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러시아-독일 가스 공급 정상화 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61
-러시아와 서방국가간의 갈등이 풀리는 것일까요? 캐나다가 수리를 맡았지만, 이해관계 속에서 반환하지 못하고 있던 터빈이 독일로 돌아갔습니다. 이에 노르트스크림1이 정상화된다면 러시아와 서방 세계의 갈등은 풀리는 것이고, 우크라이나가 패싱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TV 더 많이 팔기 힘들다”…LG전자 ‘탈가전’ 선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36?cds=news_edit
-LG전자가 소프트웨어 사업 강화 계획을 밝혔습니다. TV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를 키운다는 전략인데,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소비자 인식에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자 LG의 TV를 구매하진 않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와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경쟁력을 많이 키우고 많이 어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확률형 아이템’ 지친 게이머들…’구독형 게임’ 대세 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38814?cds=news_my
-게임 시장도 구독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니가 본격적으로 구독형 방식에 들어오면서 구독형 시장이 확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게임사들도 확률형이 아닌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준 ‘2연속 자이언트스텝’ 초강수…한은 ‘빅스텝’ 바빠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64862
-현재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는 거의 동일합니다. 미국은 또 한번의 자이언트스텝 혹은 적어도 빅스텝은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국의 기준금리도 맞춰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은 보통 0.25%p씩 올렸는데, 미국에서 0.75를 올릴 경우 한국은 이를 따라가기 위해 0.5는 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가계 대출 부담 때문에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인상폭이 좀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61
-러시아와 서방국가간의 갈등이 풀리는 것일까요? 캐나다가 수리를 맡았지만, 이해관계 속에서 반환하지 못하고 있던 터빈이 독일로 돌아갔습니다. 이에 노르트스크림1이 정상화된다면 러시아와 서방 세계의 갈등은 풀리는 것이고, 우크라이나가 패싱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TV 더 많이 팔기 힘들다”…LG전자 ‘탈가전’ 선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36?cds=news_edit
-LG전자가 소프트웨어 사업 강화 계획을 밝혔습니다. TV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를 키운다는 전략인데,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소비자 인식에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자 LG의 TV를 구매하진 않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와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경쟁력을 많이 키우고 많이 어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확률형 아이템’ 지친 게이머들…’구독형 게임’ 대세 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38814?cds=news_my
-게임 시장도 구독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니가 본격적으로 구독형 방식에 들어오면서 구독형 시장이 확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게임사들도 확률형이 아닌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준 ‘2연속 자이언트스텝’ 초강수…한은 ‘빅스텝’ 바빠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64862
-현재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는 거의 동일합니다. 미국은 또 한번의 자이언트스텝 혹은 적어도 빅스텝은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국의 기준금리도 맞춰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은 보통 0.25%p씩 올렸는데, 미국에서 0.75를 올릴 경우 한국은 이를 따라가기 위해 0.5는 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가계 대출 부담 때문에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인상폭이 좀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Naver
러시아-독일 가스 공급 정상화 되나
캐나다가 러시아에서 독일로 가스를 공급하는 데 사용되는 터빈을 독일에 돌려주기로 했다. 러시아가 최근 독일 등지에 가스 공급을 줄인 이유로 가스관 부품 문제를 들었는데 이것이 해결됨에 따라 러시아가 가스 공급을 정상
테크윙(08903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은 약 847억원, 영업이익 22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매출액 약 80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호실적의 배경으로는 꾸준한 수출 증가와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매출액은 약 847억원, 영업이익 22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매출액 약 80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호실적의 배경으로는 꾸준한 수출 증가와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연속 급락하면 다음 분기에는 오른다? 시황맨
7월 들어 미국 증시가 조금 회복되는데요. 이런 통계도 분위기에 도움을 주지 않나 싶네요.
1946년 이 후 두 분기 동안 20% 이상 하락한 7회의 사례를 조사해 보니 다음 분기, 6개월, 12개월 후 대부분 올랐다는 겁니다.
다음 분기 평균 8.5%, 두 분기 후 평균 21.5%, 12개월 후에는 31.4% 가량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잘 봐야 하는 예외적인 한 번이 있는데 바로 2008년 금융위기 때입니다. 두 분기 동안 -30% 이상 하락했는데 그 다음 분기에 추가로 -12% 빠졌습니다. 당시에는 S%P500 지수가 6분기 연속 하락했을 때입니다.
통계상으로는 반등 가능성이 높지만 경기 침체로 갈 경우에는 예외의 상황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겠습니다.
관련 차트는 LPL리서치 자료입니다.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7월 들어 미국 증시가 조금 회복되는데요. 이런 통계도 분위기에 도움을 주지 않나 싶네요.
1946년 이 후 두 분기 동안 20% 이상 하락한 7회의 사례를 조사해 보니 다음 분기, 6개월, 12개월 후 대부분 올랐다는 겁니다.
다음 분기 평균 8.5%, 두 분기 후 평균 21.5%, 12개월 후에는 31.4% 가량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잘 봐야 하는 예외적인 한 번이 있는데 바로 2008년 금융위기 때입니다. 두 분기 동안 -30% 이상 하락했는데 그 다음 분기에 추가로 -12% 빠졌습니다. 당시에는 S%P500 지수가 6분기 연속 하락했을 때입니다.
통계상으로는 반등 가능성이 높지만 경기 침체로 갈 경우에는 예외의 상황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겠습니다.
관련 차트는 LPL리서치 자료입니다.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한진(00232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졌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13.37% 감소하였습니다.
매출의 경우 '17년 3분기 이후 20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에 비해 영업이익은 상대적으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한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22년 연간 영업이익 1,115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하였는데, 상반기 영업이익이 642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영업이익은 약 4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익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네요.
회사측의 공식 보도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진 2Q22 Review(공식 보도자료)
https://bit.ly/3P00vr0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졌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13.37% 감소하였습니다.
매출의 경우 '17년 3분기 이후 20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에 비해 영업이익은 상대적으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한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22년 연간 영업이익 1,115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하였는데, 상반기 영업이익이 642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영업이익은 약 4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익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네요.
회사측의 공식 보도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진 2Q22 Review(공식 보도자료)
https://bit.ly/3P00vr0
“안 쓰고 버틴다”…MZ세대에 번지는 ‘무지출 챌린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76172?sid=101
-무지출 챌린지까진 아니더라도 최근 너무 많이 오른 물가에 식비나 외식비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영끌족의 경우 이자 부담에 지출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는데요, 명품 수요 증가 기사만 보다가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니 요즘 물가나 소비 행태가 지난 2년과 다른 것 같긴 합니다.
“K배터리주 주춤하지만…내년도 이익성장 계속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9380?cds=news_my
-배터리 3사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사의 현황과 전략 방향이 조금씩 달라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가에 접근할 필요도 있겠습니다. 삼성이 투자에 가장 보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체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등의 연구개발에는 가장 많은 R&D를 투입하고 있네요.
투자 끊기자 “인건비부터 감축”..집토스 직원 30% 짐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31?cds=news_my
-투자 시장이 경색되자 스타트업들이 더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30%씩 인원 감축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가 거의 반토막이 났다는 것은 많이 놀랍긴 합니다. 기업도 사람도 원화 채굴이 중요한 시기네요.
머스크는 왜 트위터 인수를 철회했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99690?cds=news_my
-머스크와 트위터가 소송전으로 갑니다. 머스크가 가짜계정을 문제로 인수 철회를 밝히면서 트위터는 인수계약을 이행하라는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머스크의 철회계획이 정말인지, 아니면 최근 트위터 주가 하락에 따라 인수 가격을 조정하기 위함인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76172?sid=101
-무지출 챌린지까진 아니더라도 최근 너무 많이 오른 물가에 식비나 외식비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영끌족의 경우 이자 부담에 지출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는데요, 명품 수요 증가 기사만 보다가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니 요즘 물가나 소비 행태가 지난 2년과 다른 것 같긴 합니다.
“K배터리주 주춤하지만…내년도 이익성장 계속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9380?cds=news_my
-배터리 3사의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사의 현황과 전략 방향이 조금씩 달라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가에 접근할 필요도 있겠습니다. 삼성이 투자에 가장 보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체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등의 연구개발에는 가장 많은 R&D를 투입하고 있네요.
투자 끊기자 “인건비부터 감축”..집토스 직원 30% 짐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2331?cds=news_my
-투자 시장이 경색되자 스타트업들이 더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30%씩 인원 감축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가 거의 반토막이 났다는 것은 많이 놀랍긴 합니다. 기업도 사람도 원화 채굴이 중요한 시기네요.
머스크는 왜 트위터 인수를 철회했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99690?cds=news_my
-머스크와 트위터가 소송전으로 갑니다. 머스크가 가짜계정을 문제로 인수 철회를 밝히면서 트위터는 인수계약을 이행하라는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머스크의 철회계획이 정말인지, 아니면 최근 트위터 주가 하락에 따라 인수 가격을 조정하기 위함인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Naver
"안 쓰고 버틴다"…MZ세대에 번지는 '무지출 챌린지'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어느 때보다 와 닿는 요즘, 맘껏 쓰면서 살자는 '욜로족'은 이제 옛말이 됐죠. 대신 한 푼도 쓰지 않고 하루를 버티는 무지출 챌린지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번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윤
# '22년 7월 잠정 수출입(1일~10일)
2022년 7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한 158억달러, 수입은 14.1% 증가한 213억달러였으며 무역수지는 -55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7일이었고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19.7% 증가한 22.5억달러, 수입은 30% 증가한 30.4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3628
2022년 7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한 158억달러, 수입은 14.1% 증가한 213억달러였으며 무역수지는 -55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7일이었고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19.7% 증가한 22.5억달러, 수입은 30% 증가한 30.4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3628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유로-달러 환율, 2002년 이후 첫 패리티(상보) *연합인포*
유로-달러 환율, 2002년 이후 첫 패리티(상보)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유로-달러 환율이 지난 200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패리티를 기록했다. 1유로를 1달러로 매수하겠다는 호가가 나온 것이다. 12일 연합인포맥스 해외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5시 20분에 1.00000달러를 가리켰다. 유로화 가치가 달러화 대비로 하락하고 있는 이유는 유럽 에너지 위기 때문이다. 최근 러시아는 정비를 이유로 유럽으로 향하는 가스 공급을 일부 중단했다. 파이프라인 노드스트림1의 정비가 오는 21일에 끝날 것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 속에서 러시아가 천연가스를 무기로 유럽을 압박할 가능성이 있다. 전쟁 이전에유럽연합(EU)은 러시아로부터 가스의 40%를 공급받았다. ytseo@yna.co.kr
유로-달러 환율, 2002년 이후 첫 패리티(상보)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유로-달러 환율이 지난 200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패리티를 기록했다. 1유로를 1달러로 매수하겠다는 호가가 나온 것이다. 12일 연합인포맥스 해외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5시 20분에 1.00000달러를 가리켰다. 유로화 가치가 달러화 대비로 하락하고 있는 이유는 유럽 에너지 위기 때문이다. 최근 러시아는 정비를 이유로 유럽으로 향하는 가스 공급을 일부 중단했다. 파이프라인 노드스트림1의 정비가 오는 21일에 끝날 것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 속에서 러시아가 천연가스를 무기로 유럽을 압박할 가능성이 있다. 전쟁 이전에유럽연합(EU)은 러시아로부터 가스의 40%를 공급받았다. ytseo@yna.co.kr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1달러=1유로의 나비효과가 엄청납니다.
어제 잠깐 설명드렸지만 그 영향력을 알 수 있는 이벤트들이 어제밤 쏟아졌네요.
S&P 500 기업들의 전체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인데, 당연히 환차손이 크게 발생할 수밖에 없겠죠.
애플, 마소, 알파벳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빅테크들도 다 수출 기업들입니다.
이러다 보니 2~3주 전 마소, 세일즈포스의 강달러에 의한 가이던스 하향에 이어, 어제 밤 서비스나우 CEO까지도
"대다수의 기술 브랜드들이 강달러의 영향을 겪고 있으며, 아무도 이를 거스를 수는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주가 -12%)
자 이렇게 되니 기업들은 실적 악화에 인력 감축으로 대응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노동유연성이 높은 미국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테슬라의 인력 감축에 이어 오늘은 마소의 구조조정, 메타의 저성과자 색출까지 보도되었습니다.(그러면서 마소 4% 급락. 최고 우등생 너마저!)
이에 소비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미국 경제의 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이를 예견하는 장단기 금리차는 -10bp를 넘어서 07년 2월 이후 최대폭입니다.
당시는 19개월 뒤 리먼사태가 터졌습니다.
그만큼 킹달러의 나비 효과는 무섭습니다.
물론 킹달러는 그 자체가 긴축적이라 인플레를 잠재우는 긍정적 효과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당장은 다가올 어닝 시즌에 대한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제 잠깐 설명드렸지만 그 영향력을 알 수 있는 이벤트들이 어제밤 쏟아졌네요.
S&P 500 기업들의 전체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인데, 당연히 환차손이 크게 발생할 수밖에 없겠죠.
애플, 마소, 알파벳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빅테크들도 다 수출 기업들입니다.
이러다 보니 2~3주 전 마소, 세일즈포스의 강달러에 의한 가이던스 하향에 이어, 어제 밤 서비스나우 CEO까지도
"대다수의 기술 브랜드들이 강달러의 영향을 겪고 있으며, 아무도 이를 거스를 수는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주가 -12%)
자 이렇게 되니 기업들은 실적 악화에 인력 감축으로 대응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노동유연성이 높은 미국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테슬라의 인력 감축에 이어 오늘은 마소의 구조조정, 메타의 저성과자 색출까지 보도되었습니다.(그러면서 마소 4% 급락. 최고 우등생 너마저!)
이에 소비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미국 경제의 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이를 예견하는 장단기 금리차는 -10bp를 넘어서 07년 2월 이후 최대폭입니다.
당시는 19개월 뒤 리먼사태가 터졌습니다.
그만큼 킹달러의 나비 효과는 무섭습니다.
물론 킹달러는 그 자체가 긴축적이라 인플레를 잠재우는 긍정적 효과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당장은 다가올 어닝 시즌에 대한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LS전선아시아(22964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343억원(QoQ: +19.74%, YoY: +9.42%)
영업이익: 87억원(QoQ: +28.12%, YoY: +1.1%)
매출액은 분기 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이며, 영업이익 역시 역대 분기 최대이익과 동일한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시장 예상치가 약 84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체로 부합한 실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참고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주가는 PBR History Band 최하단에 위치해 있네요.
매출액: 2,343억원(QoQ: +19.74%, YoY: +9.42%)
영업이익: 87억원(QoQ: +28.12%, YoY: +1.1%)
매출액은 분기 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이며, 영업이익 역시 역대 분기 최대이익과 동일한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시장 예상치가 약 84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체로 부합한 실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참고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주가는 PBR History Band 최하단에 위치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