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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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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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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1분기 인터넷 쇼핑 트렌드

인터넷쇼핑 성장세도 많이 둔화되긴 했습니다. 1분기는 전년비 월평균 약 5% 정도 성장했는데,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거의 전년도와 비슷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직 네이버와 카카오 실적이 발표되지 않았는데, 쇼핑쪽 성장폭은 다소 보수적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투증권 윤소정] 2023년 5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오늘의 성명문을 FOMC가 금리 인상을 6월에 멈출 계획인 것으로 해석하면 되는지? 연준 위원들이 3월 의사록에서 “약한 침체”를 전망했는데 이 부분에 수정이 있는지?
A. 오늘의 결정은 25bp 인상이고, 향후 인상을 일시중지 할지는 오늘 결정하지 않았다. 오늘은 3월 포워드 가이던스가 빠진 것은 맞다. 의미있는 변화이다. 우리는 더 이상 추가 금리 인상을 기대하기 보다는 데이터 기반으로 매 회의마다 결정할 것이다. 약한 침체는 사실 내 베이스 시나리오는 아니다. 나는 경제가 양호하게(modest)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FOMC 멤버들은 각자의 전망치를 써 내리는 것 뿐이다. “약한 침체”라는 것은 과거의 침체보다 실업률이 덜 올라가는 것을 말하는 것일 텐데 내가 FOMC를 대변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마 그때의 전망과 대체적으로 비슷한 것 같다

Q2. 부채한도와 관련해서 X-date에 근접해질수록 경제적인 영향이 있을지?
A. 이것은 재정정책과 관련된 것으로 선출된 의회가 결정할 일이다. 다만 부채한도가 제때 인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만약 그러지 못할 경우 전례 없는 일이다.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하고 아마 부정적일 것이다. 연준도 이 영향으로부터 경제를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경제의 잠재적 리스크에 대해서 이야기하긴 하지만 오늘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Q3. 2월 14일 SVB와 다른 은행 금리 위험 겪고 있다고 발표한 직후, 연준이 어떤 것을 했는지? 그리고 SVB가 파산한 뒤 은행들이 그 시점에 금리 위험을 적절하게 다루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어떤 감독 조치를 했는지? 그리고 통화정책과 금융감독을 분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지?
A. 2월 14일에 한 것은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 전체의 미실현 손실에 대한 개괄적이고 결정적이지 않은(non-decisional)내용이었다. 뱅크런과 관련된 이야기는 아니었다. SVB 사태 이후에는 우리뿐만 아니라 개별 은행들도 유동성 버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통화정책과 금융감독 분리 원칙은 매우 유용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한계가 있다. 다만 이번의 경우에는 통화정책과 금융 안정 정책들이 서로 모순되지 않다는 것을 배웠다. 통화정책을 이용해 금융 안정을 도모하면서도 최대 고용과 물가 목표를 달성하려고 했다

Q4. 많은 은행의 인수를 봤는데, 은행 섹터의 추가적인 통합이 금융 안정에 미치는 영향은? 이미 미국 최대은행인 JPM이 더 커진 것에 대한 우려가 있는지?
A. 은행 섹터를 추가적으로 통합하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소형, 중소형 은행이 많은 것은 매우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JPM의 FRC 인수와 관련된 것은 FDIC의 소관이다. 우리는 큰 은행이 큰 인수를 진행하는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결과적으로는 은행 시스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예외적인 경우라고 생각한다

Q5. 3월 회의에서 은행 사태가 1,2차례의 금리 인상을 대체하는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 사이에 관련된 평가가 바뀌었는지? 은행 사태의 영향이 이어지더라도 다음달 데이터가 강하다면 6월에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인지?
A. 정확한 추정은 불가능하다. 다만 은행 대출 행태 강화가 금리 인상에 준하는 효과를 내는 것은 맞다. 그저 예전에 생각했던 것만큼 많이 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뿐이다.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고 그 회의가 돼서 결정할 것이다

Q6. 성명문에서 “충분히 긴축적인” 금리에 대한 문구가 삭제됐는데,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이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생각하는지?
A. 그것은 지속적인 평가이며 판단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할 것이다. 이제는 자신감 가지고 판단할 수 없게 됐다. 그래도 3월 회의에서 점도표를 보면 5.25%가 최종 기준금리 중앙값이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다

Q7. 작년에서 올해로 넘어오면서 기준금리 인상폭을 줄였던 것은 누적된 금리 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보기 위함. 그리고 실제로 3월 SVB 사태 이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체감되어가고 있음. 그런데 왜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했던 것인지? 현재 기준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인지 판단하기위해서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6월까지 이게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A. 충분히 긴축적인 금리를 한동안 유지할 것이라고 한 이유는 물가가 목표로 돌아오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언제나 충분히 긴축하지 않아서 충분히 물가를 내리지 못하는 것과 경기를 과도하게 둔화시키는 것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이번에 25bp 인상을 단행하고 성명문에서 금리 가이던스를 삭제함으로써 그 균형을 맞췄다고 생각한다
우리 21년부터 인플레이션이 수 달 간 하락했다가 다시 올라가는 것을 두 세번 지켜 봐왔다. 따라서 판단을 위해선 최소 수달의 추가적인 데이터가 있어야 최종 기준금리 수준에 대해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의 실질금리는 부동산 등 금리 민감 섹터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는 긴축적이다. 우리는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거나 이미 도달했을 수도 있지 않나 싶다

Q8. 올해 말 인플레이션이 3월 SEP상 표시한 것처럼 3%까지 하락하고 이후 오랫동안 3%에서 물가가 머무르는 것을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3%에서 2%로 갈 때는 물가와 고용 중에 뭐가 더 중요한지?
A. 우리의 목표는 물가 목표가 2%까지 내려가게 하는 것이다. 3%에서 2%로 내려가는 시점에는 둘 다 중요할 것이다. 다만 일단 지금은 고용 수급 밸런스가 개선되어가고 있긴 하다. 고용은 매우 강하며 인플레이션은 목표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Q9. 3월 FOMC에서 최소 반은 침체가 베이스 시나리오에 있는 것 같았는데 당신은 왜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건지? 3월에는 임금 상승률이 2% 물가 목표에 일관적인 수준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는지?
A. SEP에 숫자가 찍힌 건 알지만 정확히 어떤 사람이 어떤 전망치를 찍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리고 그때는 1분기 GDP 숫자가 발표되기 전이었다. 나는 그저 지금 고용 시장의 초과 수요가 너무 크다고 생각할 뿐이다. 서베이 지표를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가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여전히 초과 수요가 크다. 그래서 실업률의 큰 상승 없이도 고용 둔화가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과거의 패턴에 반하는 일인 것은 맞지만 침체를 피하는 것이 여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여러가지 지표를 통해 임금 상승률을 파악한다. ECI, 애틀란타 연은 임금 트래커 등이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파악한 바로는 임금 상승률이 대략적으로 3%에 가까워야 한다. 그렇다고 임금이 물가의 메인 드라이버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둘은 동행하는 경향이 있고 인과 관계가 어떤 방향인지 알기 어렵다

Q10. 기업 마진이 인플레이션 높아진 후 확대됐는데 다시 떨어지는 중.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인 이게 충분히 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있음. 이게 인플레이션의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지? 앞으로 마진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는지?
A. 초과 수요와 공급 부족은 기업 마진을 확대시킨다. 그리고 그것이 가격을 올린다. 따라서 상품 병목현상이 해소되면서 정상적인 환경으로 돌아올 것이다. 정상적인 경쟁이 돌아오면서 기업 마진과 물가가 내려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Q11. 앞으로의 통화정책 반응 함수를 설명해줄 수 있는지? 앞으로 이미 발표된 지표를 후행적으로 고려할 것인지? 아니면 지표를 전망해서 행동할 것인지?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인하 전망을 배제하고 있는지?
A. 우리는 발표된 지표와 전망치를 모두 반영한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중요한 점은 은행의 대출 행태 강화와 이에 중소형 은행의 실제 대출이 어떻게 되는지가 될 것이다. 우리는 점진적으로 물가가 둔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이 전망이 맞다면 올해 안에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것이다
Q12. 연준의 역레포 시설이 은행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MMF와 은행이 서로 예금을 두고 싸우게해 은행 스트레스에 기여했다고 보는지?
A. 역레포 시설은 추세적으로 증가하기 보다는 등락하고 있다. 이번 은행 사태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 긴축사이클에서 기업들은 더 높은 금리를 보장해주는 MMF로 자금을 점진적으로 이동시킨다. 반면 이번 은행 사태 뱅크런은 매우 급격했다

Q13. 부채한도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말해줄 수 있는지?
A. 미국이 부채를 상환할 수 없는 그런 세상을 상상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Q14. 지난주 SVB사태의 원인에 대한 리포트에서 마이클 바 부의장이 2019년 대형 은행 규제 완화와 전체적으로 덜 공격적인 규제를 추구하는 분위기 변화를 지적. 당신도 2019년에 연준에 있었는데, 그거에 공감하는지? 그리고 더 강한 규제가 필요할지?
A. 나는 리포트에 관여하지는 않았지만 설득력 있다고 생각했다. 예기치 못하게 작지않은 규모의 은행이 파산했고, 금융 불안정을 야기했다. 기술적인(SNS등) 문제였을 수도 있지만 일부는 연준의 정책이나 적절하지 못한 규제에서 기인했을 수도 있다. 우리는 문제점을 찾아서 그걸 개선하려고 할 뿐이다

Q15. 우리는 은행 사태의 초기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거의 끝 무렵에 다달았는지? 그리고 당신은 아직 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한다는 바이어스를 가지고 있는지?
A. 초기 파산한 은행은 모두 예금 전액을 보장 받았다. FRC의 인수를 기점으로 급격한 금융 스트레스를 우려할 단계는 지난 것 같다. 그리고 우리는 credit availability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중소형 은행이 대출을 줄이고 유동성 버퍼를 만드는 것이 실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관건이다

Q16. 이 사태에 대한 반성을 했는지? 은행 관리 감독에 대해서는 부의장의 견해를 따른다고 몇 번 언급한 적 있는데, 그게 맞는 일이었다고 생각하는지? 지금까지 만들었던 결정과 관련해서 후회하는 것들이 있는지?
A. 나는 5년동안 연은 총재였고 우리가 실수를 했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됐고 개선해나갈 것이다. 그리고 금융감독은 의회에서 법적으로 지정한 부의장의 영역이다. 부의장과 의견은 나누지만 법으로 지정된 부의장의 영역을 존중하는 것이 적절한 방향이다. 몇 가지 후회하는 것들이 있다. 누가 후회를 안하나. 다만 통제할 수 있는 것만 신경 쓰라는 것이 내 신조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해야하는 일에만 신경 쓸 뿐이다.

Q17. 인상 일시정지를 얼마나 진지하게 논의했는지? 추가 인상하기에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해진건지? 아니면 더 강한 고용과 물가가 추가 인상을 또 다시 결정하게 할 수 있게 된 건지?
A. 이번 회의에서 25bp 추가 인상을 단행한 것은 매우 강한 컨센서스였다. 인상 사이클의 시작보다는 끝에 훨씬 가까워졌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고 일부 일시정지가 논의되기는 했지만 이번 회의에서 그러자는 내용은 아니었다. 지금 단정적으로 이야기 할 수는 없다. 우리 이미 멀리 왔고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에 기반해서 결정할 것이다

Q18. 은행 사태에서 배운 교훈이 무엇인지?
A. SVB 뱅크런은 역사적인 뱅크런과 본질적으로 속도가 달랐다. 그런 차이점들이 은행 관리 감독과 규제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은행 관리감독 강화해야한다는 것도 명백해 보인다
"금리 또 올릴 수도"…파월의 '찬물'에 뉴욕증시 털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0746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또 한번 인상하면서 한미간 금리차는 역대급으로 벌어졌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연 5~5.25%인데 반해 한국은 3.5%입니다. 한국은행은 한국의 가계부채와 경기 상황을 고려해 금리 인상이 쉽지 않은 상황인데, 한미간 기준금리차이가 어떤 영향을 초래할지 우려되기도 합니다.

코로나19 대출만 37조, '시한폭탄' 될라.. 17만 대출자 “고민만 쌓이네”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24462?cds=news_my
-코로나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지원 프로그램이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연장과 상환유예된 금액이 37조원이 넘습니다. 그나마 최근 6개월새 7.4조원 정도가 감소한 금액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은행과 시중은행의 연체율도 높아지는 상황이지만 은행들은 문제 없다고 하는데, 코로나관련 대출은 또 하나의 큰 변수인 것 같습니다.

TSMC 미국 생산가격 최대 30% 인상…삼성전자 반격 기회잡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05807?cds=news_my
-TSMC는 해외 현지공장을 짓는 대신 고객들에게 그 비용을 청구하는 것 같습니다. TSMC의 시장 지위가 있다 보니 가능한 협상입니다. 삼성이 파운드리 사업을 키워가고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수율에서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3나노대의 수율이 상당히 안 좋은 것 같은데, 확실히 기술적인 난이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적 난이도는 극복하겠지라고 낙관할수만도 없는 것 같습니다.
카카오 분기별 이익률 추이
# PCB 수출

수출 데이터를 통해 1분기 PCB 업황이 좋지 않다 말씀드렸는데, 역시 기업들의 1분기 실적도 저조했습니다. 비에이치와 심텍 모두 매출과 이익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2분기의 첫 시작인 4월의 PCB 수출도 저조합니다. 전년동월대비 약 36.5% 감소했습니다.

각 기업별로 매칭되어 있는 상세 데이터는 15일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PCB 전체 수출이 여전히 좋지 않다 보니 개별 기업별로 살펴봐도 썩 좋은 모습은 아닐 것 같습니다.

기업별 4월 추세가 체크되면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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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매칭 데이터는 역시 세종기업데이터!
(수출데이터를 포함한 기업별 키데이터를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도록 뉴 플랫폼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 중 론칭하여 텔레그램 채널에서도 소개해드릴테니 계속 세종 텔레 채널에 주목해주세요 🌸 )
1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5월 4일(목) 종가기준입니다.

지난주 시총 상위 종목들 중에서 삼성물산의 선행EPS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5월 선행EPS는 전월 대비 추가로 약 +2.68% 상향 조정이 되었네요.

또 하이브, 카카오페이, 오리온,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꾸준히 상향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전월대비 선행EPS 상승률만 단순히 비교를 해보면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Excel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8670 LX하우시스
009240 한샘
377300 카카오페이
347860 알체라
0124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6370 솔루스첨단소재
329180 HD현대중공업
222040 코스맥스엔비티
006730 서부T&D
063080 컴투스홀딩스
298020 효성티앤씨
008770 호텔신라
300080 플리토
321820 와이더플래닛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972
“업무에 활용” 기업용 GPT 시장 쑥쑥…카카오도 도전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78343
-카카오도 기업용 책GPT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앞으로 기업들의 챗GPT 투자와 도입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챗GPT가 활성화되면서 역클라우드 현상, 과거 기업들이 운영하던 전산실이 재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공개된지 몇달되지 않았지만 챗GPT는 스마트폰 이후 또 한번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하나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포털 1위→카카오→홀로서기?…'다음(Daum)'의 다음은[사이다IT]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43700?cds=news_my
-카카오와 합병된 후 시너지를 기대했지만, 점점 포털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점유율을 잃고 있는 다음은 오는 15일 다시 카카오의 사내 독립법인으로 분리됩니다. 분리 후 AI를 검색엔진에 활용하면서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회사를 매각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다시 키워갈 계획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주담대로 재미 본 카카오뱅크…점포 없이 '집단대출'까지 한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3915?cds=news_edit
-카뱅이 주담대 이후 집단대출까지 영역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비대면 영업을 하는 회사인데, 현장 영업 없이 짐단대출 사업을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규제당국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담대에 이어 집단대출까지 진행한다면 카뱅의 사업규모가 상당히 커질 것 같은데 침체된 기업가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임플란트 수출 동향

관심있는 분들은 이미 보셨겠지만, 4월 임플란트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3.5% 증가했습니다. 전년도의 높은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23년에도 꾸준히 전년비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임플란트 기업들의 주가가 탄탄한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월별 성장률을 찬찬히 살펴보면, 21년부터 꾸준히 내려오고 있는 점은 유의가 필요합니다. 전년도 성장률에 대한 기저가 높으면 다음해 성장률이 부담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부분인데, 시장은 언제나 '성장'에 높은 가치를 주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분명 체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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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엿보기

데이터이야기는 올해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세종기업데이터의 두 번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기존에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아침 문자를 통해 발송해드리던 시황 코멘트와 발간 리포트에 대한 요약뿐 아니라 수출/수주 관련 컨텐츠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개별 산업과 기업의 동향을 파악하고 투자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각 산업 및 기업들의 매출과 상관관계가 높은 수출입 데이터 및 내수 기업들을 위한 통계청 데이터를 분석하여 데이터 세트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과 기업들의 방향성을 파악할 수 있으며 투자에 있어서는 투자 성공률을 높이고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데이터와 주가 수익률을 트래킹해 본 결과 어느 정도 시차를 두고 데이터를 참고하여 투자하였을 때, 투자 성공률과 손실 방어에 있어서 긍정적이었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회원 전용 채널인 데이터이야기에서는 그동안 쌓아두었던 이러한 데이터 관련 이야기 풀어보고 있습니다.

보다 다양한 데이터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통해 회원가입 해주세요. 문자를 통해 가입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https://sejongdata.co.kr/service
우리가 아는 포스코 맞나요? '철강'만큼 배터리·식량 존재감 UP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84434
-포스코그룹의 1분기 영업이익 중 55% 이상이 비철강 부문에서 나왔습니다. 물론 철강 부문이 대내외 상황과 지난해 태풍의 영향 등으로 최근 시황이 안 좋은 영향도 있지만, 과거 보다 철강 부문의 민감도가 낮아졌습니다. 리튬의 중요성이 올라가는 가운데, 중국의 한미일 견제로 리튬을 제재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어 포스코의 그린에너지 사업의 중요성은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K엔터 공격 베팅 나섰지만 '눈덩이 적자'…사업·인적 구조조정 후유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87788
-한국 엔터 기업들이 최근 몇년 새 해외 기업들을 많이 인수했는데 성적표가 좋지 않습니다. 인수 첫해와 그 이듬해 실적은 인수 후 여러 PMI 비용들이 발생하며 수익성이 떨어질 수 있겠지만 그 이후에도 적자가 이어진다면 인수한 회사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기사에는 CJ, 네이버, 카카오, 하이브, 키다리스튜디오 등의 사례를 정리했는데, 전반적으로 21년에는 다소 고가에 인수가 진행된 것 같습니다.

수서신세계백화점, 2024년 10월 착공·2029년 완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91480?cds=news_my
-수서역 환승센터에 신세계백화점이 들어옵니다. 24년 10월 착공하여 29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는데, 수서역 전체가 크게 발전하겠습니다. SRT가 들어오고 GTX 공사가 진행되면서 수서역이 교통의 요지로 발전했는데, 그동안 다소 부족했던 인프라가 복합센터 도입으로 강화되겠습니다. 신세계 백화점의 동남권 사이트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인데, 해당 매장의 성과도 기대됩니다.
# 쌍용C&E(003410)

오늘 쌍용C&E의 1분기 실적이 나왔는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1%나 증가했습니다.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며, 역대 1분기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는데, 아쉽게도 영업적자가 나왔네요.

유연탄 가격은 하락했지만, 전기료 인상, 1분기 정기보수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적자가 나왔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마침 오늘 4시 30분부터 쌍용C&E의 실적발표가 유튜브로 진행되니 1분기 실적 배경과 올해 전망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쌍용C&E 1Q23 실적 설명회↓
https://www.youtube.com/watch?v=NkBSLFD51EU

주요 쟁점은 또 한번 판가 인상을 진행할지와 앞으로의 수익성 전망일 것 같습니다. 시황 자체는 여전히 타이트해서 볼륨은 전년비 확대될 것 같은데, 이익만 턴어라운드 한다면 주가도 좀더 관심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이버 '실시간 트렌드' 보여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09273?sid=105
-네이버에서 다시 실검과 비슷한 서비스를 내려는 것 같습니다. 정치적으로 혹은 광고판으로 이용된다는 점에서 과거 실검에도 문제가 많았으나, 당장의 중요 사항을 전달하는 역할에 있어서는 가장 빠르고 편리했습니다. 네이버 관계자는 기존 실검을 부활하는 것은 아니고, 트렌드를 보여주려는 것이라고 했는데 어떤 모습으로 다시 나올지 궁금합니다.

배터리 '과잉'온다…"2년 뒤 美서 전기차 1000만대는 팔려야"
https://v.daum.net/v/20230509080022321
-배터리 시장이 수요와 공급 모두에서 빠르게 커지고 있는데, 25년 미국에서의 공급 과잉 전망이 나왔습니다. 25년 한국 배터리 3사만의 공급능력만 전기차 700여만대에 대응할 수 있는 물량인데, 미국 시장의 25년 전기차 판매 전망은 205만대입니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업체들도 증설 중임에 따라 전기차 보급 속도 대비 공급과잉이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한화에어로, 유럽에 첫 생산거점 짓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27684
-한화에어로가 유럽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처음으로 유럽에 생산시설을 건설합니다. 러-우 전쟁 이후 한국 무기에 대한 유럽의 수요가 크게 늘었는데, 앞으로도 유럽 쪽의 수요는 탄탄할 것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아직 법인 설립 방식이나 시기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실제 건설 후 가동에 들어가면 유럽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날씨가 풀려 찾아본 자전거

자전거 기업은 통상적으로 2 > 1, 3 > 4분기 순으로 성수기에서 비수기로 갑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전거 라이딩하는 분들도 많이 보여 요즘 자전거 시장은 어떠한지 찾아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큰 변화는 없네요.😀 올해 1~2월은 전년동월대비 30% 초반의 감소를 보였지만, 3~4월은 전년동월비 2%대로 증가했습니다. 확실히 날씨가 풀리니 자전거 수요도 조금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많이 관심을 가지는 기업/산업은 아니지만 가볍게 체크해주세요.🚴‍♀️
"결국 올 것이 왔다"…젊은 명품족 싹 사라진 백화점 '직격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2864?cds=news_my
-직격탄까진 아니고 이젠 소비가 주춤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30% 이상 성장했던 명품 부문은 올해 한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인플레를 고려하면 판매량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을텐데, 명품 소비를 줄인 것도 있겠지만 해외 여행이 증가한 것도 하나의 요인일 것 같습니다. 백화점의 지난 2~3년간의 명품 호황도 이제는 주춤하는 것 같습니다.

교사 출신 슈퍼개미, '폭락 사태' 주식 풀매수…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3017?cds=news_edit
-증권사 주식이 하한가를 친다는 것은 극히 예외적인 케이스이기 때문에 하한가 사태때 대거 물량을 매집했다고 합니다. 다올투자증권은 서울가스, 하림지주, 대성홀딩스, 세방 등 다른 종목 대비해서는 상대적으로 폭락 전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는 점도 매수 부담을 덜었을 것 같습니다. sg증권발 8종목 중에선 하한가 사태 이후 가장 많이 회복한 종목이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삼성페이 수수료 재논의 통보...유료화 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28396?sid=101
-삼성전자가 카드사를 대상으로 무료 수수료 정책을 폐지하는 것 같습니다. 애플페이는 0.15%의 수수료를 받고 있어 삼성페이 역시 무료 정책을 고수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삼성페이의 카드 승인금액이 1,100조원에 이르기 때문에 카드사가 부담해야 할 연간 수수료 금액은 6,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네요. 카드사 입장에서 비용이 늘어난다면 카드 혜택을 줄이는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