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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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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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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2년 판매 실적과 '23년 판매 목표치를 제시했습니다.

'22년 총 판매대수는 국내 68만 8,884대, 해외 325만 5,695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94만457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스니다. 전년대비 성장률과 연초 가이던스 대비 달성률을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측에서는 "2022년은 코로나19 재확산세,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인플레이션 확대 및 경기 불황 등의 영향으로 국내 판매가 다소 감소했지만, 미국·유럽 및 신흥시장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전반적으로 회복되고 현대차의 주력 차종 및 신차를 중심으로 판매 호조가 이어지며 해외 판매는 늘었다." 라고 밝혔고

'23년 계획에 대해서는 △시장 변화 탄력 대응 △전동화 전환 가속화 △권역별 생산, 물류, 판매(SCM) 최적화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 선점 및 수익성 중심 사업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는 올해 국내 78만 1,000대, 해외 354만대 등 총 432만 1,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22년 판매대수 대비 성장률을 계산을 해보니 국내는 약 +13.37%, 해외는 약 +8.73%로 총 +9.54% 판매대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했네요.

어느정도 숫자인지 잘 감이 오지 않아서 월평균 판매 대수를 2016년부터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2023년은 판매대수 목표치에서 단순하게 12를 나눈 값입니다.

국내는 약 6.5만대로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던 '20년 65,655대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으로 목표치를 제시했습니다. 실제 달성이 가능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마다 판단이 조금씩 달라질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월별 자세한 판매 추이는 아래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292
떨어지는 원자재 가격…오리온, 제품가격 인하 가능성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007?cds=news_edit
-가격 인상을 하면서도 원재료 가격이 인하되면 제품 가격을 다시 내릴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던 오리온이 실제 원재료 가격이 내림세인 지금, 앞으로 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을지를 분석한 기사입니다. 원자재 가격은 가장 높았을 때와 비교하면 많이 떨어졌지만,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당장의 인하 가능성은 낮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기간의 가격 거품이 증시에선 다 빠졌는데, 다른 시장에선 여전히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내려갈 수 있을지 아니면 현재 수준이 이젠 베이스일지 생각하게 됩니다.

文정부 부동산 규제 다 풀었다…"비정상을 정상화한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5401?cds=news_edit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고 거래가 뚝 끊기자 그동안 시장에 있던 여러 규제를 전부 해제합니다. 실거주 의무가 대폭 완화되는 점이 최근 청약에 당첨되었거나 집을 산 경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부동산 규제 완화는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당장의 부동산 경기에 얼마나 영향을 줄진 잘 모르겠습니다.

늘리고 접고…삼성·LG디스플레이가 CES서 소개할 이색 제품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009?ntype=RANKING
-2023년 CES가 곧 개최됩니다. 삼성과 엘지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수주전에 대비할 것 같습니다. 양사 모두 접히고 늘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데, 새삼 기술이 많이 발전해왔구나 싶습니다. 이번엔 어떤 이색 제품들이 소개될지 기대됩니다.
[교보증권 조선/해양 안유동]

한국조선해양
*2023년 업황 간담회 내용 및 Q&A 정리 *  

조선부문 자회사 합산 기준 수주 가이던스, 전년 수주액 대비 -33.8% 낮춰 제시
한국조선해양은 주요 조선 자회사들의2023년 수주 목표를 지난해에 비해 큰 폭 낮 춰 제시. 자회사별 2023년 수주액 가이던스는 현대중공업 118.6억달러(2022년 수 주액 대비 -20.9%), 현대삼호중공업 26.0억달러(-70.0%), 현대미포조선 37억달 러(-2.6%)로 2022년 3사 합산 수주액 27.4억달러 대비 33.8% 하향된 18.2억달러 수준을 제시. 사업부문별로 보면 상선부문과 엔진부문에서 각각 -41.8%, -28.0%로 큰 폭의 수주감소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지만, 해양부문에서 일정부분 만회할 것으로 전망(19백만달러→1,224백만달러, 6,342.1%). 다만, 2023년 수주 가이던스는 실제 수주액이 아닌 2022년 연초에 제시했던 가이던스인 19.6억달러 대비로는 비슷한 수 준(-0.7%)으로 이번에도 역시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일 가능성 높음

다만, 매출액은 기확보한 수주잔고가 매출로 인식되며 전년대비 26.4% 성장할 것
다만, 올해 매출액(별도, 사외기준으로 공시하여 소폭의 차이 있을 수 있음) 가이던스는 자회사(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합산 기준 전년대비 26.4% 증가한 22.3조원으로 제시함. 자회사별로 살펴보면 현대중공업 12.1조원, 현대삼호중 공업 6.0조원, 현대미포조선 4.2조원을 제시해 전년대비 각각 26.4%, 30.3%, 13.0% 크게 증가할 것을 전망함. 컨센서스 대비로도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각각 6.6%, 1.2%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을 전망함

현대삼호중공업 상장 추진 않기로
1월 3일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의 IPO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국내 사모펀드 IMM이 보유한 현대삼호중공업 주식 464만7천201주를 매수하기로 했다고 공시. 매수 대금은 1)현금 2,667억원+1,430억원 상당의 현대중공업 주식으 로 지급하거나, 2)현금 4,097억원으로 지급할 예정임. 상장계획 철회 이유는 주식시 장 침체로 상장 추진의 실익이 없을 것이고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함임

보고서 링크 : http://asq.kr/XSQcz1UUXB
시장이 오랜만에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22년 12월 1일 시가부터 제대로된 반등없이 시장이 흘러내렸는데, 이 시기에 어떤 종목이 상승을 했는지 계산을 한 번 해봤습니다.

하락장에서 강했던 종목 혹은 섹터가 반등장에서 강할 수 있지 않나? 라는 투자 아이디어입니다.

시총 상위 기업중에서는 LG생활건강이 약 9.6%, 아모레퍼시픽이 약 3.91%, 하이브가 약 +14.98% 상승했습니다. 삼성전기도 약 +2.57% 상승했습니다.

지주사를 제외하고 시총 상위 약 250개 정도를 섹터별로 정리를 해보니, 화장품(5개), 음식료(7개), 헬스케어(8개), 유통(5개) 섹터 위주로 견조했습니다.

섹터별로 공통점이 있는듯 없는듯 하는데, 선제적으로 주가가 먼저 빠졌던 영향도 어느정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각 기업별/섹터별 시총 비교는 아래 Excel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18
마이크론/인텔/TSMC/엔비디아 모두 3%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7조 넘던 몸값이 1조원대로 추락'…컬리, 결국 '상장연기 카드' 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5945?cds=news_edit
-결국 컬리가 상장 연기를 택했습니다. 이미 투자받은 금액이 많고, 그 투자자들의 엑싯도 고려해야 하니 프리IPO보다도 1/4 수준인 지금 가격엔 상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미운털’ 마윈 살아났다…경기부양 급한 中, 2조 조달 승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0263
-중국의 코로나 봉쇄 해제와 더불어 경기 부양 움직임이 나오면서 중국 증시와 중국 연관 한구 기업들의 주가도 힘을 좀 받고 있습니다. 한동안 조용했던 마윈의 알리바바도 다시끔 기지개를 키는 것 같습니다. 중국 당국에서 증자안을 승인했습니다. 블룸버그의 23년 전망을 보면, 코로나는 이제 투자자들에게 잊혀졌지만 중국만은 경기 부양의 수단으로서 이용할 것이며 이는 전세계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시사했습니다. 중국 경제가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공급망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 만큼 중국 경기의 움직임은 계속 주시해야겠습니다.

삼겹살 1만9000원 ‘겁나서 사먹겠어’?…손 떨리는 외식비 [뉴스 투데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70975?cds=news_my
-최근 1년간 외식 물가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이제 한국의 외식 물가는 해외 어느 곳을 비교해도 밀리지 않습니다. 인건비 상승, 원부자재비 상승, 공공요금 인상 등 상방 압력은 계속 있습니다. 점심 식대가 너무 비싸져 대형마트, 대형 슈퍼, 편의점의 김밥, 샌드위치류도 잘 팔린다고 하네요.

뺨때리고, 김밥셔틀… 대형은행 부장 갑질, 부하 아내가 막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38584?cds=news_edit
-아이들의 학교폭력을 어른이 욕할 수가 없습니다. 애들보다 더한 어른도 수두룩합니다. 요즘 시대에 말이 안되는 일인데 버젓이 일어나고 있었네요. 블라인드에 피해자 아내가 글을 올려 공론화되었고, 가해자 부장은 대기발령이 났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고통받았을 피해자 분에 대한 사과와 보상도 이뤄지길 바랍니다.
한국거래소에서는 매일 선행 EPS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22년 EPS 예상치를 의미하는 단어라고 생각이 되는데, '23년 1월 5일(목) 기준으로 전일 혹은 전주 대비 추정치가 상향된 Top-10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080160 모두투어
036420 콘텐트리중앙
036460 한국가스공사
0124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98020 효성티앤씨
272450 진에어
047810 한국항공우주
000880 한화
017670 SK텔레콤
086790 하나금융지주

모두투어의 경우 찾아보니 월별로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되고 있네요. 월별 선행 EPS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07월 236
08월 396
09월 482
10월 654
11월 585
12월 683

01월 878

한국가스공사 역시 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네요. 월별 선행 EPS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07월 11,123
08월 11,937
09월 12,321
10월 12,015
11월 14,048
12월 14,367

01월 14,989

반면, 콘텐트리중앙의 경우 10월 이후 추정치가 낮아지다가 다시 회복되는 흐름으로 보여집니다.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 기업들을 스크리닝 하신 후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찾아 이익 추청치가 상향되고 있는 주요 근거 혹은 배경을 파악하시는 순서로 자료를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각 기업별 전일/전주 대비 선행 EPS 변화율은 아래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48

감사합니다.
삼성 반도체 '반토막' 예고…용인·화성 지자체도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6408?cds=news_edit
-상반기 메모리 업종의 이익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변 삼성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장에서 보는 것보다 더 불확실성이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반기 회복을 전망하긴 하지만, 하락 사이클에서는 상승을 예상하기가 쉽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확실히 반도체 업종은 시장 반응이 빠른 편이니 조금의 긍정적인 톤만 나와도 주가 변화는 클 것 같습니다.

합성 아니야?…320만원짜리 한정판 구찌 옷에 한글이 '깜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6304?cds=news_edit
-한국에서 구찌가 인기가 많다지만, 그래도 옷 정면에 한글로 ‘구찌’라고 쓰여 있는 옷까지도 소비가 될진 잘 모르겠습니다. 22년에 결국 무산되었던 한국에서의 패션쇼는 24년에 개최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명품계에서도 이젠 큰 손 시장으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CES 첫 출전 LG이노텍, 하이라이트는 ‘카메라 모듈’ 아닌 ‘자율주행 라이다’ [CES 2023]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1874
-이번 CES에 LG이노텍은 처음 참가하여 미래 기술로서 전장 기술을 강조했습니다. 주력 사업인 카메라모듈 쪽 보다 앞으로 회사의 성장 방향성으로 생각하는 부분을 더 알리려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애플카 이슈가 컸었는데, 단기 이슈가 아닐 수 있겠습니다.

서울 60층·50층 아파트 쑥쑥…‘35층 성냥갑 규제’ 없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0802?cds=news_edit
-층수 제한이 사라지면 이제 위로 아파트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조망권 이슈가 커질 것 같지만, 공급 확대는 확실히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005930) 4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숫자는 이미 언론이나 다른 채널에서 많이 언급이 되었기에 분기별 추세만 공유드립니다!
인터엠(017250) 연간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9월 결산법인이라 기준월이 조금 다른데, 연간 기준으로 지난 3년간의 적자를 마무리하고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18년과 비교해보면 매출액은 거의 절반 수준까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 규모가 비슷하다는 점이 주요 체크 포인트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분 분기에 대규모 영업이익이 발생하면서 흑자로 전환이 된 부분이라 다음분기에도 흑자가 지속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70
2023년부터는 회원 전용 별도의 텔레그램 채널을 시작했습니다. 채널명은 '데이터이야기'이며 기업 및 산업 데이터, 투자 의견, 기업분석 코멘트 등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아침 문자 지면의 한계, 리포트의 다소 제한된 접근성, 재무 및 수출입 데이터의 독자 친화적인 전달을 위해 회원 전용 채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회원분들께 좋은 자료와 컨텐츠를 전달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존 세종 서비스를 이용하시던 분들(아직 안들어오신 분이 많습니다ㅜ), 세종 서비스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용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아래 공지 사항에서 상세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376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일본과 동남아 여객 증가에 힘입어 항공 여객 산업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통계청 항공 여객 인덱스를 살펴보면, 4분기 산업 성장률은 YoY 238%에 이릅니다.

아직 Q보단 P 상승에 기인하지만, Q 기준으로도 코로나 시국이 막 발발하던 2020년 2월 대비 16% 가량 증가하였습니다.

LCC 쪽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 같아 데이터를 체크해보았습니다. LCC쪽 흑자전환 시기가 빨리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4Q22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2 MB
'22년 1월 6일(금) 종가기준입니다.

삼성전자, LG전자, 한진이 '22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https://bit.ly/3iomblC
2023.01.09

“나 알뜰폰으로 갈래”…SKT 점유율 40% 첫 붕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1793?cds=news_edit
-알뜰폰 가입자가 최근 들어 빠르게 증가하면서 SKT의 점유율이 처음으로 40%가 붕괴되었습니다. 기기값도 점점 비싸지고 있어 통신비 부담이 가중되는데, 알뜰폰은 기존 통신3사에 비해 서비스 측면은 아쉽지만 이용요금의 매력이 큽니다. 그동안 크게 올라오지 못했던 알뜰폰 시장이 이제는 유플러스를 위협할만큼 커졌습니다.

PB가격 올린 이마트…수익성 개선 총력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068?cds=news_edit
-이마트도 결국 PB 제품의 가격올립니다. 노브랜드와 피코크 상품 가격을 약 10% 정도 인상한다고 하네요. 고물가에 내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이마트의 수익성 자체는 좋지 않은 편입니다. 현금 보유량도 100억 밑으로 쪼그라 들어 이익 개선 활동이 필요합니다.

기준금리 7연속 올릴 듯...최종금리는 전망 엇갈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835291
-미국이 올리는데 한국 기준금리를 안 올릴 수 없습니다. 처음으로 7연속 기준금리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7연속에서 끝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겠습니다. 최종금리에 대한 의견도 기존 3.5%에서 더 높게 생각하는 의원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 거래소에서 선행 EPS 확인하는 법

얼마전, 2023년 1월 5일 기준 기업들의 선행 EPS 상승 리스트를 업데이트했더니 관련 문의가 많아 어디서 어떻게 보시는지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신 후 약간의 가공과 약간의 함수를 쓰시면 됩니다. 선행EPS의 변화율 혹은 추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특정 시점의 전망치보다는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지 아니면 하향되고 있는지가 주가에는 더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설명과 더불어 사진도 함께 첨부하였으나, 엑셀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내꿈은 전업투자자' 강의를 통해 엑셀 활용방법을 익히실 수 있습니다. 딱, 주식 공부를 할때 필요한 기능만 정리해두었으니, 엑셀 활용이 어려우신 분들은 함께 참고해보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404
LG화학 석화 부문, 65개 분기 만에 적자 유력...고유가에 '봄날'은 갔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077?cds=news_my
-요즘 석화 산업이 좋지 않습니다. 스프레드가 축소된 영향도 있고 중국쪽 수요가 줄어든 영향도 큽니다. 중국에서 코로나 봉쇄를 풀었지만 공급과잉이 해소되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4분기엔 LG화학에서 65개 분기 만에 첫 적자가 예상된다 하니 다른 NCC업계도 다 상황이 비슷하겠습니다.

유진證 “네이버, 포쉬마크 인수 완료로 올해 높은 매출 성장률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68309?sid=101

'시총 10위 클럽' 재진입한 카카오…카카오 3형제 올해 전망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94599?sid=101
-네이버 카카오 모두 코시국에 엄청난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던 종목으로 지금은 그때의 상승분을 거의 다 반납한 상황입니다. 이에 최근 낙폭 과대 및 낮아진 밸류에이션에 따라 다시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같은 플랫폼 기업이지만 사업 구조와 방향성은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테슬라발 ‘전기차 치킨게임’… 중국계 2인자 톰 주 주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39523?sid=101
-테슬라가 높은 수익성에 기대 최근 중국, 한국, 일본, 호주에서 최대 13.5%의 가격 인하를 단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테슬라의 조치로 인해 다른 전기차들도 가격을 인상하긴 어렵게 되었습니다. 기사에는 중국 전기차 시장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현대기아의 전기차 사업에도 테슬라의 이러한 가격 인하 조치가 영향을 주겠습니다.
한온시스템(018880)

4분기부터 수익성 턴어라운드가 예상이 되는데, 전반적으로 비용 감소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중요한 부분은 4분기보다는 '23년 Outlook인데, 주요 고객사인 현대/기아자동차에서는 연초 생산량/판매량 목표치를 약 10% 성장하는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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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주가는 많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PBR History Band 기준으로도 하단을 살짝 이탈한 상황인데, 그동안 악재가 점진적으로 해소가 된다는 측면에서 어느정도 하방 경직성을 가져갈 수 있는 기업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월별 수출입데이터와 회사의 매출과의 상관관계가 0.894 수준으로 높기에 이 부분과 비용단에 영향을 미치는 7가지 요소(알루미늄, 철강, 구리, 플라스틱, 반도체, 운임, 에너지 비용)등을 함께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sejon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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