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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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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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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안파는 쿠팡 “中企 즉석밥 매출 100배↑”… CJ와 ‘밥전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15202
-쿠팡과 CJ의 전쟁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지난해 말부터 양사간 힘겨루기가 시작되었는데, 반년째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유통사로서의 파워와 제조사로서의 파워가 강해서 어느 한쪽이 쉽게 굽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쟁 심화가 나쁘진 않는데,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임영웅 팬 엄마가 K팝 큰손"…10대보다 음악 더 듣는 50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7792?cds=news_edit
-트로트 열풍이 불면서 50대가 음악 시장의 큰 손으로 부상했습니다. 올봄에 이찬원 콘서트가 열리는 올림픽공원을 지나면서 이천원 굿즈를 잔뜩 사서 지방에서도 올라오시는 중년 여성분들을 보며 확실히 구매력있는 팬층이구나 싶었습니다. 지금은 k팝이 주로 젊은 아이돌, 젊은 팬층에 국한되어 있고 국내보다는 해외 진출을 통해 Q 성장을 노리는데, 미래 언젠가는 중장년을 타깃으로 한 시장도 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 이어 '충전' 패권 노리는 미국車…"테슬라가 다 잡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7801
-미국내 전기차 충전 규격이 테슬라식으로 통일되는 움직임이 보이면서 현대기아의 전기차 판매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GM과 포드가 충전 방식을 테슬라 식으로 전환하겠다 했는데, 3사의 미국 내 점유율은 80% 중반에 이릅니다. 충전인프라는 아무래도 전기차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큰 요소 중 하나인데, 현대기아도 충전방식 전환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주식툰) 구내식당 편_현대그린푸드

-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끝나면서 사무실 복귀 인원이 많아졌고,
- 런치플레이션에 구내식당 이용객도 많아졌고,
- 네이버 제2사옥, 녹십자 본사 및 전국 5개 공장, HD현대분당사옥 등을 신규로 수주했고.

오히려 지주사전환이 가장 합리적이었다고 평가받는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오직 본업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보이며, 꽤나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월 리포트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067
中 삼성공장 1.5㎞ 옆에 복제공장 시도…국내 인력 200명 빼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9348?cds=news_edit
-개인의 능력은 정말 출중한 사람이지만, 도를 넘어서는 행위를 했습니다. 삼성에서 기술대상을 3번이나 받고 하이닉스로 옮겨가 사장 후보를 할 정도의 능력자인데, 한국에서의 성장과 대우에는 만족하지 못했나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중국에 가서 국가 기반 기술을 빼돌려 복제 공장을 지으려 했다는 것은 충격이네요. 반도체 기술 유출이 정말 심각한데 처벌 수위를 강력하게 높이면서 국가 기술 보호에 더 많은 힘을 써야겠습니다.

현대차 해외서 번 돈 8조원, 국내 전기차에 쏟아붓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68174?cds=news_my
-환율도 좋고 정부에서도 해외법인의 이익을 본사로 배당할 때의 세부담을 없애주면서 현대차의 유보금 국내 유입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22년 13억에서 23년엔 59억까지 늘어났네요. 해외에서 번 돈을 국내로 갖고 들어오는 것을 자본 리쇼어링이라 하는데, 자본 뿐 아니라 투자도 국내에서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여러 인센제도를 잘 운영하면 좋겠습니다.

5년만에 초동 580배 성장한 '아이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71045
-중간에 학폭 이슈로 멤버 한명이 나가는 상황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최근 발매한 앨범도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주말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하는데, 투어로 벌어들일 수익도 꽤나 클 것 같습니다. 엔터주 중에서는 큐브엔터 상승률이 젤 저조한데, 아이들의 투어 성과로 다시 주목받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큐브엔터(182360)

이번 주말부터 여자아이들의 월드투어가 시작됩니다. YG 실적을 보면 블핑의 월드투어 효과가 정말 어마어마했구나 싶은데, 아이들은 그만큼은 아니겠지만 올해 콘서트 및 콘서트로 파생되는 매출이 꽤나 붙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는 음반/음원, 광고, 행사, 콘텐츠 매출이 종합적으로 증가하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두 배에 육박하는 또는 그 이상의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자아이들이라는 단일 아티스트 의존도가 높다는 단점(?)도 있겠지만, 회사의 실적과 성장성 측면에만 집중해보면 ‘23년 2분기 및 하반기 성과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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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
S&P 500 implied correlation hit the lowest level since 2018

완연한 상승장 무드에 즐거우나 또 부담스럽다는 신호들도 체크해봐야겠죠
위 챠트는 지수가 오른다고 해서 내 주식이 오르는건 아닐 확률이 높다는 의미
소수 종목에 상승이 집중되어 있어서 우려된다는 것과 사실 같은 말
코스피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1%, 4% 상승을 하고 있지만, 전체 지수는 약보합 수준이네요.

위 두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체감하는 시장은 반등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조정의 느낌입니다.

코스닥 역시 약 +1% 정도 상승하고 있는데,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상승률이 각각 +5%, +7% 내외라는 점을 감안하면 모두가 기분좋은 상승은 아닌것 같네요 ㅠㅠㅠ

코스닥 일별 시세를 보니, 10거래일 중에서 6월 8일을 제외하고는 9거래일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네요 ㄷㄷ
"옷은 직접 입어보고 사야"…엔데믹에 무신사마저 '적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5601?cds=news_my
-팬데믹 시기엔 너도나도 언택트를 외치고 앞으론 언택트의 시대가 올 것이라 이야기 했는데, 역시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언택트보단 컨택트를 좋아합니다. 엔데믹으로 전환되자 인터넷 기반 서비스의 성장률이 빠르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한동안은 그만큼의 성장률을 또 보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증시 사상최고치 찍고 꺾일 때만큼 고조된 낙관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8862
-Fear&Greed 지수는 연초 고점인 82에 가까운 80, 극단적 그리드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최근 미국과 한국 증시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낙관론이 높아지는 상황이지만, 이제는 조금 조심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연 12% 준다던 가상자산 서비스...돌연 입출금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6209?cds=news_edit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 중 한 곳에서 또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입출금이 제한되었고, 고객 계정도 사라졌고 직원들도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금감원에서는 감독 대상이 아니며 사기로 봐야 한다고 하는데, 또 코인 관련 문제가 터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피터 린치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숫자들

📌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 특정 제품 때문에 어떤 회사에 관심을 갖게 될 경우, 내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이 제품이 해당 회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다.

📌 주가수익비율
- 공정하게 평가된 회사의 주가수익비율은 회사의 성장률과 같다. 여기에서 성장률이란 이익성장률을 말한다.

📌 현금보유량
- 회사가 현금 수십억달러를 보유하였다면, 이것은 분명히 우리가 알아야하는 중요한 정보다.
- 회사에 현금이 쌓여가면서, 이 현금이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

📌 부채요소
-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신속하게 판단하는 방법은 대차대조표 오른쪽에서 지분과 부채를 비교하는 것이다.
- 기업이 위기를 맞이했을 때 생존과 파산을 결정하는 요소는 무엇보다도 부채이다.

📌 배당
- 배당 수입은 항상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진정한 쟁점은 배당이 회사의 가치와 주가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다.
- 배당을 바라보고 주식을 매입할 생각이라면 경기침체와 난관을 맞이해도 배당을 지급할 회사인지 확인하라.

📌 장부가치
- 장부가치는 어디에나 드러난다. 하지만 장부가치는 실제가치보다 큰 폭으로 과장되거나 축소된 경우가 많다.
- 장부가치를 보고 주식을 매입한다면 그 자산의 실제 가치가 무엇인지 자세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 숨은 자산
- 장부가치는 실제 가치보다 부풀려지는 경우도 많지만 반대로 축소되는 경우도 많다. 축소되었을 경우에는 엄청난 자산주를 손에 넣을 수 있다.

📌 현금흐름
- 사업의 결과로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를 말한다. 회사들은 모두 돈을 벌어들이지만 이를 위해서 지출하는 금액은 회사마다 다르다. 돈을 벌기 위해서 돈을 써야 한다면 회사는 성공하기 힘들다.
- 현금흐름을 보고 특정 주식을 매입한다면 그 수치가 잉여 현금 흐름인지 확인하라.

📌 재고
- 제조 업체나 소매 업체 모두에게 재고 증가는 대게 나쁜 신호다. 재고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한다면 이것은 위험신호다.
- 침체를 겪던 회사에서 재고가 감소하기 시작하면 이는 상황이 호전되었다는 첫 번째 증거다.

📌 연금제도
- 채권처럼 연금제도를 운영하는 회사는 연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 회사가 파산해서 정상적인 영업이 중단되어도 회사는 계속해서 연금제도를 지원해야 한다.

📌 성장률
-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이익이다. 고객을 잃지 않으면서도 매년 가격을 올릴 수 있는 회사를 발견했다면, 이 회사는 기막힌 투자 대상이다.

📌 요점
- 세전이익은 기업분석을 할 때 참고하는 자료다. 같은 업종에 속한 기업들을 비교해야 도움이 된다.
- 복잡한 계산을 하지 않더라도 세전이익률을 보면 기업이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어느정도 인지 평가할 수 있다.


#전설로떠나는월가의영웅 #피터린치
#주식물리면책보자
주식툰) 배틀그라운드 편

지난 실적발표에서 올해는 신작 출시 없이 본업에 집중한다 했는데, 올해 전략이 잘 먹힐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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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실적 발표 Q&A는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134

(*오타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ㅎㅎ)
[한투증권 윤소정] 2023년 6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주택은 둔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 회복하고 있고 금융시장 여건 완화되고 있고 물가가 여전히 높은 지금 같은 시기에 일시정지 하는 것이 맞다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A. 15개월 전에는 얼마나 금리를 빨리 올리냐가 문제였음. 그리고 지난 12월부터 50bp 로 늦췄고 이후 25bp로 늦췄음. 도착지에 가까워질 수록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합리적이어보인다. 금리 인상폭을 줄였던 것과 지금 일시정지하는 것은 같은 맥락에서 결정된 것이다. 7월 인상에 대한 논의는 이번에 하지 않았다. 그때가서 결정할 것이다

Q2. 더 강한 GDP, 더 강한 고용, 더 늦은 물가 정상화, 그리고 더 높은 점도표. 그러면 어디서 디스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인지?
A. 3월 SEP 대비 GDP가 올라갔고 실업률 조금 낮아졌고 물가 전망치 조금 더 높아졌다. 우리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높은 수준의 긴축이 필요하겠다는 의미다. 맥락자체가 달라진 것은 아니다. 물가를 정상화시키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공급 병목이 아직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오지는 못했지만 그게 개선되면서 상품 측면의 디스인플레이션을 지지할 것이다. 주거 물가의 경우 내려가는건 시간 문제일 것이다. 주거 외 서비스 물가는 아직 디스인플레이션의 매우 초기 증거들만 보이고 있다. 지금 고용 둔화되고 있는데 계속해서 고용이 둔화된다면 주거 외 서비스 물가가 하락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퍼즐들은 맞춰지고 있는데 이게 실제로 물가 하락으로 이어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

Q3. 일시정지하고 7월에 인상하는 것 vs 그냥 지금 인상하는 것. 전자가 더 나은 이유가 무엇임? 점도표 50bp 올라갔는데, 그럼 그냥 지금 해버리는 것이 낫지않나?
A. 인상 속도와 최종 레벨은 다른 문제다. 인상 속도를 늦추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다. 우리가 결정을 내리는데 시간을 준다는 것이 나은 점이다. 이번에 스킵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받은 8주간의 데이터+ 앞으로 받을 8주간의 데이터. 해서 거의 3달간의 데이터가 쌓이는 거다

Q4. 3월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SEP상 경제 전망이 상향된 것인지? 그렇다면 기준금리가 5. 75%보다 더 높게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A. 우리는 그저 데이터를 따라갈 뿐이다. 지표가 생각보다 강했고 전망치가 올라간 것이다. 지난 1,2년간 고용 시장의 견고함은 계속해서 애널리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준금리가 연말에 얼마나 올라갈지 큰 확신을 가지고 말하지는 못한다

Q5. 5월말에 리스크가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언급했었는데,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충분히 긴축적인 기준금리의 레벨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A. 0% 금리에서 5.25%까지 인상하면서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판단한다. 그렇다면 정의상, 과하게 긴축하는 리스크와 덜 긴축하는 리스크가 서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의 위험성이 위쪽으로 쏠려있다고 생각하고 아직 긴축을 끝낼때가 되었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인플레이션이 확실하게 고점을 지났고 내려올 것이라고 믿을만한 증거이다. 다만 대부분의 긴축이 작년 여름에 응축적으로 일어났고 해당 정책 결정의 시차를 고려할 때가 이제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상을 일시정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Q6. 통화정책 시차가 어떤 변수들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때 인상 재개를 고려할 것인지? 통화정책 시차랑 별개로 은행 사태 이후 대출에 어떤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A. 통화정책 시차가 예전보다 짧아진 것은 맞다. 주택 같은 것은 거의 즉각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다만 그렇지 않는 분야들에 대한 시차는 불확실하다. 어떤 특정한 데이터들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주시할 것이지만 아직 은행 사태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하다. 만약 은행 사태로 인한 과한 긴축이 감지된다면 우리의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