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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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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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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기업 상장 '급제동'…"모회사 주주에게 주식 나눠줘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19090?sid=101
-물적분할 후 상장하는 방식에 대해 정부가 제도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제는 신설 상장법인 주식의 일부를 모회사 주주들에게 나눠주어야 합니다. 5년 이내 상장 기업들에게도 모두 소급 적용되기 때문에 LG엔솔 등 대표적인 물적분할 후 상장기업의 경우 모회사 주주들이 신설회사의 주식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주주의 기준을 정하고 신설법인의 주식을 나눠주는 것도 상당한 업무일 것 같긴 합니다.

SK하이닉스, 청주 반도체 공장 증설...불황 때 투자해 '호황기 대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563?cds=news_edit
-반도체 시황 악화로 보류했던 투자를 집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올해 10월부터 착공해 25년 초 완공을 목표호 청주에 신공장을 짓습니다. 불황기에 투자해서 호황기에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회사의 전망대로라면 지금 반도체 주식을 사고 호황기에 수확하는 것이 맞는 전략일텐데 그 사이 변동성을 견디는 것이 쉽진 않습니다.

“노인 연령 올리자” KDI 제안… 정년연장 논의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51431?ntype=RANKING
-지금의 나이에 0.8을 곱해야 예전 그 연령대와 비슷하다는 우스갯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나이먹는 것이 아쉬워 하는 소리라고 생각했지만 확실이 예전의 60대와 지금의 60대는 건강이나 체력 측면에선 다른 것 같긴 합니다. 노인을 정의하는 기준이 바뀌면, 연금이나 정년 등 손볼 것이 많아지지만, 기대수명이 길어지는 것을 고려하면 생각해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달러당 엔화 환율 141엔 돌파…24년만에 엔화 가치 최저수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49581?cds=news_edit
-주요국들이 기준금리를 올리며 물가 인상을 억제하고 있는 반면, 일본은 계속 0%대 초저금리를 유지하면서 점점 엔화가치가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계속 초저금리를 유지하고, 반면 다른 국가들은 금리 인상을 이어갈 경우 엔화 가치 하락은 이어질 것 같습니다.
환율이 진짜 거침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원/달러 환율의 상승세가 정말 거침이 없습니다. 일부에서는 1,400원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기술적으로 충분히 과열되어 있기에 한 번 식히는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다수의 언론보도를 통해 소식을 접하셨겠지만, 금융위기 이후 이정도 환율 수준을 보는건 처음입니다. 또 가파른 상승보다는 견조한(?) 상승이라는 점이 과거 환율 상승 흐름과는 다소 상이한 모습입니다.

기술적으로 과열이 되었다는 증거는 이격도를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유안타 증권 HTS에서는 '13년 이후로만 확인이 가능한데, 일별 종가와 장기 이동평균선인 200일선과의 이격을 계산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저점과 고점의 변곡점은 작게는 플러스 마이너스 약 4%정도 크게는 6~7% 정도에서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격도는 거의 -10%에 육박할 정도로 벌어져 있고, 자료는 13년도부터지만 아마도 금융위기 이후 이정도로 이격도가 벌어진 것은 처음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추가적인 원/달러 환율의 상승 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며, 이는 역으로 지수의 추가적인 하락 폭이 크지 않고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정리를 해보자면 "원/달러 환율은 충분히 과매수권에 들어왔고, 단기적으로 또 기술적으로 이를 해소시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기에 시장 역시 기술적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정도입니다.

첨부된 사진은 일별 원/달러 환율의 종가와 200일 이동평균선과의 이격도 추이입니다.
"이런 참담한 모습 30년 만에 처음"…포항제철소 초유의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47380?cds=news_edit
-이번 태풍으로 포항 지역의 피해가 매우 컸습니다. 포항제철소가 전면 중단되었네요. 포스코의 피해도 상당할 것 같은데, 철강업은 가장 중요한 기간 산업 중 하나이다 보니 산업계 전반에 미칠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안전하게 하루 빨리 잘 복구되면 좋겠습니다.

'얼라이'에 소극적인 현대차...KT에 왜 달랐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585?cds=news_edit
-현대차의 하드웨어와 KT의 통신 인프라가 만났습니다. 차세대 모빌리티, 자율주행 차의 현실화를 위해서는 통신 인프라가 강력하게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완성차 업계와 이동통신사와의 연합은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지분까지 맞교환했으니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보여줄 것 같은데, 차세대 미래 모빌리티가 생각보다 빠른 시간 안에 현실화될 수 있을지 기대되기도 합니다.

‘노치가 사라졌다’ 애플, 아이폰14 시리즈 공개… 16일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9519?ntype=RANKING
-신형 아이폰이 공개되었습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전작들을 따라가고 있고, 성능만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현지 기준으로는 가격도 전작과 동일한데, 한국의 경우 원달러 환율 강세에 따라 전작대비 가격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싸도 늘 잘 팔리던 아이폰인데, 이번에도 좋은 판매 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푸틴 “유가상한제 참여국엔 석유도 없다”… 한국에도 경고 날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00194
-러시아와 서방 국가간의 갈등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G7이 러시아산 석유 가격에 유가상한제를 실행하기로 하자, 러시아가 한국을 상대로 공급 제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가뜩이나 지속되는 에너지 비용 부담에 무역수지도 수개월 연속 적자를 내고 있는데, 여기서 추가적인 어떤 사태가 발생한다면 한국 경제도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 8일 데일리 세종기업데이터

네이버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91/clips/170
팟빵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5240/episodes/24446405

- 뉴욕증시 3대지수 모두 반등 성공

- 기술적으로 과열되고 있는 원/달러 환율
# 메리츠_주식시장의 본질: Micro > Macro
보고서 원문: https://bit.ly/3qfBhuh

- 현대엘리베이터: 원자재 가격 하락 등으로 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
https://sejongdata.co.kr/archives/54684
넷플릭스 독점 시대 끝나?!한국에 또 다른 기회

■ 국제방송영상콘텐츠마켓(BCWW)에 참석한 애덤 스타인먼 워너브라더스 포맷 개발 파트 부사장의 인터뷰 내용만 발췌해서 공유드립니다.

✔️한국 콘텐츠가 예전에는 고려하지 않았을 주제를 다루며 전 세계 시청자와 공감 폭을 넓히고 있다

✔️시대정신이 반영된 강력한 스토리라인과 캐릭터를 저예산으로 훌륭하게 만들어낸다. 이제는 세계 대형 제작사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

일문일답 중 일부 내용 공유
: 인터뷰 전문→ https://naver.me/5bdvMMMG

Q. 작년 한국 콘텐츠는 세계 시장에서 기념비적 성과를 냈다. 올 상반기에도 흐름이 유지됐다고 생각하나?

- 물론이다. 드라마, 음악, 웹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방송사나 OTT도 구매에 열을 올렸고. 몇몇 드라마와 예능은 북미에서 현지 유명 콘텐츠보다 경쟁력이 더 높게 평가.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대표적인 예다. 뒤늦게 인기를 얻더니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비견할 만한 실적을 기록했다

Q. 상반기에 가장 눈여겨본 한국 콘텐츠는 무엇인가.

- 드라마는 ‘우영우’와 SBS ‘모범택시’, 예능은 CJ ENM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다.
‘우영우’는 KBS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ABC ‘굿 닥터’와 흥행 요인이 거의 같다. 아스퍼거 증후군, 서번트 신드롬 등 장애를 다루는 손길에 인간 존중의 정신이 깔려 있다. 주인공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도 따뜻한 감동을 전달하고. 수많은 장벽을 뛰어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모범택시’는 일상적 이야기의 틀 위에서 괴롭힘, 보이스피싱 등 현실적 문제를 훌륭하게 다룬다.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는 ABC 데이트 예능 ‘베첼러(Bachelor)’의 제작자로서 흥미롭게 시청할 수밖에 없었다. 거의 모든 한국 콘텐츠를 주시하고 있다.
최근 주목하는 드라마KBS ‘동백꽃 필 무렵’과 ‘닥터 프리즈너’다.
워너브라더스는 미국, 프랑스, 스페인,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제작사 스물두 곳을 운영한다. 어떤 나라에서 리메이크하면 흥행할지 등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Q.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가 한국 콘텐츠에 관심을 두는 이유 중 하나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작비다. 저비용 고효율 기조에 변화가 생길 수는 없을까?

- 세계 경기가 계속 침체하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각종 봉쇄 조치까지 더해져 저비용 콘텐츠가 주를 이룰 수밖에 없다.
나스닥에서 OTT나 관련 주식의 가치도 많이 떨어졌다. 넷플릭스 같은 대형 OTT부터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 편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어떤 콘텐츠가 주효했는지 등을 꼼꼼히 따지며 맞춤형으로 제작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드라마 등을 메이저 방송사를 통해 송출하는 방향까지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제작비가 저렴한 한국 콘텐츠 업계에는 희소식이다.
글로벌 OTT가 더 많은 콘텐츠에 눈독을 들일 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 형태는 제작비 전액 지원이나 공동 제작보다 ‘우영우’처럼 방영권 구매에 무게중심이 쏠릴 수 있다. 한국 제작사들은 반가울 것이다.
넷플릭스로 세계적 인기를 얻으면서 지적재산(IP)을 확보한 에이스토리를 모범 사례로 생각할 테니까.

Q. 한국 드라마의 세계화는 여전히 넷플릭스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 이 같은 흐름에 변화가 생길 수 있을까?

- 물론이다. 넷플릭스가 OTT 업계를 장악하던 시대는 지났다. 거대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 진출해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 OTT인 티빙파라마운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고. HBO맥스 등 다양한 OTT와 협력한다면 입지를 더 넓힐 수 있다.
앞으로 OTT 간 협력은 불가피해질 거다. 특정 OTT가 1년에 120억달러 (16조 4,640억원)를 지출하던 시절은 끝났다.

Q.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와 JTBC ‘스카이 캐슬’ 리메이크 제작을 총괄하고 있다. 어떤 점이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다고 판단했나?

-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포맷 아이디어가 신선해 호주와 네덜란드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스카이 캐슬’은 대학 입시 문제에 담긴 빈익빈 부익부, 계층 간 위화감, 명예 등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다. 한국 제작자들은 가족, 사랑, 고령화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잘 풀어낸다.
최근 가장 몰입해서 본 프로그램은 KBS ‘주문을 잊은 음식점’이다. 경증 치매인이 주문받고 서빙하는 음식점을 통해 치매 판정 뒤의 삶도 충분히 의미 있고 소중하다는 사실을 각인시킨다. 기회가 된다면 리메이크하고 싶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환율 4개월 연속 상승 사례를 보니. 시황맨

2000년 이 후 환율이 4개월 이상 연속 오른 경우는 이번 포함 총 10회입니다. 5개월 이상은 두 번인데 이 경우 0.2% 수준의 상승이 포함되어 있구요.

일단 희망적인 것은 5개월 연속 상승은 잘 나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어지간하면 다음달에는 환율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구요.

걱정스러운 것은 쉬었다가 다시 오를 가능성도 제법 높다는 점입니다. 3개월 후 더 오른 경우는 9회 중 6회, 하락은 3회.

6개월 후는 하락이 5회, 상승이 4회. 잠시 쉴 뿐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죠.

반면 또 하나 희망적인 것은 환율이 1400원 이상에서 두 달 연속 마감한 적은 없다는 겁니다. 한달 종가로 1400원 넘기면 사실상 그 것으로 피날레를 보였다는.

주식 투자하면서 별의 별 통계를 다 찾아 보게 되는군요.
소재 기업을 분석할 때는 전방시장의 흐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디엔에프의 경우 반도체 프로세서 등의 수입금액과 매출액간에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7월 수입 데이터와 8월 수입 잠정치를 분기로 환산할 경우 아래 그래프처럼 그려집니다.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모두 꽤 높은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해보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4719
대덕전자는 정말 꾸준한 것 같습니다.

1분기와 2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냈는데, 7월 수출데이터도 YoY 약 11% 증가했습니다. 8월과 9월에도 7월 정도만 유지된다면 수출 기준으로는 거의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자동차 수출이 좋아서 자동차 부품사들도 매출단은 좋을 것 같습니다. 수익성이 문제인데요, 코프라의 경우 유가가 하락할 경우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최근 유가가 다시 내림세에 있는데, 매출은 좋고 수익성도 개선된다면 주가도 다시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 엄브렐라 리서치- 퀀트 RSI 모델 220908 by Danny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일당 125만원' 기술자 1200명 투입에도…포스코 복구 난항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23128?cds=news_edit
-포스코의 상태가 많이 심각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압연 라인의 침수 피해가 심각해 제대로 제품이 생산되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고로 2기도 여전히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철강은 자동차, 조선, 가전제품 등 산업 전반에 필요한 필수품이다 보니 포스코에서도 복구에 엄청나게 힘을 쏟고 있을텐데, 부디 안전사고 없이 복구가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돈 대신 집으로 빚 갚을께요”…아파트 안팔리니 대물변제 늘어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39512?cds=news_edit
-얼마전 개포 자이가 종전 최고가 대비 절반에 불과한 15억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깜짝 놀랄만한 거래였고 대부분 추측하듯, 정상거래는 아닌 대물변제의 성격의 거래라고 합니다. 특이 거래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실거래가가 그 정도까진 내려가진 않겠지만, 부동산 시장의 하락세 분위기를 더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이재용 복권 후 첫 해외출장…왜 추석연휴에 멕시코 갔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6083?cds=news_edit
-이재용 부회장의 행보가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국내 삼성캠퍼스의 직원들을 만났는데, 추석 연휴에는 멕시코로 날아가 현지 공장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아무리 삼성 계열사나 협력사에서 근무해도 이재용 부회장을 보는 일은 없을텐데, 직원 입장에서도 기억에 남을 일일 것 같습니다.

레드오션 배달 시장…쿠팡이츠, 탈출구 찾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97978?sid=101
-쿠팡이츠는 매각설이 사실무근이라고 했지만, 어떻게든 좀 괜찮게 회복시켜 매각에 나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달 시장은 꺾였고 적자 폭도 꽤 클텐데 어디서 사갈까 궁금합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8월 미 CPI 컨센서스 MoM -0.1%

9/13(오늘밤) 발표

-0.4% (1명)
-0.3% (2명)
-0.2% (16명)
-0.1% (26명)
0.0% (13명)
+0.1% (5명)
+0.2% (2명)
무역수지가 적자이고, 수출 성장률도 둔화되었지만, 인천쪽 의료용품 수출 성장률은 여전히 좋습니다. 👍 7월에도 전년동월대비 83% 증가했는데, 8월 수치는 내일 모레 발표되니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인천에 있는 셀트리온과 삼바는 꾸준한 실적을 이어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