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엑스원 투자정보
★ 7/27 RS스코어 Top3
1) 현대로템(78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모멘텀 고득점. 외국인 4거래일, 기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2분기 영업익 314억원(yoy +99%) 달성. 레일솔루션부문 해외전동차 등 생산 효율화. 디펜스솔루선부분 : K방산 계열 성능개량 및 창정비 출고 물량증가에 따른 실적이 증가.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호주, 이집트 등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 등이 기대되며 내년부터는 K2 4차 양산 사업 시작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 TCC스틸(74점)
메이저수급 만점. 거래대금, 펀더멘탈 고득점.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표면처리강판 전문기업. 전기차 배터리 원통형 셀에 사용되는 전기니켈 도금강판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에 공급. 전기차 업체들의 원통형 전지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
2) 오스템임플란트(69점)
기술적 분석 만점. 거래대금 고득점.
2분기 영업익 562억원(yoy +64) 달성. 중국법인 락다운 해제 이후 이연 수요로 큰 폭 매출 성장 달성. 러시아 영업망 확대 및 고환율 효과.
증권가에서는 중국 내 고객 병원 수 및 프리미엄 임플란트 ‘하이오센’ 매출 비중 증가와 러시아 및 유럽에서의 유통망 확장이 실적성장 이끌 것으로 판단.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1) 현대로템(78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모멘텀 고득점. 외국인 4거래일, 기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2분기 영업익 314억원(yoy +99%) 달성. 레일솔루션부문 해외전동차 등 생산 효율화. 디펜스솔루선부분 : K방산 계열 성능개량 및 창정비 출고 물량증가에 따른 실적이 증가.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호주, 이집트 등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 등이 기대되며 내년부터는 K2 4차 양산 사업 시작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 TCC스틸(74점)
메이저수급 만점. 거래대금, 펀더멘탈 고득점.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표면처리강판 전문기업. 전기차 배터리 원통형 셀에 사용되는 전기니켈 도금강판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에 공급. 전기차 업체들의 원통형 전지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
2) 오스템임플란트(69점)
기술적 분석 만점. 거래대금 고득점.
2분기 영업익 562억원(yoy +64) 달성. 중국법인 락다운 해제 이후 이연 수요로 큰 폭 매출 성장 달성. 러시아 영업망 확대 및 고환율 효과.
증권가에서는 중국 내 고객 병원 수 및 프리미엄 임플란트 ‘하이오센’ 매출 비중 증가와 러시아 및 유럽에서의 유통망 확장이 실적성장 이끌 것으로 판단.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위메이드맥스(10173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42억원(QoQ: +3.76%, YoY: +191.65%)
영업이익: 89억원(QoQ: -4.775, YoY: 흑전)
위메이드가 시장 예상치와 달리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고, 위메이드플레이 역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중 유일하게 위메이드맥스만 실적이 빠르게 개선이 되고 있네요. '22년 1분기부터 매출이 분기 200억원대로 도약했고,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직 홈페이지에 IR Book이나 보도자료가 올라오지 않아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분기 호실적의 배경인 "위메이드넥스트 연결 편입에 따른 <미르4>, <미르4글로벌> 매출 반영"이 2분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출액: 242억원(QoQ: +3.76%, YoY: +191.65%)
영업이익: 89억원(QoQ: -4.775, YoY: 흑전)
위메이드가 시장 예상치와 달리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고, 위메이드플레이 역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중 유일하게 위메이드맥스만 실적이 빠르게 개선이 되고 있네요. '22년 1분기부터 매출이 분기 200억원대로 도약했고,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직 홈페이지에 IR Book이나 보도자료가 올라오지 않아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분기 호실적의 배경인 "위메이드넥스트 연결 편입에 따른 <미르4>, <미르4글로벌> 매출 반영"이 2분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됩니다.
뷰웍스(10012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37억원(QoQ: +18.05, YoY: +30.8%)
영업이익: 160억원(QoQ: +61.6%, YoY: +63.1%)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매출액의 경우 11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6분기 연속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259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5%를 달성하였는데,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이익입니다.
따라서 현재 추세가 잘만 이어진다면 '22년에도 창사이래 최대실적 갱신 가능성이 현재로써는 높아 보입니다.
매출액: 637억원(QoQ: +18.05, YoY: +30.8%)
영업이익: 160억원(QoQ: +61.6%, YoY: +63.1%)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매출액의 경우 11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6분기 연속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259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5%를 달성하였는데,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이익입니다.
따라서 현재 추세가 잘만 이어진다면 '22년에도 창사이래 최대실적 갱신 가능성이 현재로써는 높아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긴축 속도조절' 대놓고 말한 파월…빅테크주 폭등
- 파월 "금리 인상 속도 늦출 수 있다"
- 물가 외에 경기도 고려한다는 점 시사
- 2년 국채금리 폭락…나스닥 장중 폭등
http://naver.me/FOmwjg2f
- 파월 "금리 인상 속도 늦출 수 있다"
- 물가 외에 경기도 고려한다는 점 시사
- 2년 국채금리 폭락…나스닥 장중 폭등
http://naver.me/FOmwjg2f
Naver
[뉴욕증시]'긴축 속도조절' 대놓고 말한 파월…빅테크주 폭등
미국 뉴욕 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긴축 속도조절론에 시장은 환호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27일(현지시간)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한투증권 윤소정] 2022년 7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100bp 인상을 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지? 관련된 논의가 있었는지?
A. 여러가지 데이터를 고려하면 75bp가 적당한 폭이라고 생각했다. 100bp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면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
Q2. 원자재 가격 하락에서 기인한 헤드라인 물가상승률 하락 vs 핵심 물가상승률 하방 경직성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
A. 우리는 기준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빨리 올리겠다고 했고, 이제 중립에 온 것 같다.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이다. 무엇을 고려할 것이냐, 경제 활동에서 둔화가 관찰되는지(이 둔화가 필요함), 고용 시장 상황(초과 고용 수요 줄어드는지), 그리고 헤드라인과 핵심 물가 둘 다 볼 것이다. 단순히 숫자가 아니고 그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정말 물가 압력이 낮아진 것인지 등) 생각하면서 결정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앞으로의 관건은 연준의 긴축 수준이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서 적절한 수준인지 여부가 될 것이다
Q3. 기대에 영향을 미치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연방기금선물시장 기준 올해 3.5% 정도까지 인상하고 내년에는 인하하는 것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 정도의 기대치가 경제를 둔화시켜 물가 상승률을 내리기 위한 통화정책과 일치하는지?
A. ‘경제가 6-12개월 후에 어떤 상황일 것이다’라고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내년에 대한 전망치는 틀릴 수 있다는 가정을 가지고 생각해야 한다. 6월 SEP 이후 기대보다 경제가 둔화됐고 물가는 높아졌다. 하지만 우리는 올해 3-3.5%로 중립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올릴 것이라고 말했고 그건 여전히 유효하다. 6월 물가는 기대보다 안좋기는 했다. 다만 9월 FOMC까지 두번의 물가 발표와 두번의 고용 발표가 남아있는데, 8주동안 많은 일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결정하겠다
Q4. 몇 달 동안 유가가 낮아서 헤드라인이 낮아지고 핵심 물가는 조금 높아진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A. 둘다 보고 우리가 인플레이션이 2%로 낮아지는 과정에 있는지 고민할 것이다. 통상적으로는 핵심 물가가 향후 물가 방향성에 대해 더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는 하지만 지금은 지속적인 공급 쇼크가 기대 인플레이션을 올릴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전체 물가도 고려하고 있다
Q5.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가 경기 침체 중에 있지 않다고 했는데, 이를 확신하는지? 경기 침체가 연준의 정책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
A. 우리는 경기 둔화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기저효과도 있고 긴축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둔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가 안정 없이는 강한 고용이나 경제를 이룰 수 없다. 안정적인 물가는 모든 것의 근간이다. 연준의 두가지 책임 중 물가 안정이 현 상황에서 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Q6. 너무 적게 긴축하는 것이 너무 많이 긴축 하는 것보다 위험하다고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A. 적절하게 긴축해야 한다. 우리는 ‘너무 적게’와 ‘너무 많이’ 사이에서 좁아졌지만, 아직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너무 적게 긴축해서 물가를 높은 상태로 남겨둘 경우 그걸 나중에 고치는데 드는 비용이 더 커진다고 생각한다
Q7. 미국이 경기 침체를 지금 당장 겪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내일 발표될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해서 우리가 기술적인 침체에 들어갈 경우 침체에 대한 견해가 바뀔 수 있는지?
A. 미국이 경기 침체에 들어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기가 둔화되는 것은 맞지만 작년에 너무 강했던 영향이다. 고용시장은 아직 너무나도 강하다. 이를 침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직 GDP 숫자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속보치 숫자는 많이 바뀐다
Q8. 연준 인사들의 투자 관련 규칙을 강화할 것인지?
A. 우리가 새로 제시한 투자와 관련된 규칙은 그 어떤 정부 기관에 부과된 것 보다 강하다
Q9. 50bp vs 75bp vs 100bp 사이의 고민 과정을 좀 더 자세히 말해줄 수 있는지? 물가 외에도 어떤 경제 지표들이 향후 통화긴축을 약화시킬 수 있는지?
A. 크게 인상을 하다가 어느 시점 이후로는 점점 인상폭은 낮추는 것이 상식적인 결정이다. 9월에는 데이터와 전망치 변화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 자세한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는 없다
Q10. PCE(연준 선호)와 CPI(시장 선호) 사이의 괴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PCE는 하락하고 CPI가 높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A. 우리는 PCE가 실제 사람들의 생활 물가를 더 잘 반영하기 때문에 선호해왔다. 둘 사이의 괴리가 결국 줄여질 것으로 예상한다. 둘다 보겠지만 우리의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PCE다
Q11. 경기 둔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게 연준의 예상 정도에 부합하는지? 통화정책은 후행하는 특성이 있어서 지금 긴축의 영향이 내년에 경기가 더 약해졌을 때 나올 수 도 있다. 지금 최종 긴축 수준까지 얼마나 왔는지,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를 어떻게 파악하는지?
A. 수요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2분기 들어서 경제지표가 둔화되고 있다. 그런데 고용은 너무나도 강하다. 우리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가 둔화되고 잠재적인 수준(potential)을 하회해야 물가가 낮아지는데 아직 고용이 강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데이터를 지켜봐야 한다
Q12. 언제 고용시장의 둔화가 관찰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신규 고용이나 실업률이 어느 정도로 악화 되어야 기준금리 인하로 연결되는지?
A. 신규 고용은 이미 둔화되고 있다. 임금 상승률도 둔화되고 있다(다만 이번주에 나오는 ECI를 봐야 더 잘 알 수 있다). 고용 시장이 균형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시그널이 관찰되기 시작했다. 금리 인상을 그만하려면 고용 뿐만 아니라 물가도 봐야한다. 물가가 내려온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Q13. 침체를 야기하지 않고도 연착륙을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이 낮아졌다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침체에 근접한것인지? 그리고 경제학자들이 침체를 예상하는게 연착륙을 어떻게 더 어렵게 만드는지?
A. 지금 미국 경제를 침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용을 보면 수요도 강한 것으로 보인다. 2분기 데이터가 약해지기는 했지만 우리는 데이터를 계속해서 관찰할 것이다. 만약 연착륙으로 갈 길이 있다면, 고용 수요가 내려오는게 실업률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그림일 것 이다
Q14. 자산 정상화 QT를 시행한지 두 달 정도 됐는데,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여전히 최소 적정 지급준비금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 여러 해가 소요될 거라고 생각하는지?
A. 자산 정상화는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장도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언제 적정 지급준비금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지만 모델에 따르면 2~2.5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Q15. 금융 시장의 여건을 보면 10년물 금리는 하락하고, 30년 모기지 금리도 더 이상 상승하지 않고 있다. 금융시장 긴축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A. 10년물 금리가 하락했을 뿐 아니라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 이는 시장이 연준을 믿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이다. 전반적인 금융시장 여건도 긴축적으로 변화했다. 정책 -> 금융여건 변화 -> 경제 영향. 이런 경로로 통화정책이 영향을 미치는데 두번째 단계는 우리의 통제 밖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물가가 2%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뿐이다
Q1. 100bp 인상을 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지? 관련된 논의가 있었는지?
A. 여러가지 데이터를 고려하면 75bp가 적당한 폭이라고 생각했다. 100bp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면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
Q2. 원자재 가격 하락에서 기인한 헤드라인 물가상승률 하락 vs 핵심 물가상승률 하방 경직성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
A. 우리는 기준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빨리 올리겠다고 했고, 이제 중립에 온 것 같다.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이다. 무엇을 고려할 것이냐, 경제 활동에서 둔화가 관찰되는지(이 둔화가 필요함), 고용 시장 상황(초과 고용 수요 줄어드는지), 그리고 헤드라인과 핵심 물가 둘 다 볼 것이다. 단순히 숫자가 아니고 그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정말 물가 압력이 낮아진 것인지 등) 생각하면서 결정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앞으로의 관건은 연준의 긴축 수준이 물가 상승률을 2%로 낮추기 위해서 적절한 수준인지 여부가 될 것이다
Q3. 기대에 영향을 미치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연방기금선물시장 기준 올해 3.5% 정도까지 인상하고 내년에는 인하하는 것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 정도의 기대치가 경제를 둔화시켜 물가 상승률을 내리기 위한 통화정책과 일치하는지?
A. ‘경제가 6-12개월 후에 어떤 상황일 것이다’라고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내년에 대한 전망치는 틀릴 수 있다는 가정을 가지고 생각해야 한다. 6월 SEP 이후 기대보다 경제가 둔화됐고 물가는 높아졌다. 하지만 우리는 올해 3-3.5%로 중립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올릴 것이라고 말했고 그건 여전히 유효하다. 6월 물가는 기대보다 안좋기는 했다. 다만 9월 FOMC까지 두번의 물가 발표와 두번의 고용 발표가 남아있는데, 8주동안 많은 일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결정하겠다
Q4. 몇 달 동안 유가가 낮아서 헤드라인이 낮아지고 핵심 물가는 조금 높아진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A. 둘다 보고 우리가 인플레이션이 2%로 낮아지는 과정에 있는지 고민할 것이다. 통상적으로는 핵심 물가가 향후 물가 방향성에 대해 더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는 하지만 지금은 지속적인 공급 쇼크가 기대 인플레이션을 올릴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전체 물가도 고려하고 있다
Q5.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가 경기 침체 중에 있지 않다고 했는데, 이를 확신하는지? 경기 침체가 연준의 정책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
A. 우리는 경기 둔화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기저효과도 있고 긴축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둔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가 안정 없이는 강한 고용이나 경제를 이룰 수 없다. 안정적인 물가는 모든 것의 근간이다. 연준의 두가지 책임 중 물가 안정이 현 상황에서 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Q6. 너무 적게 긴축하는 것이 너무 많이 긴축 하는 것보다 위험하다고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A. 적절하게 긴축해야 한다. 우리는 ‘너무 적게’와 ‘너무 많이’ 사이에서 좁아졌지만, 아직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너무 적게 긴축해서 물가를 높은 상태로 남겨둘 경우 그걸 나중에 고치는데 드는 비용이 더 커진다고 생각한다
Q7. 미국이 경기 침체를 지금 당장 겪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내일 발표될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해서 우리가 기술적인 침체에 들어갈 경우 침체에 대한 견해가 바뀔 수 있는지?
A. 미국이 경기 침체에 들어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기가 둔화되는 것은 맞지만 작년에 너무 강했던 영향이다. 고용시장은 아직 너무나도 강하다. 이를 침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직 GDP 숫자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속보치 숫자는 많이 바뀐다
Q8. 연준 인사들의 투자 관련 규칙을 강화할 것인지?
A. 우리가 새로 제시한 투자와 관련된 규칙은 그 어떤 정부 기관에 부과된 것 보다 강하다
Q9. 50bp vs 75bp vs 100bp 사이의 고민 과정을 좀 더 자세히 말해줄 수 있는지? 물가 외에도 어떤 경제 지표들이 향후 통화긴축을 약화시킬 수 있는지?
A. 크게 인상을 하다가 어느 시점 이후로는 점점 인상폭은 낮추는 것이 상식적인 결정이다. 9월에는 데이터와 전망치 변화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 자세한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는 없다
Q10. PCE(연준 선호)와 CPI(시장 선호) 사이의 괴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PCE는 하락하고 CPI가 높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A. 우리는 PCE가 실제 사람들의 생활 물가를 더 잘 반영하기 때문에 선호해왔다. 둘 사이의 괴리가 결국 줄여질 것으로 예상한다. 둘다 보겠지만 우리의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PCE다
Q11. 경기 둔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게 연준의 예상 정도에 부합하는지? 통화정책은 후행하는 특성이 있어서 지금 긴축의 영향이 내년에 경기가 더 약해졌을 때 나올 수 도 있다. 지금 최종 긴축 수준까지 얼마나 왔는지,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를 어떻게 파악하는지?
A. 수요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2분기 들어서 경제지표가 둔화되고 있다. 그런데 고용은 너무나도 강하다. 우리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가 둔화되고 잠재적인 수준(potential)을 하회해야 물가가 낮아지는데 아직 고용이 강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데이터를 지켜봐야 한다
Q12. 언제 고용시장의 둔화가 관찰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신규 고용이나 실업률이 어느 정도로 악화 되어야 기준금리 인하로 연결되는지?
A. 신규 고용은 이미 둔화되고 있다. 임금 상승률도 둔화되고 있다(다만 이번주에 나오는 ECI를 봐야 더 잘 알 수 있다). 고용 시장이 균형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시그널이 관찰되기 시작했다. 금리 인상을 그만하려면 고용 뿐만 아니라 물가도 봐야한다. 물가가 내려온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Q13. 침체를 야기하지 않고도 연착륙을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이 낮아졌다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침체에 근접한것인지? 그리고 경제학자들이 침체를 예상하는게 연착륙을 어떻게 더 어렵게 만드는지?
A. 지금 미국 경제를 침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용을 보면 수요도 강한 것으로 보인다. 2분기 데이터가 약해지기는 했지만 우리는 데이터를 계속해서 관찰할 것이다. 만약 연착륙으로 갈 길이 있다면, 고용 수요가 내려오는게 실업률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그림일 것 이다
Q14. 자산 정상화 QT를 시행한지 두 달 정도 됐는데,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여전히 최소 적정 지급준비금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 여러 해가 소요될 거라고 생각하는지?
A. 자산 정상화는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장도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언제 적정 지급준비금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지만 모델에 따르면 2~2.5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Q15. 금융 시장의 여건을 보면 10년물 금리는 하락하고, 30년 모기지 금리도 더 이상 상승하지 않고 있다. 금융시장 긴축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A. 10년물 금리가 하락했을 뿐 아니라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 이는 시장이 연준을 믿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이다. 전반적인 금융시장 여건도 긴축적으로 변화했다. 정책 -> 금융여건 변화 -> 경제 영향. 이런 경로로 통화정책이 영향을 미치는데 두번째 단계는 우리의 통제 밖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물가가 2%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뿐이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Q16.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높아지기 전, 아마 2020년 12월경에 연준이 자산 매입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발표했었다. 최근 월러 연준 이사는 그런 정책 결정들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이 늦어졌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2013년 버냉키 의장 시절에 겪은 테이퍼 텐트럼을 피하고 싶어서 그런 결정을 내렸던 것이 아닌지?
A. 우리는 두가지 의무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기준금리 0%에서 올리지 않을 거라고 약속했었다. 해당 포워드 가이던스가 현 상황에 본질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건 우리의 새로운 통화정책 체계의 일환도 아니었고 그냥 가이던스였을 뿐이다. 우리가 기준금리를 3개월 먼저 올리기 시작했다고 뭐가 변했을까? 연준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에 들어간 국가 많은데 별로 영향이 없었지 않았나. 다만 시간을 되돌린다면 그 가이던스를 다시 주지는 않을 것 같긴 하다
테이퍼 텐트럼을 피하고 싶었던 것은 맞다. 텐트럼은 금융시장과 실제 경기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1년까지의 우리의 결정의 중심에는 그런 것보다는 공급망 문제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2021년 8월에 인플레이션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기 전에는 매월 물가 압력 낮아지고 있었고 우리가 맞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때 이후 수요측 문제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알게 됐고 빠르게 피봇한 것이다
Q17. 내일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나오면 미국이 침체에 들어갔다고 판단할 것인지? 그리고 연준이 침체를 정의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A. 연준은 침체를 정의하지 않는다. 내일 데이터는 보겠지만 “침체”는 전반적인 경제 활동의 지속적인 악화인데, 지금 상황과는 다르다
Q18. 고용 시장 둔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자연실업률(NAIRU)이 생각보다 높다고 말하는 경제학자들이 연준에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 관련 논의가 있었는지?
A. 자연실업률이 올라갔다고 판단하는 경제학자들이 많을 것이다. 직업 매칭이 어려워지고 상품에서 서비스업으로 소비가 이동하는 등의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경제활동에 다시 참가하고 신규고용이 창출되면 결국 자연실업률은 다시 내려간다는 말이다. 그렇게 될 경우 물가 압력이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Q19. 대중은 침체로 가고 있다고 생각 하는 것 같은데, 안심시키기 위해서 뭐라고 말을 할 것인지?
A. 고용이 강하다는 것은 대중도 볼 것이다. 우리는 지금 소비의 둔화, 그리고 고용 시장의 약간의 둔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물가는 낮추고 연착륙 시키는 것이다. 연착륙이 원래도 어렵지만 지금 더 어려워 진 것이 맞다
Q20. FOMC는 역사적으로 강한 금융 긴축을 막으려고 해왔는데, 최근 금리 인상이 미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94년, 80년대에도 빠르게 움직였던 선례가 있다. 이번에도 빨리 움직이고 있지만 이 정도면 안정적으로 금융시장이 기능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주가가 사실 높은 것이 떨어질 여력이 커서 위험한 것인데, 지금은 고점 대비 내려왔고, 은행의 자본도 견조하고 가계도 큰 저축액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금융 안정의 측면에서 지금 괜찮다
Q21. 이 긴축 사이클에서 해고될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 할 것인지?
A. 인플레이션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물가 안정을 이뤄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이다. 이 과정에서 경기가 둔화되어야 하고 고용시장도 지금보다 덜 강해야 한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이 있어야만 오랜 고용 호조와 높은 실질임금을 누릴 수 있다
A. 우리는 두가지 의무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기준금리 0%에서 올리지 않을 거라고 약속했었다. 해당 포워드 가이던스가 현 상황에 본질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건 우리의 새로운 통화정책 체계의 일환도 아니었고 그냥 가이던스였을 뿐이다. 우리가 기준금리를 3개월 먼저 올리기 시작했다고 뭐가 변했을까? 연준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에 들어간 국가 많은데 별로 영향이 없었지 않았나. 다만 시간을 되돌린다면 그 가이던스를 다시 주지는 않을 것 같긴 하다
테이퍼 텐트럼을 피하고 싶었던 것은 맞다. 텐트럼은 금융시장과 실제 경기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1년까지의 우리의 결정의 중심에는 그런 것보다는 공급망 문제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2021년 8월에 인플레이션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기 전에는 매월 물가 압력 낮아지고 있었고 우리가 맞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때 이후 수요측 문제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알게 됐고 빠르게 피봇한 것이다
Q17. 내일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나오면 미국이 침체에 들어갔다고 판단할 것인지? 그리고 연준이 침체를 정의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A. 연준은 침체를 정의하지 않는다. 내일 데이터는 보겠지만 “침체”는 전반적인 경제 활동의 지속적인 악화인데, 지금 상황과는 다르다
Q18. 고용 시장 둔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자연실업률(NAIRU)이 생각보다 높다고 말하는 경제학자들이 연준에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 관련 논의가 있었는지?
A. 자연실업률이 올라갔다고 판단하는 경제학자들이 많을 것이다. 직업 매칭이 어려워지고 상품에서 서비스업으로 소비가 이동하는 등의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경제활동에 다시 참가하고 신규고용이 창출되면 결국 자연실업률은 다시 내려간다는 말이다. 그렇게 될 경우 물가 압력이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Q19. 대중은 침체로 가고 있다고 생각 하는 것 같은데, 안심시키기 위해서 뭐라고 말을 할 것인지?
A. 고용이 강하다는 것은 대중도 볼 것이다. 우리는 지금 소비의 둔화, 그리고 고용 시장의 약간의 둔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물가는 낮추고 연착륙 시키는 것이다. 연착륙이 원래도 어렵지만 지금 더 어려워 진 것이 맞다
Q20. FOMC는 역사적으로 강한 금융 긴축을 막으려고 해왔는데, 최근 금리 인상이 미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94년, 80년대에도 빠르게 움직였던 선례가 있다. 이번에도 빨리 움직이고 있지만 이 정도면 안정적으로 금융시장이 기능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주가가 사실 높은 것이 떨어질 여력이 커서 위험한 것인데, 지금은 고점 대비 내려왔고, 은행의 자본도 견조하고 가계도 큰 저축액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금융 안정의 측면에서 지금 괜찮다
Q21. 이 긴축 사이클에서 해고될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 할 것인지?
A. 인플레이션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물가 안정을 이뤄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이다. 이 과정에서 경기가 둔화되어야 하고 고용시장도 지금보다 덜 강해야 한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이 있어야만 오랜 고용 호조와 높은 실질임금을 누릴 수 있다
“제작비 200억, 얼마나 벌었을까” 회사 세 곳 먹여살린 ‘이분’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21339?cds=news_my
-좋은 각본과 훌륭한 배우들 덕분에 우영우가 정말 날로 인기입니다. 16부작이고 이제 9화정도까지 공개가 되었는데 이 추세만 유지하면 막방까지 계속 좋은 반응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힐링물에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웹툰으로도 재탄생하고 덕분에 KT스튜디오의 가치도 껑충 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원 48명, 자사주 100억어치 샀다…얼마에 샀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97198?cds=news_my
-삼성전자 공시를 보면 임원들의 주식 매입 공시가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주가 하락기에 임원들의 주식 매입 소식을 보며 위안(?)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익을 낸 임원도 있고 아직 손실 구간에 있는 임원도 있는데요, 가장 높은 가격에 매수한 임원의 단가 이상까진 주가가 반등하길 기대해봅니다.
역대급 고환율에 면세점 직원들 “백화점 가서 사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74144
-오죽하면 직원이 백화점에 가시라는 말까지 했을까 싶네요. 환율이 오르자 면세 혜택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1,300원대가 어느덧 익숙해져 있습니다.
‘전기차, 전기차 그리 외치더니’…유럽서 부는 회의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42538?sid=101
-친환경정책을 고수하던 유럽에서 전쟁과 공급망 이슈, 에너지 대란 등을 겪으며 기존의 정책을 선회하는 움직임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줄이고 있고 독일의 재무장관은 내연기관 폐지방침 반대 목소리도 냈습니다. 여러가지 현실적인 벽에 부딪힌 것 같은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21339?cds=news_my
-좋은 각본과 훌륭한 배우들 덕분에 우영우가 정말 날로 인기입니다. 16부작이고 이제 9화정도까지 공개가 되었는데 이 추세만 유지하면 막방까지 계속 좋은 반응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힐링물에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웹툰으로도 재탄생하고 덕분에 KT스튜디오의 가치도 껑충 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원 48명, 자사주 100억어치 샀다…얼마에 샀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97198?cds=news_my
-삼성전자 공시를 보면 임원들의 주식 매입 공시가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주가 하락기에 임원들의 주식 매입 소식을 보며 위안(?)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익을 낸 임원도 있고 아직 손실 구간에 있는 임원도 있는데요, 가장 높은 가격에 매수한 임원의 단가 이상까진 주가가 반등하길 기대해봅니다.
역대급 고환율에 면세점 직원들 “백화점 가서 사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74144
-오죽하면 직원이 백화점에 가시라는 말까지 했을까 싶네요. 환율이 오르자 면세 혜택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1,300원대가 어느덧 익숙해져 있습니다.
‘전기차, 전기차 그리 외치더니’…유럽서 부는 회의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42538?sid=101
-친환경정책을 고수하던 유럽에서 전쟁과 공급망 이슈, 에너지 대란 등을 겪으며 기존의 정책을 선회하는 움직임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줄이고 있고 독일의 재무장관은 내연기관 폐지방침 반대 목소리도 냈습니다. 여러가지 현실적인 벽에 부딪힌 것 같은데요,
Naver
“제작비 200억, 얼마나 벌었을까” 회사 세 곳 먹여살린 ‘우영우’
“‘이 여성’ 한계가 어디?… ‘우영우’로 회사 3개가 ‘빵긋’!” ‘우영우’의 파급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다. 무려 3개 회사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 하나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웰메이드 힐링 드라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7월 FOMC 파월 의장 연설문 녹취록. 당장은 연설문 뿐이지만 몇시간 뒤나 내일 쯤 되면 기자회견 질의응답 녹취록도 뒤에 붙음.
https://www.federalreserve.gov/mediacenter/files/FOMCpresconf20220727.pdf
오늘 시장이 환호한 내용은 "As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ightens further, it likely will become appropriate to slow the pace of increases while we assess how our cumulative policy adjustments are affecting the economy and inflation (통화정책 기조가 더욱 긴축적이 됨에 따라 정책 조정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평가하는 동안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수 있음, 3페이지)." 인데, 사실 앞뒤 문맥을 보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다는 것에 불과함.
크게 의미를 두기 어려운 문장임에도 그동안 매파적인 발언만 있었다는 점, 이게 질의 응답 과정에서 나온 문구가 아닌 미리 적어온 연설문에 들어가 있었다는 점 등이 시장을 환호하게 한 듯.
https://news.1rj.ru/str/yakjangsu
https://www.federalreserve.gov/mediacenter/files/FOMCpresconf20220727.pdf
오늘 시장이 환호한 내용은 "As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ightens further, it likely will become appropriate to slow the pace of increases while we assess how our cumulative policy adjustments are affecting the economy and inflation (통화정책 기조가 더욱 긴축적이 됨에 따라 정책 조정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평가하는 동안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수 있음, 3페이지)." 인데, 사실 앞뒤 문맥을 보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다는 것에 불과함.
크게 의미를 두기 어려운 문장임에도 그동안 매파적인 발언만 있었다는 점, 이게 질의 응답 과정에서 나온 문구가 아닌 미리 적어온 연설문에 들어가 있었다는 점 등이 시장을 환호하게 한 듯.
https://news.1rj.ru/str/yakjangsu
Forwarded from 엑스원 투자정보
★ 7/28 RS스코어 Top3
1) 현대로템(76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모멘텀 고득점. 외국인 5거래일,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2분기 영업익 314억원(yoy +99%) 달성. 레일솔루션부문 해외전동차 등 생산 효율화. 디펜스솔루선부분 : K방산 계열 성능개량 및 창정비 출고 물량증가에 따른 실적이 증가.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호주, 이집트 등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 등이 기대되며 내년부터는 K2 4차 양산 사업 시작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 현대에너지솔루션(73점)
메이저수급, 펀더멘탈 고득점.
태양광 셀, 모듈 생산기업. 중국 정부 폴리실리콘 가격 규제 소식에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부각. 폴리실리콘은 태양광 원가의 30%를 차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년대비 302% 증가한 382억원 전망.
3) HK이노엔(67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고득점. 기관 7월 한달간 하루 제외하고 전 거래일 순매수(18일). 외국인 매수세 지속.
한국콜마 계열의 의약품 및 건기식 제조기업. 2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411% 증가한 151억원 전망(신한금융투자). 약가 인상에 따른 MSD 백신 선주문에 기인.
증권가는 케이캡의 중국 품목 허가 획득과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이 당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며, 국내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1) 현대로템(76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모멘텀 고득점. 외국인 5거래일,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2분기 영업익 314억원(yoy +99%) 달성. 레일솔루션부문 해외전동차 등 생산 효율화. 디펜스솔루선부분 : K방산 계열 성능개량 및 창정비 출고 물량증가에 따른 실적이 증가.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호주, 이집트 등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 등이 기대되며 내년부터는 K2 4차 양산 사업 시작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 현대에너지솔루션(73점)
메이저수급, 펀더멘탈 고득점.
태양광 셀, 모듈 생산기업. 중국 정부 폴리실리콘 가격 규제 소식에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부각. 폴리실리콘은 태양광 원가의 30%를 차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년대비 302% 증가한 382억원 전망.
3) HK이노엔(67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고득점. 기관 7월 한달간 하루 제외하고 전 거래일 순매수(18일). 외국인 매수세 지속.
한국콜마 계열의 의약품 및 건기식 제조기업. 2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411% 증가한 151억원 전망(신한금융투자). 약가 인상에 따른 MSD 백신 선주문에 기인.
증권가는 케이캡의 중국 품목 허가 획득과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이 당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며, 국내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S-Oil(01095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제마진의 개선과 유가가 상승하면서 재고평가이익이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정제마진이 하락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네요.
뚝 떨어진 ‘정제마진’…정유사 실적 ‘하향 안정화’ 전망
http://naver.me/xbLirPH4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제마진의 개선과 유가가 상승하면서 재고평가이익이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정제마진이 하락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네요.
뚝 떨어진 ‘정제마진’…정유사 실적 ‘하향 안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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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01012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8,788억원(QoQ: +20.44%, YoY: +36.61%)
영업이익: 601억원(QoQ: +48.15%, YoY: +27.76%)
영업이익은 약 6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50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600억원대 영업이익은 '18년 2분기 이후 처음입니다.
매출액이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2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아직 회사 홈페이지에 IR Book이 업로드가 되지 않아 상세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1분기에 이어 전력기기/전력인프라/자동화 등의 매출 증가가 전사 실적을 견인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출액: 8,788억원(QoQ: +20.44%, YoY: +36.61%)
영업이익: 601억원(QoQ: +48.15%, YoY: +27.76%)
영업이익은 약 6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50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600억원대 영업이익은 '18년 2분기 이후 처음입니다.
매출액이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2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아직 회사 홈페이지에 IR Book이 업로드가 되지 않아 상세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1분기에 이어 전력기기/전력인프라/자동화 등의 매출 증가가 전사 실적을 견인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멀티캠퍼스(06728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102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지난 3~4년간 연간 영업이익이 약 200억원대 초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익성 개선이라고 판단됩니다.
참고로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171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입이익의 약 65%를 달성했습니다.
멀티캠퍼스도 아직 회사에 IR Book이 올라오지 않았는데, 지난 1분기에 수익 중심 사업 실행 및 구조적 혁신이 영업이익 개선의 배경이라고 밝힌 만큼 당분간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102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지난 3~4년간 연간 영업이익이 약 200억원대 초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익성 개선이라고 판단됩니다.
참고로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171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입이익의 약 65%를 달성했습니다.
멀티캠퍼스도 아직 회사에 IR Book이 올라오지 않았는데, 지난 1분기에 수익 중심 사업 실행 및 구조적 혁신이 영업이익 개선의 배경이라고 밝힌 만큼 당분간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