계상으로는 반등 가능성이 높지만 경기 침체로 갈 경우에는 예외의 상황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겠습니다.
관련 차트는 LPL리서치 자료입니다.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7월 들어 미국 증시가 조금 회복되는데요. 이런 통계도 분위기에 도움을 주지 않나 싶네요.
1946년 이 후 두 분기 동안 20% 이상 하락한 7회의 사례를 조사해 보니 다음 분기, 6개월, 12개월 후 대부분 올랐다는 겁니다.
다음 분기 평균 8.5%, 두 분기 후 평균 21.5%, 12개월 후에는 31.4% 가량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잘 봐야 하는 예외적인 한 번이 있는데 바로 2008년 금융위기 때입니다. 두 분기 동안 -30% 이상 하락했는데 그 다음 분기에 추가로 -12% 빠졌습니다. 당시에는 S%P500 지수가 6분기 연속 하락했을 때입니다.
통계상으로는 반등 가능성이 높지만 경기 침체로 갈 경우에는 예외의 상황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겠습니다.
관련 차트는 LPL리서치 자료입니다.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한진(00232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졌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13.37% 감소하였습니다.
매출의 경우 '17년 3분기 이후 20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에 비해 영업이익은 상대적으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한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22년 연간 영업이익 1,115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하였는데, 상반기 영업이익이 642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영업이익은 약 4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익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네요.
회사측의 공식 보도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진 2Q22 Review(공식 보도자료)
https://bit.ly/3P00vr0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졌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13.37% 감소하였습니다.
매출의 경우 '17년 3분기 이후 20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에 비해 영업이익은 상대적으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한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22년 연간 영업이익 1,115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하였는데, 상반기 영업이익이 642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영업이익은 약 4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익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네요.
회사측의 공식 보도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진 2Q22 Review(공식 보도자료)
https://bit.ly/3P00vr0
“안 쓰고 버틴다”…MZ세대에 번지는 ‘무지출 챌린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76172?sid=101
-무지출 챌린지까진 아니더라도 최근 너무 많이 오른 물가에 식비나 외식비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영끌족의 경우 이자 부담에 지출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는데요, 명품 수요 증가 기사만 보다가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니 요즘 물가나 소비 행태가 지난 2년과 다른 것 같긴 합니다.
“K배터리주 주춤하지만…내년도 이익성장 계속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9380?cds=news_my
-배터리 3사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사의 현황과 전략 방향이 조금씩 달라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가에 접근할 필요도 있겠습니다. 삼성이 투자에 가장 보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체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등의 연구개발에는 가장 많은 R&D를 투입하고 있네요.
투자 끊기자 “인건비부터 감축”..집토스 직원 30% 짐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31?cds=news_my
-투자 시장이 경색되자 스타트업들이 더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30%씩 인원 감축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가 거의 반토막이 났다는 것은 많이 놀랍긴 합니다. 기업도 사람도 원화 채굴이 중요한 시기네요.
머스크는 왜 트위터 인수를 철회했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99690?cds=news_my
-머스크와 트위터가 소송전으로 갑니다. 머스크가 가짜계정을 문제로 인수 철회를 밝히면서 트위터는 인수계약을 이행하라는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머스크의 철회계획이 정말인지, 아니면 최근 트위터 주가 하락에 따라 인수 가격을 조정하기 위함인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76172?sid=101
-무지출 챌린지까진 아니더라도 최근 너무 많이 오른 물가에 식비나 외식비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영끌족의 경우 이자 부담에 지출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는데요, 명품 수요 증가 기사만 보다가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니 요즘 물가나 소비 행태가 지난 2년과 다른 것 같긴 합니다.
“K배터리주 주춤하지만…내년도 이익성장 계속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9380?cds=news_my
-배터리 3사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사의 현황과 전략 방향이 조금씩 달라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가에 접근할 필요도 있겠습니다. 삼성이 투자에 가장 보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체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등의 연구개발에는 가장 많은 R&D를 투입하고 있네요.
투자 끊기자 “인건비부터 감축”..집토스 직원 30% 짐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31?cds=news_my
-투자 시장이 경색되자 스타트업들이 더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30%씩 인원 감축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가 거의 반토막이 났다는 것은 많이 놀랍긴 합니다. 기업도 사람도 원화 채굴이 중요한 시기네요.
머스크는 왜 트위터 인수를 철회했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99690?cds=news_my
-머스크와 트위터가 소송전으로 갑니다. 머스크가 가짜계정을 문제로 인수 철회를 밝히면서 트위터는 인수계약을 이행하라는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머스크의 철회계획이 정말인지, 아니면 최근 트위터 주가 하락에 따라 인수 가격을 조정하기 위함인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Naver
"안 쓰고 버틴다"…MZ세대에 번지는 '무지출 챌린지'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어느 때보다 와 닿는 요즘, 맘껏 쓰면서 살자는 '욜로족'은 이제 옛말이 됐죠. 대신 한 푼도 쓰지 않고 하루를 버티는 무지출 챌린지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번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