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267260)이 '23년 가이던스를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약 2.55조원으로 제시하였는데, '22년 시장 예상치가 약 2조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약 20~25% 정도의 성장률로 추정이 됩니다.
주가가 급락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수주 목표치가 전년대비 감소할 것으로 밝혔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2년 3분기 누적 수주는 약 23억불이었고, 4분기에도 3분기 수준의 수주가 있다면 약 30억불 정도의 수주가 기대가 됩니다. 반면 사측에서 밝힌 '23년 가이던스는 약 19.48억불로 전년대비 약 30~35% 정도의 수주가 감소할 것으로 밝혔네요.
지난 3분기 실적발표에서 있었던 주요 Q&A도 하단에 첨부합니다.
# Q&A
Q) ’22년 3분기 누적 신규 수주가 약 23억불, 4분기에도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수주가 있다면 약 30억불 정도의 수주가 기대된다. 최근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는데 이를 감안하여 아직은 이르지만 ’23년 Outlook을 부탁한다.
A) 현재 이미 확보한 물량은 약 1.5조원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다. 수주잔고에서 매출로 인식되는 리드타임은 현재 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전이라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긴 어렵다.
Q) 실적 발표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좋은 가격으로 수주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고 계신다. 아마도 해당 물량들이 4분기부터 매출로 인식이 될 것으로 보인데, 이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해도 되는가?
A) 4분기 수익성 관련 질문에 답변을 드리면 실제 ’22년 매출로 인식했던 물량 대비 특히 미주나 중동쪽 전력기기 마진율이 좋은 편이라 내부적으로도 조금 기대를 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이나 환율 등이 어떻게 변동이 되는지 여부가 변수이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가능성은 현재로써 낮다고 판단한다.
매출액은 약 2.55조원으로 제시하였는데, '22년 시장 예상치가 약 2조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약 20~25% 정도의 성장률로 추정이 됩니다.
주가가 급락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수주 목표치가 전년대비 감소할 것으로 밝혔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2년 3분기 누적 수주는 약 23억불이었고, 4분기에도 3분기 수준의 수주가 있다면 약 30억불 정도의 수주가 기대가 됩니다. 반면 사측에서 밝힌 '23년 가이던스는 약 19.48억불로 전년대비 약 30~35% 정도의 수주가 감소할 것으로 밝혔네요.
지난 3분기 실적발표에서 있었던 주요 Q&A도 하단에 첨부합니다.
# Q&A
Q) ’22년 3분기 누적 신규 수주가 약 23억불, 4분기에도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수주가 있다면 약 30억불 정도의 수주가 기대된다. 최근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는데 이를 감안하여 아직은 이르지만 ’23년 Outlook을 부탁한다.
A) 현재 이미 확보한 물량은 약 1.5조원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다. 수주잔고에서 매출로 인식되는 리드타임은 현재 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전이라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긴 어렵다.
Q) 실적 발표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좋은 가격으로 수주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고 계신다. 아마도 해당 물량들이 4분기부터 매출로 인식이 될 것으로 보인데, 이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해도 되는가?
A) 4분기 수익성 관련 질문에 답변을 드리면 실제 ’22년 매출로 인식했던 물량 대비 특히 미주나 중동쪽 전력기기 마진율이 좋은 편이라 내부적으로도 조금 기대를 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이나 환율 등이 어떻게 변동이 되는지 여부가 변수이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가능성은 현재로써 낮다고 판단한다.
“토스·카카오페이가 수수료 차별”…저축銀, 플랫폼 ‘철수’ 움직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85349?sid=101
-토스나 카카오페이에서 저축은행을 상대로 일반 시중은행보다 높은 수수료율을 책정하자, 저축은행들이 플랫폼 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를 통해 보다 유리한 조건의 몇 개 업체에만 입점하는 것을 고려 중인데, 플랫폼사와의 힘겨루기가 당분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용 의자 그냥 가져가세요” PC방 사장님 눈물의 폐업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6/0002085814?ntype=RANKING
-PC방 인기는 확실히 예전같지 않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세대가 바뀌고 PC방 주요 이용층이 즐기는 게임의 종류가 바뀌는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기사에서는 주로 비용 문제를 지적했으나, 수요와 공급의 논리도 필요하다 봅니다.
테슬라, 지난해 출하 131만대...목표 밑돌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50530?cds=news_my
-테슬라는 목표치를 밑돌았지만 그래도 전년비 40%나 출하가 증가했습니다. 중국 코로나로 상하이 공장이 한 달 이상 생산이 멈췄고, 경기 둔화에 소비가 줄어들고 가격을 대폭 낮추기도 했으나 절대 출하량 자체만 보면 여전히 저력은 있다 보입니다.
둘이 합쳐 60조 증발…네카오, 올해는 반등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98754
-네이버 카카오 주가가 정말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2019년 4분기 수준까지 내려왔으니 코로나 상승분은 다 반납했다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주가 자체가 매력적인 것은 맞는데, 현재 네이버 카카오에 드리워져 있는 여러 악재와 우려들이 해소되는 기미가 보일 때 주가가 좀더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85349?sid=101
-토스나 카카오페이에서 저축은행을 상대로 일반 시중은행보다 높은 수수료율을 책정하자, 저축은행들이 플랫폼 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를 통해 보다 유리한 조건의 몇 개 업체에만 입점하는 것을 고려 중인데, 플랫폼사와의 힘겨루기가 당분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용 의자 그냥 가져가세요” PC방 사장님 눈물의 폐업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6/0002085814?ntype=RANKING
-PC방 인기는 확실히 예전같지 않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세대가 바뀌고 PC방 주요 이용층이 즐기는 게임의 종류가 바뀌는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기사에서는 주로 비용 문제를 지적했으나, 수요와 공급의 논리도 필요하다 봅니다.
테슬라, 지난해 출하 131만대...목표 밑돌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50530?cds=news_my
-테슬라는 목표치를 밑돌았지만 그래도 전년비 40%나 출하가 증가했습니다. 중국 코로나로 상하이 공장이 한 달 이상 생산이 멈췄고, 경기 둔화에 소비가 줄어들고 가격을 대폭 낮추기도 했으나 절대 출하량 자체만 보면 여전히 저력은 있다 보입니다.
둘이 합쳐 60조 증발…네카오, 올해는 반등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98754
-네이버 카카오 주가가 정말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2019년 4분기 수준까지 내려왔으니 코로나 상승분은 다 반납했다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주가 자체가 매력적인 것은 맞는데, 현재 네이버 카카오에 드리워져 있는 여러 악재와 우려들이 해소되는 기미가 보일 때 주가가 좀더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Naver
“토스·카카오페이가 수수료 차별”…저축銀, 플랫폼 ‘철수’ 움직임
대출 중개 플랫폼 토스·카카오페이 등을 서비스하는 빅테크사가 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 1금융권보다 과도하게 높은 수수료율을 부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조달금리 급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은 저축은행은
# 이노와이어리스
전일 대주주 유증 공시가 나왔습니다. 요즘 시국에 대주주 유증이면 나름대로 좋은 소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통상적으로 2분기와 4분기가 성수기이고 1분기와 3분기가 비수기에 해당이 됩니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분기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 나왔습니다.
호실적의 배경으로는 상반기에 이연 혹은 지연된 물량들이 발생했기 때문이며,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역시 자연스럽게 흑자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4분기는 가장 성수기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3분기 이상의 실적이 기대가 되면서 '22년 연간 실적은 창사이래 최대 실적이 예상이 됩니다.
전일 대주주 유증 공시가 나왔습니다. 요즘 시국에 대주주 유증이면 나름대로 좋은 소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통상적으로 2분기와 4분기가 성수기이고 1분기와 3분기가 비수기에 해당이 됩니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분기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 나왔습니다.
호실적의 배경으로는 상반기에 이연 혹은 지연된 물량들이 발생했기 때문이며,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역시 자연스럽게 흑자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4분기는 가장 성수기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3분기 이상의 실적이 기대가 되면서 '22년 연간 실적은 창사이래 최대 실적이 예상이 됩니다.
현대중공업(329180)이 '23년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매출액은 약 121,209억원, 수주는 약 11,857백만불입니다.
'22년 잠정실적도 발표가 되었는데, 매출은 약 9.3조원으로 시장 예상치 9.25조원에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연초 제시했던 매출 가이던스는 약 10조원인데, 약 -8.5% 정도 미스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주의 경우 '22년 연초에 약 11,346백만불을 제시했는데, 실제로는 약 14,989백만불을 달성하면서 목표치를 약 32% 상회하였습니다.
'23년에는 '22년 대비 약 -20% 정도 수주가 감소할 것으로 제시하였네요.
매출액은 약 121,209억원, 수주는 약 11,857백만불입니다.
'22년 잠정실적도 발표가 되었는데, 매출은 약 9.3조원으로 시장 예상치 9.25조원에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연초 제시했던 매출 가이던스는 약 10조원인데, 약 -8.5% 정도 미스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주의 경우 '22년 연초에 약 11,346백만불을 제시했는데, 실제로는 약 14,989백만불을 달성하면서 목표치를 약 32% 상회하였습니다.
'23년에는 '22년 대비 약 -20% 정도 수주가 감소할 것으로 제시하였네요.
주가는 EPS와 유동성의 함수라고도 하죠. 지금은 시장 전체적으로 보면 EPS와 유동성 모두 하락한 시기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별 기업 중 EPS 상승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들을 생각하면 좋은 기회의 장일 수 있습니다.
유동성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EPS가 개선될 수 있는 기업들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의 대한민국 전체 수출은 어렵지만, 자동차 수출은 나홀로 고점을 경신 중이고, 1년 넘게 하락세가 이어지던 MLCC 수출이 이번 12월에 플러스 전환을 했고, 이미지센서 수입이 4분기에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을 보며 관련 기업들을 찾아보는 것처럼 말입니다.
궁금한 산업, 기업의 내용을 직접 서칭하고,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은 분명 앞으로의 투자활동에 있어서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내꿈은 전업투자자' 강의는 이론이 아닌 직접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강의를 통해 기업분석 방법론을 체득하며 EPS 개선에 초점을 맞춰 다시 올 기회의 장을 준비해보세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731
유동성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EPS가 개선될 수 있는 기업들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의 대한민국 전체 수출은 어렵지만, 자동차 수출은 나홀로 고점을 경신 중이고, 1년 넘게 하락세가 이어지던 MLCC 수출이 이번 12월에 플러스 전환을 했고, 이미지센서 수입이 4분기에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을 보며 관련 기업들을 찾아보는 것처럼 말입니다.
궁금한 산업, 기업의 내용을 직접 서칭하고,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은 분명 앞으로의 투자활동에 있어서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내꿈은 전업투자자' 강의는 이론이 아닌 직접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강의를 통해 기업분석 방법론을 체득하며 EPS 개선에 초점을 맞춰 다시 올 기회의 장을 준비해보세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7731
Sejong Data
온라인 강의 [내 꿈은 전업투자자 Ver 3.0] 신규 출시! - Sejong Data
2021년 버전의 신규 강의 [내 꿈은 전업투자자 Ver 3.0]이 출시되었습니다!! ☆ 강좌 설명 변화된 증시와 신규 데이터를 반영한 2021년 버전의 [내 꿈은 전업투자자 Ver 3.0]이 출시되었습니다. [...
현대자동차가 '22년 판매 실적과 '23년 판매 목표치를 제시했습니다.
'22년 총 판매대수는 국내 68만 8,884대, 해외 325만 5,695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94만457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스니다. 전년대비 성장률과 연초 가이던스 대비 달성률을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측에서는 "2022년은 코로나19 재확산세,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인플레이션 확대 및 경기 불황 등의 영향으로 국내 판매가 다소 감소했지만, 미국·유럽 및 신흥시장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전반적으로 회복되고 현대차의 주력 차종 및 신차를 중심으로 판매 호조가 이어지며 해외 판매는 늘었다." 라고 밝혔고
'23년 계획에 대해서는 △시장 변화 탄력 대응 △전동화 전환 가속화 △권역별 생산, 물류, 판매(SCM) 최적화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 선점 및 수익성 중심 사업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는 올해 국내 78만 1,000대, 해외 354만대 등 총 432만 1,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22년 판매대수 대비 성장률을 계산을 해보니 국내는 약 +13.37%, 해외는 약 +8.73%로 총 +9.54% 판매대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했네요.
어느정도 숫자인지 잘 감이 오지 않아서 월평균 판매 대수를 2016년부터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2023년은 판매대수 목표치에서 단순하게 12를 나눈 값입니다.
국내는 약 6.5만대로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던 '20년 65,655대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으로 목표치를 제시했습니다. 실제 달성이 가능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마다 판단이 조금씩 달라질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월별 자세한 판매 추이는 아래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292
'22년 총 판매대수는 국내 68만 8,884대, 해외 325만 5,695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94만457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스니다. 전년대비 성장률과 연초 가이던스 대비 달성률을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측에서는 "2022년은 코로나19 재확산세,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인플레이션 확대 및 경기 불황 등의 영향으로 국내 판매가 다소 감소했지만, 미국·유럽 및 신흥시장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전반적으로 회복되고 현대차의 주력 차종 및 신차를 중심으로 판매 호조가 이어지며 해외 판매는 늘었다." 라고 밝혔고
'23년 계획에 대해서는 △시장 변화 탄력 대응 △전동화 전환 가속화 △권역별 생산, 물류, 판매(SCM) 최적화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 선점 및 수익성 중심 사업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는 올해 국내 78만 1,000대, 해외 354만대 등 총 432만 1,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22년 판매대수 대비 성장률을 계산을 해보니 국내는 약 +13.37%, 해외는 약 +8.73%로 총 +9.54% 판매대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했네요.
어느정도 숫자인지 잘 감이 오지 않아서 월평균 판매 대수를 2016년부터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2023년은 판매대수 목표치에서 단순하게 12를 나눈 값입니다.
국내는 약 6.5만대로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던 '20년 65,655대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으로 목표치를 제시했습니다. 실제 달성이 가능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마다 판단이 조금씩 달라질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월별 자세한 판매 추이는 아래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292
떨어지는 원자재 가격…오리온, 제품가격 인하 가능성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007?cds=news_edit
-가격 인상을 하면서도 원재료 가격이 인하되면 제품 가격을 다시 내릴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던 오리온이 실제 원재료 가격이 내림세인 지금, 앞으로 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을지를 분석한 기사입니다. 원자재 가격은 가장 높았을 때와 비교하면 많이 떨어졌지만,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당장의 인하 가능성은 낮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기간의 가격 거품이 증시에선 다 빠졌는데, 다른 시장에선 여전히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내려갈 수 있을지 아니면 현재 수준이 이젠 베이스일지 생각하게 됩니다.
文정부 부동산 규제 다 풀었다…"비정상을 정상화한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5401?cds=news_edit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고 거래가 뚝 끊기자 그동안 시장에 있던 여러 규제를 전부 해제합니다. 실거주 의무가 대폭 완화되는 점이 최근 청약에 당첨되었거나 집을 산 경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부동산 규제 완화는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당장의 부동산 경기에 얼마나 영향을 줄진 잘 모르겠습니다.
늘리고 접고…삼성·LG디스플레이가 CES서 소개할 이색 제품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009?ntype=RANKING
-2023년 CES가 곧 개최됩니다. 삼성과 엘지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수주전에 대비할 것 같습니다. 양사 모두 접히고 늘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데, 새삼 기술이 많이 발전해왔구나 싶습니다. 이번엔 어떤 이색 제품들이 소개될지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007?cds=news_edit
-가격 인상을 하면서도 원재료 가격이 인하되면 제품 가격을 다시 내릴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던 오리온이 실제 원재료 가격이 내림세인 지금, 앞으로 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을지를 분석한 기사입니다. 원자재 가격은 가장 높았을 때와 비교하면 많이 떨어졌지만,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당장의 인하 가능성은 낮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기간의 가격 거품이 증시에선 다 빠졌는데, 다른 시장에선 여전히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내려갈 수 있을지 아니면 현재 수준이 이젠 베이스일지 생각하게 됩니다.
文정부 부동산 규제 다 풀었다…"비정상을 정상화한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5401?cds=news_edit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고 거래가 뚝 끊기자 그동안 시장에 있던 여러 규제를 전부 해제합니다. 실거주 의무가 대폭 완화되는 점이 최근 청약에 당첨되었거나 집을 산 경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부동산 규제 완화는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당장의 부동산 경기에 얼마나 영향을 줄진 잘 모르겠습니다.
늘리고 접고…삼성·LG디스플레이가 CES서 소개할 이색 제품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009?ntype=RANKING
-2023년 CES가 곧 개최됩니다. 삼성과 엘지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수주전에 대비할 것 같습니다. 양사 모두 접히고 늘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데, 새삼 기술이 많이 발전해왔구나 싶습니다. 이번엔 어떤 이색 제품들이 소개될지 기대됩니다.
Naver
떨어지는 원자재 가격…오리온, 제품가격 인하 가능성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2022년 식품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자 한동안 가격 인상 없이 버티던 오리온도 결국 일부 제품에 한해 평균 15.8%의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오리온이 제품 가격을 인상한 것은 2013년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조선/해양 안유동]
한국조선해양
*2023년 업황 간담회 내용 및 Q&A 정리 *
▶조선부문 자회사 합산 기준 수주 가이던스, 전년 수주액 대비 -33.8% 낮춰 제시
한국조선해양은 주요 조선 자회사들의2023년 수주 목표를 지난해에 비해 큰 폭 낮 춰 제시. 자회사별 2023년 수주액 가이던스는 현대중공업 118.6억달러(2022년 수 주액 대비 -20.9%), 현대삼호중공업 26.0억달러(-70.0%), 현대미포조선 37억달 러(-2.6%)로 2022년 3사 합산 수주액 27.4억달러 대비 33.8% 하향된 18.2억달러 수준을 제시. 사업부문별로 보면 상선부문과 엔진부문에서 각각 -41.8%, -28.0%로 큰 폭의 수주감소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지만, 해양부문에서 일정부분 만회할 것으로 전망(19백만달러→1,224백만달러, 6,342.1%). 다만, 2023년 수주 가이던스는 실제 수주액이 아닌 2022년 연초에 제시했던 가이던스인 19.6억달러 대비로는 비슷한 수 준(-0.7%)으로 이번에도 역시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일 가능성 높음
▶다만, 매출액은 기확보한 수주잔고가 매출로 인식되며 전년대비 26.4% 성장할 것
다만, 올해 매출액(별도, 사외기준으로 공시하여 소폭의 차이 있을 수 있음) 가이던스는 자회사(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합산 기준 전년대비 26.4% 증가한 22.3조원으로 제시함. 자회사별로 살펴보면 현대중공업 12.1조원, 현대삼호중 공업 6.0조원, 현대미포조선 4.2조원을 제시해 전년대비 각각 26.4%, 30.3%, 13.0% 크게 증가할 것을 전망함. 컨센서스 대비로도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각각 6.6%, 1.2%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을 전망함
▶현대삼호중공업 상장 추진 않기로
1월 3일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의 IPO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국내 사모펀드 IMM이 보유한 현대삼호중공업 주식 464만7천201주를 매수하기로 했다고 공시. 매수 대금은 1)현금 2,667억원+1,430억원 상당의 현대중공업 주식으 로 지급하거나, 2)현금 4,097억원으로 지급할 예정임. 상장계획 철회 이유는 주식시 장 침체로 상장 추진의 실익이 없을 것이고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함임
보고서 링크 : http://asq.kr/XSQcz1UUXB
한국조선해양
*2023년 업황 간담회 내용 및 Q&A 정리 *
▶조선부문 자회사 합산 기준 수주 가이던스, 전년 수주액 대비 -33.8% 낮춰 제시
한국조선해양은 주요 조선 자회사들의2023년 수주 목표를 지난해에 비해 큰 폭 낮 춰 제시. 자회사별 2023년 수주액 가이던스는 현대중공업 118.6억달러(2022년 수 주액 대비 -20.9%), 현대삼호중공업 26.0억달러(-70.0%), 현대미포조선 37억달 러(-2.6%)로 2022년 3사 합산 수주액 27.4억달러 대비 33.8% 하향된 18.2억달러 수준을 제시. 사업부문별로 보면 상선부문과 엔진부문에서 각각 -41.8%, -28.0%로 큰 폭의 수주감소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지만, 해양부문에서 일정부분 만회할 것으로 전망(19백만달러→1,224백만달러, 6,342.1%). 다만, 2023년 수주 가이던스는 실제 수주액이 아닌 2022년 연초에 제시했던 가이던스인 19.6억달러 대비로는 비슷한 수 준(-0.7%)으로 이번에도 역시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일 가능성 높음
▶다만, 매출액은 기확보한 수주잔고가 매출로 인식되며 전년대비 26.4% 성장할 것
다만, 올해 매출액(별도, 사외기준으로 공시하여 소폭의 차이 있을 수 있음) 가이던스는 자회사(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합산 기준 전년대비 26.4% 증가한 22.3조원으로 제시함. 자회사별로 살펴보면 현대중공업 12.1조원, 현대삼호중 공업 6.0조원, 현대미포조선 4.2조원을 제시해 전년대비 각각 26.4%, 30.3%, 13.0% 크게 증가할 것을 전망함. 컨센서스 대비로도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각각 6.6%, 1.2%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을 전망함
▶현대삼호중공업 상장 추진 않기로
1월 3일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의 IPO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국내 사모펀드 IMM이 보유한 현대삼호중공업 주식 464만7천201주를 매수하기로 했다고 공시. 매수 대금은 1)현금 2,667억원+1,430억원 상당의 현대중공업 주식으 로 지급하거나, 2)현금 4,097억원으로 지급할 예정임. 상장계획 철회 이유는 주식시 장 침체로 상장 추진의 실익이 없을 것이고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함임
보고서 링크 : http://asq.kr/XSQcz1UUXB
시장이 오랜만에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22년 12월 1일 시가부터 제대로된 반등없이 시장이 흘러내렸는데, 이 시기에 어떤 종목이 상승을 했는지 계산을 한 번 해봤습니다.
하락장에서 강했던 종목 혹은 섹터가 반등장에서 강할 수 있지 않나? 라는 투자 아이디어입니다.
시총 상위 기업중에서는 LG생활건강이 약 9.6%, 아모레퍼시픽이 약 3.91%, 하이브가 약 +14.98% 상승했습니다. 삼성전기도 약 +2.57% 상승했습니다.
지주사를 제외하고 시총 상위 약 250개 정도를 섹터별로 정리를 해보니, 화장품(5개), 음식료(7개), 헬스케어(8개), 유통(5개) 섹터 위주로 견조했습니다.
섹터별로 공통점이 있는듯 없는듯 하는데, 선제적으로 주가가 먼저 빠졌던 영향도 어느정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각 기업별/섹터별 시총 비교는 아래 Excel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18
정확하게 '22년 12월 1일 시가부터 제대로된 반등없이 시장이 흘러내렸는데, 이 시기에 어떤 종목이 상승을 했는지 계산을 한 번 해봤습니다.
하락장에서 강했던 종목 혹은 섹터가 반등장에서 강할 수 있지 않나? 라는 투자 아이디어입니다.
시총 상위 기업중에서는 LG생활건강이 약 9.6%, 아모레퍼시픽이 약 3.91%, 하이브가 약 +14.98% 상승했습니다. 삼성전기도 약 +2.57% 상승했습니다.
지주사를 제외하고 시총 상위 약 250개 정도를 섹터별로 정리를 해보니, 화장품(5개), 음식료(7개), 헬스케어(8개), 유통(5개) 섹터 위주로 견조했습니다.
섹터별로 공통점이 있는듯 없는듯 하는데, 선제적으로 주가가 먼저 빠졌던 영향도 어느정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각 기업별/섹터별 시총 비교는 아래 Excel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18
'7조 넘던 몸값이 1조원대로 추락'…컬리, 결국 '상장연기 카드' 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5945?cds=news_edit
-결국 컬리가 상장 연기를 택했습니다. 이미 투자받은 금액이 많고, 그 투자자들의 엑싯도 고려해야 하니 프리IPO보다도 1/4 수준인 지금 가격엔 상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미운털’ 마윈 살아났다…경기부양 급한 中, 2조 조달 승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0263
-중국의 코로나 봉쇄 해제와 더불어 경기 부양 움직임이 나오면서 중국 증시와 중국 연관 한구 기업들의 주가도 힘을 좀 받고 있습니다. 한동안 조용했던 마윈의 알리바바도 다시끔 기지개를 키는 것 같습니다. 중국 당국에서 증자안을 승인했습니다. 블룸버그의 23년 전망을 보면, 코로나는 이제 투자자들에게 잊혀졌지만 중국만은 경기 부양의 수단으로서 이용할 것이며 이는 전세계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시사했습니다. 중국 경제가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공급망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 만큼 중국 경기의 움직임은 계속 주시해야겠습니다.
삼겹살 1만9000원 ‘겁나서 사먹겠어’?…손 떨리는 외식비 [뉴스 투데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70975?cds=news_my
-최근 1년간 외식 물가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이제 한국의 외식 물가는 해외 어느 곳을 비교해도 밀리지 않습니다. 인건비 상승, 원부자재비 상승, 공공요금 인상 등 상방 압력은 계속 있습니다. 점심 식대가 너무 비싸져 대형마트, 대형 슈퍼, 편의점의 김밥, 샌드위치류도 잘 팔린다고 하네요.
뺨때리고, 김밥셔틀… 대형은행 부장 갑질, 부하 아내가 막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38584?cds=news_edit
-아이들의 학교폭력을 어른이 욕할 수가 없습니다. 애들보다 더한 어른도 수두룩합니다. 요즘 시대에 말이 안되는 일인데 버젓이 일어나고 있었네요. 블라인드에 피해자 아내가 글을 올려 공론화되었고, 가해자 부장은 대기발령이 났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고통받았을 피해자 분에 대한 사과와 보상도 이뤄지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5945?cds=news_edit
-결국 컬리가 상장 연기를 택했습니다. 이미 투자받은 금액이 많고, 그 투자자들의 엑싯도 고려해야 하니 프리IPO보다도 1/4 수준인 지금 가격엔 상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미운털’ 마윈 살아났다…경기부양 급한 中, 2조 조달 승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0263
-중국의 코로나 봉쇄 해제와 더불어 경기 부양 움직임이 나오면서 중국 증시와 중국 연관 한구 기업들의 주가도 힘을 좀 받고 있습니다. 한동안 조용했던 마윈의 알리바바도 다시끔 기지개를 키는 것 같습니다. 중국 당국에서 증자안을 승인했습니다. 블룸버그의 23년 전망을 보면, 코로나는 이제 투자자들에게 잊혀졌지만 중국만은 경기 부양의 수단으로서 이용할 것이며 이는 전세계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시사했습니다. 중국 경제가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공급망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 만큼 중국 경기의 움직임은 계속 주시해야겠습니다.
삼겹살 1만9000원 ‘겁나서 사먹겠어’?…손 떨리는 외식비 [뉴스 투데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70975?cds=news_my
-최근 1년간 외식 물가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이제 한국의 외식 물가는 해외 어느 곳을 비교해도 밀리지 않습니다. 인건비 상승, 원부자재비 상승, 공공요금 인상 등 상방 압력은 계속 있습니다. 점심 식대가 너무 비싸져 대형마트, 대형 슈퍼, 편의점의 김밥, 샌드위치류도 잘 팔린다고 하네요.
뺨때리고, 김밥셔틀… 대형은행 부장 갑질, 부하 아내가 막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38584?cds=news_edit
-아이들의 학교폭력을 어른이 욕할 수가 없습니다. 애들보다 더한 어른도 수두룩합니다. 요즘 시대에 말이 안되는 일인데 버젓이 일어나고 있었네요. 블라인드에 피해자 아내가 글을 올려 공론화되었고, 가해자 부장은 대기발령이 났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고통받았을 피해자 분에 대한 사과와 보상도 이뤄지길 바랍니다.
Naver
7조 넘던 몸값 1조원대로 추락…컬리, 결국 '상장연기' 택했다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힌 컬리가 결국 상장을 연기했다.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자본시장이 급랭하면서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컬리의 상장 보류는 올해 IPO를 앞둔 다
한국거래소에서는 매일 선행 EPS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22년 EPS 예상치를 의미하는 단어라고 생각이 되는데, '23년 1월 5일(목) 기준으로 전일 혹은 전주 대비 추정치가 상향된 Top-10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080160 모두투어
036420 콘텐트리중앙
036460 한국가스공사
0124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98020 효성티앤씨
272450 진에어
047810 한국항공우주
000880 한화
017670 SK텔레콤
086790 하나금융지주
모두투어의 경우 찾아보니 월별로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되고 있네요. 월별 선행 EPS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07월 236
08월 396
09월 482
10월 654
11월 585
12월 683
01월 878
한국가스공사 역시 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네요. 월별 선행 EPS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07월 11,123
08월 11,937
09월 12,321
10월 12,015
11월 14,048
12월 14,367
01월 14,989
반면, 콘텐트리중앙의 경우 10월 이후 추정치가 낮아지다가 다시 회복되는 흐름으로 보여집니다.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 기업들을 스크리닝 하신 후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찾아 이익 추청치가 상향되고 있는 주요 근거 혹은 배경을 파악하시는 순서로 자료를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각 기업별 전일/전주 대비 선행 EPS 변화율은 아래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48
감사합니다.
080160 모두투어
036420 콘텐트리중앙
036460 한국가스공사
0124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98020 효성티앤씨
272450 진에어
047810 한국항공우주
000880 한화
017670 SK텔레콤
086790 하나금융지주
모두투어의 경우 찾아보니 월별로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되고 있네요. 월별 선행 EPS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07월 236
08월 396
09월 482
10월 654
11월 585
12월 683
01월 878
한국가스공사 역시 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네요. 월별 선행 EPS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07월 11,123
08월 11,937
09월 12,321
10월 12,015
11월 14,048
12월 14,367
01월 14,989
반면, 콘텐트리중앙의 경우 10월 이후 추정치가 낮아지다가 다시 회복되는 흐름으로 보여집니다.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 기업들을 스크리닝 하신 후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찾아 이익 추청치가 상향되고 있는 주요 근거 혹은 배경을 파악하시는 순서로 자료를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각 기업별 전일/전주 대비 선행 EPS 변화율은 아래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48
감사합니다.
삼성 반도체 '반토막' 예고…용인·화성 지자체도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6408?cds=news_edit
-상반기 메모리 업종의 이익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변 삼성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장에서 보는 것보다 더 불확실성이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반기 회복을 전망하긴 하지만, 하락 사이클에서는 상승을 예상하기가 쉽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확실히 반도체 업종은 시장 반응이 빠른 편이니 조금의 긍정적인 톤만 나와도 주가 변화는 클 것 같습니다.
합성 아니야?…320만원짜리 한정판 구찌 옷에 한글이 '깜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6304?cds=news_edit
-한국에서 구찌가 인기가 많다지만, 그래도 옷 정면에 한글로 ‘구찌’라고 쓰여 있는 옷까지도 소비가 될진 잘 모르겠습니다. 22년에 결국 무산되었던 한국에서의 패션쇼는 24년에 개최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명품계에서도 이젠 큰 손 시장으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CES 첫 출전 LG이노텍, 하이라이트는 ‘카메라 모듈’ 아닌 ‘자율주행 라이다’ [CES 2023]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1874
-이번 CES에 LG이노텍은 처음 참가하여 미래 기술로서 전장 기술을 강조했습니다. 주력 사업인 카메라모듈 쪽 보다 앞으로 회사의 성장 방향성으로 생각하는 부분을 더 알리려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애플카 이슈가 컸었는데, 단기 이슈가 아닐 수 있겠습니다.
서울 60층·50층 아파트 쑥쑥…‘35층 성냥갑 규제’ 없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0802?cds=news_edit
-층수 제한이 사라지면 이제 위로 아파트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조망권 이슈가 커질 것 같지만, 공급 확대는 확실히 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6408?cds=news_edit
-상반기 메모리 업종의 이익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변 삼성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장에서 보는 것보다 더 불확실성이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반기 회복을 전망하긴 하지만, 하락 사이클에서는 상승을 예상하기가 쉽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확실히 반도체 업종은 시장 반응이 빠른 편이니 조금의 긍정적인 톤만 나와도 주가 변화는 클 것 같습니다.
합성 아니야?…320만원짜리 한정판 구찌 옷에 한글이 '깜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6304?cds=news_edit
-한국에서 구찌가 인기가 많다지만, 그래도 옷 정면에 한글로 ‘구찌’라고 쓰여 있는 옷까지도 소비가 될진 잘 모르겠습니다. 22년에 결국 무산되었던 한국에서의 패션쇼는 24년에 개최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명품계에서도 이젠 큰 손 시장으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CES 첫 출전 LG이노텍, 하이라이트는 ‘카메라 모듈’ 아닌 ‘자율주행 라이다’ [CES 2023]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1874
-이번 CES에 LG이노텍은 처음 참가하여 미래 기술로서 전장 기술을 강조했습니다. 주력 사업인 카메라모듈 쪽 보다 앞으로 회사의 성장 방향성으로 생각하는 부분을 더 알리려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애플카 이슈가 컸었는데, 단기 이슈가 아닐 수 있겠습니다.
서울 60층·50층 아파트 쑥쑥…‘35층 성냥갑 규제’ 없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0802?cds=news_edit
-층수 제한이 사라지면 이제 위로 아파트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조망권 이슈가 커질 것 같지만, 공급 확대는 확실히 될 것 같습니다.
Naver
반도체 빙하기…삼성 '반토막 영업익' 예고
삼성전자가 올해 반도체 사업의 영업이익 목표를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낮춰 잡았다. 글로벌 소비 위축에 따른 반도체 수요 감소로 주력 제품인 D램,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당 기간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인터엠(017250) 연간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9월 결산법인이라 기준월이 조금 다른데, 연간 기준으로 지난 3년간의 적자를 마무리하고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18년과 비교해보면 매출액은 거의 절반 수준까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 규모가 비슷하다는 점이 주요 체크 포인트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분 분기에 대규모 영업이익이 발생하면서 흑자로 전환이 된 부분이라 다음분기에도 흑자가 지속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70
9월 결산법인이라 기준월이 조금 다른데, 연간 기준으로 지난 3년간의 적자를 마무리하고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18년과 비교해보면 매출액은 거의 절반 수준까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 규모가 비슷하다는 점이 주요 체크 포인트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분 분기에 대규모 영업이익이 발생하면서 흑자로 전환이 된 부분이라 다음분기에도 흑자가 지속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