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툰) 구내식당 편_현대그린푸드
-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끝나면서 사무실 복귀 인원이 많아졌고,
- 런치플레이션에 구내식당 이용객도 많아졌고,
- 네이버 제2사옥, 녹십자 본사 및 전국 5개 공장, HD현대분당사옥 등을 신규로 수주했고.
오히려 지주사전환이 가장 합리적이었다고 평가받는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오직 본업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보이며, 꽤나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월 리포트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067
-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끝나면서 사무실 복귀 인원이 많아졌고,
- 런치플레이션에 구내식당 이용객도 많아졌고,
- 네이버 제2사옥, 녹십자 본사 및 전국 5개 공장, HD현대분당사옥 등을 신규로 수주했고.
오히려 지주사전환이 가장 합리적이었다고 평가받는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오직 본업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보이며, 꽤나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월 리포트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067
中 삼성공장 1.5㎞ 옆에 복제공장 시도…국내 인력 200명 빼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9348?cds=news_edit
-개인의 능력은 정말 출중한 사람이지만, 도를 넘어서는 행위를 했습니다. 삼성에서 기술대상을 3번이나 받고 하이닉스로 옮겨가 사장 후보를 할 정도의 능력자인데, 한국에서의 성장과 대우에는 만족하지 못했나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중국에 가서 국가 기반 기술을 빼돌려 복제 공장을 지으려 했다는 것은 충격이네요. 반도체 기술 유출이 정말 심각한데 처벌 수위를 강력하게 높이면서 국가 기술 보호에 더 많은 힘을 써야겠습니다.
현대차 해외서 번 돈 8조원, 국내 전기차에 쏟아붓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68174?cds=news_my
-환율도 좋고 정부에서도 해외법인의 이익을 본사로 배당할 때의 세부담을 없애주면서 현대차의 유보금 국내 유입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22년 13억에서 23년엔 59억까지 늘어났네요. 해외에서 번 돈을 국내로 갖고 들어오는 것을 자본 리쇼어링이라 하는데, 자본 뿐 아니라 투자도 국내에서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여러 인센제도를 잘 운영하면 좋겠습니다.
5년만에 초동 580배 성장한 '아이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71045
-중간에 학폭 이슈로 멤버 한명이 나가는 상황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최근 발매한 앨범도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주말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하는데, 투어로 벌어들일 수익도 꽤나 클 것 같습니다. 엔터주 중에서는 큐브엔터 상승률이 젤 저조한데, 아이들의 투어 성과로 다시 주목받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9348?cds=news_edit
-개인의 능력은 정말 출중한 사람이지만, 도를 넘어서는 행위를 했습니다. 삼성에서 기술대상을 3번이나 받고 하이닉스로 옮겨가 사장 후보를 할 정도의 능력자인데, 한국에서의 성장과 대우에는 만족하지 못했나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중국에 가서 국가 기반 기술을 빼돌려 복제 공장을 지으려 했다는 것은 충격이네요. 반도체 기술 유출이 정말 심각한데 처벌 수위를 강력하게 높이면서 국가 기술 보호에 더 많은 힘을 써야겠습니다.
현대차 해외서 번 돈 8조원, 국내 전기차에 쏟아붓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68174?cds=news_my
-환율도 좋고 정부에서도 해외법인의 이익을 본사로 배당할 때의 세부담을 없애주면서 현대차의 유보금 국내 유입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22년 13억에서 23년엔 59억까지 늘어났네요. 해외에서 번 돈을 국내로 갖고 들어오는 것을 자본 리쇼어링이라 하는데, 자본 뿐 아니라 투자도 국내에서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여러 인센제도를 잘 운영하면 좋겠습니다.
5년만에 초동 580배 성장한 '아이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71045
-중간에 학폭 이슈로 멤버 한명이 나가는 상황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최근 발매한 앨범도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주말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하는데, 투어로 벌어들일 수익도 꽤나 클 것 같습니다. 엔터주 중에서는 큐브엔터 상승률이 젤 저조한데, 아이들의 투어 성과로 다시 주목받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Naver
中 삼성공장 1.5㎞ 옆에 복제공장 시도...국내 인력 200명 빼가
기술 유출 삼성전자 前임원 기소 국가핵심 반도체 기술까지 탈취 국가 핵심 기술로 지정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설계 자료를 빼돌려 중국에 똑같은 ‘복제 공장’을 지으려 했던 전직 삼성전자 임원이 구속됐다. 해당 인물은
# 큐브엔터(182360)
이번 주말부터 여자아이들의 월드투어가 시작됩니다. YG 실적을 보면 블핑의 월드투어 효과가 정말 어마어마했구나 싶은데, 아이들은 그만큼은 아니겠지만 올해 콘서트 및 콘서트로 파생되는 매출이 꽤나 붙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는 음반/음원, 광고, 행사, 콘텐츠 매출이 종합적으로 증가하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두 배에 육박하는 또는 그 이상의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자아이들이라는 단일 아티스트 의존도가 높다는 단점(?)도 있겠지만, 회사의 실적과 성장성 측면에만 집중해보면 ‘23년 2분기 및 하반기 성과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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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
이번 주말부터 여자아이들의 월드투어가 시작됩니다. YG 실적을 보면 블핑의 월드투어 효과가 정말 어마어마했구나 싶은데, 아이들은 그만큼은 아니겠지만 올해 콘서트 및 콘서트로 파생되는 매출이 꽤나 붙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는 음반/음원, 광고, 행사, 콘텐츠 매출이 종합적으로 증가하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두 배에 육박하는 또는 그 이상의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자아이들이라는 단일 아티스트 의존도가 높다는 단점(?)도 있겠지만, 회사의 실적과 성장성 측면에만 집중해보면 ‘23년 2분기 및 하반기 성과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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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S&P 500 implied correlation hit the lowest level since 2018
완연한 상승장 무드에 즐거우나 또 부담스럽다는 신호들도 체크해봐야겠죠
위 챠트는 지수가 오른다고 해서 내 주식이 오르는건 아닐 확률이 높다는 의미
소수 종목에 상승이 집중되어 있어서 우려된다는 것과 사실 같은 말
완연한 상승장 무드에 즐거우나 또 부담스럽다는 신호들도 체크해봐야겠죠
위 챠트는 지수가 오른다고 해서 내 주식이 오르는건 아닐 확률이 높다는 의미
소수 종목에 상승이 집중되어 있어서 우려된다는 것과 사실 같은 말
"옷은 직접 입어보고 사야"…엔데믹에 무신사마저 '적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5601?cds=news_my
-팬데믹 시기엔 너도나도 언택트를 외치고 앞으론 언택트의 시대가 올 것이라 이야기 했는데, 역시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언택트보단 컨택트를 좋아합니다. 엔데믹으로 전환되자 인터넷 기반 서비스의 성장률이 빠르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한동안은 그만큼의 성장률을 또 보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증시 사상최고치 찍고 꺾일 때만큼 고조된 낙관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8862
-Fear&Greed 지수는 연초 고점인 82에 가까운 80, 극단적 그리드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최근 미국과 한국 증시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낙관론이 높아지는 상황이지만, 이제는 조금 조심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연 12% 준다던 가상자산 서비스...돌연 입출금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6209?cds=news_edit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 중 한 곳에서 또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입출금이 제한되었고, 고객 계정도 사라졌고 직원들도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금감원에서는 감독 대상이 아니며 사기로 봐야 한다고 하는데, 또 코인 관련 문제가 터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5601?cds=news_my
-팬데믹 시기엔 너도나도 언택트를 외치고 앞으론 언택트의 시대가 올 것이라 이야기 했는데, 역시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언택트보단 컨택트를 좋아합니다. 엔데믹으로 전환되자 인터넷 기반 서비스의 성장률이 빠르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한동안은 그만큼의 성장률을 또 보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증시 사상최고치 찍고 꺾일 때만큼 고조된 낙관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8862
-Fear&Greed 지수는 연초 고점인 82에 가까운 80, 극단적 그리드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최근 미국과 한국 증시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낙관론이 높아지는 상황이지만, 이제는 조금 조심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연 12% 준다던 가상자산 서비스...돌연 입출금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6209?cds=news_edit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 중 한 곳에서 또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입출금이 제한되었고, 고객 계정도 사라졌고 직원들도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금감원에서는 감독 대상이 아니며 사기로 봐야 한다고 하는데, 또 코인 관련 문제가 터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Naver
무신사마저 고전…'실적 구멍' 난 패션 플랫폼
코로나 특수를 타고 급성장했던 패션 플랫폼 기업들이 소비 위축과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고전하고 있다. 패션 플랫폼 시장에서 수년간 독주해온 무신사는 이익이 감소세로 돌아섰고, 지그재그(카카오스타일), 에이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 피터 린치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숫자들
📌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 특정 제품 때문에 어떤 회사에 관심을 갖게 될 경우, 내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이 제품이 해당 회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다.
📌 주가수익비율
- 공정하게 평가된 회사의 주가수익비율은 회사의 성장률과 같다. 여기에서 성장률이란 이익성장률을 말한다.
📌 현금보유량
- 회사가 현금 수십억달러를 보유하였다면, 이것은 분명히 우리가 알아야하는 중요한 정보다.
- 회사에 현금이 쌓여가면서, 이 현금이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
📌 부채요소
-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신속하게 판단하는 방법은 대차대조표 오른쪽에서 지분과 부채를 비교하는 것이다.
- 기업이 위기를 맞이했을 때 생존과 파산을 결정하는 요소는 무엇보다도 부채이다.
📌 배당
- 배당 수입은 항상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진정한 쟁점은 배당이 회사의 가치와 주가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다.
- 배당을 바라보고 주식을 매입할 생각이라면 경기침체와 난관을 맞이해도 배당을 지급할 회사인지 확인하라.
📌 장부가치
- 장부가치는 어디에나 드러난다. 하지만 장부가치는 실제가치보다 큰 폭으로 과장되거나 축소된 경우가 많다.
- 장부가치를 보고 주식을 매입한다면 그 자산의 실제 가치가 무엇인지 자세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 숨은 자산
- 장부가치는 실제 가치보다 부풀려지는 경우도 많지만 반대로 축소되는 경우도 많다. 축소되었을 경우에는 엄청난 자산주를 손에 넣을 수 있다.
📌 현금흐름
- 사업의 결과로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를 말한다. 회사들은 모두 돈을 벌어들이지만 이를 위해서 지출하는 금액은 회사마다 다르다. 돈을 벌기 위해서 돈을 써야 한다면 회사는 성공하기 힘들다.
- 현금흐름을 보고 특정 주식을 매입한다면 그 수치가 잉여 현금 흐름인지 확인하라.
📌 재고
- 제조 업체나 소매 업체 모두에게 재고 증가는 대게 나쁜 신호다. 재고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한다면 이것은 위험신호다.
- 침체를 겪던 회사에서 재고가 감소하기 시작하면 이는 상황이 호전되었다는 첫 번째 증거다.
📌 연금제도
- 채권처럼 연금제도를 운영하는 회사는 연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 회사가 파산해서 정상적인 영업이 중단되어도 회사는 계속해서 연금제도를 지원해야 한다.
📌 성장률
-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이익이다. 고객을 잃지 않으면서도 매년 가격을 올릴 수 있는 회사를 발견했다면, 이 회사는 기막힌 투자 대상이다.
📌 요점
- 세전이익은 기업분석을 할 때 참고하는 자료다. 같은 업종에 속한 기업들을 비교해야 도움이 된다.
- 복잡한 계산을 하지 않더라도 세전이익률을 보면 기업이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어느정도 인지 평가할 수 있다.
#전설로떠나는월가의영웅 #피터린치
#주식물리면책보자
📌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 특정 제품 때문에 어떤 회사에 관심을 갖게 될 경우, 내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이 제품이 해당 회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다.
📌 주가수익비율
- 공정하게 평가된 회사의 주가수익비율은 회사의 성장률과 같다. 여기에서 성장률이란 이익성장률을 말한다.
📌 현금보유량
- 회사가 현금 수십억달러를 보유하였다면, 이것은 분명히 우리가 알아야하는 중요한 정보다.
- 회사에 현금이 쌓여가면서, 이 현금이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
📌 부채요소
-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신속하게 판단하는 방법은 대차대조표 오른쪽에서 지분과 부채를 비교하는 것이다.
- 기업이 위기를 맞이했을 때 생존과 파산을 결정하는 요소는 무엇보다도 부채이다.
📌 배당
- 배당 수입은 항상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진정한 쟁점은 배당이 회사의 가치와 주가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다.
- 배당을 바라보고 주식을 매입할 생각이라면 경기침체와 난관을 맞이해도 배당을 지급할 회사인지 확인하라.
📌 장부가치
- 장부가치는 어디에나 드러난다. 하지만 장부가치는 실제가치보다 큰 폭으로 과장되거나 축소된 경우가 많다.
- 장부가치를 보고 주식을 매입한다면 그 자산의 실제 가치가 무엇인지 자세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 숨은 자산
- 장부가치는 실제 가치보다 부풀려지는 경우도 많지만 반대로 축소되는 경우도 많다. 축소되었을 경우에는 엄청난 자산주를 손에 넣을 수 있다.
📌 현금흐름
- 사업의 결과로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를 말한다. 회사들은 모두 돈을 벌어들이지만 이를 위해서 지출하는 금액은 회사마다 다르다. 돈을 벌기 위해서 돈을 써야 한다면 회사는 성공하기 힘들다.
- 현금흐름을 보고 특정 주식을 매입한다면 그 수치가 잉여 현금 흐름인지 확인하라.
📌 재고
- 제조 업체나 소매 업체 모두에게 재고 증가는 대게 나쁜 신호다. 재고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한다면 이것은 위험신호다.
- 침체를 겪던 회사에서 재고가 감소하기 시작하면 이는 상황이 호전되었다는 첫 번째 증거다.
📌 연금제도
- 채권처럼 연금제도를 운영하는 회사는 연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 회사가 파산해서 정상적인 영업이 중단되어도 회사는 계속해서 연금제도를 지원해야 한다.
📌 성장률
-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이익이다. 고객을 잃지 않으면서도 매년 가격을 올릴 수 있는 회사를 발견했다면, 이 회사는 기막힌 투자 대상이다.
📌 요점
- 세전이익은 기업분석을 할 때 참고하는 자료다. 같은 업종에 속한 기업들을 비교해야 도움이 된다.
- 복잡한 계산을 하지 않더라도 세전이익률을 보면 기업이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어느정도 인지 평가할 수 있다.
#전설로떠나는월가의영웅 #피터린치
#주식물리면책보자
세종기업데이터
# 주식툰) 구내식당 편_현대그린푸드 -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끝나면서 사무실 복귀 인원이 많아졌고, - 런치플레이션에 구내식당 이용객도 많아졌고, - 네이버 제2사옥, 녹십자 본사 및 전국 5개 공장, HD현대분당사옥 등을 신규로 수주했고. 오히려 지주사전환이 가장 합리적이었다고 평가받는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오직 본업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보이며, 꽤나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월 리포트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처음 시도하는 컨텐츠라 떨렸는데 🙃 요며칠 계속 흐름이 좋네요!😃
주식툰) 배틀그라운드 편
지난 실적발표에서 올해는 신작 출시 없이 본업에 집중한다 했는데, 올해 전략이 잘 먹힐지 주목됩니다.
.
.
1Q 실적 발표 Q&A는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134
(*오타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ㅎㅎ)
지난 실적발표에서 올해는 신작 출시 없이 본업에 집중한다 했는데, 올해 전략이 잘 먹힐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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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실적 발표 Q&A는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134
(*오타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ㅎㅎ)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한투증권 윤소정] 2023년 6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주택은 둔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 회복하고 있고 금융시장 여건 완화되고 있고 물가가 여전히 높은 지금 같은 시기에 일시정지 하는 것이 맞다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A. 15개월 전에는 얼마나 금리를 빨리 올리냐가 문제였음. 그리고 지난 12월부터 50bp 로 늦췄고 이후 25bp로 늦췄음. 도착지에 가까워질 수록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합리적이어보인다. 금리 인상폭을 줄였던 것과 지금 일시정지하는 것은 같은 맥락에서 결정된 것이다. 7월 인상에 대한 논의는 이번에 하지 않았다. 그때가서 결정할 것이다
Q2. 더 강한 GDP, 더 강한 고용, 더 늦은 물가 정상화, 그리고 더 높은 점도표. 그러면 어디서 디스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인지?
A. 3월 SEP 대비 GDP가 올라갔고 실업률 조금 낮아졌고 물가 전망치 조금 더 높아졌다. 우리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높은 수준의 긴축이 필요하겠다는 의미다. 맥락자체가 달라진 것은 아니다. 물가를 정상화시키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공급 병목이 아직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오지는 못했지만 그게 개선되면서 상품 측면의 디스인플레이션을 지지할 것이다. 주거 물가의 경우 내려가는건 시간 문제일 것이다. 주거 외 서비스 물가는 아직 디스인플레이션의 매우 초기 증거들만 보이고 있다. 지금 고용 둔화되고 있는데 계속해서 고용이 둔화된다면 주거 외 서비스 물가가 하락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퍼즐들은 맞춰지고 있는데 이게 실제로 물가 하락으로 이어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
Q3. 일시정지하고 7월에 인상하는 것 vs 그냥 지금 인상하는 것. 전자가 더 나은 이유가 무엇임? 점도표 50bp 올라갔는데, 그럼 그냥 지금 해버리는 것이 낫지않나?
A. 인상 속도와 최종 레벨은 다른 문제다. 인상 속도를 늦추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다. 우리가 결정을 내리는데 시간을 준다는 것이 나은 점이다. 이번에 스킵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받은 8주간의 데이터+ 앞으로 받을 8주간의 데이터. 해서 거의 3달간의 데이터가 쌓이는 거다
Q4. 3월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SEP상 경제 전망이 상향된 것인지? 그렇다면 기준금리가 5. 75%보다 더 높게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A. 우리는 그저 데이터를 따라갈 뿐이다. 지표가 생각보다 강했고 전망치가 올라간 것이다. 지난 1,2년간 고용 시장의 견고함은 계속해서 애널리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준금리가 연말에 얼마나 올라갈지 큰 확신을 가지고 말하지는 못한다
Q5. 5월말에 리스크가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언급했었는데,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충분히 긴축적인 기준금리의 레벨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A. 0% 금리에서 5.25%까지 인상하면서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판단한다. 그렇다면 정의상, 과하게 긴축하는 리스크와 덜 긴축하는 리스크가 서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의 위험성이 위쪽으로 쏠려있다고 생각하고 아직 긴축을 끝낼때가 되었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인플레이션이 확실하게 고점을 지났고 내려올 것이라고 믿을만한 증거이다. 다만 대부분의 긴축이 작년 여름에 응축적으로 일어났고 해당 정책 결정의 시차를 고려할 때가 이제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상을 일시정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Q6. 통화정책 시차가 어떤 변수들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때 인상 재개를 고려할 것인지? 통화정책 시차랑 별개로 은행 사태 이후 대출에 어떤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A. 통화정책 시차가 예전보다 짧아진 것은 맞다. 주택 같은 것은 거의 즉각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다만 그렇지 않는 분야들에 대한 시차는 불확실하다. 어떤 특정한 데이터들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주시할 것이지만 아직 은행 사태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하다. 만약 은행 사태로 인한 과한 긴축이 감지된다면 우리의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Q1. 주택은 둔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 회복하고 있고 금융시장 여건 완화되고 있고 물가가 여전히 높은 지금 같은 시기에 일시정지 하는 것이 맞다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A. 15개월 전에는 얼마나 금리를 빨리 올리냐가 문제였음. 그리고 지난 12월부터 50bp 로 늦췄고 이후 25bp로 늦췄음. 도착지에 가까워질 수록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합리적이어보인다. 금리 인상폭을 줄였던 것과 지금 일시정지하는 것은 같은 맥락에서 결정된 것이다. 7월 인상에 대한 논의는 이번에 하지 않았다. 그때가서 결정할 것이다
Q2. 더 강한 GDP, 더 강한 고용, 더 늦은 물가 정상화, 그리고 더 높은 점도표. 그러면 어디서 디스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인지?
A. 3월 SEP 대비 GDP가 올라갔고 실업률 조금 낮아졌고 물가 전망치 조금 더 높아졌다. 우리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높은 수준의 긴축이 필요하겠다는 의미다. 맥락자체가 달라진 것은 아니다. 물가를 정상화시키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공급 병목이 아직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오지는 못했지만 그게 개선되면서 상품 측면의 디스인플레이션을 지지할 것이다. 주거 물가의 경우 내려가는건 시간 문제일 것이다. 주거 외 서비스 물가는 아직 디스인플레이션의 매우 초기 증거들만 보이고 있다. 지금 고용 둔화되고 있는데 계속해서 고용이 둔화된다면 주거 외 서비스 물가가 하락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퍼즐들은 맞춰지고 있는데 이게 실제로 물가 하락으로 이어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
Q3. 일시정지하고 7월에 인상하는 것 vs 그냥 지금 인상하는 것. 전자가 더 나은 이유가 무엇임? 점도표 50bp 올라갔는데, 그럼 그냥 지금 해버리는 것이 낫지않나?
A. 인상 속도와 최종 레벨은 다른 문제다. 인상 속도를 늦추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다. 우리가 결정을 내리는데 시간을 준다는 것이 나은 점이다. 이번에 스킵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받은 8주간의 데이터+ 앞으로 받을 8주간의 데이터. 해서 거의 3달간의 데이터가 쌓이는 거다
Q4. 3월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SEP상 경제 전망이 상향된 것인지? 그렇다면 기준금리가 5. 75%보다 더 높게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A. 우리는 그저 데이터를 따라갈 뿐이다. 지표가 생각보다 강했고 전망치가 올라간 것이다. 지난 1,2년간 고용 시장의 견고함은 계속해서 애널리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준금리가 연말에 얼마나 올라갈지 큰 확신을 가지고 말하지는 못한다
Q5. 5월말에 리스크가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언급했었는데,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충분히 긴축적인 기준금리의 레벨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A. 0% 금리에서 5.25%까지 인상하면서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판단한다. 그렇다면 정의상, 과하게 긴축하는 리스크와 덜 긴축하는 리스크가 서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의 위험성이 위쪽으로 쏠려있다고 생각하고 아직 긴축을 끝낼때가 되었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인플레이션이 확실하게 고점을 지났고 내려올 것이라고 믿을만한 증거이다. 다만 대부분의 긴축이 작년 여름에 응축적으로 일어났고 해당 정책 결정의 시차를 고려할 때가 이제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상을 일시정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Q6. 통화정책 시차가 어떤 변수들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때 인상 재개를 고려할 것인지? 통화정책 시차랑 별개로 은행 사태 이후 대출에 어떤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A. 통화정책 시차가 예전보다 짧아진 것은 맞다. 주택 같은 것은 거의 즉각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다만 그렇지 않는 분야들에 대한 시차는 불확실하다. 어떤 특정한 데이터들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주시할 것이지만 아직 은행 사태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하다. 만약 은행 사태로 인한 과한 긴축이 감지된다면 우리의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Q7. 주거 외 서비스 낮아지고 있고, 주거도 낮아질 것임. 그런데도 왜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인지?
A. 지금까지 2년동안 물가가 결국 내려올 거라고 생각했고 계속해서 그 예측이 틀렸었다. 핵심 PCE는 4.5%로 여전히 높고 이게 더 낮아지기를 바랄 뿐이다
Q8. 시장을 놀래키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고, 물가를 내리는데 시간이 오래 필요할 것이라고도 말해왔는데, 7월 FOMC 전까지 당신은 시장의 어떤 것에 반응할건지? 만약 7월에, 9월에, 11월에 물가나 고용이 지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온다면, 금리를 인상할 것인지?
A. 가정에 대한 시나리오를 말하고 싶지는 않다
Q9. 언제가 되어야 QT를 멈출건지? 지준금이 부족해지는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무너졌는지? 재무부의 단기채 발행 증가가 지준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역레포 금리를 인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지?
A. 단기채 발행은 재무부의 권한이다. 다만 그게 지준금에 미치는 영향은 모니터링하고 있다. 다만 지준금은 매우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고 있고 RRP에도 많은 자금이 있기 때문에 지준금이 부족해질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역레포가 은행 시스템에서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감소하기도 했다. 아마 빠른 시일내에 RRP 금리 인하를 결정하지는 않을 것 같다
Q10. 주택 시장의 최근 회복이 연준의 전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A. 주택 가격이 크게 반등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Q11. 지속불가능한 재정정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재정적자가 얼마나 더 커져야 연준이 정책입안자들에게 더 강경한 스탠스를 취할 것인지? 헬리콥터 머니에 대한 논의를 할 생각이 있는지?
A. 그건 내가 할 일이 아니다. 재정정책은 의회의 일이다. 그런 것들을 판단하지 않는다. 연준이 재정적자를 financing 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되지 않는다
Q12. FOMC가 소프트랜딩의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있다고 생각해도 되는것인지? 왜 물가 상승률이 2%보다 높은 시기에 인하에 들어가는 것인지?
A. 이렇게만 말 하곘다. 소프트랜딩을 달성하는 시나리오는 여전히 가능하다. 강한 고용이 점진적으로 둔화될 경우에는 그렇다. 그런데 SEP를 보면 알겠지만 다만 FOMC는 물가상승률을 2%까지 내려야한다는 것에 만장일치로 동의하고 있다. 물가가 확실하게 내려가고 있다면 실질금리가 상승할 것이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인하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하는 것이다. 올해 인하를 점 찍은 위원들은 아무도 없다
Q13. 5월 흑인 실업률 상승이 연준의 최대고용 목표와 일치하는 지? 이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는지?
A. 우리는 물론 인종별 실업률 격차도 모니터링한다. 하지만 모든 인종의 실업률이 역사상 저점에서 등락하고 있다. 숫자 자체는 매우 낮다. 따라서 고용 시장이 강하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Q14.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최근의 주택 가격 상승이 결국 CPI 주거물가를 생각한 것만큼 더 내릴 수는 없을 거라고 언급함. 그게 오늘의 회의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 최근 주거외 서비스 물가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임금 상승률이 얼마나 더 떨어져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A. 주거는 CPI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우리는 임대료가 낮아지거나 낮은 수준에서 머무르기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원하는 만큼의 진전을 보지 못했다. 임금 상승률이 고점을 지난 것은 맞다. 점진적으로 계속해서 내려오기를 바라고 있다
Q15. 최근 파업이 많아지고 있음. 고용자들의 임금 협상력이 강해지고 있고 그게 임금 상승률을 높일 것으로 걱정하는지?
A. 고용 시장의 다이내믹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파업이나 구조적인 문제와 관련해서 관련해서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모니터링은 하고 있다
Q16. 은행 사태의 시스템 리스크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그리고 상업용 부동산과 섀도우 뱅크 관련 우려는 높은 금리가 증폭시킬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상업용 부동산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관련 손실은 있을 것이다. 상업용 부동산에 집중한 일부 은행들은 더 많은 손실을 겪을 것이다. 따라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순간에 촉발되는 이슈라기 보다는 오랫동안 우려가 남을 분야라고 생각한다. 섀도우 뱅크의 경우에는 팬데믹 초기 금융시장 혼란을 확대시킨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관할은 은행과 지주사이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하고 있다. 은행 사태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 만약 고금리가 상업용부동산/섀도우뱅크/은행사태를 악화시켜서 결과적으로 거시 경제에 대한 영향으로 이어진다면 정책 결정에 고려할 것이다
A. 지금까지 2년동안 물가가 결국 내려올 거라고 생각했고 계속해서 그 예측이 틀렸었다. 핵심 PCE는 4.5%로 여전히 높고 이게 더 낮아지기를 바랄 뿐이다
Q8. 시장을 놀래키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고, 물가를 내리는데 시간이 오래 필요할 것이라고도 말해왔는데, 7월 FOMC 전까지 당신은 시장의 어떤 것에 반응할건지? 만약 7월에, 9월에, 11월에 물가나 고용이 지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온다면, 금리를 인상할 것인지?
A. 가정에 대한 시나리오를 말하고 싶지는 않다
Q9. 언제가 되어야 QT를 멈출건지? 지준금이 부족해지는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무너졌는지? 재무부의 단기채 발행 증가가 지준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역레포 금리를 인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지?
A. 단기채 발행은 재무부의 권한이다. 다만 그게 지준금에 미치는 영향은 모니터링하고 있다. 다만 지준금은 매우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고 있고 RRP에도 많은 자금이 있기 때문에 지준금이 부족해질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역레포가 은행 시스템에서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감소하기도 했다. 아마 빠른 시일내에 RRP 금리 인하를 결정하지는 않을 것 같다
Q10. 주택 시장의 최근 회복이 연준의 전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A. 주택 가격이 크게 반등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Q11. 지속불가능한 재정정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재정적자가 얼마나 더 커져야 연준이 정책입안자들에게 더 강경한 스탠스를 취할 것인지? 헬리콥터 머니에 대한 논의를 할 생각이 있는지?
A. 그건 내가 할 일이 아니다. 재정정책은 의회의 일이다. 그런 것들을 판단하지 않는다. 연준이 재정적자를 financing 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되지 않는다
Q12. FOMC가 소프트랜딩의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있다고 생각해도 되는것인지? 왜 물가 상승률이 2%보다 높은 시기에 인하에 들어가는 것인지?
A. 이렇게만 말 하곘다. 소프트랜딩을 달성하는 시나리오는 여전히 가능하다. 강한 고용이 점진적으로 둔화될 경우에는 그렇다. 그런데 SEP를 보면 알겠지만 다만 FOMC는 물가상승률을 2%까지 내려야한다는 것에 만장일치로 동의하고 있다. 물가가 확실하게 내려가고 있다면 실질금리가 상승할 것이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인하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하는 것이다. 올해 인하를 점 찍은 위원들은 아무도 없다
Q13. 5월 흑인 실업률 상승이 연준의 최대고용 목표와 일치하는 지? 이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는지?
A. 우리는 물론 인종별 실업률 격차도 모니터링한다. 하지만 모든 인종의 실업률이 역사상 저점에서 등락하고 있다. 숫자 자체는 매우 낮다. 따라서 고용 시장이 강하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Q14.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최근의 주택 가격 상승이 결국 CPI 주거물가를 생각한 것만큼 더 내릴 수는 없을 거라고 언급함. 그게 오늘의 회의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 최근 주거외 서비스 물가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임금 상승률이 얼마나 더 떨어져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A. 주거는 CPI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우리는 임대료가 낮아지거나 낮은 수준에서 머무르기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원하는 만큼의 진전을 보지 못했다. 임금 상승률이 고점을 지난 것은 맞다. 점진적으로 계속해서 내려오기를 바라고 있다
Q15. 최근 파업이 많아지고 있음. 고용자들의 임금 협상력이 강해지고 있고 그게 임금 상승률을 높일 것으로 걱정하는지?
A. 고용 시장의 다이내믹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파업이나 구조적인 문제와 관련해서 관련해서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모니터링은 하고 있다
Q16. 은행 사태의 시스템 리스크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그리고 상업용 부동산과 섀도우 뱅크 관련 우려는 높은 금리가 증폭시킬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상업용 부동산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관련 손실은 있을 것이다. 상업용 부동산에 집중한 일부 은행들은 더 많은 손실을 겪을 것이다. 따라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순간에 촉발되는 이슈라기 보다는 오랫동안 우려가 남을 분야라고 생각한다. 섀도우 뱅크의 경우에는 팬데믹 초기 금융시장 혼란을 확대시킨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관할은 은행과 지주사이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하고 있다. 은행 사태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 만약 고금리가 상업용부동산/섀도우뱅크/은행사태를 악화시켜서 결과적으로 거시 경제에 대한 영향으로 이어진다면 정책 결정에 고려할 것이다
'무더기 하한가' 또 터졌다…투자 카페 운영자의 수상한 행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6115?cds=news_edit
-어제도 SG증권발 사태와 비슷한 무더기 하한가가 또 나왔습니다. 특별한 호재 없이 꾸준히 올라 시세 조종이 의심되던 종목들인데, 신용연장이 안돼 무더기 매도가 나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가 이번이 정말 끝일지 싶기도 합니다.
'매둘기' FOMC에 널뛰기한 시장…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6261
-금리는 예상대로 동결되었지만, 매파와 비둘기적 발언이 혼재하면서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되었습니다. 연말 예상 금리 수준이 높아지면서 연내 기준 금리 인하보다는 두어번의 추가적인 인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제 한국 증시도 꽤나 조정이 나왔는데, 오늘 증시도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역대 최저 속도로 가는 컨테이너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8873
-컨테이너선들이 운항 속도를 늦춰 공급을 조절하며 운임 하락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지금 속도는 2019년보다도 느리다고 합니다. 컨테이너지수가 이제는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내려왔고 새로 건조된 컨테이너선들이 계속 노선에 투입될 예정임에 따라 앞으로 더 느리게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전세계 물동량 자체도 정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6115?cds=news_edit
-어제도 SG증권발 사태와 비슷한 무더기 하한가가 또 나왔습니다. 특별한 호재 없이 꾸준히 올라 시세 조종이 의심되던 종목들인데, 신용연장이 안돼 무더기 매도가 나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가 이번이 정말 끝일지 싶기도 합니다.
'매둘기' FOMC에 널뛰기한 시장…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6261
-금리는 예상대로 동결되었지만, 매파와 비둘기적 발언이 혼재하면서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되었습니다. 연말 예상 금리 수준이 높아지면서 연내 기준 금리 인하보다는 두어번의 추가적인 인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제 한국 증시도 꽤나 조정이 나왔는데, 오늘 증시도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역대 최저 속도로 가는 컨테이너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8873
-컨테이너선들이 운항 속도를 늦춰 공급을 조절하며 운임 하락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지금 속도는 2019년보다도 느리다고 합니다. 컨테이너지수가 이제는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내려왔고 새로 건조된 컨테이너선들이 계속 노선에 투입될 예정임에 따라 앞으로 더 느리게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전세계 물동량 자체도 정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Naver
제2의 SG發 급락 사태? 5개 종목 무더기 하한가
주가 조작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종목이 무더기로 하한가까지 급락한 사태가 또다시 벌어졌다. 지난 4월 말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급락 사태가 발생한 지 2개월도 채 안 돼서다. 금융당국은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시멘트 수요 강세 지속
5월 시멘트 수입은 4월에 이어 또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년동월비 86%, 직전월 대비 22% 증가했습니다. 월간 시멘트 수입이 9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은 2008년 이후 처음입니다.
얼마전 산업부에서 시멘트 업계를 불러 수급 안정화를 논의했다는 기사가 나오고 시멘트주 전반적으로 주가가 내려왔는데, 수요 자체만 보면 2분기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상당히 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멘트 기업들은 최근 시장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있는데,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해봅니다!
5월 시멘트 수입은 4월에 이어 또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년동월비 86%, 직전월 대비 22% 증가했습니다. 월간 시멘트 수입이 9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은 2008년 이후 처음입니다.
얼마전 산업부에서 시멘트 업계를 불러 수급 안정화를 논의했다는 기사가 나오고 시멘트주 전반적으로 주가가 내려왔는데, 수요 자체만 보면 2분기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상당히 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멘트 기업들은 최근 시장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있는데,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해봅니다!
“실손보험 청구하다 병 도지겠다”…앞으론 병원에서 바로 쏴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44687?cds=news_my
-최근 나온 정책 중 가장 반가운 정책인 것 같습니다. 서류챙겨서 보낼 때마다 일이었는데, 병원에서 바로 보내줄 수 있다면 많은 환자와 가족들의 편의가 올라가겠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의 경우 대개 자식들이 보험금을 청구할텐데, 자식과 떨어져 있거나 자식이 없는 경우 이 역시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법안이 잘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용산전자상가 싹 바뀐다…최고 50층 '亞 실리콘밸리'로 대변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6636?cds=news_edit
-용산전자상가의 개발 로드맵이 나왔습니다. IT 관련 사업으로 건물의 30%를 채우며 용산 메타밸리로의 개발을 구상하는 것 같습니다. 친환경 건축에 대해서는 용적률을 1000%까지 허용한다 하는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할지 궁금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개발 기간은 꽤나 소요될 것 같긴 합니다.
"반도체·배터리에 명운 건다"… SK,현금 확보 총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44698?sid=101
-그룹 전체적으로 자금 운영에 대한 고민이 큰 것 같습니다. 최근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은 좋지만, 23년 연간으론 10조원에 이르는 적자가 예상되고 반도체 투자는 이어가야 하고, 또한 25년까지 솔리다임 잔금 2.5조원도 지불해야 합니다. 배터리와 바이오쪽도 여유롭지 않은데, 앞으로 SK 그룹 전체적으로 유동성 확보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44687?cds=news_my
-최근 나온 정책 중 가장 반가운 정책인 것 같습니다. 서류챙겨서 보낼 때마다 일이었는데, 병원에서 바로 보내줄 수 있다면 많은 환자와 가족들의 편의가 올라가겠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의 경우 대개 자식들이 보험금을 청구할텐데, 자식과 떨어져 있거나 자식이 없는 경우 이 역시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법안이 잘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용산전자상가 싹 바뀐다…최고 50층 '亞 실리콘밸리'로 대변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6636?cds=news_edit
-용산전자상가의 개발 로드맵이 나왔습니다. IT 관련 사업으로 건물의 30%를 채우며 용산 메타밸리로의 개발을 구상하는 것 같습니다. 친환경 건축에 대해서는 용적률을 1000%까지 허용한다 하는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할지 궁금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개발 기간은 꽤나 소요될 것 같긴 합니다.
"반도체·배터리에 명운 건다"… SK,현금 확보 총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44698?sid=101
-그룹 전체적으로 자금 운영에 대한 고민이 큰 것 같습니다. 최근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은 좋지만, 23년 연간으론 10조원에 이르는 적자가 예상되고 반도체 투자는 이어가야 하고, 또한 25년까지 솔리다임 잔금 2.5조원도 지불해야 합니다. 배터리와 바이오쪽도 여유롭지 않은데, 앞으로 SK 그룹 전체적으로 유동성 확보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Naver
“실손보험 청구하다 병 도지겠다”…앞으론 병원에서 바로 쏴줍니다
실손보험 가입자들이 보험금을 청구할 때 복잡한 서류 발급·제출과정을 거치지 않고 병원을 통해 보험사에 요청하기만 하면 보험금을 손쉽게 받을 수 있게하는 ‘실손청구 간소화 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15일 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