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elf-ETF
# 무역수지가 중요한 이유
- 통상적으로 한국은 주요 원자재를 수입하여 제조 및 가공하는 사업 구조로 알려져 있음.
- 한국을 하나의 기업이라고 가정을 해보면, 아래와 같은 도식화도 가능하다고 생각함.
: 수출 - 매출
: 수입 - 원가
: 무역수지 - 마진
- 위 가정을 검증하기 위해서 매달 발표되는 무역수지 데이터를 분기별로 월평균 무역수지를 계산함.
https://selfetf.com/archives/361
- 통상적으로 한국은 주요 원자재를 수입하여 제조 및 가공하는 사업 구조로 알려져 있음.
- 한국을 하나의 기업이라고 가정을 해보면, 아래와 같은 도식화도 가능하다고 생각함.
: 수출 - 매출
: 수입 - 원가
: 무역수지 - 마진
- 위 가정을 검증하기 위해서 매달 발표되는 무역수지 데이터를 분기별로 월평균 무역수지를 계산함.
https://selfetf.com/archives/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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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lf-ETF
#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5년 6월 21일
- KODEX200 기준 5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전 섹터가 올랐을줄 알았는데, 철강과 건설 섹터는 소폭이지만 하락했네요.
- 상승률 1위는 인터넷으로 네이버와 카카오 그룹주들이 시총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 최근 시장이 견조하면서 1M 기준으로 살펴보면, 전 섹터가 상승을 했네요.
- 개인적으로 작업하고 공유드리고 있는 파일은 코로나 이후 만들었는데, 1M 기준으로 전 섹터가 상승했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 1M 기준 상승률 1위는 인터넷(+51.46%)이며, 그 뒤를 화장품(+24.97%), 방산(+23.6%), 운송(+22.81%) 순입니다.
- 상승은 했지만 상승률이 가장 미진한 섹터는 헬스케어(+5.23%)이며, 그 뒤를 교육(+5.56%), 음식료(+5.98%), 통신(+6.73%) 등 내수 관련 섹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https://selfetf.com/archives/368
- KODEX200 기준 5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전 섹터가 올랐을줄 알았는데, 철강과 건설 섹터는 소폭이지만 하락했네요.
- 상승률 1위는 인터넷으로 네이버와 카카오 그룹주들이 시총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 최근 시장이 견조하면서 1M 기준으로 살펴보면, 전 섹터가 상승을 했네요.
- 개인적으로 작업하고 공유드리고 있는 파일은 코로나 이후 만들었는데, 1M 기준으로 전 섹터가 상승했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 1M 기준 상승률 1위는 인터넷(+51.46%)이며, 그 뒤를 화장품(+24.97%), 방산(+23.6%), 운송(+22.81%) 순입니다.
- 상승은 했지만 상승률이 가장 미진한 섹터는 헬스케어(+5.23%)이며, 그 뒤를 교육(+5.56%), 음식료(+5.98%), 통신(+6.73%) 등 내수 관련 섹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https://selfetf.com/archives/368
Self-ETF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5년 6월 21일 - Self-ETF
#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5년 6월 21일 ’25년 6월 20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KODEX200 기준 5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전 섹터가 올랐을줄 알았는데, 철강과 건설 섹터는 소폭이지만 하락했네요. – 상승률 1위는 인터넷으로 네이버와 카카오 그룹주들이 시총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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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무지성 쎈 거 사는 전략의 위엄... 6개월 +50%
6달동안 50% (신용 기준 100%) 못 벌었으면 자기 종목보는 눈에 문제가 있다는 소리...
6달동안 50% (신용 기준 100%) 못 벌었으면 자기 종목보는 눈에 문제가 있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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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lf-ETF
📈2025년 6월 수출 급증! 무역수지 흑자와 증시 흐름 완전 정리
2025년 6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 관세청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20일 기간의 수출은 387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3% 증가, 수입은 36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3% 증가
- 무역수지는 26억 달러 흑자 기록.
https://selfetf.com/archives/371
2025년 6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 관세청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20일 기간의 수출은 387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3% 증가, 수입은 36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3% 증가
- 무역수지는 26억 달러 흑자 기록.
https://selfetf.com/archives/371
Self-ETF
2025년 6월 수출 급증! 무역수지 흑자와 증시 흐름 완전 정리 - Self-ETF
✔️ 2025년 6월 수출입 동향 2025년 6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20일 기간의 수출은 387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3% 증가, 수입은 36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3% 증가 무역수지는 26억 달러 흑자 기록. 관세청에서는 월별 수출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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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마이크론 25년 3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매출액은 93억 달러. 전 분기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컨센서스 89억 달러도 상회했습니다.
DRAM, NAND 모두 전 분기 대비 15% 수준 증가했습니다.
생각보다 Bit Growth가 높았습니다. DRAM이 20% 초반, NAND는 20% 중반 수준입니다.
국내 메이커들 중에선 SK하이닉스가 Bit을 좀 올린 걸로 알고 있는데...삼성전자가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이전 가이던스 유지하는 걸로 최근까지 커뮤니케이션 했다고 합니다.
PC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마이크론이 Pull in 수요 영향을 좀 더 받았을 수도 있겠습니다.
가격은 DRAM, NANA 모두 전 분기 대비 하락했습니다. DRAM은 low single, NAND는 high single 하락했습니다.
DRAM은 다소 의아한 것이 HBM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음에도 ASP에 크게 반영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핫 이슈인 DDR4에 대해서도 코멘트했는데 출하는 2.3분기 동안은 진행된다. 25년 FY 하반기에 매출 비중은 낮은 한자리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분기도 하반기에 포함되니 D4 영향은 미미해 보입니다.
25년 연간 DRAM 수요 Bit Growth는 high teen, NAND는 low teen으로 전망했습니다.
DRAM은 이전 수준, NAND는 소폭 상향한 것 같습니다.
Pull in이 있으나 연간 숫자는 큰 변화가 없다는 옴디아 뷰와 유사합니다.
수요에는 변화가 없지만, 공급은 삼성전자도 그렇고 SK하이닉스도 연초에 봤던 것에 비해서는 물량이 늘어날 태세라....고민해야 할 변수인 것 같습니다.
HBM 시장 점유율도 언급했는데 톤은 지난 분기와 같습니다. DRAM 시장 점유율 만큼 하겠다...25년 DRAM 예상 점유율은 23%입니다. HBM은 20%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후공정 투자 얘기가 나오는데 진행 중인거 맞습니다. 제가 아는 캐파는 25년이 60K/월, 26년이 90K/월 수준입니다.
아직 국내 메이커들과 차이가 많지만 출하와 캐파는 달라서 지켜볼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당분간 나쁜 얘기는 없겠지만..조금씩 가격에 대한 우려는 생기고 있습니다. 당장 3분기 D5 가격 움직임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매출액은 93억 달러. 전 분기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컨센서스 89억 달러도 상회했습니다.
DRAM, NAND 모두 전 분기 대비 15% 수준 증가했습니다.
생각보다 Bit Growth가 높았습니다. DRAM이 20% 초반, NAND는 20% 중반 수준입니다.
국내 메이커들 중에선 SK하이닉스가 Bit을 좀 올린 걸로 알고 있는데...삼성전자가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이전 가이던스 유지하는 걸로 최근까지 커뮤니케이션 했다고 합니다.
PC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마이크론이 Pull in 수요 영향을 좀 더 받았을 수도 있겠습니다.
가격은 DRAM, NANA 모두 전 분기 대비 하락했습니다. DRAM은 low single, NAND는 high single 하락했습니다.
DRAM은 다소 의아한 것이 HBM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음에도 ASP에 크게 반영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핫 이슈인 DDR4에 대해서도 코멘트했는데 출하는 2.3분기 동안은 진행된다. 25년 FY 하반기에 매출 비중은 낮은 한자리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분기도 하반기에 포함되니 D4 영향은 미미해 보입니다.
25년 연간 DRAM 수요 Bit Growth는 high teen, NAND는 low teen으로 전망했습니다.
DRAM은 이전 수준, NAND는 소폭 상향한 것 같습니다.
Pull in이 있으나 연간 숫자는 큰 변화가 없다는 옴디아 뷰와 유사합니다.
수요에는 변화가 없지만, 공급은 삼성전자도 그렇고 SK하이닉스도 연초에 봤던 것에 비해서는 물량이 늘어날 태세라....고민해야 할 변수인 것 같습니다.
HBM 시장 점유율도 언급했는데 톤은 지난 분기와 같습니다. DRAM 시장 점유율 만큼 하겠다...25년 DRAM 예상 점유율은 23%입니다. HBM은 20%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후공정 투자 얘기가 나오는데 진행 중인거 맞습니다. 제가 아는 캐파는 25년이 60K/월, 26년이 90K/월 수준입니다.
아직 국내 메이커들과 차이가 많지만 출하와 캐파는 달라서 지켜볼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당분간 나쁜 얘기는 없겠지만..조금씩 가격에 대한 우려는 생기고 있습니다. 당장 3분기 D5 가격 움직임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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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 실적추정치 비교
JPM 예상(매출/영업이익)
- 2025년 : 83.8조/38.6조
- 2026년 : 100.2조/46.1조
- 2027년 : 127.8조/60.3조
컨센서스
- 2025년 : 84조/36조
- 2026년 : 94.8조/39조
- 2027년 : 99조/40조
- 컨센서스는 여전히 26, 27년 이익성장이 없고, 다수의 국내 하우스들은 27년 큰 폭의 감익을 전망 중
- HBM 싸이클이 기존 디램 싸이클과 비슷한가 완전히 다른가에 대한 인식 차이
- 어느 한쪽은 심각하게 틀린 대가를 치르게 됨
JPM 예상(매출/영업이익)
- 2025년 : 83.8조/38.6조
- 2026년 : 100.2조/46.1조
- 2027년 : 127.8조/60.3조
컨센서스
- 2025년 : 84조/36조
- 2026년 : 94.8조/39조
- 2027년 : 99조/40조
- 컨센서스는 여전히 26, 27년 이익성장이 없고, 다수의 국내 하우스들은 27년 큰 폭의 감익을 전망 중
- HBM 싸이클이 기존 디램 싸이클과 비슷한가 완전히 다른가에 대한 인식 차이
- 어느 한쪽은 심각하게 틀린 대가를 치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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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위 코멘트가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되네요. HBM 사이클이 기존과 다른 사이클로 갈지, 아니면 HBM도 결국은 D램이라 같은 사이클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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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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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석유와 금에 대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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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기능을 갖춘 B-2 전략 폭격기를 포함한 대규모 공습 편대가 미 동부 시간으로 지난 21일 0시를 기해, 미국 미주리 주의 공군 기지로부터 이륙합니다.
편대의 일부는 동쪽으로, 일부는 서쪽으로 향했는데요...
언론에서는 B-2 폭격기 여러 대가 태평양을 가로질러 괌의 미군 기지로 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만 보도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편대는 아주 은밀~~하게 반대편으로 공중 급유를 받아가면서 조용히 비행하고 있었죠.
눈속임 용 폭격기를 이란의 동쪽으로 보내서 주의를 끌고, 실제 폭탄을 떨어뜨릴 폭격기는 이란의 서쪽으로부터 날아오는...이른바 '성동격서' 전략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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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국이 포르도 등 3개 지역을 폭격하면서 중동 전쟁을 일단락시키는데 공헌했는데요, 사실, 극단적 보수 성향인 트럼프는 미국 돈을 써가며 남의 나라 일에 개입하기가 싫었을 겁니다.
미국 이외의 나라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건 신경 쓰지 않겠다는 말은, 그의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에서도 여러 차례 등장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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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트럼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전을 결정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요구를 거절한다면, 트럼프는 앞으로의 그의 사업이 불가능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유대인들은 세계 각지에서 금권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
그렇다면 더욱 이상하죠?
이번 전투에서 이란은 매우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반격 한 번 제대로 못했을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굳이 왜 미국의 참전이 필요했었을까요?
트럼프 지지 세력인 마가(MAGA) 측에서도 트럼프가 약속을 어기고 남의 나라를 위한 전쟁을 벌였다고 비판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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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물질 보관 장소 때문일 겁니다.
예를 들어, 포르도는 이스라엘의 주된 타깃 중에 하나였지만 지난 주까지만 해도 이스라엘의 폭격에 의해 완파되었다는 뉴스는 없었잖아요?
사실, 이스라엘이 보유하고 있는 벙커버스터, GBU-28 모델로는 파괴가 불가능합니다.
GBU-28은 지하 30m 까지만 꿰뚫을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포르도는 매우 단단한 암반 지대에 지하 80~90m 아래에서 두꺼운 철근 콘크리트로 방어하고 있기 때문이죠.
.
좀 더 큰 위력을 가진 벙커버스터가 필요했는데요, 가장 위력이 큰 모델은 2013년 보잉 사에 의해 개발된 GBU-57 입니다.
탄두 중량만 14t에 이르고, 이론적 관통 거리는 무려 60m나 되죠.
최근에는 4차에 걸친 개량을 통해서 관통 능력이 더 개선되었다고 하는데요, 워낙 탄두 중량이 무겁기 때문에 B-2 스피릿이라는 최신예 폭격기로만 운반이 가능합니다.
B-2 스피릿은 현존하는 최고의 스텔스 폭격기로서 대 당 가격이 24억 달러에 달하며, 미국에도 달랑 20여대 만 가지고 있을 정도로 중요한 전략 자산입니다.
문제는, 게임 체인저인 GBU-57 이나 B-2 스피릿은 매우 위력적인 무기이기 때문에 미국 이외에는 가질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스라엘의 무기 체계로는 파괴가 안되고, 미국 만이 가능하다보니, 미국이 직접 타격을 해서 포르도의 핵시설을 제거해주기를 바랬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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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트럼프가 폭격을 결정하지 않았더다면, 이란은 이미 60%까지 농축된 408Kg의 우라늄으로 3주 이내에 9기 내외의 핵무기를 완성할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기술이 열악한 수준이라서 만들어진 핵 무기를 소형화시켜 미사일에 장착하는 것은 불가능하구요, 기껏 해봐야 과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었던 원폭처럼 비행체로만 실어 나를 수 있기 때문에 당장에 위협이 될 수는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북한이 그랬듯이 소형화 시키고 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하는 것은 오로지 시간 문제일 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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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미국은 폭격 이후에 즉각 확전을 피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송출했습니다.
그러잖아도 엄청난 재정 적자에 달러 값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재정이 투여될 수밖에 없는 전쟁을 수행한다는 것은 자칫 미국을 더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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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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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핵 야망은 무너졌고, 핵 농축 능력을 완전히 파괴했다.
이번 공습은 이란의 정권 교체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우리는 이란에 여러 채널을 통해 공식, 비공식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란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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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 부통령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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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이란 핵 프로그램과 싸우고 있다.
지상 군 파병이나 정권 교체는 바라지 않고, 핵무기가 없는 이란과의 평화를 원한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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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이번 공습이 핵 시설에 물리적 타격을 입히고 핵 과학자들을 제거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오히려 이란의 핵 개발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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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평의회 부소장인 <조너선 패니코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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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습은 이란 정권에게 '이제는 중립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결론을 안겨줬을 수도 있다.
지금 핵무기를 확보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기회가 없다는 위기 의식이 생겨서, 오히려 핵 무장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북한이 핵무기로 체제를 지켜낸 전례처럼, 이란도 같은 선택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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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도 칼럼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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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핵 합의(JCPOA) 복귀를 접고 사실상 '무기화' 단계로 전환할 수 있다.
우라늄 농축 60% 이상이 가능한 핵 시설의 재 가동 가능성을 제기했는데, 이는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을 무기급인 90%에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을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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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국제 핵 비 확산 체제, 즉 NPT로부터 탈퇴할 가능성도 언급되었는데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존 올터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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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이란이 계속 고집한다면 지속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이란은 오히려 핵 억지력 확보를 위해 핵무기를 보유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 수 있다.
이 경우 이란은 NPT를 탈퇴할 수 있으며, 이번 공습이 핵 개발을 늦출 지, 되레 자극할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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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하메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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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습이 핵 지식 까지도 탈취하지는 못한다."라면서 핵 시설에 대한 재건 의지를 내 비추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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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자꾸 이란을 북한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한국에는 모사드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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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인구 수가 1,000만이 채 되지 않는데요, 그래서 장기전이나 소모전은 불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택한 전술은 항상 속전속결에 맞추어져 있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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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번 이란에 대한 초기 공격에 사용된 이스라엘의 드론은 놀랍게도 이스라엘이 아닌 이란 영토 안에서 띄워졌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모사드>죠.
모사드는 수년 간 이란 주요 인사들의 정보를 죄다 모아두었고, 몇 달 전부터는 이란에 드론을 밀 반입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전초 전부터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 기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대공망을 무력화시켰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나 미국의 전투기들이 이란 상공을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었던 겁니다.
치밀한 정보전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은 시작부터 땅과 하늘의 차이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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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우리에게는 모사드가 없습니다.
설령, 우리에게 모사드가 있다고 해도 전 세계를 주무를 수 있는 네트워크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자마자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곧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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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반격 여부에 따라 이스라엘 편에 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우루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 위원장 역시 이번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이란에 있다면서, 협상 재개를 통한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심지어 정계에서 은퇴한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마저 이스라엘을 대놓고 지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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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누군가를 때리면 일제히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네트워크가 없다면, 어떤 선진국에서도 정치적, 경제적 성취를 결코 이룰 수 없기 때문이죠.
만약 우리가 북한의 핵 시설을 공습하겠다면, 프랑스의 마크롱이나 우루줄라폰데어라이엔 등이 잘했다고 등이라도 긁어줄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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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석유와 금에 대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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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기능을 갖춘 B-2 전략 폭격기를 포함한 대규모 공습 편대가 미 동부 시간으로 지난 21일 0시를 기해, 미국 미주리 주의 공군 기지로부터 이륙합니다.
편대의 일부는 동쪽으로, 일부는 서쪽으로 향했는데요...
언론에서는 B-2 폭격기 여러 대가 태평양을 가로질러 괌의 미군 기지로 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만 보도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편대는 아주 은밀~~하게 반대편으로 공중 급유를 받아가면서 조용히 비행하고 있었죠.
눈속임 용 폭격기를 이란의 동쪽으로 보내서 주의를 끌고, 실제 폭탄을 떨어뜨릴 폭격기는 이란의 서쪽으로부터 날아오는...이른바 '성동격서' 전략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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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국이 포르도 등 3개 지역을 폭격하면서 중동 전쟁을 일단락시키는데 공헌했는데요, 사실, 극단적 보수 성향인 트럼프는 미국 돈을 써가며 남의 나라 일에 개입하기가 싫었을 겁니다.
미국 이외의 나라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건 신경 쓰지 않겠다는 말은, 그의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에서도 여러 차례 등장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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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트럼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전을 결정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요구를 거절한다면, 트럼프는 앞으로의 그의 사업이 불가능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유대인들은 세계 각지에서 금권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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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더욱 이상하죠?
이번 전투에서 이란은 매우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반격 한 번 제대로 못했을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굳이 왜 미국의 참전이 필요했었을까요?
트럼프 지지 세력인 마가(MAGA) 측에서도 트럼프가 약속을 어기고 남의 나라를 위한 전쟁을 벌였다고 비판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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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물질 보관 장소 때문일 겁니다.
예를 들어, 포르도는 이스라엘의 주된 타깃 중에 하나였지만 지난 주까지만 해도 이스라엘의 폭격에 의해 완파되었다는 뉴스는 없었잖아요?
사실, 이스라엘이 보유하고 있는 벙커버스터, GBU-28 모델로는 파괴가 불가능합니다.
GBU-28은 지하 30m 까지만 꿰뚫을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포르도는 매우 단단한 암반 지대에 지하 80~90m 아래에서 두꺼운 철근 콘크리트로 방어하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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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큰 위력을 가진 벙커버스터가 필요했는데요, 가장 위력이 큰 모델은 2013년 보잉 사에 의해 개발된 GBU-57 입니다.
탄두 중량만 14t에 이르고, 이론적 관통 거리는 무려 60m나 되죠.
최근에는 4차에 걸친 개량을 통해서 관통 능력이 더 개선되었다고 하는데요, 워낙 탄두 중량이 무겁기 때문에 B-2 스피릿이라는 최신예 폭격기로만 운반이 가능합니다.
B-2 스피릿은 현존하는 최고의 스텔스 폭격기로서 대 당 가격이 24억 달러에 달하며, 미국에도 달랑 20여대 만 가지고 있을 정도로 중요한 전략 자산입니다.
문제는, 게임 체인저인 GBU-57 이나 B-2 스피릿은 매우 위력적인 무기이기 때문에 미국 이외에는 가질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스라엘의 무기 체계로는 파괴가 안되고, 미국 만이 가능하다보니, 미국이 직접 타격을 해서 포르도의 핵시설을 제거해주기를 바랬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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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트럼프가 폭격을 결정하지 않았더다면, 이란은 이미 60%까지 농축된 408Kg의 우라늄으로 3주 이내에 9기 내외의 핵무기를 완성할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기술이 열악한 수준이라서 만들어진 핵 무기를 소형화시켜 미사일에 장착하는 것은 불가능하구요, 기껏 해봐야 과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었던 원폭처럼 비행체로만 실어 나를 수 있기 때문에 당장에 위협이 될 수는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북한이 그랬듯이 소형화 시키고 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하는 것은 오로지 시간 문제일 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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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미국은 폭격 이후에 즉각 확전을 피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송출했습니다.
그러잖아도 엄청난 재정 적자에 달러 값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재정이 투여될 수밖에 없는 전쟁을 수행한다는 것은 자칫 미국을 더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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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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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핵 야망은 무너졌고, 핵 농축 능력을 완전히 파괴했다.
이번 공습은 이란의 정권 교체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우리는 이란에 여러 채널을 통해 공식, 비공식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란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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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 부통령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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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이란 핵 프로그램과 싸우고 있다.
지상 군 파병이나 정권 교체는 바라지 않고, 핵무기가 없는 이란과의 평화를 원한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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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이번 공습이 핵 시설에 물리적 타격을 입히고 핵 과학자들을 제거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오히려 이란의 핵 개발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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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평의회 부소장인 <조너선 패니코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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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습은 이란 정권에게 '이제는 중립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결론을 안겨줬을 수도 있다.
지금 핵무기를 확보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기회가 없다는 위기 의식이 생겨서, 오히려 핵 무장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북한이 핵무기로 체제를 지켜낸 전례처럼, 이란도 같은 선택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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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도 칼럼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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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핵 합의(JCPOA) 복귀를 접고 사실상 '무기화' 단계로 전환할 수 있다.
우라늄 농축 60% 이상이 가능한 핵 시설의 재 가동 가능성을 제기했는데, 이는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을 무기급인 90%에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을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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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국제 핵 비 확산 체제, 즉 NPT로부터 탈퇴할 가능성도 언급되었는데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존 올터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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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이란이 계속 고집한다면 지속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이란은 오히려 핵 억지력 확보를 위해 핵무기를 보유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 수 있다.
이 경우 이란은 NPT를 탈퇴할 수 있으며, 이번 공습이 핵 개발을 늦출 지, 되레 자극할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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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하메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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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습이 핵 지식 까지도 탈취하지는 못한다."라면서 핵 시설에 대한 재건 의지를 내 비추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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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자꾸 이란을 북한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한국에는 모사드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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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인구 수가 1,000만이 채 되지 않는데요, 그래서 장기전이나 소모전은 불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택한 전술은 항상 속전속결에 맞추어져 있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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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번 이란에 대한 초기 공격에 사용된 이스라엘의 드론은 놀랍게도 이스라엘이 아닌 이란 영토 안에서 띄워졌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모사드>죠.
모사드는 수년 간 이란 주요 인사들의 정보를 죄다 모아두었고, 몇 달 전부터는 이란에 드론을 밀 반입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전초 전부터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 기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대공망을 무력화시켰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나 미국의 전투기들이 이란 상공을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었던 겁니다.
치밀한 정보전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은 시작부터 땅과 하늘의 차이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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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우리에게는 모사드가 없습니다.
설령, 우리에게 모사드가 있다고 해도 전 세계를 주무를 수 있는 네트워크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자마자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곧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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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반격 여부에 따라 이스라엘 편에 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우루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 위원장 역시 이번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이란에 있다면서, 협상 재개를 통한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심지어 정계에서 은퇴한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마저 이스라엘을 대놓고 지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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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누군가를 때리면 일제히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네트워크가 없다면, 어떤 선진국에서도 정치적, 경제적 성취를 결코 이룰 수 없기 때문이죠.
만약 우리가 북한의 핵 시설을 공습하겠다면, 프랑스의 마크롱이나 우루줄라폰데어라이엔 등이 잘했다고 등이라도 긁어줄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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