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Q16.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높아지기 전, 아마 2020년 12월경에 연준이 자산 매입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발표했었다. 최근 월러 연준 이사는 그런 정책 결정들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이 늦어졌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2013년 버냉키 의장 시절에 겪은 테이퍼 텐트럼을 피하고 싶어서 그런 결정을 내렸던 것이 아닌지?
A. 우리는 두가지 의무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기준금리 0%에서 올리지 않을 거라고 약속했었다. 해당 포워드 가이던스가 현 상황에 본질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건 우리의 새로운 통화정책 체계의 일환도 아니었고 그냥 가이던스였을 뿐이다. 우리가 기준금리를 3개월 먼저 올리기 시작했다고 뭐가 변했을까? 연준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에 들어간 국가 많은데 별로 영향이 없었지 않았나. 다만 시간을 되돌린다면 그 가이던스를 다시 주지는 않을 것 같긴 하다
테이퍼 텐트럼을 피하고 싶었던 것은 맞다. 텐트럼은 금융시장과 실제 경기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1년까지의 우리의 결정의 중심에는 그런 것보다는 공급망 문제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2021년 8월에 인플레이션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기 전에는 매월 물가 압력 낮아지고 있었고 우리가 맞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때 이후 수요측 문제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알게 됐고 빠르게 피봇한 것이다
Q17. 내일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나오면 미국이 침체에 들어갔다고 판단할 것인지? 그리고 연준이 침체를 정의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A. 연준은 침체를 정의하지 않는다. 내일 데이터는 보겠지만 “침체”는 전반적인 경제 활동의 지속적인 악화인데, 지금 상황과는 다르다
Q18. 고용 시장 둔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자연실업률(NAIRU)이 생각보다 높다고 말하는 경제학자들이 연준에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 관련 논의가 있었는지?
A. 자연실업률이 올라갔다고 판단하는 경제학자들이 많을 것이다. 직업 매칭이 어려워지고 상품에서 서비스업으로 소비가 이동하는 등의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경제활동에 다시 참가하고 신규고용이 창출되면 결국 자연실업률은 다시 내려간다는 말이다. 그렇게 될 경우 물가 압력이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Q19. 대중은 침체로 가고 있다고 생각 하는 것 같은데, 안심시키기 위해서 뭐라고 말을 할 것인지?
A. 고용이 강하다는 것은 대중도 볼 것이다. 우리는 지금 소비의 둔화, 그리고 고용 시장의 약간의 둔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물가는 낮추고 연착륙 시키는 것이다. 연착륙이 원래도 어렵지만 지금 더 어려워 진 것이 맞다
Q20. FOMC는 역사적으로 강한 금융 긴축을 막으려고 해왔는데, 최근 금리 인상이 미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94년, 80년대에도 빠르게 움직였던 선례가 있다. 이번에도 빨리 움직이고 있지만 이 정도면 안정적으로 금융시장이 기능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주가가 사실 높은 것이 떨어질 여력이 커서 위험한 것인데, 지금은 고점 대비 내려왔고, 은행의 자본도 견조하고 가계도 큰 저축액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금융 안정의 측면에서 지금 괜찮다
Q21. 이 긴축 사이클에서 해고될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 할 것인지?
A. 인플레이션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물가 안정을 이뤄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이다. 이 과정에서 경기가 둔화되어야 하고 고용시장도 지금보다 덜 강해야 한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이 있어야만 오랜 고용 호조와 높은 실질임금을 누릴 수 있다
A. 우리는 두가지 의무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기준금리 0%에서 올리지 않을 거라고 약속했었다. 해당 포워드 가이던스가 현 상황에 본질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건 우리의 새로운 통화정책 체계의 일환도 아니었고 그냥 가이던스였을 뿐이다. 우리가 기준금리를 3개월 먼저 올리기 시작했다고 뭐가 변했을까? 연준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에 들어간 국가 많은데 별로 영향이 없었지 않았나. 다만 시간을 되돌린다면 그 가이던스를 다시 주지는 않을 것 같긴 하다
테이퍼 텐트럼을 피하고 싶었던 것은 맞다. 텐트럼은 금융시장과 실제 경기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1년까지의 우리의 결정의 중심에는 그런 것보다는 공급망 문제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2021년 8월에 인플레이션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기 전에는 매월 물가 압력 낮아지고 있었고 우리가 맞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때 이후 수요측 문제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알게 됐고 빠르게 피봇한 것이다
Q17. 내일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나오면 미국이 침체에 들어갔다고 판단할 것인지? 그리고 연준이 침체를 정의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A. 연준은 침체를 정의하지 않는다. 내일 데이터는 보겠지만 “침체”는 전반적인 경제 활동의 지속적인 악화인데, 지금 상황과는 다르다
Q18. 고용 시장 둔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자연실업률(NAIRU)이 생각보다 높다고 말하는 경제학자들이 연준에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 관련 논의가 있었는지?
A. 자연실업률이 올라갔다고 판단하는 경제학자들이 많을 것이다. 직업 매칭이 어려워지고 상품에서 서비스업으로 소비가 이동하는 등의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경제활동에 다시 참가하고 신규고용이 창출되면 결국 자연실업률은 다시 내려간다는 말이다. 그렇게 될 경우 물가 압력이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Q19. 대중은 침체로 가고 있다고 생각 하는 것 같은데, 안심시키기 위해서 뭐라고 말을 할 것인지?
A. 고용이 강하다는 것은 대중도 볼 것이다. 우리는 지금 소비의 둔화, 그리고 고용 시장의 약간의 둔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물가는 낮추고 연착륙 시키는 것이다. 연착륙이 원래도 어렵지만 지금 더 어려워 진 것이 맞다
Q20. FOMC는 역사적으로 강한 금융 긴축을 막으려고 해왔는데, 최근 금리 인상이 미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94년, 80년대에도 빠르게 움직였던 선례가 있다. 이번에도 빨리 움직이고 있지만 이 정도면 안정적으로 금융시장이 기능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주가가 사실 높은 것이 떨어질 여력이 커서 위험한 것인데, 지금은 고점 대비 내려왔고, 은행의 자본도 견조하고 가계도 큰 저축액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금융 안정의 측면에서 지금 괜찮다
Q21. 이 긴축 사이클에서 해고될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 할 것인지?
A. 인플레이션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물가 안정을 이뤄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이다. 이 과정에서 경기가 둔화되어야 하고 고용시장도 지금보다 덜 강해야 한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이 있어야만 오랜 고용 호조와 높은 실질임금을 누릴 수 있다
“제작비 200억, 얼마나 벌었을까” 회사 세 곳 먹여살린 ‘이분’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21339?cds=news_my
-좋은 각본과 훌륭한 배우들 덕분에 우영우가 정말 날로 인기입니다. 16부작이고 이제 9화정도까지 공개가 되었는데 이 추세만 유지하면 막방까지 계속 좋은 반응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힐링물에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웹툰으로도 재탄생하고 덕분에 KT스튜디오의 가치도 껑충 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원 48명, 자사주 100억어치 샀다…얼마에 샀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97198?cds=news_my
-삼성전자 공시를 보면 임원들의 주식 매입 공시가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주가 하락기에 임원들의 주식 매입 소식을 보며 위안(?)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익을 낸 임원도 있고 아직 손실 구간에 있는 임원도 있는데요, 가장 높은 가격에 매수한 임원의 단가 이상까진 주가가 반등하길 기대해봅니다.
역대급 고환율에 면세점 직원들 “백화점 가서 사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74144
-오죽하면 직원이 백화점에 가시라는 말까지 했을까 싶네요. 환율이 오르자 면세 혜택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1,300원대가 어느덧 익숙해져 있습니다.
‘전기차, 전기차 그리 외치더니’…유럽서 부는 회의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42538?sid=101
-친환경정책을 고수하던 유럽에서 전쟁과 공급망 이슈, 에너지 대란 등을 겪으며 기존의 정책을 선회하는 움직임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줄이고 있고 독일의 재무장관은 내연기관 폐지방침 반대 목소리도 냈습니다. 여러가지 현실적인 벽에 부딪힌 것 같은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21339?cds=news_my
-좋은 각본과 훌륭한 배우들 덕분에 우영우가 정말 날로 인기입니다. 16부작이고 이제 9화정도까지 공개가 되었는데 이 추세만 유지하면 막방까지 계속 좋은 반응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힐링물에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웹툰으로도 재탄생하고 덕분에 KT스튜디오의 가치도 껑충 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원 48명, 자사주 100억어치 샀다…얼마에 샀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97198?cds=news_my
-삼성전자 공시를 보면 임원들의 주식 매입 공시가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주가 하락기에 임원들의 주식 매입 소식을 보며 위안(?)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익을 낸 임원도 있고 아직 손실 구간에 있는 임원도 있는데요, 가장 높은 가격에 매수한 임원의 단가 이상까진 주가가 반등하길 기대해봅니다.
역대급 고환율에 면세점 직원들 “백화점 가서 사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74144
-오죽하면 직원이 백화점에 가시라는 말까지 했을까 싶네요. 환율이 오르자 면세 혜택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1,300원대가 어느덧 익숙해져 있습니다.
‘전기차, 전기차 그리 외치더니’…유럽서 부는 회의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42538?sid=101
-친환경정책을 고수하던 유럽에서 전쟁과 공급망 이슈, 에너지 대란 등을 겪으며 기존의 정책을 선회하는 움직임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줄이고 있고 독일의 재무장관은 내연기관 폐지방침 반대 목소리도 냈습니다. 여러가지 현실적인 벽에 부딪힌 것 같은데요,
Naver
“제작비 200억, 얼마나 벌었을까” 회사 세 곳 먹여살린 ‘우영우’
“‘이 여성’ 한계가 어디?… ‘우영우’로 회사 3개가 ‘빵긋’!” ‘우영우’의 파급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다. 무려 3개 회사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 하나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웰메이드 힐링 드라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7월 FOMC 파월 의장 연설문 녹취록. 당장은 연설문 뿐이지만 몇시간 뒤나 내일 쯤 되면 기자회견 질의응답 녹취록도 뒤에 붙음.
https://www.federalreserve.gov/mediacenter/files/FOMCpresconf20220727.pdf
오늘 시장이 환호한 내용은 "As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ightens further, it likely will become appropriate to slow the pace of increases while we assess how our cumulative policy adjustments are affecting the economy and inflation (통화정책 기조가 더욱 긴축적이 됨에 따라 정책 조정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평가하는 동안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수 있음, 3페이지)." 인데, 사실 앞뒤 문맥을 보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다는 것에 불과함.
크게 의미를 두기 어려운 문장임에도 그동안 매파적인 발언만 있었다는 점, 이게 질의 응답 과정에서 나온 문구가 아닌 미리 적어온 연설문에 들어가 있었다는 점 등이 시장을 환호하게 한 듯.
https://news.1rj.ru/str/yakjangsu
https://www.federalreserve.gov/mediacenter/files/FOMCpresconf20220727.pdf
오늘 시장이 환호한 내용은 "As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ightens further, it likely will become appropriate to slow the pace of increases while we assess how our cumulative policy adjustments are affecting the economy and inflation (통화정책 기조가 더욱 긴축적이 됨에 따라 정책 조정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평가하는 동안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수 있음, 3페이지)." 인데, 사실 앞뒤 문맥을 보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다는 것에 불과함.
크게 의미를 두기 어려운 문장임에도 그동안 매파적인 발언만 있었다는 점, 이게 질의 응답 과정에서 나온 문구가 아닌 미리 적어온 연설문에 들어가 있었다는 점 등이 시장을 환호하게 한 듯.
https://news.1rj.ru/str/yakjangsu
Forwarded from 엑스원 투자정보
★ 7/28 RS스코어 Top3
1) 현대로템(76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모멘텀 고득점. 외국인 5거래일,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2분기 영업익 314억원(yoy +99%) 달성. 레일솔루션부문 해외전동차 등 생산 효율화. 디펜스솔루선부분 : K방산 계열 성능개량 및 창정비 출고 물량증가에 따른 실적이 증가.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호주, 이집트 등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 등이 기대되며 내년부터는 K2 4차 양산 사업 시작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 현대에너지솔루션(73점)
메이저수급, 펀더멘탈 고득점.
태양광 셀, 모듈 생산기업. 중국 정부 폴리실리콘 가격 규제 소식에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부각. 폴리실리콘은 태양광 원가의 30%를 차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년대비 302% 증가한 382억원 전망.
3) HK이노엔(67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고득점. 기관 7월 한달간 하루 제외하고 전 거래일 순매수(18일). 외국인 매수세 지속.
한국콜마 계열의 의약품 및 건기식 제조기업. 2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411% 증가한 151억원 전망(신한금융투자). 약가 인상에 따른 MSD 백신 선주문에 기인.
증권가는 케이캡의 중국 품목 허가 획득과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이 당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며, 국내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1) 현대로템(76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모멘텀 고득점. 외국인 5거래일,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2분기 영업익 314억원(yoy +99%) 달성. 레일솔루션부문 해외전동차 등 생산 효율화. 디펜스솔루선부분 : K방산 계열 성능개량 및 창정비 출고 물량증가에 따른 실적이 증가.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호주, 이집트 등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 등이 기대되며 내년부터는 K2 4차 양산 사업 시작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 현대에너지솔루션(73점)
메이저수급, 펀더멘탈 고득점.
태양광 셀, 모듈 생산기업. 중국 정부 폴리실리콘 가격 규제 소식에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부각. 폴리실리콘은 태양광 원가의 30%를 차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년대비 302% 증가한 382억원 전망.
3) HK이노엔(67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고득점. 기관 7월 한달간 하루 제외하고 전 거래일 순매수(18일). 외국인 매수세 지속.
한국콜마 계열의 의약품 및 건기식 제조기업. 2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411% 증가한 151억원 전망(신한금융투자). 약가 인상에 따른 MSD 백신 선주문에 기인.
증권가는 케이캡의 중국 품목 허가 획득과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이 당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며, 국내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S-Oil(01095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제마진의 개선과 유가가 상승하면서 재고평가이익이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정제마진이 하락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네요.
뚝 떨어진 ‘정제마진’…정유사 실적 ‘하향 안정화’ 전망
http://naver.me/xbLirPH4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제마진의 개선과 유가가 상승하면서 재고평가이익이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정제마진이 하락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네요.
뚝 떨어진 ‘정제마진’…정유사 실적 ‘하향 안정화’ 전망
http://naver.me/xbLirPH4
LS ELECTRIC(01012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8,788억원(QoQ: +20.44%, YoY: +36.61%)
영업이익: 601억원(QoQ: +48.15%, YoY: +27.76%)
영업이익은 약 6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50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600억원대 영업이익은 '18년 2분기 이후 처음입니다.
매출액이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2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아직 회사 홈페이지에 IR Book이 업로드가 되지 않아 상세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1분기에 이어 전력기기/전력인프라/자동화 등의 매출 증가가 전사 실적을 견인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출액: 8,788억원(QoQ: +20.44%, YoY: +36.61%)
영업이익: 601억원(QoQ: +48.15%, YoY: +27.76%)
영업이익은 약 6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50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600억원대 영업이익은 '18년 2분기 이후 처음입니다.
매출액이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2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아직 회사 홈페이지에 IR Book이 업로드가 되지 않아 상세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1분기에 이어 전력기기/전력인프라/자동화 등의 매출 증가가 전사 실적을 견인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멀티캠퍼스(06728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102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지난 3~4년간 연간 영업이익이 약 200억원대 초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익성 개선이라고 판단됩니다.
참고로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171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입이익의 약 65%를 달성했습니다.
멀티캠퍼스도 아직 회사에 IR Book이 올라오지 않았는데, 지난 1분기에 수익 중심 사업 실행 및 구조적 혁신이 영업이익 개선의 배경이라고 밝힌 만큼 당분간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102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지난 3~4년간 연간 영업이익이 약 200억원대 초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익성 개선이라고 판단됩니다.
참고로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171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입이익의 약 65%를 달성했습니다.
멀티캠퍼스도 아직 회사에 IR Book이 올라오지 않았는데, 지난 1분기에 수익 중심 사업 실행 및 구조적 혁신이 영업이익 개선의 배경이라고 밝힌 만큼 당분간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4,485억원으로 분기기준 역대 최대이익을 달성했습니다. '21년 연간 영업이익이 약 1.12조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이었는데, '22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약 8,748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8%를 달성해 버리네요.
사측에서 발표한 IR Book에 따르면
물류: 국내 철강물류 및 비계열 매출 증가, 해외 부품 수출입 및 해외 현지 내륙 운송 증가
해운: 완성차 선적 물량 회복세 및 유가 상승분 매출 반영, 고 운임 비계열/비자동차 화물 선적 증가
유통: 신공장 向 CKD 수출 증가 및 환율 영향, 글로벌 중고차 사업 확대에 따른 매출증가, 비철 시세 상승 영향
등이 2분기 호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놀라운 이익 증가세이네요.
2분기 영업이익은 4,485억원으로 분기기준 역대 최대이익을 달성했습니다. '21년 연간 영업이익이 약 1.12조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이었는데, '22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약 8,748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8%를 달성해 버리네요.
사측에서 발표한 IR Book에 따르면
물류: 국내 철강물류 및 비계열 매출 증가, 해외 부품 수출입 및 해외 현지 내륙 운송 증가
해운: 완성차 선적 물량 회복세 및 유가 상승분 매출 반영, 고 운임 비계열/비자동차 화물 선적 증가
유통: 신공장 向 CKD 수출 증가 및 환율 영향, 글로벌 중고차 사업 확대에 따른 매출증가, 비철 시세 상승 영향
등이 2분기 호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놀라운 이익 증가세이네요.
롯데정밀화학(00400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863억원(QoQ: +5.2%, YoY: +62.75%)
영업이익: 1,295억원(QoQ: +17.32%, YoY: +140.3%)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약 1,200억원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분기 연속 QoQ & YoY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네요.
굉장한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가 다소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전망이 다소 보수적(?)이기 때문이 아니락 생각이 되네요.
사측에서는 IR Book을 통해 3분기 전망을 밝혔는데, 케미칼 사업부는 경기 침체 우려에 다른 전방산업 수요 하락, 재고 감축 영향으로 국제가 약세를 예상했습니다. 반면 그린소재 사업부는 판가 인상 효과 및 증설물량 판매 확대로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네요.
매출액: 6,863억원(QoQ: +5.2%, YoY: +62.75%)
영업이익: 1,295억원(QoQ: +17.32%, YoY: +140.3%)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약 1,200억원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분기 연속 QoQ & YoY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네요.
굉장한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가 다소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전망이 다소 보수적(?)이기 때문이 아니락 생각이 되네요.
사측에서는 IR Book을 통해 3분기 전망을 밝혔는데, 케미칼 사업부는 경기 침체 우려에 다른 전방산업 수요 하락, 재고 감축 영향으로 국제가 약세를 예상했습니다. 반면 그린소재 사업부는 판가 인상 효과 및 증설물량 판매 확대로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네요.
두산밥캣(24156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2,184억원(QoQ: +35.2%, YoY: +72.82%)
영업이익: 3,095억원(QoQ: +59.23%, YoY: +120.96%)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3,0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2,00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5,953억원을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5,039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85%를 달성했네요.
매출액: 22,184억원(QoQ: +35.2%, YoY: +72.82%)
영업이익: 3,095억원(QoQ: +59.23%, YoY: +120.96%)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3,0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2,00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5,953억원을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는데,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5,039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85%를 달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